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5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복지문화국(문화콘텐츠과), (재)경기콘텐츠진흥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일 시 2013년 11월 29일 (금)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10시21분 감사개시)
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위원 개개인의 목소리가 아니라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대표하여 시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대의기관인 의회의 중요한 기능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심도 있고 내실 있는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 규정에 의거 복지문화국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순서는 문화콘텐츠과,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PISAF사무국, 한국만화영상진흥원순으로 실시하겠으며 복지문화국장 대표 증인 선서와 총괄보고는 어제 보고됐던 사항으로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강평은 만화영상진흥원 감사 종료 후 복지문화국과 진흥원을 동시에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문화콘텐츠 소관 사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과장 나오셔서 팀장과 경기콘텐츠진흥원장, PiFan집행위원장, PISAF집행위원장 소개 후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문화콘텐츠과 팀장, 소관 기관 참석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영창 문화산업정책팀장입니다.
이장섭 문화콘텐츠팀장입니다.
최영현 만화산업팀장입니다.
신동수 영상단지운영팀장입니다.
양성돈 개발전략팀장입니다.
다음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최동욱 원장입니다.
김성년 경영본부장입니다.
김선영 산업본부장입니다.
다음은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영빈 집행위원장입니다.
다음은 부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김재웅 집행위원장입니다.
문화콘텐츠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경기콘텐츠진흥원, PiFan사무국, PISAF사무국을 각각 분리해서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콘텐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님.
임대계약을 3년간 체결하고 그 이후에 임대료 납부하지 않고 본인들은 거기에서 불법으로 재임대를 해서 영업행위를 계속 하고 있고 우리 시에서는 정말 별의별 수단을 다 썼죠. 청소차로 막아보기도 하고 단전·단수도 해보고, 그런데 단전·단수는 하면 안 된다면서요?
지금 영상단지에 가면 사회적기업 하나 있어요. 노리단이라고 혹시 아세요?
지금 노리단도 보니까 임대료가 2012년도에 3330만 원, 2013년도에는 지금 분납으로 돼 있어요.
우리 문화콘텐츠과에서 유치를 했죠?
아마 다른 지역에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먹고 튀었을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초기에 유치할 때보다 세밀하게 따져서 그런 부실채권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2012년도부터 체납이 됐는데 제가 보기에 완납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회계과와 다시 상의해 주시고, 우리 문화콘텐츠과가 영상문화단지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부서잖아요.
최근에는 그런 사례가 없습니다만 노른자위 땅이 있다 보니까 이쪽저쪽에서 많이 눈독을 들이는 게 사실이고 많은 사업제안이 오가는 게 사실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거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꼼꼼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님.
어제 예술과 질의하다 보니까 콘텐츠 소관이라고 해서 오늘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한옥마을 관리를 원래는 콘텐츠과에서 하죠?
거기 한옥마을 7개 동이 있는데 원래 한옥마을 공방거리 건립한 취지하고는 전혀 다르게 가잖아요. 그렇죠?
곽홍찬 선생님은 그전에 임기가 만료됐었는데 어느 정도 연장시켜줬어요. 문화원의 의견을 들어봤더니 이분 이전의사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가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하고 협의를 해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공예체험관 이쪽으로 가기를 희망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것은 어차피 우리가 내년도 초에 재공모사업을 통해서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때 가서 검토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분명히 말씀하셔야 돼요.
만화영상축제 때문에 내보낸다 이렇게 이야기하시거든요.
주무 과장님으로서 명인, 조각장이 알아서 나가는 것 같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니거든요.
사실 공방거리의 건립취지가 전통문화에 관계된 것 육성하고 발굴하고 홍보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만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은 본인이 나갈 의사가 있어서, 그것도 문화원을 통해서 그렇게 들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다시 알아보시고, 똑같은 질의가 될지 모르지만 김치체험관도 문화진흥법에 따라서 임대료 받아야 되는데 지금 안 받고 계시죠?
받고 있어요, 안 받고 있어요?
규정을 무시하고, 다시 관련법규 검토해서 알아보세요.
여기 보니까 성공적인 개최다 이렇게 함부로 많이 써놓으셨어요.
270쪽에 보면 국제만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그 근거를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영화제, 애니메이션, 만화 다 마찬가지인데 성공적인 축제라고 말씀하시는 근거를 제시할 수 있냐 이 말이에요.
근거 제시하실 수 있어요?
전년도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비약이라는 것은 수직상승을 말하잖아요, 언어대로 하면.
그런데 과장님이 업무보고 실적에 성공적인 개최다 그렇게 쓴 근거를 제시할 수 있냐 이 얘기죠.
그럼 시민들한테 이야기 물어봤어요?
본 위원이 한번 이야기할까요?
국제만화축제, 참여유도를 위한 보완 분야, 장소,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충격적인 결과가 나와 있는 게 있어요. 말씀드릴까요?
국제만화축제는 참여 분야에서 앞으로 참여하겠냐, 말겠냐에서 미참여가 59.5%가 나왔어요.
이거 자료 있는 겁니다, ARS.
여기 또 보실까요.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도 보통이다, 하지 않는다 이런 게 35%, 축제장소에 대해서 보완을 요하는 그것도 58% 나오고, 내년도 하겠냐, 안 하겠다 이것도 30%에 육박하고,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예요.
인지도 면에서도 모른다고 한 분이 60.3%예요.
제가 자료 갖고 전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페어 분야도 페어의 본래 기능인 그런 게 아니고 공연전시회만 그렇고, 보완이 필요한 분야에서 시민참여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게 56%, 프로그램 만족도도 보통이다가 54%, 내년도에 참가하겠냐고 하는데 22%, 성공적인 축제라고 자평하시는 것은 근거에 의해서 하셔야지 막대한 비용도 들어가고 홍보나 초청 이런 것이 주류를 이루는데 과장님이 이거 한번 고려 심대하게 해보셔야 돼요.
본 위원은 상임위 소속이라 기웃거려보기는 하는데 자칫 잘못하면 주민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의 소리를 누가 듣는가 하면 의원들이 들어요. 그렇죠?
그래도 나가서 제대로 하라고 선출을 받았다고 하는데 비난을 본인이 잘못한 게 아니라 집행부가 잘못해서 듣는다고 하면, 늘상 그렇잖아요.
집행부의 수장인 시장은 시민이 시장이라고 하는데 시민이 시장이면 주인을 말하는 거거든요.
주인이 빠진 축제를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이렇게 홍보한다는 거는 언어도단이죠.
그래서 정말 필요하면, 앞으로의 문화예술은 수요자 중심으로 간다는 것은 아시잖아요?
다시 한 번 점검하는 변환점에서 고려를 심대하게 하셔야 되고 분석을 냉정하게 하세요.
이것은 시민들이 느끼는 거거든요.
거기에 보면 시민들의 의견이 아주 다양합니다.
아직까지는 많은 보완점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계속 하나하나 보완하기 위한 작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흔히 우리나라에서 함평이다, 산천어다, 안동 그런 민속축제가 뭐겠어요, 주민 중심으로 가잖아요. 그렇죠?
산천어축제는 100% 주민들끼리 해요. 1년 내내 주민들이 준비하고.
지금 하는 게 뭐가 있어요.
축제라는 게 대개 이벤트성이나 단기성으로 끝나잖아요. 그런데 함부로 집행부에서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그것은 누구든지 비용 있으면 할 수 있어요.
외화내빈식의 축제는 지양하시고 주민들한테 들은 의견으로 주민들을 위한 주민의 축제가 되도록 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심대하게 고려하시고,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님.
우리 시가 영상문화단지에 캠핑장을 조성했어요. 그렇죠?
여기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보니까 호응도 참 좋았고, 수익을 얼마 정도 낸 거죠? 올해 운영하셔서.
야인시대라는 드라마가 한 방송사에서 2002년에 방송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0년이 훨씬 넘어가서 잊혀졌죠. 그렇죠?
그리고 세트장이 있었는데 우리 시가 관리부분도 그래서 다 철거했습니다. 이제 세트장도 없죠?
본 위원 생각하기에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야인시대캠핑장이라는 이름을 알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은 인터넷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야인시대캠핑장 이렇게 치겠죠. 그래서 링크되면, 그 링크된 것은 bccamppark.kr이에요.
그럼 bc라는 것은 부천 아니겠습니까?
부천 camppark이라고 잘돼 있어요, 지금 인터넷 도메인도 잘 갖고 있고. 그런데 왜 굳이 야인시대캠핑장이라고 하십니까?
그래서 찾아보니까, 영상단지 브랜드 네이밍을 새로 하실 건데 그것을 가칭 부천 판타지아월드 이렇게 하실 거라고 해요.
영상단지의 종합계획이 진행됨에 따라서 추진되겠죠.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통일할 필요가 있겠다. 영상문화단지를 개발하면서 이 캠핑장 이름도 바꿨으면 좋겠다.
부천캠핑장 얼마나 좋습니까? 아니면 판타지아 부천이기 때문에 판타지아 부천캠핑장.
굳이 야인시대캠핑장이라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굉장히 호응이 좋은 그리고 많은 부천시민들이 찾고 있는, 부천에 유일하게 시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 우리 부천 내에서 갈 수 있는 캠핑장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잘 관리 감독하셔서, 영상문화단지가 언제 종합개발계획이 완료될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운영하시는 데서도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문화재단에 이것을 위탁주고 있는데 우리 위원회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제기됐습니다만 과연 문화재단이 이것을 수탁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셔야 됩니다.
사실 문화재단 사업이 아니거든요.
조례에 부천시 문화재단은 무엇 무엇 무엇을 하는 곳이다라고 딱 정해져 있는데 이런 거 하는 데가 문화재단 아닙니다.
저는 이 시설운영에 관한 위탁도 문화재단이 아닌 다른 우리 부천시의 출연·출자기관으로 가는 게 맞다, 혹은 다른 위탁기관으로 정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훨씬 더 캠핑장을 잘 운영할 수 있고 관리의 노하우를 가진 쪽에 위탁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 2014년 업무보고 시까지 검토하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자료 263쪽에 보면 만화캐릭터 저작권 사용 부담금 지원 관련된 것들이 나옵니다.
이것 본 위원이 건의를 했었습니다.
우리 부천의 만화캐릭터를, 만화영상진흥원을 중심으로 해서 활동하는 작가들 만화캐릭터를 우리 부천의 중소기업하고 연결해서 그 중소기업의 상품에 만화캐릭터가 들어가거나 이용되거나 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이 없겠는가 해서 이 부분 그렇게 예산이 편성되고 사업이 진행됐는데 첫 회여서 그런지 2012년에는 3000만 원 정도 해서 예산 현액 했는데 1100만 원을 불용시켰어요.
캐릭터를 신청하신 작가는 참 많은데 이것을 연결해서 무엇인가를 만들 수 있는 중소기업이 없었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는 그 밑에 보면 6000만 원이나 했는데 집행시기 미도래라는 사유로 아직까지 실적이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것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 2013년도에 진행되고 있는 것은 작가와 기업체 매칭사업이 거의 다 끝나서 저작권료, 사용료 그 진행 그것만 되면
○원정은 위원 당연히 그렇겠죠. 그것 위해서 6000만 원 된 건데 몇 건이나 되고 있고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답변해 줘보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 우리 5개 업체가 이미 결정됐습니다. 만화작가 같은 경우 플라잉툰하고 그 다음에 고구미하고 경인
○원정은 위원 그 자료는 아는데, 그래서 지금 금액으로 얼마큼 지출됐고 얼마큼 불용됐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 아직 집행은 안 된 상태이고
○원정은 위원 예정액을 말씀해 주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5500 정도는 집행될 것 같습니다.
○원정은 위원 5건 했는데 5500만 원이나 집행되셨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아직 집행은 안 됐는데, 지금 사용료 산정 중에 있거든요. 예정적 측면에서 봤을 때
○원정은 위원 아니죠. 우리 시가 의지를 가지고, 문화콘텐츠과에서 기업지원과하고 협조를 하셔서 우리 시가 자체 개발했거나 아니면 우리 시의 소중한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만화영상진흥원 입주작가들 콘텐츠를 우리 시 중소기업, 캐릭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하는 윈윈하는 전략을 세워봤는데 상당히 이 사업 추진에 소극적이셨던 것 같아요.
지난해에도 단 두 건만 연결하시고 올해 다섯 건이라고 하면, 물론 어려움이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가 중소기업하기, 기업하기 어려운 도시 되어 가고 있고 우리 시를 떠나는 기업체도 많아지고 있고, 우리 시가 지금 자랑할 만한 그래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콘텐츠는 만화 아니겠습니까, 캐릭터. 그것을 연결해서, 중소기업하고 연결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사업이니만큼 이 사업은 계속 의지를 갖고 추진해 주셔야 됩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내년 업무보고 시에 이 부분 어떻게 잘 추진하실지 보고해 주시고 아무튼 지금까지는 이 실적이 참 바람직스럽지 못하다, 만족할 만한 성과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인정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273쪽 봐주시겠습니까. 거기에 보면 문화콘텐츠기업 특별금융지원 실적이 나옵니다.
2012년에는 그래도 8개 기업에다가 지원실적이 훌륭했어요. 그런데 올해 보면 단 2 건으로 나와 있어요.
추진실적이 절반밖에 안 되는데, 지난해에 비해서.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 혜택을 본 문화콘텐츠기업은 두 곳밖에 안 됩니다.
추진실적이 상당히 저조한 한 해였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것도 저희가 홍보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해서 앞으로 열심히 할 거고, 다만 올해 2개 업체만 심사해서 결정이 됐는데 올 한 해 현재까지, 10월 말 현재로 봤을 때 10건을 저희가 신청했는데 신보에서 서류심사 기준 미달이 돼서 사실은 2건만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분야 쪽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물론 그렇겠죠. 그런데 저는 그래요, 좀 더 많은, 기왕에 시작한 사업이고 또 굉장히 목적이 좋은 사업들입니다. 우리 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하기 위해서.
부천시 문화콘텐츠산업 중장기발전계획 이런 것 용역 줘서 계속 계획만 세운다고 부천시 문화콘텐츠산업이 발전하는 게 아니거든요.
항상 아쉬움을 느끼는 게 기왕의 제도도 많아요. 기이 시행하고 있는 좋은 정책들도 많고. 그런데 그것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항상 뒷전으로 밀린다는 겁니다. 좀 더 적극적 추진의지가 필요해요, 과장님.
아무튼 이 분야는 상당히 아쉬운 분야고 2013년도에 칭찬할 만한 행정은 아니었다, 문제가 좀 있었던 행정이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2014년에는 제대로 더 열기를 갖고 추진해 주셔야 돼요.
그렇게 해 주실 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지금 영상단지 좀 전에도 말했지만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고민하고 계시고 용역도 주고 그랬잖아요. 용역이 한 번 중단됐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랬다가 지금 다시 시작해서 끝났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원정은 위원 그 중단된 사유를 간략히 말씀해 주시고 그것에 대한 입장을 밝혀주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당초에 용역할 때는 관광단지 지정 신청하는 것까지 종합적으로 해서 용역이 진행됐었습니다. 그런데 용역이 어느 정도 시점이 됐을 때 여러 자문위원의 의견을 들어봤더니 관광단지 지정 신청은 커다란 의미가 없다라는 자문을 받았거든요.
현재 시설만 하더라도 어느 정도 유원지로서의 기능으로 봤을 때 입지시설은 대부분 들어갈 수 있는데 만약에 관광단지 신청을 받았을 때는 시티산업과 관련된 업무시설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 없는 한계성 문제 때문에 중간에 용역 중단하고 이것을 안 하는 거로 결정하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제가 말씀드리려는 게 그거였어요.
기존의 구상은 관광단지에 시티산업단지도 들어가고 종합적으로 하려고 생각했었던 거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원정은 위원 그런데 도시계획을 변경하셔야 되는 결과가 나왔단 말이에요, 중간에 용역을 진행하다 보니까.
시티산업단지를 할 수가 없잖아요, 현재 도시계획 결정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그러니까 용역을 갑자기 중단하고 유원지로 되어 있는 도시계획을 변경한단 말입니다.
처음부터 용역을 주실 때 도시계획이 이렇게 돼 있어서 시티산업 여기 못 들어오니까, 이런 부분 이렇게 혼란스럽게 용역 중간에 “알아보니까 도시계획을 변경해야 된답니다, 잠시 중단하시고요.” 또다시 있다가, 이것 처음부터 잘못됐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용역사항은 저희가 그 타당성과 기본구상에 관한 것을 용역을 했는데 그 이후에 이런 관광단지 지정에 관한 문제가 대두가 돼서 도시계획변경 절차에 상관없이 용역사항을 중단하고 저희가 처리한 건데 나중에 용역 끝나고 민간제안서 공모가 들어가면
○원정은 위원 용역은 왜 하세요?
기본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하시잖아요.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그 밑그림에는 시티산업단지도 들어오고 관광단지도 들어오고 다 들어올 수 있게 그려요. 그래서 부천시민의 세금으로 용역을 줍니다. 그런데 그 용역이 사실상 문제가 있어요.
현행 조건하에서는 불가능한 거란 말이죠, 그 밑그림이.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물론 용역도 중요합니다. 전문가 용역 받아야겠죠. 그런데 부천시가 기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그림을 그리고 있어야 됩니다.
항상 생각하는 부분인데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사람이, 물론 전문가의 의견도 듣고 용역도 줄 수 있습니다만 그전에 자기가 뭔가를 밑그림을 다 그리고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나아가야 되겠다라는 기본방향을 정하고 우리 부천시가 그것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 우리 부천시 재정여건으로 그게 가능한가 아닌가에 대한 그림까지 그리고 나서 전문가의 의견도 듣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결정하고 나서 전문가의 의견을 듣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방향 정도는 잡고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매번 시장이 바뀌어서,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이 바뀌어서 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용역을 주게 되면 그 밑그림은 계속 바뀌어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부천시에서 오래도록 지키고 계시고 부천시에서 오래도록 행정하고 계시는 공무원들께서 선출직 시장이 바뀜에 따라서 이런 결정들 바꿔가지 마시고 큰 맥을 한번 결정하고 밑그림을 하나 딱 그려놓고 그 작업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관광호텔이 들어오든 쇼핑몰이 들어오든 그런 게 중요한 거는 아닐 거라는 거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부천시가 그것을 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재정여건에 대한 중장기적인 검토 없이 그런 밑그림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용역비만 낭비하는 결과이고 용역비 역시 시민의 세금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이것도 건의사항인데 부천은 우리끼리만 문화특별시이고 우리끼리만 만화도시이고 우리끼리만 영화도시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부천을 벗어나서 인근 지자체에 가서 부천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라고 말하면 아무 대답도 하지 않습니다.
함평 하면 나비축제가 떠오르고 부산 하면 영화제 떠오르고 전주 하면 비빔밥, 파주 하면 출판단지, 부천 하면 뭔가 떠올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우리끼리는 말합니다, 만화, 영화, 뭐.
그런데 우리 부천시 시계를 벗어나면 아무도 모릅니다.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부천 하면 본 위원이 가진 생각의 하나는 아이들한테 만화를 가르치는 도시다라는 콘셉트를 가지면 어떨까 합니다.
만화영상진흥원 있고 부천대학교하고 유한대학교에 애니메이션학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아니면 외국에서라도 만화를 그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들이 부천에 가면 만화를 배울 수 있다. 그러려면 딱 한 가지 그 기반조성이 되어야 됩니다.
저는 그것이 레지던스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려운 사업일까 생각해봤는데 제가 프랑스의 앙굴렘이란 도시를 가봤습니다. 정말 인구 작은 도시죠, 인구 5만도 안 되죠.
그런데 그 도시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1년에 열흘 정도도 안 하는 축제에 많은 사람이 옵니다.
그리고 프랑스 앙굴렘 하면 만화를 떠올립니다.
깐느는 영화를 떠올리죠. 깐느도 굉장히 작은 도시입니다.
그런데 제가 앙굴렘에 갔을 때 느꼈던 바는 학생들을 위한 레지던스시설이 그 어떤 거창한 건물보다 훌륭했다는 겁니다.
우리 시에도, 물론 중동, 상동 같은 데는 레지던스를 해 주기에 우리 시 재정여건이 허락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원도심 쪽으로 가면 집값도 좀 싸고 또 찾아보면 레지던스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좀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 우리 시가 재정투입을 해서, 사서 리모델링해서 전국에서 만화를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한테 최소한 거주공간만이라도 확보해 주고 만화영상진흥원에 있는 입주기업들하고 연계해 주고 또 유한대학·부천대학 애니메이션학과와 연결해 주고 그런 사업들을 5년, 10년 지속하다 보면 부천 하면 만화 그리는 아이들이 유학 가야 되는 도시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판타스틱영화제가 15년이 넘었고 만화축제도 그 이상 됐고 PISAF도 오래됐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부천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켰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투입된 막대한 재정의 100분의 1만 투입했어도 부천은 아이들이 만화 배우기 위해서 유학 가야 되는 도시로 아마 국내는 물론이고 국제까지 알려졌을 수도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것 검토를 하셔서 내년 업무보고 때,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바쁘실 것 같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정책적으로 상당히 필요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기획사업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강병일 위원님.
○강병일 위원 행감 준비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중장기발전기본계획 수립하는 데 용역비가 5700만 원 들었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워크숍까지 얼마 전에 갔다 왔는데 어느 내용, 어떤 방향으로 얘기하고 왔나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들께서도 지적했습니다만 저희가 용역이 끝나고 나면 후속작업이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중장기기본계획을 어떻게 가져가야 될 것인가를 저희가 고민하던 차에 지난 11월 12일부터 1박 2일 동안 워크숍을 갔다 왔습니다.
저희 시 문화예술과와 문화콘텐츠과 그 다음에 산하 콘텐츠기관들 합동 워크숍을 갔다 왔는데 거기서 중장기용역과제에 나와 있는 여러 과제를 갖다가 우선순위사업을 정하고 그 다음에 어떻게 실천계획을 가져갈 것인가 해서 1단계 사업으로 기초작업만 우선 하고 왔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12월에 저희가 구체작업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병일 위원 통상 용역하고 난 다음에는 기다리는 게 순서였는데 실천계획수립까지 했다니 하여튼 좋은 방향이 있으리라 봅니다.
만화산업육성으로 해서 국·도비가, 외부재원을 많이 유치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올해 굉장히, 사실 이것 경쟁이 치열했을 텐데, 경기도도 그렇고 국회도 그렇고 그 노력이 어떤 결실을 맺은 것 같은데 이 외부재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에 쓰여졌나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저희가 작년도에 42억 정도를 진행해왔는데 금년도에는 56억 가까이 외부재원을 유치했습니다. 그래서 29.7% 정도 저희가 추가확보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간략히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디지털 만화유통지원 플랫폼사업에 16억 정도, 그 다음에 만화규장각사업, 국제만화축제, 글로벌코믹프로듀싱사업 이렇게 해서 전액 국비지원사업과 매칭사업들 그 다음에 이밖에도 외부기관 단체 외부재원 확보사업을 4억 정도 금년도에 확보했습니다.
○강병일 위원 부천 재정상황이 열악한 가운데서도 하여튼 이렇게 외부재원을 유치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훌륭한 문화행사들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우리 문화콘텐츠과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콘텐츠과장 행감 준비에 고생이 많습니다.
디자인 공모전 했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수상작품은 지금 어디 있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지금 저희 과에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작품을 보관하고 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안효식 위원 볼 수 있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볼 수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현물로 아니면 사진으로, 그림으로?
어떻게 봐요? 직접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우선적으로 사진 찍어놓은 것 있으니까 그거 별도로 자료로
○안효식 위원 그 자료 좀 주시고, 시상식은 언제 따로 했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8월에 끝나고 나서 그 시상식을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디서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8월에 당선작을 시상하고 이거 시상관계는 저희가 만남실에서 별도로 행사를 가졌습니다.
○안효식 위원 원래 시상식을 그렇게 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 관계가 그 당시에 저희가 많은 사람을 초청해서 하기보다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서, 만남실 쪽에 별도 공간을 만들어서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수상작품을 공개해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게 해야죠. “아, 그래 금상 할 만하구나” 이렇게 인정할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해야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이것을 심사할 때 특별공간을 전시회 비슷하게 해서 이미 어느 정도는 다 공감 형성됐다고 봤기 때문에 시상식관계는 커다랗게 안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본 위원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문가가 아니니까. 거기 관련된 사람들에 의하면 등위에 비해서 작품이 좀 미미하다. 바꿔 말하면 조금 졸속이다.
과연 저게 금상인가?
그쪽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그렇습니다.
약간은 못 미친다.
결국 못 미친다는 것은 많은 작품이 응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조금 고급작품들이 응시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소수의 의견이 있습니다.
제출자료 271쪽에 부천시 문화산업중장기기본계획 수립했죠? 5월에서 8월까지.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5700만 원 들어갔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안효식 위원 성과가 있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기본계획을 우리가 10개년 계획으로 우선 수립했기 때문에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실천, 세부적인 실천계획을 만들어서 우리에 맞는 계획으로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사장시키지 않고 앞으로는 2년에, 3년에 한 번씩 연동적으로 해서 계속적으로 실천 가능한 계획이 되도록 일단 진행할 겁니다.
○안효식 위원 보고에 이것도 있었는데 5700만 원 들여서 그 정도 보고서면 보고서가 조금 허무합니다. 내용 별로 없어요.
부천의 현실을 너무 모르고 하는 것 같아, 이 용역업체가 부천의 현실을 너무 모르고 용역하는 것 같아.
이해 안 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너무 뜬구름 잡는 일이 많았다는 거죠. 용역 대가에 비해서 실속이 별로 없었다.
부천시 용역이 거의 그렇습니다.
현재 하는 것 보면 실속 없습니다. 업체만 배불리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아요. 알맹이 없는 용역이 너무 많잖아요.
자료 298쪽 영상문화단지에 추억의 전차 2대 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2002년도에 야인시대 세트장에서 2대 구입해서 종로거리에 놨던 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2대에 얼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것은 제가 잘 모르고 있는데, 세트장 그 당시에 전체를 묶어서 이렇게 한 거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파악 좀 해보겠습니다. 그 당시 구입가격을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2012년도에 야인시대 세트장 철거하면서 문화재단에 관리이관됐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문화재단에서는 전차카페를 한다든지 뭐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최근까지 완전 방치돼 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맞습니다.
○안효식 위원 언론보도도 됐습니다만 본 위원도 현장에 갔다 와서 분명히 과장께도 얘기했는데 거기 옆에 보면 텃밭이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안효식 위원 텃밭 삽자루, 물조리개 이런 창고로 그동안 사용되어 왔습니다.
추억의 전차는 사라져가는 역사유물이 될 수도 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돈 주고 구입할 수도 없죠? 앞으로.
소중한 문화유물입니다. 오히려 잘 보관하면, 기부채납 받은 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잘 보관하면 부천의, 오히려 다른 필요한 데에 팔면 아주 비싸게 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구할 수 없는 거라.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지적을 해 주셔서 그동안 관리상 문제점, 부실했던 것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효식 위원 그동안 언론보도도 보고 본 위원도 얘기했지만 유리도 깨지고 엉망이 다 됐잖아요, 전차 2대가.
애들도 들락날락하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텃밭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계속 사용하다가, 사실 저희가 연초 계획은 만화카페가 됐든 이용하는 분들의 쉼터 이쪽으로 검토를 해서 문화재단에 일단 했었는데
○안효식 위원 문화재단에 책임을 줬는데 문화재단에서 방치한 거는 누가 책임져야 됩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이번에 도색하고 보수공사를 싹 마쳤거든요.
○안효식 위원 510만 원 전차 수리, 수선, 도색해놨는데 도색하고 유리 갈고 했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어떡할 겁니까?
500만 원 다시 투자해서 어떡하시려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거에 대해서 지금 만화영상진흥원하고 문화재단, 저희 시가 같이 공동대책회의를 한번 했어요. 이것에 대한 활용방안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만화카페 쪽을 제대로 활성화시켜야 되겠다. 그리고 쉼터공간으로서 많은 시민이 거기 와서 포토존도 되겠지만 이용이 편리할 수 있게 저희가 대책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방안을 강구해보시고 도저히 안 되면 이거 지자체에 연결해서, 필요한 지자체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럼 넘겨주면 되죠, 우리 수입인데.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보존가치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별도로 활용방안을
○안효식 위원 지금까지 방치해놨다가 페인트칠하면 보존가치가 없어지죠, 자꾸 리모델링하면.
역사의 유물이란 것은 잘 관리하고 사용해야지 이게 안 상하는데, 집도 그렇잖아요, 집 비어놓으면 상하잖아요.
그런데 사용 안 해서 이미 다 녹슬고 자꾸 페인트칠하고 이러면 유물가치가 더 떨어지죠.
어쨌든 500만 원 들여서 다시 정리를 했다니까, 내년에 가서, 그대로 조금 세월 가면, 겨울 지나면 또 녹습니다.
활용방안을 강구하시고 안 되면 처리하시고, 폐기처분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가치가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무슨 말씀인지 알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23분 감사중지)
(11시37분 감사계속)
○위원장 나득수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과장님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작년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체납액 관리에 대해서 지적받으셨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현재 체납액이 얼마인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 27억 정도 됩니다.
○서헌성 위원 27억 중에 지금 2개 법인이 85.5%를 차지하고 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어디와 어디인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지금 프레니하고 마실엔터테인먼트 두 군데 합쳐서 그렇게 됩니다.
○서헌성 위원 마실이 지금 5.7% 되고 (주)프레니가 체납액의 대부분을 차지한 79.8%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징수하는 데 어려움이 있나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주식회사 프레니 애견테마파크는 법인이 지금 해산된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체납액을 받기가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고 마실엔터테인먼트도 법인은 존재하지만 현재 주주 그분들이 거의 무재산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독촉은 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어려운 입장입니다.
○서헌성 위원 전체 주주가 무재산입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받을 기미가 전혀 안 보입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원래 법인이 문제가 있으면 그 밑에 주주나 이런 분들한테까지 저희가 압류를 다 하고 있는데 현재 재산조회까지 해놓은 상태이고 한 분이 조금 재산이 있는 것 같은데 그분한테 우리가 압류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지만 최대한 그것은 받는 거로 조치를 해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주)프레니의 경우도 주주들이 무재산입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거기는 법인이 완전히 해산돼서 지금 전혀
○서헌성 위원 해산되기 전 주주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거기가 벌써 2008년도부터 진행됐던 건데 현재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서헌성 위원 아니요. 법인은 없어졌는데 해산되기 전 시점에 (주)프레니의 주주들이 무재산입니까?
그것은 조회 안 해보셨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것 조회를 저희가 해봤는데 지금 어떤 문제가 있냐면 그런 거죠. 법인이 해산되고 나면 밑에 승계상 여러 가지 법적문제가 있더라고요. 그것이 바로 주주라든가 이런 사람들한테 승계절차상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법인에 대한 사실조사와 그 다음에 개인 주주들의 종합적인 재산관계를 조사해봤는데 현재는 애견테마파크와 관련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그 주주인 이사를 말하겠죠, 등기이사. 주주라고 하시면 그 용어가 적정치 않고 주주인 등기이사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재정경제국 감사할 때 그런 제안을 드렸습니다.
체납액관리에 있어서 우리가 다른 인식을 가져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건의드렸던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다른 공공기관, 예컨대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타 지자체 이런 등등과 정보를 공유해서 정말 숨겨진 재산이 없는지 이런 것들을 샅샅이, 왜냐하면 우리 시에서는 주로 자동차에 압류딱지 붙이는 것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만 할 것이 아니라, 자동차나 부동산 이런 데 그것만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상세 정보를 다 공유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체납액 관리를 위해서 건강보험공단이나 국세청, 타 국가기관의 정보를 공유한 적 있나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있습니다.
저희가 국세청이라든가 세무서 이런 데 종합적으로 재산조회를 다 해놓은 상태입니다.
○서헌성 위원 공식적인 재산인데 건강보험공단은 또 다릅니다. 법인이 갖고 있는 또 다른 유무형의 재산이 건강보험공단 정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 것까지 다 공유를 하셔야 되고, 또 두 번째는 골프장 회원권 이런 것들이 법인명의로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복합레저시설 회원권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샅샅이 관련기관과 정보를 공유해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만약에 계속 체납액 징수가 불가해서, 이렇게 조사를 했는데도 불가해서 계속 체납액으로 남아 있으면 우리 시 재정 운용하는 데 어떤 부담이 있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일단 계속적으로 세입으로 잡혀야 되는 현상이 있는 것이죠. 우리가 체납관계를 그 다음 연도에 세입으로 잡아야 되는데 현재 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거고, 저희가 그런 계획도 갖고 있어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건강보험공단하고도 종합적으로 다시 한 번 조사를 해봐서 그래도 안 된다면 종합분석결과 결손처분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결손처분하기 전에 법률적인 자문 반드시 거치십시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지만 이게 법률적으로도 굉장히 신중해야 되고 또 이게 시민의 세금입니다. 수입으로 잡혀야 될, 체납액을 못 받으면 그것 또한 시민의 세금을 침해하는 게 되거든요.
어쨌든 그런 면에서 법률적인 검토, 반드시 결손처분을 해야 하는지 잘 살펴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처분해야 된다면 절차에 따라서 결손처분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절차상에 하자 없이 잘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용역문제인데 다른 동료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우리 시가 사업을 하기 전에 용역을 하고 어떤 사업을 수행하고 나면 평가를 합니다.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결국 용역 하고 평가하는 것은 기존에 수행하던 사업이나 새로이 수행할 사업 거기에 문제점은 없는지 효율적으로 이 사업이 잘 수행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점검하는 차원 아니겠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서헌성 위원 그런데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되기 전까지 스스로 용역이나 평가를 해서 사업을 바꾸는 경우는 사실 거의 못 봤습니다. 그냥 하는 거죠, 용역이나 평가를.
그러려면 돈 들여서 왜 하겠습니까?
다 동일한 지적인데,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인데 사전에 용역도 잘 하시고 또 사후에 평가도 반드시 하십시오.
평가해서 문제점이 있다고 스스로 판단되시면 바꾸셔야죠. 그리고 바꾸겠다고 의회에 보고하셔야죠.
제대로 된 평가가 정말 예산도 절감하고 우리 시의 여러 가지 문화산업을 정말 제대로 정착시키는 데 일조할 겁니다.
평가 제대로 하시고 평가 제대로 나오면 그 평가대로 확 뜯어고치십시오. 평가결과를 수용하는 데 너무 인색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추가질의라기보다 건의인데 좀 전에 질의하신 위원님께서 우리가 못 받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받아내야 된다. 여러 가지 방안 말씀하셨는데 저는 등기록 등재된 임원들의 자동차나 폐차대금까지도 다 압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액은 크지 않을지 모릅니다만 의지를 보인다는 차원이 중요합니다. 우리 시가 못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받겠다.
그 외에 또 여러 가지 방법을 시 세정과하고도 한번 업무연찬을 해보시고 세외수입 못 받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무튼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셔서 끝까지 받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이 체납액은 세정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2013년도 경기콘텐츠진흥원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감사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감사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동구 위원님.
○강동구 위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올 1월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강동구 위원 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80%, 부천시 20% 이렇게 부담해서 운영하니까 경기도로부터도 감사 받았죠?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받았습니다.
○강동구 위원 콘텐츠진흥원 입주업체들 현재 3년에 2년 연장으로 돼 있나요?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렇게 수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3년 평가해서 2년 더 연장하는 거로 돼 있죠?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강동구 위원 그런데 지금 장단점은 있는 것 같은데 최근에 추가 연장해 준 사례가 있죠?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올해에도 몇 건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규정은 그런데 사실 5년 돼서도 자리를 못 잡아서 조금 더 인큐베이팅을 해줘야 되는 업체들이 있어요. 그렇죠?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강동구 위원 또 반면에 어떤 게 있냐면 거기에 들어가서 신생업체들이 인큐베이팅을 받아야 되는 업체도 많이 대기하고 있어요. 이게 동전의 양면 같은 건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수요는 많고 면적은 한정돼 있고.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강동구 위원님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사실 양면이 있는 부분이라 저희가 원칙을 그렇게 정해놓고서, 또 실지로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심사를 정교하게 하고 판단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저희가 여러 해에 걸쳐서 그런 구조로 운영이 되다 보니 사실은 지금 가장 중요한 우리 정책목표로 돼 있는 일자리창출, 특히 예비창업자들이 적극적으로 그 공간과 지원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을 조금 더 보완·강화를 시키면 좋겠다는 판단 때문에 내년부터는 그런 사업준비를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사실상 질의라기보다는 경기CA가 우리 부천시 관내기업들을 위해서 좀 더 많은 좋은 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도 되고, 보니까 우리 시가 2002년인가부터 계속 경기CA에 출연을 조금씩 하고 있잖아요?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확인해보니까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희 자료 276쪽에 나와 있는데.
처음에는 50억 가량 됐다가 올해는 11억 정도 됐고, 또 그 이외에도 우리 시가 지원한 게 282쪽에 정리돼 있는데 제작지원, 마케팅지원, 전문인력양성지원 해서 20억 7000만 원 정도 예산 투입한 거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경기CA가 저희한테 주신 업무실적 보고자료에 의하면 우리 관내기업이 50억 정도의 혜택을 봤다라고 돼 있네요.
이 자료는, 19쪽을 보시면 51억 정도 지원받았다라고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좀 전에 강동구 위원께서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결국은 경기CA가 우리 부천시 관내에 있어서 이런저런 도움을 주고 있는데 부탁드리자면 우리 부천시가 나아가려고 하는 문화콘텐츠 쪽으로 지원이 강화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현재 DMZ영화제 같은 경우 경기CA가 굉장히 많은 지원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올해는 우리 시 영화제에 장비도 많이 빌려주셨는데 그 지원이 확대됐으면 좋겠습니다.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부천시 콘텐츠기업, 그 다음에 산업지원을 위한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최근 한 가지 성과를 여기서 공유드리고 싶은 것은 중앙부서 미래부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선도형 콘텐츠코리아랩사업이 있습니다. 1호, 2호 사업이 몇 주 전에 확정이 됐는데 그 1호 사업을 저희 부천에 유치하는 거로 지금 확정이 돼 있고 우선 파일럿이라 금액이 크지는 않습니다만 저희 공간 내에 현판식을 12월 10일에 장관님이 오셔서 직접 하시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계기가 중심이 돼서 자꾸자꾸 그런 프로젝트를 더 붙여서 부천을 활성화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많이 도와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 훌륭한 사업이 있으면, 사실 저희 의회 의원님들도 다 확인이 안 된 상황이고 모르고 있었던 상황이라 지금 알게 돼서 한편 반갑고, 그런 사업들을 내년에 추진하시게 될 텐데 유기적으로 추진상황이라든가 실적이라든가 이런 거를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 보고도 해 주시고 협조관계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우리 관내기업을 위해서 애를 많이 쓰셔서 감사하기는 한데 과연 얼마큼 어느 정도 지원되고 있는지 참 알 수가 없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아니면 알기가 어렵고 또 사실은 전체 예산의 20%밖에 지원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또 사업도 우리 시와 관련 안 되는 사업도 많기 때문에 행감 때 구체적으로 저희가 뭔가를 제안하거나 지적하거나 이런 게 쉽지 않았습니다.
훌륭한 사업을 내년에 기획하시고 부천에 유치하셔서, 처음 시작하신다니까 훌륭한 성과를 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간단한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 14쪽에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추진실적이 성남 19건, 고양 9건, 부천 2건, 안양 3건 이렇습니다. 고르지 못하네요.
이것은 성남에 관련 업체가 많아서 그런 건가요?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지역별로 지원하는 기업 특징들이 다르게 있는 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자료에 보시면 성남은 19건으로 숫자가 제일 많기는 하지만 건당 금액으로 보면 소액들이 있는 편이고 부천은 2개 기업이지만 3억으로 해서 규모 있게 보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 밑에 부천시 지원내용 14개 기업 5억 1000만 원 보증 이렇게 했고 괄호 안에 보면 부천시 2개 기업 3억 원 이렇게 돼 있거든요.
제가 해석을 잘 못하겠는데 의미하는 게 부천시에서 14개 기업에 대해서 보증하고 있지만 그중에 부천시 기업은 2개밖에 없다 이런 이야기인가요?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14개 기업은 그간 누적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괄호 안에 것은 올해 집행된 2건입니다.
○서헌성 위원 14개가 누적이라면 올해가 아니고 그 이전에 그렇게 했다는 건가요?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이 사업은 2010년 5월부터,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이해했는데 원래 전체 지원된 기업이 14개이고 그중에 2개 기업이 부천이고 금액으로 보면 전체 5억 1000 중에서 부천에 3억이 지원됐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올해 전체 부천시에서 지원한 기업이 14개인데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그게 아니고요, 죄송합니다. 제가 한 번 더 확인해보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네, 파악해보시고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실무를 잘 아시는 분 보조발언대에서 말씀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양해해 주시면 저희 산업본부장이 답변할 수 있게
○위원장 나득수 산업본부장님 감사석으로 나와 주십시오.
○(재)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김선영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본부장 김선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저희가 오타가 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특례보증사업을 올해 경기도 일원의 기업 전체 14개 기업에 했고 그중에 부천시 기업은 2개 기업이 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렇죠?
○(재)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김선영 네. 죄송합니다.
○서헌성 위원 부천시 전체 14개 기업에 지원한 게 아니고 경기도 전체 14개 기업을 보증하는 거죠?
○(재)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김선영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물론 저희가 경기CA에 지원하는 금액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행정사무감사 때는 이런 자료 작성에 신경을 좀 더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본부장님 이석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진흥원장과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소관 사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네. 강동구 위원님.
○강동구 위원 지금 영화제사무국을 하게 되면 중식시간을 놓칩니다.
20∼30분 만에 끝날 수도 없고 지금 중식시간이 됐기 때문에 중식을 하고 영화제사무국부터 감사를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동의합니다.
○위원장 나득수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05분 감사중지)
(13시44분 감사계속)
○위원장 나득수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소관 사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부천판타스틱영화제 2013년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감사석에 앉아 주시기 바라며 PiFan집행위원장 감사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님.
○강동구 위원 PiFan집행위원장님, 영화제사무국 직원들 정규직으로 전환하셨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강동구 위원 어떻게 그런 계획을 하게 된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저희 사무국 구성원들이 그동안 무기직으로 1년 단위 계약을 해 왔습니다.
○강동구 위원 제가 그 질의를 드린 게 아니라 집행위원장님이 착안해서 시작된 거예요, 아니면 시에서 먼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런 필요는 같이 공유하고 있었던 바가 있었고 조직위원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판단이 계셨고 저희도 고용안정성이라고 할까요, 또 그동안 무기직계약을 하면서 1년 단위 계약이 되다 보니까 근무했던 사람들이 계속 근무하지 않고 또 변화가 있었고 이런 점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다소 걸림돌이 됐었고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정규직 전환을
○강동구 위원 상당히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보고, 잘하셨어요.
최근에 부천시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문제로 상당히 몸살을 앓고 있는데 얼마 전에도 본 위원이 감사 때 얘기를 했습니다. 부천시에서 정규직 전환 관련 회의한 문건을 보고 제가 경악을 했어요.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근무를 태만히 할 것이고 노조에 가입해서 지속적으로 임금인상을 요구할 것이며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게 부천시 공식문건이에요.
그 사업이 중단됐을 경우에도 정리하지 못한다, 근무태만해도 제재할 수가 없다.
지금 부천시가 이 공식문건을 버젓이 내놓고 있어요.
그런 현실에 비추어 보면 우리 영화제 20년 가까이 지속해 온 사업인데 연속성, 지속성 이런 것들이 담보되려면 당연히 직원들의 고용문제가 안정적이어야죠.
특히 영화제 같은 경우 집행위원장이 자주 바뀌죠. 자주 바뀌다 보면 코드 맞는 사람 하나씩 또 심어야 되고 이러다 보면 조직이 안정적으로 흘러가지 못하거든요.
이번에 정규직 전환하신 부분에 대해서 집행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하는 얘기인데 우리 부천영화제가 장르영화제라는 한계는 분명히 있지만 욕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위원님들이 부산영화제 가서 보고 규모 면에서나 또는, 거기는 가보니까 대한민국 또는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큰 축제가 되던데 우리는 수도권이라고 하는 장점이 있으면서도, 물론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아직도 시민들로부터 평가는 좀 부족한 측면이 있거든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글쎄요. 영화제를 평가하는 것은 두 가지 관점의 평가요소랄까요, 기준이 있다고 봅니다. 첫째는 영화제 본질 면에서 프로그래밍과 또 행사들이 영화제의 정체성에 걸맞은 내실 있는 행사가 됐을 때 그런 신뢰를 얻어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과 그리고 참여도를 높이는 것은 환경적인 것과 같이 가는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런 부분 우리 영화제가 다소 제한된 환경을 갖고 있다고 봐야죠.
그러나 최근에 영화제에 와서 머물다 가겠다고 원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현상이 있고 또 시민참여형 영화제에 대해서는 두고두고 늘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조화로운 접점을 찾아서 참여율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강동구 위원 본 위원이 올 영화제 때 느꼈던 게 이런 겁니다. 사전행사라고 했는데 PiFan가이가 왔어요, 이현우 씨라고. 열광이었죠. 그런데 그 친구가 가고 나니까 그 행사 인파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버리고, 이게 뭔가 근본적인 보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하는 얘기입니다만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가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들이 잘 이뤄져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예를 들면 영화제 기간 내에 다른 부대행사들을 결합하는 문제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시민어울림한마당 같은 경우 그 행사를 9월이나 10월에 하는데 사실 단독으로 치르기에는 행사가 너무 미흡해요, 부실하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그 지역단위,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작은 행사들을 영화제 부대행사로 같이 엮어내서 시민들이 보기에 영화제가 뭔가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규모 있는 축제로 승화시키는 이런 것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우리 PISAF도 정규직 전환문제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동구 위원 바로 그렇게 해서, 축제의 성격상 단기스태프도 물론 필요하지만 고정적인 인원은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게 맞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강동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집행위원장님 감사준비에 수고 많습니다.
제출자료 14쪽에 영화제 현물 지원현황 나와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안효식 위원 쭉 보니까 하이트진로에서 맥주 5,280개, 길진인터내셔날에서 와인 790병, 무학에서 소주 4,250병, 국화주 600병, 인천탁주 막걸리 1,000병, 주식회사 화요 증류식 소주 490병, 헤니브라이언 유기농 와인 78병 전부 다 사용내역에는 각종 파티 및 이벤트입니다.
이거 술영화제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저희 영화제에 현물지원을 해 주신 업체들, 스폰서들 이런 쪽에는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 저희가 개·폐막 리셉션을 비롯해서 파티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소요량들이 있는데 필요한 양만큼 쓰게 되죠.
표현을 그렇게 하신다면 저로서는 할 말이 없고
○안효식 위원 사용내역에서 각종 파티 및 이벤트입니다.
이 많은 양이 각종 파티 및 이벤트에 다 소진됐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쓰고 일부 남은 게 있는데 그것은 적절한 방법으로 시민행사가 있을 때나 다른 쪽으로 적절하게 쓰여질 방법을 강구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전체 영화제 후원물품 중에 주류회사 지원도 많고 양도 엄청 많습니다, 이 정도 되면. 와인 790병 이 엄청난 양을, 그런데 용도가 각종 파티 및 행사다.
각종 파티가 이렇게 많습니까? 이 많은 양을 다 쓰기에, 개막식, 폐막식 외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일일이 열거를 드리기는 지금 당장 어렵지만 파티가 사실 많이 있습니다. 우선 아까 보고드린 NAFF 행사에도 그 파티들이 있고요.
○안효식 위원 전체 후원회사 수를 살펴볼 때 주류회사가 이렇게 많다고요.
주류회사가 많이 후원하는 현물 후원도 경비에 다소 플러스가 되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죠, 너무 많으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 적절한 수준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런데 물품협찬을 하겠다는 것을 저희가 안 받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은 저희 영화제에 대한 관심을 저희 쪽에서 떨어뜨리는 결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아무튼 소요량과 적절하게 쓰여질 용처에 대해서 잘 판단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적재적소에 적당히 써야죠. 이렇게 양을 잔뜩 늘려놓고, 잘못하면 술 파티, 충분히 각종 파티를 했기 때문에 술 파티가 될 수 있는 겁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사업계획 예산에 안 잡혀 있는 예산을 지출해서 감사 받은 적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출장 말씀이신가요?
○안효식 위원 1036만 원으로 경기도의회 의장, 문화체육관광위원장에게 프랑스 칸 영화제 경비 대줘서 항공료, 일비, 식비, 숙박료, 가이드비 지출해서 국민권익위로부터 징계권고 받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안효식 위원 그 건으로 경기도 의장은 물러났습니다.
「공무원 행동강령」제7조 예산의 목적 외 사용금지 위반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징계하라 했는데 위원장은 공무원 아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서 징계위에서 제외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래서 제외되지는 않고 저에 대해서도 충분히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안효식 위원 공무원 징계에는 제외되고 개인 신분으로 징계를 받게 되는 거죠? 받으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죠. 받게 되는데 징계규정이 민간인한테도 적용이 되는 규정이 있는데 그런 규정에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판정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위원장은 공무원이 아니어서 별도처리, 민간인이기 때문에 공무원 규정에 안 맞다 그래서 별도로 처리한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공무원 규정을 준용할 수 없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아무튼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저는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공무원 규정은 적용되지 않지만 제가 부패나 불법을 했다면 저한테 적용되는 규정이 있는 거죠. 어쨌든 조사를 받았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서 경기도의회 의장과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나중에 이거 반납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문제는 영화제사무국 직원은 보조금 위법하게 써서 징계를 받게 되죠? 지출한 직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위법이라기보다는 문화관광부의 경우를 보더라도 원래 편성이 된 예산의 30% 정도는 같은 비목에서 융통성 있게 쓸 수 있도록 규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어떤 각도에서 판단하느냐의 문제가
○안효식 위원 의회에서 예산안 심사 받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금 드린 말씀은 예산 저희들이 편성해서 의회에서 심의를 받아서 결정이 되는데 비목을 바꾸지 않고 같은 항목 내에서, 물론 적절한 예산편성이 되고 그것이 정확하게 지켜지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영화제뿐만이 아니고 행사를 하다 보면 기동성 있게 대처해야 되는 상황들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안효식 위원 의회에서 종목을 정해서 예산안을 승인해 주는데 어떻게, 그것 예산전용이죠.
당연히 예산 전용, 그게 예산 전용입니다.
뭉뚱그려서 예산을 의회에서 승인해 준 게 아니고 종목별로 다 승인해 줬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금 드린 말씀은 그것을 부정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그 예산범위에, 상급기관에서도 30% 정도는 전용이라기보다는 큰 카테고리에서 동일한 목적으로 쓰여졌을 때는 그때 상황에 따라서 적용되는 규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상황에 따라 적용돼서 정당하다, 억울하다 이 말씀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런 뜻은 아닙니다.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직원이 위법지출을 했는데 위원장의 허락 없이 지출했을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 지출관련, 저는 결재라인에 있기 때문에 제가 사인한 것은 제 책임이라고 봐야 되겠죠.
○안효식 위원 책임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안효식 위원 직원도 징계 받으면 직원 나름대로 억울한 면이 또 있겠죠, 말 못할 억울한 면이 있겠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게 법정용어로 우월적 지위남용입니다.
내가 하고 싶지 않으나 상급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음에 안 내켜도 하는 게 하급자를 보호하는 법이 우월적 지위남용.
하기 싫은데 상급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일이 많이 벌어지죠. 그게 하급자를 보호하는 법입니다.
이 사람은 억울한 면이 충분히 있는 겁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로서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름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효식 위원 하나 추가로 묻겠습니다.
부천시에 도의원이 8명 있지 않습니까. 언론내용에 보면 영화제예산 이런 부분 때문에 그렇게 했다 이러는데, 예산확보도 해야 되겠고 도비도 받아야 되겠고 로비도 해야 되고 섭외도 해야 되니까. 그런데 부천에 도의원 8명 있는데 그 도의원은 왜 한 명도 동행을 안 시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사실 저희 상임위원회에 계신 분들과 상의를 했는데 부천시 의원님들께서는 살신성인의 그런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셔서 세팅이랄까요 이런 안이 만들어졌고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어떻든 저희 부천시 출신 의원들은 달리 생각한 것은 아니었고 일이 진행되면서 그렇게 결정이 됐었습니다.
○안효식 위원 부천시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하고도 제가 대화를 해봤습니다. 방금 위원장께서 답변한 그런 내용의 얘기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 다른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꼭 그 위원회 아니더라도 부천에 의원이 8명 있는데 부천 도의원 중에 대표로 한 명 할 수도 있지, 상대적인 섭섭한 면.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당현증 위원님.
○당현증 위원 당현증 위원입니다. 수감 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 9쪽 개인 및 기관 성과급 지원현황에 대해서 여쭤보겠어요.
영화제 성공적 개최에 따른 성과급 그래서 영화제 끝나고 나서 지급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당현증 위원 성공적 개최냐 이것은 나중에 말씀드리고, 성과급 지급하려면 근거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당현증 위원 근거가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어떤 근거에 의해서, 법령에 정하는 대로 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는 법령 적용은 받지 않고 저희 정관과 제 규정이 있죠.
○당현증 위원 이거 영화제 정관 제 규정이거든요.
보수규정에 수당 외 지급이다 그래서 봉급 외에 중식보조, 교통보조, 상여금, 성과급을 지급할 수 있다 그렇게 하고 말았어요.
수당 및 업무추진비 이래서 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 사무국장에게는 별도의 수당 및 업무추진비를 지급할 수 있다.
그러면 여기에 지급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없어요, 그런 게 전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금 읽어주신 성과급 지급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그런 규정에 의거한 거고 저희들이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근로기준법」이나 이런 규정을 적용하면서 근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외근무가 굉장히 많고 굉장히 하드한 근무환경에 놓이게 되죠. 이러저러한 의미도 감안하고, 사실 다른 쪽 얘기는 할 필요는 없겠지만 성과급은 저희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국제영화제에 대해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근거가 공정해야지 이게 어떤 공로에 대한, 성과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공로에 대한 수당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직접 관할하시니까 디테일한 부분을 몰라서 그러시는 것 같아서, 상여금이라는 것 수당이라고 봐도 되죠? 성과급.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글쎄요, 용어의 의미를 제가 구체적으로
○당현증 위원 모르셔서 그렇고, 그러면 위원장님 급여에 관해서 전문팀장이나 누구 보조발언대에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 감사석으로 나와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 좀 전에 본 위원이 이야기했던 대로 보수규정이라는 게 거기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은 성명과 직위를 말씀해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안녕하십니까. 총무회계팀장 전경희입니다.
○당현증 위원 본 위원이 질의했던 거에 대해서 지급근거나 기준이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저희가 매년 지급은 하고 있는데 내부적으로 지급기준을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2003년도 기준이랑 올해 기준이랑 똑같이 맞춰서 지급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기준이 어떻게 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저희가 계약직이다 보니까 성과를 같이 내야 되기 때문에 계약기간으로 해서 1년 이상은 100%, 9개월 이상은 80%, 6개월 이상은 60%, 6개월 미만은 50% 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산하기관들은 전부 근거가 있어야 되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라든가 이런 것처럼.
이거 명시하셔서, 또 정관에 대한 규정 및 개폐는 시장의 결재를 득해야 될 거예요, 전결규정 보니까. 반드시 해놓으세요.
연례행사이고 앞으로도 계속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매년 예산부분 때문에 책정문제가 있어서 안 했는데
○당현증 위원 책정문제하고는 또 다르죠.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얘기예요.
그러면 상여내역서라는 게 성과급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성과급은 아니고 상여금을 별도로 저희가 250%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원래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되는, 감사자료 중에서 그런 거를 전부 제출해야 되는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제출했습니다.
○당현증 위원 상여금도 그러면 지금 이야기한 1년 이상은 100%, 9개월은 80% 그런 기준에 의해서 지급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상여금은 지금 상근직 직원에게만 해당이 되는 거고
○당현증 위원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상여금은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여기 본 위원이 보고 있어요.
근무 월수에 따라서 6.3개월은 60% 지금 아마 저기가 해서, 결국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정규직 직원만 100%를 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성과급이고 상여금이고. 그렇죠?
담당팀장 말씀해 보세요.
맞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렇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위원님께서 보고 계신 것은 성과급인 것 같습니다. 8월에는 성과급으로 해서
○당현증 위원 여기 상여금이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상여금 기준과 성과급 기준이 같다 이 말씀이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1년 이상은 100%이고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요. 결국은 정규직 직원만을 위한 성과급이 된 게 아니냐, 그래서 그 기준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보충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당현증 위원 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들이 지급하고 있는 상여금은 상근직 직원들이 해당이 되고, 이를 테면 저는 상여금 대상이 아닙니다.
○당현증 위원 팀장님 말씀해 보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계약직도 상여금을 준다니까요. 여기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계약직은 상여금을 받지 않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8월 것이 성과급 상여금입니다, 내역은.
○당현증 위원 이게 상여금이 아니고 성과급이다 이거죠?
성과급 1년에 몇 번 나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영화제 끝나고, 종료 후에 7월 말, 8월 초에 한 번 나갑니다.
○당현증 위원 이 상여금 내역서가 성과급이다 이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2월에 집행하고 9월
○당현증 위원 2월에 나가는 것은 정규직에 대한 거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성과급이다 상여금이다 이것 구분해서 해 주셔야지 상여금 내역서에 같이 이렇게 해 주면 이게 작성한 본인은 알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볼 때 알겠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결국은 정규직 직원만 100% 받아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구조적으로.
그래서 중요한 것은 급여에 관계된 것은 굉장히 신성한 거거든요. 규정에도 없는 것을 그렇게 한다는 것은 굉장히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거예요.
위원장님, 팀장님 자리에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은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 위원장님 성공적 개최라고 아까 에둘러서 콘텐츠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타깃마케팅이라는 말 저보다 잘 아시리라 생각하는데 부천시민을 위한 영화축제가 돼야 되겠죠, 물론 국제판타스틱영화제지만. 왜냐하면 그 이유는 재원조달이 시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다는 거거든요. 물론 후원금도 있지만.
그런데 주민들이 느끼는 것은 조금 다르고 요구사항도 조금 달라요.
여론조사한 것 위원장님 보신 적 있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매년 보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방법도 바꿔야 될 것 같은데요, 홍보라든가.
주민들이 체감하는 것은, 주민들 개막식 이런 데 참여를 거의 안 해요. 여기 보시면 자료로 나와 있거든요.
일일이 말씀은 안 드리고 보신다니까 그런데 선택도 잘해야 되지만 강한 부분 쪽으로 집중을 해 주시는 게 어떤가 그렇거든요.
부천에서 열리기 때문에 부천시민을 제외하고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타 지역 사람들을 불러들여야 되겠다라고 하면 그게 좋기는 좋습니다.
본 위원 생각은 그게 산업화돼서 부천에 와서 음식도 많이 먹고 숙박도 하면 이쪽에 투입되는 외부재원들이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데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민들한테 강하게 어필하는 것도 아니라면 차라리 시민 쪽으로 해서 내실을 기하고 시민들이 대다수 동참하는 축제가 됐으면 싶은데 위원장님 입장에서는 어떠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위원님의 지적에 공감하는 입장인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영화제는 국제영화제를 표방하고 있고 그런 관점에서 그런 방향에서 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시민참여를 위해서 어떤 견인책을 만들고 또 참여율을 어느 정도 해야 될까는 적극적으로 또 적정한 수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올해 4년째 집행일을 맡고 있는데 왔을 때부터 나름 시민참여를 위해서 노력을 해왔고 또 결과는 그러한 노력의 산물이었다 이렇게 봅니다.
어떻든 시민참여에 대한 요구가 늘 상존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당현증 위원 자원봉사도우미 많이 모집하잖아요, 영화제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모집하죠? 분야별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당현증 위원 부천이 문화도시를 표방하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사실 차별을 둬서 그 영화제가 앞으로 존속이 된다는 가정 하에 부천에 예고도 있지 않습니까, 주로 학생들을 많이 모집하잖아요. 그러면 어려서 그런 영화제 도우미로 가면 그게 자기의 소질 개발도 할 수 있는 차원에서 가능하면 지역에 있는 자원봉사자를 많이 간택한다면 앞으로 부천에 대한 애정도 있겠지만 결국 부천에 소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가 대거 참여한다면 앞으로의 영화홍보 차원이나 참여 차원에서는 바람직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금 당장 데이터를 드릴 수는 없지만 그런 점을 저희도 유념하고 있고 아무튼 날이 갈수록 저희 영화제에 대한 자원활동 지원현황은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천지역 관내 우리 활동가들이 좀 더 참여율도 높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랄까 대안을 고민해보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다른 축제도 사실은 관람료에서도 차등을 두거든요. 이유가 뭐냐면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부천시민이 재원조달에 100% 소요가 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시민이 호응하지 않는 축제는 사실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모든 행사나 축제 아니면 관람에도 그렇게 차등을 두고 있거든요. 그거 유념하시고, 그 다음에 자료 7쪽하고 8쪽에 보면 PiFan사무국 팀장급 이상 간부 국내출장 현황 및 경비 지출내역이 있잖아요. 이게 영화제 견학 및 자료수집 해서 전 직원이 간 것 같아요.
사무직 직원 스물한 분 아니에요?
그 다음 그 뒷장에도 부산국제영화제하고, 2013년에도 전주국제영화제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 가거든요.
본 위원도 가봤는데 거의 해마다 같거든요, 진행방식이.
그런데 전 직원들이 이렇게 가야 될 필요성이 과연 있을까?
갔다 오면 토론회나 아니면 레포트 제출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제출하고 오히려 이 부분 저로서는 바람직한 방향을 찾는다면 저희 구성원들이 오히려 유수의 해외 영화제를 참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여건이 그렇게 밖으로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참관하는 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전주국제영화제입니다.
어떻든 이 국제영화제들을 통해서 그들의 잘된 부분이 있다면 학습을 해야 될 것이고 개선점이 있다면 찾아내야 될 것이고 이런 점 때문에 이것은 꼭 필요한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지금 하신 말씀대로 하면 국외출장은 가는 분들만 가요.
본 위원이 이렇게 해보니까 12년에 프로그래머 박진형은 7번, 남종석 4번, 유지선 5번 이렇게 가거든요. 가는 분들만 가거든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이 오히려 연찬할 수 있는 기회가 너무 편중되는 거 아닌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금 말씀하신 그 출장은 저희 직무와 관련
○당현증 위원 게스트 초청하고 이런 거 섭외하기 위해서 가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작품을 선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그들의 프로그래머 본연의 업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잘 알겠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홍보매체라든가 이런 거 할 때 여론조사를 적극 반영하시고 또 여론조사 지금 가짓수가 손을 꼽을 정도밖에 안 하거든요. 자체 내에서, 이게 ARS로 집행부에서 한 자료를 제가 근거로 했는데 그쪽에서 직접 만들고 살아 있는 항목을 정해서 설문조사를 능동적으로 하십시오. 그때 집중적으로 많이 오니까 분야별로, 섹션별로 그렇게 해서 살아있는 통계를 내년에는 제시할 수 있도록, 그래서 타깃마케팅으로 선택하고 집중하셔서 내실 있는 영화제가 되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부천 관내에 있는 자원봉사자를 가능하면 배려해서 영화축제에 대한 인식을 어려서부터 할 수 있으면 영화제가 앞으로 발전할 것 같아서 제언을 하나 드렸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감사합니다.
○당현증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서헌성입니다.
조금 전 동료위원이신 당현증 위원님의 질의에 조금 보충해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수규정을 보니까 제8조에 상여금 및 성과급을 지급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해서 지급할 수 있도록 근거는 있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서헌성 위원 이 근거에 따른 세부기준이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저희 팀장이 나와서 말씀드린 건데 내규로 아까 상여금은 상근직들만 해당이 되고 상근직이 아니라는 것은 프로그래머들이 있고 집행위원장이 상근직이 아니죠.
○서헌성 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럼 상근직은 정규직을 의미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앞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서헌성 위원 지금은 정규직이 아니고?
지금은 계약직하고 섞여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알겠습니다.
세부기준이 있으면 나중에 제출해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지금 정규직은 한 명밖에 없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지금 제출하신 자료를 보면 정규직은 10인 이내 했는데 지금도 여전히 10인 이내로 둘 수 있는데 왜 그동안 한 명밖에 두지 않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여러 가지 이유를 얘기할 수 있지만 우선은 정규직 전환에 따른, 제 규정의 보완·변화, 정규직이 되면 정규직 전환에 따른 여러 가지 후속조치들이 취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준비가 미흡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조직위원장님께서는 전부터 고용안정성을 강조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미처 다 백업이 안 된 측면이 있고, 이번에 적절한 시기에 규정들도 바꾸고 이렇게 해서 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서헌성 위원 계약직 중에 동일한 업무에 2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 없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있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왜 그분들은 정규직으로 전환을 못했죠?「근로기준법」에 전환하게 되어 있는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이번에 조치를 취하게 된 거라고 이해하시면
○서헌성 위원 조치는 당연히 취해야 되지만 현 상태로도「근로기준법」에 위반되는 것 아니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 규정이 없는지 봤더니 인사규정에 보니까 계약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은 정원 및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도록 별도로 정하도록 그렇게 돼 있네요.
이게 별도로 정해져 있나요? 정규직 전환 규정, 구체적 기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동안 그 기준을 만들지는 못했고 이번에 전폭적으로 시행하면서
○서헌성 위원 지금까지는 없었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법 위반사항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핑계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 부산영화제도 사실은 정규직관련해서 초법적인 상황에 있다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영화제들이 전반적으로 예산의 문제나 여건의 열악함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게 또 역시 변명처럼 들릴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현실적으로 조치를 못해 왔던 것은 사실인데 그러나 무기직 2년 이상이면 정규직으로 간주해서 이렇게 근무해왔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떻든 명백하게 전환이 이루어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고용안정성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죠.
○서헌성 위원 위법한 것 그리고 법률의 미비 이런 것은 조속히 해결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됐는지 조금 더 관련부서에서도 검토를 해보시고 법이기 때문에, 그 예산이 부족하다라는 것은 조금 충분치 못한 소명입니다.
법을 지켜야죠.
법을 지키지 못하는 예산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초법적인 예산의 통제가 있을 수 있습니까? 법을 우선 지켜야죠.
시정해 주시고요.
자료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 7쪽에 사업비가 나오네요. 38억 6200만 원 이게 총사업비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서헌성 위원 이게 총수입하고도 일치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일치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업을 집행하면서 차질이 생겼을 때는 이사회를 거쳐서 추경도 편성해서 전체적으로 맞춰내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일단 수치에 좀 차이가 있습니다.
자료 18쪽에 2013년도 수입액을 보니까 총계가 여기는 37억 5000이네요.
차이가 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 부분은 담당자가 대답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서헌성 위원 네. 담당팀장
○위원장 나득수 담당팀장님 감사석으로 나와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총무회계팀장 전경희입니다.
감사자료 18쪽은 10월 30일 현재로 그 수치이고 그리고 업무보고 추진상황은 사업비 예산현황입니다.
○서헌성 위원 추진실적인줄 알았더니 이것은 예산이고, 그러면 추진실적은 감사자료에 나와 있는 것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10월 30일 현재 수입된 현황입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면 18쪽과 51쪽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51쪽도 실적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51쪽은 지금 예산지출이 다 안 된 부분이어서 이것은 예산현황으로 했습니다.
○서헌성 위원 예산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지금 지출부분이 계속 집행되는 상황이라서 정확히 수치가 안 나와서 수입하고 지출을 맞췄습니다.
○서헌성 위원 지금 51쪽은 예산이고 18쪽은 10월 현재로 잡은 지출집행 내역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면 지금 사업비예산하고 이거는 일치한다는 말씀이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것은 제가 따로 한번 계산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10쪽에 나와 있는 PiFan영화제 수익현황하고 18쪽의 수입내역하고는 일치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서헌성 위원 그런데 여기는 협찬후원금, 입장수입, 기념품 판매수입까지만 적혀 있고 나머지 수익은 다 누락시켰어요, 오히려 나머지 수익이 더 큰데도 불구하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이 자료 제출일 당시 보조금 빼고 이 부분만 있어서 자부담 부분만 적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예산이라고 하니까, 실적을 적어놔야 되는 부분에 예산을 적어놓은 부분은 제가 조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다음부터 시정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제목은 실적이라고 했는데 예산을 적어놓고,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애초 예산을 검증하는 게 아니고 행정사무감사가 그동안 실적이 잘된 건지 정확하게 집행됐는지 이런 것을 검증하는데 실적은 안 보여주고 예산만 덜렁 적어놓으면 사실 100% 다 집행된 걸로밖에 볼 수 없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계속 집행하고 있어서
○서헌성 위원 그러니까 집행되는 시점을 분명히 명기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집행했다, 향후에 남은 부분 어떻게 집행할 거다라고 이렇게 표기를 해 주셔야지 그냥 예산 덜렁 적어놓으면 저희들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집행이 잘됐는지 잘못됐는지, 집행률이 어떻게 되는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시정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팀장님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은 이석하여 주십시오.
○서헌성 위원 집행위원장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가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 직책 명칭대로 영화제에서 소개될 영화의 선정 그리고 선정해서 프로그래밍해서 상영하게 되는데 그 상영과 관련된 게스트들이 있죠. 질의응답시간도 있고 그것과 관련된 부대행사들이 있는데, 또 개·폐막식이 있고, 주로 작품섭외와 해외 게스트들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필요한 사람들을 초청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작품 수급에 대한 총괄적 책임을 지죠?
프로그래머가 실무역할을 하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대개 영화제를 대표하는 것은 그 영화제 때 상영되는 영화일 텐데, 그 작품들일 텐데 프로그래머가 사실 영화제의 총체적 얼굴이다 이렇게 봐도 되나요?
실제로 그 영화제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이 작품이라고 한다면 그 작품을 선정하는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그 누구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습니다. 그런데 영화제에 선정될 영화들의 전략적인 판단이나 기획은 집행위원장이 포함된 회의체에서 결정이 되고, 아무튼 지금 말씀대로 실무를 그들이 주관하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지금 우리 영화제 프로그래머 정원이 몇 분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전문위원은 네 사람인데 그중에 한 사람은 NAFF 담당 전문위원이고 세 사람이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세 분 다 계신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금은 한 사람이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사직원을 제출해서 수리된 게 두 달 정도 됐고 현재는 두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공석기간이 두 달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 정도 되어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동안에 신규 프로그래머 초빙하지 못하셨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적임자를 찾기 위해서 공고도 내서 인사위원회도 열었는데 저희들이 원하는 수준과 지원자의 상황 등 여러 가지 접점이 찾아지지 않아서 현재까지 채용이 안 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언제 공고를 내고 언제 인사위원회 여셨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두 번 했는데 날짜는 확인하겠습니다.
두 번 인사위원회를 열었는데 처음 인사위원회에는 적임자가 없었고 두 번째는 세 사람이 지원했는데 그중 두 사람이 면접까지는 했었습니다마는 결과적으로 채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서헌성 위원 인사위원회를 통해서 채용하지 않도록 결론을 내린 겁니까, 아니면 다른 과정을 통해서, 본인의 포기라든지 이런 과정을 통해서 채용되지 않게 된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는 규정에 따라서 인사위원회를 열어서 결정합니다.
○서헌성 위원 아마도 검증과정에서 제대로 검증이 된 것 같은데 사실 우려스러운 분이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무튼 다른 단체나 다른 조직에서 결격사유가 발견돼서 물의를 빚거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아주 정확히 검증을 하셔야 됩니다, 인사위원회에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충분히 맞는 말씀이고 저희들이 갖고 있는 정보를 통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지금 말씀하신 어떤 사안이 있었는데 이것은 보기에 따라서 자의적인 판단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떻든 기사가 나고 얘기가 되는 것은 펙트이기 때문에 저희 영화제에는 부담이 되죠. 그래서 적절한, 또 재심을 거쳐서 결정을 했습니다.
○서헌성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강병일 위원님.
○강병일 위원 강병일입니다.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가 어디 어디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가 따로 규정되어 있지는 않고 통상적으로 스페인의 시체스영화제라는 데가 올해 45회 정도 된 영화제고 그 다음에 부르셀판타스틱영화제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판타스포르토라고 포르투갈에 있는 영화제가 있는데 이 판타스틱영화제는 전통적으로 유럽 강세를 보여 왔죠.
지금 3대 판타스틱영화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저희는 그런 얘기를 안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세계 최고의 판타스틱영화제라고 자부하고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병일 위원 비전의 맨 꼭대기에 올라와 있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세계 최고의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판타스틱영화제 상영관이 올해 3개 정도 늘었어요, 애초에 목표했던 것보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강병일 위원 그 다음 야외상영관이 3개소인데 이게 어디 어디에요?
이 밑에 있는 소사구청, 성곡초등학교 같이 들어간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시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강병일 위원 원도심권으로 이제 깊숙이 접근을 했군요.
호응도는 어땠어요? 소사구 하나 오정구 하나 이렇게 갔는데, 전부 원미구에서만 했었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강병일 위원 소사구청, 성곡초등학교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소사구청 주차장은 제가 가봤거든요. 그런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 호응도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기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는데 아무튼 점진적으로 목적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강병일 위원 호응도 말씀 잘했습니다.
인원으로 호응도를 측정해야 되는지 아니면 적은 인원이라도 오신 분들의 호응도를 측정해야 되는지가 좀 그럴 것 같은데 처음 계획했던 것치고는, 다른 영화들은 가끔 해줘요, 원도심 돌아다니면서 인기 있었던 지나간 영화를 많이 상영해 줬는데 처음 접하는 거였으니까 장소가 조금 난해했어요. 소사구청 이쪽이 접근성이 없거든요. 그쪽에 아파트도 별로 없어서.
장소 섭외하고 그 호응도에 따라서 부대행사들을 다양하게 원도심까지 해서 원미구 일원에서만 하지 말고 부대행사는 나가서 해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사업비를 하다 보면 문제가 뭐냐면 국비나 도비가 항시 내려와 주면 좋은데 그게 여의치 않지 않습니까.
국비 보니까 애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5000 덜 나왔죠?
올해 초에는 6억을 예상했었는데 지금 5억 5000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게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렇기는 한데 저희가 원하는 금액을 신청할 때 실제로 그것이 실현이 되면 좋지만 아니어도 목표치는 있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신청을 하는 거고 현재까지 6개 영화제들이 돈을 받아서 나눠 쓴 형식이었는데 각 영화제가 원하는 금액들을 합하면 정부에서 주는 돈보다 훨씬 넘어설 거로
○강병일 위원 도비도 마찬가지로 5억씩 받으면서 계속 위태위태한 상황을 제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이게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까지 신경 쓰게 해서 도의원들이 굉장히 고생을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가 추진실적 너무 잘 만들어놨어요.
자생력 강화를 위해서 외부재원 조달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게 제일 중요한 요소가 됐는데 너무나 잘 알고 계시군요, 영화제후원회에서도.
그런데 대기업 협찬, 감사자료에 협찬했던 내용들 쭉 나와 있지만 대기업 협찬, 외부재원, 후원회원 체계적 관리까지 이거 굉장히 문제가 되는데, 좋아지는 것이 조금씩 눈에 보이니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가 이번에 직제개편도 그것과 관련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에서 후원 마케팅팀을 성격을 모아서 같이 진행하고 있고 그런 기획안을 만들어서 실행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후원이 잘되게 하는 것은 결국 영화제에 대한 신뢰도가 어느 수준인가에 따라서 결정될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런 노력을 하면서 마케팅 자체에 대한 노력도 같이 병행하면 조금씩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예상을 합니다.
○강병일 위원 기대 많이 해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궁금한 게 PiFan 홍보대사 개런티가 이렇게 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PiFan 홍보대사 개런티가 이현우, 후지이미나 두 분이 왔는데 600. 이게 지원자가 넘쳐서 이렇게 싸게 되는 겁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매년 저희가 홍보사절을 선임하면서 예산상의 문제가 사실 수락하는 입장에서 받아들이는 금액과 저희가 제시할 수 있는 금액은 격차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예산의 문제 있고, 올해는 특히 두 사람이, 그동안에 한 사람씩 해왔는데 올해 두 사람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의 개런티를 지급한 것은 사실입니다.
○강병일 위원 한 사람이 와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의 개런티보다 싸거든요. 그런데 홍보대사가 올해에 와서, 아까 강동구 위원도 얘기했지만 젊은 친구가 와서 학생들로부터 굉장한 호응을 얻었었거든요.
후지이미나는 사실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본 배우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잘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한 호응을 받아서 홍보대사의 역할을 올해는 100% 이상 달성하지 않았나 이렇게 봅니다.
하여튼 다음 영화제 많이 기대해 보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45분 감사중지)
(15시05분 감사계속)
○위원장 나득수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PiFan집행위원장님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김관수 위원입니다.
우리 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도 집행위원장 같이 총괄하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후원회 조직은 따로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조직은 따로 있는데 총괄 책임자는 누구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조직위원장이시죠.
○김관수 위원 조직위원장이 총괄 책임자면 집행위원장은 영화제에 대해서만 하는 거고 후원회는 전혀 관여하지 않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기보다는 저희 직제상 후원회는 집행위원장과 연결이 되어 있지 않죠.
○김관수 위원 그러면 지금 조직위원장 출석요구를 시켜야 되겠네.
답변을 이렇게 하실 분이 안 계시면 조직위원장 출석요구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가 업무를 전혀 파악을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질의를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집행위원장께서 답변을 못하시면 집행기관인 문화콘텐츠과장이 함께 답변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후원회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판타스틱영화제 후원금이 참 복잡하게 지금 모금되고 있습니다.
혹시 집행위원장 알고 계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아주 복잡하게 모금이 되고 있는데 현행 기부금품모집규제법에 후원금을 공식적으로 다니면서 모금을 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후원금을 공식적으로 다니면서 모금을 하려고 하면 기부금품모집규제법에 정해져 있는 후원금 모집자의 표시를 달고 다니도록 돼 있어요.
그런데 기부금품모집규제법에 면책특권 조항으로 문화예술법인으로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예외조항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부금품모집규제법에 적용을 받지 않고 있는데 우리 부천판타스틱영화제는 문화예술법인을 두 번이나 신청했다가 기각됐습니다.
알고 계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런 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김관수 위원 있었다는 얘기만 알고 계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김관수 위원 그 이유는 첫 번째 조직위원장이 부천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조직위원장이 부천시장이기 때문에 문화예술법인으로 승인해 줄 경우 부천시에 관계되는 모든 업체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데 대해서 영향력을 행사할 조짐이 농후하기 때문에 기각된 것입니다.
이해하시겠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게 판단이 됐다면 그런 것으로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두 번 신청해서 두 번 기각이 됐어요.
지금 후원금을 어떻게 모금하고 있느냐면 문화예술법인과 별도로 서울에 있는 문화예술위원회에 지정기탁을 해서 돈세탁을 해서 내려옵니다. 부천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으로.
이것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이 자료를 보면 2013년도에 개인이 모금한 것도 있고 500만 원 이상 모금했던 데가 20여 군데 됩니다. 그런데 농협 부천시지부 2억 5000만 원 후원했습니다, 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서. 그 다음에 국민은행금융그룹, 국민은행 부천지역본부에서 3000만 원을 했습니다.
이 금융기관은 우리 시 금고 계약하는 데하고 관련이 있었던 겁니다.
또 LG하이엔텍은 지금 하수종말처리장 위탁을 새로 맡아서 하고 있는 업체에서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막기 위해서 그런 기부금품 모집을 효율적으로 하게 했었는데 저희는 이러한 것이 어렵기 때문에 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서 후원금을 모집했었습니다.
그리고 후원금 모집액이 6억 5000만 원이었는데 그중에 많은 돈은 후원회 회장, 이사들이 전부 다 기부한 것입니다, 이 자료를 보면.
본 위원이 왜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면 지금 이런 후원회원이 2013년도에 3,000명 정도 되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2013년도에 후원금 내신 분들이 3,000명 정도 됩니다. 조금씩 내는 돈도 있고, 이 사람들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저희가 개인후원은 2012년까지는 10만 원 단위로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부터는 6개 단계로 나눠서 적은 금액으로라도 후원을 하면 결국 후원금의 의미도 있지만 저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지지하는 지지기반의 저변이 확대된다는 의미에서 소액후원제도를 만들었고 그것은 저희 후원회 내규에 의해서 지금 시스템을 만들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면 그 후원금을 1회만 납입하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1회 납입하는 사람도 있고 월 단위로 납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면 특별히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 후원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죠.
○김관수 위원 그분에 대한 후원관리카드 같은 게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김관수 위원 아주 이게 중요한 얘기인데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기부금품모집규제법에서 정하고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예술법인을 만들어서 후원금을 모집할 수 있는 겁니다. 그것은 후원금을 모집하러 많이 다닐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예를 든다면 어느 모 식당에서 음식을 팔면 1%의 후원을 해서 이것은 부천의 판타스틱영화제를 성공시키기 위한 후원금으로 자동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벤트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약에 할 수 있다면 상당히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죠, 후원금에.
그렇지 않겠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런 방법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데 지금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예술법인이나 이런 면책조항을 받지 않으면 후원금을 이렇게 할 수 없는데 또 한 가지 방법은 저희들이 모금하는 돈이 6억 5000만 원이면 상당히 많은 돈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법에서 후원금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3억 원 이하의 후원금을 받으려면 경기도지사 승인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경기도지사 승인을 받아서 여기에서 후원금을 받아서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쓰겠습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3억 원 이상의 후원금을 받으면 안전행정부 장관의 승인을 받으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변칙적으로 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서 이렇게 후원금을 받지 말고 정상적으로 후원금모집 승인을 받도록 하십시오. 그것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 현재 시행과정이랄까 상황을 부연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관내에서 후원금을 받는 것이 말하자면 준조세 성격의 강제성이 있지 않느냐 하는 우려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포함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 후원금의 성격을 무대를 좀 넓혀서 중앙무대에서 후원금을 일정 부분 담당할 수 있도록 기획안을 만들고 실지로 준비를 하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고, 말씀드린 대로 소액 후원자들을 모집하는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준조세 성격을 벗어나면서 명실상부하게 영화제를 지지할 수 있는 저변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계획한 대로 진행을 하면 그러저러한 우려 이런 것들이 상당 부분 불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관수 위원 잘못 알고 계시네요.
대한민국의 법률은 부천시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고 중앙에 가서 후원금을 받아도 그렇게 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천을 떠나서 다른 데서 후원을 해서 오는 거는 면책특권이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는 지금 관내에서 받다 보면 우리 시하고 연관 있는 쪽에 무언의 어떤 압력 같은 것이 주어지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한 부분들도 물론 염려될 수 있지만 아까 본 위원이 지적했듯이 부천시에 있는 여러 개 사업장하고 판타스틱영화제가 MOU를 맺어서 우리 PiFan 영화발전을 위한 후원금모집사업 후원회를 활성화시켜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장, 이해하시겠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이해합니다.
○김관수 위원 그렇게 하려면 안전행정부의 승인을 받아서 그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후원회 회원을 정기적으로 관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년 달라서가 아니라.
그리고 소액 후원자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돈을 많이 내는 후원자만 관리해야 될 게 아니고 한 달에 5,000원, 1만 원씩 또는 1,000원, 2,000원 내는 후원자들에게도 정기적으로 판타스틱영화제 소식지도 보내주고 또 어떤 행사가 있으면 초청도 하고 이래서 후원회 사무국을 활성화시켜야 될 필요가 있다, 주먹구구식으로 후원회를 운영해야 될 게 아니라. 이래야 된다고 보는데 집행위원장 의견 어떠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금 말씀하신 의견 좋은 의견이시고 지금 실제로 그렇게 소액 후원자들에게도 저희가 정보 제공해야 될 것, 또 영화제기간 동안은 관람편의나 여러 가지 후원회원 라운지를 운영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통해서 계속 개선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참고로 본 위원이 13년 전에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에 공룡화석을 기증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도 가면 본인이 기증했다는 것 자연사박물관에 있는데 13년이 지났는데도 매년 분기별로, 제가 이사를 몇 번 다녔는데도 확인해서 그 소식지를 계속 보내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깊은 관심을, 후원하는 사람이, 기증하는 사람이 깊은 관심을 갖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후원회 관리를 잘 하신다면 우리 PiFan을 활성화시키는 데 여러 가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 가장 큰 이유는 무엇 때문이냐, 우리 PiFan은 사단법인입니다. 사단법인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냐, 지금 사단법인으로서의 역할을, 법적인 역할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의 법적인 사전적 의미는 어떤 것이냐,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서 운영하는 법인입니다.
아시겠어요?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서 운영하는 법인이 사단법인입니다.
재단법인은 재산을 관리하는 법인입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회비를 모아서 해야 되는데 우리 판타스틱영화제 사단법인은 부천시의 출연금도 아닙니다. 부천시의 보조금이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김관수 위원 보조금사업, 또 국가의 보조금사업만 가지고 이거를 하다 보니까 재정적인 것도 틀을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후원회에 대한 것 앞으로 잘 관리하시고, 조금 전에 본 위원이 제안했던 기부금품모집규제법에 의해 예술법인으로 승인이 나지 않으면 2014년부터 안전행정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서 공식적으로 후원회 활동을 하십시오.
공식적인 후원회 활동을 해서 판타스틱영화제도 선전하고 우리 부천시민들에게 판타스틱영화제가 부천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야 될 필요가 있고 함께 참여해달라고 호소하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래야 머지않아서, 내년이면 18회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김관수 위원 18회면 이제 정말 성년이 다 돼가는 영화제 아닙니까. 영화제를 시민들이 사랑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아낄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도록,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것을 후원회를 통해서 함께한다면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여러 번 지적했었는데 이제는 영화제가 그런 행사 위주에서 판타스틱, 물론 마켓시장이 그렇게 활성화돼 있지는 않겠지만 판타스틱영화 필름 마켓도 구상하셔서 같이 점차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유념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래야지 부천에 와서 좋은 판타스틱 영화필름도 거래하고 또 이렇게 하는 게 전 세계의 판타스틱영화 마니아들에게, 또 제작사들에게, 또 상영하고 있는 상영관들에게 이런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게 우리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크게 한몫을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판타스틱영화제 마켓, 본 위원이 지금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마켓시장에 대한 활성화 방안, 또 후원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내년도 업무보고 시에 계획해서 우리 위원회에 함께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은 집행기관인 문화콘텐츠과하고 긴밀히 협조하고 안전행정부하고 협의해서 업무보고 시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총무회계팀장 허락해 주시면 위원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오게 해 주십시오.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 감사석으로 나와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자료 7쪽하고 8쪽 보니까 PiFan사무국 팀장급 이상 간부 국내출장 현황 및 경비 지출내역이 나와 있는데 우리 전경희 팀장님이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전경희 팀장님은 보니까 2012년도하고 13년도에 전주영화제, 부산영화제 인솔자로 가셨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안효식 위원 인솔자로 갔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담당 팀별로 보는 게 달라서 일정별로 가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전경희 외 20명, 21명 이렇게 됐는데, 19명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출장기간을 보시면 전주영화제는 1박 2일, 부산영화제는 2박 3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외 19명이라고 하면 팀원들도 있습니까, 아니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전주영화제 같은 경우 저희 스태프들이 계약직이라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가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왜 이 질의를 드리는가 하면 총무회계팀장이 영화제 견학 및 자료수집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가면 영화제별로 공유할 것도 있고 저희 같은 경우 각 영화제사무국장이라든지 아니면, 저 같은 경우는 회계팀장 공유할 것 있으면 공유하고 문광부라든지 가서 만나곤 합니다.
○안효식 위원 회계팀장이 무슨 회계자료를 수집할 게, 영화제에 가서.
회계팀장은 자리를 지키고 다른 팀장들이 많이 갈 수 있도록 배려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나머지 팀장들 개발팀, 프로그램팀, 홍보팀, 온라인팀 많이 있네요, 콘텐츠팀도 있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저희 팀 같은 경우 윗분들 수행하는 경우도 있어서 같이 가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총무회계가 담당이 뭔데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저희 조직위원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도 기술관련해서 팀장에게 출장기회를 줘야지.
목적이 견학 및 자료수집이라고 해놨는데 회계팀장이 무슨 견학 및 자료수집이에요, 다른 팀장 많은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제목을 그렇게 붙여서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회계는 사실 자금관리 잘해야 되는 거죠.
회계는 자리 지키고 영화제 발전을 위해서 다른 기술관련 팀장, 운영팀장 이런 사람을 많이 보내줘야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회계는 자금관리 잘하면 되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출결의서 결의할 때 그때그때 보고합니까?
회계팀장이 선결재 후보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예산 때문에 저희 협조만 받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본인이 선결재 후보고 하는 경우도 있냐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그렇지는 않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직속상관이 사무국장이에요, 집행위원장이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경리관이 사무국장님으로 돼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지출할 때 팀장께서 이렇게 문제가 되지 않도록 유선상으로든 어쨌든 간에 선조치 후보고 본인 혼자 다 막으려고 하지 말고, 본인이 보고 잘 하면 본인 책임 없습니다, 항상.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결재절차는 다 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데 회계보고서 내용이 지금 별로 마음에 안 들거든요.
회계 보고 잘 하시라고, 자리 지키라고요, 여기 가지 마시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당현증 위원님.
○당현증 위원 한 가지 누락된 게 있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PiFan 행사가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열하루 동안이잖아요. 한옥마을을 이용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일부 저희 스태프들이 숙소로 사용하기도 하고 또
○당현증 위원 한옥마을 있는데 두 개 동 빌리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한옥마을 이용자가 올해 1,500명인데 PiFan에서 740명 42일 동안 이용했어요.
그러니까 연인원으로 따지면 740명 42일간, 6월 24일부터 7월 30일. 그 비용 지불하죠?
위원장님 잘 모르시겠죠. 누구한테 여쭤봐야 되나?
위원장님, 담당팀장님을 불러주시죠.
○위원장 나득수 총무회계팀장은 감사석으로 나와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 한옥마을을 빌리려면 이렇게 계약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42일 동안 간 것은 맞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영화제 전에 저희 스태프들이
○당현증 위원 스태프가 몇 명이나 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저희 60명 정도 됩니다.
○당현증 위원 자료 그렇게 제출하실 수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명단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게 역산해서 740명 나누기 42명 하면 하루에 18명 정도 되거든요. 18명이면 두 동을 빌리겠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당현증 위원 비용이 얼마예요?
거기 가지고 계신 거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지출한 게 444만 원입니다.
○당현증 위원 두 동 빌린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당현증 위원 한 동에 몇 명씩 들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저희가 남녀비율이 있어서 인원수는 나눌 수가 없고 남녀로 구분해서
○당현증 위원 그 지출된 비용 자료로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계약을 해서 두 동으로 해서 하는 거고
○당현증 위원 하루에 얼마씩 했어요? 한 동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그것은 자료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총액만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어떻게 보면 한옥마을이 거의 PiFan 스태프들이 50% 정도 이용하거든요. 1년 1,500명 중에서.
자료로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 이석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집행위원장님 감사에 임하는 태도가, 처음부터 이런 말씀 드리고 싶지 않았는데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 질의하실 때 담당팀장 발언대에 나와서 웃었습니다.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죄송합니다.
○원정은 위원 시민을 대표해서 지금 위원이 질의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 계약팀장도 나와서, 지금 두 분 눈 마주치시면서 막 웃으셨죠? 뭐가 그렇게 재미있으십니까?
분명히 의문사항이 있어서 질의를 하면 그 질의에 대해서 성실히 임해 주셔야 됩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죄송합니다.
○원정은 위원 유념하시고 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있다가 제가 그 팀장님 발언대에, 필요한 부분 있겠지만 그 팀장님은 앞에 나오셔서 조금 전 동료위원님께 사과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주요업무 추진실적 11쪽 보니까 PiFan로드쇼 하시잖아요. 상·하반기 해서 서울, 부산, 부천 해서 PiFan 출품작품을 비영화제 기간 동안에 상영을 하시나 봅니다. 이게 PiFan영화제를 알리는 계기도 되고 올해 상영작, 수상작 알리는 계기도 되고 참 좋은 취지인데 아무래도 예산의 문제 때문에 로드쇼를 두 번만 하시는 거겠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1년에 네 번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1년에 네 번, 상·하반기에 두 번이니까.
그럼 여기 4회가 맞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원정은 위원 그런데 2회라고 돼 있어서, 그럼 네 번 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네 번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서울, 부산, 부천 해서 다 네 번씩 하십니까? 각각 다 네 번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지는 않고 총 합하면 네 번이 됩니다.
○원정은 위원 항상 우리 PiFan 얘기하면서 부천시민들의 호응도가 낮다. 어떻게 하면 시민이 많이 올 수 있을까 방법을 모색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보면 영화를 접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꼭 시설 좋은 영화관에 가서 봐야만 영화 보는 거, 즐기는 것 아니지 않겠습니까. 물론 음향이라든가 화질의 차이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 부천시에, 특히 원도심 지역의 학교들 찾아가셔서 PiFan 수상작들에 대해서 상영을 하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문화예술과 쪽에서 찾아가는 문화마당 이런 거에서 가끔 1000만 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영화차가 옵니다.
저희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상영하면 1,500명, 2,000명이 와서 그 영화를 관람하세요. 그냥 운동장 바닥에서 스크린 치고 보여주시거든요.
그 영화도 최신 개봉작은 아닌데 그만큼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겠죠, 원도심 쪽에서는.
그래서 학교라든지 복지기관이라든지 다중이 모일 수 있는 회관, 노인복지회관이라든지 이런 데서 PiFan 수상작 중심으로 해서 대중성이 높은 작품을 선정해서 상영해 주시면 어떨까라고 건의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고민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 시에서도 지금 상영회를 하고 있고 또 영화제에서도 시와 협조체계 아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영화제에서 소개됐던 작품들 중에서 시민들이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영화를 선별하고 상영회를 하는 것은 의미 있다고 합니다.
○원정은 위원 기회를 늘려주시고 내년 업무보고 때 과장님하고 같이 고민해서 기회확대를 건의드리고, 그리고 이것은 지역언론에도 많이 보도되는 내용이기는 한데 수상자들이 폐막식까지 있지를 않아요. 개막식만 참석하고 다 가버려서, 본 위원이 폐막식에 참석해보면 다 대리수상하고 심지어는 우리 PiFan사무국 직원들이 나와서 그분들 대신 수상하고 대부분 안 계신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럴까 생각해봤더니 이분들이 영화제 기간 동안 부천에서 머물거리가 없지 않나, 물론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겠지만.
그래서 저는 PiFan을 보러 오는 외부 관광객이나 영화 관람인들이 부천에서 머무실 수 있는 콘텐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본 게 있는데 PiFan 기간에 저희가 영화제버스 운행하지 않습니까. 그 버스들이 우리 부천시의 전통시장 같은 데를 경유합니다. 영화제 보러 오셨던 분들이 시간이 남으면 전통시장도 가보실 수 있는 거고, 우리 부천에 지금 둘레길 만들어서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도 하고 뻔뻔시티투어도 하고 있고, 물론 뻔뻔시티투어하고는 연계가 되는 것 같기는 한데 부천에 머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부천에 향토문화재, 향토유적들이 몇 건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직접 가볼 수 있도록 해보고, 그래서 영화를 보러 오는 외부관람객 또 영화관계인들이 부천에 머물러서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뿐만 아니라 부천을 알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보시면 어떨까 싶고, 또 부천에 기업이 많습니다. 중소기업도 있고 또 로보파크 전시장도 있고, 물론 만화영상진흥원에서 영화를 상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해서 부천의 볼거리를 패키지로 묶어서 기획을 해 주세요. 그러면 여기서 즐길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되지 않을까 싶어요.
고민을 해서 업무보고 때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이것도 건의사항인데 좀 전에 PiFan이 계속해서 비정규직으로 직원들을 쓰시다가 이제는 정규화하시고, 영화인들이 머물다 떠나버리는 부천이 아니라, PiFan영화제사무국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곳에서 본인의 역량을 점점 더 발전시켜나가고 그러면 그것이 곧 피드백 돼서 PiFan이 발전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상당히 바람직하고 환영할 만한 일이다라는 부분에 첨언하면서 개인적으로 이것은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부천을 소재로 한 영화가 기획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어떤 형식이든, 단편이든 아니면 청소년아카데미든 정말 부천을 소개하는, 부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 청소년영화아카데미에서 만드는 영화들은 대부분 부천에서 찍고 있죠. 그렇지만 부천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서 그것을 영화의 주제로 삼거나 이런 것은 아니지만 부천에서 찍고 작업하고 부천학생들이 같이 하기 때문에 그런 성격이 없지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원정은 위원 얼마 전에 밀양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상업영화이기는 한데 그 영화 한 편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혹은 전 세계에서 밀양이라는 도시를 주목하곤 했습니다.
또 우리 부천을 소재로 한 아주 오래된 문학작품이기는 하지만 원미동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부천에서 왔다고 하면 외부인들이 저한테 “원미동 사람들 거기 나오는 그 원미동이 부천에 있지요”라고 아직도 물어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부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부천만의 영화가 한 편 기획되면 어떨까, 그것을 PiFan에서 내년이 아니더라도 장기간 오래도록 기획해서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지적할 사항 몇 가지 얘기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PiFan사무국과 후원회 법인카드 업무추진비 내역을 보다 보니까, 법인카드를 쓰시면 법인회원 포인트를 쭉 적립하지 않습니까. 알고 계셨어요? 집행위원장님.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잘 모르는 내용입니다.
○원정은 위원 카드를 다 사용하시면 여기 법인카드 포인트가 적립되고 특별포인트도 적립됩니다.
그런데 이게 계속 적립되다가 2013년 3월에 법인회원 포인트가 차감이 돼요.
이것 어떤 이유로 차감됐는지 누구 설명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아까 그 팀장님 나와서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 감사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아까 안효식 위원님께 사과드립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안효식 위원님께는 제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아까, 죄송합니다.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답을 못하고 쩔쩔매는 저희 스태프를 보면서 같이 근무를 하는 낯이 익은 사람인데 그 표정이 재미있어서 제가 잠깐 웃었던 거고 다른 의미로 웃은 거는 아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원정은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지금 그 포인트는 저희가 한 번도 사용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기간이 지나서 빠진 것 같습니다.
○원정은 위원 기간 지나서 빠진 게 아닌데요.
5만 5482포인트가 갑자기 빠졌고 그 이후로는, 그 다음 달부터는 법인회원 포인트가 적립이 안 되고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그것은 제가 법인카드회사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 PiFan에서 이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님께서 이 포인트관리도 제대로 안 하시고 그것을 이제 와서, 행정사무감사에 와서 알아보시겠다고 하는 것은 적절한 답변이 아닙니다.
그런데 특별포인트라고 해서 특별포인트는 계속해서 적립이 되고 있어요.
결국은 이 부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겠다라는 답변이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사용을 안 하고 있고
○원정은 위원 그게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받으러 오신 수감기관의 회계담당자로서 적합한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아닙니다.
○원정은 위원 잘 안 들립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아닙니다.
○원정은 위원 집행위원장님께서 계시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한 소명자료가 필요합니다. 그렇죠?
법인회원 포인트는 어떻게 관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계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포인트 관련해서는 제가 아는 바가 없고, 다만 제가 짐작하기에 지금 그린카드를 쓰고 있는데 이 카드가 저희 법인이 따로 쓰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 시
○원정은 위원 아닙니다. 전체 업무추진비카드가 사용되어서 포인트가 적립된 카드인데 갑자기 5만 5482포인트가 차감됐단 말입니다. 사용내역이 없어요.
사용한 흔적이 없는데 포인트는 차감됐고 그것에 대해서 답변하실 분이 아무도 안 계시다 그러면 감사를 진행할 수가 없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러면 지금 같은 대답이 돼서 죄송한데 이 차감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 차감이 됐고 용처는 어디였는지 파악해서 서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 포인트관리를 제대로 안 하고 있는 부분도, 설명 못하는 부분도 분명히 잘못된 행정입니다.
그리고 시는 시 전체의 카드사용 포인트를 어떻게 관리하냐면 일괄적으로 아동복지기금에 매년 기부합니다. 참 좋은 훌륭한 행정이라고 생각하고 투명하게 포인트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물론 조직위원장은 안 계시지만 집행위원장 계시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건전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포인트방법 있으면 도입하실 의사가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당연히 좋은 데 쓰여진다면 그렇게 해야 되겠죠.
○원정은 위원 본 위원 생각하기로 우리 PiFan사무국에서 영화발전을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시에 여러 가지 기금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한번 고민하셔서 업무보고 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회계팀장이시죠? 회계팀장이 홈페이지 관리는 안 하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따로 팀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위원장님, 홈페이지 관리하는 팀장을 잠깐 불러주십시오.
○위원장 나득수 담당팀장님 감사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회계팀장님은 이석해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홈페이지 관리팀장은 현재 대기하지 않고 있어서 일단 질의를 주시면, 저희가 사전에 점검한 바가 있기 때문에 답변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가 되고 질의를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홈페이지 관련해서 집행위원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저희가 PiFan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이러저러한 내용들이 정리는 돼 있습니다. 수상작, 역대 PiFan레이디 그 포스터 잘 정리가 돼 있는데 영화제사무국에서 개별적으로 계약관계들을 진행하시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원정은 위원 수의계약도 하시고 공개경쟁입찰도 하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수의계약은 규정에 의해서
○원정은 위원 물론 규정에 의해서 하시죠. 그런데 수의계약 내역이, 이 자료 49쪽, 50쪽에 걸쳐서 2012년에도 2013년에도 상당한 수의계약 건수가 있어요.
공개경쟁입찰보다 수의계약이 사실 많습니다.
수의계약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에 관해서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 하여야 한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인데, 그래서 하신 것으로 아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 수의계약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됐는지 수의계약 내역을 공개하셔야 됩니다.
그것은 모르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필요하다면 공개하도록 해야 되겠죠.
○원정은 위원 필요하다면 공개하도록 하는 게 아니라 공개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동안 공개 안 하셨던 겁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 공개방법이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 공개요청이 있다면 공개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하는 것은 홈페이지가 갖는 우선목적에 비춰서 과연 적절한 건지 이런 판단은 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정은 위원「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31조 수의계약은 그 다음 달 10일까지 그 전달의 수의계약 내역을 공개하여야 되고 공개하여야 되는 범위들이 쭉 정리돼 있습니다.
우리 시 출연·출자기관, 보조금 집행하는 모든 기관은 수의계약 내역을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간혹 누락하는 수의계약 건수가 있어서 우리 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되곤 합니다.
그런데 왜 PiFan영화제만은 공개를 안 하시겠다는 겁니까?
지금까지 안 하셨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제가 말씀드린 것은 공개의 방법론적인 문제인데 이것이 홈페이지에 게재되어야 하는 것인지
○원정은 위원 다른 부분들은 다 그렇게 홈페이지에 게재를 합니다. 지금까지 안 하셨던 부분이고,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원정은 위원 자료 10쪽 PiFan영화제 수입현황 보겠습니다.
기념품 판매수입을 매년 2000만 원 정도 예상하셨다가, 매년 130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리십니다.
그래서 질의를 하면 기념품을 이렇게 저렇게 구상을 해봐도 기념품이 잘 판매가 안 됩니다. 이런 저런 이유들이 있으세요. 그런데 항상 계획은 2000만 원입니다, 연초에 계획하실 때는. 그리고 결과는 1300만 원입니다. 올해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연초에 계획하셨을 때 2000만 원 판매수입 예상하셨다가 1300만 원 하셨는데 본 위원이 그 부분 지적하려는 게 아니고 유료 관람객이 4만 4132명이고 무료 관람객이 1만 5651명이면 다 합쳐서 5만 9788명이에요, 관람객이. 그럼 6만 명이 왔다 가세요, 영화제에.
그런데 기념품 판매수입이 1398만 5000원이라는 것은, 기념품이 1만 원 넘는 것도 있고 1만 원이 못되는 것도 있는데 올해 티셔츠나 이런 종류가 거의, 1만 원을 기준으로 해서 보겠습니다.
1,300명 남짓하게 물품을 구입하고 계세요, 6만 명이 오는데.
왜 그럴까요?
살 게 없다는 거죠.
본 위원이 해마다 기념품을 모아보려고 가봅니다. 뭐 새로운 게 있을까.
소비자는 그렇습니다. 본 위원을 포함한 모든 소비자는 사고 싶어야 사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것을 사서 PiFan기념품으로 내가 보관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할 만한 기념품들이 안 나와요.
티셔츠를 매년 모으는 분들은 티셔츠를 매년 모으시겠지만,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것 집행위원장께서 거기까지 신경 쓰시기는 힘들 것 같고 문화콘텐츠과장님, 우리 시에 콘텐츠 관련하는 캐릭터산업 관련하는 물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유관기관 협조해서 회의 한번 하시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래서 PiFan기념품을 어떻게 하면, 정말 소비자들이 사고 싶게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 그것을 한번 연간, PiFan 3월 이전까지 집중적으로 회의도 하시고 개발도 하셔서 올해는 제대로 된 기념품 만들어보는 게 어떨까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3대 국제행사 전반적으로 다 반영될 수 있도록 사전에 대책회의를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무료관람권 발행에 대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18쪽 보면 무료관람권을 올해 9,845매를 발행하셨어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원정은 위원 9,845매 발행하시면 이분들 발행숫자만큼 다 무료관람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회수율이 있는데 전체가 회수되지 않고 또 관람하시는 분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분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어느 정도 무료관람, 회수율이 몇 % 됩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답변해 주실 수 있는 팀장님 계십니까? 제가 무료관람권에 대해서 세 가지 정도 질의가 있는데요.
위원장님, 잠시 감사중지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나득수 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50분 감사중지)
(16시06분 감사계속)
(나득수 위원장 원정은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원정은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감사 중지 전에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 계속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희 자료 18쪽에 나와 있는 무료관람권 발행에 대한 부분입니다.
답변준비가 되셨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됐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면 무료관람권 9,845매를 발행하셨는데 실제로 발행해서 무료관람 한 인원은 어느 정도 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3,506명이고 백분율로 따지면 35.6%가 회수됐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이것을 어떻게 확인하실 수 있으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것은 저희 티켓전산망에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면 티켓전산망에 무료관람권 일련번호가 다 찍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리고 그것을 확인한 것이 3,506명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35.6%가 아닌데요. 그러면 9,845매인데요.
35.6%는 아니죠? 1만 매를 발행해야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9,845명이기 때문에 1만 명이 좀 안 되고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니까요. 그래서 3,506이면 35.6%가 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정확하게, 증빙자료를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면 3,506명이 무료로 관람하셨다는 것인데 2013년 전체 PiFan 무료관람인원을 보면 1만 5656명이에요. 그러면 1만 2000명 정도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ID카드를 발급받아서 무료 관람한 인원이 1만 2150명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1만 2150명 이 부분이 다 ID카드로 발매된 분들입니까? 1만 2000명이나 ID카드를 이용해서 무료 관람하셨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한 사람이 여러 번 관람하기도 하기 때문에 누적 연인원이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ID카드 총 몇 매 발행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정확한 수치는 아니고 약 3,000매 발행이 되는데 거기에는 프레스도 있고 게스트들도 있고 여러 종류의 ID카드가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ID카드 3,000매 발행하신 정확한 내역하고 1만 2150명이 정확히 봤다는 지출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무료관람 건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됨으로 인해서 무료관람권 발행은 줄어들었는데 무료관람 인원은 크게 줄어들지 않았어요.
무료관람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이 투명하게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물론 본 위원이 지금 지적했던 자료들을 다시 받아봐야 확인작업이 가능하겠으나 내년 2014년도 PiFan 준비하시면서 무료관람에 대한 부분은 철저하게 사후관리를 해 주시길 바라고, 18쪽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거기 보니까 무료관람권 주요 배부처, 사용처가 협력사 프로모션이 많아요. 그러면 결국 이벤트, 올해는 이벤트 협력사가 많이 들어왔는데 이 양반들한테 나간 무료관람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런데 프로모션 하러 들어오셔서 크게 PiFan에 후원금이나 협찬금을 지급하신 것은 아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현물지원도 있고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런데 무슨 자동차 전시하시고 이런 것 하셨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들어와서 본인의 기업 광고하시고, 물론 PiFan 이미지 제고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모르겠는데 무료관람권까지 이렇게 이 업체들한테 다 발행을 하시는데 본 위원 이 부분 좀 개선되었으면 하는 사항을 말씀드리면 어차피 PiFan이 경영의 문제로 수지, 지출 그런 잣대로 논의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부천시의 자랑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사랑받을 수 있는 방법은 가급적이면 소외받고 있는 부천시민을 초청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관리가 투명하게만 유지된다면요.
장애인이나 다문화가정 그리고 특수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벤트를 통해서 이분들을 초청하시기도 하는 것 같은데 내년에는 이분들을 위한 행사를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검토해서 적극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반드시 검토해서 시행해 주시고, 좀 전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지만 협찬 후원금 수입을 7억 6000만 원 생각하셨다가 6억 5500만 원이 됐는데 그중에서 2억 5000만 원은 우리 시 시 금고 지정 관련하는 업체가 후원한 것이고 또 다른 업체들도 시의 어떤 직접적인 사업과 연관되는 업체가 많아요. 그래서 순수하게 PiFan에 대한 후원업체가 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집행위원장께서 답변하시기 어려울 것 같은데 콘텐츠과장께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협찬 후원사 확대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맞습니다.
그동안 대기업이 됐든 뭐가 됐든 고정적으로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희가 내년도에는 마케팅 쪽을 강화해서 확대하는 쪽으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항상 그렇지만 이게 발로 뛰는 행정, 그리고 기업과 관련되는 우리 다른 부서하고의 업무제휴·협조 이런 것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3대 국제행사 관련해서 시장 주재로 회의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늘 회의가 회의로만 그치고 그것이 실적이나 결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지적할 수밖에 없는 사항을 또 지적하게 돼서 안타깝지만 내년에는 좀 더 확대되는 그런 협찬 후원사의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PiFan집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위원장과 관계직원은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사무국 소관 사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PISAF 2013년도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간략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라며 PISAF집행위원장께서는 감사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동구 위원 집행위원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본 위원이 영화제사무국에 이어서 PISAF도 상시근무 인원들은 정규직 전환을 했으면 좋겠다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고려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예산이 많지가 않아서 정규직 전환 현재 저희가 상근직으로 할 수 있는 인원이 4명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정규직 전환을 고려토록 하겠습니다.
○강동구 위원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사실 우리 PISAF가 15회째 개최되면서 자리를 잡았죠?
세계적으로 애니메이션영화제 명성을 얻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세계 3대 애니메이션 축제에 들어가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4대 축제에 들어갑니다.
○강동구 위원 4대 축제에 들어갈 정도로 그만큼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종사하는 직원들이 고용 안정이 안 되고 수시로 바뀌고 한다는 것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아요?
과장님,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이 다른 조직과의 형평성에도 맞는 겁니다.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있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충분히 검토 후에, 내년도에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동구 위원 지금 우리 PISAF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이 모두 학회에서, 학회 회장이 조직위원장으로 당연직이 되는 것이고 집행위원장은 조직위원장이 인선하는 형태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은 이후에는 바꾸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조직위원장은 관행대로 가더라도 집행위원장 만큼은 우리 시에서 선임을 하는 것이 맞지 않냐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행사가 지속성을 가지고 가는 행사인데 집행부가 바뀌면 또 원활한 인수인계나 이런 것들도 잘 안 이루어지는 측면이 있는 것 같고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게 좀 맞다고 보는데 집행위원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일단은 저희가 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주로 대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이 페스티벌을 계속 개최해 왔었거든요.
우리나라에는 학회가 2개 있습니다. 애니메이션학회하고 만화애니메이션학회가 있는데 전국에 있는 대학교 교수들이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원으로 대부분 가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교수가 아무래도 집행위원장 하고 회장이 조직위원장을 했었는데 그렇게 진행이 되면서 서로 커뮤니케이션이나 행사진행에 있어서 원활하게 진행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집행위원장, 씨카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거기에도 6개 단체가 있기는 합니다. 일반단체까지, 제작자협회까지 있는데 제작자협회도 집행위원장은 약간 학술이라든가 여러 영역이 있기 때문에 교수들이 맡는 게 일단은 적절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고 오히려 조직위원장은 대외적인 협력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분이 선임이 돼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동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애니메이션집행위원장님 감사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제출자료 25쪽 전년도에 페스티벌 참가 응시인원이 849명에 수상자가 112명인데, 전년도에. 밑에 특선 36명, 입선 52명 있고 그 다음 올해 13년도에는 904명에 수상자 141명, 그 외 특선 42명, 입선 74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부천출신 학생이 몇 명 정도 되는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일단 명단에 있는 것은 경기예술고등학교 본선에 한 명 있고 입선
○안효식 위원 입선, 특선에서 몇 명이나 됩니까?
입선, 특선에 안 된 애들도 있을 거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제가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동상에는 일단 경기예술고등학교 한 명이 있고
○안효식 위원 동상에 경기예고 한 명 있는데 입선, 특선에 아니면 참가자 중에 혹시나 경기예고 출신들이 얼마나 있는지, 왜 이 질의를 드리는가 하면 부천에서 주최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부천학생들이 경기예고에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참석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 몇 명 정도 됩니까?
통계가 안 나왔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부천만을 따로 수상자 리스트를 뽑은 것은
○안효식 위원 참가자도 없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경기도 해서 58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경기도에 58명?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안효식 위원 부천은 따로 통계가 없네요.
그런데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 부천에 경기예고가 있다고 해서 예고만 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일반 학생들도 있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떻게 된 게, 우리 과장께서도 내년에는 잘 홍보를 하셔서, 부천에서 주최하는데 그래도 부천학생들이 여기 명단에 한두 명 더 있어야 되지 않나, 특히 부천에서 주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경기도 지역에서 11년, 12년 12명, 48명, 58명으로 늘고 있는데 부천과 관계된 부분은 저희가 다시 조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과장, 나와 있습니까? 통계가.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
○안효식 위원 준비 안 되어 있으면 그냥 가고요.
과장께서 내년도에는, 물론 예고가 있지만 일반 고등학생들도 주특기를 가진 애들이 있기 때문에 학교나 교육청에 협조의뢰해서 그래도 부천에서 주최하는데, 부천시 예산이 들어가고. 부천 애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석을 한두 명이라도 더 해서 대학교에 진학하면 좋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일단 학교에, 그런 애들한테 손해 가는 것도 아니고 대학교 진학하는 데 플러스알파가 되니까 홍보해서 부천학생이 여기 명단에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장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서헌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행정감사 수감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정규직 전환문제에 대해서 저도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사무국 현원이 21명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중에 정규직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몇 분 계세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연간으로 계약하는 사람은 4명입니다.
○서헌성 위원 다 계약직인 건가요? 연간으로 계약을 했다고 하면.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서헌성 위원 그분들 혹시 2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분들은 안 계신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2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 2명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잘 아시겠지만 동일한 업종에, 동일한 업무에 2년 이상 근무하면 정규직으로 전환해 주는 게「근로기준법」이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조속히 해결하셔야 됩니다.
정규직 전환에 대한 규정이 없지 않아요. 규정집 보니까 다 있어요. 그런데 그동안 안 했다는 것은 위법한 소지가 있죠?
그리고 제가 규정집 말씀을 드려서 조금 더 말씀을 드려야 되겠는데, 규정집 안 갖고 계시죠? 제가 그냥 규정집 말씀을 드릴까요?
있으면 보십시오. 규정집 34쪽입니다.
초임 호봉 사전기준표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대학생 졸업이라는 이런 표현이 가능한 표현인가요?
대학교를 졸업하면 졸업했지 대학생 졸업이, 도대체 우리 PISAF조직위원회 규정집에 이렇게 기재해도 되는 건가요?
대학생 졸업, 전문학생 졸업, 고등학교는 졸업이네요, 고등학교 졸업.
이렇게 규정집이 되어 있고 그것보다 근본적인 것은 호봉은 근무연수와 비례하는 것이죠?
지금 학벌을 다 없애고 있는 추세인데 어떻게 고등학교 졸업하고 전문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졸업 초임호봉을 다 이렇게 차이를 두게 됩니까? 불합리하지 않습니까?
이것 폐지하십시오.
근무할 만한 능력과 근무할 만한 사람이면 그냥 1호봉부터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1호봉이 너무 적다고 하면 호봉을 조정해야지 어떻게 고등학교, 전문학교, 대학교 졸업생들을 이렇게 차등을 둡니까?
차등을 둔 이유가 뭔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
○서헌성 위원 대학교 졸업하면 일 잘할 것 같고 고등학교 졸업했으면 일 못할 것 같고 그래서 둔 겁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아마 대부분이 대학교를 졸업하면 전공영역에서, 예를 들면 애니메이션이라든지 영화 분야를 전공했기 때문에 호봉을 산정한 것 같습니다.
○서헌성 위원 집행위원장님 취지는 알겠습니다만 그것은 능력으로 검증받아야죠.
단지 대학교 졸업했다고 해서 일 잘 한다라는 그것은 제가 볼 때는 편견입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검토해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규정집 좀 바꾸어주시고, 그리고 규정집을 전체적으로 한번 손봐주십시오. 사무국 직원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의원면직이나 이런 여러 가지 여타의 부수적인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타 기관하고 실제로 우리 법이 허용하고 있는 여러 가지 규정, 반드시 두어야 되는 규정 이런 것들을 다 확인해서 규정집 한번 손봐주십시오.
벌써 15회나 되고 있는데 그동안 너무 엉터리 같은 규정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꼭 반영해 주십시오.
또 하나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2쪽을 보면 2012년도 결산액이 9억 700만 원인데 이게 맞나요?
보시고 계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서헌성 위원 추진실적 5쪽을 보면 2012년도 예산은 9억 1354만 4000원이고 그렇습니다.
여기도 2012년도 결산액이 나오네요. 예산하고 결산이 맞지 않죠?
그러면 예산에서 결산을 뺀 나머지 것은 이월시켰나요?
이월시켰나요, 일부 불용도 있나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이월시켰습니다.
○서헌성 위원 다 이월시켰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서헌성 위원 9억 1354만 4000원에서 9억 720만 7000원을 빼면 제 계산으로 하면 633만 7000원이 되거든요. 그런데 2013년도 예산액 이월금 하니까 540만 원이 돼요. 93만 7000원이 어디로 사라졌습니다.
왜 이렇게 수치가 맞지 않죠?
혹시 답변하실 수 있는 분 계십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회계담당자가 답변하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회계담당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성명과 직위를 말씀해 주시고 답변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총무회계팀장 최은영입니다.
예산금액은 저희가 근사치로 잡은, 2000만 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2000으로 잡는 게 아니라 수입으로 인해서 2100만 원이 들어오겠다는 근사치로 잡은 금액이기 때문에 수입과 결산은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540만 원 정도가 결산으로 나왔고 나머지 반납한 금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과 결산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서헌성 위원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릴게요.
예산액 9억 1354만 4000원이 확정된 예산액이 아닌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확정된 예산액이지만 저희가 수입금액이, 자부담이 어느 정도 들어올 것이라는 예상치로 잡은 금액입니다.
○서헌성 위원 2012년도, 그런데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예산금액은 근사치로 잡은 금액이고 결산은 그 예산에 대한, 정확하게 2100만 원이 들어오지 않고 예산 총 수입에서 2050만 원이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예산금액은 잡은 금액이고 결산은 최종 남은 결산금액인 것이고요.
○서헌성 위원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 설명입니다.
예산금액을, 설령 수입이 적더라도 그 예산금액은 분명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여기 9억 1354만 4000원은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근사치로 잡아놓은 것에 불과하다는 그런 얘기인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들어올 것을 예정한 금액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일본국제교류금이라고 지정 행사보조금이 있었는데 엔화로 들어오는 금액이었습니다. 환율에 따라서 금액부분이 수치가 정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1200만 원을 그 당시 예산금액으로 해서 수입을 잡았지만 최종 들어온 금액은 저희가 생각한 금액보다는 항상 적게 들어왔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럼 최종 들어온 금액이 얼마예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이것은 확인해 보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것도 지금 여기에 파악이 안 되고 있는 건가요?
2012년도 겁니다.
제가 2013년도 것을 질의드리는 것이 아니고 2012년도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바로 자료 확인해 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위원장님, 회계 보고하는데 작년 것 회계보고를 못하고 자료 파악해야 된다는, 회계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보고 준비가. 감사준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서헌성 위원 팀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시고 그냥 집행위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좀 전에 PiFan도 마찬가지였지만 PISAF도 2013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데 있어서 준비가 상당히 불성실하다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이 우리 위원회에 제출된 자료들은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시면서 피감기관에서 당연히 숙지하시고 또 위원들이 시민을 대신해서 질의를 하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답변을 하셔야 합니다.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죄송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복지문화국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역시도 복지문화국 기획재정위원회 소관에 대해서 지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고 계시는데, 특히 오늘 문화콘텐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면서 상당히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준비가 불철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수감태도가 상당히 불성실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좀 전에 PiFan 할 때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중간에 전화가 온다든지, 그렇죠? 또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든지 그리고 시민의 대의기관인 부천시의회 의원이 질의를 하는데 딴청을 피운다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복지문화장님 어떻게, 이런 일이 재발되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얘기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송재용 위원장님, 그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저희가 앞으로는, 수감 받고 나서 바로 교육도 하겠지만 사전준비에 대한 부분과 사전에 리허설과 함께 그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잘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기이 제출된 자료도 정확하지 않고 자료에 대한 설명도 정확하지 않고, 그러면 부천시의회가 어떻게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복지문화국 내부 공직기강이 해이해서일까요, 아니면 출연·출자기관의 공직기강이 해이해서일까요, 아니면 부천시의회가 의회로서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못해서일까요?
○복지문화국장 송재용 그런 부분은 아니고 저희 출연·출자기관에서 그런 준비과정 속에서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제가 다시 챙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국장님 물론 본청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업무가 많으시겠지만 산하 출연·출자기관 행정사무감사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송재용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서헌성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헌성 위원 아무튼 저 대신 위원장님께서 다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더 이상 질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수치의 정확함도 기해야 되겠지만 질의하는 위원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답변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 당현증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원이 16명인데 현원은 21명이라고 저희한테 자료를 주셨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상시로 있는 사람은 4명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4명이고 나머지는 계약으로 단기간 하는 직원들인데 제가 자료를 제출받았거든요.
감사자료 5쪽을 보시면 상주인원 비상근 포함해서 19명 이렇게 명단이 있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당현증 위원 그런데 인턴도 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인턴 4명 쓰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인턴은 기간을 얼마동안 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저희가 영화제를 운영하다 보면 네 번 정도
○당현증 위원 만화축제.
학생애니메이션 하다 보면 인턴이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번 정도 고용을 하게 되는 데 4월, 9월, 10월 이렇게 세 번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공고를 내서 모집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인턴으로 왔던 학생들은 가톨릭대학교하고 한국영상대학교인데 두 학교에서는 2학기부터 학점교류 차원에서 학교에서 파견을 나와서 활용했습니다. 9월 1일부터.
○당현증 위원 인턴이면 시간이나 경제적으로 기여를 하기 때문에 비용지급을 하겠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교통비로 20만 원 정도 지급을 하고
○당현증 위원 지급하는 근거는 있나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규정에 의해서 지급을 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것도 일종의 사람을 쓰면 급여성격이 있기 때문에, 저한테 자료 제출한 것 보면 인턴사원들은 목록에 없어요. 상시로 있는 네 분하고 여기 단기스태프 이래서 몇 분 계시거든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이번에 단기스태프 같은 경우 임금은 학교에서 지급하고 저희는 교통비 정도만 지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제도가 교육부나 이런 데서 시행이 되어서
○당현증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고교대전 하잖아요. 자료 보시면 25쪽하고 27쪽요.
고교대전 하는데 응시인원이 2012년에는 849명, 그리고 2013년에는 904명, 많이 늘었어요.
참가할 때 참가비 받죠? 2만 4000원.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받습니다.
○당현증 위원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자료 3쪽에 보면 고교대전 그래서 수입예산에 잡혀있거든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당현증 위원 본 위원이 계산해 보니까 2012년에 849명 곱하기 2만 4000원 하면 2037만 6000원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는 1687만 6000원, 그래서 약 350만 원 차이 나고 2013년에도 같은 경우로 904명 곱하기 2만 4000원 하면 2169만 원, 차이가 369만 원이 나거든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이것은 실질적으로 대전을 진행하다 보면 필요경비가 있거든요.
○당현증 위원 아니, 필요경비랑 상관이 없고 이게 수입예산이잖아요. 들어온 것을 쓰는 거잖아요.
지출은 본 위원이 얘기를 안 했고 순수하게 인원 곱하기 2만 4000원 응시료인데 계산상 수치가 350만 원, 369만 원 차이가 난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4,000원은 온라인 대행업체가 미대입시인데 그쪽으로 아마 지급이 된 것 같고
○당현증 위원 2만 4000원 중에서 비용을 받았다는 거예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4,000원은 온라인 대행업체
○당현증 위원 그러면 2만 원씩이라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PISAF는 2만 원씩 들어오게 되어 있고 그리고 추후에 포기한 사람들은 저희가 환전을 하기 때문에 환불한
○당현증 위원 전부 근거 가지고 계시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당현증 위원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알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자료 16쪽하고 24쪽을 같이 보시죠.
개최하고 나서 그 성과를 보면 서술식으로 되어 있는데 글자 하나 안 틀리고 똑같아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나요?
추진성과에 대해서 글자 하나 안 틀리고 계속 같이 하는데 해마다 발전된다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적시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장소 하나 바꾼 게 있고.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기획예산과라는 집행부에서는 해마다 행사가 끝나면 ARS로 시민들한테 인지도라든가 그런 것 조사하는 게 있거든요.
그런 거 알고 계세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알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래서 통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알고 계신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것은 확인을 못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래서 참고가 될 것 같아서 위원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2012년에 국제만화축제가 있는지, 없는지 1,000명에 대해서 모른다가 45%예요. 축제 자체가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는 게 45%인데 2013년에는 1.4% 정도가 줄어서 43%래요. 그래도 대다수의 전혀 모른다까지 하면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왜 이럴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홍보방법에, 여기 홍보비로 개·폐막식 행사나 개·폐막식 리셉션 이런 것이 있는데 홍보방법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홍보비로 많이 쓰는데 위원장님은 어느, 인터넷 쪽을 많이 보완한 게 비용으로 나오는데 인지경로가 가장 높은 게 포스터나 리플릿입니다. 그 다음이 현수막이나 배너.
그런데 여기 보면 홈페이지 제작에 2012년도는 1500만 원 했다가 2013년도에는 2000만 원으로 올렸어요.
홍보방법도 타깃마케팅을 위해서 바꿔야 될 필요가 있고, 이게 있는지조차도 잘 모른다는 것은 부천시에서, 물론 국제만화축제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이것은 생각해 보셔야 되고 주무과장님한테 제가 여쭤볼게요. PiFan이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 동안 열리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그 다음에 PISAF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열리는데 아까 동료위원이 정규직화 문제를 거론했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본 위인이 생각하기에는 실효성이나 주민들 참여도에서 통합하는 것이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PiFan이나 PISAF. 더 나아가서는, 욕심 같아서는 다 합쳐버리면 더 좋겠지만.
그런 것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나름대로 3대 국제축제가 15회부터 17회까지 진행이 됐는데 행사의 어떤 특성, 여러 가지가 고려되어야 되는데 추후에 저희가 별도로 검토를 해 봐야겠습니다만 현재까지 검토해 본 일은 없고 아무튼 20회가 다 되는 이런 시점에서 봤을 때 그때 가서 더 좋은 발전 방안, 보완검토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한번 검토를 하세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위원장님, 여쭤볼게요.
이게 축제고 1년에 5일만 하거든요. 그리고 위원장님 자체도 사실 이 5일을 위해서 여기 있지 않기 때문에, 학계 쪽에 계시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5일 축제를 위해서 이게 상시로 있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시로 있어야 될 필요성하고 이게 아주 단기간에 이뤄지는 짤막한 행사이기 때문에, 경험이 좀 있으실 것 아니겠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영화제가 5일을 하지만 사실 1년 동안 계속 밑작업을 하는 거고, 예를 들면 저희가 영화제 경쟁 같은 경우 8월 말까지 마감을 하거든요. 그 이후에 진행되는 것들로 심사도 있고 그렇긴 하지만 그 이전에 진행되는 것은 신작들 수급이라든가 그 다음에 외국영화제 교류 그 다음에 저희가 포럼 같은 경우도 있고 페어도 있는데 레지던시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경우는 행사기간에만 하는 것은 아니고 그전에 6개월, 7개월 동안 준비과정을 통해서 사실 5일 동안, 보여주는 것만 5일이고 준비과정은 1년 동안 계속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세계영화제가 다들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고
○당현증 위원 이게 국제라는 타이틀을 걸었기 때문에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만 화천의 산천어축제나 함평 같은 곳은 주민 중심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상설조직은 아니에요.
물론 산천어축제 같은 경우 집어등이나 이런 것은 시에서 일정비용을 들여서 노인네들한테 평상시에 만들게 하거든요, 저임금으로.
그래서 그러는데 전문직원화한다는 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연속성이다 전문성이다 책임의식 부족이다라고 하는데 그것은 위원장님이나 아니면 집행부의 과장님이, 그 축제에 관계된 것은 굉장히 특이한 것이거든요. 축제 자체가 이렇게 모여서 한판 즐기는 건데 그게 상시조직으로 분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민들한테 해마다 일정기간에 열린다는 게 나눠서 열리는 것뿐이거든요. 합쳐지면 분산이 되니까 그래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런데 이벤트성 축제라고 보기에는 문화행사 같은 경우 저희도 영화제뿐만이 아니라 페어하고 포럼이 있는데 포럼 같은 경우도 강연자 섭외라든가 우리가 마스터클래스라든가 이런 직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는 해외 강연자뿐만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을 6개월 전부터 섭외를 해야 하는 상황이고 또 저희가 시민 프로그램을 애니365라고 해서 110개 기관을 초청해서 20회 했는데 한 6,000명의 시민이 참석을 했었고 또 가족 프로그램도 이번에 6개 정도 제공을 했었는데 거기에 75%의 시민들이 참여를 했었거든요.
이런 식으로 저변확대를 지금부터 서서히 해 나가면 추후에는, 애니365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경기도 교육청과 연계를 해서 초등학교까지 확대시킬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예산
○당현증 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재원 조성이 부천시라는 그런 것 때문에 여기 학생이기 때문에 꿈나무를 키운다는 의미에서 아까 존경하는 안효식 위원님도 부천에 있으면서 부천의 학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사실 그렇게 덤벼들다시피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접근하지 못한 그런 것도 있어요. 물론 아트밸리다 이래서 그런데 아트밸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그 다음에 포럼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학술포럼교육컨벤션으로 해서 3600만 원 지출예산으로 잡았는데 제가 이 자료를 그래서 한번 받아봤어요.
위원장님, 애니메이션 포럼 이게 자료집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당현증 위원 3600만 원인데 내용을 제가 참고할까 해서 보니까 그냥 강연내용 요약뿐이에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당현증 위원 몇 줄에 해당하는 것.
이게 이유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도 원고료하고 다 지급하기 때문에 3600만 원 들어가는 것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원고료는 지급을 안 했고 저작권 문제 때문에 간편하게 나온 것이고 강연자료는 다시 요청을 해서 내년 2월이나 3월에 무크지로 다시 나오게 됩니다.
○당현증 위원 그렇게 되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당현증 위원 아니요. 이게 참석을 하면 원고료까지 안 줍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강연료만 주고 원고료는 지급을 안 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참석수당만 준다는 얘기예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PISAF예산으로는 이번에 1000만 원을 썼고 가톨릭대에서 3000만 원을 댔고.
○당현증 위원 여기 3600만 원으로 2013년도 지출예산 있지 않습니까, 학술포럼.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것은 전시라든가 다른 영역까지 포함을 해서.
○당현증 위원 여하튼 위원장님이 이거에 집중할 수 없는 한계가 있긴 있지만 그래도 상시인원들이 집행부의 과장님 말씀처럼 사실 해당자에 대해서 타깃마케팅을 하려면 설문조사를 좀 해봐야 돼요. 참석하는 사람들은 거의 마니아잖아요, 그렇죠?
이게 앞으로 전도유망한 산업인 것은 맞습니다. 부천의 재정이 이렇게 계속 압박을 받으면 꿈나무를 키워가지고 정말 굴뚝 없는 산업으로 강소기업이다 이런 일인기업으로도 갈 수 있잖아요. 설문조사를 면밀하게 해서 형식에 그치지 말고 실제 축제에 반영할 수 있게끔 연계화하는 작업을 위원장님이나 해당 관계자들하고 하면 실효성을 거둘 수 있고, 그런 통계를 한번 적극적으로 만들어보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위원장님 회계팀장님 보조석으로 허락해 주십시오.
○위원장대리 원정은 회계팀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셔서 성명과 직위를 말씀하시고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총무회계팀장 최은영입니다.
○안효식 위원 조직도에 보니까 제일 앞에 1쪽 보니까, 최은영 팀장님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안효식 위원 기획운영팀도 팀장이고 총무회계팀도 팀장이고 겸직하고 있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겸직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럼 지금 과부하가 걸려서 그렇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과부하는 아닙니다. 맡은바 임무에 충실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임용일도 2010년이면 3년이 지났는데 회계보고자료를 이렇게, 이따가 돌아가실 때 다른 산하기관 것 회계자료 하나 얻어서 가세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3년 동안 이렇게 보고를 했다는 말입니까? 방식이.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저희가 잘못한 게 있다면 다음에는 더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실적보고자료 5쪽에 보면 2013년도 예산현황 있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확인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2013년도 예산현황, 그 밑에 지출현황 있죠? 바로 옆에 같이 붙어야 됩니다. 그리고 종목도 똑같아야 됩니다.
무슨 말이냐 국비, 도비, 시비, 문화예술기금 이런 종목은 없습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시정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밑에 애니메이션, 부대행사, 교육컨벤션, 애니페어 이런 종목이 위에 국비, 도시, 시비, 예술기금 종목이 없어지고 거기에 다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시정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국비, 도비, 시비가 회계별 종목이 아니에요. 그것은 전체 금액의 포지션을 말하는 것이지, 수입예산과 지출예산의 종목이 똑같아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국비, 도비, 시비, 문화예술기금 이 종목이 빠지고 지출예산의 전 종목이 그 위로 같이 올라가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2012년 예산결산, 13년 예산결산 비교해서 딱 나와야 되는 겁니다.
12년 수입, 12년 예산을 수입, 지출 이렇게 따로, 12년도 결산을 어떻게 13년도 예산하고 같이 붙여놓는다는 게, 예산이라 함은 도비, 국비, 시비, 예술기금 다 합치고 그 다음에 행사수입, 입장수입, 부스판매, 대전수입, 잡수입 다 합치고 그 다음에 이월금까지 합쳐서 내년 예산이 잡히는 겁니다. 내년 예산이 잡힐 때, 올해 이월금하고 내년 국비, 도비, 시비, 예산금액하고 수입금액 다 잡아서 그게 예산입니다. 그래서 연말에 보고할 때 예산을 1000만 원 잡았는데 500만 원 해서 50%밖에 못했네 이렇게 결과가 나오는 거죠. 대비표가.
어떻게, 수입예산하고 지출예산 종목 자체가 다 다른데.
수입에는 애니메이션영화제에 얼마 들어간다는 예상금액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내년부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산하기관 회계책임자 업무연찬교육 시에서 하는 것 있어요. 나중에 과에 알아보세요.
산하기관 회계책임자 업무연찬 거기 가서 다시 한 번 교육받으시고 내년부터 이런 자료 제출하지 않도록, 3년차 정도 됐으면 제대로 하셔야지.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관수 위원 김관수 위원입니다.
PISAF조직위원장 나오셨나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나오지 않았습니다.
○김관수 위원 과거에는 PISAF조직위원장님, 집행위원장님 나오셔서 실질적으로 행정사무감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이것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참고도 하시고 잘못된 부분 있으면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셨었는데 올해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이 새로 위촉이 되셨는데 그랬으면 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이 같이 오셔서 타 기관에, 유사 재단이나 사업의 감사에도 같이 참관도 하시고 그래서 기술적인 면을 가지고 개선역할을 하셔야 되는데 아쉽네요, 그렇지 못해서.
본 위원은 지금 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에 대해서 상당히 불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새로이 된 집행위원장이나 조직위원장에게.
의회가 준비하는 과정이 미비하다고 그래서 그런 하지 않았던 아시아 애니메이션포럼예산 올라온 것 7000만 원 삭감했더니 가톨릭대학교하고 변칙적으로 해서 1000만 원 예산 들여서 이런 사업을 하고, 이 포럼 애니메이션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 겁니다. 장난하는 겁니까?
뭐하는 겁니까, 의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의회가 정책을 결정하고 예산을 가지고 그 정책결정에 대해서 뒷받침 해 주고 하는 것인데 의회를 어떻게 보고 이렇게 하시는 것입니까?
분명히 말씀드렸었죠. 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이 올해 새로 위촉이 돼서 너무 졸속으로 이런 것을 하다 보니까 좀 더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서 예산을 깎았더니 변칙으로 이렇게 해서 사업을 진행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변칙으로 운영한 것은 아니고요
○김관수 위원 의회가 이것은 올해 안 된다고 얘기를 했던 겁니다. 너무 지나치게 9월 추경에, 11월에 행사할 것을 9월 추경에 예산 7000만 원 올려서 했던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것을 졸속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계획성을 잡아서 2014년에 착실하게 내실 있게 해서 성공적으로 2014년에 하라고 했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상반기부터 준비를 했었습니다.
○김관수 위원 예산도 없이 준비를 해요?
사업을 준비하려고 하면 예산을 확보해 놓고, 기본적인 아우트라인이 나오면 예산을 확보해 놓고 준비를 했어야죠. 11월에 행사할 것을 9월 추경에 예산을 요구해서 이렇게 하면 졸속으로 해서 안 된다고 얘기했던 거잖아요. 예산 삭감시켰잖아요, 하지 말라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경기도비에 문제가 있었는데요, 그게 저희
○김관수 위원 도비 문제가 아니라 시비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시자마자 15년 동안 해 오던 PISAF 이것을 무슨 BIAF라고 해서 상호까지 전부 바꾸겠다고 하시는데 이것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사회에서 논의하고 결정해야 되는 사항이기는 하지만 이것은 브랜드입니다. PISAF라는 것이 우리 표준철자법에, 영문 표기법의 문제가 아니고, 15년 동안 외국에서 PISAF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 마니아들이나 관계기관들 이런 분들에게 혼돈을 줄 수 있는 겁니다.
만약에 바꾸려고 그랬으면 10년 전에 철자법 바뀌었을 때 부산영화제 바뀔 때 한 번에 다 같이 바꿨어야죠. 바꾸는 것에 대한 것을 구체적으로 다시 한 번 우리 담당국장하고 부서장께서도 심도 있게 논의를 해 보도록 하십시오.
외국에 대한 그런 설문조사도 필요하다고 보고 이게 자칫 잘못하면 브랜드, 상표가 바뀌어버리는 것입니다. 삼성제품을 쓰다가 금성제품 쓰는 것하고 같은 것입니다. LG제품으로 쓰는 것하고.
지금까지 여기 PISAF 이름에 투자한 비용이 얼마입니까? 인력이 얼마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렇게 집행위원장, 조직위원장이 결정했다고 그래서 올해 임명되자마자 다 바꿔놓고, 새롭게 하시겠다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부속으로 따라오는 환경설정을 한번 확인해 보셨어야죠.
하여간 시하고 이것은 긴밀하게 다시 협조해서 다시 한 번 재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알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본 위원이 한 가지 지적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 담당국장님이나 과장께서도 명심해서 들으셔야 될 부분이 있는데 PISAF가 생긴 지 15년 정도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부천에 만화영상진흥원이 없었고 만화정보센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조그맣게 양쪽에 다, 만화정보센터에서 애니메이션에 관계되는 것을 같이 진행하는 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15년 전에.
그래서 별도의 법인을 만들어서 만화정보센터에서는 만화영상을 했었고 애니메이션PISAF는 따로 했었는데 지금 15년이 지나고 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라고 재단법인으로 다시 설립을 해서 대한민국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크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ISAF도 지금 만화영상진흥원에서 사무실을 임대해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업무영역 자체가 같은 것입니다. 만화영상진흥원하고 PISAF가. 업무영역 자체가.
아니 애니메이션이 뭡니까? 애니메이션. 이것 만화영화죠.
그래서 만화영상진흥원하고 통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재단법인과 사단법인의 문제는 있지만 통합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PISAF를 스케일을 훨씬 더 크게 할 수 있다, 외형적인 것.
만화영상진흥원에서 가지고 있는 그런 콘텐츠만 가지고도 지금까지 해 오던 PISAF를 상당히 외형적으로 크게 보여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담당국장께서 또 담당부서장께서 PISAF, 만화영상진흥원하고, 당장 내년에 바꾸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 것에 대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서 어느 것이 발전적인지, 각각 따로따로 하기보다는 하나로 뭉쳐서 좀 더 세계적으로 더 크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좋은 조건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적극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ISAF에 대한 것 내부적으로 우리 여러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는데 회계사무나 행정업무가 전문성이 떨어져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보니까.
그래서 몇 가지 지적을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위원장께서 책임지고 사무국직원들을 독려해서 교육도, 어떤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만화영상진흥원도 한 건물에 있고 그러니까 연찬도 받고 지도도 받고 해서 준비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자료에 고교학생만화애니메이션대전 개최에 대해서 2012년도에는 보니까 112명이 참가를 했고 참가비는 온라인수수료 포함해서 2만 4000원인데 올해 2013년에는 904명이 출품을 했네요. 그리고 2012년에는 849명이 출품을 했는데 올해는 2만 4000원 중 수수료 포함해서 4,000원이 아까 어디로 간다고 그랬죠? 4,000원의 수수료가.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미대입시.
○김관수 위원 대행수수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온라인대행수수료.
○김관수 위원 대행수수료를 왜 작년에는 별도로 하고 올해는 포함을 시켰는지 그것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죄송합니다. 제가 올해 1월에 왔기 때문에 작년사항은 회계팀장이 알고 있을 같습니다.
○김관수 위원 위원장님, 회계팀장에게 답변을 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위원장대리 원정은 회계팀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총무회계팀장 최은영입니다.
사실 2만 4000원 작년과 동일하게 수수료를 받고 있고 이중에 2만 원은 PISAF의 수입금액으로 들어오고 4,000원은 미대입시에 별도로 저희가 내는 금액입니다.
지금 문서상으로는 온라인수수료로 별도로 되어 있지만 문구는 포함과, 12회 2만 4000원은 4,000원이 수수료 별도라는 그 문구고 13년도에는 2만 4000원 안에 수수료가 포함이라는 그 문구로 되어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지금 말장난합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시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금액은 똑같습니다. 2만 4000원입니다.
○김관수 위원 아니 금액은 똑같은데 포함과 별도가 어떻게 같아요?
이왕에 나오셨으니까 회계팀장께 한 가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한번 봐주세요. 감사자료 28쪽 PISAF 위상강화를 위한 국제교류전 지원했다 해서 있는데 몇 가지 의문가는 점이 있네요.
올해 PISAF에서 외국에 출장을 다섯 번 갔다 오셨는데 여기 출장 가셨을 때 출장경비 산출근거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정관에 의해서 나라별과 항공료, 숙박비를 책정해서 드렸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은 아주 이해가 안 가네. 이 자료를 받아보니까, 지금 자료 가지고 계시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김관수 위원 올해 출장비로 총 3460만 원을 쓰셨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3박 4일 가신 것에 대해서 세 분이 450만 원 쓰셨고, 3박 4일에 세 분이서 450만 원을 쓰셨어요. 그 다음에 중국 항주에, 항주는 그렇게 멀지 않는데 이건 2박 3일입니다. 2박 3일에 1인당 200만 원씩을 쓰셨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중국은 두 번을 가셨습니다. 예선과 본선 두 번 초청됐었고 저희 부조직위원장님께서 예선은 4월 초에 한 번, 그리고 행사기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 번 더 다녀오셨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면 자료를 제대로 제출해 주셔야 될 것 아니에요. 자료는 한 번 갔다가 온 것으로 제출해 놓고 왜 두 번 갔다고 그러세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시정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데 본선 심사위원으로 초청돼서 가셨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예선과 본선 두 번 다녀오셨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니까 그분이 항주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돼서 가셨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김관수 위원 초청돼서 가셨으면 거기서 항공료나 게스트들 비용 대주는데 안 대줍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예선으로 가셨을 때는 항공료나 숙박비는 부담해 주셨고 거기에 따른 출장비용은 지급을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본선도 초청이 되셨지만 MOU관계상 한 번만 초청되는 것이기 때문에 나머지 비용은 저희가 부담을 했습니다.
○김관수 위원 잘못된 것 같은데요.
PISAF가 아주 주먹구구식으로 운영을 하고 계시네.
또 그 바로 밑에 봐주세요.
독일 슈투트가르트영화제 300만 원 들여서 갔다 오셨어요. 4박 5일 갔다 오셨네.
4박 5일 300만 원 들여서 갔다 올 수 있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한 명 다녀왔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데 바로 밑에 안시는 5박 6일 갔다 오셨는데 1인당 700만 원씩 들었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매년 저희가 500만 원 정도 지급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안시에서 처음으로 PISAF와 한국애니메이션밤을 개최했습니다. 그 파티비가 포함돼서
○김관수 위원 파티비가?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그래서 작년보다 상승됐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면 여기 출장비, 제대로 명세를 잘해야지 파티비하고 출장비는 다른 겁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그 안에 리셉션 애니메이션의 밤이라고
○김관수 위원 아니 파티비하고 출장비하고, 거기 가서 업무를 보는 것하고 출장경비는 다른 것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그것으로 인해서 저희가 올해 거장 감독님을 모셔올 수 있었습니다.
○김관수 위원 제가 성과를 지금 물어봤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시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관수 위원 만화영상진흥원이나 이런 데 같이 있으면서 연찬 같은 거 안 받아요? 이것 어떻게 하시는지.
이것 그냥 생각나는 대로 기재해서 집행하세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아닙니다. 정관에 근거하여 지급합니다.
○김관수 위원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출장비하고 사업비는 다른 겁니다. 그것은 사업비입니다.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하는 것은 출장경비에 대해서 질의하는 겁니다.
제출된 자료에 보면 일본은 3박 4일에 450만 원이 들었어요. 세 분이서 150만 원씩. 그런데 당일로 갔다 오셨는데도 160만 원 들었는데 이것도 설명해 주세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두 분이 가셨고 일본 전시 섭외 건으로 하루 정말 싸게 난 저렴한 항공권을 이용해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새벽 6시에 출발해서 밤 12시에 도착하는 비행권을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김관수 위원 두 분이 가셨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두 분이 가셨습니다.
○김관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러한 출장비 집행하는 것 일일이 지금 회계담당자에게 문책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의회가 이런 것을 지적해야 새롭게 각성해서 발전적으로 정확성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내년부터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내년에는 잘 시정하실 수 있을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내년에는 꼭 부탁드립니다. 잘 시정하시도록.
그런 업무를 잘 파악하셔서,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무슨 숫자 가지고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얘기하실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저는 그래서 지금 PISAF를 불신한다는 겁니다.
집행위원장, 조직위원장이 올해 오셔서 이런 준비하는 것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냥 있는 그대로 조그만 책 이렇게 갖다가 생각나는 대로 해서, 너무 불성실하게 해 온 것에 대해서 아주 좋지 않아요.
행정사무감사 전에 내부적으로 다른 기관에 자문도 구하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해야 될 것인지 이런 것도 잘 보고 그렇게 하셔야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동안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는데 내년에는 의회에서 이런 지적을 안 당할 수 있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총무회계팀장 최은영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팀장님께서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집행위원장에게 다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집행위원장의 감사 부실자료 제출이나 이런 답변에 대해서 많은 위원님이 집행위원장께 질책도 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제가 올해 1월에 와서 PISAF를 어떻게 나은 모습으로 바꿔볼까 생각을 했는데 그중에 3개의 영역을 생각했고 포럼을 생각했던 부분은 아무래도 국제화시대에 부천도 애니메이션회사가 많습니다만, 38개로 알고 있습니다. 그 회사들이 국제교류를 통해서 공동제작이나 이런 것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기관교류나 인적교류가 우선시되어야 하거든요. 그랬을 때 이번에 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도 그런 기반이 되어야지만 산학협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긴밀하게 협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시행했고 영화제도 융 헤넨을 저희가 발굴을 해 냈는데 한국사람이고 외국에 있는 분이고 해서 조금 뜻 깊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제가 1월에 와서 여러 가지 일을 시행하다 보니까 감사자료라든가 이런 부분 부실하게 제공해 드린 것에 대해서 정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제가 올해는 아무래도, 다시 새해를 맞이해서 시작할 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아주 긴밀한 세부적인 사항까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내년에는 차질 없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김관수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포럼에 대한 것, 물론 포럼 필요하겠죠. 그러나 지금 집행위원장께서 말씀하시는 포럼이 진행되기 전단계로 사전에 시장조사라든가 꼭 필요한 기초적인 게 준비가 안 되고 우선 포럼부터 이렇게 하려다 보니까 이게 브레이크가 걸리는 것 같습니다. 과부하도 걸리는 것 같고.
이러한 부분들은 물론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법인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시가 지나치게 관여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어찌됐든 PISAF는 자체적인 재원 마련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부천시의 보조금사업으로 하고 있는 법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천시와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또 부천시는 의회와 이렇게 사전에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내년도 업무보고 같은 데에서 궁금증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를 통해서 의견도 경청하시고 이렇게 해서 계획성 있게 하나씩 해 나가셔야지, 그렇게 해야 또 시나 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PISAF를 발전시키는 데 함께하지 않겠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 독단적으로 해서 유감스럽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전에도 제가 지적을 했지만 의회가 정책결정해서 내년에 검토를 다시 해서 하라고 그러는 것도 그냥 예산 다른 곳에서 지원받아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의회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못마땅하죠. 유감스럽고.
그래서 내년도 업무보고 시에는 착실히 준비하셔서 내년도에 해야 될 구체적인 업무보고를 의회에 보고해서 위원님들의 의견도 듣고 거기서 종합으로 결정된 그런 것을 토대로 사업을 계획해 주시를 부탁드립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22분 감사중지)
(17시39분 감사계속)
(원정은 간사 나득수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나득수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PISAF 집행위원장님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병일 위원님.
○강병일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짧게 하나 해 볼게요.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로 행사 명칭이 변경된다면 행사의 성격이 바뀌나요? 학생이라는 단어가 빠져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약간 변경은 있습니다만 정체성은 그대로 가져갈 생각입니다.
○강병일 위원 그러면 국제학생 경쟁작품은 그대로 나가고 거기에 몇 가지가 더 추가되는 건가요? 어떤 것들이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메인프로그램은 국제학생 경쟁이 되는 것이고 저희가 학생을 고려했던 부분은 부천애니메이션학생이 붙게 되면 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학생 자가 빠지면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초등학생, 청소년까지 다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발전적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희가 만약에 바뀌게 된다면 계속 홍보를 해야 될 텐데 물론 외국인들이라든가 그런 리스트는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단 메일을 먼저 보낼 것이고 나머지는 홍보나 이런 것을 통할 텐데 아마 점진적으로 조금씩 개혁을 하게 될 것 같고 내년에 만약에 그렇게 진행이 된다고 하면 청소년부분만 다시 들어오고 일반은 장편하고 단편만 받을 생각입니다.
문체부에 보고를 한 것은 애니메이션이라는 게 어떤 특정 대상만을 해서 발전적으로 가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어린이부터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들까지 다 포함할 수 있는, 뭔가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 BIAF로 바꾸게 됐고 명칭은 어떤 외국분이 pucheon을 쳤더니 도시를 검색할 수가 없더라, 왜 bucheon인데 pucheon이라고 쓰고 있느냐 그것을 여쭤보길래 그러지 않아도 도시명이 바뀌었는데 이것도 저희가 홍보할 때 시와 협의를 해서 B로 바꾸는 것을 모색해 보겠다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강병일 위원 좀 전에 김관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부천으로 바뀐 시기가 꽤 오래됐는데 그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빨리빨리 처리를 했어야 옳았는데 한 해, 한 해 미루다가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적은 예산으로 큰 살림살이를 하시거든요. 성과도 크게 났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감사합니다.
○강병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긴 한데 정말 부실한 자료 작성, 행정감사 수감태도 극히 불량 말 안 할 수 없네요.
그리고 자료가 전체적으로 다 불량인데 좀 전에 회계팀장 나와서 해마다 이렇게 해 왔다 그래서 올해도 이렇게 했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2012년 행정사무감사를 찾아왔어요. 자료가 다 틀립니다.
제가 일일이 말을 하면 시간이 한 30분 걸릴 것 같아요. 수치가 다 달라요. 다 틀립니다.
예를 들어서 2012년도 한두 가지만 들어드릴게요.
여기 나와 있는, 지금 자료 4쪽에 있는 수치가 거의 다 틀린데 개·폐막식 리셉션 비용 1800만 원, 2012년 예산액이 1800, 집행액이 1688만 7000원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에 의하면 1750만 원 예산액에 1484만 7000원 85% 집행했다고 여기 있어요.
결론은 뭐냐면 이 자료에 대한 신빙성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추가로 또 예산이 들쑥날쑥합니다. 무슨 얘기인가 하면 그 중간에 대학관 참여부스 지원금 보십시다. 2011년도에는 1000만 원이었는데 2012년도에는 630만 원이라고 그러셨죠?
이것 거짓말입니다. 900만 원이었어요.
2012년도 900만 원 예산 했고 그 900만 원이어서, 이 자료에는 통계가 안 잡혀서 900만 원이었는데, 돈을 얼마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900만 원이었고, 그런데 올해 150만 원이에요.
무슨 대학관 참여부스 지원금이 1000만 원이었다가 900만 원 갔다가 다시 올해는 150만 원으로 들쑥날쑥예산입니까, 주는 대로 구겨 넣어서 맞춰가는 예산입니까?
무슨 예산집행을, 이렇게 예산을 짜시고 이렇게 집행을 하시고 집행률을 이렇게 보고하시고 결산 이렇게 만드십니까?
이것 정말 큰문제입니다. 시비가 지금 6억 정도 들어가는데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문화콘텐츠과장님, 이것 이대로 놔둬도 되겠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재점검을 해서 교육이라든가 다시 한 번 시키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것 교육의 문제가 아니고 이런 허위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법령 위반입니다.
이렇게 자료를 허위로 작성하시고, 주무부서과장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심하게 지도 관리감독을 잘 해주셔야 됩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 다음에는 PISAF 관람객 수에 대한 얘기를 두 번째로 해 보겠습니다.
15쪽하고 23쪽을 동시에 보셔야 되는데, 참 불편하게 되어 있는 자료인데 거기 15쪽을 보면 애니메이션영화제 마스터클래스 해서 쭉 있고 23쪽도 분야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관람객 수가 2012년에는 34개 국 210편을 상영해서 4만 2100명 정도 봤는데 올해는 2만 5000명이에요. 그리고 그 밑에 온라인 상영 TV를 했어요. 곰TV랑 PISAF 홈페이지를 통해서 했다. 그래서 4만 200명 정도 됐는데 올해는 2만 3000명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PISAF 홈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은 제외한 겁니까, 이건 뭡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전체 관람객 수가 25만이고 오프라인 상영은 영화관에서 상영한 게 2만이고 그 다음에 온라인 상영은
○원정은 위원 그럼 이렇게 작성하시면 안 되죠. 이걸 “계” 이렇게 하셔야죠.
저도 처음에 그렇게 확인을 했어요. 그런가 해서 자료를 잘 봤더니, 합계 이렇게 하시고 하셔야죠.
이렇게 하시면 30개 국 180편 상영.
저도 처음에 그렇게 말씀하신 대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도 안 맞는 것이 4만 2100명에서 올해 2만 5000명밖에 안 돼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온라인 상영에서 작년 같은 경우는 좀 많았고 올해는 그 수가 좀 적었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닌데요. 온라인 상영은 곰TV에서 한 것 지금 2만 5100명이고 올해도 2만 3000명이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올해는 PISAF 홈페이지 상영이 없었습니다.
○원정은 위원 PISAF 홈페이지 상영을 왜 안 하시게 된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이번에 새로 개편을 했는데 그 전에는 행사기간 중심으로 해서 홈페이지를 오픈을 했었는데 1년 상시 홈페이지를 오픈하려고 조금 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까 늦어지기도 했고 그 다음에 티켓 예매시스템을 온라인에 집어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결제시스템에서 카드승인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아무 홈페이지나 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검토를 받아서 승인을 받아야 되는 부분이 조금 늦어지면서 사실
○원정은 위원 아니, 그게 지금 결제시스템하고 애니메이션영화제 상영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홈페이지 제작이
○원정은 위원 답변이 좀, 그럼 PISAF 홈페이지에서 지금 애니메이션영화제를 상영할 수 없다는 말이고 상영이 안 되고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그 이유가 단지 결제시스템을 정비하는 문제라는 말씀입니까?
납득이 안 돼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것 때문에 제작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이 늦어졌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럼 아직까지 홈페이지가 제작이 안 되고 있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아닙니다. 그 행사 기간 중에는 오픈을 해서 정상적으로 움직였습니다.
○원정은 위원 정상적으로 오픈을 해서 다 상영을 하셨는데 통계치를 확인할 수 없어서 자료를 누락하신 겁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온라인 그 상영은 했는데 PISAF 홈페이지에서는 이번에 상영을 못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왜 상영을 안 하게 됐는지 답변을 해달라는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기간의 문제였고 다른 일들하고 과부하가 걸리면서 이번에는 홈페이지에 그 부분까지는 집어넣지를 못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결국 준비 소홀로 홈페이지 상영이 안 됐다라는 말로 본 위원이 납득해도 되는 것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제대로 못하신 거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죄송합니다.
○원정은 위원 죄송하다는 답변이, 그런 것을 듣고자 그렇게 질의한 건 아니고 이것은 분명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올해는 안 되는 건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됩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이거는 저희가 홈페이지를 오픈해서 정상 가동을 계속 시키고 있기 때문에
○원정은 위원 언제부터 정상가동 중입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한 달 전부터 정상가동은 됐고
○원정은 위원 한 달 전이라면 정확히 몇 월 며칠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10월 초부터는 가동이 됐습니다.
○원정은 위원 혹시 이 부분 언제부터 홈페이지가 정상화됐는지 알고 계시는 직원은 안 계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게 왜 그러냐면 홈페이지를 오픈 안 한 게 아니고 일부 조금씩 보완을 해 가면서 했고 맨 마지막에 영화제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들어간 게
○원정은 위원 여기 직원 총 몇 분 계신 거죠?
지금 PISAF 측에 직원 몇 분이십니까?
조직위원 19명, 감사 1명이고, 그렇죠? 현원 21명이네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스물한 분 근무하시는데 홈페이지 개편 제대로 안 해 놓으시고 애니메이션영화제 상영 복구 안 되시고 1년 동안 뭐 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납득이 안 되는 행정이네요.
26쪽 보시면 행사 전시회가 끝나고 고교만화·애니메이션대전 전시회를 하셨어요. 2013년 6월 1일부터 지하철 7호선 역사 내 갤러리에서 하셨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 행사가 6월 1일에 시작해서 언제까지 지속된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12일까지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럼 12일 지나서 갤러리광장하고 어떤 사용문제 때문에 작품전시회를 마감하신 겁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고 나서는 전시했던 작품들은 다 원작가한테 보내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PISAF 행사기간에 또 전시를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어떻게 보관을 하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액자하고 같이 보관을 하고
○원정은 위원 어떻게,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시를 하시고 그리고, 그게 네 달 정도 기간이 필요하죠? 재전시하시려면.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그럼 어떻게 이동하시고 어디에 보관하셨다가 어떻게 다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저희 사무국에 보관했다가 액자 해서 다시 전시를, PISAF 행사 기간 중에.
○원정은 위원 액자로 만들어서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언제 다시 하셨다고? 정확한 날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7일에서 11일까지 행사기간 중에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7일에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저희 행사기간 중에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행사기간이 언제냐고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11월 7일에서 11월 11일까지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어디서 하셨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만화박물관에서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만화박물관이라고 하면 만화영상진흥원 내에 있는 박물관 말씀하시는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지하철 7호선 역사 갤러리라고 하면 여기 시청역에 있는 갤러리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리고 만화영상진흥원도 우리 상동 쪽에 있잖아요.
전시를 좀 확대했으면 좋겠다라는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시에서 전국고교만화·애니메이션대전 하는 것 모르는 사람이 아마 대다수일 겁니다.
전시를 한번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주십시오.
가급적이면 소사구에서도 한 번 하시고 오정구에서도 한 번 하시고.
그래서 우리 시가 이런 행사도 하는 구나 또 애니메이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우리 시에도 많을 수 있습니다.
저변확대도 되고 또 우리가 PISAF 치를 때 가서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고 해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 전시행사를 확대할 수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건의드립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수입내역을 한번 볼까요, 자료 맨 뒤 페이지에 있는 것 같습니다. 31쪽 한번 보세요.
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입장권 수입이 1195만 7000원이라는 얘기고 전시부스가 50만 원이고 기금이 3200만 원입니다. 이 기금이라는 것은 무슨 기금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농협이 3000만 원이고 곽석자 여사께서 200만 원
○원정은 위원 그러면 이게 기금이 아니죠. 후원금이나 협찬금이죠.
농협이 3000만 원이고 개인이 200만 원 하신 거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이것 기금 아닙니다. 왜 기금이라고 하세요? 기금이 없는데.
후원입니까, 협찬입니까? 이것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농협 같은 경우에는 문화예술기금을 통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기금이라고 저희가 명칭을 했는데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표시하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개인 이분은 어떻게, 이것 후원하신 겁니까? 어떤 방식으로 하신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매년 시상금으로 제공을 하고 있는데요,
○원정은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개인이 200만 원을 지금 PISAF에 후원하신 거예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정확하게 후원하신 겁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후원하시면 영수증 발행하셔야 되잖아요?
후원금 영수증 발행하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시상금으로 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가
○원정은 위원 시상금으로 해서 들어왔다는 것은 무슨 말씀이시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대부분 대학이나 이런 데서 저희가 시상을 목적으로 부천대학장상 이러면 부천대학 총장님께서 기금을 주시는데 그 기금을 가지고 시상금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니, 들어와서 활용하는 것을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
내가 이것을 후원하겠다라고 얘기하면 여기서 접수를 할 것 아닙니까.
공정한 회계처리를, 투명한 회계처리를 했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 말고 또 다른 돈이 있었는데 확인이 안 될 수도 있는 거고.
3000만 원은 기금을 통해서 후원금으로 들어왔다, 나머지 개인이 200만 원을 그냥 PISAF사무국으로 바로 접수시켰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곽석자 여사께서는, 제가 다시 정정을 하겠습니다. 문화예술위원 기금으로 해서 기부금영수증을 저희가 발행
○원정은 위원 기부금영수증 정식으로 발행하시고 농협은 기금을 통해서 입금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문화예술기금을 통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원정은 위원 기금을 통해서 입금한 것이기 때문에, 기금을 통해서 바로 받았으므로 영수증 처리는 안 하셨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것도 영수증 처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후원금이나 협찬금을 이런 식으로 표시하면 안 되고, 기금을 통해서 받았다고 해도 이렇게 표시하면 안 되죠.
그리고 그 옆에 기념품에 대해서 3000만 원어치나 파셨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이건 자막 판매하고 기념품 이월금 다른 이자수입까지 포함해서 기타로 집어넣었습니다.
○원정은 위원 더 이상 질의를 계속하는 게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게 전반적인 회계 부적정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에 문화콘텐츠과를 통해서든 아니면 시 감사관실을 통해서든 충분한 소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부분 일을 추진할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10년까지는 온라인 대행수수료가 500만 원인데 50만 원 부가세까지 발행해서 550만 원씩을 대행사에 주고 있었는데 그 이후부터 바뀐 것이죠?
그 부분도 확인이 안 되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
○원정은 위원 티켓 예매시스템 활용하신다고 2010년까지는 550만 원씩 아예 선지급을 했어요, 그 회사에. 그러다가 2011년부터는 개인당 수수료를 징수하게 된 것이죠.
그러니까 수수료를 그쪽에 주고 나머지 돈을 고교만화대전이 갖고 오게 된 것이죠?
그것 맞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계약관계에 의해서 저희가 바로 수익을 받는 것이 아니고
○원정은 위원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2010년까지는 일괄 티켓예매시스템을 이용하셨어요. 건수가 몇 건이든 상관없이 550만 원을 주셨어요. 500만 원에 계약해서 50만 원 부가세를 발행하셨는데 지금은 개인당 지급한다면서요.
2만 4000원의 참가비를 내면 4,000원을 그쪽에서 대행발행수수료를 떼어가고 2만 원만 PISAF로 입금시킨다면서요. 그렇게 하고 있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어느 쪽이 더 일이 효율적입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인원을 900명 정도라고 보면 사실 개인별로 4,000원씩 하는 게 효율적이긴 한데 앞으로 또 이게 바뀔 수도 있는 것이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올해 계약조건을 계속 유지할 생각입니다.
○원정은 위원 개별적으로 한 명 할 때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그쪽에 부가세 포함해서 4,000원 주시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더 이상 추가로 PISAF에서 발행하는 돈은 없는 것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총괄적으로 다 인원처리해서 영수증 발행받으십니까? PISAF가.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영수증 받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전반적으로 회계 처리가 굉장히 부적정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콘텐츠과장님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집행위원장 감사자료 30쪽을 봐주세요.
수상자 현황에 특별상 부분 아까 원정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농협에서 3000만 원 후원하고 개인이 200만 원 후원해서 시상금으로 줬다고 그러셨는데 여기 시상금 주면 기부한 사람 이름으로 상 하나씩 줍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래요? 시상금을 내면? 개인이 아무라도?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아무나는 아니고 집행부에서 회의를 통해서 어느 정도 시상을 하는 데 있어서 대부분 대학 총장님이나, 아까 곽석자 여사는 유광선이라는 애니메이션 애니메이터가 있었는데 그 아드님이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그것을 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200만 원을 기금을 통해서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기금이 아니고 조금 전에도 내가 얘기를 했죠. 기금의 개념을 잘 모르시네.
이것은 후원금입니다. 후원금.
기부금 영수증 하셨다면서요.
그런데 대학교 총장님이나 영상대학교 총장, 유한대학교 총장, 애니메이션 학회장 이런 분들은 후원금을 안 내셨는데 특별상을 100만 원씩 해서 줬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후원금을 다 받았습니다.
○김관수 위원 어디에 받으셨어요?
그러면 이 자료에는, 아까 3200만 원에, 농협에서 3000만 원, 유광선상 주시는 분은 해외, 국내 해서 200만 원 해서 3200만 원 받았다고 그러셨는데. 그분들은 어디에 있어요? 수입이.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기부금 영수증은 농협하고 곽석자 여사한테만 받았고 기관들은 계산서 발행해서 학교에서 바로 입금을 했고 트로피에 자체 이름을 저희가 집어넣는 것으로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김관수 위원 아니죠. 상금으로 100만 원 준 것 말입니다.
후원금을 받았으니까 상금으로 100만 원 줬을 것 아니에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맞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것 어떻게 한 겁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
○김관수 위원 문화콘텐츠 과장님!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김관수 위원 감사 끝나고 나면 회계검사를 한번 하셔야, 문화콘텐츠과에서 PISAF에 대한 회계검사를 하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김관수 위원 이러한 부분들뿐만이 아니라 아까 해외출장비 같은 경우, 해외출장비도 중국 항주 동만제 400만 원 들여서 가신 것은 우리 PISAF하고 아무런 관계가 있는 것 아닙니다. 이분이 심사위원으로 가시고 거기서 항공료 다 받고 체재비까지 받아가지고 했는데 출장비로 400만 원 해서 두 분이 갔다 오셨는데 두 번 갔는데 한 번밖에 안 줬다고 하는데 그것도 안 됩니다. 이것 환수 조치해야 되는 겁니다. 이것 PISAF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 겁니다.
이런 회계검사를 통해서, 담당과장께서 책임지고 회계검사를 한번 하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의혹이 되게 많습니다. 고교만화·애니메이션대회 이러한 부분들도 원래 사업비가 1600만 원 편성되어 있고 매년 출품비로 2600, 2700만 원씩 받고 그러는데 이것 어떻게 쓰는지 확인 한번 해 보세요.
전부 회계 검사해야 될 책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연초에 저희가 정산검사는 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정산검사가 아니고 일상검사 한번 하셔야 돼.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회계검사를, 가셔서 일상검사를 전부 하셔야 될 필요가 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래서 로드맵을 딱 정해주세요, 이렇게 이렇게 해라.
메뉴를 정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시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전부 환수 조치하도록 하십시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조사 확실히 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후원금 처리내역이 전부 다 나와 있습니까?
PISAF 정관에 후원금처리 전부 다 표기되어 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정관에는 표시된 것 없고
○김관수 위원 그리고 원래 후원금도, 아까 판타스틱영화제 때도 얘기를 했었지만 후원금 함부로 이렇게 받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총체적으로 검사를 하시고 내년도 업무보고 전까지 검사를 끝내서 회계검사 결과를 문화콘텐츠과 업무보고하실 때 함께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리고 집행위원장 한 가지만 다시 간단하게 질의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부터 현재 행사 명칭 변경한다고 아까 말씀하셨죠?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김관수 위원 이것 다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는 국제학생이라는 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까지 PISAF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어떤 법을 만들어도 입법취지가 있습니다. 법을 만드는 데.
조례를 만드는 데도 입법취지가 있습니다. 왜 이 조례를 만들어야 되느냐, 왜 이 법을 만들어야 되느냐 하는 입법취지가 있습니다.
법인을 설립할 때 왜 이 법인을 설립해야 되고 설립목적이 무엇인가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순수하게 우리 부천에서 세계적으로 학생들에 대한 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아니 올림픽도 마찬가지잖아요. 일반인들이 전부 다 함께하는 올림픽도 있고 대학생들만 하는 유니버시아대회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법인의 설립목적은 세계학생애니메이션축제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것을 집행위원장, 조직위원장 올해 새로 임명되어 오셨다고 전부 바꾸고 이렇게 하면 안 되죠.
그러면 다음에 또 다른 집행위원장하고, 임기 끝나고 나서 조직위원장으로 새로 선임되면 또다시 바꿔요?
원래는 처음에 설립됐을 때 설립목적에 따라서 근간을 훼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단순히 PISAF냐 BIAF냐 하는 문제를 떠나서 이것은 근간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설립 목적을.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재검하시고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정확하게 해서 내년도 업무보고 시에 다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12월 말 총회에서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PISAF집행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콘텐츠과 경기콘텐츠진흥원, PiFan사무국, PISAF사무국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님과 문화콘텐츠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PISAF집행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식을 위하여 7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08분 감사중지)
(19시41분 감사계속)
○위원장 나득수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지방자치법」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 규정에 의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감사를 통하여 만화가 미래 문화산업의 주역으로 각광받고 새로운 문화콘텐츠로서 경쟁력 확보는 물론 한국만화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최고의 만화문화 중심지로 인정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감사순서는 수감기관 대표 증인선서, 임직원 소개,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 답변, 강평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2조 규정에 의거 본 감사에 출석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를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지방자치법」에 의하여 허위로 증언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90만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함께 거짓이 없는 답변으로 금년도에 추진한 업무에 대하여 올바르게 확인받고 평가받을 수 있기를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그럼 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수감기관의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참석한 임직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진흥원장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 29일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위원장 나득수 계속해서 진흥원장으로부터 본부장 및 팀장 소개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위원님들께서 기이 숙지하고 계시니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안녕하십니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입니다.
저희 진흥원 본부장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 함병성입니다.
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입니다.
정책기획팀장 김대진입니다.
기반조성팀장 백정재입니다.
경영지원팀장 오덕영입니다.
산업진흥팀장 최미영입니다.
박물관운영팀장 김선미입니다.
문화진흥팀장 김충영입니다.
이상으로 저희 본부장과 팀장들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나득수 기획재정위원장님 그리고 원정은 간사님, 강동구 위원님, 강병일 위원님, 당현증 위원님, 장완희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서헌성 위원님께서 평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보내주신 깊은 애정과 성원에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3년 실적보고를 간략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며 저희가 자료제출에 있어서 좀 더 충실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 양해말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득수 만화영상진흥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복지문화국장과 문화콘텐츠과장이 배석하고 있으니 필요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진흥원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님.
○당현증 위원 당현증 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추진실적 12쪽 보고하시는 것 보고, 12쪽에 보면 입주자 체력단련실 및 여성휴게실 설치 예정이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본부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공간이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본부장 오재록 답변드리겠습니다.
만화비즈니스센터에 입주자들이 체력단련실과 여성휴게실 요구사항이 계속 있었습니다. 저희가 일반사무실 공간을 활용하기에는 공간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건물의 특징상 삼각형 구조여서 각 층에 자투리 공간들이 있습니다. 그 공간에 체력단련실과 여성휴게실을 12월 중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당현증 위원 올 12월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본부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얼마 전에 주차장 공간 활용 잘못했다가 매스컴에 한번 난 적 있는 것 아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문제 안 생기도록, 공간이 없을 것 같은데 하신다고 하니까 복지 차원에서 뭐라고는 안 하겠는데 그것 좀 신경 써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명심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31쪽에 보면 고만화자료 주요 서비스 현황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방송국에서 이렇게 촬영하면 대여료나 그런 거 받지 않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경우에 따라, 방송국 같은 경우 저희 홍보목적성이 있을 경우에는 받지 않고 만약에
○당현증 위원 규정에 있잖아요, 대여료나 대관료 규정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것에 입각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목적에 따라 안 받는다고 하시면 안 되고, 규정에 의해서 규정준수 안 하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41쪽 보시면 글로벌 오픈마켓용 만화창작 및 사업화 지원에서 해외만화를 번역한 것 같아요. 2억 4000만 원 12명에 대해서 각 2000만 원씩 이것이 번역료를 지원해 준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우리나라 만화를 해외에 올릴 수 있게끔 그렇게 지원한 것입니다.
○당현증 위원 그렇게 한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번역도 일종의 가제작인데 저작권료는 영상진흥원이 갖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지 않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냥 지원만 하고,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만화도 연륜이 쌓이면 쌓일수록 수익적인 것이나 산업적인 측면도 생각을 깊이 하셔야 되거든요. 인큐베이팅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말씀을 드리겠지만 그것도 참작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일반인이 만화영상진흥원을 접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금 진흥원에 있는 만화박물관을 이용하면서 저희 진흥원을 접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현증 위원 그것보다 더 빠르고 손쉬운 방법은 홈페이지겠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홈페이지에 경영공시는 하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홈페이지 자료는 전담하는 직원이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각 내용에 따라 전담직원들이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대개 누구한테 어떤 것을 묻고 싶으면 조직도를 먼저 보게 되잖아요. 조직도 업데이트는 최신까지 다 된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원장님 말씀을 믿고 질의를 한번 해보죠.
본 위원이 눈이 안 좋은데 한번 맞춰보니까 현재 조직도에 있는 직원들은 현재 근무하는 직원이고 그런데 현재 근무하면, 여기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자료 같이 보시죠, 17, 18쪽에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현원이 43명이다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조직도를 보고 급여대장하고 직원을 체크하니까 잘 안 맞아요.
제가 잘 안 맞는 것, 궁금한 거 불러볼까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정책기획팀에 권동희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당현증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방금 말씀하신 직원은 저희 계약직 직원입니다. 단기 계약직 직원이다 보니
○당현증 위원 계약직 직원은 급여대장에 안 나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사업계약직 직원들은 나오지 않습니다.
○당현증 위원 급여는 줄 거 아니에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별도의 대장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별도대장 여기 제출된 것 말고 따로 또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인력구조에 인건비로 지급되는 게 급여대장이 있고, 별도로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것을 주셔야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바로 가지고 오세요.
그 다음에 계속 확인할게요. 기반조성팀 이현우도 마찬가지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원태영 주임도 그렇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저희 보조금사업으로 인한
○당현증 위원 산업진흥팀의 홍현지도 그렇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배혜정, 김정난, 박찬호 맞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이혜연, 박은주, 지금 자료 준비하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가지고 오셨을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모든 것은 규정에 의해서 움직일 텐데,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이용철 본부장입니까, 국장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본부장입니다.
○당현증 위원 축제사무국에는 국장으로 되어 있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겸직으로.
○당현증 위원 겸직 발령난 근거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렇게 왔다 갔다 해도 돼요? 사무국하고 진흥본부하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저희가 필요에 따라 겸직 발령하고 저도 본부장 시절에 축제사무국장을 겸직하였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규정에 의해서 그것도 자료를 주세요.
그 다음에 최종국 직원은 어떻게 된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계약직 직원입니다. 공채에 의해서 채용되어서 시설관리와 차량 운행 두 가지 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 그것은 또 홈페이지에 직원인데도 게시를 안 했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아니 지금 본 위원이 이것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직원이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직원입니다.
○당현증 위원 홈페이지에 누락이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방희정 직원은 뭐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방희정 직원은 박물관운영팀에 발령이 났다가
○당현증 위원 직원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직원입니다. 축제사무국으로 최근에 다시 발령이 났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분도 홈페이지 게시판에 없어요. 직원 맞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직원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홈페이지 관리를 잘 안 하신 거네요, 최근까지 해 놓으셨다고 하셨는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9월 30일 자 이사회에서 입사할 때 점수를 굉장히 많이 하향조정하셨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9월 30일 이사회
○당현증 위원 올 9월 30일 과목점수 70점 이상으로 하다가 40점 이하로 낮춘 이유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채용 기준이요?
○당현증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런 부분들은 이사분들이 협의하시면서 너무 높을 경우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의견이 대두되면서 그렇게 조정이 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분명합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 기억상으로 그런데 회의록을 다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현증 위원 아니 점수가 낮아지면 오히려 새로 들어오는 직원에 대한 질이 저하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계속 해 오다가 갑작스럽게 올 9월 30일에 과목당 최저 점수를 40점으로 낮추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 기억으로 만약에 필기시험을 보게 될 경우 그런 부분들의 적용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당현증 위원 성과급 지급기준을 바꿨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올 초에 바꿨습니다.
○당현증 위원 두 번에 걸쳐서. 이유가 뭐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작년도 저희가 전체적으로 외부 컨설팅 등을 받았습니다. 급여체계에 대한 재설계컨설팅을 받았고 실제 저희 급여구조가 다른 기관들이나 이런 데에 비해서 열악하다는 평가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인건비를 상승시키는 데는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성과급제도를 통해서 통상임금을 늘려서 직원들에게 조금 더 혜택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조정을 하였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것은 아닌 것 같고, 등급별로 있잖아요. 결국은 전 직원이 나눠먹자 그런 의도가 다분히 있잖아요?
원래 C등급, D등급은 전혀 안 주려고 하다가, 퍼센티지는 올라갔어요, 맨 처음에 300에서 450, 500에서 450 이렇게 됐는데 원장님으로서 그것은 어떻게 보면 직원들에 대한 경쟁이나 그런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원래 성과급에 차별을 두는 것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결국 퍼센티지의 과소는 있겠지만 결국에는 전 직원한테 주자 이런 의도 아니에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 성과급의 피치를 늘려놨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에, 그러니까 S등급을 받는 직원과 끝에 D등급을 받는 직원과의 격차는 더 벌려놓은 상황입니다.
○당현증 위원 마지막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트밸리사업이라는 것 아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거기에 참여하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몇 분이나 아트밸리에 참여하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직접 예산을 투입해서 참여하지는 않습니다.
○당현증 위원 물론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다만 강사를 하는데 올해 저희가 29개 교에 참여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몇 명이나 투입된 걸로 알고 계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학교당 한 분씩 투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학교당 한 분 정확하게 그 자료 갖고 계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제출자료에 있는데 찾아서
○당현증 위원 여기 보니까 있어요. 도원초등학교에 신경순이라는 분 아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작가입니다.
○당현증 위원 아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1년에 교육청소년과에서 지급을 하는데 얼마나 받는지 아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정확한 금액은 저희가 예산을 투입하지 않아서 알고 있지 못합니다.
○당현증 위원 연 68시간에 340만 원을 지급하거든요. 그런데 신경순이라는 분이 두 번이나 갔어요, 같은 학교를. 그래서 680만 원을 받았는데 한번 확인해 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아트밸리사업이 어떻게 보면 자라나는 청소년들한테 만화에 대한 상상력이나 이런 것 자극하는 걸로는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그런데 원장께서 아실지 모르지만 8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투입하는 거거든요. 실효성은 어떻다고 보세요?
점검하고 아트밸리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이라고 할까 그런 분들에 대해서 미팅이나 이렇게 가진 적 있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강사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고
○당현증 위원 강사로 나가는 분들은 대개 작가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작가입니다.
○당현증 위원 작가분들이 전부 나갈 수는 없고 선별하는 기준이나 그런 것은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일단은 신청자들, 저희 입주 작가들 중 신청하신 분들 중에서 선정을 하게 되고
○당현증 위원 아트밸리사업이 잘못 운영되면 아주 안 좋은 경우가 있지만 어렸을 때 그런 어떤 적성계발이나 재능계발에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작년부터 시작이 되어서 2회째로 알고 있는데 원장님 입장에서 추적관리도 하시고 재능 있는 어린 초등학생들 대상이니까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중학교나 경기예고 같은 지역에 좋은 교육과정을 가질 수 있는 학교가 있잖아요.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만화영상진흥원으로 유치를 하게 되면 결국은 부천이라는 연고하고 아주 밀접한 관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도 가질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산업화되거나 그러면 부천에 이익을 환원할 수도 있거든요.
지금 인큐베이팅이라고 하고 작가들한테 아주 전폭적으로 파격적인 그런 대관, 대여를 다 하잖아요. 그런데 결국은 커지면 부천을 뜨잖아요. 그게 현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어린 꿈나무들을 키워나가는 게 장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맞고 저희가 지금 아트밸리사업으로 현재 박물관 1층에서 우수 학생들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런 전시회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추적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명실공히 한국이라는 명칭에 대해서 본 위원은 마뜩잖지만 한국만화영상답게 대한민국의 만화는 부천 쪽에서 트레이드마크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바라고 추적관리를 위해서 시스템도 만드시고 본 위원이 자료 요구한 것은 신속하게 주세요.
그래서 그 자료를 보고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늦은 시간까지 행정사무감사 수감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실적도 좋고 국비도 많이 따오고 해서 아마 위원님들이 칭찬하고 싶으시겠지만 행정사무감사는 칭찬보다는 적정성 여부를 따지는 그런 기간이라 저도 바로 그런 것 조금 준비가 덜 된 것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규정집부터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규정집 갖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오타부터 하나만 지적하겠습니다. 31쪽을 보면 별표 있는데 직무관련자로부터 으레적인 금품, 향응수수의 경우 이렇게 되어 있는데 향응수수겠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향응수수.
○서헌성 위원 이것은 수정해 주시고, 옆에 보면 해임과 파면이 있습니다. 어떻게 다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파면일 경우에는 뒤에 공직자 안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제한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니까 해임과 달리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똑같이 직을 면하는 거지만 그것에 있어서 해임과 파면은 향후 임용에 있어서 결격사유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퇴직금에 있어서도 큰 차이가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그렇게 차이가 있어야 됩니다. 해임과 파면은. 양형 자체가 다른 겁니다. 그런데 우리 규정집 보니까 분명히, 86쪽입니다. 취업규정 86쪽 인사 및 보수, 제3편 인사 및 보수 보면 징계면직에 분명히 해임과 파면을 구분해 놓고 있습니다.
86쪽이 아니고 88쪽 징계의 종류와 효력 해서 해임과 파면을 분명히 명시해 놓고 있는데 해임과 파면은 직원으로서의 신분을 박탈한 후 퇴직금을 지급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제53조2항5호. 그런데 해임과 파면에 퇴직금을 어떻게 상이하게 지급하는지에 대한 규정을 제가 아무리 봐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금 저희 징계양정규정에 있어서 세부기준이 마련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 감사관실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서헌성 위원 받았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연말 12월 이사회까지 이 부분에 대한 개정을 현재 검토, 분석 추진하고 타 기관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감사를 언제 받았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난 상반기 감사 때 저희가 감사를 받았고 최종 8월에 통보를 받으면서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니 좀 더 세부적으로 징계양정기준을 보강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렇게만 받았습니까? 감사관의 감사결과통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다른 여러 가지 내용도 있습니다만
○서헌성 위원 아니, 이것과 관련해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저희 기관 외 3개 기관과 저희가, 다른 3개 기관들은 동일하게 맞췄는데 저희 기관은 부족한 점이 있으니 그런 부분들을 검토해서 개정작업을 추진하라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징계를 받게 되면, 징계절차 중에 있을 때 의원면직 가능합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징계를
○서헌성 위원 징계절차 중에 의원면직이 가능합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는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그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 규정집 어디에도 없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86쪽에 보면 의원면직 조항이 있는데 이 의원면직 조항에 징계 절차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 의원면직이 불가하다는 그런 조항을 보완해서 넣어야 되겠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까지 반영해서 종합적으로 규정들을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퇴직연금은 직원급여에서 일부 떼고 진흥원에서 일부 보태고 이렇게 해서 조성하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퇴직연금은 어디에 조성합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농협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 행정사무감사자료 23쪽입니다. 회계별 자금 운용현황 이렇게 나오는데 다 농협입니다. 그러면 명실상부 농협이 금고가 되는 것이겠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현재까지 저희 지정금고로 농협이 2013년 8월까지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계약에 의거해서요. 진흥원 개원 이후에.
○서헌성 위원 지정금고가 되는 것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런데 지난 9월에 저희가 신규 지정금고에 대해서 공개입찰을 통해서 현재는 2개의 금고로 운영하게끔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농협과 신한은행 2개의 금고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금고지정은 어떤 절차를, 금고지정위원회, 금고선정위원회 같은 것들이 구성이 돼서 지정을 하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공개적으로 입찰에 부쳤고 심사위원회를 통해서 2개 기관을 선정하였습니다.
○서헌성 위원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주기업들이 한 번 들어오면 영구히 있게 되나요, 아니면 얼마간 있다가 다시 자리를 비워주고 이렇게 해야 되나요? 그런 기준이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입주연장 계약기간이 끝난 후에, 2년간 계약기간이 끝난 후에 입주연장심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심사를 통과한 기업이나 팀에게만 계속 연장이 가능하고 저희 심사에 의해서 요건에 맞지 않으면 퇴거를 명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저희 진흥원의 일정한, 10년이면 10년, 5년이면 5년 기한의 정함이 있지는 않습니다.
○서헌성 위원 큰 결격사유가 없으면 계속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현재는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면 입주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가 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입주기업 올해 저희가 입주심사를 할 때 3 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니까 애초에 제가 알기로는 형평성을 고려해서 일정기간 동안 입주 해 있다가 자리를 비워줘야 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입주하고자 하는 여러 기업에 공평하게 혜택을 주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몰라도 한 번 입주하면 큰 결격 사유 없으면 계속 있게 되는 것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그러다 보니까 입주하고자 하는 그런 기업들이 불만이 많아지게 되는 것이죠. 경쟁률도 높아지고 아예 그런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당하는 그런 일이 생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서헌성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최초 진흥원이 설립될 때 입주시설에 대해 입주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그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가 퇴거기준에 대해서는 약간의 이견, 서로 정책적으로 논의들이 필요한 과제들이 있습니다. 기업이 성공을 해서 부천에 머물러야 하는데 타 지역으로 나가게 하는 것이 맞느냐라는 이론들이 있고 그런 부분들 지금 환경이 바뀌다 보니 입주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 진흥원 입장에서는 입주시설 자체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확대해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물론 정책적 의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우선 필요하겠지만 진흥원에 입주하는 사람들, 입주하는 기업 입장에서 보면 진흥원에 입주해 있으면 여러 가지 혜택이 주어지는 겁니다.
신규로 진입하는 사람들한테 진흥원에 와서 자기의 기업을 조금 더 클러스터 안에 넣고 싶은 그런 욕심, 그리고 그 안에서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싶은 그런 욕심은 저는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먼저 선점해 버리면, 아무도 없을 때 먼저 들어와서 선점해 버리면 영구히 그 사무소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도움을 받아가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천혜의 땅인데 먼저 선점해 버리면 영구히 자기가 선점효과를 가지고 가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라는 지적은 일견 타당해 보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보십시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부천에서 잘 크고 부천의 세수증대에 기여하는 그런 기업을 내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지만 그 부분을 보완해 가면서 형평성을 제고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추진실적 하나만 지적할게요. 추진실적 3쪽 보면 총괄에 2013년도, 2012년도 예산액은 똑같은데 증감률이 11.75%입니다. 이게 맞는 것 같은데요, 그 밑에 수입지출현황에 보면 2013년도 예산액, 2012년도 예산액 증감까지 다 같은데 증감률만 10.51%예요. 다른 수치는 다 같은데 왜 증감률은 이렇게, 오타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죄송합니다.
○서헌성 위원 워낙 분량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꼼꼼하게 준비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원장님 감사준비 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먼저 추진실적자료 3쪽에 수입지출 현황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수입지출 현황 회계보고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2012년 예산, 결산2013년 예산, 결산 이렇게 비교대비해서 하는 겁니다, 보고서는.
오재록 원장님 상당히 기대를 갖고 잘 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보고서 제출해 놓은 것 보면 엉망입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조금 더 충실하게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덧붙여서 콘텐츠과장께 마지막으로 또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본 위원이 영화제 수입지출 보고서, 애니메이션 수입지출 보고서, 만화영상진흥원 수입지출 보고서 세 장을 다 놓고 있습니다.
산하기관 회계담당자 전부 소집해서 직무 연찬교육을 시켜서요, 업무연찬. 시 집행부에서 의회에 제출하는 자료, 보고서를 다 교육시키세요. 그리고 또 오재록 원장께서는 산하기관의 회계보고 말고 시 집행부의 어느 부서든지 회계보고서 하나 샘플로 가져가시면, 보고서는 그렇게 하는 겁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2013년도 최종예산, 2012년도 최종예산. 2012년도 최종예산이 왜 나옵니까?
이렇게 되면 2012년도 예산, 2012년도 결산 나와야 되고, 2013년도 예산 나왔으면, 이게 10월까지입니까, 몇 월까지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10월까지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10월까지 결산이 나와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현재 진척률 몇 % 이렇게 나와야 되는 것이죠.
예산이 128억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그러면 현재 100억을 지출했다 그러면 80%다 이렇게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년도 대비해서 이렇게 봐줘야, 집행부는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회계책임자, 회계담당부서 직원 업무연찬교육 과장께 문의해서 받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합동으로 다 받으면 됩니다. 기관이 지금 다 그렇습니다. 집행부에서 하는 보고서에 따라 하는 게 맞습니다.
계속해서 오늘 기관에서 지적받는 겁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감사자료 95쪽 수의계약 입찰현황 해서 나와 있습니다. 그게 115쪽까지 계속 되는데요, 13년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문제점이 뭐냐, 업체 주소가 없어요. 어디 업체인지가 없다고요.
왜 이렇게 했느냐, 전년도에 부천 업체한테 수의계약 같은 것 주라고 그렇게 신신당부하고 그랬는데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그런가 이제는 부천 기업인지 서울기업인지 표시를 안 해 놓고 이렇게 그냥, 잔소리 듣기 싫다 이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자료 작성에 있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하지 못한 점
○안효식 위원 수의계약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제발 부천 기업한테 줘라, 작년에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올해는 아예 부천 기업인지, 서울 기업인지 위원들이 파악도 못하게 그냥 이렇게 해 놔 버리니 이게 바로 반항이죠, 반항. 잔소리 듣기 싫다 이 말이에요.
이 많은 게 서울 기업인지 부천 기업인지 어떻게 압니까?
부천 업체 줬니, 어디 줬니, 당신 아는 데 줬니 그런 소리 안 들으려고 이렇게 하는 거지.
그냥 이렇게 자료 보다가 아는 상호 나오면 아, 이 사람 부천이구나 이렇게 알지 어떻게 알아요?
대표자 이름을 넣는 것이 아니고 상호 밑에 주소를 넣는 겁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다음부터는 정확히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아니면 수의계약 사유 있죠? 제일 끝에. 계약방식이 수의냐, 입찰이냐 이렇게 나오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행안부예규 이것은 안 써도 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거기다가 차라리 칸을 밀어서 주소를 써 줘야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번에도 부천 기업한테 얼마 줬는지 잘 아는 직원한테 다른 시·도에 얼마나 줬는지 따져보려고 하니까 못 따지게 이렇게 해버렸네.
내년에는 실망하지 않도록 원장, 자료 잘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음, 자료 118쪽이요. 3월에 부천 감사관실 감사받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소빅글로벌 CG투자조합이라는 게 뭡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투자펀드 20억 원을 모태펀드와 함께 투자한 조합입니다. 150억 펀드를 운용하는 기관입니다.
○안효식 위원 이것 때문에 2월 20일에 투자심의위원회 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회의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오재록 원장 참석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올해 제가 투자심의회의에 참석한 것은 반기보고 때인 8월에 참석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3월 9일 정기 주주총회에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3월 26일 정기총회 때는 이용철 본부장이 대리참석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쨌든 투자심의위원회에 참석 못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올해는 1월 28일
○안효식 위원 작년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작년 2월 20일과 3월 9일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요. 원장이 참석 안 해서 어떤 사고가 났죠?
벤처기업에 12건 103억 투자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투자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것 책임은 원장에게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도 주주로서의, 출자자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출자자로서 참석 안 했으면 권한행사를 못 한 거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맞습니다.
○안효식 위원 투자해 놓고 참석 안 해서 권한행사 못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작년 정기총회 때 참석하지 못해서 권한행사를 하지 못한 것은 맞습니다.
○안효식 위원 지금 3건이 실패위기에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현재 한 건이 최종적으로 실패가 되었고
○안효식 위원 실패 얼마입니까? 금액.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5000만 원 투자해서 300만 원만 회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나머지 2건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나머지 2건은 현재 진행형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것 어떻게 할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전체 펀드는 2017년도까지 운용해서 투자실적관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여 주신 대로 전년도에 2회 저희가 참석, 전체 29회 회의 중에 2회 참석을 하지 못하였는데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소빅투자가 유니온글로벌투자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5000만 원에서 300만 원 건졌다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러니까 5000만 원 투자를 하였는데 300만 원밖에 회수를 못해서 그것은 관리의 부실책임으로 해서 전체에서 손해 본 걸로 최종 결론이 난 게 1건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그 다음에 2건도 건진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지금 불투명하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떻게 할 거냐고, 이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가 이후에 현재까지 128억이 투자가 되어 있는데 그것들 관리에 대해서 조금 더 펀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관리해서 투자가 회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아니 원장께서 돈 투자해 놓고 투자심의위원회 참석 안 하는 자체가 직무유기죠.
이것 관련해서 감사받았는데 시의 양정규정으로 보면 이 정도면 감봉견책감입니다. 시의 양정규정으로.
감사관에서 훈계 내렸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원장은 주의 줬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지 않습니다. 감사관실에서 훈계처분을 내리라고 명하였고 저희는 감사관실 기준에 의해서 훈계처분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훈계처분했다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훈계주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훈계로 명시를 해서 저희가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개인별 양형에 대해서는 시에서 요청한 대로 전원 똑같이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담당직원은 현재 퇴사한 상황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훈계로 내렸는데 훈계를 했다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건과 관련해서 담당직원은 퇴사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직원직무교육 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후에 이런 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적받은 것들은 교육을 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게 훈계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아닙니다. 훈계장을 발급하는 게 훈계입니다.
○안효식 위원 직원직무교육으로 대신 했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지금 자료제출에 드린 부분은 감사관실에서 요구한 대로 조치를 하고 이후에 이런 것들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했다라는 것들을 적시해서 제출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뒤에 회계질서 문란으로 또 훈계 받은 거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그것도 주의 줬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아닙니다. 감사관실에서 요청한 대로 전원 똑같이 처분을 내렸습니다.
○안효식 위원 훈계와 주의는 많이 다릅니다. 직무연찬교육은 훈계가 아니에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안효식 위원 훈계보다 더 약한 게 직무연찬교육이에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안효식 위원 “앞으로 주의해”, 모아 놓고. 그게 주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금 말씀드린 직무교육은 저희가 이런 것들이 발생되지 않기 위해서 한 것이고 훈계처분 요구자에 대해서는 훈계처분을 전원 내렸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상급기관의 감사를 갖다가 자꾸 반복해서 받고, 받고. 만화영상진흥원의 징계양정기준 없었는데 이제 만들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징계양정기준이 있는데 앞서 서헌성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조금 더 구체화되어 있지 못하고 다른 3개 기관과 비교했을 때 명확하지 못하기 때문에 규정을 지금 개정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렇게 개정하는 작업 전에는 제대로 조치가 안 된 것이죠. 사실은 주먹구구로 된 거예요.
그전에는 기준이 별로, 확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왔다 갔다 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감사관실에서 요청한 훈계요구자에게는 전원 훈계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감경조치를 취한 적은 없습니다.
○안효식 위원 마지막으로 정리하겠습니다.
펀드 2건이 2017년도에 마감이라고 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현재 예측은 어떻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목표수익률은 전체 150억 중에서 52억의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펀드 측과 저희 협의과정에서는 그 목표달성률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현재의 예측으로는 50억 정도의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으리라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투자수익을 올린다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2017년도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안효식 위원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금 저희가 투자한 것 중에 활 등 성공적인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요. 그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좀 더 많은 수익, 목표수익률을 상회하는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투자해 놓고 심의위원회에 참석 안 하고 그렇게 직무유기하지 말고, 그 다음에 또 실패한 금액에 대해서 52억 찾아낸다니까 관리 잘 하셔서 분명히 이득이 올 수 있도록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강동구 위원님.
○강동구 위원 만화영상진흥원이 해를 거듭할수록 사실 가시적인 성과도 많이 나오고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만화축제 사실 해마다 제가 가봅니다만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내방객이 많이 찾고 있고, 하지만 우리가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만화를 산업화로 연계해 가는 부분인데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강동구 위원 우리 시에서 매년 수십 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기대효과는 미미하죠.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으로 만화가, 대한민국에서 만화 하면 부천이잖아요. 그 명성 선점까지는 좋았는데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접목시켜서 산업화로 연결해 낼 것인지 어떤 고민을 가지고 계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강동구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명실상부하게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부천이 만화로 대표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 지금 입주해 있는 기업과 작가들의 전년도 매출액 총합이 191억 정도였습니다. 전체 규모에 비하면 금액적으로 높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것들의 산업적인 파일을 넓혀주기 위해서는 연관 산업들과의 효과, 융합형 효과를 높이는 것이 기본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해 만화축제도 OSMU를 기반으로 해서 만화가 다른 산업분야들과 연관돼서 발전될 수 있는 형태의 내용들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즉, 현재 입주해 있는 작가들, 기업들의 매출과 마케팅을 늘릴 수 있도록 연관산업과 융합형되는 교육과 마케팅 지원활동들을 강화하는 게 가장 큰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더불어 아까 당현증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끊임없이 새로운 만화관련된 인력들이 저희 부천으로, 우수한 인력들을 모이게 하는 것이 또한 산업화시키는 것에 일조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가 만화창조인력양성사업을 신규로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기반으로 해서 최종적으로는 글로벌화시키는 것이 만화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에 한 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화도시네트워크 등을 구축해서 해외에 있는 여러 가지 저널이라든지 또는 조직위원회라든지 관계기관, 진흥기관 등에 한국만화를 알려나가는 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동구 위원 또 한 가지 보면 입주작가들 중에서 우리가 어떤 지원시스템 개념으로 놓고 본다면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신입 작가들보다는 지명도가 있는, 인지도가 있는 그런 유명작가들이 상주하고 있는 것이 상당히 시너지효과가 크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맞습니다.
○강동구 위원 그런 분들은 사실 이런 열악한 환경에 굳이 오실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본인들 개인 작업실이 있고.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강동구 위원 그래서 상주는 아니더라도 그런 분들의 공간도 마련해 주는 게 상징적으로나마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위원님 지적이 타당하시고, 그런 대작가분들을 모시기 위한 방안들을 저희가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간의 한계가 있지만 레지던스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일정하게 프로젝트성이라도 작업하실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그게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구내식당 임대가 있고 카페가 하나 있고 캐릭터샵이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구내식당이 2011년 8월부터 3년간 계약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구내식당이라고 하는 것이 직원들의 복지시설이란 말이에요. 임대료를 받고 있어요. 어쨌든 민간기업은 수익성이 남아야 되기 때문에, 식당가는 계약 당시 정해진 금액일 테고 이것은 좀 잘못됐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하신 바대로 구내식당 운영에 있어서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아직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현재 들어와 있는 업체는 내년 1월 10일까지 퇴거하는 것으로 업체 측에서 계약해지를 저희들에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수용해서 기존의 임대방식이 아닌 구내식당 개념의 위탁방식으로 개선 전환해서 1월부터 운영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보니까 캐릭터샵은 또 매출의 5%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보면 공유재산에 대한 임대는 1000분의 50 요율을 정해서 받도록 되어 있는데 매출의 5% 이게 가능한가요? 본 위원이 알기로 이런 사례는 본 적이 없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조성되어 있는 캐릭터유통 전문매장 몽씨는 단순 임대사업이 아닌 저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국산 캐릭터 전문매장에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을 획득한 것입니다. 일종의 공동사업으로 운영된 것입니다.
○강동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20시43분 감사중지)
(20시58분 감사계속)
○위원장 나득수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강병일 위원님.
○강병일 위원 행감준비 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서 하도 막힘없이 말씀을 잘하시니까, 행감 5일차거든요. 5일차인데 정신이 확 듭니다.
질의하겠습니다.
4쪽에 한국만화종합아카이브 구축 이쪽에서 고만화 자료라든가 장서 이런 것들은 나중에 우리한테 큰 자산이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고만화나 장서 이런 것들은 구입가격이 어떻게 돼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고만화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자료평가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위원회에서 개별 자료들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구매를 하게 되는데 그 금액은 평균가액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고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지난번 저희가 토끼와 원숭이 문화재로 등재한 것 같은 경우에는 전년도에 1700만 원 정도를 투입해서 경매시장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정된 예산범위 안에서 구매는 자료평가위원회를 통해서 구매를 하고 구매보다는 가능하면 저희가 자료기증을 받기 위해서 만화가선생님들께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비둘기 합창으로 유명하신 이상무 선생님의 작품들이 저희 수장고에 입고되고 있습니다.
○강병일 위원 그러면 최초로 국가등록 문화재로 되어 있으면 우리의 장서라든가 고만화 같은 것들이 계속해서 등록문화재로 될 수 있다는 얘기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그러면 원장님이 계속 노력을 해 주셔야 되겠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강병일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만화박물관, 만화영상진흥원 이쪽에서 국·도비 외부재원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올해 갖고 왔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올해 저희가 국비는 43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지난 5월에 추가경정예산이 있었습니다. 그때 10억을 추가로 확보해서 국비 총액 43억을 확보하였고 외부기관들 한국정보화진흥원, 미래창조과학부에 관련된 예산입니다. 정보화진흥원 그 다음에 복권기금 등을 통해서 6개 기관에 3억 7000만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강병일 위원 전년도 대비해서 어느 정도인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전년도 국비는 33억이었습니다. 33억에서 43억으로 올라갔고 외부 지원금은 정확한 수치는 제가 자료를 찾아봐야 되겠지만 2억 미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강병일 위원 도비는 어느 정도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도비는 올해,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비는 올해 7억 6000을 확보하였습니다.
○강병일 위원 국비나 도비 이러한 것들이 유동성이잖아요. 준다고 했다가 덜 나올 수도 있고 그러니까 하여튼 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심히 왔다 갔다 하셔야 될 것 같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더 많은 보조금이 확보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국제만화마켓에서 상당 건수가 계약액으로 연결되는 것 대략 몇 % 예정하고 계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가 퍼센티지로 계산을 하지는 않았는데요,
○강병일 위원 5억 7000 정도 했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88억 정도 상담을 했는데 5억 7000 정도 했으니까 10%가 되지 않는 실적입니다.
○강병일 위원 계속해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그때만 하고서 끝나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이후에 저희가 추적관리를 하는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기업들이나 작가들이 이건 영업비밀이니까 우리가 계약했어도 알려줄 수 없다 이래서 전체 정확한 자료를 수집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강병일 위원 찾아가는 만화문화서비스 해서 민간협력 이런 일도 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쪽에서 재능기부 같은 것들 활동도 하고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저희 작가들이 일정하게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알선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강병일 위원 재능기부를 원하는 곳이 많을 텐데 거꾸로 홍보가 안 돼서 그것을 못 찾는 경우도 많을 테니까 홍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홍보를 확대하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부천만화축제 할 때 관람객이 올해 정말 많아서 보기 좋았는데 유료관람객은 9.04% 증가했고 무료도 상당히 많아졌어요, 작년보다. 그런데 소외계층을 포함해서 주로 어떤 분들이 무료관람객으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박물관 무료관람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축제
○강병일 위원 아니요, 만화축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축제는 기본적으로 무료 축제입니다. 무료 축제인데 축제기간 중에 박물관을 무료로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유료 관람객 1만 870명이 축제에 와서 박물관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내야 되는 것이고, 5,000원. 다만, 저희가 사전등록을 받습니다. 축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축제기간 전에 사전등록을 할 경우에는 박물관 입장료를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료 입장객들은 사전등록자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는 박물관은 내가 전에 봤으니 그것은 보지 않겠다라는 그러한 관람객들입니다.
○강병일 위원 평상시 만화박물관 관람객들 주 연령층이 어떻게 돼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평일과 주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평일 같은 경우에는 단체 관람객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까지의 관람객들이 많고 주말은 가족 관람객과 연인 관람객이 많습니다. 주말 평균 1,000명 정도가 관람을 하는데 그때는 거의 가족 관람객 위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그러면 거기서 하는 상설체험교육 같은 것도 주말과 평일에 프로그램이 달라지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학생들이 강의 같은 것을 들을 수 있게끔, 평일에는 저희가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만화가가 운영하는 아카데미교육은 주말에, 토요일 오후라든지 일요일 이런 주말에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병일 위원 아니, 상설체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상설체험교육은 동일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병일 위원 그런데 이게 뭐가 문제냐면 부천의 어린 자녀를 둔 학부형들이 가면 아이들이 두 번 이상 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프로그램이 주말과 평일에 달라지면 아이들이 자주 갈 수가 있을 텐데 그게 안타깝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갖고 있는 프로그램 현재 다 나와 있는데 여기서 1년 동안 하면서 프로그램 교체는 어느 정도 하고 있어요?
시시각각으로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을 것이고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 텐데 교체율이 어떻게 됩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8개에서 12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실제 반응이 좋은 프로그램, 블록체험이라든지 반응이 좋은 체험교육 위주로 프로그램 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연으로 보면 2, 3회 정도 교환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지적하여 주신 바와 같이 평일과 주말을 구분해서 좀 더 재방문율을 높이는 부분들은 저희가 생각을 하지 못했던 점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평일, 주말로 구분해서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개발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만화상상놀이터아카데미 프로그램도 보면 15명에서 100명 이렇게 돼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통상적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학생들이 계속 참가를 하나요, 아니면 새롭게 어디서 인원을 모집하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과정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단기과정으로 1회성 또는 2회성 운영되는 프로그램도 있고 한 달, 또 3개월 이렇게 장기프로그램으로,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외부 교육기관에서 지원받은 사업들은 3개월 동안 운영하는 프로그램 20명을 가지고 이런 프로그램들의 대상들은 3개월 동안 운영되고 개별프로그램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강병일 위원 하여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고맙습니다.
○강병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장시간 행정사무감사 준비도 하시고 자료도 몇 번 수정도 하시고 또 늦은 시간까지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원정은입니다.
저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정부가 지원하는 기관으로 가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줄곧 해 왔습니다.
법률이 없어서 정부가 지원하는 기관으로 못 간다 그래서「만화진흥에 관한 법률」이 통과가 되면 우리 부천에 있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정부가 지원하는 기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대를 가졌었어요. 왜냐하면 시 출연금과 보조금의 부담률이 너무나 컸습니다.
물론 올해는 외부재원을 많이 확충해서 전체 예산 중에서 우리 시가 부담하는 비율이42%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작년까지는 좀 더 높았었죠?
시 재정에서 올해만 해도 53억 8600만 원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 갔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엄청난 돈이죠?
우리 시가 도서관이 있습니다. 큰 도서관. 한 8개 공립도서관이 있고 민간 작은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 해서 도서관사업을 하는데 이것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죠? 도서관사업은 중요합니다.
거기 전체적으로 투입되는 예산이 1년에 한 79억밖에 안 돼요. 그런데 만화영상진흥원이라는 기관 하나에 우리 시 재정이 투입되는 것이 53억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의원이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이야기했던 것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정부기관이 언제 될 수 있는가라는 부분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2012년에「만화진흥에 관한 법률」이 통과가 되고 나서 참 기대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그 얘기가 없어졌어요. 이제 더 이상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국가기관으로 가는 것을 포기한 것인지 아니면 계속 추진할 것인지 향후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국가기관화를 추진하는 것이 저희의 기본적인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만화진흥 법률이 통과될 때 진흥기구에 대한 내용을 저희가 끝까지 삽입하려고 하였지만 결국 그 부분 삽입이 되지 못해서 법률적 지원을 지금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질의해 주신 바와 같이 국가기관화를 포기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정부에서의 정책기조가 콘텐츠 영역의 장르 간 통합 부분을, 장르를 분리시키겠다는 정책을 내놓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즉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저희 만화를 비롯한 음악 등 여러 가지 장르를 관리하고 있는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게 현재의 사실입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만화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정책적 기능들을 확대시켜 나가면 만화진흥 법률 안에 반드시 진흥기구가 명시되고 그 진흥기구를 저희 진흥원이 역할을 해 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만화사랑 국회의원 모임 39명도 조직해서 저희가 끊임없이 말씀은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단시간 내에 정부의 근본적인 콘텐츠 정책이 바뀌지 않으면 쉽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저희가 좀 더 많은 만화 중심 역할들을 수행하고 만화가단체들 또 만화계 또 주변에서 만화 부분은 독립기구, 공공기관이 필요하다라는 여론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국가기관화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국가재원을 확충하는 데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원칙적으로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부천시민의 입장에서 크게 와 닿지 않는 답변인 것 같고 결국 법률의 재개정작업을 통하지 않고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계속 부천시 출연·출자기관으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볼륨이 커지면 커질수록 부천시의 재정압박이나 부담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께서 국비지원사업이 확대돼서 참 다행스럽다, 만족스럽다 하셨는데 저도 일정 부분 동의합니다만 또 일정 부분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국비지원사업, 도비지원사업, 외부지원사업 확대해 오면 인원이 따라서 늘어납니다. 그렇죠?
올 3월 업무보고 시 만화영상진흥원장이 국비지원사업 확대하면서 인원을 충원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맞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그간은 우리 시 조례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이런 사업들을 확장하고 그럴 때 시의회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마냥 볼륨이 커지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만 해 왔습니다.
그런데 분석을 해 보니까 이것이 결국 우리 시 재정 부담, 그 다음 해 우리 시 재정 부담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어느 정도, 과연 정말 필요한 국비사업이냐, 또 그 기관이 더 이상의 외연의 확장 없이도 그 사업이 가능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받고 심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내년도 어떻습니까? 물론 내년도도 외부지원사업 확대하시고 국비지원사업에 많이 도전하시고 또 충원하시겠는데 올해 정도의 인력 범위 내에서 가능한 사업들을 수행하셔야 되겠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기본적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기본적으로는 그러시겠지만 기본적이 아닌 부분, 다른 쪽으로 가실 수도 있다는 것으로 들리는데 그렇습니다. 만화도 진행되어야 되고 보호되어야 되고 중소기업도 보호되어야 되고 우리 아이들 책도 많이 사 봐야 되고 문화도 육성해야 되고.
시 재정에 대해서 저희가 예산을 승인해 주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꼭 필요한 사업인지, 만화영상진흥원이 해야 되는 사업인지 고민 좀 많이 하시고 그것이 진짜 우리 부천시에 도움이 되는지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과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부천시에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지도 재고해 보아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매출액 총합이 191억이라고 자랑하셨는데 그것이 과연 부천시에, 부천시 경제에 얼마큼 도움이 됐는지 본 위원으로서는 쉽게 선뜻 납득되지는 않습니다.
좀 전에 동료위원 한 분이 경영공시를 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셔서 하고 있다라고 하셨거든요.
제가 홈페이지 들어가서 만화영상진흥원이 경영공시 뭐 하고 있는지 봤습니다.
하시기는 하십니다. 주요기능, 인원현황 그리고 정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취업규정밖에 없네요.
다른 기관을 한번 봤습니다. 경영공시를 해야 되는 다른 기관. 그랬더니 경영계획, 예산, 경영성과, 재무현황, 내·외부기관의 평가, 고객 만족도, 회의록, 참여마당 정보공개하여 지금까지 수의계약한 내역들 전부 공개합니다.
만화영상진흥원은 이렇게 하지 않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공개범위를 좀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언제까지 확대하시겠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관련된 행안부의 지침이 올해 내려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고 실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분명히 경영공시와 그리고 행안부 내려온 지침에 따라서 공개되어야 하는 범위가 있습니다. 그 범위 내로 반드시 빠른 시간 내에 공개해 주시기를 권고합니다.
그 다음 질의는 시 감사실 감사받으시면서, 자료 118쪽 한번 보겠습니다.
정말 많이 지적을 받으셨어요.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회계도 문제고 또 직원채용도 문제가 있었고 인사규정도 문제가 있었고 심지어는 출근시간 미준수도 문제가 있었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으로서 이 부분에 대해서 부천시의회에 분명히 약속을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2014년에는 제 규정들, 여기서 지적되는 모든 조치결과들 다 이행하시고 재발되지 않도록 약속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약속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128쪽을 보면 사회공헌 얘기가 나와 있는데 2013년도 사회공헌에 천주교 인천 교구에, 그리고 경기도 언제나 민원실에 또 문화체육관광부 청사에, 진도 철마도서관에 책을 지원하셨어요.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물론 이런 것도 사회공헌입니다. 동의하는데 우리 시에도 사회공헌 좀, 도서기부 대상기관으로 선정됐으면 하는 곳이 많습니다.
알고 계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2014년에는, 우리 시 어려운 데가 너무 많아요. 노숙자쉼터도 있고 복지관도 많고 민간작은도서관인데 책이 없는 도서관도 많고.
기왕에 좋은 의지로 사회공헌 하시려면 우리 시 기관들에 사회공헌을 하십시오. 이것도 권고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자료 184쪽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잉여금이 발생했는데 성과조직 운영이라는 것은 성과급으로 지급받으셨다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아닙니다. 집행내역 말씀
○원정은 위원 네. 집행내역 말하는 겁니다.
성과급으로 7500만 원 쓰신 거죠? 잉여금 발생해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아닙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이건 어떤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단위사업 명이 성과조직 운영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저희가 전년도에 예산을 확보하면서 청소·경비 용역비용을 다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분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단위사업 명이 성과조직 운영이다 보니 이렇게 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자료에 명기하지 못한 부분 사과말씀을 드립니다.
○원정은 위원 그럼 이것 청소용역비 부족분으로 사용했다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용역계약, 건물 청사나 이 부분들
○원정은 위원 압니다. 청사 용역비 부족분으로 사용했다는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용역계약 부족분.
연간 12개월분을 다 확보했어야 되는데 확보를 하지 못했습니다. 전년도 예산, 출연금이 조정되고 하면서.
○원정은 위원 납득이 안 됩니다.
예산을 받으면, 꼭 기본 필수경비잖아요. 청소용역 같은 것은 필수경비인데 그 부분도 확보 안 하시고 다른 부분부터 먼저 집행하시고 나중에 잉여금 발생하니까 청소용역 사용하셨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
○원정은 위원 제가 볼 때는 납득이 안 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박물관 무료입장 결재 안 받고 시킨 부분에 대해서 시 감사관실로부터 지적받으신 것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분명히 부적절하게 무료입장 시키신 거죠? 서류처리 제대로 안 해 놓으신 부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2014년이 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무료입장에 대한 부분은 철저히 관리 감독하셔야 될 책임이 있으십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자료 95쪽부터 115쪽까지 계약내역이 쭉 나와 있네요. 물품, 공사, 용역.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2012년이나 2013년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상당히, 90% 이상 수의계약 하셨어요. 물론 2000만 원 미만의 금액에 대해서는 수의계약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의계약 한다 하더라도 견적서 비교견적 받아야 하고 혹은 그 업체와 수의계약하지 않으면 안 될 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거지 반드시 하여야 한다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지금 만화영상진흥원에서는 본 위원이 세어 본 바로는 95% 이상 수의계약 하신 것 같습니다.
2000만 원이 넘어도 수의계약 하셨고, 그런데 자료 98쪽 52번 같은 경우도 수의계약하신 걸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원정은 위원 아니요. 어찌할 수 없어서 하는 수의계약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소액의 수의계약이 권장할 만한 사항은 아닙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수의계약 하시면 수의계약 내역을 공개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만화영상진흥원은 공개 안 합니다.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10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내역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찾아봤거든요. 확인이 안 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기타 메뉴에 있는데 메뉴를 좀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홈페이지에서 수의계약 치면 나와야 되고, 기타 메뉴에 나와 있는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찾아본 바에 의하면 그 다음 달 10일까지 반드시 수의계약 내역을 공개하시도록, 그렇게 권고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수의계약을 최소화시키고 최대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법인카드 포인트 적립 사용 부적정하고 또 마일리지 문제, 항공권 마일리지 문제 시 감사관실에서 지적당하셨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한 가지 개선권고를 드릴 것이 있습니다. 다른 출연·출자기관도 마찬가지였는데 법인카드 포인트를, 시에 여러 가지 기금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동기금도 있고 기금 포인트로 기부하는 방안을 고민해 보십시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잠깐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원정은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기관의 지적사항으로 법인카드 포인트는 저희가 매년 말에 현금화해서 수입으로 다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감사관실의 지적사항은 법인카드를 가지고 가령 이마트에 가서 구매를 했을 때 이마트 포인트가 발생을 하는데 그거를 개인이 적립한 게 지적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 관련된 기관의 서비스 포인트들도 저희 쪽으로 적립하는 걸로 제도를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해서 그 서비스 포인트 등이 저희 쪽으로 전환됐을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기부 쪽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특정업체의 개발지원사업들 중복지원된 것에 대해서 지적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에 상당히 많은 입주기업이 있고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는 기업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정업체에 개발지원이 중복되어서 특혜의 소지가 있다면 다른 입주기업들의 사기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만화영상진흥원 자체 이미지에도 큰 도움은 안 됩니다. 이런 일은 재발되지 않도록 약속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약속드리고 올해부터는 전혀 중복 신청할 수 없게 저희가 공고에서부터 현재 시행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입니다.
만화영상진흥원이 소장하고 있는 소중한 만화자료, 고만화자료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경우가 몇 건 있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원정은 위원 엄마 찾아 삼만리도 됐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됐습니다.
○원정은 위원 우리 시가 향토문화재 보호 조례를 본 의원이 발의해서 가지고 있습니다.「부천시 향토문화재 보호 조례」그것이 경기도 지정문화재로 가기 전에, 국가문화재로 지정받기 전에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재로 지정을 해서 자랑도 하고 보호도 하고 상급기관의 문화재 지정에 도움을 받고자 그런 조례를 가지고 있고 향토문화재를 지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권고사항입니다.
가급적이면 아직 국가기관이나 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받지는 못했다 하더라도 보존하고 자랑할 만한 부천시 보관도서, 고도서, 고만화도서가 있으면 부천시 향토문화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시고 그렇게 해서 활용하시고 또 우리 시의 소중한 교육자료로, 보존자료로 활용됐으면 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그 부분은 인지하지 못했었는데 바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2014년 업무보고 때 이 부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몇 건이나 가지고 있는지 그런 부분 그리고 향토문화재로 지정할 만한 자료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완희 위원님.
○장완희 위원 장완희 위원입니다.
원장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부천시 지역발전, 지자체 발전, 산업발전에 기여도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장완희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기여도를 저희가 수치화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국내에서 활동하는 만화가들의 40% 정도가 지금 부천에 거주하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들이 유·무형을 통해서 부천시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완희 위원 본 위원이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부천의 만화비즈니스센터하고 만화창작스튜디오에 400명 넘는 만화가들이 활동하고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장완희 위원 지금 만화영상진흥원 128억 정도 예산 중에 부천시가 직접 투자하는 것, 보조금까지 얼마나 되죠? 2013년 같은 경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53억 8500만 원입니다.
○장완희 위원 그러면 부천이 53억의 예산을 투자해서 부천의 산업발전에 기여한다고 보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는 현재는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현재 지점보다는 더 많은 기여와 성과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완희 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거기에 대해서 몇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400명의 만화가들이 순수만화를 통해서 아까 보고한 대로 190억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장완희 위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가장 큰 문제점은 뭐냐 하면 여러 가지 활동, 국회에서 의원들의 활동도 말씀을 드렸지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은 국가 만화산업으로서의 투자 그 이상이 아니다. 이것은 산업화로서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지킬 수 없는 시스템으로서 순수만화 육성에 투자하는 것이다. 그래서 고문서를 보관하고 등등으로 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지금 여러 가지 정책이나 방향을 보면 국가 산하기관으로서의 만화정책이 원장의 모습은 보이는데 부천을 생각하는, 부천의 산업발전을 보여주는 그런 원장의 모습은 전혀 느낄 수가 없어요.
제가 이 사업내용을 보더라도 그렇고 지금 정책방향을 보더라도 그렇고, 지금 우리가 53억이라는 예산을 투자해서 부천이 이 만화영상진흥원을 지속해야 하느냐,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받아들이지 못하면 결국 우리는 이것 손을 놓아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이것이 산업으로 가려면 첫 번째 뭐가 있어야 하냐면 기획기능이 있어야 해요.
기획기능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정책적 기획기능이 있습니다.
○장완희 위원 그렇죠, 정책이죠. 정책은 국가산업이거든요. 기획은 앞으로 산업으로서의 발전가능성, 아까 말씀드린 융합, 창조 쪽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런 기능이 없으면 부천은 결국 순수만화인들의 지원장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울타리만 되어 주는 겁니다. 그 속에서 새로운 창조문화가 만들어질 수가 없어요.
그러면 결국 뭐냐 지금 일산, 판교, 강남이 추구하고 있는 계획마케팅 디자인기능에 우리는 하드기능역할밖에 못하는 거예요. 소프트한 기능이 없으면 결국 만화산업은 미래로 갈 수가 없거든요, 창조기능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 부천은 하드한 분야, 정부가 해야 할, 투자할 하드한 분야의 연속선에서 한국만화영상이 지속되고 있고 부천과는 무관하다. 부천의 미래를 담보할 수도 없고 만화산업의 미래도 담보할 수 없다.
지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제출한 모든 자료가 그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만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내부적인 조직에서는 산업진흥팀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전체 국비예산 중에서 말씀하신 자료축적과 관련된 예산들은 만화규장각사업으로 8억 원입니다. 나머지 사업들은 지원사업의 형태로 해서 저희 입주해 있는 기업들이나 작가들이 1인창조기업화되고 그것들이 실제 산업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형태로
○장완희 위원 원장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완희 위원 만화가가 사업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요즘 디지털시대에 불가능하다는 것은 세계시장에서 공인된 겁니다. 지금 e-book시대예요. 옛날에 유명한 만화가들이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렇죠? 누구나 만화를 읽었어요. 인쇄기술을 통해서. 지금 디지털시대에는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그것이 또 다른 것과 융합해서 시너지를 할 수 있는 창조기업으로 가지 않으면 만화산업은 하드한 기능 외에는 할 수 없다는 게 지금 나왔는데 우리는 거기에 대한 지원정책만 하고 있잖아요. 그게 어떻게 산업하고 연결됩니까?
결국은 우리가 강남, 성남, 일산에 하드한 부분을 제공하는, 콘텐츠만 제공하는 기능에 불과하다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을 좀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그러한 출판만화 외에 지금은 웹툰이, 디지털만화가 대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개봉한 더파이브라는 영화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고 그 원작자인 정연식 작가가 감독까지 하였습니다. 정연식 작가도 저희 시설에 입주하여 있고 목욕의 신이라고 웹툰입니다. 지금 저희 입주작가들은 출판만화 비율보다는 디지털만화가
○장완희 위원 웹툰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그것의 한계성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산업으로써 한계성도 알고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산업으로써 부천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지금처럼 만화영상진흥원에서 많은 작가가 활동하고 있잖습니까. 이것들이 부천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거냐, 부천이 1년에 53억의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 것만큼 아웃풋이 발생할 것이냐는 것이 지금 관점이거든요.
지금 원장님의 말씀이나 태도는 국가기관으로서의, 만화영상진흥원의 원장으로서 정책이나 방향, 보존, 가치 이것은 맞아요. 그런데 이게 부천의 만화영상진흥원의 원장으로서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런 고민이 없다는 거예요. 이 내용 속에.
지금도 안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가 조금 더 깊은 고민을 하지 못한 점 양해말씀을 구하면서 저희가 시티산업교류 등 말씀하신 부분들을 부천형에 맞게 산업화시키는 부분의 계획들은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좀 더 깊이 있게 하고 좀 더 확대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원장님께서 부천의 만화산업 육성을 고민하신다면 정책이 아니라 기획마케팅 디지털 업체들을 부천만화영상진흥원에 입주시키는 게 가장 큰 목적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고는 부천은 끊임없이 53억의 예산을 낭비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계획을 이번 2014년 업무보고 때까지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알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그렇지 않으면 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지원은 재검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몇 가지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동료위원님들께서 수의계약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자료 91, 92쪽입니다. 이게 영조물 유지비 지출현황입니다. 여기에 보면 대부분 수의계약인데 2013년도 자료 91쪽부터 92쪽 보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수의계약 내용입니다. 51건의 계약이 있는데 그중에 21건이 우리 부천 관내가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그중에 39번을 보면 조은석유사 비상발전기 가동용 주유했는데 부평에서 했고, 제가 쭉 보니까 굳이 우리 관내를 벗어나서 수의계약 할 일이 없는 것들도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좀 시정해야 되겠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가급적이면 수의계약은 우리 관내의 업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실적 62쪽을 보면 만화창작프로모션활성화사업이 있습니다.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이게 올 연말로 끝나는 건가요?
이게 다 집행이 된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이 사업은 부천만화대상이랑 오늘의 만화상 선정 2가지 사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천만화대상은 자료제출 시점인 10월 30일까지 끝났고 오늘의 우리 만화는 만화의 날 11월 3일에 집행이 됐기 때문에 기본자료, 실적에는 빠져 있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그러면 부천만화대상은 이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예산집행이 이루어졌고 오늘의 우리 만화는 예산집행이 현재 진행형입니다.
○서헌성 위원 부천만화대상 예산은 이중에서 얼마를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4210만 원입니다.
○서헌성 위원 4210만 원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집행액에는 4570만 1000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게 맞죠?
자료 13쪽에 보면 만화창작프로모션 활성화 4570만 1000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이 부분 오늘의 우리 만화와 관련해서 일부 사전작업으로 집행된 내역이 포함돼서 금액의 차이가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리고 추진실적 74쪽 만화창의도시 사례 구축 1억 4100만 원 이것은 올해 12월로 끝나는 것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연말 11월, 12월에 걸쳐서 시청만화카페 보수하고 이것 네 가지 정도가 집행이 안 된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집행률이 37.24%예요. 왜 이렇게 연말에 이것을 다 미뤄놨나요?
전체적으로 보면, 추진실적 13쪽을 보면 집행률이 다 저조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저희 사업집행률은 현금이 집행된 걸로 금액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령 지원사업의 경우에는 지원이 결정 나 있는 데도 지급시기의 차이 때문에 10월 말 기준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방금 지적하여 주신 만화창의도시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난 2월에 도비, 그러니까 경기도에 캐릭터테마파크 20억 도비사업이 건의가 되고 도지사 방문 때까지도 긍정적인 검토의견들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그 도비가 확보되지 못한 것이 11월이었습니다. 11월 1일에 더 이상 도비확보가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는데 저희가 캐릭터테마파크사업을 추진하면서 기왕이면 그 사업과 연계시켜서 진행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들로 전체 사업계획이 약간 시작이 늦은 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료제출 시점은 10월 말 기준이고 어제까지 확인된 것으로는 70%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면 사업추진에 있어서 시기에 있어서 조정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서헌성 위원 여기 보시면 35.8%, 35.3%, 39.2%, 40% 이러다가 오늘이 11월 말이라고 보면 한 달 동안에 갑자기 40%를 집행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계속 40% 가까이 되는 돈을 한 달 동안 집행한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가 전체 평균치를 내보지 않았지만 40%까지는 되지 않을 거고
○서헌성 위원 어쨌든 30% 정도는 집행을 한 달 동안에 한 거죠?
한 달 만에 집행할 정도 되면 이미 집행되었어야 되는 돈 아닌가 싶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중간평가 등의 절차를 거친 이후에 지원금 등이 지급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사업 개시가 시작된, 그러니까 작품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시작되는 게 6월이다 보면 지금 이 시기쯤이 최종 잔금이라든지 중간금액이 나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위원님 지적대로 내년도에는 사업을 조금 더 당겨서 상반기, 중반기를 거치면서 예산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더 밀도 있게 사업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추진실적 56쪽, 55쪽 다 그렇습니다만 사업기간이 내년 2월까지, 그러니까 올해에서 내년까지 걸쳐 있는 그런 사업들이 있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 예산들은 2013년도 최종 예산액을 그냥 내년 2월까지 되어 있는 사업예산으로 담아놓은 것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분리할 수 없어서 그런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일단은 내년도까지지만 그 부분들 월할로 분리할 수 없어서, 또 실제 예산의 원인행위들은 2월까지 사업들은 올해 다 완결을 시켜놓습니다. 집행 시기나 아니면 완성된 창작물들이 저희한테 제출되는 시점이 내년 2월까지지만 예산집행과 관련된 원인행위들은 12월 말까지 다 완료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예산하고 내년 예산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것 내년부터는 협의를 하셔서 분명히 구분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행정사무감사 하는데 올해 예산 어떻게 집행했는지 자세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알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리고 만화박물관에 4D애니메이션 상영관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지금 무슨 애니메이션이 상영되고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달똥빵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달똥빵을 만화영상진흥원에서 제작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투자했습니다.
○서헌성 위원 투자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작지원하였습니다.
○서헌성 위원 여기에서는 그것을 찾아볼 수가 없는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2011년도에 제작지원하였습니다.
○서헌성 위원 2011년도 것인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서헌성 위원 그러면 상영은 언제부터 시작을 한 것인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2012년도부터 올해 현재까지 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계속 그것 하나만 계속 하고 있나요, 아니면 다른 애니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현재는 그것만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가 되면 새로운 작품으로 교체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아마 많은 분이 못 보셨을 것 같은데 제가 며칠 전에 가서 보니까 굉장히 재미있고 잘 만들어진 4D애니메이션이더라고요. 그래서 꼭 우리 만화박물관에서만 상영해야 되는지, 아니면 다른 데서도 상영을 하고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현재는 저희만 독점상영을 하고 있고 내년도부터는 다른 곳에 판매를 해 보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굳이 독점할 필요없습니다. 독점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것을 여러 군데에 판매도 하고, 굉장히 잘 만든 애니메이션인데 그것을 왜 반도 안 차는 4D상영관에서 만 상영을 하고 있습니까?
수익사업도 내고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아무튼 그게 여력이 되면 그런 것을 여러 편 제작할 수 있도록 해서 우리 만화영상진흥원 수익에도 보탬이 되는 그런 방향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새로운 수익모델로 활용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하여튼 재미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당현증 위원님.
○당현증 위원 민감한 것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정원표 개정을 2012년 11월 6일에 했는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일반직은 1급부터 6급으로 나눴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 급여명세서 보면 직위를 써놔서 잘 모르겠는데 1급은 뭐에 해당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본부장입니다.
○당현증 위원 2급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부장, 차장, 과장, 대리, 주임입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근무평정을 하잖아요. 근무평정은 1년에 한 번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두 번 합니다.
○당현증 위원 1월, 7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상하반기 두 번 합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역순으로 6급은 5급이 하고 5급은 4급이 하고 그렇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지 않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팀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팀장이 팀원들을 평가하고
○당현증 위원 팀장은 몇 급에 해당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팀장은 부장, 차장입니다. 2, 3급.
거기서 보직자들이 합니다.
○당현증 위원 알겠습니다.
성과급 문제인데 성과급이 굉장히 중요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근무평정에 따라서 지급하는 거예요? 아니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근무평정 결과에 의해서 지급합니다.
○당현증 위원 시설공단 같은 데는 경영평가를 해서 등급에 의해서, 규정이 딱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 직원에게 공히 지급이 돼요, 자기 보수에 의해서. 여기는 그런 게 아니고 S등급부터 D등급까지 나눠져 있잖아요. 그래서 직원 개인별로 성과에 의해서 지급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자칫 잘못하면 이게 조직에, 외국은 개인마다 급여를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오픈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알 수만 있다면 다 알거든요. 직원 상호 간에.
그런데 민감하다고 말씀드린 이유 중 하나는 S등급 혹은 A등급이 계속 2년, 3년 받는 사람만 받아요. 그러니까 등급이 사람을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업무를 따라다니는 게 아니라.
알고 계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정확히 누가 3년 치를 다 받았다 이렇게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받는 사람만 받는다는 것이죠. 알고 계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자칫 잘못하면 그게 객관성이나 공정성이 굉장히 조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보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자칫 잘못하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외화내빈으로 갈 수 있는 게, 사실 인사가 만사다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조직이 화목하고 단결되어야 추동력을 받아서 발전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자칫 잘못하면 불만이나 불안의 요소가 안쪽에서 발생될 수 있다는 거죠. 그것까지 행감에서 지적할 수는 없지만 본 위원이 보다 보니까 계속 가는 사람한테만 가게 된다는 것은 우려스럽다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좀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게끔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래서 외유내강하는 조직이 오히려 더 지향해야 될 조직문화가 아닌가 생각을 하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지켜봐 주시고 저도 지켜보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말씀을 드렸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좀 더 조직문화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짧게 한 개만 바로잡겠습니다.
좀 전에 본 위원이 질의한 바에 대해서 만화영상진흥원 원장께서 기타란에 분명히 공지를 했다라고, 수의계약 내역을 공지했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본 위원이 들어가서 다 찾아봤습니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계약, 계약, 그러니까 계약, 공사 이런 용어를 다 해 봤어요.
최종적인 게 여기 뭐냐면 딱 14건밖에 없는데요, 2009년부터 지금까지.
이게 계약내역을 공개한 게 아니라 우리가 이런 공사를 할 거니까 견적서를 내라, 혹은 이 업체하고 계약을 했다라는 공시밖에 없어요.
2009년부터, 최종적인 게 2013년 7월 16일에 밝힌 건데 견적서 제출 공고가 난 게 맨 마지막입니다. 수의계약 내역 공지를 다 하지 않았다는 거죠.
좀 전에 원장께서는 분명히 공지하셨다고 했는데 공지 안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돌아가서 확인하시고 공시 안 하셨으면 앞으로라도, 모든 공사내용은 투명하고 명확한 방법으로 공시하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사이트에 보면 월 단위로 공개는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쉽게 찾으실 수 없게끔 공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모두가 쉽게 볼 수 있게끔 메뉴를 조정해서 공개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시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수의계약을 딱 치시면, 부천시는 매월, 월 단위로 공개하게 되어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게 쉽게 찾아보실 수 있게끔
○원정은 위원 아닙니다. 지계법 시행령에 분명히 그렇게 나와 있고 그 다음 달 10일까지 1000만 원 이상의 수의계약 내역은 공개합니다.
거기에 대표자, 계약금액, 계약일, 낙찰률, 왜 계약을 하게 됐는지 요건이 다 있습니다. 지계법 시행령 제31조에.
그 형식적인 요건을 갖춰서 공시하시라는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진흥원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어서 복지문화국과 만화영상진흥원 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에 앞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를 중지합니다.
(21시52분 감사중지)
(22시40분 감사계속)
○위원장 나득수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지금까지 장시간 수고하신 여러 위원님과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복지문화국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감사결과에 대한 강평을 실시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 소관 사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히 준비하시고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님들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복지문화국은 시민이 함께하는 전국 제일의 복지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밀착형 예술문화 프로그램 개발과 문화특별시 위상에 걸맞은 문화시설 건립 등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PiFan 국제영화제를 비롯한 3대 국제축제 및 만화·영상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영상문화단지의 종합개발을 위한 여건 조성 등 문화콘텐츠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영상문화단지 내 캠핑장 운영과 김치체험관, 한옥마을 전통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호응 받고 있는 새로운 사업들이라 하겠습니다.
부천시는 문화특별시에 걸맞게 대표적인 국제행사를 매년 개최하여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국제행사를 바탕으로 문화관광산업을 경제와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노력이 나타나고 있으나 아직까지 문화가 산업으로 이어지기에는 많은 노력과 기반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영상, 만화,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문화가 산업으로 이어지는 문화산업으로 거듭나야 하겠습니다.
우리 시는 구도시와 신도시의 문화격차가 심합니다.
구 도시와 소외지역의 문화예술욕구 충족을 위하여 찾아가는 음악회 등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문화재단, 문화원 등 산하기관에서도 각종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많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중복된 사업이나 비효율적인 사업은 없는지, 적극적으로 확대 지원해 나가야 할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문화도시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당부드립니다.
금번 감사결과 PiFan 등 산하기관의 부실한 감사자료 작성을 비롯하여 감사준비 소홀로 인한 답변과 설명 미흡 등 여러 가지 지적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담당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산하단체 관계자들께서는 직무연찬과 감사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다시 이러한 불성실하고 성의 없는 감사준비가 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강평을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한 내용들에 대해 상세하게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위원님들과 충분히 토론하여 정리한 후 감사결과보고서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사항입니다.
시 산하 출연기관인 문화재단의 이사장, PiFan조직위원장 등은 아직도 시장으로 되어 있으나 이제는 민간인을 선임하여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판단되므로 관련규정을 개정하여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우리 시의 정책은 앞으로 문화산업도시로 변화하여야 한다고 판단되므로 매년 88억여 원이 소요되는 문화축제행사를 과감히 축소하고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소비성 문화가 아닌 산업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정책결정으로 전환되어 나가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도 축제가 시민중심으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으며 산하 출자·출연기관 등의 축제도 시민위주가 되어야 함에도 유기적이지 못하고 외부자원을 끌어들이는 축제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민간인 스스로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주도의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치러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들의 지역사회 환원실적이 미미한 실정이므로 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에 대한 찾아가는 클래식 문화공연은 중단하는 것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화축제, 애니메이션, 부천필 공연 등은 그들만의 축제로 보일 수 있으므로 시민들이 다가오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기 바랍니다.
우리 시 출자·출연기관인 문화재단, 진흥원 등의 시 감사관에서 실시한 감사 시 많은 지적사항은 문화특별시 부천시의 이미지 제고보다는 많은 문제점을 남겼으므로 앞으로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문화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용역사업을 무수히 발주하였지만 활용보다는 사장되고 있는 용역이 많으므로 앞으로는 문화도시의 큰 틀에서 줄기를 잡고 우리 시가 필요로 하는 문화사업을 마련하여 추진하도록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가 추진하는 국·내외 문화교류 행사에 기업체를 포함하여 문화와 경제교류의 효과를 고양할 수 있도록 검토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부천관광자원 발굴 홍보로 출발한 시티투어사업은 부천의 역사와 관광을 알리는 좋은 사업이므로 더욱 확대하여 주시고 차량에 대한 보험도 가입하여 운행하시기 바랍니다.
예산액 대비 30% 이상 미집행액이 많이 발생하였는바 예산의 연말 집중집행을 지양하시기 바랍니다.
수의계약에 있어 예산절감을 위하여 낙찰률을 제고하고 물품구입에 있어서도 관내업체 물품 구매를 권장합니다.
복사골예술제, 신년, 송년음악회 등 상징성 있는 행사의 공연에 부천필과 시립합창단이 함께 공연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사골예술제의 행사내용이 매년 큰 변화가 없이 동일한 아이템으로 개최되고 있으므로 기획에서 참여까지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가 되도록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모모타로축제 등 문화예술 교류행사에 참가하는 단체의 선정방법을 개선하고 시민어울림한마당축제도 복사골축제에 통합하여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무형문화재전수관이 쓰레기 및 집기류 방치 등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므로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문화재 보유자나 보유단체가 부천시에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협약을 맺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경우 전수관 공동사용이 가능하므로 관내 문화예술단체와 전수관을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문화예술동호인들의 개인 취미활동을 위한 공간 제공과 집기류 지원은 다른 체육동호인들과의 형평성문제로 검토가 필요하며 도당동 향토역사관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전시물이 빈약하므로 존치여부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예회관 건립에 1500억 원이 투입되는데 이러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하여 일반시민들이 건립을 원하는지 공정한 조사기관을 통한 조사의 필요성이 있으므로 검토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박물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통합박물관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문화예술발전기금으로 추진하는 행사에 대하여 수집한 개인정보가「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원도심, 소외지역 문화예술공연 횟수를 늘리고 공연의 질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필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시립예술단에 대하여 느끼는 기대효과는 미미하므로 지금이라도 내부 단원들에 대한 의견을 들어 문제점이 무엇인지, 발전방안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부천필의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기 바랍니다.
2014년 연간 공연계획 수립 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연이 되도록 당부드립니다.
부천필 후원회에서 보관 중인 후원금은 SK후원금 10억 원을 비롯하여 총 15억 원을 후원회장 개인계좌로 보관하고 있어 개인이 잘못 사용할 우려가 있으므로 안전장치를 마련하여 부천필의 목적사업에 사용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기부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하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에 따라 후원회의 요청에 따라 세외수입으로 잡아 사용하는 방법과 후원회 단체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안이 있으므로 관련법령 안에서 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하기 바랍니다.
부천필 예산집행 내역에 매년 인건비로 4∼6억 정도 불용하고 있으므로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객원지휘자 초빙 시에도 수준을 고려하여 신중을 기하여 초빙해 주기 바랍니다.
부천시립예술단 연습실이 지하에 위치하여 환기, 배기가 안 되는 등 시설이 열악하므로 지하 1, 2층을 수선하여 쾌적한 연습실을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 음악회, 야외 음악회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음악회와 부천국제영화제 개·폐막식에 부천필이 행사를 지원하는 방안을 계획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업무추진비도 적정하게 집행되도록 지도 감독바랍니다.
시립예술단운영위원회에서 필 단원 위촉 시 관내 우수인재를 발굴하여 위촉을 검토바랍니다.
외부공연에는 공연규정이 있으므로 규정에 맞도록 운영하고 출연공연 신청 시에도 시민 이외 특정종교단체의 출연공연은 심도 있게 검토하여 공연하기 바랍니다.
부천필 지휘자의 위촉여부에 대하여는 그동안의 공헌도, 명성, 대안, 소요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교체 또는 재위촉 여부를 검토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원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지방문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통문화강좌 프로그램에 우리 시 선사유적, 향토유적, 무형문화재, 박물관 등 문화시설에 대한 강좌를 실시하고 전통문화 체험행사에 석천 농기구고두마리, 먼마루도당우물제 등 전통민속 및 세시풍속 행사에 학생들이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원의 업무 중 공모사업을 지양하고 기존사업에 대한 업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향토문화연구원의 연구소 임원에게 매월 회의수당을 지급하는 문제에 대하여 검토바라며 사업비 정산결과 100% 집행은 신뢰할 수 없으므로 2013년도 마무리 정산은 면밀하게 검토바랍니다.
2009년에 설치한 공방거리 한옥체험마을은 건물이 훼손되고 당초의 취지에 어긋나게 시설을 개조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보수가 필요한바 하자보수기간을 검토하여 하자부분에 대하여 하자조치하고 전통건물의 보존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콘텐츠과 소관사항입니다.
영상문화단지 내 산업체험관은 임대계약이 만료되었음에도 불법사용의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단지 내 시설을 임대하여 사용 중인 사회적기업 노리단에 대하여도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산업관과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한옥마을에 입주해 있는 조각장 및 도담도담 김치체험관에 대하여 계약만료에 따른 대책과 김치체험관에 대한 임대료 징수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문화단지 명칭 변경예정에 따라 야인시대 캠핑장 명칭도 시대가 변함에 따라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캠핑장 관리는 문화재단에서 위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므로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중소기업과 연계한 만화캐릭터 활용사업에 있어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므로 우리 시 보유 콘텐츠인 만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문화콘텐츠기업 특별금융지원사업이 전년도 대비 실적이 저조하므로 문화콘텐츠산업의 육성을 위하여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영상문화단지 관광단지 지정 용역 중단은 사전 단지개발에 대한 기본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점도 있으므로 영상단지에 대한 기본적인 밑그림을 그리고 중장기 재원조달을 감안하여 종합적으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부천의 강점인 만화콘텐츠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위한 레지던스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만화 입주기업과 관내 만화관련 대학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등 만화사업 진흥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디자인공모전사업은 많은 사람이 공모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유인책을 강구하여 참여율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영상문화단지 내 추억의 전차 2대가 현재 방치되고 있습니다. 전차는 사라져 간 역사의 유물이므로 활용방안을 강구하고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영상문화단지 세외수입 체납액 27억 원에 대한 회수를 위하여 유관기관과 재산정보를 공유하고 보유한 재산을 압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회와 관리를 통하여 체납액 회수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결손처분 시에도 철저한 법률 검토 후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기CA관련 사항입니다.
부천시가 지향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분야에 사업을 확대하여 사업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PiFan사무국 관련 사항입니다.
영화제사무국 직원 정규직 전환은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며 부천시 영화제가 장르영화제로 운영되고 있으나 부산영화제처럼 세계적인 영화제로서 자리매김하여야 한다고 판단되므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아이템을 개발하여 추진하기 바랍니다.
영화제 행사 시 현물협찬 물품에 대하여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개선바랍니다.
예산의 목적 외 사용이 되지 않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산하기관 관리 감독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에 따른 성과급을 매년 지급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성과급 지급기준이 없으므로 관련규정을 정비하시기 바랍니다.
영화제는 시민이 참여하는 영화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므로 시민참여형 영화제 개최를 위한 시민 설문조사와 영화제 진행요원의 관내 자원봉사자 활용 등 각종 유인책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직원 채용 시에는 다른 조직에서 결격사유로 물의를 빚거나 문제를 일으킨 자가 채용되는 일이 없도록 인사위위원회 운영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PiFan 행사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대기업 협찬유치와 지역 및 개인 후원회원 모집에 더욱 철저를 기하기 바라며 PiFan 후원회원이 2013년 3,000여 명이나 문화발전기금을 통하여 모집하므로 행정적 낭비뿐 아니라 효율적으로 협찬금을 모집할 수 없으므로 안전행정부의 후원회활동 허가를 받아 후원금을 모집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시고 소액기부자에게도 소식지 및 초청장 발송 등 후원 확대를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주시고 계획을 수립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영화제 참여 홍보방안으로 원도심 지역 학교, 회관 등에서 PiFan 수상작 중 대중성이 높은 영화를 선정하여 확대 상영하여 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영화제기간 중 외국관광객이나 관람객들의 먹거리 홍보를 위하여 전통시장 이용과 뻔뻔시티투어 등 부천에 머물면서 로봇 등 볼거리를 제공하여 부천을 알리는 시책을 발굴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부천을 소개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영화를 PiFan에서 기획 제작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사무국 법인카드 포인트 관리가 되지 않고 있으므로 포인트 기부 등 건전한 포인트 관리가 되도록 개선바랍니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31조 및 지방자치단체 수의계약 요령에 의하면 계약담당자는 지정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하여 수의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사업명과 계약기간 등이 포함된 월별 수의계약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시정하기 바랍니다.
기념품 판매수입이 입장객 대비 저조하므로 부천이 가지고 있는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민간기관 협력을 통한 기념품 캐릭터를 개발하여 판매수입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무료 관람권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기 바라며 무료관람권 배부처가 협력업체 등에 발행되는 것은 문제가 있으므로 검토하시고 장애인이나 다문화가정, 특수학교 학생을 위한 행사도 검토해서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PISAF사무국 관련 사항입니다.
PISAF 직원들의 고용이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문제점이 있으므로 정규직 전환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전국고교만화·애니메이션대전에 일반 고등학생도 참가할 수 있으므로 부천에 소재한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홍보바랍니다.
보수규정에 호봉을 학력별로 차등을 두지 말고 실력에 따라 차등을 둘 수 있도록 하는 등 규정이 현실에 맞도록 총괄적으로 검토하여 정비하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국제축제행사 추진을 위하여 만화영상진흥원에 문화콘텐츠가 있으므로 PiFan과 PISAF를 통합하는 것에 대하여 검토하여 주시고 홍보방법도 타깃마케팅을 위하여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상호를 PISAF에서 BIAF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동안 세계적으로 알려진 명칭을 바꾸는 것에 대한 부작용과 설립목적 등을 고려하여 시와의 긴밀한 협조로 재논의 하시기 바랍니다.
전국고교만화·애니메이션대전 전시회를 부천시청역 갤러리광장을 비롯하여 확대 전시를 검토바랍니다.
정확한 예산편성과 집행으로 회계처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회계업무 연찬과 교육을 실시하고 회계처리에 대한 부실한 사항에 대하여 시 담당과장은 회계검사를 실시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모두 마치겠으며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시정을 요구한 사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와 분석을 통하여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성의 있게 신속히 조치하시기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이번 강평에서 누락되었거나 추가할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자세한 감사결과에 대하여는 오는 12월 20일 제4차 본회의에서 채택되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에 이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2009년 9월에 개원하여 운영 중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영상 문화서비스와 만화영상산업 운영역량을 강화하고 만화영상콘텐츠 창작·유통활성화와 상호적 국제교류 및 라이센싱 시장 확대를 전략과제로 추진하여 만화박물관, 만화축제 등 시민에 대한 문화향유 기회와 만화영상 콘텐츠 육성으로 만화영상산업 발전 및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화영상진흥원의 주된 업무추진이 만화사업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만화와 영상 등 복합적인 사업으로의 확대가 필요하며 아울러 만화와 문화산업이 기존 산업 비즈니스로 연계하여 만화가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진흥원장 이하 전 직원께서는 만화영상산업의 가치증대에 대한 노력과 부천의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시기를 당부드리며 감사결과 지적사항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 조직도를 업데이트하고 경영공시의 공개범위를 확대하시기 바랍니다.
아트밸리사업은 어린이들의 재능과 적성관리에 좋은 사업이므로 어린 꿈나무 육성을 위하여 강화해 나가기 바랍니다.
만화영상진흥원 징계양정규정에 해임과 파면을 구분해 놓고 있으나 퇴직금에 대한 세부 지급기준 등 상세한 기준이 없으므로 징계양정규정을 정비하기 바랍니다.
진흥원 입주기업이 결격사유가 없으면 계속 입주하고 있으나 새로 입주하고자 하는 기업과의 형평성문제가 있으므로 입주 상한기간을 정하는 등 형평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진흥원을 비롯한 산하기관 예산회계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여 예산회계 및 계약관련 서류 작성방법과 서식을 통일시키기 바랍니다.
진흥원에서 결성한 투자조합은 투자 특성상 위험성이 매우 높아 투자금에 대한 권리행사를 적극적으로 하여야 함에도 소홀히 하여 손실액이 발생한 감사지적에 대하여 향후 투자금액에 대한 이익이 발생되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천이 만화의 거점도시이며 입주기업에 비하여 매출실적이 미흡하므로 연관 산업과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만화기업과 유명만화가를 유치하여 만화산업 경쟁력을 높여나가시기 바랍니다.
국·도비 등 외부재원을 많이 확보하여 부천시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라며 찾아가는 만화서비스에 재능기부를 원하는 곳이 많으므로 홍보를 확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화박물관 상설체험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평일과 주말을 구분해서 방문율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사회공헌사업은 다른 시보다 우선적으로 우리 시의 어려운 복지관, 쉼터 등에 사회공헌을 할 수 있도록 권고합니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31조 및 지방자치단체 수의계약 요령에 의하면 계약담당자는 지정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하여 수의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사업명과 계약기간 등이 포함된 월별 수의계약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품 및 공사·용역계약에 있어 수의계약을 최소화하고 지방계약법 제31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규모의 수의계약에 대하여는 매월 홈페이지에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만화영상진흥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만화 등 문화재 가치가 있는 만화에 대하여 보존하고 자랑할 만한 도서를 파악하여 부천시 향토문화재로 등록하고 문화재로 홍보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부천이 가지고 있는 만화콘텐츠가 산업으로 연결되어 매출로 이어지는 경쟁력 있는 기업 입주 등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2014년 업무보고 시 보고바랍니다.
수의계약 시 경제활성화를 위해 부천소재 업체와 계약할 수 있도록 하고 2013년 예산집행실적이 저조한바 사업을 조기에 실시하여 연말 집중집행을 지양하시기 바랍니다.
4D 상영관에서 상영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제작을 늘려 다양한 애니영화 상영으로 방문객과 상영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모두 마치겠으며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시정을 요구한 사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와 분석을 통해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성의 있게 신속히 조치하시기를 요구합니다.
자세한 감사결과에 대하여는 오는 12월 20일 제4차 본회의에서 채택되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정된 복지문화국,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23시09분 감사종료)
강동구 강병일 김관수 나득수 당현증 서헌성 안효식 원정은 장완희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한선열
복지문화국장송재용
문화콘텐츠과장김용범
○증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참고인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