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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투명 가림막 설치로 바이러스 걱정 NO!
작성자 부천시의회 작성일 2020.08.27. 조회수 512

-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 회의실 투명 가림막 설치로 방역 강화

회의장 출석 및 배석 인원 최소화 등 거리두기 실천

부천시의회가 제247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회사무국 간부 직원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의회 차원의 방역 강화와 예방 활동에 나선 것.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본회의장과 4개 상임위원회 회의실에 70여 개의 투명 가림막(아크릴 소재)을 설치하는 것이다.

가림막 설치는 본회의장의 경우 좌석 사이 책상 위 일자형으로, 4개 상임위 회의실은 책상 위 ‘ㄷ’자형으로 설치하며 630만원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임시회 기간 중 집행기관 출석 및 배석 인원 최소화로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의사보고 △심사보고 △제안설명 시에도 집행부와 사전 협의 후 되도록 서면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상임위원장과 협의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19 확산 국면이 진정될 때까지 대면접촉을 피하고자 간담회와 토론회 현장방문 등은 자제하고 대회의실, 세미나실 대관은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9월 11일에 열리는 제247회 임시회가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첫 임시회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준수한 강화된 예방 활동에 대한 부천시의회의 고심이 엿보인다.

윤병권 부의장은 “코로나19 2차 대유행 위기의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면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체계적인 방역체계를 마련하고 시의회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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