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4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국(체육진흥과·문화예술과), (주)부천FC1995, 부천시체육회, 부천시립예술단, (사)부천문화원, (재)부천문화재단
일 시 2017년 6월 12일 (월)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10시04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진연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로 4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초여름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감사에 임해 주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의원 개개인의 목소리가 아니라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대표하여 시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대의기관인 의회의 중요한 기능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심도 있고 내실 있는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문화국 소관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부천시립예술단, 부천문화원, 부천시 출연기관인 부천문화재단 소관 사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 규정에 따라 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순서는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부천시립예술단, 부천문화원, 부천문화재단 순으로 실시하겠으며 문화국장 대표 증인 선서와 총괄 보고는 6월 9일 보고되었던 사항으로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강평은 부천문화재단 감사 종료 후 문화국과 문화재단을 동시에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체육진흥과 소관 사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팀장과 협력기관 임직원 소개 후 2016년도 및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체육진흥과장 장용기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체육진흥과 팀장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이재옥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신찬호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정영배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윤주영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우리 과 업무 관련 산하기관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천시체육회 이선구 사무국장입니다.
부천FC 김종구 단장입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체육진흥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이진연 재정문화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 그리고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17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립니다.
체육진흥과 감사와 관련하여 부천FC단장과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께서 증인으로 배석하고 계십니다. 위원님들께서 필요시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님.
○김문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문호입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감사합니다.
○김문호 위원 전용구장 7,000석을 건립하려는 주목적이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지금 주경기장 종합운동장에 육상하고 매머드식으로 조성되어 있는 운동장을 축구장으로 사용하다 보니까 관중들도 분산적이고 시민들과 현재 부천FC를 보러 오는 분들의 열망이 부천에도 전용구장이 꼭 필요하다는 그런 열망도 있었고 또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께서 부천에도 전용구장을 지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그런 제언을 주셔서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문호 위원 검토만? 확정된 것은 아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추진되는 중입니다.
○김문호 위원 추진되는 중이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전용구장하고 종합운동장하고의 차이점 뭐 때문에 추가로 건립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말씀드린 대로 종합운동장은 관중석에서 지금 저희들이 홈경기를 하면 뒤에 가변석을 일부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 구장의 전용구장 사례를 보면 굉장히 응집력, 결집력도 있고 시민 편의에서 시민들이 축구경기를 와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응집력이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중요한 것은 승률입니다, 승률. 많은 관중이 오도록 하는 건 승률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전용구장 건립 관련해서는 신중하게 검토하시고, 원미레포츠공원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거기도 검토대상에 넣을 필요성이 있습니다. 농구장, 족구장 쪽까지 정리를 해서 밑에 하부공간에 주차장 만들고 하면 그것도 충분히 검토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에, 지금 축구장이 없어서 축구인들이 굉장히, 시민운동장도 축구장이 없어졌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축구하는 분들한테 그 구장을 없앤다 그러면 오히려 축구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기력 향상이 아니고 저하시키는 그런 일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잘 검토해 주셔야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아무튼 여러 가지를 놓고 꼭 그곳이어야 된다고 보장하지 말고 여러 가지 안을 놓고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 다음에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체육회 활동 중에서 예산을 적절하게 배분하는지에 대해 제가 오래 전부터 말씀드렸던 사항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지난번에 자료 제가 말씀드렸듯이 적절하게 지금 배분하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동감합니다.
○김문호 위원 기준을 잘 정해서, 말씀드렸듯이 기준 원칙에 따라서 배분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종목 예산배분 기준을 만들어 놓고 있는데 좀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이후부터는 세밀기준을 만들어서 위원님 요구하신 대로, 또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예산을 배분토록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디테일하게 만드세요, 디테일하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러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내용적인 부분들 어떻게 배분해야 될 것인지는 다 말씀드렸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러기 때문에 디테일하게 해서 원칙에 의해 배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또 하나 협회장기, 시장기, 의장기 참여인원들이, 실제 참여인원이 적은 것도 지난번에 지적해서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 부분도 실제 협회장기만 활성화되어 있고 나머지 시장기나 의장기에 대해서 지금 참여율이 굉장히 저조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개선하실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예산배분 기준이 정해지면, 저희가 지금 협회장기를 개최하게 되면 굉장히 협회장 본인의 지위도 있고 위상도 있고 그래서 회원들, 동호회한테 홍보를 굉장히 많이 해서 참여를 많이 하는 편이고요. 시장기, 의장기를 하게 되면 예산은 똑같이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협회장기 500명 참여했으면 의장기하고 시장기는 200명 정도 참석해서 보조금을 타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예산배분 기준을 정확하게 해서 인센티브를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렇게 꼭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더 이상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또 하나 생활체육 이선구 국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 부장님들이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학교체육관이나 이런 부분에서, 또 엘리트체육 관련해서 작년에 경기도대회에서 저희가 몇 등 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6위 했습니다.
○김문호 위원 6위 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올해 6위고 작년에 7위 했습니다.
○김문호 위원 올해 7위?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작년에 7위, 올해 6위 했습니다.
○김문호 위원 올해 6위. 등위가 앞에 오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세부적으로 분석을 해보니까 경기도체전은 금메달 수, 은메달 수, 동메달 수가 아니고 점수제입니다. 그래서 금번 예를 들면 화성시 같은 경우는 직장운동부, 기업의 운동부를 굉장히 활성화시켜서 창단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에서 저희들하고 한 2,000∼3,000점 차이가 나서, 실제로 메달 수를 보면 저희가 뒤지지 않습니다만 경기도체육대회 특성상 점수제를 해서 저희들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김문호 위원 체육인들 그러니까 실제 잘하는 사람들을 스카우트 많이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런 부분에서 제가 지난번에 민원을 받았는데 예산에서도 좀 더 확보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와 또 하나 일찍 예산을 편성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연초에 훌륭한 선수들을 스카우트해서 많은 실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했는데 과장님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예산을, 조기에 보조금을 내려보내는 것은 실천할 수 있는 사항이고 체육회에서 따로 직장운동부 우수선수 종목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강화해서 경기도체육대회 성적을 내년에는 꼭 5위권 안에 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예산 확보를 좀 더 미리해서 우수한 선수들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더 많은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리고 학교체육 체육관을 활용해서 생활체육을 많이 하고 있는데 기존 운동하고 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이 사람들을, 학교체육을 활용한다고 해서 기존에 하던 사람들을 배제시키면 안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 사람들을 활성화시키면서 또 다른 운동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야 그게 원칙이지 그 사람들 배제한 다음에 새로운 체육을 활성화시킨다 이건 맞지 않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런 부분들을 섭외할 때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위원장님, 단장님 좀 보조발언대로.
(이진연 위원장 정재현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정재현 네. 부천FC 김종구 단장님 말씀하시는 거죠?
○김문호 위원 네.
○위원장대리 정재현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 단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FC 관중이 작년보다는 는 거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늘었습니다.
○김문호 위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FC 경기할 때 또 다른 이벤트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 당시에도 여러 가지 홈경기 때 얘기했는데 지금 실천이 되고 있나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일단은 저번 경기부터 푸드트럭 5대 들어와서 먹거리를 진행하고 있고 또 푸드트럭 사회적협동조합이 있어서 거기하고 연계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고 그 다음에 홈경기 할 때 연예인 부르는 단발성 이벤트보다는 저번 경기와 같이 니폼니시 감독을 불러서 언론에 홍보가 많이 돼서 관중 유입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홍보활동을 2,500∼3,000명 정도로 한정된 홍보를 진행하다 보니까 한계를 느껴서 이번 9월 정도에 부천시민 전체를 상대로 해서 용역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팬층의 다양화와 우리가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나가야 되는지, 그리고 기존에 알고 있는 시민들도 있지만 모르는 시민들이 많은 것에 대한 홍보 부족이 느껴져서 전체적인 팬이나 시민들이 알고 있는 그런 종합적인 분석을 해봐서 내년에 방향을 잡으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진행하는 것은 3,000명이 한계라고 생각하고 그 이상의 노력을 하기 위해서 더 많은 팬층을 위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김문호 위원 팬이 많이 올 수 있는 것은 여러 가지 과정에서 그런 활동들을 해야 되겠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기는 축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문호 위원 이기는 축구를 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또 하나 왔을 때 관중들이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것들 이런 이벤트들을 더 많이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싶은데 단장님은 생각이 어떠세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경기 성적도 중요하지만 성적에 몰입하다 보면 선수들의 연봉이나 유입 그런 게 과대 부하가 걸리는 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향후에는 각 경기마다 이벤트를 개발해서 그걸 추진해보려고 합니다.
○김문호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FC선수들의 사기도 중요하고 우리 단장님, 사기가 진작되려면 많은 관중이 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문호 위원 그쪽에 좀 더 연구를 해서 많은 관중이 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 다시 한 번 마무리 말씀드리겠지만 어찌됐든 간에 체육이 시민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체육시설이 설치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쪽에 많은 신경을 써주시고 더 많은 시민들이 체육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신경을 더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김문호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족구장 해그늘 체육시설 고도화 추진에 대해서, 족구장 추진 관련돼서 시정질문을 세 번 하고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서면으로만 추진하고 있지 실제 이뤄진 게 없어요. 해그늘공원 추진계획을 소상히 이야기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해그늘체육공원은 저희가 계속적 사업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데 총 예산은 위원님 말씀대로 시간은 좀 소요가 됩니다. 저희가 좋은 시설을 확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계속비사업으로 한 130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고 국비 39억, 도비 45억, 시비 46억 해서 추진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용역은 다 되어 있는데 타당성조사 용역을 7월하고 11월 중에 2억 7000 정도 이번 추경에 올려서 해그늘 타당성조사 용역을 해볼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 3월이면 착공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기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거기 조기 시행할 구간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계획이 서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총 3㎞ 구간입니다. 폭은 45m 정도 되고 3㎞인데 그게 1구간에서 8구간, 저희도 단계를 8단계로 나눠서 자동차매매단지에서 굴포천 입구까지 해서 지금 기존 12종목 정도가 있는데 나중에 타당성조사 용역이 끝나면 어느 종목, 어느 게 들어가야 좋은지는 그때 다시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실제로 어떤 장소보다도 하부공간 이용을 하면 정말로 여러 측면에서 유리한 점도 있고 또 문제점도 있습니다만 문제점보다는 유리한 점이 더 많습니다.
지금 한 130억을 투입해서 사실 그렇게 3㎞ 구간, 이렇게 많은 종목을 체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다는 그 이점은 어느 장소에서도 찾을 수 없는데 하부공간 이용하면 상당히 우리 부천시민 체육에 관련된 이용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봅니다만 현재까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내년 3월에 착공된다면 더 없이 기대가 크겠습니다만 그때만이라도 꼭 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노력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상동호수공원에 시니어 게이트볼장이 신설돼 있는데 그것 언제 정도 운영할 계획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금번 6월 말이면 준공이 끝납니다.
○민맹호 위원 6월 말?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민맹호 위원 6월 말에 게이트볼장이 시행되면 이용하는 분들은 주로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주로 시니어들이 이용을 많이 하거든요. 기존에 쓰는 분들도 있고, 게이트볼장 환경개선공사사업으로 해서 6억 정도 남은 예산으로 은데미하고 상동하고 솔안공원 게이트볼장하고 3개를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3개를 조성하게 되면 게이트볼 같은 경우에는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장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 얘기는 지금 없는 상태고 그분들 충분히 수용할 수 있고 그분들이 더 잘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뒷받침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과장님에게 조금 고민거리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상동호수공원은 부천 땅이면서 실제로 이용하기 제일 좋은 데는 부개동 주민이거든요, 부평구. 그럼 게이트볼 이용에 관련해서 규정 같은 것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지금 이게 가시화된 것은 아닙니다. 발표된 것은 아닌데 지금 해그늘체육공원에 족구장도 들어가고 게이트볼장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상동호수공원 부평 쪽에, 게이트볼 전용으로 6면에서 7면 정도 인천 쪽으로 만들 계획이 있습니다. 게이트볼장을 한 곳으로 몰아서. 그러면 지금 중앙공원에 계신 분도 마찬가지고 다른 타 지역에 계신 분들도 모여 있는 관계로 체육활동 하는데 굉장히 응집력이 있을 걸로 보입니다.
○민맹호 위원 제가 질문한 취지는 실제는 부평구 부개동이 이용하기가 아주 편리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외부 시니어 게이트볼 이용을 요청했을 때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인지?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것은 저희가 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작년에도 그랬고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서 타 시에서 오는 분들은 요금을 더 받고 역인센티브를 주고 하는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보니까 우리 시뿐만 아니라, 부천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시흥이나 김포, 파주 가서 운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분들도 또 역인센티브를 당해야 되는 상황이 오고 그래서 저희도 타 시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대신에 대관을 할 때 주민등록지가 부천인 경우에 저희가, 지금 야구장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천지역인 경우에 인센티브 협의를 공단하고 해서 부천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상동호수공원에 게이트볼장이 6월 말에 개장이 되고 또 추가로 한 6면을 더 신설한다니까 애당초 출발할 때부터 규정을 잘 정해서 이용에 서로 오해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가 인접하다 보니까 지금도 사실 상동호수공원 이용인구를 보면 한 7은 부개동 사람이에요, 한 3은 부천 사람이고. 그렇다고 해서 공원에 못 들어오게 할 수는 없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가 게이트볼장 같은 것은 대관료를 받을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민맹호 위원 받을 때 분명히 외지 사람과 우리 시민에게 차등이 있게 처음부터 규정을 잘 정해서 우리 시민들도 그 정도면 됐다, 또 외부 사람들도 다른 데도 그러니까 그렇게 인정할 정도로 조정 잘해 주시기 바라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인공암벽장 시설에 대해서 지금 암벽장을 어디에 시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지금 공정률이 80% 넘었고 종합운동장 보조구장하고 메인스타디움 사이에 건립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도 암벽장 시설 관련돼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한 바가 있습니다만 우리 종합운동장 주차공간이 1층, 2층으로 되어 있잖아요. 지하도 주차할 수 있고 또 2층에도 주차할 수 있는 그 공간 사이에 기둥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 기둥을 이용해서 암벽장 설치할 계획을 고심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암벽장이라는 데가 결국은 경사를 올라가는 역할인데 주차시설이 되어 있는 그 기둥에 암벽장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연구 검토해보면 이용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검토는 하겠습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둥그렇게 되어 있는 기둥에 만약에 설치하면 타고 올라가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만 만약에 떨어졌을 때 밑에 완충하는 그런 공사, 그런 작업을 하려면 굉장히, 그걸 군데군데 할 수는 없고, 지금 암벽장처럼 하나로 건물을 해서 하면 관리가 가능한데 기둥을 이용해서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유아용이나 이렇게 할 수 있는지 그것도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검토해서 최대한 시설비가 적게 들어가고 이용효과가 있다면 더 이상 좋을 수 없겠죠. 하여튼 우리 과장님의 지혜로운 노력을 기대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감사합니다.
○민맹호 위원 수고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민맹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또 계신가요?
일단 의사를, 세 분 정도.
그러면 김은주 위원님.
○김은주 위원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노고 많으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감사합니다.
○김은주 위원 추진실적 42쪽에 종합운동장 하부공간 리모델링하는 거에 대해서 말씀 주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 들어가서도 말씀을 들은 적이 있기는 한데 숙소 및 유스호스텔 관련해서 문화예술과랑 충분히 협의가 되셨나요? 그때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문화예술과장하고 얘기는 했는데 저희가 하고자 하는 유스호스텔하고 조금 성격은 다르더라고요.
○김은주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다르더라고요.
○김은주 위원 축제행사 때 게스트들 숙소로 활용할 수 있다라고 용역심사에서는 얘기해 주셨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하기가 많이 어려우신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은주 위원 실은 문화예술과와 지금 문화재단이 관리하고 있는 복사골문화센터 안에 연수원이 숙박시설로 이용이 되다가 노후화된 문제도 있지만 수익률이 안 나고 수요자가 적어서 결국 폐쇄되고 2년 동안 공간 활용이 안 되고 있는 사례도 있습니다.
지금 유스호스텔이 부천시의 숙박시설 부족에 대한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한 취지는 좋지만 과연 정말로 수요자가 있을지, 활용방안이 있을지 대해서 제대로 검토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12월까지 용역 마친다고 하셨는데 용역주기 전까지 수요자에 대한 고민 좀 더 해 주시고 예산낭비 좀 막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명심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보조금 관리에 대한 감독 관리를 좀 더 철저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은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드렸지만 부천FC와 부천시체육회가 굉장히 많은 보조금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부천FC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38억, 올해 33억 정도 예산이고 부천시체육회는 작년에 45억, 올해는 58억 보조금이 지출되고 있는데 이 정도 예산이면 문화재단이라든지 아니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라든지 이런 산하기관이 갖고 있는 예산과 맞먹거나 아니면 훨씬 더 큰 예산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보조금에 대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면서도 많은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번에 예산편성과 예산 사용내역을 부천시체육회와 부천FC 둘 다 요청을 드렸었는데 부천시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 첫 번째 제출했던 자료에는 예산편성과 예산사용내역이 아예 불일치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왜 불일치하는지, 그리고 불일치했던 내용이 무엇인지까지 요구할 정도로 있었는데 중간에 체육진흥과에서 이 자료 검토도 안 하시고 의회에 제출하신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동안 관리에 대한 미숙도 있었지만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도 중요한 자료가 될 텐데 이걸 체육진흥과에서 중간 검토도 안 하고 넘겨주셨다는 거에 대해 아쉬움이 남고, 또 더해서 이제는 부천시가 예산편성에 대한 지침도 갖고 있고 그 다음에 의회에 자료 제출할 때는 어떻게 한다라는 기준 정도는 갖고 있을 텐데 체육회랑 부천FC에 이 자료 같이 공유하면서 자료공개를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앞으로 예산심사에서는 다른 기관들도 제출하고 있는 예산편성 자료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님 죄송합니다.
작년에 시니어체육회가 생기고 체육회가 통합되다 보니까 2016년도에 제출했던 감사자료의 총액 부분이나 사업 부분에 대해서 당시에 누락된 부분이 있고 해서 다시 정정해서 보고는 드렸습니다만 충분히 챙기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부천시 지금 예산편성지침이랑 그 다음에 의회에 자료 제출하는 기준도 꼭 공유해서 좀 더 감독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은주 위원 단장님 한번 자리로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김종구 단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이번에 FC 자부담에 관련된 자료요청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 주신 자료에는 2017년 자부담 금액이 36억 9000만 원이라고 기재해 주셨는데 제가 작년보다 꽤 많은 12억 정도의 증액이 있어서 왜 이렇게 증액이 됐는지 이유와 자부담금 출처에 대한 자료요청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두 번째 자료에는 2017년 자부담금을 10억대로 표시해 주셨더라고요. 당초에 제출하셨던 36억 9000만 원의 자부담이 왜 두 번째 제출하셨던 자료에는 10억대에 그쳤는지 궁금합니다.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자료 드린 게 2017년 4월 30일 기준이라 저희가 34억은 확보된 부분이 아니고 기존 자부담예산에 확보된 부분만 10억 얼마가 확보됐고
○김은주 위원 첫 번째 부분에는 예상하는 자부담까지 포함시킨 것이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두 번째는 지금 확보된 부분만 하셨다는 거예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올해는 아직까지 차입금도 없으신 거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그 다음에 체육진흥기금에서는 받은 돈이 없으신가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체육진흥기금에서는 우리가 A등급 받아서 2억 8000을 받았는데
○김은주 위원 그런데 이번 자부담에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그걸 일시불로 받는 게 아니라 우리가 예산편성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하겠다 해서 분기별로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향후 12월이 되면 그 금액에 대해서
○김은주 위원 그런데 체육진흥기금은 해마다 줄어들고 있네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2015년에는 약 8억 4000이었고 2016년에는 3억 5000인데 올해는 2억 8000밖에 안 되는 거예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왜 그렇게 계속 줄어들고 있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스포츠토토 문체부에서 나오는 기준이, 금액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줄고 있어서 그것도 작년부터 등급제로 진행해서 그 전 회에 대해 평가를 해서 S등급, A등급, B등급, C등급 해서 S등급은 200%, A등급은 150% 이런 식으로 차등지급하고 있어서요.
○김은주 위원 지금 부천FC 등급은 어떻다고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A등급입니다.
○김은주 위원 A등급입니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2년 연속 A등급 받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등급이 나쁜 등급은 아닌 거잖아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S등급은 승격한 구단을 위주로 주고 있고, 클래식에 돈이 더 필요하다 그래서 잔류구단 중에서는 A등급이 그래도 제일 나은 등급입니다.
○김은주 위원 많이 노력하신 결과이겠네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앞으로 진흥기금은 계속 이렇게 줄어들 걸로 보는 건지?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이 기준은 유지가 될 건데 저희가 회계나 장부처리 같은, 아니면 우리가 진행하는 이벤트, 홍보 이런 걸 평가받아서 A등급을 받을 경우에는 이 금액이 유지될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제가 채무내역과 채무 청산계획에 대해서도 여쭤봤었습니다. 저희가 2016년, 2017년 동안 부천FC에 지원하는 금액이 거의 두 배 가까이로 훌쩍 늘어난 건 알고 계시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그 이유 중 하나가 채무가 너무 많아서 현실적으로 운영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채무도 점점 갚아나가고 그리고 운영의 현실화를 위해서 지금 보조금이 필요하다라는 게 저는 가장 큰 이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렇게 보조금이 크게 지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16년과 2017년에도 꾸준히 지금 차입금이 있으세요. 계속 채무가 발생되고 있는데 보조금도 늘어났고 자부담도 점점 늘려가고 있는데도 왜 이렇게 계속 채무를 질 수밖에 없을까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처음 창단했을 때 계산상의 문제가 있는 거죠. 왜냐하면 프로구단을 운영할 수 있는 기본적인 총액이 50∼55억이 넘는데 그것보다 적은 금액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2013년, 2014년, 2015년까지 채무가 생긴 것이고, 그 다음에 2016년부터는 성적을 내려고 아까 말씀대로 이기는 축구나 관중을 유입하기 위해 또 성적이 관여가 되기 때문에 좋은 선수를 유발하다 보니까 선수 계약금이나 영입비용, 그 다음에 연봉들이 상승한 부분이 있고요.
○김은주 위원 주신 것 보니까 2015년보다 2016년이 훨씬 더 차입금이 많아서 채무가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앞으로 체육진흥기금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긍정적으로 계속 갚아나갈 수 있을까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저도 이걸 운영하다 보니까 목표를 두고 있는 게 재정 건전성하고 관중 증대인데 재정 건전성하고 관중 증대가 상반되는 것은 사실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적이 좋으려면 좋은 선수를 많이 데려와야 되고, 재정 건전성이 좋으려면 육성하는 선수를 많이 키워야 돼서 이적료를 받아야 되는 구조거든요. 그런데 지금 프로축구단의 가장 큰 수입이 한국에서는 사실 관중수입보다는 이적을 시킬 때 그런 시너지 효과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우리가 목표했던 게 올해 안에 부채를 털려고 합니다. 23억이라는 부채를. 그 방안을 말씀드리면 아까 얘기대로 국내 경기 상황이 안 좋아서 외부의 어떤 기업체 후원을 받기는 쉽지 않은 여건입니다, 사실.
그런데 저희가 홍보하고 마케팅을 위해 한 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데 마케팅을 강화해서 금호타이어나 자이글, 기타 매일유업 이런 식으로 계속 제안서를 넣어서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아니면 광고 유치죠. 유니폼 광고 유치를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구단이 갖고 있는 자산이 뭐냐면 사실은 선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바그닝요나 닐손, 아니면 김신, 문기한, 진창수 이런 선수들이 이적을 할 경우에 총액으로 보면 한 20억이 넘습니다. 저희가 예상하고 있는 게. 그 다음 지금의 중국 시장이 사실은 국내에서 이적할 때 큰 효과보다 중국 시장으로 이적을 할 때, 지금 중국의 슈퍼리그가 가장 강성되고 자본을 많이 쓰고 있어서 중국선수를 우리가 유입해서 한 선수가 진행 중에 있는데 그것은 아직 오픈이 안 돼 있어서 그 선수의 이적료가 적게는 7억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어서 그게 만약에 진행이 되면 올해 안에 이 부채는 제로화로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채무내역 주신 것 중 비고에 여러 분을 써주셨어요. 이게 채권자들인가요? 비고란에 쓰여 있는 게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있고 농협시지부도 있고. 그건 다 채권자 분들이에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저희가 농협시지부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해를 하겠는데 다른 분들은 그럼 저희가 사채를 쓴 건가요? 개인들한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아닙니다. 이자 없는, 유동성의 효율을 구하기 위해서 이자나 이런 거 없이 지인을 통해서 차입을 한 거죠.
○김은주 위원 그러면 지금 농협시지부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을 제외해서 개인 명의로 써 계신 분들은 이율 없이 부천FC에 투자를 해 주신 거라고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그건 1억밖에 안 됩니다.
○김은주 위원 1억밖에 안 된다고요? 그렇지 않은데. 2015년에 있었던 구단 운영 차입금 지금 5억 9000만 원이거든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그것은 우리가 FS라고 에이전트 회사에 옛날에 이창민을 정리하면서 이적료 받은 걸 우리가 차입한 거기 때문에 이자가 안 나오는, 아, 개인으로 볼 때 덕산파이프는 정해춘 대표 법인에서 하니까.
○김은주 위원 덕산파이프가 지금 법인이기는 하지만 공식적인 금융기관이나 이런 건 아니잖아요?
덕산파이프는 회사라는 거잖아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대표이사가 갖고 있는 법인에서 차입한 겁니다.
○김은주 위원 부천시에 공식적인 관계가 있다거나 이런 곳이 아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그런 건 아닙니다.
○김은주 위원 그것도 사채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개인이죠.
○김은주 위원 덕산파이프 이분께도 저희가 이자가 다 안 나가고 있나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법인이라 거기는 회계적인 문제가 있더라고요. 개인일 경우에는 안 받으면 상관이 없는데, 그래서 덕산파이프는 저희가 진행하는 게 A보드 광고를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계처리하는 걸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홍보비 대신으로 덕산파이프를 하고 계신 거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은주 위원 이외에도 실명을 밝히지 않은 개인으로 2억도 있고 한데 이율이 없다는 면에서 재정건전성을 고려한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구단주가 부천시 시장님이시고 저희가 부천FC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그게 지금 빨리 저희가 정리를 해야 될 부분입니다.
○김은주 위원 올해 안에 채무를 정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계신 만큼 빨리 해결이 돼서 좀 더 투명하게 재정 운용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강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먼젓번에 국장님한테는 제가 얘기했었는데 실무과장님이 잘 챙겨야 될 것 같아요. 일반운영비에서 보상금으로 지출하는 부분 이런 것들은 시정해서 예산의 목을 정해서 편성하도록 결산검사에서도 지적받았던 내용입니다. 내년부터는 그러지 말고 각 단체에 지원하는 격려금을 적절하게 편성해서 줄 수 있도록 꼭 그렇게 하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FC단장님 부탁합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FC단장 감사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아까 앉은 김에 같이 이어서 제가 조금 더 질의하려고 했었는데 감사중지를 했기 때문에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FC에 지금 많은 관심을 가져요. 그렇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강진 위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좋은 겁니다. 지적이 돼도 칭찬이 돼도 늘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 또 발전하는 거잖아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오늘 여기 체육회하고 다른 기관 단체에서도 같이 참석해서 이렇게 있는데 사실 한동안은 여기에 참석을 안 했었어요, 감사에. 예전에는 다 했었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지원하는 곳이기 때문에 와서 같이 듣고 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감사부터 참석하시는데 FC단장님께 우리가 지원을 많이 해 주고 있는데도 아직 부족한 건 많이 있을 거예요.
앞서 김은주 위원님도 지적했듯이 우리가 예산 34억 원을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지만 빚이 23억, 24억 되는 데인데 제대로 갖다가 운영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거기의 선수육성을 통해서 이적료를 많이 받게 되면 그로 인해서 오히려 이익이 발생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창립 당시에 많은 빚을 졌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어떻게든지 빨리 청산이 돼야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습니다. 빚을 많이 지고 난 상태에서는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잖아요. 마음이 안 편한 거죠. 그런 걸 빨리 청산했으면 좋겠고요.
현재 보면 벤치마킹도 여러 군데 하고 많이 해요. 그런데 벤치마킹을 통해서 우리 시 FC가 또 접목된 사례로 뭘 볼 수 있나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저도 연맹에서도 벤치마킹을 진행해서 일본하고 미국도 갔다 왔습니다. 왔는데 사실 미국은 MLS라고 해서 연맹이 선수를 보유한 그런 구조이기 때문에 우리하고 맞지 않고요. 저희가 따라가야 될 구단들이 일본의 세레소 오사카나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시민구단 형식으로 진행이 됐는데 사실 거기는 시민구단이면서도 시의 재정 보조금을 안 받는 구조로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도 그런 식의 방식으로 유지하려고 와서 2년 넘게 재직을 하면서 고민해 본 결과 보조금 가지고 운영하는 게 사실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가 있고 이게 성적이 높고 클래식에 올라가게 되면 시에 더 많은 보조금을 요구하게 되고, 그 다음에 외부의 자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계속 증대되는 거죠. 사실은 증대되는 건데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저희가 올해 고민하는 게 369 계획을 잡아서 3년, 6년, 9년 해서 30억, 20억, 10억 이렇게 해서 자생하는 방안을 찾아보자. 왜냐하면 그걸 가기 위해서는 기초적으로 채무가 다 없어져야 되는 상황이 돼서 채무를 올해 안에 탕감하고 아까 말씀드린 우수선수를 돈 많이 주고 데려오는 것보다는 키울 수 있는,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팬들하고 소통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참아줄 수 있는, 우리가 전력이 약화돼도 2, 3년 정도 키울 수 있는 기간을 참아주시면 아까 네이밍 스폰하고 기본적인 스폰을 해서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거죠.
○서강진 위원 벤치마킹을 통해서 이미 문제점들은 다 파악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갖다 실천에 아직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운영 문제에서도 앞으로 용역을 한 번 해보겠다고 했는데 용역은 안 해도 다 알 거예요.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떡하겠다는 것이 다 이미 나와 있는데 용역비만 낭비되는 그런 요인이 발생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 문제점들을 많이 갖다가 제가 얘기도 해 준 적이 있습니다. 뭐냐면 이기는 축구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경기 이기는 것은 그 순간뿐입니다. 그런데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거기에 이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졌으면 다음에 이길 수 있도록 또 마음이 이어져야 되고요.
우리가 영국이나 스페인, 이태리 같은 데 거기 보면 다 민간 클럽이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잖아요, 물론 그렇지 못한 데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왜냐하면 관중들이 그만큼 사랑을 하고 또 관중들이 거기에서 많은 관심 갖고 찾아주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줘야 됩니다. 거기서 단순히 이겼다고 성적만 좋다고 좋아할까요? 졌어도 몇 십 년 동안을 끊임없이 지지해 주고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하려고 하고 그런 것들 애향심을 갖고 부천을 사랑하는 마음, 또 FC를 사랑하는 마음들을 읽어줘야 된다. 그래야 그것을 사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것이지 단순히 한 경기 이겼다, 저는 그렇게 해서 FC가 시민구단으로 성장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방법이 여러 가지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우리가 경기 전, 그 다음에 중간에 휴식 때, 그리고 후. 거기에 이벤트 같은 것을 만들어서 관중들이 찾아오게끔 만드는 거죠. 그런데 그거 돈 많이 안 들여도 저는 된다고 생각해요. 체육회 도움 받아서 여러 가지 운동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 어디 자리만 마련해 주면 돼요. 돈 달라는 소리도 거의 안 하더라고요. 그런 자리에 와서 공연만 하게끔 해달라는 거예요. 그런 것도 경기 전후, 중간 부분 이렇게 해서 치어리더도 육성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로 여기에서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경기장을 찾아오게끔. 그래서 거기에도 일부 상품도 시켜서 판매할 수 있도록 만들고, 스페인 거리거리 가면 유니폼 하나, 선수 유니폼 하나 사기 위해서 줄을 서 있을 정도로 많은 것들을 판매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게 수익이 되는 거예요. 자체 얼마든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거지. 운영만 잘하면.
문화예술과에 얘기하면 문화예술팀들 얼마나 많습니까. 어디 가서 공연할 장소가 없고요, 공연할 곳이 없어서 어느 행사만 있으면 해달라는 사람 숱하게 많습니다. 돈 안 들어가요. 거기에 격려비만 조금 줘도 되고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 사람들은 거리만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그런 거 활용해서 충분하게 여기에 찾아올 수 있게 만드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연간 3,000명 해서, 평균 인원 3,000명인데 거기 4만 명 가까이 들어가는 곳인데 썰렁한 곳에서 축구하는 사람들 기분 나겠어요? 거기 꽉 채워야 되는 거예요. 박리다매라고 하잖아요. 입장권 많이 팔아서 수익이 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찾아오면 돈이 생깁니다. 사람 있는 곳에는 돈이 있으니까요. 거기에 사람들이 찾아오게 만들어서 입장권에 얼마를 받든지 간에 일부분은 현금화시켜줄 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걸 단순히 표만 갖다 파는 게 아니라 찾아온 사람들에게 다시 일정 부분을 그 주변 상가라든지, 기념품이라든가 그걸 다시 구입할 수 있고 또 주변에 박물관도 있고 여러 군데 있어요.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는 걸 준다든지 그렇게 주면 그 사람들이 찾아와서 실제 1만 원 받을 거 5,000은 우리 수입이고 5,000원 다시 되돌려 주는 거죠.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면 수익도 생기고 사람도 찾아올 것이다. 재미있어야 찾아오는 거 아니에요. 야구장 찾아오는 사람들이 야구경기도 보지만 치어리더들의 재미있는 그것 보기 위해서 오는 사람도 많고요. 각자 서로 간에 그 사람들 친목도 다지고 가족 단위로 많이 와서 거기서 치맥도 먹어가면서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해서 운동장에 경기 보러 오는 것이 아니라 즐기러 올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된다. 즐기러. 그러면 FC 운영하는 데 있어서 엄청난 수익을 오히려 창출할 수 있다. 시 지원금은 한계 있어요. 몇 십 억 받아서 어떻게 운영할 겁니까?
우수한 선수 하나 잘 발굴하고 육성해서 보내면 몇 수십 억의 이적료 받을 수도 있어요. 넥센이 그렇게 잘하지 않습니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그래서 저희가 넥센을 모델로 삼아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서강진 위원 마음은 있는데 안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제가 간담회 때도 한번 그런 말씀드렸을 거예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강진 위원 이번에 거기에 푸드트럭 몇 대 왔다 그러는데 거기에서 판매도 만들 고 우리가 가서, 그거 다른 업체하고도 사람만 모이면 후원금 자연히 생깁니다. 사람들 3,000명 모아놓고 거기에 후원해달라면 누가 가서 홍보될 거라고 후원해 주겠어요?
거기에 수만 명 모여 보세요. 스스로 내가 후원금 내고 거기에 광고비 내겠다고 가서 쭉 붙을 겁니다.
그런데 거기 가서 광고하겠다는 사람 있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로 인해서 사람을 모이게끔, 끌게끔 만들어서, 성적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같이 해서 FC를 운영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 FC를 사랑하는 마음이기 때문에 그래요. 저도 FC 후원자로 지금 같이 가입해서 있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거기에 적극적으로 같이 가입해서 FC를 어떻게 하면, 하나의 기업화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잘하면. 그래서 이런 것들 잘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개인적으로 제가 한번 찾아 뵙고, 오늘 들은 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듣고 진행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시행을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봐요. 체육회라든가 또 문화예술과 가서 협조 부탁하면 그거 얘기 안 해도 사람 스스로 오려고 해요. 갈 장소만 마련해 주면 옵니다. 많은 관중 앞에서 자기 보여주려고, 홍보하러 오는 거예요, 홍보하러. 돈 달라고 오는 게 아니라. 그거 왜 못 해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맞습니다. 사전 공연하고 하프타임 공연 때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야, 거기 가니까, 축구경기 보러 오는 사람들 축구마니아 아니면 안 와요.
그래서 그분들이 찾아와서 축구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는 거죠.
관중이 많이 몰렸을 때 돈도 생기고 그로 해서 경기하는 분들도 기분이 좋아서 열심히 더 뛰게 되고요. 좋은 그런 제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활용 못하고 있다. 이것은 단장님의 운영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서 FC가 정말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우리 시민구단이다, 부천FC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키워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거기 체육회에서도 협조 좀 해 주시고, 문화예술과에서도 협조해 주시고 그렇게 해서 FC 시민구단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고맙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선구 사무국장님.
○위원장대리 정재현 이선구 사무국장님 감사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사무처장님인가요, 국장님인가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국장입니다.
○서강진 위원 국장으로 있는 거예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서강진 위원 국장이 있고, 그러면 예전의 국장님들 두 분은 어떻게 된 거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체육회가 통합하면서 예전의 국장님들을 그냥 두고 처장을 하다가 처장이라는 직책은 경기도 직책이라는 경기도의 얘기가 있어서 한 계급씩 다 강등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강등해서 옛날 국장님들은 뭐라고 부르는 거예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부장으로 지금 호칭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부장으로. 갑작스럽게 처장님이 국장님이 됐나 그래서 제가 질문했습니다.
사무국장님이 여기에 처음으로 오셨는데 여기에 오신 이유는 2개 통합해서 운영하면서 문제점 같은 것은 뭐라고 봅니까? 장단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통합에 큰 문제점은 없는 것 같고 성격이 다른 두 집단이 만나다 보니 물리적 통합은 됐지만 아직도 화학적 통합이 미진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서강진 위원 그것을 잘 융화시켜나가는 것은 사무국장님의 역할이 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예전에 체육회하고 생체가 이렇게 나눠져 있어서 분야가 엄청 커졌잖아요. 분야가 커진 것만큼의 이제 운영하기도 어려움이 있을 텐데 그 어려움은 우리 부천시에 해당 부서가 또 있지 않습니까? 해당 과하고 서로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서 운영이 잘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것은 또 같이 논의를 통해서,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보다는 함께 논의를 통해서 좋은 점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체육회에서도 체육회 해당 과장님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서 논의되고 체육회의 해당 과장님도 체육회라는 것은 단순히 내 산하에 있는 기관이니까 내 손아귀에 들어가서 꼭 움직여야 된다 그런 생각도 버려야 되고요. 서로 늘 같이 소통하면서 좋은 장단점을 만들어 나가는 그런 부서가 됐으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기에 함께 오신 것은 여러 위원님이 체육진흥과장님한테도 질의를 하고 이렇게 하면서 거기의 문제점들이 뭔가도, 그런 부분들에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여기에서 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하게 하실 말씀 있거나.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 어쨌든 지난번에 행감에 출석하라는 얘기를 듣고 위원님들을 찾아뵀었습니다. 왜 그랬냐면 무엇인가 궁금하다든지 아니면 의문사항이 있으시기 때문에 행감 출석을 요구하신 게 아닌가라고 해서 찾아뵌 적도 있었는데, 그래서 미리 예상 질의 내지는 궁금하신 부분을 알고 사전에 자료를 충실히 준비하려고 했었는데 찾아뵌 결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러한 자리 때문에 이랬다는 말씀을 듣고 하여튼 부담은 덜했지만 나름 열심히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도 했었고 그리고 부천시 체육 현실이 사실 여러 가지 부족합니다. 공간도 부족하고 또 인적자원도 좀 부족한 편이고 그런 것들은 모든 것이 또 예산과 직결되기 때문에 부족한데 그런 것들을 잘 조화시켜서 잘 해나가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감사합니다.
더 잘하셔서 체육인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서강진 위원 사무국장님은 들어가셔도 좋겠고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고맙습니다.
○서강진 위원 마지막으로 과장님에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배구부나 축구부 같은 것이 있으면 초등학교에 이게 만들어지잖아요. 그러면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연계를 해줘야 돼요. 그래야만 좋은 선수들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부천에서 이어져서 좋은 학교도 가면서 육성이 되잖아요. 그런데 보면 그런 것이 연계가 안 돼서 결론적으로는 중학교만 마치면 타 지역으로 가야 되고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학교 측하고도 연계하고 또 지원을 통해서 초·중·고가 같이 이어질 수 있는 육성 학교를 함께 만들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사람은 바뀌어도 그 정책은 이어져 가야 됩니다. 그렇죠? 과장님들과 팀장님들은 자꾸 바뀔 수 있어요. 언제든지. 그러나 좋은 정책은 함께 이어서 쭉 갈 수 있도록 하고 갑작스럽게 변화가 되거나 그런 것은 오히려 혼선을 일으킬 수가 있죠. 그런 것들을 잘 생각하셔서 그 정책은 이어서 갈 수 있도록 반드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명심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서강진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김종구 단장님 답변석에 나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김종구 단장 자리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지난 주말의 경기 성적은 어떤가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1 대 0으로 이겼습니다.
○서헌성 위원 축하드립니다. 계속해서 좋은 성적 유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U-20 월드컵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치러졌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 중에 좀 눈여겨 본 또는 국민들한테 희망을 줬던 선수들 몇 명 이름이 저도 기억이 나는데 주로 어떤 선수들이 기억이 납니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이승우 선수하고 백승호 선수가.
○서헌성 위원 그렇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그 두 선수들이 FC 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선수들입니다. 부럽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그럼요.
○서헌성 위원 그런데 유럽의 빅리그, 5대 빅리그에 속한 선수들 중에 유소년 시스템이 자리잡은 곳이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옹 이런 정도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그중에서 FC 바르셀로나가 제일 독보적이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아마도 그런 유소년 시스템을 도입한 배경은 그 또래 아이들이 축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첫 번째, 두 번째는 성인축구에서 뛸 수 있는 훌륭한 자질을 가진 선수들을 미리 발굴해내는 것. 그래서 성인축구로 도약시키는 일종의 도약대 이런 것 아닌가 싶어요.
우리도 유소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U-12, U-15, U-18.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우리 유소년 시스템 속에서 유럽에 진출한 선수들이 있나요? 자라서. 아직은 없나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아직은 없습니다.
○서헌성 위원 우리 국내 리그에는 몇 명이나 있나요? 1부 리그.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우리가 지금 프로에서 18세 선수를 뽑아 올린 친구들이 2명 있고요.
○서헌성 위원 2명?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유소년 시스템 속에서 성장한 친구들이?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유스에서.
○서헌성 위원 1부 리그에?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2부 리그에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우리 2부 리그요.
○서헌성 위원 아, 우리 2부 리그에?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우리 시스템은 그렇고 대부분 구단의 유스 시스템은 한두 명씩은 다 구단에서 하고 나머지는 대학에 보내는.
○서헌성 위원 조금 미약하다고, 전반적으로 국내 유소년 시스템들이 다 그런 상황이지만 좀 미약한 것 아닌가,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아직 많이 미약합니다.
○서헌성 위원 경력도 그렇게 길지 않지만 어쨌든 그런 시스템이 정착했다라고 볼 수는 없는 상황인 거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최근에 유소년 축구, 학교에 소속돼서 활동하는 그런 유소년 축구들도 대개 통학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죠? 옛날에 기숙사 생활을 권장하고 대부분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합숙 문화가 없어졌습니다.
○서헌성 위원 합숙이 없어졌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학교 교육과 엘리트 축구, 엘리트 교육의 통합 또는 절충 이런 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필요한
○서헌성 위원 필요한 그런 시점인 것 같습니다.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그러면 기존의 유소년 시스템도 뭔가 변화를 도모해야 된다. 환경이 변화됐으면 당연히 교육방식도 변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서헌성 위원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사실 대부분의 어떤 해외 사례들은 지역군이 넓습니다. 뭐냐면 울산 현대 같은 경우는 울산 있는 경남 쪽에서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그 다음에 유럽 같은 경우도 국가적으로 한 국가에 있는 바르셀로나 바운더리에 있는 유스팀, 아니면 발굴할 수 있는 자원들이 많죠.
그런데 부천 같은 경우는 관내에 축구팀이 사실은 클럽하고 학교팀으로 따져보면 클럽이 엄청 많습니다. 많은데 그 아이들이 엘리트 체육은 아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성과, 능력이나 자질이 부족하니까 엘리트 체육에서 또 12세는 6, 70%를 소화해 내야 되는, 지역적인 부천 시민구단이다 보니까 어찌 보면 유스의 풀이 작은 거죠. 그것을 확대시키는 방안을 해야 되는데 사실 말씀드리면 유스를 키울 수 있는 센터, 그러니까 용인의 축구센터 식으로, 그런데 저희는 지금 사실은 운동장도 확보가 안 되고 옮겨 다니면서 써야 되는, 그리고 하루에 티칭을 1시간 반, 2시간밖에 할 수 없는 이런 여건들 때문에 사실은 고민이 많습니다.
○서헌성 위원 우선 자질이 훌륭한 선수 발탁 선발 과정에서 좋은 자원을 확보하기에는 우리가 지역적으로 협소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물론 그것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시스템의 변화 이런 것들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기존의 방식을 계속해서 지금 변화된 환경에 적용시키기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아주 자질이 풍부한 아이들을 발탁해서 고스란히 그 아이들이 그대로 상위 클럽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잘 케어만 해 주면 되는데 지금은 그 아이들이 공부도 하고 여러 가지 그것도 다 하면서 그중에서 선발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러한 자질 있는 학생들을 발탁하는 과정에서 다른 외부와의 차단으로 인해서 고립된 환경에서 축구교육을 하는 것하고 다양한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 축구교육을 하는 것은 여러 가지 변화가 필요한 그런 대목이라고 봅니다.
제가 볼 때는 바르셀로나의 축구교육 방식 이것은 우리가 변화된 환경에 대해서 참고할 만한 그런 내용들이 많습니다. 거기에는 엘리트 체육 위주로 거기만 고립시켜서 축구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아이들을 놀게 하고, 우리 시가 생활체육하고 체육회가 통합을 했잖아요. 이러한 것에 어울리게, 그런 어울리는 철학을 가진 그런 축구방식을 바르셀로나가 도입했다라고 보는데 그냥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여러 친구들이 수업을 하고 축구하면서 노는 겁니다. 그런 과정에서 재능을 보이는 친구들한테 엘리트교육을 조금 더 강화시켜 주는 방식으로 해서 바르셀로나FC의 유소년 시스템이 더 성장하고 더 발달하는 거죠. 우리처럼 딱 외부 환경과 고립시켜서 하는 그런 엘리트 체육시대는 이제 시대에 뒤떨어져 가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에 맞는 교육방식 이런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 시기가 도래했다 이렇게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엘리트체육을 하는 게 약간 변질된 게 있죠. 왜냐하면 감독의 그 선수에 대한 소유권이나 이런 것 때문에 사실 부천에서도 중학교 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1번이라고 하죠. 가장 잘하는 친구가 부천FC에 시민구단이 있는데 부천으로 안 오고 감독이나 이런 것 때문에 전북 유스로 가든지 이런 경우가 사실은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데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그 풀을 넓게 엘리트체육 하는 친구뿐만 아니라 일반 친구, 초등학교 4학년 하는 거기서도 우리가 강사로 나가서 우리 프로선수들이 보는 것 중의 하나가 관중 유입, 미래의 관중, 그리고 FC 팬으로의 유입 그런 것도 있지만 또 하나는 거기서 자질이 있는 친구들을 선택해서 그 친구들을 엘리트 U-12가 있으면 U-10도 만들어야 되고 A팀이 있으면 B팀도 있고 C팀도 있고 D팀도 있고 완전 취미로 가는 그런 것까지 아울러서 축구교실을 만들어야 되는데 거기에 걸림돌이 되는 게 운동장이 센터 식으로 하나만 있으면 거기서 모든 프로그램을 가동시킬 수 있는 상황인데, 합숙도 안 하고 말 그대로 부모나 4학년 정도 되면 자기가 알아서 올 수 있는, 그래서 200명, 300명 많으면 500명까지 인적 풀을 거기서 또 발굴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아까 얘기한 기존의 엘리트 지금 선발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도 운동장 확보가 힘드니까 그게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사실은.
○서헌성 위원 아무튼 다양하게 고민해 보고 체육인들이 그냥 체육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특히 유소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 시는 그것이 바로 교육임을 인지하고 교육적 관점에서 들여다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의하시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그런 프로그램 관심 있게 바르셀로나 있는 것에서 더 분석을 해보고 저희하고 합당할 수 있으면 진행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네. 김종구 단장님은 들어가도 좋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김종구 단장 자리로 돌아가 주세요.
서헌성 위원님 질의 아직 남으셨죠?
○서헌성 위원 네, 남았습니다.
과장님 제가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올라왔을 때 질의를 했습니다만 다시 한 번 명확히 하기 위해서, 행정사무감사 기간이니까 지난 행정에 대해서 점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부천국민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애초에 총 공사비가 얼마였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70억이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 당시에 레인이라든지 규모는 어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50m 7레인이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50m 7레인이었죠?
지금 우리 상임위에서 그 관리계획안에 동의를 해드렸습니다만 지금 바뀐 것은 공사비가 어떻게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전체 공사비 포함해서 99억입니다.
○서헌성 위원 99억이죠? 29억이 늘었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29억이 늘었고, 규모는 50m 7레인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25m 11레인으로 변경됐습니다.
○서헌성 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규모는 줄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비용은 29억이나 늘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이렇게 변경되는 동안 자잿값이, 이 29억 오른 것만큼 자잿값이 올랐다고 볼 수는 없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자잿값도 올랐고 물가상승률도 있지만 당시에 저희가 789만 원 정도
○서헌성 위원 물가상승률이 얼마나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물가상승률을 해서 견준 것은 아니고 서울시, 인천시 같은 규모의 수영장 짓는 규모의 공사비를 갖고 대비를 한 겁니다.
○서헌성 위원 2년 만에 29억이나 올랐다. 그것도 규모를 축소했는데. 이것은 설명이 안 되는 거죠? 물가상승률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인정합니다.
○서헌성 위원 물가상승률로 볼 수도 없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인정합니다.
○서헌성 위원 애초에 설계를 잘못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예산설계를 잘못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렇게 예산 설계를 잘못하면, 이게 애초에 국비 29억이고, 국비가 늘어난 것도 아니고 도비가 10억인데 도비가 늘어난 것도 아니고 오로지 시비가 늘어나는 겁니다. 맞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맞습니다.
○서헌성 위원 우리 예산 운용에 부담을 주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볼 때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것이다. 우리 시가 어떤 사업을 할 때 비용추계를 하는 것, 재원마련 계획을 세우는 것 이것은 예산운용을 정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총 99억 원. 이것도 우리 동료위원님 지적하셨다시피 이 99억으로 정말 공사를 할 수 있을까 염려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99억 공사에 29억으로 규모가 줄었음에도 증가했다라는 것은 우리 시의 예산운용에 굉장히 큰 부담을 주고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의회가 우리 시의 사업에 대해서 이제 매번 의심하지 않겠습니까?
이 공사비 제대로 책정했을까? 그런 염려가 들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온전히 신뢰를 하고 시가 계획 세운 것을 믿고 우리 시가 동의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경우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죠?
우리 시 내부에서 책임지는 행정을 한 것 있습니까? 예산을 잘못 올린 것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재 부서장을 맡고 있고 당초 2015년도 당시에 공모를 해서 저희가 국비하고 도비 재정자원계획을 했는데 변명 같습니다만 변경계획을 공유재산 자체 심의를 받고 의회에 보고를 드릴 때 우리 부시장님께서 해당 공무원의 징계까지도 말씀하셨고 그래서 저희들이 충분히 여러 번 검토를 해서 그렇게 나와야 했던 이유를 분석해 봤습니다. 하니까 시설공사과에서 제출한 공문에 의하면 당시에 50m 7레인으로 그 시설을 하려면 현재 116억 원이 들어가야 된답니다.
그래서 저희가 116억 원이 들어가게 되면, 어제도 계속 시장에게 바란다에 뜨고 민원인들이 수영장을 건립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중원초등학교, 중원중학교 운영위원장, 교장, 운영위원들 50명씩 모아서 저희들이 설명을 다 하고 했는데 그분들이, 이게 만약에 100억이 넘어가거나 그럴 경우에는 중앙투자심사 들어가면 2년, 1년 늦어질 게 5년까지도 늦어지는 그런 상황이 오고해서 고심 끝에 솔직히 잘못된 부분 시인하고 내부적으로 용서를 구하고 저희가 공사는 시행해야겠기에 그래서 맥시멈으로 해서 99억이고, 지금 위원님 걱정하시는 대로 공사라는 게 하다 보면 설계변경이 꼭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낙찰률 따져서 하면 충분히 공사는 시행해 낼 수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됐습니다.
○서헌성 위원 99억으로 공사를 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반드시 지키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꼭 지키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우리 시가 하는 모든 사업들이 다 그렇고 공사들이 다 그렇겠지만 제가 국장님께도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만 이러한 공사비 산정을 할 때 표준안을 마련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우리 시가 이런 공사를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단 한건이라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예산변경이 이루어져서는 결코 안 됩니다. 물론 하다 보면 우리가 예상치 못한 그런 것들이 불쑥불쑥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이런 경우는 애초에 잘못된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이거 그렇게 선의로 일을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겠지만 그럴 때일수록, 더 늦어질수록 적어도 의회에서 동의를 받아야 되는 것은 허심탄회하게 사실 그대로 알리고 의회와 시민들의 동의를 받아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알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가치의 판단은 시 집행부 혼자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회에서 그 가치에 대한 판단을 받아보고 시민들의 동의도 받아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죄송합니다.
○서헌성 위원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추진실적 44쪽, 45쪽인데 위탁관리 체육시설 강사 시간제하고 분할제 두 가지로 하고 하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44쪽부터 먼저 보면 수영강사는 시간제로 하고 나머지 종목의 강사들은 분할제로 하는 것 같은데 비율도 서로 다르고 이렇습니다. 이것은 충분히 그 종목에 국한해서 운영이 어떻게 될 것인지 심사숙고한 다음에 분할비율을 정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강사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다른 종목은 별반 저기가 없는데 탁구 같은 경우는 다소 시간제하고 분할제에서 시간제를 선호합니다. 그런데 수익을 창출하는 공단이나 저희 입장에서는 시간제보다는 분할제를 해야 시민체육도 하지만 저희들 수입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분할제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번에 수영강사를 2만 원으로 올리는 것은 현실화시키는 측면에서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단가가 시간제로 올라가면 위탁비용도 늘어나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위탁비용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서헌성 위원 늘어나지는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위탁비용은 변화가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45쪽 체육시설 유지관리 경쟁원리 도입 이렇게 하셨는데 송내사회체육관 지금 석왕사에 위탁을 주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지금 이것을 계속해서 연장하겠다는 그런 이야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계획이라고 이렇게 했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렇게 지적이 되지 않았으면 어떻게 할 생각이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경쟁원리 도입을 사실은 해야 되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굉장히 몸집이 커져 있습니다. 커져 있어서 작년부터 몇몇 위원님들께서도 당부하셨는데 저희가 현 실태에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주는 것 외에 수익사업을 창출할 수 있는 종목도 있고, 체육관별로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일 타당하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설관리공단에 송내사회체육관도 위탁하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원칙이 있고 법 규정에 의해서 평가를 하다 보니까 4년 재연장계약이 나왔거든요. 지금 재연장할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 4년간은 가능합니다. 그 이후에는 재연장하지 않고 저희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재연장이,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때문에 재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규정에.
○서헌성 위원 규정에 의해서 그런 거죠? 그런데 왜 여기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계획 이렇게 해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때문에 연장하는 것처럼 그렇게 표기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런 뜻은 아닙니다. 지적을 했는데
○서헌성 위원 관련된 지적사항이 있다 이런 정도만 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런 얘기입니다.
○서헌성 위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에 체육시설 운영 관리를 맡긴 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오정레포츠센터도 다른 곳에 위탁을 줬다가 시설관리공단으로 이렇게 변경을 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다른 시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그런데 그때는 이 시설관리공단이 그렇게 비대해질 거라고 모르셨습니까? 그때는 어떤 가치로 이렇게 한 군데로 몰았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당시에는 저희들이 인프라가 부족한 상태에서 이렇게 시설확충이, 체육시설 확충이 이렇게 요구가 많을지는 당초에 생각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서헌성 위원 1, 2년 사이에 정책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해도 되는 겁니까? 그때도 다른 곳에 위탁을 주는 정책을 펼치다가 직영을 해야 되겠다라는 정책적 판단이 있었죠? 그래서 직영을 어떤 방식으로 할까 여러 차례 고민하다가 결국 최종적으로 결정된 것이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주는 방식으로 직영을 하자 그렇게 된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지금 와서 또 시설관리공단으로 집중이 되니까 시설관리공단이 너무 비대해져서 또 민간위탁을 다시 검토하겠다. 이렇게 시의 방침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저는 이해도 가지 않고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런 뜻은 아니고 원칙은 시설관리공단 위탁이 원칙입니다. 원칙은 시설관리공단 위탁이 원칙이고 기존에 일어난 상황에 대해서 송내사회체육관을 말씀드리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차후에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할 계획이고요, 사실 우리 공무원 실태에서, 현 조직 실태에서 직영을 하기란 힘들고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에 가도 민간위탁이고, 지금 가장 적절한 방법은 시설관리공단 위탁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면 제목 잘못 뽑았죠. 유지관리 경쟁원리 도입. 제목 잘못 뽑았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지적을 당해서 그 지적사항에 대해 부합되기 위해서 만든 겁니다.
○서헌성 위원 아니, 지금 그것 때문에 재위탁이 아니라 법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 규정 때문에 재위탁을 한다고 하고 또 제목 뽑은 것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경쟁 원리를 도입하라고 해서 이렇게 제목을 뽑았다고 하고 이거 서로 모순되는 이야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경쟁원리를 도입하겠다고 중간에 추진 중으로 몇 차례 보고를 드렸고 그래서 제목을 그렇게 했습니다.
○서헌성 위원 결국 제목하고 내용하고 따로 노는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죄송합니다.
○서헌성 위원 공공서비스입니다. 우리 시가 보유하고 있는 체육시설은 민간이 운영하는 것하고 달리 보셔야 됩니다. 공공서비스를 우리는 하고 있는 겁니다. 그 공공서비스를 잘하고 규정에 맞고 서비스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하고 있는지는 우리 시하고 의회가 같이 감독을 해야 되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경쟁원리라는 것은 비용절감이라는 겁니다. 우리 시가 그것이 적정한 비용인지를 잘 보고 따져볼 의무는 있습니다만 그냥 경쟁만 도입해서 비용을 절감하겠다라는 것은 사기업 운영원리입니다. 공공서비스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서헌성 위원 아무튼 앞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이렇게 내용하고 겉도는 제목을 달아서 마치 우리 시의회에서 주문한 것을 반영하듯이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명심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지금 질의하시겠다는 위원이 박병권 위원님하고 김한태 위원님하고 이진연 위원장님도 저한테 말씀하셨으니까 일단 중식하시고 1시 반에 시작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정재현 간사 이진연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이진연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체육진흥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감사합니다.
○김한태 위원 국궁장 있죠? 국궁장.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국궁장 리모델링한 지가 얼마나 됐죠? 국궁장 지금 같이 병행해서 쓰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그 국궁장에 본 위원이 가보니까 타일이고 이런 게 전부 깨져 있어서 보수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그것 점검 한번 해보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확인해서 조치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 다음에 양궁하고 병행하자고 얘기를 전에 했는데 그건 지금 어떻게 계획하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양궁하고 병행을 하도록 그전부터, 저 오기 전부터 설득했는데 그게 협의가 잘 안 돼서 지금 소사2배수지에 양궁회장님하고 협의해서 양궁 과녁 10개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지금 훈련하는 걸로 그렇게.
○김한태 위원 그러면 파크골프는 계속 거기서 진행을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앞으로 계속 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다른 데 이용하고 그런 건 없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다른 여타 장소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운영하는 겁니다.
○김한태 위원 그거 위험하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국궁을 할 때는 안 하니까요. 시간대를 달리하니까 상관없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다음 체육회 사무국장님 좀,
○위원장 이진연 네. 체육회 사무국장님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사무국장님 지금 체육회에 종목이 56개 팀 있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김한태 위원 그 다음에 시니어가 10개 팀이고, 장애인이 17개 팀 있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김한태 위원 지금 체육회 56개 팀 구성은 잘 돼 갑니까?
○김한태 위원 잘 되는 데도 있고 정비 및 더 노력해야 될 종목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보면 56개 팀이면 아주 많거든요. 잘 된다면 괜찮은데 활성화가 안 되는 데는 정비를 하든지 아니면, 거기 예산만 투입하는 것밖에 없잖아요, 안 되는 데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그래서 작년에는 각 종목별 운영실태 조사를 했고 2017년도 하반기부터는 종목별 내부조사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정단체, 준단체, 인정단체라는 세 가지 분류기준이 있어서 어떤 형태든 분류를 해서 육성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래야지 육성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팀만 많이 있으면 예산만 괜히 불필요하게 나가고 그러니까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개선할 것은 개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김한태 위원 하여튼 체육회 사무국장님이 두루두루 하시지만 그래도 또 거기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이 미진하지 않게끔 잘 운영해 주세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잘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들어가시죠.
○위원장 이진연 자리로 들어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 감사자료 123쪽 봐주세요. 학교 체육지도자 지원현황인데 지원 이렇게 계속 하고 있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A, B, C등급은 누가 선별해 주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A, B, C등급 저희가 평가합니다.
○김한태 위원 평가를 해요? 직접 나가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2016년도에 A를 받다가 2017년도에는 B등급을 받으면 페널티를 받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지원기준에서 기본급입니다. 기본급이 좀 차이가 납니다. A등급 같은 경우에는 기본급이 60만 원에 인센티브가 60이 들어가고, B등급은 기본급은 똑같은데 인센티브가 45만 원밖에 안 들어갑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지도자 육성은 야구, 축구, 육상, 태권도, 검도 다 금액이 똑같아요? 지도자 금액이.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지도자 금액 지원 나가는 것은?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개선은 어떻게 할 겁니까?
예를 들어서 A 받다가 B 되고, B 받다가 C 이랬을 때는 어떤, 페널티만 주고 끝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게 자격증 등급이라든지 여러 가지 평가항목으로 하는 것이라 본인이 성실히 수행 못했을 경우에는 A를 받다 B등급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안입니다.
○김한태 위원 점수 갖고 하는 거겠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페널티는 금액으로만 산정해 주는 거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166쪽 봐주세요. 체육회 사무실 등 임차료는 카드결제가 됩니까, 아니면 현금으로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임차료는 저희들이 예산이라 품의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현금으로 나가요, 카드결제로 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계좌로 들어가는 거죠.
○김한태 위원 계좌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그럼 현금계좌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렇죠.
○김한태 위원 지도자 배치사업은 무슨 사업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지도자가 생활체육 지도자가 있고 그 다음에 장애인들 전담하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다, 장애인생활체육, 일반생활체육, 그 생활체육 무료교실.
○김한태 위원 무료교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무료교실에 체육회 소속 지도자들이 나가서 하는 거고 그 다음에 학교에 교육지원청하고 우리 부천시체육회하고 지도자가 또 있습니다. 거기서 또 학교에 지원해 주는 체육지도자가 따로 있고요.
○김한태 위원 그러니까 우리 체육회에서 지원해 주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체육회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보통 이 사람 시간당으로 해 주나요? 금액을 지도자들은 뭐로 해줘요? 월급으로 해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우리 지도자들은 지금 월 급여입니다.
○김한태 위원 급료로 나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연봉으로 나가나? 연봉제예요, 아니면 월급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월급제입니다.
○김한태 위원 월급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그러면 보통 지도자들은 12개월로 합니까, 아니면 몇 개월로 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김한태 위원 12월 31일까지?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학교 같은 데는 보통 보면 시간제로 하는 게 많잖아요? 학교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학교 체육지도자는 그렇죠.
○김한태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그러면 학교 체육지도자하고 우리 체육회지도자, 생활지도자하고는 다른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지금 부천시체육회 소속의 정규직원으로 보시면 되고, 학교체육지도자는 교장이 교육청하고 우리 체육회하고 추천을 받아서
○김한태 위원 그래서 거기는 시간제로 하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우리 체육회에서는 월급제로 한다 이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거 맞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마지막으로 단장님 좀 잠깐 앞으로,
○위원장 이진연 단장님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단장님이 FC 맡은 지 몇 년 됐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이제 2년 6개월 좀 넘어갑니다.
○김한태 위원 2년 6개월 되면서 보람은 있습니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서요.
○김한태 위원 우리 FC가 지금 성적을 내다가도 떨어지고 내다가도 떨어지고 그러는데 그 원인은 뭡니까?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물론 작년보다는 예산을 많이 투여해서 선수 수급을 많이 했는데 타 구단도, 부산이나 경남이나, 아산은 어차피 경찰청이니까, 나머지 구단들이 또 똑같이 보강을 하다 보니까 전력에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한태 위원 아까도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운동은 승리입니다, 승리. 지는 게임을 하면 안 됩니다. 항상 이기는 게임을 해야지. 이기는 게임을 하려면 선수 기용을 잘해야 돼요. 또 훈련도 잘해야 되고 팀워크도 잘돼야 되고.
지금 우리 부천FC 같은 경우 선수 기용하는 거 이렇게 보면, 본 위원이 봤을 경우입니다. 예산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선수 선발하는 과정에서, 엘리트를 뽑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엘리트를 뽑아오려면 사실 이적료가 많이 들어가죠?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한태 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이 없다 보니까 그냥 용병 쓰고 나머지 이렇게 쓰는데 앞으로 성적을 내는 게, 그래야지 시민들도 와서 봤을 때 이기는 게임이 흥이 나고 그러는 것이지, 지는 게임 하면 안 되고.
그래서 예산 수반에 대해서 30억 정도 지금 나가고 있는데 지금 보니까 17억 정도 또 빚이 남아있대요.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김한태 위원 그것 갖고 하면 사기가 계속 떨어져요. 그것에 대한 것을 빨리 방도를 취해서 변제하는 방도를 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요.
FC가 지금 거의 5년 가까이 끌고 가면서 빚을 지고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빚이라는 것을 일단 청산하고 그러고 나서 새로운 마음으로, 자세를 갖고서 임하면 성적이 더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봐요.
그래서 그 빚을 국장님이나 대표이사나 시민구단에 같이 얘기해서 빚을 청산하고서 새로운 마음으로 금년도를 마무리 짓는 게 낫지 않을까. 그래야지 내년도에 다시 또 선수들 스카우트하고 이런 데도 부담 없이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고민하셔서, 여기 우리 위원님들도 FC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그러니까, 지금 예산이 있는지 모르지만 추경이나 이럴 때 빨리빨리 해서 내년 본예산 때는 빚 없는 예산을 짜서 들어와서 내년도에는 진짜 우리 부천FC가 우승해서 다시 1부 리그로 갈 수 있는 그런 포부를 갖고 가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추경이라도 세워서 한번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주)부천FC1995단장 김종구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 이하 열심히 협조해서, 왜냐하면 빚이 있으면 부담스러워서 못해요. 솔직히 선수 게임수당부터해서 승리수당 이런 것도 주기 어렵고 사람이라는 게 보통 인센티브가 있어야지 흥이 나고 그런 거잖아요. 그런 것을 한번 잘 생각해서 해보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위원장 이진연 단장님은 자리로 돌아가세요.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민맹호 위원님도 말씀드렸는데 해그늘체육공원에 지금 비용이 130억 정도 소요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이것 시비로 할 겁니까? 예산이.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해그늘뿐만 아니라 지금 저희가 국비 들어가는 사업 중에 기금으로 하는 사업이 국비 29억 이렇게 계산방법이 있습니다만 국비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29억 이상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국비는. 그래서 노력을 한다면 경기도의 특조금을 받거나 하는 방법은 있는데 국비는 지금 우리 시 시세하고 이렇게 해서 제가 알기로 맥시멈 29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29억이라도 받아야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29억은 받는데 이게,
○박병권 위원 받기로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29억 받고, 그러면 도비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도비 10억.
○박병권 위원 아니, 해그늘체육공원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죄송합니다.
○박병권 위원 130억 들어가는 거. 고가도로 밑에. 자료 43쪽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시비 46억 들어갑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지금 해그늘체육공원 얘기한다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해그늘체육공원 130억 중에서 국비가 39억이고, 도비가 45억 정도, 시비가 46억 정도 지금 소요될 예정입니다.
○박병권 위원 방금 29억 이상 못 받는다면서요?
지금 43쪽 얘기하는 겁니다. 주요업무 43쪽. 지금 130억을 계속사업으로 해놨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여기에 국비, 시비가 어디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여기에는 표시가 안 되어 있는데 130억 중에서 재원조달 계획이 당초에 국비 29억하고 도비는 유동적인 사항이고,
○박병권 위원 금방 또 말이 달라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말씀 잘못드렸습니다. 29억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저희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공모한 사업에 대해서 헷갈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여기는 얼마죠? 여기는 국비가 얼마 들어오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죄송합니다. 당초에 39억으로 되어 있고, 국민체육진흥기금은 29억 맥시멈 되어 있는 거고 그 외 기금은 위원님 말씀대로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여기 130억에서 39억이 더 있고 29억이 더 있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국비는 39억입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국비 39억하고 국민체육진흥기금 29억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아닙니다.
○박병권 위원 그것 없이?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그러면 도비는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도비 45억.
○박병권 위원 도비 45억?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우리 시비에서 얼마만 있으면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시비에서 46억 정도.
○박병권 위원 시비 46억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그럼 이 시비 46억은 2019년까지는 가능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렇죠.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박병권 위원 시비는 도와줄 수 있는데 국비하고 도비가 합의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설훈 의원님께서 당초에 기획할 때부터 39억을 약속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 약속만 했지 아직, 그럼 진행 중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중앙투자심사 8월에 받으면서 요청을 해야 됩니다.
○박병권 위원 도비가 더 많은데 도비도 지원받기로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어떻게 가시화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시화된 것은 정확하게
○박병권 위원 없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주기로 한 건 아닙니다.
○박병권 위원 아무튼 계획이 이렇게 돼서 39억하고 46억을 받아서 우리가 46억만 확보하면 2019년까지 지금 하고자 하는 12종목 48면을 할 수 있다.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아무튼 이게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게 차질 없이 해야 되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리고 그 뒤 45쪽에 보면 가운데쯤 민간위탁 만료 해서 송내사회체육관 있잖아요. 경쟁원리에 맞게 민간위탁 재계약 심의 이렇게 해놨어요. 그렇죠? 가운데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그런데 이게 경쟁원리를 떠나서 그냥 재계약해 준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아까 위원님 질의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 자료를 뽑은 취지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 민간위탁을 경쟁원리에 의해서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그 얘기는 제가 했었는데 지금 실제로 경쟁도 안 하고 위탁을 해 주는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경쟁을 하기 전에 지금 이 사항은 재위탁을 해야 되는 경우가 법에 정해져 있어서 경쟁을 할 수 없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그 경쟁할 수 없이 했는데 여기에 왜 경쟁을 넣었느냐 이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죄송합니다. 잘못된 것 같습니다.
○박병권 위원 실제로 경쟁도 안 하고 위탁했으면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경쟁논리로 써놨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죄송합니다.
○박병권 위원 이것도 잘못됐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리고 홈플러스 위에 풋살경기장 그것 민원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당초에는 아파트 쪽에서 민원이 좀 있었는데 현재 들어오는 민원은 없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분들이 포기하고 있는 것이지, 실제로 민원이 형성이 안 되니까 포기하고 있더라고요. 왜 그러느냐면 소음하고, 소음을 줄이려면 방음벽을 설치해야 되는데 방음벽을 설치하면 또 조망권이 안 좋아지니까 방음벽 설치하자는 말도 못하고 그냥 소음을 안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소음대책은 별로 없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현재는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시간대를 아침 시간하고 주민들이 거기 많이 계실 때는 피해서 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 시간대를 잘 조정해서 운영을 해 주시는 것도 하나의 운영의 규칙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리고 체육공원 국민체육센터 있잖아요. 그게 99억 들어가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지금 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해 나갈 수 있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책임질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책임지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지금 계산한 게 맞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아까 존경하는 서헌성 위원님한테 얘기하신 게 맞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맞습니다.
○박병권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체육시설팀장 좀 불러주십시오.
○위원장 이진연 팀장님은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팀장님!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박병권 위원 아까 위증을 안 한다고 선서하셨죠?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박병권 위원 분명히 선서하셨죠?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제가 선서하지는 않았지만 국장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제가 한 걸로······.
○박병권 위원 선서하셨죠? 손들었죠? 그러면 위증하면 안 돼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박병권 위원 국민체육센터 건립 애초에 얼마입니까?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최초 공모사업할 때는 70억이었습니다.
○박병권 위원 60억이에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70억에 했습니다.
○박병권 위원 60억에 했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자료를 70억에 냈습니다.
○박병권 위원 60억 했다니까요?
도비가 언제 들어왔어요? 10억.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도비는 2016년에
○박병권 위원 언제 들어왔냐고요? 계획할 때 도비 없었잖아요? 계획할 때 60억 했다가 올라서 10억을 도의원님이 가져온 거잖아요, 사정해서.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저희가 최초에 공모사업으로 계획을 낼 때 70억으로 냈었고 도의원님께서 협조해 주셔서 10억을 따로
○박병권 위원 그때 도의원 협조할 때 그 20억 다음에 해줬잖아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애초의 계획은 70억입니다. 70억인데 우리 시비 부담
○박병권 위원 도비, 도에서 10억을 준다는 말도 없었는데 어떻게 도비가 10억이 생겼냐고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특별조정교부금은 예산이 확보되면 우리 시비 성격으로 되기 때문에 당초에 70억으로 해서 시비
○박병권 위원 아니, 도의원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10억을 어떻게 도비로 세웠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그때는 도비가 없었습니다.
○박병권 위원 도비도 없었는데, 도비 없어서, 모자라서 도비 10억을 타온 거잖아요? 설계 끝난 다음에.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위원님께서 자료에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박병권 위원 제가 도의원한테도 물어봤어요. 맨 처음에 없었대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없었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시비가 어렵기 때문에
○박병권 위원 도비 없었는데 넣었길래 도비가 어디서 나왔나 저도 많이 연구를 했어요. 그래서 도의원한테 물어봤어요. “도비를 어떻게 가져왔느냐?” 그러니까 원래 없었대요. 없었는데 설계해서 돈이 모자란다고 10억을 어렵게 해서 갖다 줬다고 하더구먼.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원래 60억이었죠?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70억입니다. 70억인데 저희가 시비분을 도비로 더 확보해 준 겁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정확히 얘기하셔야죠. 원래 도비가 없었는데 가운데 10억이 들어왔잖아요. 그러면 그것도 얘기하셔야죠. 70억 세웠으면, 도비 10억이 안 들어왔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위원님 제가 죄송합니다만 다시 한 번 설명 올리겠습니다. 공모사업에 최초 70억 했었고 국비 29억이 우리 시의 환경이라든지
○박병권 위원 그러면 29억 세울 때 도비 확보했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없었습니다.
○박병권 위원 없었죠?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박병권 위원 그 다음에 그러니까 29억, 맨 처음에 29억 세울 때는 도비가 없었는데 가운데 10억이 끼어들어왔잖아요, 도비로.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제가 다시 한 번 설명 올리겠습니다. 70억 중에 29억이 국비였었고 41억이 시비였습니다. 시비가 41억이고 도비는 없었습니다. 도비 41억인데
○박병권 위원 그러면 그렇게 설명을, 도비를 나중에 가져왔다고 설명해야지 마치 처음부터 도비 10억이 들어온 것처럼 설명하시면 안 되죠.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박병권 위원 제가 여기에 대해서 잘 알아요. 맨 처음에 도비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서진웅 의원님한테도 그랬어요. 20억 정도 가져오지 그랬냐고 했더니 원래 그것도 없었다는 거예요, 애초에 계획할 때. 설계하다가 모자라서 사정해서 10억을 가져왔다는 거예요. 제가 그랬어요. “20억 정도 가져오면 더 좋겠는데 왜 그러느냐?” 했더니 그 얘기를 안 한 거예요. 애초에 10억도 없었던 게 갑자기 튀어나와서 10억이 들어온 거잖아요. 그러면 계획할 때 70억에서 국비가 29억이고 나머지는 시비라고 했어야 되는데 그 얘기 안 하고 도비를 10억 넣고 나머지 시비를 넣은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 10억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당초 70억 중에 공사비가 64억입니다. 64억이고 국비는 29억이지만 당초에는 국비하고 지방비만 있었는데 2016년도에 10억이 더 특별교부금으로 들어온 겁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잖아요. 맨 처음에 계획할 때는 도비가 없었는데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없었습니다.
○박병권 위원 도비가 나중에 들어왔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그런데 계획할 때부터 도비가 있는 양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죄송합니다.
○박병권 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서헌성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사실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50m 17레인 해서, 똑같은 얘기지만 그 돈이면 지금은 116억이 들어가는데, 줄여서 해도 지금 100억이 되잖아요, 얘기 다 끝났지만. 거기다 도비도 맨 처음에 계획이 없었던 걸 끼워 넣어서 했잖아요. 그런 것은 설명을 제대로 하셔야지 마치 처음 계획할 때부터 국비, 도비, 시비가 함께 편성된 것같이 얘기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럴까 싶어서 아까 해그늘체육공원도 얘기하는 거예요. 도비를 지금 잡고 진행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국비만 잡고 하시다가 나중에 다시 도비를 끼워 넣을 건지.
그러니까 애초에 계획할 때 이런 국·도비는 우리가 받아낼 수 있잖아요, 잘만 하면. 그러니까 계획할 때부터 국·도비를 넣어달라는 거죠, 계획할 때부터. 가운데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획할 때 넣으면 아무래도 우리가 더 유리한 조건으로 넣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다 진행한 다음에 넣으면 힘들잖아요. 돈도 많이 못 가져올 수 있고. 그렇게 해달라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설명할 때 진실하게 얘기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여기 계신 분들한테 물어봤어요. 도비 언제 있었는지 아냐니까 원래 있었대요. 그래서 제가 아닌데, 없었는데. 그래서 제가 도의원한테 물어봤더니 그 얘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더 가져올 수 없냐?” 그랬더니 이미 이제는 늦었대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아무튼 앞으로 이렇게 들어가고 이런 것은 만약에 제도가 있으면 그 제도를 최대한 활용해서, 우리가 국·도비는 많이 가져와야 되잖아요. 그래야 우리 시비가 줄어들잖아요. 그것을 계획되게 가져오자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무튼 이 계획대로 수영장을 책임지고 하시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꼭 해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재현 위원님.
○정재현 위원 몇 가지 제안을 드려보겠습니다. 우선 우리 직장운동부가 있습니다. 직장운동부가 있는 운동을 중심으로 학교운동부를 배치하고 취미를 같이 배치하고 이렇게 배치하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엘리트 선수들 육성 경로의 최종 경로가 직장운동부가 될 수 있게, 예를 들면 수영도 그렇고 태권도도 그렇고, 태권도도 현재 국가대표의 3분 1이 부천 출신이기도 한데 그렇다면 직장운동부도 사실은 태권도가 있는 게 효율적으로 맞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추가 창단이 어렵다면 차라리 그런 조정들이 좀, 그러니까 학교운동부도 있고 지역 내 인프라가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해서 그렇게 조정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좋은 말씀 같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렇게 좀, 그리고 훈련이나 동계훈련이나 전지훈련도 선후배가 쭉 같이 다니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선배들은 어떻게 운동하고 그리고 요즘 경향은 어떤지, 트렌드는 어떤지.
예를 들면 프로그램만 괜찮다면 부천FC 연령대별 유스팀이 전지훈련 프로그램을 좋게 짜놓으면 다른 학교 운동부도 모아서 하고. 이게 예산절감 측면에서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숙소나 이런 게 많아지면, 아니면 부천FC가 주관해서 축구는 정리를 쭉 하는 게 더 좋아 보이고요. 그러니까 전세기를 빌려서 스페인을 다녀올 수도 있는 거고요. 스페인에 한 달 유스프로그램으로 갔다 온다든가 좀 다양한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럭비도 사실은 초·중 저희 직장운동부가 없기는 합니다만 전국대회에서 항상 금메달을 따는 부천북고 있듯이 그렇게 해 주시고, 레슬링도 역곡중학교 있는데 선배들 어떻게 잘하는지 잘 모릅니다. 그러면 거기도 2, 3명이 움직여야죠. 선수가 기껏해야 네댓 명 정도 되면 어디 껴서 가기도 그렇습니다. 그런 고민을 해 주시고요. 그래서 그런 엘리트 중심으로 우리가 지원금을 주고 다시 되돌려 받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예를 들면 수영 같은 경우 대관료를 저희가 지원하면서 다시 돌려받는 형태, 수입으로 다시 잡히면 다시 수입으로 오고 이런데 그런 경우도 안 생기게 쭉 라인업을 해서, 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일체적으로 관리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아주 바람직합니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확인할게요.
우리 아이리그 있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장 이진연 언제 하죠? 올해는 언제 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올해는 없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없어요? 제가 매년, 2년 동안 갔다 왔는데요. 그리고 그거 공모해서 5000만 원 예산 선 거 있잖아요?
지금 어머님들하고 아이들은 원성이 높은데 없다고요? 왜 예산까지 편성했는데 없다고 얘기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올해는 아이리그 신청이 없어서 없고 FC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 같습니다. 5000만 원
○위원장 이진연 아이리그 공모하지 않았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5000만 원 예산은 그냥 FC에 지원하는 걸로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사업계획을 그렇게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5000만 원 예산은 FC활성화사업으로 들어갑니다.
○위원장 이진연 갑자기 변경된 이유가 뭐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신청이 없어서 아이리그
○위원장 이진연 왜 신청이 없어요? 제가 거기를 매년 갔습니다. 아이리그 대회 할 때마다 제가 갔어요. 지금 없다고 부모님들한테 전화가 얼마나 오고 있는데요. 이것 주관, 주최 공모 안 하셨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위원장 이진연 그동안 협회에서 했었잖아요? 그런데 왜 갑자기, 신청을 안 했다는 게 말이 되나요?
제가 신청서 한번 보여드릴까요?
아니, 예산편성 다 해놓고, 인기가 가장 많은 거예요.
제가 왜 이거에 관심을 두냐면 지난 행감 때 말씀드렸잖아요. 유럽 축구, 일본 축구 얘기하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신청자가 없다고요? 저는 납득하기 힘든데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제가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숙지를 못하고 있고요, 그것은 따로 위원장님께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따로가 아니라 예산이 서 있는 걸 지금 시도도 안 하고 FC 지원예산으로 넣겠다는 게 말이 안 되죠. 대회를 없애고.
지금 부천교육지청에서 리그전 하고 있죠? 3주째 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아이들 리그전 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대교눈높이 리그전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지금 그거 1600 정도 들여서 하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금액은 정확하게 모르겠고 하고는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아이리그 없앤 사유를 정확히 얘기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개회식 때 참여도가 좀 떨어졌습니다. 지도자들이 그때 개회식 때 보면 데리고 와야 되는데 선수들을 아무도 안 데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2개 학교가 왔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개회식 때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위원장 이진연 제가 개회식 때 갔습니다. 그때 팀장님도 가셨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오셨던 거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말이 나왔던 게 그러면 아이리그를 지속할 것이냐 그래서 그 당시에 체육회와 이야기를 했고 그러면 내년에 아이리그를 지속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판단하자 해서 올해 제가 사업계획서를 받았습니다. 축구협회하고 그 다음에 부천FC하고. 원래 부기상으로는 부천FC활성화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명목은. 예산 부기가.
아이리그를 신청 안 하게 된 동기가 작년에 지도자들이 그만큼 활성화를 시켜주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검토 과정에서 사업계획서를 부천FC하고 2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평가했습니다. 평가를 해서 부천FC에서 들어온 유소년 활성화가 더 나아서 아이리그는 안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신청을, 원래 아이리그를 신청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아이리그에 3700만 원인가 지원해 주고 나머지 우리 시비 가지고 보조를 했던 사업이거든요.
○위원장 이진연 저는 도대체 지금 이해가 안 되거든요. 지금 학부모들은 대회가 없다고 저한테 전화가 계속 오고 있는데 그것을 그냥 윗선에서 지도자들의 그런 문제로 없앤다는 건 저는 이해가 가지 않고요. 그 공문 처음부터 다 저한테 보여주세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축구협회에 제안을 또 했습니다. 아이리그를 대신할 그런 사업계획서를, 아이템을 4월 말까지 달라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다시 계획수립을 해서 그 대행, 꼭 아이리그 쪽만이 아니고 우리 유소년들이, 우리 학교운동부가 대회를 가질 수 있게끔 그것 하나하고, 그 다음에 구청이 없어지면서 구청장기가 없어짐으로 인해서 대회가 줄었다 해서 그러면 거기에 따른 행정복지센터가 생겼으니까 거기에 맞는 아이템을 하나 제가 제안했던 것은 센터별로 리그를 해서 우리 시장기, 의장기, 연합회장기 우승팀 하나, 준우승 2개 팀과 해서 센터별 2개 팀해서 한 스물 몇 개 팀을 가지고 왕중왕전 형식으로 해서 구청장기 대행으로 하자 그래서 제가 두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 계획이 안 들어와서 올해 추경에는 못 올렸고 혹시 하반기 때, 어제 내가 축구협회장기 가서 회장님한테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계획서를 주시면 제가
○위원장 이진연 아니, 그거랑은 상관없고요. 어쨌든 아이리그는 축구협회랑 아무 상관이 없고 저는 아이리그 아이들이 방과후 지도자들한테 배워 축구를 꿈꾸는 아이들, 그 다음에 기존에 있는 아이들 축구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그거를 꾸려나가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그 자체를 없애버렸다는 게 나는 정말 지금 황당하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위원장님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없어진 게 아니고 FC하고 서로 업무 공유가 좀 안 돼서 그러는데 하반기부터 FC활성화로 해서 리그를, 5000만 원 예산으로 리그를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뭐예요? 양쪽에 계시면서 말이 다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공유가 안 돼서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지금 없어졌다고 말씀하신 거잖아요. 어쨌든 거기에 대한 공문하고 다 제출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같은 업무를 공유를 못하고 다른 대답을 하시면 어떻게 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아이리그 자체는 없어졌다는 과장님 그 말씀이고요, 대회는 FC활성화사업으로 하는데 유소년 대회는 같이 할 겁니다. 우리가 기금으로 신청하는 아이리그 추진하는 데다가 3700만 원 요청하는 그것은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아이리그라는 자체는 폐지됐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학부모들한테 연락 오고 이랬을 때 뭐라고 대답하셨어요? 전화 한 통 안 받으셨어요?
○체육진흥과생활체육팀장 신찬호 네. 저한테는 그 내용이 안 왔습니다. 왔으면 제가 대답을 했을 텐데 저한테는 그런 게 없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렇게 알고 계실 거 아니에요. 다른 분들도 지금 없어졌다고 생각할 거 아니에요.
왜 그런 대회를,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대회를 왜 그렇게 챙기지도 못하고 예산까지 세워놓고서도 일을 추진하지 못하세요?
그리고 지금 보조금 집행 있죠? 기관들. 체육회에서 나가는 보조금 집행들 보면 대회가 3월 5일이에요. 그러면 보조금 신청을 2월에 합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보조금이 나가야지만 대회를 치를 수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적어도 한 1주일 전에는 다 예산 보조금이 지급돼야 됩니다.
○위원장 이진연 어떤 사유에서 당일에 나가고 대회 중에 나가고 그 전날 나간 게 이렇게 많죠?
지금 전적으로 카드 사용하라고 말씀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그 전에 준비해야 될 것들은 어떻게 준비를 하죠? 예산이 당일에 나가고 준비 중에 나가면. 대회를 치르지 말라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신청도 하기 전에 보조금을 내려 보낼 수는 없고요.
○위원장 이진연 그렇죠. 신청은 2월 24일에 합니다, 한 가지 딱 찍어서 얘기하면. 그런데 교부일자가 시에서 체육회로 가는 건 3월 4일이에요. 그리고 체육회에서 종목별 단체로 예산 내려가는 게 3월 4일이에요. 대회는 3월 5일이에요. 이런 경우는 대회를 치르라는 거예요, 아니면 대회에 나가지 말라는 거예요?
대회 중에 보조금이 집행되는 경우도 있어요. 이게 한두 군데가 아니라 너무 많아요. 그래서 종목별 단체들 모두가 지금 성화예요. 그리고 그렇지 않은 단체 종목도 있어요. 아주 일률적으로 일찍 집행되는, 똑같이 보조금 신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종목은 당일에, 아니면 그 전날, 어느 종목은 한 달 전. 그 이유가 있어요? 특별히 이렇게 집행하는 이유가. 답변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대개 보조금을 신청하기 전에 전무이사하고 회장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다반사고 그분들이 오시면 제일 먼저 보조금 활용에 대해서 급식비로 사용할 수 있는지, 이걸 상품비로 사용할 수 있는지, 격려비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여러 가지 저희들이 보조금 집행규정을 교육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은 그 보조금을 현금이나 이런 걸로 막 지급하려는 그런 의도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경우는, 특히 보조금 관련해서 생활체육팀에서 합니다만 생활체육팀장하고 차석한테 그 사용용도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분들 다반사가 “그 돈 조금 주면서 규제를 하느냐?” 이런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대부분이 좀 늦게 나가도 행사를 치르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만 그런 사유로 날짜가 지연됩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것 제가 납득이 가기 힘든 게 어떤 대회든 간에 당일에 준비하지는 않잖아요? 경기를.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래도 며칠 전에는 준비하잖아요. 그랬으면, 분명히 카드 사용을 하라고 하고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그 전에 준비해야 될 것들은 다시 현금으로 사거나 아니면 본인들의 카드를 사용하거나 이렇게 사용할 거 아니에요. 돈이 집행되면 카드를 취소하고 보조금 나온 카드로 다시 구매를 하고 이런 경우들이 생기잖아요. 아니면 외상을 한다거나.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장 이진연 이런 불편함을 겪으면서도 말 못하고 있는 거죠. 물론 모든 종목별로 집행에 대한 사유가 정확하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그것은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집행하는 당일, 집행 중에 예산이 나가는 것은 이것은 누가 봐도 갑질하는 거예요, 선수들한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잘못됐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이게 말이 돼요?
그리고 보조금 집행잔액은 100% 수거하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100% 반납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반납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장 이진연 확인 다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장 이진연 확인 다 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확인 다 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영수증하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제가 여기서 녹음 하나 틀어드릴까요? 집행하는지, 안 하는지.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보조금 남은 잔액이요?
○위원장 이진연 네. 중간에서 잘못되는 것들.
잘 확인하세요, 잘.
왜 집행잔액들을 확인 안 하고 영수증하고 확인하세요?
왜 그런 것들 제대로 확인을 안 해서 이런 문제들이 생기게 만들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철저히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어쨌든 보조금 정산 문제는 명확하게 해야 됩니다. 명확하게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집행을 일단 저희가 그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할 일은 하고 나서 문제를 삼아야 되는 거예요.
예산집행도 경기 중에, 도중에 준다거나 전날에 준다거나 그날 주면서까지, 그렇게까지 갑질을 하면서 나중에 그 잔액에 대한 정산을 어떻게, 무슨 근거로 정확하게 받을 수 있어요? 저는 그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철저하게 관리 감독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장 이진연 그 다음에 여러 위원님들이 지금 체육관의 문제, 운동장의 문제, 새로 짓는 것들, 아니면 리모델링하는 것들 문제를 많이 이야기하셨는데 저 또한 거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거든요. 주변에서 우리 식구들, 우리 관 안에 있는 분들이 이야기를 자꾸 꺼내는 거예요, 문제가 있다라고. 분명히 그것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외부에서 문제를 삼는 것이 아니라. 앞서 따로 말씀드렸지만 그런 문제가 있는데도 문제없으니까 그냥, 다른 문제로 인해서 지연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그걸 제대로 듣지 않아요. 분명히 문제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우리들끼리 만이라고 덮으려고 하고, 그거 아닌 거라고 얘기하면 뭐해요? 시청 안에, 공무원 안에서, 우리 안에서 다 근거들을 갖고 있는데. 그런데 아니라고만 얘기하지 마시고 철저하게 가서 확인하시고 정말 아닌 건지,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 과장님 직접 확인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과 소관 사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립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문화예술과의 협력기관인 부천시립예술단과 부천문화원에 대한 감사도 일괄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팀장과 협력기관 관계자 소개 후 2016년도 및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예술과장 이태훈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시명 문화정책팀장입니다.
이점숙 예술진흥팀장입니다.
이장섭 종무팀장입니다.
김연화 문화시설팀장입니다.
이현주 생활문화지원센터장입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원 및 시립예술단입니다.
박형재 부천문화원 원장입니다.
최의열 부천문화원 사무국장입니다.
박영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자입니다.
조익현 부천시립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박갑선 시립예술단 사무국 팀장입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립니다.
부천시립예술단과 부천문화원 감사에 관련하여 기관 관계자분들께서 증인으로 배석하고 계십니다. 필요시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 답변에 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현 위원님.
○정재현 위원 과장님 근무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죠? 9시부터 6시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예술단 직원도 근무시간은 맞죠? 시간외근무를 안 하면.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사무국 직원들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지휘자님이 사무국 직원에게 아침 7시 혹은 저녁 10시에 문자를 하는 것은 업무상으로 적절한 일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특정한 사안이 있어서 업무협조가 가능한 사항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정재현 위원 잦다면?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특정한 사안이 아니었으면 사무국 팀장이 총괄하고 있기 때문에.
○정재현 위원 잦으면 업무나 다름없이 그런 건 자제하는 게 맞아 보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업무상 시급을 요하는 사안이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근무시간 외에는 가급적 자제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정재현 위원 합창단 최근에 지노위 간 사건 하나 있었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정재현 위원 부천시가 이겼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희가 졌습니다.
○정재현 위원 왜 졌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것은 2011년도에 행정 행위에 미스가 있어서 그 사안으로 해서 패소했습니다.
○정재현 위원 행정에 미스가 있어서 졌습니다. 책임은 누가 지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것은 시에서 져야 된다고 봅니다.
○정재현 위원 아니, 그 행정 행위를 했던 사람은 누구누구냐고요?
누군가 하자고 했으니까 했을 거고 판단해서 그게 옳았으니까 했을 거 아니에요. 절차상 하자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희가 조례를 개정하고 규칙을 개정하고 그 다음에 복무규정까지 일괄적으로 하는데 그 과정에서 단원들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지 못한 그런 하자가 있었습니다.
○정재현 위원 노동조합이 있어서 노조 합의하면 갈음하는 걸로 보통은 되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런데 그 당시에는 노조가 없었습니다.
○정재현 위원 근무조건을 악화시키는 조건과 관련해서는 노동자 개인의 동의를 받거나 과반수의 동의를 받으라고 한 것을 어긴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정재현 위원 그러면 그 소송 과정에서 든 비용은 얼마였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비용은 들지 않았습니다.
○정재현 위원 노무사 자문료나 이런 거 들었겠죠? 노무사 자문도 안 받고 하셨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우리 고문 노무사 있어서 자문을 받았습니다.
○정재현 위원 노무사 자문에 대한 비용은 시에서 월급을 주는 거니까 비용이라면 그런 정도 비용 든 거네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별도로 자문,
○정재현 위원 그러면 그분은 조건 없이 복직시켰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6월 25일까지 복직시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나머지 지급 못한 임금도 또 줘야 되겠네요? 이자 포함해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이자까지는 생각하지 않지만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게 근로자로 인해서 그렇게 되었는데, 저희는 지금 모든 사람이「공무원연금법」기준으로 받고 수당을 다 받고 있는데 일단 급여는 줘야 된다는 원칙은 가지고 있지만 이자까지 하는 것은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입니다.
○정재현 위원 이자까지 줘야 될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왜냐하면 근무를 안 했기 때문에.
○정재현 위원 아니, 이자까지 줘야 됩니다. 왜냐하면 부당해고이기 때문에요. 어찌됐건 부당해고로 판정받은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정재현 위원 지노위 1심에서 진 건 부당해고로 판정을 부천시가 받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당연히 이자를 줘야죠. 돈을 안 줬으니까. 임금입니다. 임금인데 그것은 공무원도 마찬가지예요. 공무원도 마찬가지로 일정기간 해고를 했는데 예를 들면 징계를 통해서 감경되거나 이러면 이자를 주는 게 일상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과장님 연일 사무감사 준비하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고맙습니다.
○민맹호 위원 제가 문화예술과 관련돼서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 내용에 보면 말은 참 너무 좋아요. “품격 있는 예술로 문화도시 조성.” 그런데 우리가 행사를 하면서 수입 발생하는 것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돈은 많이 썼는데 돈 쓴 것만큼 수입이 생긴 사례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는 실제 일반시민들이 그 문화를 향유하게 하기 위해서 베푸는 이런 쪽이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어떤 대가를,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민맹호 위원 그렇게 우리가 많은 돈을 들여서 공연이나 문화를 시민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민맹호 위원 홍보는 어떻게 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홍보는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온라인, 오프라인 전 매체를 통해서 다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걸 SNS나 여러 가지 책자로 해서 홍보하고 어떤 방법으로 많이 홍보하지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책자, 전단 다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데 우리 부천시에서 일정하게 홍보할 수 있는 게시판 같은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희는 자체적으로 시립예술단에 대한 게시대도 있고 그 다음에 홍보실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하고 그리고 그런 전문 매체를 통해서도 하고 다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실제로 우리가 많은 비용을 들여서 행사를 하면서도 사실 참여인원은 아주 몇 %, 0.몇 %밖에 참석 안 하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홍보 부족이다, 홍보. 홍보를 정말 잘하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과장님 생각에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떠한 장르, 그 다음에 그 행사 성격에 따라서 만석이 될 때도 있고 반밖에 안 찰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행사에 다 이렇게 하고, 또 시립예술단 같은 경우에는 유료공연이기 때문에 5,000원, 1만 원씩 이렇게 냈는데 그렇게 많이 좌석이 차기는 어렵습니다.
○민맹호 위원 물론 우리가 행사 성격에 따라서 참여 정도가 노인층도 있고 장년층도 있고 청소년층도 있겠습니다만 제일 사람이 많이 모이는 북광장 마루광장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민맹호 위원 비보이 같은 거 할 때 보면 사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제일 많이 참석합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데 그게 홍보 부족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홍보 부족. 그래서 저는 앞으로 우리 부천시에서 그렇게 현재 홍보하는 방법도 포함하고 또 더 나은 홍보방법도 동원해야 된다. 이를테면 사실 우리가 지방지도 많고 지방 인터넷신문도 많지 않습니까, 또 헬로비전도 있고. 그런 분야로 홍보를 많이 해서 다방면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시고, 또한 부천에는 역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역전에 홍보하는 게시판이라도, 부스라도 하나 만들어서 일정한 홍보물을 거기에 비치해서 언제는 뭐한다, 뭐한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그런 프로그램을 그런 데에 홍보를 하면 지나가는 사람, 오는 사람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까 보고드렸지만 백화점이라든지 큰 대형유통업체 이런 데도 다 게시를 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올해 개선을 많이 했습니다.
○민맹호 위원 언제 시행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이런 데.
○민맹호 위원 그러니까 6월에? 5월에?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5월 초부터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5월 초?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민맹호 위원 사실 거기 저도 확인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건 조금 미스가 있는 것 같고, 앞으로도 정말로 백화점이나 역전이나 사람들 많이 모이는 곳에 우리 부천시 게시판이라고 해도 좋고 홍보판이라고 해도 좋고 어떤 방법이든지 해서 정말 시민들이 많이, 우리 시에서 투자해서 행사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도록 알려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알겠습니다. 좀 더 다양하게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정말로 그렇게 해서, 지금 우리가 청소년들한테 여러 알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너무 소극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참여하는 시민이 좀 적었다. 홍보만 많이 하면, 사실은 무료인데 참여 안 할 이유가 없잖아요. 앞으로 과장님 그렇게 많이 홍보해 주시고 또 우리 부천시에 문화도 많고 관광지도 많다고 해도 우리 부천시민도 잘 참석 안 하는데 외부사람은 참석하기가 더 어렵지 않겠습니까. 외부사람. 이런 문제도 검토를 많이 하셔서 많이 홍보하는 데 치중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알겠습니다. 각 역에 있는 게시판 이런 것도 홍보실과 협력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7월 말까지는 꼭 설치해서 우리가 행사를 하면서 우리 부천시민도 보지만 외부 사람도 봐서 외부사람이 “야, 부천 가니까 정말 볼거리 많더라,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구전으로 자랑할 수 있도록 홍보 채널을 활성화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호 위원님.
○김문호 위원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부천시에 많은 아트밸리사업 프로그램 진행하시고 많은 시민들이 항상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마루광장 관련해서 자료를 뽑아오라고 했는데 이렇게 성의 없이 뽑아오면 되겠어요? 디테일하게 월별로 무슨 행사, 뭐가 있는지, 그리고 6월부터는 행사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대관은 일반인들이 대관신청 계획에 의해서 신청한 실적을 지금 한 겁니다.
○김문호 위원 뽑아왔어야지 아무것도 없이 자료 이렇게 해서 딱 하나 주면 뭘 보고 얘기를 하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난해 실적은 별도로 해서 바로 드리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아니, 바로가 아니고 그걸 보고 질의하려고 준비해 달라고 요구한 건데 누가 성의 없이 이렇게 뽑았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는 월별로 해서 어떤 행사에 얼마나 많이 대관됐는지 실적을 한눈에 보시게 그렇게 해왔습니다.
○김문호 위원 실적이 있더라도 개인한테는 어떻게 대관했고 뭘 했고 앞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걸 가져왔어야죠.
과장님 제가 얘기했지만 이런 행사들을 통해서 지역 홍보도 해야 될 필요성도 있고 1년 동안 진행을 해 봤었기 때문에 과연 그 광장에서 문화공연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봐야 됩니다. 무작정 다 대관하고 뭐 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제는 광장에서 양질의 공연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난번에 얘기했잖아요. 그쪽 상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제는 공연이 아니고 공연이 피해예요, 피해. 그분들한테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고 고민 좀 하려고 뽑아오라고 했는데 이렇게 뽑아오면 안 되고, 다시 정확히 해서 갖다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작년에도 그렇게 얘기했지만 마루광장 이용하는 사람들 화장실 관련해서 어떻게 처리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화장실 안내는 역사 화장실을 주로 이용하고 안내
○김문호 위원 화장실이 역사 어디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이마트에 있는 화장실 그쪽으로 지금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거기에 표시 하나도 없잖아요? 화장실 가는 표시 하나라도 있나요? 예전에는 그래도 지구대가 있어서 지구대 이용을 좀 했는데, 이마트 1층에 화장실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1층에 있는데 화장실 관련한 그런 표시도 하나 없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여름에, 특히 7, 8월 공연에 있어서 낮 공연이 굉장히 어렵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뙤약볕에 관중들 앉아 있으라고 할 수도 없는 거고. 이게 30분 앉아 있는 것도 아니고 보통 한 번 하면 한두 시간씩 하는데 그것에 대한 대책 혹시 갖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실제 지난해에도 버스킹이나 대학가요제를 해봤는데 낮에는 상당한 폭염 때문에 그런데 어떤 그늘막을 하자니 구조물이 있어야 되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가 주관하는 행사 같은 경우는 18시 이후로 올해 다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렇죠. 거기에 그늘막 같은 걸 할 수 없으면 이용하는 것들을 고려해서, 관객들이 또 있어야 공연하는 분들도 공연하는 질이 향상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제가 광장관리팀에 거울을 달라고 얘기를 해놨어요.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협의를 해서 그 부분도 고려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그 다음에 우리 박물관이 지금 몇 개, 지금 종합운동장 밑에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이전계획은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이전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김문호 위원 앞으로도 그 사람들이 계속 그 형태대로 박물관을 활용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래서 4월 28일에 향후에 우리가 통합박물관으로 됐을 때 어떻게 운영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토론회를 했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김문호 위원 1년 365일 똑같잖아요, 변화 없이.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제일 아쉬운 게 저희가 2003년도에 박물관을 개관했는데 아직까지도, 박물관에 맞는 유물을 구입해서 특별전시 이런 것 했어야 되는데 다 동결시켜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운영하는 방법도 이번 토론회 때 여러 가지 나왔는데 시에서 직영해서 직원을 인계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있는데 그것은 추후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여러 가지 많이 나왔습니다.
○김문호 위원 박물관이 박물관으로서의 그 기능을 잘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것들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김문호 위원 늘 같은 종류의 박물관에 한 번씩 이벤트를 해줘야 되는데 그런 이벤트도 없고 그러니까 당연히 찾는 사람이 줄어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기능 자체가 잘 안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교류해서 다른 데 것들을 같이 한 번씩 이벤트를 하는 이런 것들이 돼야 되는데 전혀, 예를 들어서 교육박물관은 예전 교복 갖다 놓고 여지까지 계속 몇 십 년을 그렇게 하고 있죠? 한 십 몇 년을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누가 거기 가서, 볼 게 뭐가 있다고 가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잘 고려해서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그리고 지금 미술관 만드는 건 잘 진행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7월 초에 설계가 끝납니다.
○김문호 위원 설계?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예산은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설계가 되면 바로 업자 선정해서 진행이 될 겁니다.
○김문호 위원 그러면 거기 언제까지 마무리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희하고 녹지과하고 공원 조성 때문에 같이 맞물려 가야 됩니다. 올해 10월까지는, 저희가 지금 개관은 10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전시관 개관.
○김문호 위원 10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그때까지는 다 마무리돼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저희 전시관 분야는.
○김문호 위원 하여튼 시민을 위해서 많은 역할을 다 해 주시는 우리 과장님께 감사드리면서 미비한 점들을 잘 보완해서 갈 수 있도록, 항상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사실 이런 자료 하나도 다 마찬가지예요. 정확하게 해서 어떤 의미, 왜 이런 자료들을 요구했는지 잘 판단하셔서 현장에 가서 실제 어떤 도움이 필요한 것인지, 어떤 게 가야 되는 것인지 이런 것을 심도 있게 분석해 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문화행사를 통해서 지역에 미치는 영향들 파악도 해보고 그 지역에 있는 상권에서 소음이 되지 않도록, 그분이 원하는 게 뭔지 이런 것들을 검토해야, 1년 동안 우리가 만들어 놓고 활용해야 된다는 것 때문에 일단 해왔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 앞으로 어떻게 이런 것들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고민들을 해봐야 될 때가 왔다고 봅니다. 그래서 향후에 광장을 이용하는 그런 것에서 많이 고민해 주세요.
저는 하나 더, 의원들도 다 정치인들이기는 하지만 마루광장에서의 정치인 활용을 제한하는 것들을 협의했으면, 법적으로 그게 가능하지는 않다라고 얘기 들었는데 그런 것은 검토해 보셨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난주 금요일에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주말에 고민해 봤는데 마루광장 소음문제부터 말씀드리면 보청기 가게가 제일 피해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소음 때문에.
그런데 지금 대관할 때 주간에는 70㏈, 야간에는 60㏈ 이하로 해야 되는데 조건으로 민원이 제기된 팀이나 개인에 대해서 2회의 민원이 발생되면 향후 1년간 제약을 하고 있습니다. 통제를 해서 신청을 못하는데, 금요일에 말씀하셔서 제가 고민한 게 9시부터 10시까지 대관인데 이 시간을 축소하는 방안, 그 다음에 주로 외지 사람들이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지역으로 그걸 제한하는 방안, 그 다음에 말씀하신 리허설 시간 단축은, 어차피 리허설 시간 단축하면 또 다른 팀에 대관이 되기 때문에 그건 실효성이 없어서, 지금 광장시민운영위원회가 구성돼서 3월에 회의를 한 번 했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사항을 운영위원회에 회부해서, 아까 말씀드린 사항 이런 것까지 해서 거기서 결정을 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개선되도록, 그리고 거기에 한 8개 분야에 과장들이 다 들어가 있고 상가, 그 다음에 주민자치위원들이 다 위원으로 들어와 있기 때문에 충분히 논의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김문호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것들 실질적 검토를 잘하셔서 소음 아닌 문화공연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이진연 위원장 정재현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정재현 문화예술과장에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감사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검토만 남아 있다고 했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강진 위원 경기도에서 예술회관으로 건립한다고 하는데 그것과 같이 연계되면 부천시립예술회관 안 만들어도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닙니다. 저희가 이대로 건립하는데 명칭을 제2의 경기문화전당으로 해서 도비를 받아오는 방안을 찾고 있는 겁니다.
○서강진 위원 우리가 시 예술회관을 만드는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여기에 같이
○서강진 위원 그러면 경기도예술회관으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도립시설 같이 이렇게.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시립예술회관이 아니라 경기도립예술회관으로 되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계획이.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강진 위원 거기서 어느 정도의 예산을 줄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면 그 자체가 시립예술회관이라는 것이 없어지고 도립예술회관이 하나 생기는 거예요. 비용을 도에서 적극적 지원을 해서 한다면 상당히 도움이 되겠죠. 그렇지 않고 이름만 뺏기는 결과가 되면 아무것도 남는 건 없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일단 저희들 원칙은 부천필이 상주 단체로 있는 거고 15일 8시 30분에 도에서 도의 국장, 과장, 실무, 그 다음에 저희 염종현 문화위원장하고 저희 국장님, 저하고 해서 미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기서 논의를 할 겁니다. 건립비 비율이라든가 향후에 또 운영비 비율 이런 까지 논의할 겁니다.
○서강진 위원 부천필이 아니라 경기필이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닙니다. 부천필은 그대로 가고 경기필은 따로 있습니다. 도립 필이 있는데 그 경기필이 와서 여기에서 정규공연도 할 수 있고 경기 서부권 지역 주민들한테 혜택을 더 다양하게 주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면 부천시 필하고 연계해서 다니면서 공연하게끔 이렇게 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죠. 무용단도 올 수 있고 경기도립 공연단이 와서 여기서 공연하게 되면 우리 시민들도 부천필뿐만 아니라 경기필 공연도 볼 수 있고 그렇게 됩니다.
○서강진 위원 그게 잘 운영이 되면 우리 시비가 많이 안 들어가도 운영이 될 수 있겠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게 가장 큽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경기예술고등학교에 저걸 할 때 사실 우리가 많은 예산을 지원했어요, 물론 도에서, 그렇지만 땅은 우리가 제공한 거잖아요. 그러면서 그때 이름을 같이 쓰자고 했었는데 전혀 안 돼서 경기예술고등학교 이름을 그대로 갖다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여기도 부천시예술회관이 경기도립예술회관으로 되면서 마치 운영을 거기에 다 떠맡기는 그런 형식이 되면 부천에 예술회관이 하나 없어진다는 결론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잘 보셔서 우리가 실제 예산 지원은 받되 모든 운영이 부천시가 주체가 되는, 그리고 부천의 이름을 같이 올릴 수 있는 그런 예술회관이 운영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부천시가 문화도시를 표방한 지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1995년부터인가 부천시를 문화도시라고 표방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후에 20년이 넘도록 우리가 투자를 많이 했어요. 그렇죠?
인프라 구축하면서 문화에 대한 엄청난 투자를 했는데 20년 투자한 것만큼 여기서 뭔가 남는 게 있어야 돼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 남는 게 없어요. 우리가 20년 동안 투자해서 나중에 후세들한테 무엇을 넘겨줄 것인가. 단순히 공연하고 여기 문화도시 뭘 보여주는 그런 식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것은 먼 훗날에 우리의 큰 관광수입이 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유럽 같은 데 보면 유명한 필이 됐든 간에 하나의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놓으면 그것을 보기 위해서 가는 관광수입이 엄청 많이 생긴단 말이죠. 역사와 문화에 관련돼서 투자한 것만큼 이제는 우리가 얻어야 될 것이 생겨야 된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아직도 진행형이잖아요, 계속적으로.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정책을 바꿔서 뭔가 하나를 하더라도 투자한 것만큼의 기대효과를 얻는, 단순히 사람만 하나 모아서 공연했다, 뭘 보여줬다 하는 것보다는 먼 훗날 우리가 후손들에게도 그동안 투자한 것만큼 가만히 있어도 수입원이 생길 수 있는 그런 문화 구축이 필요하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각자 노력했으면 좋겠고요, 물론 박물관도 마찬가지고 여기에 지금 미술회관도 만들겠다는데 하나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우리가 보면 음식점 같은 거 하나 차려놨습니다. 그리고 어느 상점을 하나 차려놨는데 손님이 저절로 올 때만 바래요. 오래 못 가서 다 망합니다. 차려만 놓으면. 마찬가지로 여기에 미술관을 만들었든, 통합박물관을 만들었든 만들어놨다고 해서 손님이 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요즘은 운영을 잘해줘야 된다고요.
그런데 우리는 단순히 박물관이 많은 도시라고 어떻게 보면 전 국민에게 많이 알려지고 있고 얘기하고 있는데 많으면 뭐합니까? 볼거리가 없는데.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감사 때도 그런 지적했습니다만 좋은 물건 서로 교환전시도 하고 새로운 걸 유치도 하고 이렇게 해서 볼거리를 만들어줘야 되고, 그리고 축제를 했다거나 FC 경기를 갔다거나 그랬을 때 거기 입장료의 일부분을 가지고 거기를 볼 수 있게끔 같이 유치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분들이 거기를 자꾸 방문하게끔 만들어줘야 되잖아요. 지금은 운영비도 안 되잖아요. 입장료 받는 것 갖고.
그래서 이것은 망하는 것 없으니까, 어떤 상점 하나 차려서 이렇게 운영하면 다 망해서 넘어가지 그대로 있겠어요? 수입이 모자라면 위탁도 자꾸 주면 되는 거니까 신경 안 쓴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박물관을 운영하든 문화 인프라를 구축했으면 이제는 단순히 지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수입원을 창출할 수 있어야 되고 후세에 남길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 쪽에서 같이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계획 가지고 있는 게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통합박물관이 건립되면 지금 말씀하신 걸 반영해서 변화를 시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도 그냥 단순히, 박물관도 마찬가지예요. 뭔가 새로운 소재들을 자꾸 사서 구입해 놓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볼거리를 자꾸 만들어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찾아오게끔 만들어야 되고 찾아오지 않더라도 찾아올 수 있게끔 마케팅을 해야 돼요. 아무리 맛없는 집도 여러 번 가다 보면 맛에 길들여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예 처음부터 외면하게 만드는 거예요. 한 번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 기회를 제공 안 합니다.
그래서 자꾸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서 자연적으로 실제 그것을 보고 “아, 부천에도 이런 것들이 있구나.” 하는 것들을 느낄 수 있도록, 또 그렇게 길들여가야죠. 그리고 여행사하고도 같이 연계를 통해서 외국인들이 여행 올 때 부천에 문화가 이렇게 구축되어 있는 것을 한 번씩 쭉 방문하고 갈 수 있도록 코스를 만들어 주는 것, 그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도 외국여행 실제로 가서 보면 볼 거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여행사하고 같이 연계가 되어 있으니까 가기 싫어도 거기를 방문해서 한 번 휙 둘러보고 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문화가 알려질 수도 있고 거기서 수입원이 발생될 수 있도록 그런 문화정책이 필요하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많이 그런 부분에 신경 써서 부천의 문화가 이제는 투자에서 벗어나서 수입까지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관광부서하고도 잘 협력을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시다.
시립예술단에 지금 총 인원이 몇 분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151명입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합창단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합창단은 지금 51명입니다.
○박병권 위원 합창단 평균연령이 어떻게 되세요? 합창하는 분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합창단은 40대 중반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40대 중반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박병권 위원 그분들이 한번 들어오시면 60살까지 정년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지금「공무원연금법」을 적용받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합창단의 생명은 뭡니까? 목소리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박병권 위원 그러면 60세 돼서 그 화음이 맞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래서 매년 평가도 하고 그러는 겁니다.
○박병권 위원 평가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또 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것은 지난 2011년도에, 6년 전 행정행위가 잘못된 건데 이후에 자문도 다 받아봤는데 그런 사항은 다 치유됐다 이렇게 변호사 자문이 있었기 때문에 향후에 이런 사항이 있어서 그런 점수가 미달되면 엄격하게 적용시킬 수가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다른 것 같지 않고 기술을 요하는 것은 오래갈수록 기술이 더 늘어날 소지는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오래될수록 경험이 늘어나고, 그런데 합창단 같은 경우는 목소리가 생명인데 목소리는 가면 갈수록 따라갈 수 없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계를 느끼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을 거기에 다 해서 합창을 시킬 게 아니고 순환보직이라든가 다른 방법을 연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래서 만약에 실력이 안 되고 능력이 안 된다 하면 향후에 사무국 직원이 결원됐을 때 대체를 한다든가 아니면 곧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되면 사무직 이런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박병권 위원 현재는 안 하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현재 그런 사안은 발생 안 됐고 한 사람이 발생됐었는데 어차피 복직을 시켜야 되는 거고 올해 또다시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박병권 위원 왜 그러느냐면 그런 분들 때문에 화음이 무너지거나 이런 것은 없나요? 입만 벌리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제가 거기까지는 어떻게 말씀 못 드리겠고 일단 평가에서는
○박병권 위원 단장님 한번 불러주십시오.
○위원장대리 정재현 네. 시립예술단 사무국장님이 답변할 것 같습니다.
○박병권 위원 단장님이 하셔야죠.
○위원장대리 정재현 아니, 지휘자 선생님.
○박병권 위원 아, 지휘자 선생님인가요? 사무국장님,
○위원장대리 정재현 사무국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시죠.
○부천시립예술단사무국팀장 박갑선 시립예술단 사무국팀장 박갑선입니다.
○박병권 위원 예술단에서 근무하는 분들 중 화음을 못 맞추는 분들 계시죠?
○부천시립예술단사무국팀장 박갑선 그런 것들 때문에 평정을 통해서, 지금 약간 모자라는 단원들에게는 평정을 통해서 좀 더 개발하라고 격려를 하는 그런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개발이 어느 정도 한계점에 도달하면 더 이상 개발이 될 수가 없어요, 필연적으로. 그분이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 게 아니고 인간이 한계에 도달하잖아요. 임계점이 넘어가면 뭐든지 퇴세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하고 같이 화음을 맞춰서 간다? 그러면 수준 떨어지는 거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천시립예술단사무국팀장 박갑선 기량 면에서는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특히 몸으로 하는 연주 같은 경우는 기량 면에서 연로하게 되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여러 방면으로 보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박병권 위원 여러 방법이, 뾰족한 방법이 없어요. 교체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왜 그러느냐면 한계가 있잖아요.
나이가 들면 머리가 하얘지는 게 왜 하얘진다고 해요? 멀리 있는 사람 보여주기 위해서 하얘진다고 하잖아요. 나이가 들면 목소리가 다 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그분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으면 저희들은 음악을 잘 몰라서 그렇지만 실제로 음악 하고 예술 하는 분들은 화음을 듣잖아요. 그러면 질 떨어진다 그래요. 그분들을 추방할 수도 없고 권고사직을 시킬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대체를 해드려야 하잖아요. 권고사직 하면 또 소송 걸 거 아니에요. 대체해 주려면 그 대체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야죠.
○부천시립예술단사무국팀장 박갑선 그 방안을 만들어서
○박병권 위원 네. 그 방안을 만들어서 순환을 시켜야 올라가는 것이지 그거 무서워서 계속 그분들하고 같이 하면 결과적으로는 동네합창단 되는 거죠.
○부천시립예술단사무국팀장 박갑선 앞으로 방안을 모색하도록, 좀 더 자세하게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렇죠. 방안을 잘 모색해서 그것을 수준 안 떨어지게 진짜 가치 있는 합창단을 만들어야지 그것 무서워서 계속, 그러면 60살 때까지 그분들을 모시고 합창한다? 저는 그거 아닌 것 같은데요.
거기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필요할 거예요. 과장님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걸 연구하셔서 우리가 최적기의 음향을 낼 수 있는 그런 정도를 만들어놔야 돼요. 그래서 그거 지나면 자동 순환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야 좋은 화음으로 흘러가죠. 그것 연구해 주십시오.
팀장님은 들어가셔도 돼요.
○위원장대리 정재현 팀장님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한옥마을 담당,
○위원장대리 정재현 최의열 사무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문화원 사무국장 최의열입니다.
○박병권 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한옥마을은 지금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지금 총 9동 있는데 숙박 2개 동하고 그다음에 다원 1개 동, 김치체험관 1개 동, 그 다음에 곽홍찬 무형문화재 작가 1동, 그 다음에 체험 수업할 수 있는 동 1동, 그 다음에 전통혼례 하는 1동 이렇게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지금 거기가 신세계 1차로 들어가는 거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는 1차에는 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1차에는 빠졌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박병권 위원 그러면 향후 몇 년간 더 관리를 하셔야 되겠네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정확히 연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얘기를 저희한테 해 준 게 없어서.
○박병권 위원 지금 관리비용은 얼마를 책정했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8000만 원 정도 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1억 900에서 내려갔네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박병권 위원 원래 물가는 올라가는데 한옥마을은 왜 내려갔을까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관리비용이 빠진 거라, 그때 한옥이 폐쇄된다고 그래서 재투자를 최대한 절제하라고 해서 빠진 겁니다.
○박병권 위원 원래 많이 책정되어 있었잖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리고 행사비용이 다 빠졌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많이 책정되어 있어서 지적을 하니까 내려간 거잖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행사비용이 다 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김치체험관도 돈도 안 받고 무상으로 드렸고. 몇 년간 무상으로 드렸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재작년부터는 받았기 때문에 3년 정도 무상으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렇죠. 1억 900을 관리비로 받아가고 김치체험관 무상으로 주고 그리고 거기에 전통차라든가 그런 거 다 파는 것은 인 마이 포켓하고.
지금 한옥체험관 숙박하는 비용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내부 사용을 하고 나머지는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전체 반납하고 나머지를 다시 청구해서 가져가야지 사용하고 반납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사용 후 반납하는 걸로
○박병권 위원 그게 잘못된 거죠. 남의 재산을 가지고 자기가 벌었다고 해서 자기가 쓰고 나머지를 반납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고, 원리에 안 맞는 것이고, 전액을 반납하고 필요한 금액을 다시 청구해서 가져가는 게 맞습니다. 그렇잖아요?
부천시의 재산을 관리하는 분들이 나오는 수익금을 가지고 사용한 다음에 나머지를 반납한다? 그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전액을 반납하고 필요한 금액을 다시 청구해서 가져가는 게 맞죠. 얼마가 됐든 간에. 그게 맞지 않습니까?
○위원장대리 정재현 잠시만요, 문화예술과장님이 답변할 사항 같은데요. 과장님이 답변할 사항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이 사항은 도시정책과에서 이쪽으로 위탁을 준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장대리 정재현 아,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도시정책과에서.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러면 현재는 사실 문화예술과 관련 사업은 아니네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여기 담당이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문화원에 위탁을 준 겁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도시정책과하고 충분히 협의를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이치적으로 그래요.
제가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데 현대자동차 다닌다고 해서 자기 차 가지고 가서 현대자동차 엔진을 자기 차에 옮겨 올 수는 없잖아요? 모든 일리가 그런 거예요.
모든 수입은 모든 수입의 주체로 들어가고 거기에서 얼마가 됐든 간에 다시 청구해서 가져오는 게 맞는 것이지 내가 쓸 것 다 쓰고 남는 것 반납하면 이건 이치에 안 맞는 거죠.
그리고 1억 900이라는 돈을 타서, 요즘 8000 얼마로 떨어졌지만 그 관리비를 별도로 가져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전통차는 수입으로 안 잡히잖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잡힙니다.
○박병권 위원 지금 그건 어떻게 돼요? 계산서도 없는 것 현금으로 하는데 수입으로 잡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카드하고 현금으로 같이 받고 있고 거기 현장 직원이 매일 돈을 인수인계하면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거기에 POS도 없어요. POS도 없는데 관리가 되겠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최대한 카드를 저희가 권장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조그만 돈이라도 중요하게 하고 소중하게 여겨서 그것이 1원이라도 새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는 거예요. 전통차라도 POS에 매겨서 그 POS에 한해서 가져오면 기록이 남잖아요. 지금은 할 필요 없겠지만 원래 매칭할 때
○위원장대리 정재현 박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박병권 위원 네.
○위원장대리 정재현 이것은 문화원이 답변할 사항이 아니라 우리 시에서 답변할 사항 같거든요. 그러니까
○박병권 위원 아니, 여기서 관리하고 있는데.
○위원장대리 정재현 아니요.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해도 저기에서 정책 결정을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시에서 정책 결정을 하니까 오늘 감사 끝나기 전까지, 전문위원, 관련 계약서랑 챙겨 와 보세요. 저 문제는 그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박 위원님 그렇게 정리하면 되겠죠?
○박병권 위원 아니죠. 그러면 전통 혼례는 누가 합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문화원에서 문화원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문화원 사업으로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장소만 거기를 저희가 빌려서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혼례할 때 들어가는 비용은 받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기본적인 것은 받습니다.
○박병권 위원 얼마 받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다 다른데 보통 80만 원에서 한 150만 원 선 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비용 받아서 거기에 비용이 얼마 들어가죠? 재투자되는 비용이.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꼭 투자비용만 받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렇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박병권 위원 그리고 시장은 누가 봐서 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시장은 담당 직원들이 봅니다, 카드로 해서.
○박병권 위원 제가 그게 잘못됐다는 거죠. 필요한 비용을 받고 시장 보는 것은 자기들이 받아서 물품을, 왜 그러느냐면 80만 원 받아서 80만 원 다 소비가 되는데 굳이 시장까지 우리가 봐 줄 필요는 없잖아요, 그런 것도. 우리는 관리만 하고 우리가 필요한 비용 받고 시장 보고 이런 것은, 어차피 받지 말고 자기들이 구입해서 쓰는 거예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결혼이 다 처음이다 보니까 그런 구매한다는 이 자체를 굉장히 어려워하고 그래서 저희가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물품을 적어줘서 이렇게 이렇게 비용, 이런 이런 물품이 필요하니까 그걸 가져와서, 우리는 심부름꾼이 되잖아요, 비용 하나도 없이.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박병권 위원 그렇게 하고 나가면 청소해야 되고 쓰레기만 우리가 치워주는 거잖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런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런 거예요. 물론 전통혼례를 권장하고 그것을 우리 사업으로 한다지만 최소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비용은 내고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거기에 계약직 직원이 2명 있기 때문에, 그들이 그런 청소하는 인력으로 있기 때문에
○박병권 위원 아무튼 거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전통한옥도 아니래요. 가짜 한옥이잖아요. 가짜 한옥에 너무 많이 투자하지 마시고 운영 잘 하십시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무국장님은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은주 위원님.
○김은주 위원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노고 많으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복사골문화센터 내에 지금 체육시설이랑 공연시설 리모델링이 진행되고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진행됩니다.
○김은주 위원 예산에 차질이나 이런 건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체육시설을 하는 데 예산이 부족해서 5, 6층 리모델링하는 비용은 늦추고 체육시설이 우선이기 때문에 지금 공사 발주까지 해서 다 정상적으로 됐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래서 5, 6층 리모델링이 2년째 미뤄져서 지금 연수원 공간이 활용이 안 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거기는 일반 세미나실로 쓰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일반 세미나실로 활용할 계획이기는 한데 지금 연수원이 폐쇄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가 거의 2년 동안 리모델링이 안 돼서 지금 다른 활용을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루빨리 예산 세우시고 죽은 공간 없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더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마루광장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설치나 유지관리 비용이 우리 마루광장에 적지 않게 들어가고 있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큰 예산 들여서 독특하게 마루를 깔아서 이렇게 했는데 광장 사용 조례를 확인해 보니까 사용료를 아예 무료로 하고 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무료로 되어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다른 지방 기초지자체들 조례를 자치법규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니까 이렇게 단순하게 사용료는 무료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는 게 성남시랑 부천시 말고는 없습니다. 적당하게 사용료도 징수하고 또 마루광장 같은 경우에는 요즘 주변상권에서 소음에 대한 피해도 있다고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 공공적으로 활용을 한다거나 아니면 부천시가 후원한다는 그런 상황에서는 저희가 면제규정, 감면규정을 줄 수는 있겠지만 모두 이렇게 무료로 하는 것에 있어서는 사용과 유지 면에서, 또 세외수입 면에서 적당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다른 시에서도 이렇게 단순하게까지는 규정하고 있지 않으니까 저희가 이 사용료에 대해서 현실화해야 되지 않을까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교통시설과에서 지난해 11월에 조례를 제정하면서 아마 타 시·군의 조례를 많이 파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료로 하고 있는데 오늘 행감에서 말씀하셨으니까, 아까도 했지만 반기에 한 번씩 시민광장시민위원회가 열립니다. 그때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해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세외수입으로 본다면 어쩌면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주변 상권 상인 분들께서 소음 발생이나 인구가 밀집되면서 받는 피해를 생각한다면 그 돈을 모아서 그분들한테 지원방안이나 이렇게 돌릴 수 있다고 한다면 적지 않게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박물관 통합하는 계획은 잘 진행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지금 설계공모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주에 공모가 끝납니다.
○김은주 위원 이번에 자료 요청을 드린 것 중에 우리 부천시에서 발굴된 유물이지만 외부로 유출된 게 있는지 여쭤봤었습니다. 없다고 답변을 주셨거든요. 그런데 고강동 같은 경우에는 선사문화와 관련해서 몇 가지 유물이 발견된 다음에 우리 부천시에 전시할 공간이 없어서 한양대로 유출이 되어 있다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래서 이번 6월 20일에 향토역사관 재개관할 때 두 달 동안 대여를 합니다. 그런데 박물관은 원래 발굴한 측에서 진품을 가지고 있다고 제가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모조품을 가지고 있고 진품은 한양대에 있는데 그걸 이번에 두 달 동안 대여해 오기로 해서 그때 진품을 볼 수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게 부천시 유물이라고 저는 봤거든요. 그래서 그게 외부로 나갔다고 했는데 이번 자료에서는 전혀 없다 그래서, 그런데 사실은 알고 계신 거네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그런 거 이번에 박물관 통합하면서 저희가 전시공간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나 아니면 전시를 지금은 대여한다고 했는데 유물 같은 경우에는 국가 소유가 될 수밖에 없어서 기초지자체가 전시를 하려고 하면 계속 대여의 방식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예산의 타당성이 허용된다면, 적어도 다른 문화유산도 아니고 부천의 문화유산인데 잘 보존될 수 있도록 과장님 좀 더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박물관은 지금 종무팀 내 사무 분장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그런데 지금 박물관에 유물 들어오고 있는 걸 담당하는 데가 시설관리공단 박물관팀이 한다고, 종무팀에서 하고 있는 거 맞아요? 이 업무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종무팀에서, 지금 박물관을 위탁받아서 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광장은 누구의 소유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시지만 시민들이 쓸 수 있는 광장입니다.
○서헌성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헌성 위원 광장은 소통하는 공간이고 공유의 공간입니다. 우리가 마루광장을 만들었을 때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자라는 취지에서 우리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만든 것입니다. 동의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헌성 위원 유료화는 제한을 하는 겁니다. 돈을 낸 사람들만 이용하게 하자라는 거죠. 시민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겁니다. 피해를 보는 상인들이 물론 있습니다. 그런 분들과 소통을 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 여러 가지 합의를 도출해내는 것 그것이 행정이 기울여야 될 노력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래서 저희가 주관하는 행사 같은 경우에는 거기 각 식당마다 할인쿠폰을 하고 이용할 수 있게 티켓을 발행해서 그렇게 하고 그런 혜택 주는 방법도 찾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기왕에 그런 협의를 하고 있다고 하시니까 피해는 최소화하고 합의는 최대화하는 그런 방식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헌성 위원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어떤 단계인가요? 자료를 보니까 행자부 중앙투자심사 중인 걸로 보입니다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행자부에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해서 5월 말에 결론이 났습니다. 행자부에서 네 가지 유형으로 하는데 승인이 있고 그 다음에 반려가 있고 조건부승인이 있고 재검토 이렇게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재검토 위의 단계인 보류로 왔습니다. 보류로 왔는데 두 가지를 보완해서 올리면, 통상적으로 3개월에 한 번씩 중투위가 열립니다. 한 번 놓치면 석 달이 되고, 또 중투위에서 지금 승인율이 50%밖에 안 됩니다. 거의 재검토 아니면 부결로 반려가 되는데 그래서 저희가 지금 전용콘서트홀로 가는데 거기에 영화 상영이라든가 아니면 무용 이런 복합시설을 넣을 수 있는 방안이 있느냐, 그리고 제2 경기도 문화의전당을 하니까 도에서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지원할 의향이 있느냐 이걸 지금 보완해서 올리라고 하기 때문에 6월 중으로 그걸 보완해서 올릴 계획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6월 15일, 이번 주 목요일에 도에서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면 그걸 기본으로 해서 두 가지, 지금 설문조사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올릴 계획입니다.
○서헌성 위원 중앙투자심사를 하는데 거기에서 경기도 제2 문화의전당으로 갈 수 있는지를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경기도에서도
○서헌성 위원 확인을 받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해달라고 지원이 가능
○서헌성 위원 그걸 검토해달라고 우리가 요청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니요. 지난번에 도지사님이 왔을 때 그게 보도사항으로 나가니까 그걸 확인해라 그렇게
○서헌성 위원 중앙투자심사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과정 중에.
○서헌성 위원 하는 과정에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헌성 위원 그 보도내용을 가지고 확인을 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러니까 그쪽에서는 우리가 부천시민만이 아니라 제2 경기도 문화의전당으로 하면 수혜자가 경기도 전체 인원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훨씬 폭이 넓지 않느냐, 그리고 경제값도 더 올라가지 않느냐 이런 의견입니다.
○서헌성 위원 어쨌든 중앙투자심사에서는 최종적으로 현재 상황은 보류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보완을 해서
○서헌성 위원 그리고 보류가 됐다 하더라도 이 안으로는 심사를 통과할 가능성이 굉장히 적다 이게 우리 시의 판단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서 요구한 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제값이 낮기 때문에, 이게 도립시설로 가면 쭉 올라가기 때문에 그게 충분히 가능하다, 거기서도 그렇게. 그리고 홀도 전용 콘서트홀보다 복합적으로 몇 가지 더 추가할 수 있는지 이것에 대해서.
○서헌성 위원 하나하나 따져볼게요. 경기도 제2 문화의전당은 설립 주체가 아까 어디라고 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부천입니다.
○서헌성 위원 부천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헌성 위원 부천에서 제2 경기도문화의전당을 설립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설립이 아니고 거기서 지원을, 도에서 지원을 받으면서 그 명칭을, 지금 경기문화의전당이 하나 있기 때문에
○서헌성 위원 명칭만 경기도문화의전당인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이쪽 서부권에 도립시설을 하나 갖자 이겁니다.
○서헌성 위원 도립시설이면 도가 설립 주체가 되는 거 아닙니까? 지원을 받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어차피 필이 상주단체가 되고요.
○서헌성 위원 아니, 그러니까 원칙적인 것을 질의드리는 겁니다.
우리 돈으로 우리가 설립 주체가 돼서 설립하는 건지, 경기도가 설립 주체가 돼서 도립으로 하는 건지 그걸 확인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희가 주체가 돼야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전까지 도에서는 10원도 도비 지원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시장님께서 말씀하셔서 도지사님도 흔쾌히 그러면 제2의 문화전당이 이쪽 서부권에 필요하다 이렇게 공감하셨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어느 정도 돈을 받아와야 될 건지 이걸 논의해야 되는 겁니다.
○서헌성 위원 그렇게 되면 경기도가 지원하는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헌성 위원 그건 도립이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런데 명칭 상으로는 그렇게 해야 우리도 중앙투자심사도 그런 조건에서
○서헌성 위원 그러니까 혼선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경기도립이라고 하면서 주체가 부천시가 된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죠?
도립의 의미가 뭡니까? 경기도가 만든다라는 거죠?
그런데 어떻게 부천시가 실질적으로 설립의 주체가 되면서 경기도립이 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어느 정도 투자비율이냐 이거인데 현재 380억 정도 땅값은 저희가 투자된 걸로 보고 있고
○서헌성 위원 네. 아무튼 원칙적인 것을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겁니다. 경기도가 짓는 겁니까, 부천시가 짓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부천시가 짓는 겁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면 경기도립이 안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런데 경기도에서 돈 투자비율에 따라서 달라지죠.
○서헌성 위원 그러니까 투자비율이 경기도가 많아지면 도립이라는 명칭을 지을 수가 있다 이런 건가요? 우리 시가 짓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시가 짓는 것은 확실합니다, 부천시가.
○서헌성 위원 본 위원의 염려를 하나 말씀드리면 우리 시가 지어서 경기도립 제2 문화의전당을 만들어서 운영권이든 모든 권한을 경기도에 넘겨주는 그런 사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희는 협의과정에 그렇게까지는 생각 안 합니다.
○서헌성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거기에 넘겨주지는, 주는 여기에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서헌성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물론 그건 앞으로 계속 도 문화정책과에서도 주례회동을, 이거 회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서헌성 위원 이것 추후에 확인해볼 텐데요, 굉장히 흔쾌하지 않고 명쾌하지 못한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것은 우리 부천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위한 절차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부천시에다가, 특히 우리 시의회에다가 이것에 대한 정책적 방향이 바뀌었다. 그래서 부천의 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타당하지 않기 때문에 경기도문화의전당으로 방향을 틀었다. 그래서 도립문화의전당이 된다. 이러한 통보를 우리 의회에도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시간적으로 보나 아니면 아직 확정된, 드러난 게 없어서 실제로 의회에는 보고를 못 드린 사항입니다.
○서헌성 위원 제가 볼 때는 이것 도립으로 가면 아마 처음부터 다시 이 절차를 밟아야 될 겁니다.
경기도가 그냥 도비를 지원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도립 경기도 제2 문화의전당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도립시설이 될 수가 없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도하고 협의하는 과정에 충분히 그걸 반영하겠습니다. 우려하시는 것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제가 이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드리고 자료를 요구할 테니까 제 우려, 염려가 말끔히 해소되기를 저도 개인적으로는 기대합니다. 그런데 굉장히 염려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 시의 이런 정책방향 전환이 제가 볼 때는 너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쉽게 쉽게 방향 전환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며칠 이따가 또 만난다면서요? 누구누구 만난다 그랬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 경기도에서
○서헌성 위원 이걸 협의하기 위해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첫 회의요?
○서헌성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첫 회의를 경기도 문화국장하고 과장, 실무자, 그리고 저희 국장님하고 저하고 그 다음에 염종현 문광부 위원장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전문가 한 사람.
○서헌성 위원 어쨌든 우리 시의회에서는 그 협의결과를 지켜봐야 될 필요가 있는데 경기도에서 원칙적으로 도립 제2 경기도문화의전당 이것에 대해서 합의는 했다는 거죠? 원칙적으로. 그런 단계는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거기에서 지사님이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이렇게
○서헌성 위원 지금 초기 검토단계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초기, 첫 회의입니다.
○서헌성 위원 알겠습니다.
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제가 자료제출을 요구할 텐데요, 우선 이것이 도립 시설인지 아닌지 명확히 하는 문건을 문서로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도가 지원만 하고 그렇게 하더라도, 그렇게 하더라도 이 절차를, 지금까지 밟아왔던 절차를 그대로 유효하게 인정할 것인지, 또 우리가 조례 개정도 했는데 이것이 지원만 하게 되면 그냥 문화예술회관으로 그대로 가는 거잖아요. 명칭만 경기도 제2 문화의전당 이렇게 할 거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헌성 위원 이런 것은 의회에서도 동의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 시가 돈을 다 들여서 만들고 경기도에서 지원금 조금 받아서 건립하는 그런 건물을 경기도 제2 문화의전당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정말 타당한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절차와 명칭 이런 것들이 정말 합당한지 그런 것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그것을 의회에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알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김은주 위원님.
○김은주 위원 과장님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조금 말씀드리려고요.
광장 사용과 관련해서는 저도 시민들이 당연히 광장의 주인이고 국민이 광장의 주인이라는 사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집회나 시위는 다른 법률로 저희가 규정하고 있어서 이 광장 사용 조례와는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료 없이 신고에 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게 광장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특히 마루광장 같은 경우에는 공연장 설치가 되어 있고 특정한 단체가 특정한 행사를 하기 위해서 공연장 사용이나 광장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공시설이기는 하지만 우리 부천시민들이 다 같이 세금을 내셨고, 그런데 어떤 특정한 단체가 공공성이 없거나 부천시와 유관된 행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무료로 개방한다고 한다면 그건 어쩌면 사용하지 않는 시민들에 대해서는 권리를 침해하는 것일 수도 있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런 공공성의 부분이나 또 주변 상권이나 이런 것들을 객관적으로 한번 보시고 잘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위원장대리 정재현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국장님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문화국장 김용범입니다.
○민맹호 위원 연일 계속 고생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문화해설사 소속이 어디입니까?
○문화국장 김용범 문화해설사 소속은 일단 문화원에 있습니다, 현재.
○민맹호 위원 문화원에?
○문화국장 김용범 네.
○민맹호 위원 문화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문화국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업무 자체를 문화원에 줬기 때문에 현재 소속은 문화원으로.
○민맹호 위원 그러면 국장님 들어가시고 사무국장님.
○위원장대리 정재현 문화원 사무국장님.
○민맹호 위원 국장님 들어가세요.
○위원장대리 정재현 국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문화원 사무국장 최의열입니다.
○민맹호 위원 수고하십니다.
지금 해설사님이 부천시에 몇 명입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현재 7명 운영 중에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7명이시고 지금 그분들이 주로 하는 것이 우리 부천시 관광명소를 안내하고 해설하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데 그분들 출퇴근을 어떻게 관리합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직접 집에서 현장에 출근하는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 연락은 누가 해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담당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담당직원이라면 누구입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염수진이라고 계약직 직원이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여기 지금 문화원 직원 현황에 있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있습니다. 염수진 계약직 직원이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분이 7명에게 개별적으로 전화를 해서 당신은 어느 어느 지점으로 오십시오, 당신은 어느 어느 지점으로 오십시오 이렇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아니, 한 달 치를 저희가 주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한 달 치를?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민맹호 위원 그리고 퇴근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퇴근은 현장에서. 대부분 저희가 역사박물관이나 만화박물관, 옹기박물관이기 때문에 거기서 문 닫을 때 같이 퇴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분들이, 사실 제가 해설사 조례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민맹호 위원 지금 이분들 애로사항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 우리 부천시를 대변해서 외부에서 오는 분들에게 관광해설을 해 주는데 자기가 정말 소외감을 가질 정도로 관리주체가 분명하지 않다. 또 두 번째는 이분들이 정말로 어디 가서 뭐하는지 검토할 수 있는 라인이 없다. 예를 들면 어떤 박물관에 가서 안내를 하는데 해설사분이 기분이 나빴어, 그래서 한 시간 해야 될 것을 한 30분 만에 끝을 냈어요. 그러면 그것 체크됩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것까지는 저희가 체크 못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 부천시를 대표하는 해설사잖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분들을 우리가 정말로 관리해야 부천시를 빛을 내게도 할 수 있고 조금 잘못 비칠 수도 있게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 부분 우리 문화원에서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작년에도 위원님 말씀 하셨던 걸 가지고, 여기 담당이 관광콘텐츠과입니다. 관광콘텐츠하고 충분히 협의를 했는데 예산 반영이 안 돼서 올해도 해설사들이 조금 서운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사람은 하나인데 관리주체가 두 군데서 하는 것 같아요. 관광콘텐츠과에서도 하고 문화원에서도 하고.
그러니까 좀 불편한 것은 “우리는 잘 모른다”, 또 좋은 것은 “아, 우리가 관리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할 우려가 있어요.
문화해설사에 대해서 국비가 좀 왔다는데 그거 알고 계십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총 예산 4000만 원 중에 도비와 시비만 가지고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국비는 없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없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문화원이라도 정말로 내 식구다 챙겨서 관리를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한 달 프로그램을 딱 계획을 짜서 염수진 씨가 연락해서 하는 것보다는, 그리고 우리 부천시에도 교육을 시키고 부탁할 사례도 있지 않겠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예를 들면 지금 심곡 시민의강도 새로 준공하잖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러면 그것도 자랑을 해야 되는데 우리 해설사님들이 나름대로 그걸 터득해서 자랑합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아닙니다. 그런 계기가 있을 때 저희가 교육을 시킵니다, 별도의 교육을. 교육비를 조금 저희가 책정합니다.
○민맹호 위원 그러면 교육은 어디서 시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문화원에서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문화에 교육장이 있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아니면 현장에서 하든지. 네, 교육장 있습니다. 대부분 현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뜻은 해설사님들 예우도 잘해 주시고 출퇴근도 분명히 해서 정말로 그분들이 짜증이 나더라도 자기의 소임을 다 할 수 있는 감독 관리를 해줘야지. 또 감독 관리를 하면서 보호도 해 주고 양면성을 가져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 저희가 최대한 해설사들하고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해설사들하고 사실 많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요구하는 내용들은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건 최대한 다 해 주는데 31개 경기도 시·군에 해설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여건이 그래도 상위권에 드는데 좀 더 나은 해설사들의 처우가 있는 곳도 있습니다. 거기하고만 비교를 하다 보니까 조금의 불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소통하고 대화를 더 많이 나누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참 좋은 생각이신데, 또 해설사님들이 7명 정도 돼서 일단 어디로 모이십시오, 어디로 집결하세요 하면 어떤 사무공간도 좀 있어야 되지 않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건 좀 있어야 됩니다.
○민맹호 위원 그리고 이분들 유니폼 있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유니폼은 저희가 매년 구입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러면 유니폼을 집에서 나올 때부터 입고 나오는 겁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집에서는 자유복장으로 어떤 장소까지 출근해서, 우리 문화원이 되겠죠. 문화원에 출근해서 문화원에서 배정을 받아서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팀장한테 인사하고 업무지로 갈 수 있도록 그런 체제를 갖추셔서, 또 퇴근도 자유롭게 그날 기분에 따라서 퇴근 마음대로 하고 또 그날 기분에 따라서 연장도 하고 단축도 하는 그런 자유스러운 부분보다도 우리 문화원에서 통제도 하고 요구도 하고 이렇게 해서 관리를 잘해줬으면 싶습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렇게 꼭 부탁합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수고하십시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위원장대리 정재현 사무국장님 잠시만요.
아까 질의를 신청하신 분 다 마쳤고 제가 간단히 질의하고 잠시 쉬도록 하겠습니다.
시티투어는 관광콘텐츠과에서 받아서 하는 거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실제로 주말에 주로 하시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주말에 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주중에 신입 공무원이나 혹은 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나 부천에 전입한 사람들이나 혹은 학교나, 실제로는 주중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체계를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문제 등등을 고려해서 그건 추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문화재단에 있던 스쿼시장 공사 예산이 문화예술과 예산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체육시설.
○위원장대리 정재현 체육시설과 예산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니요. 체육시설로 지금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 리모델링 책임이 어디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예술과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문화예술과예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위원장대리 정재현 스쿼시장 운영 안 된 게 언제부터죠? 모르시면 담당팀장님 나와서 답변 좀 해보세요.
스쿼시장이 회원을 안 받은 때가 언제죠?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작년 9월부터 안 받았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공사는 언제 시작했죠?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공사는 이번 주부터 시작됐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뭡니까?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행정절차를 안 받은 이유가 임대 체육시설은 재단에서 임대를 줬던 시설입니다. 그런데 작년 9월부터 예산을 반영하면서 임대를 언제까지 할 것인가 고민했었는데 그게 1개월, 2개월 넘어가면 나중에「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에 따라서 계속 임대를 해야 된다는 그런 법률적인 검토를 받아서 부득이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러면 거기서 9개월짜리 임대 이런 건 없는 거예요?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런 건 임대법상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아니, 가능은 한데 임차인이 우리는 더 쓰겠다고 요구하면 법에 또 저희가 2년 연장을 계속 해 주게 되어 있거든요.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러면 그게 법률적 한계 때문에 그런 건가요?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네, 그렇게 됐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러면 그런 설명들을 회원들한테 안 했나 보죠?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아니, 지난번에 저희가 간담회도 하고 만나서 얘기했었는데 일부 전체에 전달이 안 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위원장대리 정재현 회원 DB는 괜히 가지고 있는 거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회장들, 임원진들하고는 얘기했었는데 다른 방법으로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렇게 해서 지금 우리가 예산을 낭비하는 것처럼, 그러니까 팀장님 말씀처럼 “임대차보호법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자를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설명이 안 되니까 예산을 낭비하는 아주 나쁜 공무원이 돼 버리잖아요. 충분한 설명이 안 되니까 그렇게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예술과문화정책팀장 오시명 네. 다시 한 번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알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과장님께 아주 간단히 사실관계 확인만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문화의전당은「경기도 문화의전당 설립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지금 문화의전당.
○서헌성 위원 제3조(사업) 전당은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한다.
1호. 도가 설립한 문화예술시설의 운영.
2호. 도립예술단 운영.
3호. 공연 및 작품전시 활동과 보급.
4호. 문화예술의 국내·외 교류사업.
5호. 제1조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6호. 그 밖에 도지사, 시장·군수가 위탁하는 사업 등.
전제는 도가 설립한 도립예술단 이것이 전제입니다. 그러면 이 조례에 근거하지 않고 도가 우리 시에 예술회관을 짓는데 지원한다는 말이 되는데 그러면 조례를 먼저 만들어야 되겠네요? 도에서는. 그런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런 면 가지고 회의를 하면서 논의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우리가 어떤 시설을 할 때 국·도비 매칭해서 이렇게 시설됐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도비 지원계획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1000억이라는 돈이 들어가는데 도비를 이렇게 받아서 하려니까 그런 방안을 찾았던 것인데 지금 우려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논의하면서 그 방향을 설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도비 지원할 수 있는 법률적인 근거, 예산확보의 근거 이런 것도 확인하지 않고 도에서 지원하기를 기대했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짓는데 도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도비를 받아올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과정에서.
○서헌성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정책의 방향 전환도 문제지만 지금까지 우리 시가 짓고자 하는 문화예술회관에 도비 확보 가능성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있었던 거 아닌가라는 우려가 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당초에 도에서는, 2015년부터 우리가 추진해 왔는데 계획은 없었습니다. 왜 그러느냐면 행자부에서 사전평가를 받아서 이게 국비로 되거나 아니면 매칭이 나와야 되는데 실제 20억만 지원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도비 지원계획은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 도지사한테 건의하면서 “이렇게 지원하는데 도비 지원을 해 주십시오” 이래서 논의가 시작된 게 불과 얼마 전에 그렇게 된 겁니다.
○서헌성 위원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제가 요구한 자료 조속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문화예술과장, 부천시립예술단 및 부천문화원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부천시립예술단, 부천문화원을 포함한 문화예술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잠시 대기하시고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정재현 간사 이진연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이진연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지방자치법」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 규정에 따라 부천시 출연기관인 부천문화재단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여러 위원님께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가 공석 중인 관계로 부천문화재단 임원 인사규정 제5조에 따라 손경년 상임이사께서 대표이사를 대신하여 선서 및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오늘 부천문화재단에 대한 감사를 통하여 문화재단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과 제공으로 부천시가 지향하는 문화특별시로 한 단계 더 발전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진행은 수감기관 대표 증인순서, 임직원 소개,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 답변, 강평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2조 규정에 따라 본 감사에 출석한 문화재단 기관 대표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지방자치법」에 의하여 허위로 증언을 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90만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함께 거짓이 없는 답변으로 금년도에 추진한 업무에 대하여 올바르게 확인받고 평가받을 수 있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대표이사직무대행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수감기관의 대표로 선서에 임해주시기 바라며 참석한 임직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직무대행께서는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7년 6월 12일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경영지원본부장 정희남
○위원장 이진연 다음은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으로부터 임직원 소개와 2016년도 및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추진실적 보고는 위원님들께서 기이 숙지하고 계시니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안녕하십니까,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입니다.
우선 문화특별시 부천, 소통으로 창조하는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해 헌신, 봉사하시는 이진연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 동안 문화재단이 추진한 업무에 대해 고견을 주시면 향후 사업에 반드시 반영하여 시민문화 진흥을 위한 출연기관으로서 사명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소속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희남 상임이사입니다.
심재연 문화예술본부장대행입니다.
정미현 박물관학예실장대행입니다.
한범승 부천시민미디어센터장대행입니다.
재단 부서장들은 뒤에 선 채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석 정책기획팀장, 김성훈 문화행정팀장, 송준호 홍보팀장, 김중길 문화시설팀장, 변자영 문화진흥팀장대행, 정희숙 문화교육팀장, 김영란 공연사업팀장, 임혜진 공연장운영팀장입니다.
이상 간부직원 소개를 마치고 2016년, 2017년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2016년, 2017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 문화예술과장과 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께서 배석하고 있으니 필요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대표이사직무대행이시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문화재단은 왜 이렇게 대행이 많아요? 왜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현재 제가 7개월 정도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데 1년 반 정도 대표이사가 공석 상태에 있습니다. 지난 4월 25일부터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있고 그 과정 이전에 최종적으로 재단의 인사를 취하기에는 직무대행으로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력 운영에 있어서 저희는 계속 15% 정도 결원율을 계속 유지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에 대한 조정과정을 거치는 것이 1, 2년 정도 있었던 일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현재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팀장들과 센터장 혹은 위탁기관의 두 실장은 예산과도 관련이 되어 있기는 한데 미디어센터 같은 경우에는 센터장이 공석 이후에 팀장이 센터장직무대행 형태로 예산을 계속 받았습니다. 그리고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박물관 학예실장이 전년도에 퇴직을 하면서 그 이후에 내부에 있는 학예사가 지금 그 업무를 직무대행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기에 직무대행이 많기는 하지만 앞으로 직무대행이 아니라 제대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전환을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님 지적사항이 그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대표이사가 공석이다 보니까 공개모집을 했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5월 24일인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5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집기간입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직무대행하시는 손 대표 같은 경우에는 몇 년 됐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제가 2010년 12월 13일에 문화예술본부장으로 입사를 하였고 2016년 9월 1일 자로 상임이사로 다시 전환을, 그때는 재 공채과정을 거쳐서 상임이사로 재입사하였습니다.
○김한태 위원 2010년에 했다가 퇴직은 언제 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2016년 8월.
○김한태 위원 그럼 그 전에는, 2010년 이후에는 없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2010년 이전이요?
○김한태 위원 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제가 2001년도 문화재단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문화정책을 담당하는 문화정책실에 있었습니다. 그때 입사해서 3년간 부천문화재단에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지금 직무대행을 하시면서, 근무하다가 사직해서 쉬었다가 들어와서, 또 2010년도에 들어와서 사직했다가 어떻게 직무대행을 할 수가 있을까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직무대행을 할 수 있는 요건은 상임이사가 위원님들도 다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가 임원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회 임원으로 상임이사가 됨으로서,
○김한태 위원 임원진에서 시켜주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게 되는, 임원진에서 직무대행
○김한태 위원 임원이 몇 명이나 돼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지금 저희는 상임이사가 2명 있습니다. 경영본부장이 상임이사이자 경영본부 업무를 맡고 있고, 예술본부장이 상임이사이자 예술본부 업무를 맡고 있는데 지금 이사진들 중에서, 직무대행을 상임이사 중에서 선정을 했기 때문에 제가 직무대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 직책을 직무대행이라고 불러야 돼요? 뭐라고 불러야 돼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정확하게는 지금 상임이사고요, 상임이사로 부르셔도 되고 직무대행
○김한태 위원 상임이사님, 지출내역들 이렇게 다 보면 이 글씨 보실 수 있겠어요? 이 글씨.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갖다 주면 어떻게 보라는 거예요? 깨알같이. 안경 쓰고 봐도 이것이 잘 안 보여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그런 부분 고려를 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김한태 위원 아무리 그래도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좀 더 크게 뽑아서 가져다
○김한태 위원 좀 커야지. 아니, 뭔지 모르겠어요, 글씨가. 지출내역을 보다 보면, 컴퓨터에서 뺄 때 크게 좀 빼세요, 크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다음에는 글씨를 크게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것 한번 갖다 주세요.
보시고, 이거에 2배 이상 커야지 글씨가 보여요, 이게?
갖다 드려요.
그것 보여요? 글씨 잘 보이시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도 잘 보이지 않는데요, 노안이 와서.
○김한태 위원 서류를 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챙겨주시라는 얘기죠. 그것을 검토하려면 한참 걸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다음에는 글씨를 크게 뽑아서 제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면 이것 공모를 해서 어떻게 선출할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가 대표이사 공모절차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고 현재 일정은 모집기간이 지나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이 있고 이사회에서 의결을 하게 되면 부천시의회의 동의를 얻게 되고 그 이후에 시장님이 임명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면 아직도 한참 걸리겠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기간으로 보면 저희가 올 초에 업무보고할 때도 8월 중에 대표이사를 선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일정을 쭉 보면 아마 부천시의회 동의를 얻으려면 7월 마지막 주가 일정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일정에 맞춰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한태 위원 서류전형하고 면접과정 맞출 수 있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기간을 역순으로 해서 맞췄기 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김한태 위원 공석이 오래되다 보니까, 이것 아직까지 지원한 분은 모르시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현재는 알 수 없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따가 다시 질의할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상임이사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경영성과 평가보고서를 받아보신 적이 혹시 있으신가요? 지금 저희 산하기관 하고 있는데.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최종적으로 아직 받지는 않았고요.
○김은주 위원 2016년도 거는 받아보셨죠? 2015년도 거랑.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김은주 위원 지금 보면 결과보고서에 성과관리와 조직 그리고 인사 쪽에 보완사항이 굉장히 많이 집중되어 있더라고요.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그게 보이는 것 같은데 현원과 정원 차이가 굉장히 큰데 지금 업무수행에 무리는 없으신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사실 경영평가에서 계속 지적을 받았었는데 그동안 저희가 인건비 대비 인력운영에 있어서 현재 재단 정원이 63명으로 되어 있고 현원은 5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63명 예산을 받은 것이 아니라 현원 예산으로 주로 받았었고 자연적으로 감소된 인원들이 있었는데 그것을 충원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축운영을 해왔습니다. 그것은 전반적으로 예산적인 사항도 있기는 했지만요. 몇 번의 지적이 있기도 했고 또 문화재단 사업의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서 작년에 여성청소년재단 분리되면서 저희 사업에 생활문화 부분들과 또 미디어센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재단 내에서 업무를 할 수 있을지 이런 고민을 작년에 했었음을 행정사무감사 때 보고를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것을 염두에 두고 그 인력으로 한다면 정원과 현원이 얼추 맞지 않을까 보고 그런 점에서 저희가 이사회에 이런 사항을 보고를 드렸고 그래서 추후에는 재단 정원과 현원을 일치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계획을 짜야 되겠다고 내부에서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올해는 현원과 정원 인건비 편성에 있어서 현원 기준으로 하신 것 같은데 2016년 종합감사 때는 인건비 예산편성이 부적정한 것 때문에 약 1억 4000만 원이 감액되기도 하셨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김은주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2017년도 예산에서는 다시 수정을 하셨다는 이야기시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업무수행에 있어서 우려되는 이유는 초과수당을 한 달에 한 근무자당 20시간까지만 최대 허용하고 계신데 지금 자료 주신 33인 중에 5분 빼고 28분이 다 초과수당의 최대 허용범위 내에서 일을 하고 계세요. 그리고 또 야근을 하는 일자가 103일, 100 며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저희가 약 264일을 평균적으로 일한다고 한다면 2∼3일 중에 하루는 다 야근을 하고 계신 거예요. 현원이 지금 재단 내에서 아까 54분 계시다고 했는데 28분이 이 정도까지 야근을 하고 계신다는 건 현원과 정원을 아까 말씀하신 방법대로 적정히 맞추는 것 이상으로 조금 더 늘리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업무가 너무 과다하고 공공기관인데 이렇게 일을 하는 문화가 올바르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초과근무시간은 지적하신 것처럼 20시간에 맞춰져 있고 사실 이게 이중적인 기준들이 있기는 합니다. 업무가 대시민업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야간근무나 혹은 주말 공연이나 행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또 함부로 할 수 없기도 하고요.
○김은주 위원 그렇게 되면, 작년에도 야근하시고 초과수당을 이만큼 받아 가신 분이 올해도 또 똑같더라고요. 2015년, 2016년, 2017년을 비교해 봤을 때. 그렇다면 탄력근무제라고 하든지 주말에 나오셔야 된다고 하면 대체근무라고 하든지, 그러면 야근이나 주말근무가 꼭 필요하신 분들은 평일에 대한 업무비중을 줄여주셔서 이런 근무유연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래서 올해 사실은 근무유연화를 실시하고 있고 업무에 대해서 다시 시간이나 사업에 대해서 각 팀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 그러니까 교육, 공연이나 또 공동체 관련된 사업들의 특성들이 있어서 거기에 따른 유연제도를 도입하고자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시민미디어센터나 이렇게 센터들을 재단 부서로 편입하신 이유 중 하나가 또 비정규직들의 정규직화 이렇게 해서 근로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이런 야근에 대한 문화에 대해서도 저희가 그냥 간과하고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시민미디어센터 관련해서 한 번 더 말씀드리면 원래 이게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이 됐었고 그 전부터 고민하고 준비해 오셨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절차 미흡의 문제로 의회에서 통과가 되지 못했거든요. 이 점이 굉장히 아쉬운데 올해 안에는 그래도 안정적으로 부서 편입이 되어야 앞으로 사업 운영에 차질이 없을 것 같은데 상임이사님 이 점을 조금 더 신경 써 주시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감사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자료 업무추진비 사용액에 대해서 보면, 업무추진비 지급기준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것 어떻게 주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가 업무추진비는 예를 들어서 직원들의 사항일 경우에는 직계존비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럼 그 동생도 직계비속으로 들어가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그렇지 않아서 지금 아마도, 저희 집행내역에 있어서 부적절한 것이 이것 제출하고 난 다음에 발견이 돼서 환수조치를 취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환수조치를 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지급할 때 정확하게 기준에 맞춰서 지급해야죠. 환수조치하는 것도 바람직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기준을 보는 과정에서 약간의 혼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조치를 취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모 정치인한테 준 것도 있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그것도 환수조치를 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다 환수조치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그런 것들 이 자료만 봐도 얼마나 보기 싫어요. 해야 될 것이 있고 안 해야 될 것이 있는 거잖아요. 환수조치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그 기준을 직원들이 숙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것은 통감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충분하게 숙지해서 이런 부분에는 지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셔야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겠죠? 그래서 이런 것은 앞으로 주의해 주시기 바라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박물관 이용을 12만 명 정도 했다고 한 것 같은데 12만 명 정도 되면 많이 이용을 한 것 같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 프로그램이 박물관 내용을 보시면 주로 매일, 매주, 매월 단위로 체험프로그램들이 있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문화소풍이라는 프로그램과 또 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했고, 그래서 지금 운동장 근처 밖에서 어린이집과 연동하거나 또 시니어들과 연동해서 문화재단이 하고 있는 공연들과 결합해서 그렇게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참여도가 상당히 높았었고 호응도가 높아서 앞으로 지속하고자 합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는 무료죠? 재료비조만 받거나.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입장료가 있고 옹기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재료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지금 받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박물관을 만들어 놓아서 입장료 받고 이런 것은 뭐예요? 가게를 하나 오픈을 해놓은 거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그것 많이 보러 오라고. 차라리 무료 개방하는 것 같으면 또 다르겠지만 운영비를 받아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하나의 수익사업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만들어놨으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투자했으니까 투자한 만큼 회수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만들어만 놓고 그 활용도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거기 사람을 유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는 있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수익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이 돼줘야 되잖아요.
우리 집 상점 음식점을 하나 비유해서 말씀을 드리면 밥을 차려놨는데 맛이 없으면 왜 맛이 없을까 그것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되고 그리고 잘 찾지 않으면 몰라서 그런가? 그러면 알 수 있게 홍보를 해서 유치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수입이 발생이 되어야 된단 말이죠.
통합박물관을 만들어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 운영할 때. 만들어 놓고 엄청난 예산을 투입했는데 보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문 닫아야 되는 거잖아요. 만약에 개인이 한다고 하면.
그런데 여기 위탁비 받으니까 망할 일은 없겠지만 마찬가지로 음식 차려놨는데 손님이 안 오면 문 닫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만들어놓고 위탁받아서 운영할 때는 어떻게 하면 잘 운영해서 거기에 손님이 들어올 수 있게 만드는가 그것은 위탁 받은 사람의 역할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데 “거기 우리 1년 위탁만 받으면 돼, 받아서 운영만 한다. 수입이 나든 뭐가 나든 상관없다. 벌어다주는 것 갖다 쓰면 된다”라는 식으로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살림살이가 온전하겠습니까?
이게 마찬가지예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부에서 많은 분들을 유치해서 수입원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것이 필요하다. 20년 동안 운영해 오면서 그런 인프라 구축도 안 해 놨으면 뭔가 새롭게 만들었으니까 수익 쪽으로 끌어들여야 되지 않겠나 이런 것들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인원수가 몇 명 왔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거기서 어떻게 잘 운영돼서 최소한 서로 비슷하게 갈 수 있는 거라도 운영할 수 있어야 되는 거고, 외국의 예를 들면 박물관 하나로 해서 수입이 엄청 창출될 수도 있잖아요. 운영을 하실 때, 우리가 앞서 체육청소년과하고도 얘기를 했고 문화예술과에도 얘기를 했지만 같이 연계해서 누가 찾아와서 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우리 박물관에 손님이 찾아오게 만들면 좋겠다라고 제안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FC 구경하는 사람들 거기 일부분을 갖다 여기에 연계해서 들어오게 만든다든지 이렇게 하면서 고객을 유치시킬 수 있도록 그러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박물관 단순히 하나 만들어 놓고 유지관리비에 엄청난 예산만 자꾸 쏟아 부을 것이 아니라 거기서 수익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방법도 만들어가야 된다, 이제는. 그런 것도 함께 고민해주면, 문화재단에서 “우리는 위탁비만 받아서 운영하면 돼.”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고 거기서 수입원을 만들어서 오히려 시에 납부할 수 있다 그런 자긍심, 그런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잘 명심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여기 계약직이 9명 있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다른 데는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재단은 무기계약직을 정규직, 일반직으로 올 1월 1일 자로 했고, 지금 위탁기관 같은 경우에는 계약조건이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일반계약직과 한시계약직으로 운영하고 있고 각각 정원이 있기는 한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원래 정원의 수에서 다시 공채를 할 때, 충원을 할 때 그 분야에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사람으로 저희가 한시계약직으로 운영해서 총 박물관과 미디어센터는 3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예전부터 쭉 우리가 비정규직을 줄여나가야 되겠다, 또 없애겠다라고 시에서도 정책적으로 해왔던 거고 또 이번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비정규직을 만들지 않겠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기도 비정규직을 없애는, 그래서 다 정규직을 만들어 나가는 그러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거기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차이는 별로 좋은 게 없어요. 어떻게 보면, 일부 그러더라고요. 정규직으로 전환되니까 정년제가 있어서 오히려 나이 드신 분들은 그게 불필요하다는 거예요. 괜히 정규직이 됐다고 그러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차이는 큰 것이 아닙니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 불만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서 같이 누구를 격려를 해준다거나 하다못해 보너스를 준다든지 작은 거에서 불평등하게 취급을 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비정규직으로 운영하더라도 그분들에게 그런 소외감을 주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으로서 그렇게 불만을 갖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정책적으로 비정규직은 전부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또 다른 BIFAN도 마찬가지고 다 정규직으로 전환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정규직으로 전환해서 안정된 직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리고 본인이 비정규직으로서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꼭 명심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놀라운오케스트라 잘하고 있는데 아주 간단한 문제제기 겸 건의를 드리면 꼭 놀라운오케스트라를 소외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지원사업이라고 이렇게 해야 됩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그것은 저희가 중앙정부사업에 대상 층을 명기하다 보니까 그렇고 저희가 아이들을 만날 때는 그런 용어를 쓰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우리도 문서에서 공식적으로 낙인효과를 주는 이런 명칭은 가급적 배제하시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사항을 초기에 저희가 사업을 받았을 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 저희가 문제제기를 한 번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책적 용어로서 그렇게 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대외적으로는 굉장히 조심을 하면서 쓰고 있고요, 저희가 소외아동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같이, 오케스트라에 아이들이 같이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잘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공식적으로 명칭을 소외아동·청소년 또는 소외계층이라고 하면 부지불식간에 아이들이 듣는 자리에서 이런 용어가 툭툭 불거져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끼리라도 우선 이 대체용어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합의해서 긍정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적극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연수원 대관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연수원 대관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온라인 신청으로 주로 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대관이 얼마, 한 달 거는 한꺼번에 하게 되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현재 연수원으로 말씀하셔서 저희가 복사골문화센터 6층 연수원은 2년 전에 사실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 않고 대관 5층에 있는 세미나실을 대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서헌성 위원 제가 제대로 보고 있는 것 맞죠? 부천문화재단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연수원 운영에 있어서는
○서헌성 위원 연수원 대관현황 이 자료는 문화재단에서 제출한 것 맞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맞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것은 어디서 하는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연수원 운영을 하고 있는 시설팀에서 전체적으로 연수원 운영이라는 이런 표현을 지금 쓰고 있고요. 현재 6층은 대관을 하고 있는 형태는 아닙니다.
○서헌성 위원 그럼 이 대관현황, 이 대관 업무는 문화재단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에서 이 현황을 보고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아직 시설관리공단으로 저희 복사골문화센터가 이관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서헌성 위원 이것은 지금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 게 맞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맞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런 대관이 이루어질 당시 연수원 대관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됐느냐고 제가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 연수원을 운영하는 팀이 문화시설팀에 있습니다. 문화시설팀이 그 업무를 맡고 있고 그래서 주로 인터넷으로 신청한다든지, 제가 좀 더 정확하게 하려면 팀장님을 불러야 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위원장님, 시설팀장님 답변대에,
○위원장 이진연 시설팀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문화시설팀장 김중길입니다.
○서헌성 위원 그냥 간단히 사실확인하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대관은 어떤 방식으로 연수원 대관이 이루어지나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그때그때 비어있는 것도 하고 그 다음에 장기대관도 받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장기대관도 받나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네.
○서헌성 위원 인터넷으로도 받고 장기대관도 받고.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팩스로도 받고 직접 방문으로도 받습니다.
○서헌성 위원 다양하게?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네.
○서헌성 위원 그런데 그것은 대관 얼마 전에, 우리가 대관 한 달 전, 또는 두 달 전 이런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연초에 다 받을 수는 없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1월 2일부터 보통 대관을 실시하는데 전년도 12월에 그 일정을 보고 저희들이 미리 받습니다.
○서헌성 위원 1년 치를 다 받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세미나실이 몇 군데 있는데 장기대관 같은 경우 위생교육 같은 것은 1년 동안 계속 계약을 합니다.
○서헌성 위원 계약을 하나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네.
○서헌성 위원 그런 기준은 어떻게, 장기대관의 기준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기본은 분기마다 받는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해서 석 달에 한 번씩 받습니다. 사업이 위생교육 같은 사업은 시에서 주최하는 건데 그것은 계속 이어져야 돼서 제가 장기계약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서헌성 위원 시에서 하는 사업?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네.
○서헌성 위원 장기계약을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몇 개월부터, 1년 치는 장기계약에 들어가고 분기별로 하는 것은 장기계약이라고 하지 않나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저희들은 장기계약이라고까지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장기계약으로 표현 안 하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 대관에 대한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 내부기준이. 그것은 어디에 마련되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저희들이 감면 기준만 있고,
○서헌성 위원 대관은 대관담당자 마음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아닙니다. 사전에 분기마다 한 달 전에 하고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제가 보충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연수원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대관에 있어서 감면근거는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부천시 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하고 있는데 수익성을 올리는 부분에 의해서 연수원을 운영하다 보니까 실제로 장기대관, 단기로 들어왔을 때, 그 다음에 당일에 들어와서 빈 시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도 다 수용하는 형태로 해서 연간 최대치로 대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했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것처럼 기간을 정해서 이때만 할 수 있게 이렇게 되어 있지 않는 것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또 그것 때문에 저희가 비워두지 않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서헌성 위원 제가 쭉 대관현황을 일별을 해보니까 매번 한 데가 계속하고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네. 513호, 514호 조은시스템 말씀하시는 건가요?
○서헌성 위원 그곳뿐만이 아닙니다. 교회예배도 그렇게 이루어지고 늘 하던 데가 계속 그렇게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이게 만약에 인터넷으로 공정하게 했으면 이렇게 됐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똑같은 데서 똑같은 단체가 대관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빈틈없이 하기 위해서 그렇게 장기계약을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러한 것을 하더라도 일관된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일관된 기준이 없으면 특혜가 되는 것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시설운영팀장 김중길 알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일관된 기준을 마련하셔야 되겠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대관기준을 마련해야 되겠다는 위원님의 지적을 받아들여야 될 것 같고요, 또 이런 중장기적으로 대관을 하는 데는 금액을 보시면 유료금액을 저희가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그 부분에서 저희가 수익을 올리는 것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보다 더 공정성이나 다양한 분들을 활용할 수 있게 해야 된다라고 하면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헌성 위원 대관의 기준은 반드시 마련돼야지 이러한 걸로 인해서 부천시 시설이 특정한 곳에서만 계속해서 사용되고 다수의 대관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소외되는 그런 현상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수익도 좋지만 공정한 기준마련이 우선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감사합니다.
○서헌성 위원 담당자가 어련히 잘 알아서 했을까만 그래도 기준이, 공정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기준이 필요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팀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12쪽에 보시면 시민 문화활동 실태조사 및 과제발굴에 3대 봄꽃축제 평가연구를 통한 지표 개발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민맹호 위원 봄에 3대 꽃축제라고 하면 진달래, 벚꽃, 또 뭐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성주산 복숭아, 진달래, 도당, 제가 지금,
○민맹호 위원 장미꽃?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아니요. 벚꽃, 복숭아, 진달래입니다.
○민맹호 위원 사실 복숭아꽃이 있습니까, 우리 부천에?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복숭아꽃 자체에 대해서는,
○민맹호 위원 아무튼 봄꽃 3대 축제 평가연구를 통한 결과가 나왔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가 올해 봄꽃축제평가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해서 연구를 일단 시작했고 봄에 있었던 3개의 축제를 현장에 가서, 원미산, 도당산, 춘덕산 이렇게 현장에 저희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을 어떻게 했냐면 전문가 평가 50%, 그리고 시민 평가 50%로 해서 종합달성도 100%로 평가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세 축제위원들과 함께, 문화예술과와 함께 진행했었고 평균적으로 종합달성도는 저희가 A, B, C, D로 이렇게 나눈다면 B 정도 수준의 평가가 있는데 만족도가 전문가와 시민들이 체감하는 것에 차이는 있었습니다.
○민맹호 위원 A급, B급, C급으로 봤을 때 우리 부천의 3대 꽃축제 중에 문제가 뭐가 있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봄꽃축제를 시민중심의 축제로 운영했을 경우와 이것을 관광축제로 봤을 경우 접근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었고 시민들이, 주민자치위원들을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예산 확보에 여전히 어려움을 갖고 있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민맹호 위원 본 위원이 진달래축제, 벚꽃축제 이런 꽃축제에 참석해 보니까 문제점이 제 눈에는 많이 보이더라고요. 예를 들면 진달래축제 같은 데는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정말 식사할 수 있는 조건이 엄청 불편했거든요.
문화활동 하시면서 정말 좋은 내용을, 3대 벚꽃축제 평가연구를 통한 지표 그러면 문제와 장단점이 나와야 되지 않나요? 문제점이 뭐고 좋은 점은 뭔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래서 이번 연구를 통해서 1차적으로 분석은 지금 하였고 제가 그 분석에 대해서 세세하게 말씀을 못 드리고 있는 것 같은데 전문가평가위원을 보면 도당산 같은 경우에는 5점 기준으로 했을 때 3.55 정도의 점수가 나왔었고 재단에서 모니터를 또 나갔습니다. 재단에서 모니터 나간 것과 시민들이 모니터 나갔을 때 약간 서로 만족도가 달랐습니다. 도당산 같은 경우에는 전문가 평가가 조금 높게 나왔고 원미산은 재단모니터에서 조금 더 높게 나왔고 시민들은 춘덕산이 높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편차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지금 저희가 변별력을 갖고 말씀드리기에는 이번 최초의 평가시스템을 통해서 조사한 거로는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내년에는 지표를 세분화시켜서 치밀하게 평가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를 하였습니다.
○민맹호 위원 아무튼 구두로, 설명으로 우리가 만족을 느낄 수 없는 것처럼 실제로 현장에서 느낀 그 사실대로 보면, 어떻게 보면 우리 도당 벚꽃 같은 경우에는 장사를 하기 위한 모임을 주선하는 것 같고, 또 진달래축제 같은 것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진달래도 많이 심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오신 분이, 본 위원이 듣기에 음식 먹을 데가 없다. 볼거리와 먹거리를 같이 겸비를 해 줘야 되는데 그것이 너무 소홀하고 또 있다손 치더라도 주민자치위원 주관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다 보니까 서비스 분야가 너무 허술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같이 발전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머지는 공간이 협소하다. 진달래축제 같은 경우 밑에 종합운동장이 있는데 그런 공간도 활용해서 먹거리를, 오신 분들한테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그런 장소 제공도 해주고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제가 여기 3대 봄꽃축제 관련해서 평가를 했다 하기 때문에 사실 어떤 평가를 하셨나 싶어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 또 이 내용을 보면 정말 미안한 표현인데 꼭 수박 겉핥기식만 하는 것 같아, 실속이 없어요, 파고 들어가 보면.
실제로 우리 제일 문제점이 뭐냐면 아무리 좋은 구경도, 그런 말 있잖아요. “금강산도 식후경.” 내가 불편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좋은 구경도 겉치레로 보는 것처럼.
그래서 문화예술 활동하는 부분에도 많이 어렵겠죠. 그리고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 업무가 비슷비슷해요. 업무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어렵다는 거죠. 아주 똑떨어지게 딱딱 정해져야 활동하기가 엄청 좋은데 비슷비슷하니까, 그래도 업무는 있으니까 또 해야 되고 또 뭔가 성적을 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참 피로도가 많이 쌓일 것 같습니다.
여기 13쪽에 시민주도 생활문화 활동 증진 그런 내용도 보면 지역밀착형을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좀 말씀해 주세요. 지역 우리 시민하고 밀착형으로 해서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작년에 저희가 시민주도 생활문화 활동을 한 것은 악기라이브러리라는 사업명으로 진행했는데 지역의 시민들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게 하고 거기에 맞춰서 맞춤형강사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런 방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자체가 상당히 다양하게 요구하는 대로 했었고 저희는 그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참여한 22개 기관들과 모두 모여서 각각이 가지고 있는 사업들을 서로 공유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우리가 받아낼 수 있는 경로를 찾아나갔다는 점에서 지역밀착형이라는 표현을 썼고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과 또 관심이 있는 분야나 장르를 중심으로 모였기 때문에 저희에게는 상당히 좋은 경험이기도 하였습니다.
○민맹호 위원 아주 좋은 내용 같습니다만 22개 기관이라고 하면 예를 들면 어떤 어떤 기관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그때 단체 및 개인들이 다 들어왔었는데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연극을 하는 배낭 속 사람들이라든지,
○민맹호 위원 연극하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연극도 있었고 음악도 있었고 그다음에
○민맹호 위원 이것은 연극하는 단체? 음악하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단체도 있고 개인도 있었습니다. 개인도 예를 들어서 2인 이상 5인이었을 경우에는 저희가 교육프로그램 형태를 제공하는, 여기서는 표현이
○민맹호 위원 너무 표현이 거창한 것 같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민맹호 위원 22개 기관 같으면, 기관 그러면 뭔가 체계가 잡혀있고 결재라인이 확실히 서 있는 데를 기관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문화예술기관이라고 저희가 표현을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표현은 너무 크게 표현이 되지 않았나 싶기는 합니다.
○민맹호 위원 좋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작은도서관이나 아파트 동호회 이쪽도 표현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썼는데 다음에는 조금 더 세세하고 섬세하게 표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럼요. 우리가 여기 사실 문서상으로 추진실적 사항에 대해서 그럴 듯한 표현만 중시할 것이 아니고 실제 내용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13번 마지막 줄 문화공간 운영 그것만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그림책 특화 어린이도서관 운영 그랬는데 숫자는 많네요, 8만 3000명 정도 되니까. 그러면 이런 도서관을 어떻게 운영하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어린이도서관은 지금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아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글로 되어 있는 책보다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을 중심으로 많이 배치를 했었고 저희가 대출 건수나, 대출 건수 같은 경우에는 상호대차 운영을 하고 있어서 이 정도의 대출건수가 있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어린이도서관은 부천문화재단이 만들어지고,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어린이도서관이 만들어진 이래로 지역에서 잘 알려진 전문 어린이도서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서 이용률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민맹호 위원 제가 묻는 것은 장소가 어디냐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복사골문화센터에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한 장소에서?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민맹호 위원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대출한 것이 8만 3000건?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상호대차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것 홍보를 어떻게 하죠? 우리가 어린이 특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복사골문화센터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홍보합니까? 이런 사람들 있으면 빌리러 오라고 어떻게 홍보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빌리러 오기도 하고 부천시 도서관과 같이 연동해서 홍보를, 저희는 어린이로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이라든지 또 어린이와 관련된 단체라든지 이런 분들이 어린이도서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네트워크가 잘 이루어진 그런 데를 활용해서 홍보하고 있고 그 외에는 저희가 발간하는 뉴스레터라든지 부모님들이 자원봉사로 해서 동아리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도 사실 입소문의 영향이 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복사골문화센터하고 관련이 돼 있고 밀접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고 보고요, 본 위원은. 어린이집을 통해서 홍보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지난번에 부천시 어린이집 원장님들 모임에 상임이사님 참석하셨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그때 경영지원본부장님이 한번 참여해서 박물관사업과 관련해서 저희가 이런 이런 사업이 있다는 것을 브리핑한 적이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언제 오셨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올 1월입니다.
○민맹호 위원 저도 그런 행사에 많이 참석하기 때문에 제가 뵙지를 못해서 다시 한 번 묻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좋은 일들을 사실 우리 세금으로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특별한 사람들만 이용하는 것보다도 저소득층도 하고 오정구도 하고 소사구도 하고 이런 식으로 광범위하게 운영돼야 되는데 원미구 상2, 상3, 중동 이렇게만 끼리끼리 이용하는 그런 형태가 보이는 것 같아요. 8만 3000명이면 1%밖에 안 되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에 대한 고민들이 좀 오래됐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복사골문화센터 1층에 어린이도서관이 조성되어 있는데 꽤 됐습니다. 많이 낙후가 돼서 올해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있고 사실 저희가 재단에서 운영을 잘했다고 평가받는 도서관이기는 하나 부천시가 통합적으로 이 어린이도서관도 운영을 한다고 그러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보다 더 많은 시민들에게 활용도가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해서 도서관이랑 같이 협력해서 리모델링이 끝나면 부천시 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린다면 사실 우리 부천시에 도서관이 많이 있잖아요. 작은도서관부터 큰 도서관까지 많이 분포가 되어 있는데 특화 문화재단에서만 관리하지 말고 그런 도서관까지 다 나눠서 관리하면 여러 군데서, 지금 오정도서관도 큽니다. 그리고 소사도서관도 크고 소새울도서관도 크고 요소요소에 도서관이 분포되어 있는데 어린이특화도서관 운영을 각 도서관으로 분포를 해서 총괄적으로 문화재단에서 관리하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을 건의하고 싶습니다. 상임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제가 날짜가 기억나지 않는데 2003년도에 개관을 했고 이용자들의 수를 보면 소사나 오정이나 인천 지역분들까지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사립공공도서관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립도서관과 연계해서 운영을 좀 더 확장하고 시설도 보수하고 또 책도 좀 더 많이 구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논의를 하고 있고 아마 올 하반기 정도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정말로 그렇게 해서 우리 어린이가 글자 알기 전에 그림으로 익히는 그런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부천시 어린이에게 골고루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명심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이사장님, 법인카드가 법인에서만 나오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 개인상임이사님 법인카드에서 지출돼서 나가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지금 저희 법인카드가 총 14개가 있는데 그중에 3개는 교통카드입니다. 그리고 각 팀별로 하나씩 가지고 있고 상임이사, 대표이사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인성은 어디예요? 인성은 뭐 하는 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문구점입니다.
○김한태 위원 인성은 아주 많이 들어갔네요? 문구를 이렇게 많이 사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가 문구를 거래하는 곳입니다.
○김한태 위원 그럼 복사골카페는 뭐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복사골카페는 문화센터 1층에 저희가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수익을 올리고 있는 곳입니다.
○김한태 위원 거기서 법인카드를 써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거기는 저희가 임대를 했기 때문에 저희하고는 다 운영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그 근처에 그런 카페들이 없기 때문에 간담회를 하거나 외부에서 왔을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16년 11월 26일 재단법인 부천문화재단에서 지출나간 건 뭐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 연수원 식당인 것 같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 식당에서 식사하신 것 지출하신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김한태 위원 재단법인 부천문화재단으로 해서 법인카드로 쓴 것이 있어서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그 안에 식당이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연수원 운영에 식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마지막으로 2016년 12월 30일에 지출한 게 20만 원, 40만 원, 45만 2000원인데 이경진으로 나오죠? 쌈밥.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김한태 위원 하루에 어떻게 법인카드 3개가 20만 원, 40만 원, 45만 원이 나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전체 재단 직원과 종무식을 할 때 재정적으로 썼던 것으로,
○김한태 위원 종무식 날?
법인카드로 이게 한군데서 세 개가 나 올 수 없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가 법인카드를 대표이사와 상임이사가 쓰고 있는데 저희가 한도를 정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부천문화재단 업무추진 비용이 대표이사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1000만 원이고 상임이사는 둘이 합해서 800만 원입니다.
○김한태 위원 아는데 30일은 종무식 때문에 썼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똑같은 데서 썼기 때문에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가지만, 초과근무수당이 1년에 몇 시간까지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가 월 20시간이기 때문에 240시간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전 직원이 다 240시간을 채우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실질적으로 이것은「근로기준법」에 의하면 저희도 고려를 해야 되겠지만 월 20시간 이상을 사실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장 이진연 그런데 사실 업무상 보면 초과근무 업무가 아닌 경우에도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제가 자료요구를 할게요.
업무분장에 따라 초과근무를 하는 사유에 대한 근거를 가지고 오시고요, 보니까 2017년도도 거의 80시간을 3개월 치 다 썼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위원장 이진연 물론 이해는 가는데 시청도 마찬가지로 초과근무에 대한 것은 지양하고 있거든요.
재단에서 이렇게 어쩔 수 없이 근무는 하고 있지만 이것은 누가 봐도 다른 의미로도 볼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해는 가나 어떻게 전 직원이 시간이 모자라기는 하지만 초과근무시간을 다 활용해서 쓰는지, 17년도도 마찬가지로 3개월분을 전 직원이 다 쓰고 있거든요. 이것은 처음부터 다시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것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부천문화재단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국과 문화재단에 대한 감사에 대한 강평을 실시하겠습니다.
강평에 앞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시간 수고하신 여러 위원님과 문화국장을 비롯한 각 과장, 협력기관 임직원 및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문화국 소관 및 부천문화재단 사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히 준비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문화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행정 전반의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과 올바른 정책방향의 제시를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시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들은 모두 시민의 뜻으로 이해하시고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시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감사 결과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국은 “문화경쟁력 강화로 부천경제 성장 동력화”를 비전으로 정하여 문화축제를 통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영상콘텐츠산업 클러스터 확대, 만화웹툰산업의 성장동력 확충, 생활체육 확대 및 엘리트체육 강화를 통해 시민의 일상생활에 문화와 체육이 스며들고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우리 시가 만화산업 육성에 투자한 많은 시간과 예산을 생각할 때 이제는 수익창출의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만화도시 부천의 산업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고민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판타스틱 큐브의 운영 활성화 방안도 강구하기 바랍니다.
부천영화제에 대한 홍보가 미흡하다는 의견입니다. 상시 홍보와 더불어 다양한 중계방식 등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영화제를 위하여 홍보에 더욱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각종 꽃축제 기간 중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합니다. 임시 주차공간이 아닌 장기적인 주차공간 마련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종합운동장 하부공간 리모델링을 통한 숙소 및 유스호스텔 조성의 취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세한 수요조사 및 활용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신중하게 검토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체육회 보조금 집행과 관련 명확하고 객관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하기 바라며, 또한 각종 대회가 전체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부천국민체육센터 건립과 관련 당초 명백한 설계 착오로 인하여 국비 대비 시비의 엄청난 추가예산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시의 정책수립 시 정확하고 명확한 비용추계를 통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부천마루광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양질의 방안을 고민하여 주시고 문화 공간 조성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여 질적 향상 등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사무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의 인력 운영에 있어 정원에 크게 못 미치는 인원이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바 시정될 수 있도록 하기 바라며, 해마다 동일 부서 직원들의 초과근무수당이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것과 관련하여 조직이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연수원 시설 대관과 관련하여 일부 특정 기관이나 개인이 장기적으로 대관을 하고 있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대관 기준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그림책 특화 어린이도서관 운영 등 재단의 주요 사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강평을 모두 마치겠으며 자세한 감사 결과에 대하여는 오는 6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수고하신 위원님들과 문화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국과 부천문화재단 감사에 대한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라며 본 강평에서 언급하지 않은 지적사항은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감사 의견서와 속기록을 참고해서 감사결과보고서에 다시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대표이사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정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43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김문호 김은주 김한태 민맹호 박병권 서강진 서헌성 이진연 정재현○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선우혜숙 문화국장김용범 문화예술과장이태훈 체육진흥과장장용기○증인 (주)부천FC1995단장김종구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이선구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자박영민 부천시립합창단지휘자조익현 부천문화원장박형재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손경년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정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