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6회 부천시의회(2차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12월 10일 (금)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05.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05.예산안(계속)
(10시09분 개의)
1. 2005.예산안(계속)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해 교통사업특별회계 민간위탁금 중 시설관리공단 총무팀, 주차사업팀 소관 2005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으며, 우리 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안에 대한 자체심사와 계수조정,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6회 부천시의회(2차정례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05년도본예산안심사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하게 될 시설관리공단 2005년도 본예산안은 건설교통국 도로과의 부천지하상가 민간위탁운영비와 교통행정과의 어린이교통나라 위탁사업비, 교통시설과의 주차사업 위탁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총무팀, 주차사업팀 소관 2005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이사장으로부터 총괄 보고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으며, 총무팀, 주차사업팀 소관 예산은 해당 팀장으로부터 제안설명과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답변시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자료에 대해서는 즉시 제출되어 예산심사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민간위탁사업비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나오셔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5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원을 받아서 저희 공단이 모든 일을 대과 없이 잘 운영을 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저희 공단을 위해서 많은 충원과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 주신 이옥수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단 2005년도 예산안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 설명서 1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도 예산편성내역 비교표가 돼 있습니다.
여기에는 전년도 예산이 본예산과 시의 예산 사정을 위해서 추경예산을 해서 예산이 성립됐습니다.
그래서 그 비교를, 예산안 제출한 데에는 당초 본예산과만 비교가 돼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추경예산안까지 포함해서 대비를 해 놨습니다.
2005년도 예산은 총액이 130억 6899만 6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는 교통사업특별회계와 일반회계가 전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본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심의해 주실 부분은 교통사업특별회계인 76억 911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총무팀 예산이 10억 4614만 5000원 전년 대비해서 3억 1300만원이 감액된 내용입니다.
주차사업팀은 주차사업 예산이 64억 3744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해서 8400만원이 감액되었고, 어린이교통나라는 2억 751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1200만원이 증가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특별회계 예산에 대한 총괄 내용이고요.
다음에 2005년도부터 시에서 위탁관리토록 계획이 잡혀서 수정예산으로 추가로 예산안이 제시된 지하상가에 대한 예산이 총 6억 9157만 7000원으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는 저희가 지하상가를 인수해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인건비와 일반 경비가 포함이 돼서 수립돼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기이 설명을 드린 사항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이상 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제안설명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덕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예산에 대해서 시에서 위탁으로 해서 우리 의회에 요구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에서 승인된 거예요?
이것을 만들어서 교통시설팀에 주는 것은 맞아요.
공단에서 우리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해서 거기에서 승인을 받으면 담당 부서에서 의회에 사항별 설명서를 올려줘야지.
그게 맞는 것 아닙니까?
이사장님이 지금 공무원이에요? 민간인이에요?
공단이 어떤 개념이에요?
민간인이죠?
담당 부서에서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것하고 감사나, 편의상은 할 수 있죠. 편의상은.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렇게 계획서 올리면 안 되죠.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에서 우리한테 무슨 예산을 요구해요.
민간인이 설명하는 것 가지고, 들을 만한 명분이 없잖아요. 명분이. 그렇죠?
시에서 다시 작성해 오라고 그러세요.
공단에서 만든 것, 개인 물건 가지고 우리가 무슨 심의를 하고 예산안을 보고 해요.
그리고 법에 의해서 만들어진 의회인데, 그렇잖아요.
어쨌든 감사 때도 그랬지만 편의상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편의하고 법적인 절차하고는 다르잖아요.
(10시18분 회의중지)
(10시40분 계속개의)
다음부터는 교통시설과장이나 건설교통국장을 배석하는 것으로 하고 업무가 너무 방대하고 많기 때문에 대리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 보고를 하고 또 주차사업팀장께서 보고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과장님들 들어오셨죠?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해당 팀장으로부터 상세한 제안설명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팀장으로부터 일반회계 및 민간위탁과 교통사업특별회계 시설관리공단의 위탁사업비 중 총무과 소관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팀 소관 2005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괄적인 예산설명은 이사장님께서 해 주셨기 때문에 사항별 설명서를 중심으로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5.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총무팀 소관 사항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총무팀장의 제안설명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이 도로과하고 협의가 거의 돼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것을 3명이 한다는 것은 다른, 옛날에 김명우라는 분이 운영을 하실 때는 7명이 했었거든요.
물론 꼭 필요한 사람만 하기 위해서, 부천시에서 관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니까 3명이 할 수 있는가 했는데, 144개는 가능하다고 보겠는데 철도청 지분을 우리가 관리를 하다 보면 나중에 추경에 예산을 요구하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희들 나름대로 파악을 해 봐야 될, 애당초에 저희들이 검토할 때는 지하상가부분을 인수하면 별도의 지하상가 운영 인력이 약 12명이 더 필요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용역업체서
그러니까 어느 동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는데 83만원인가 주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60만원 하는 것까지 해서 125만원 정도를 주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준다면 파트타임으로 해서 두 사람을 줄 수 있는 여건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으로 지출합니다.
지출은 거기에 맞게끔 합니다.
그러면 그때 보면 다 알겠네?
지금 라등급입니까?
그 다음에 직책수행비에서, 직책수행비 말고 뒤에 보면 기관업무추진비가 또 있죠?
상임이사도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를 주나요?
인원당 얼마 이렇게 하는 게 아닌가요?
이사장이 170만원 12월, 상임이사가 170만원 12월, 이게 이사장이 쓰고 상임이사가 쓰는 것은 아니잖아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반드시 이사장, 상임이사 그렇게 구분해서 써야 된다는 것은 없습니다.
지난번에도 비교해서 얘기를 했었지만 골목길 청소하시는 시니어클럽이 하는 것하고 동네 어르신들이 하는 것하고 크게 차이가 난다고 그랬는데 다른 데는 25씩 해서 2회, 또 하복 1회 하는데 시설관리공단은 4만 5000원 가지고 어떻게 이것을, 그러니까 남들이 보면 꾀죄죄해 보이잖아요.
평상복 입고 근무하는 것 아닙니까?
저희 규정에도 근무복을 입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로는 감사실장, 외부인사로 돼 있는데 내부에서는 상임이사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이어서 주차사업팀장으로부터 교통사업특별회계 시설관리공단 위탁사업비 중 주차사업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사업팀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사업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2005.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주차사업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주차사업팀장의 제안설명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일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출예산 총괄 제안설명에 보면 전년도 대비해서 약 20억 5700만원 정도 증액됐거든요.
나중에 추경으로 2개월분을 추가한 부분 때문에 20억이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59쪽이요.
에어컨 교체 및 신설, 에어컨이 구입한 지 얼마나 됐는데 교체를 하죠?
이상입니다.
연식 보면 다 나와 있어요.
에어컨이 그렇게 비싸요? 1.5평짜리가?
3평형 하면 충분할 것 아닙니까.
노상주차장은 더운 데 땡볕에 나가 있는데 노외주차장은 선풍기 하나 있으면 되지.
그리고 에어컨이 실질적으로 1년에 한 2개월 쓰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내구연수는 무슨, 우리 집도 한 10년 됐는데 멀쩡한데.
그래서 선풍기 가지고는 견딜 수가 없어서 에어컨을 설치하는 겁니다.
당초에 설치할 때 시설부서에서 에어컨까지 다 설치가 된 부분인데 그 부분이 오래됐기 때문에 노후화돼서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6평형 설치하면 전기요금도 많이 나오고.
에어컨이 최하가 몇 평형 있어요?
물론 덥고 한 것은 이해를 하는데 1.5평에 6평형을 한다는 것은 냉방병 걸릴 가능성도 많아요.
인원수가 틀리는 게 뭐예요?
어느 것은, 51쪽 보면 춘추복, 하복은 205명이고 방한복은 110명이고 이 차이점이 뭡니까?
그래서 내부적으로 피복지급기준을 저희가 마련을 했습니다.
자주 해지는 옷은 매년 사주고 방한복 같이 2년씩 입을 수 있는 것은 2년에 한 번씩 지급해 주는 것으로 방침을 정해서 그런 차원에서 계상을 한 것입니다.
여기는 3만원, 3만 5000원, 제가 봤을 때 이것은 예산 편성하는 부서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남이 봤을 때 꾀죄죄하게 보이게 만드는 거예요.
교통시설과장님도 여기 와 계시지만 다른 데는 25만원 해서 두 벌 사준다니까, 1년에. 교통단속요원을.
노상에서 나가서, 과장님, 팀장님 가서 한번 봐요.
내가 봤을 때 이 사람들이 진짜 시설관리공단의 가장 노른자이고 가장 고생한 사람들인데 이것은 굉장히 잘못됐다.
그냥 매년 예산 세웠던 대로 그 금액을 세운다는 말입니다.
제가 감사 때도 얘기했지만 이 사람들도 가방 비슷한 것 해서 돈 수금하면 그 자리에 딱 넣어서 그게 딱 결재 나면 받도록 제도화해 줘야 되는데 만날 3만 5000원짜리 옷, 나는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추경에 요구하더라도 본 위원 생각은 그래요.
진짜 그 사람들이 입고 시민이 봤을 때 근무복이 좀 멋있고 위압감도 있어야지 요금도 잘 내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피복 문제에 대해서는 전에
왜냐하면 환경미화원, 모든 분들이 다 그런데 시설관리공단만 이래.
다른 돈에서 예산을 좀 절약하고 이런 부분은 많이 지원을 좀 해 주세요.
앞으로 피복 지급하는 데에 대해서 보급화, 하여튼 시민들이 봤을 때 꾀죄죄하지 않는 그런 복장으로 하고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앞으로 금년 말에 조직진단이 끝나서 조직개편할 때 그 부분을 반영해서 관리자가 상주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급여 받는 사람은 몇 명이에요?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때 제가 얘기를 했던 것인데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릴게요.
노상, 노외를 근무기간이 일정 기간 지나면 변경시켜주잖아요?
부설주차장 들어오는 기준, 노외나 노상에서 들어올 때 기준이 있을 거예요. 그렇죠?
당초에 TVnTODAY가 하고 있을 때 잡상인들이 들어와서 문제를 일으켜서 경비용역을 두게 됐습니다.
보조업무는 할 수 있습니다. 계약을 할 때 보조업무를 할 수 있게 조건을 줬기 때문에.
난장 있는 지역에 부스는 문화예술과에서 금년 12월에 설치를 해서 저희가 12월 4일에 인수를 했습니다.
난장 부분은 위탁받을 때 사실 빠졌던 부분이고, 그래서 12월 4일부터 관리하고 있는데 난장 부분은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철거되고 현재 주차장 부지로는 돼 있지만 주차장으로서의 역할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흙통 속에 돼 있어서.
문화예술과에서 내년도에 사리부설 한다는 계획이 있어서 우선 저희가 부스로 운영하는 부분은 그 진입로를 통해서 아인스월드를 통해서 통과하는 차량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우선 수입이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 그런 것을 통제하기 위해서 촉박하지만 12월 4일자로 그것을 인수해서 통제를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그때는 관리를 안했기 때문에 화물트럭, 중기, 버스가 많이 주차돼 있었습니다.
현재 파악하고 있는 바로는 5대가 있는데 12월 4일에 인수하기 전에 안내문을 붙이고 여기는 앞으로 유료화로 한다고 해서 자진이동하도록 유도를 했고요.
자진이동을 하지 않은 자들은 원미구청의 협조를 받아서 스티커 발부를 하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경비가 근무 선다고 하면 거기 통제를 마땅히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밤에 그 안에서 무슨 짓들을 하는지 아세요?
이상한 차량들 와서, 그러니까 주민들 민원이 자꾸 생길 수밖에 없죠.
정화조 차량이 아파트 앞에 4, 50대 깔려있으면 당연히 민원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관심을 가지고 민원이 생기지 않게끔 해 주세요.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주자우선주차장이 우리 시에 몇 면이나 됩니까?
그래서 견인을 하다 보니까 민간업자들이 아무래도 자기 수입을 위해서 견인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민원이 많이 제기되니까 시에서 견인제도방침을 변경해서 7월 1일부터 거주자주차장 계약자가 우선 선의의 관리를 하고 부정주차를 했을 때에 상대 차량한테 이동해 줄 것을 요구해서 그 요구가 들어지지 않았을 때에 저희한테 연락을 하면 견인을 해 왔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견인 대수가 상당히 줄어서 견인업자가 포기를 했어요.
이렇게 해서는 영업을 할 수 없다고 포기해서 계약을 해지했고요.
내년도에 거주자우선주차장이 얼마나 더 확대될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마는 교통시설과에서 하는 부분은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요.
저희 8대로 커버를 못할 시에는 위탁을 해서 견인하려고 추정해서 세운 것입니다.
또 민원이 발생하고 대단히 애로사항도 많겠고, 운영하는 것 보면.
우리 주민의 불만사항도 나오고 그래서 위탁견인이 어렵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우리 시 보유 견인차 8대 가지고 이게 항상 모자라서, 우리 부천시 내 교통질서가 장애가 많다는 얘기예요. 속도 면에서.
8대가 모자라니까 더 사라고 했는데 적극적으로 집행을 함으로 인해서, 항상 법이 적극적으로 집행을 함으로 인해서 입안자는 적어지는 것이거든요.
8대 가지고 가능하다 그러는데 이게 거주자우선주차까지 투입이 된다면 정말로 우리 도로에 불법주차라든가 이런 것에 효율이 떨어지고 위탁 관리는 빨리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야만 차질이 없는 것이고 시 방침이 민원을 적게 한다는 것이지만, 그러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은 있겠지만 정립을 확실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57쪽에 일용직 비정규계약직, 청원경찰 등은 원칙적으로 적용대상이 아니나 법인의 사업 성격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지급 가능하다, 지급 방법 및 지급률 등은 자체결정한다.
이재영 위원께서 지난번에 얘기를 했던 내용인데 지침상에는 줄 수 있는 것이잖아요. 이 내용대로라면. 그렇죠?
그리고 시하고 협조도 해야 되겠지만 그분들도 직원 아니에요. 그렇죠?
사무실에 앉아 있는 직원보다 그분들이 더 고생하고 그분들의 수입으로 어떻게 보면 시설관리공단의 가족들이 봉급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한번 판단해 보세요.
판단을 해 보시고 예산편성지침상에 나와 있으니까 그렇게 좀 해서 노상주차, 또 노외주차 관리하시는 분들도 받을 수 있도록 정례화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은 고령자가 수령하는 금액이 있는데 이사장님께서 그 부분을 주차관리원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05년도에는 계획을 수립해서 집행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리 차원에서 그런 쪽으로 하면 되잖아요.
지금 견인차 8대 있다고 그러셨죠?
지금 봉고차나 포터 이런 것까지는 견인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위반하는 차가 큰 차량들도 많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타이탄 미만만 견인해 오거든요.
타이탄도 끌고 올 만한 차량이 마땅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8대 중에서는 최고 몇 톤짜리 차를 견인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떠서 원칙적으로 해 올 수 있는 게 6톤까지 가능하다고요?
죄송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소형차를 한두 대 없애는 한이 있더라도 큰 차들도 조치할 수 있어야지 지금 경찰서 앞이고 이런 데 보면 그 차가 거기 대 있어서 교통불편이, 굉장히 장애가 되는데도 그 차를 견인해서 옮겨놓을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전혀 손을 댈 수가 없어요.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대책이 뭡니까?
그런 차도 한 대 정도는 소형차를 한두 대 줄인다고 해도 이런 것을 하나 매입해서 운영을 하는 방법으로 해야지 만날 승용차나 봉고차 이런 것만 끌어다 놓고.
물론, 견인해서 갖다 놓을 데도 없어요.
대형차 끌어 오면 파킹해 놓을 수가 없는데 그래도 교통 장애가 이루어지는 곳에서는 좀 밀어놓는다든지, 당겨놓는다든지 이렇게 해 놔야 되는데 지금 있는 8대 차들 중에서는 전혀 그럴 수 있을 만한 차가 없습니다.
그리고 정 어려우면 민간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좀 고려해서 대형차를 가진 사람하고 계약을 한다든지 해서 급할 때 구난용으로 부를 적에 한 번 출동하는 데 얼마라든지 이런 것도 약정을 해서 대형차도 그렇게 한다는 것을 좀 알아야 돼요.
그것은 보완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있는 것은 구난용 견인차거든요.
그래서 자동차10년타기운동추진본부 같은 데에서는 구난용차로 견인하면 차가 망가진다고 그래서 상당히 여론이 많기 때문에 어차피 구난용차를 언더리프트 차량으로 교체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구난용차를 언더리프트 차량으로 4대 교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하고 하면 그렇게 비싸게 달라고도 안할 거예요.
정책적 방향을 혹여 잘못 잡지 않을까 싶어서 각론에 관한 것은 묻지 않겠습니다.
이 예산안 편성할 때 시설관리공단의 설립취지에 맞게 하고 있는 것이죠?
두번째로는 시설관리공단은 수익을 내야 되는 그 두 가지 요인을 안고 있어요.
그런 조건들이, 많은 주문과 이해관계가 있겠지만 운영자는 조금 전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잘 종합해서 요구를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것을 어떤 선에서, 어떻게 수용해야 할 것이냐 하는 형평의 문제와 조건들을 충분히 따져서 예산도 세우고 일을 추진해야 되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 부분을 잊지 마시라는 겁니다.
나중에 시설관리공단의 평가가 혹시 수익차원에서 D등급이 된다든지 해서 존폐의 길에 설 수 있다 이런 점도 참작을 하셔서 그것을 얼마나 적정하게 만들어내는 것이 상대편들에게, 다시 말하면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불편을 끼치지 않고 욕구를 어느 정도 완화시켜 주면서 수익도 산출해 낼 것이냐 이런 점을 감안해야 된다는 점을 잊지 마시라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차사업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사업팀을 끝으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5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쳤습니다.
장시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시설관리공단의 예산이 진정 시민을 위하여 쓰여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석해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4시19분 계속개의)
2005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지난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에 걸쳐 우리 위원회 소관 해당 부서로부터 제안설명을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전체 예산안에 대한 자체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회의중지)
(18시38분 계속개의)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우리 위원회 소관 2005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원활한 자체심사와 계수조정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계수조정한 결과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이 배부해 드린 삭감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 본예산액과 수정예산액을 포함한 총 요구액은 3758억 7293만 8000원으로 총 153억 936만 5000원을 삭감하고 3605억 6357만 3000원으로 조정하였으며, 회계별 조정내역을 말씀드리면 일반회계는 850억 5446만 6000원 중 28억 8300만 5000원을 삭감하고 821억 7146만 1000원으로 조정하였으며, 기타특별회계는 1737만 7947만 2000원 중 119억 9218만 5000원을 삭감하고 1614억 8728만 7000원으로 조정하였으며, 공기업특별회계는 1173억 3900만원 중 4억 3417만 5000원을 삭감하고 112억 9972만 5000원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다 하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일원 간사님을 비롯한 조규양 위원님, 전덕생 위원님께서는 다시 한 번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장시간 시설관리공단 2005년도 본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 의결까지 수고하신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16회 부천시의회(2차정례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1분 산회)
강일원 김덕균 김혜성 류재구 박병화
박효서 안익순 윤건웅 이옥수 이재영
전덕생 조규양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홍석남
교통행정과장한기주
교통시설과장김철원
○참고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영기
총무팀장송재용
주차사업팀장황규원
○기록담당자
속기사정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