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3회 부천시의회(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0년 7월 26일 (월)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업무보고(계속)
(10시04분 개의)
1. 업무보고(계속)
먼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현장방문을 통해 보고를 받고, 복지문화국은 본 위원회 회의실에서 보고를 받고자 합니다.
오늘 현장방문에도 여러 위원님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으시길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3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기획재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현장방문 대상기관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되겠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부천시에서 전액 출연한 기관이고 재단의 이사장은 만화가 이현세 씨입니다.
이사장은 이사회에서 선출하고 원장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임명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6분 회의중지)
(13시35분 계속개의)
업무보고의 건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국장의 총괄 보고 후 담당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질의 및 답변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총괄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 과장 및 각 산하단체 대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 모 문화산업과장입니다.
배효원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김정숙 시립도서관장입니다.
차현종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사업본부장입니다.
김영빈 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입니다.
최영철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집행위원장입니다.
안정민 엑스포사무차장입니다.
금영수 부천문화재단사무국장입니다.
박형재 부천문화원장입니다.
권택민 진흥원장께서는 오늘 교육 중이어서 대신 오셨고, 유길촌 사무총장께서는 지금 사직서를 제출 중에 있어서 아직 수리가 되지 않은 관계로 안정민 엑스포차장이 왔습니다.
또한 문화재단은 박두례 상임이사가 사직 중에 있으므로 금영수 사무국장이 대신 왔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 주요업무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세부 추진계획은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동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 기사 보고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어떻게 생각세요?
그런 것들도 제대로 검토 안 하고, 엑스포조직위원장이 시장인데 그렇게 사업을 추진할 것 같으면 중단해야죠. 중단하는 게 맞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가뜩이나 지금 엑스포를 개최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어서 총장님께서 애들 투정부리는 것도 아니고, 달래면 오시고 아니면 말고, 업무보고 때도 안 나오시고 이런 무책임한 사무총장님을 모시고 어떻게 국제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겠어요?
아예 안 될 분 같으면 빨리 결단을 내리셨어야죠.
행사 9월이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사무국에서부터 문제가 생겨서 이런 큰 행사를 예산 몇 십억씩 들여가면서 어떻게 하겠어요.
국장님, 이 문제도 빨리 정리하셔서 안 될 것 같으면 사표 수리하고 다른 분으로 유치를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국장님 질의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장을 제외한 다른 과장님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의거 문화산업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삼성 영상산업팀장입니다.
김영창 전통문화팀장입니다.
이희국 만화산업팀장입니다.
서성일 영상단지팀장입니다.
저희 과는 현재 17명이 근무하고 있고 과 예산은 추경예산 포함해서 217억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저희 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중간보고가 5월, 최종보고가 7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오늘 업무보고 보면 12월까지로 되어 있어요. 당초 용역을 발주했을 때 방향이 공방거리와 기존에 있는 아인스월드 이런 것 다 존치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하겠다라고 하였는데 중간에 용역의 방향이 틀어졌어요. 맞죠?
그래서 3월부터 5월까지 4회에 걸쳐서 관계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니까 아까 보고드렸던 그런 사항을 좀 더 담아서 용역을 맡기는 것이 향후 영상단지를 개발하는 부분이 효율적이다 이래서 방향을 일부 선회하고, 또 이런 과정 중에 민선5기 시장님이 새로 부임하셔서 이런 부분에 대한 용역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좀 더 전문가들의 의견을 더 담으라는 부분이 계셔서 그런 과정의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판타스틱 유지보수 1억에
주차장 정비 5000,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용역과정에서 담아낼 수 있도록 그렇게 포함시켜 주시기 바라고, 좀 유감스러운 것이 있는데 당초 업무보고와, 허 모 과장님이 문화산업과장을 맡고 어쨌든 업무보고 처음이에요. 그렇죠?
예를 들면 당초 1월에는 없었는데 무형문화재 육성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마련, 무형문화재 지정 지원, 무형문화 대중화 지속추진 이렇게 해서 기존에 우리가 하고 있는 문화산업에 비해서 전통문화 전승보전이라고 하는 부분에 상당히 정성을 기울이셨어요.
지금 영상미디어센터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참여정부가 시행한 그런 사업이었죠? 맞습니까?
그리고 이것들이 문화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그때 아마 부천, 순천, 강릉을 세 차례 정도 거르고 걸러서 20억 정도 예산을 받고 시작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맞는지 안 맞는지?
어쨌든 이것을 시작했는데 미디어센터 하면 상영관이 보통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부천미디어센터는 상영관을 복사골 안에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 계획을 세워놓지 않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인터넷상에 홈피 들어가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부천미디어센터는.
들어가 보셨어요?
이게 홈피 들어가기가 상당히 힘들게 되어 있어요.
제가 기자재들을 쭉 봤습니다.
순천 같은 경우도 개관을 못하고 있는, 지금 7월이죠. 아직 우리처럼 개관을 하진 않았어요. 그쪽에서 제가 구입한 기자재를 확인한 적이 있습니다.
같은 20억 들여서 기자재 구입을 했는데 저희 기자재는 돈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미약해요.
그렇다면 내가 이 기계를 100만 원 주고 살 수 있는 기계면 다른 지역은 어떻게 싸게 샀는지, 어떻게 샀는지 모르지만 우리 기계와 똑같은 기계라면 우리 부천은 상당히 비싸게 산 것 같고 그리고 여러 종류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리고 이것은 분명히 취지 목적이 제가 알기로 저소득층, 소외된 계층을 위한 문화사업의 일환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들어가서 기자재나 장소를 대관했을 때 사실 저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금액이 상당히 고가예요.
그래서 이것은 누구를 위한 미디어센터인지 저는 궁금하고 그리고 미디어센터가 우리나라에 총 20여 군데 있을 거예요. 공식적인 것은 13군데.
그리고 어린아이건 어른이건 미디어를 통해서 내가 뭔가를,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내가 창작할 수 있는 꿈을 먼저 갖춰야 되는데 지금 여기 미디어센터에는 제공하는 것들이 볼거리도 없고 기계 빌려줘서 아무거나 찍어 와라 이런 교육프로그램밖에 되지 않아요.
제가 말씀드렸던 예산이나 교육프로그램 전반적인, 분명히 개관하기 전에 추진했던 계획서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계획서들을 첨부해서 주시고 그 다음에 기자재 구입내역과, 그건 아주 꼼꼼히 만들어 주세요. 하나하나 쉽게 볼 수 있게 보내주세요.
그리고 미디어센터 안에서 영화 상영한 적이 있습니까?
물론 당연히 전부 인정을 합니다.
처음 시행을 하다 보니까 여러 부분에서 미흡한 점이 많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미디어센터 본래 기능에 맞게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들에 펼치는 부분, 지금 말씀하신 영화에 대한 계획들 이런 것을 저희가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체크해서 필요한 부분은 자료로 드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계획이 안 서 있으면 저희가 다시 한 번 나가서 미디어센터 기능이 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독립성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미디어센터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직원들이 잘 파악하고 있나요? 직원들과의 뜻이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구체적으로 온 지 얼마 안 돼서, 5월 넘어서 새로 뽑았기 때문에 팀장 중심 하에 7명의 직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단 팀장이 온 지 얼마 안 돼서 이런 부분 추스르는 시간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런 시간들 속에서 지적한 부분들이 다듬어질 수 있도록 저희도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교육들을 받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복사골문화센터 오시는 분에 한해서만 홍보가 되는 것 같아요.
전반적인, 홈피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홈피뿐만 아니라 미디어교육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는 상당한 효과를 받을 수 있는 건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되지 않아서, 되레 고리울청소년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더 활성화되고 잘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계획하시고 방법을 구축해서, 이 좋은 것들을 그냥 방치해 두는 그런 현상은 없었으면 합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던 미디어센터에 대한 부분들은 업무보고가 끝나면 내일부터 당장 나가서 다시 한 번 체크하고 점검해 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은 바로 시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제가 생각하기에는 허 모 과장님이 무형문화엑스포 할 때 사무차장,
부천시 재정이 어려운데 90억이나 되는 예산으로 무형문화엑스포를 했을 때 산업으로 이어져서 부천시가 추구하는 성장동력에 이런 부분들이 현실화될 수 있는지가 가장 많이 이해가 되셨던 것 같고 또 많은 시민들이 지금 무형문화엑스포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얘기를 간접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4대 국제행사가 모두 10회를 지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산업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시민을 위해서, 도시를 위해서 반대급부가 반드시 창출되어야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영화제를 비롯해서 지금 4대 국제행사가 모두 10회가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시민들이 체감하는 반대급부적인 것, 도시브랜드라든가 주민을 위한 문화혜택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상으로 일단 과장님한테 개론적인 것만 여쭙고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목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라는 타이틀을 멋있게 달아놓고 한국의 위상만 강화해놓고 실제로는 시 예산이 64%입니다.
부천 브랜드는 어디 가고 없고, 부천에서 돈은 엄청 쏟아 붓고 부천이라는 이름은 없습니다. 제목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해서 시비 64%.
그리고 춘천만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인형극이라든지 이런 이미지가 있는데 부천만화영상진흥원은 톡 튀는 이미지가 있습니까? 아까 말씀드렸지만 둘리도 빼앗겨버리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반대로 시비 64%보다 국비 64%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국가적인 진흥원이 되는 것이지 부천만화영상진흥원으로, 이대로 간다면 부천만화영상진흥원으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국·도비, 국비확보 차원에서 문광부만 찾지 말고 대학도 있고 고등학교도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과학기술부에도 여기에 관련 예산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 분이 찾아보면 뺏어올 돈이 많이 있다 이 말입니다.
이러이러한 관련 국비가 있는데 확보하면 좋겠다 그런 부분을 찾든지 해야지 50 대 50도 안 되고 6 대 4가 나오는 이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면 우리 부천브랜드를 찾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자부담내역을 보면 인건비가 16억이에요.
부천의 영화제 하면 알아도 만화 하면 부천 잘 압니까? 사람들 잘 모릅니다.
그래서 영화는 부천국제영화제라고 되어 있는데 만화는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홍보효과가 별로 없다.
지난번에 시장님께서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놓고 너무 지방비 부담만 많고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부분은 없는데 차라리 국가에 넘겨야 되지 않느냐라고 강하게 말씀을 해 주셨고 직접 발로 뛰어서 문광부나 교과부 이런 데에 다니면서 국비를 따올 수 있도록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부분 명심해서 저희가 최대한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찾아다닐 것이고 또 조직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 9월 만화축제가 끝나면 면밀한 조직진단을 하라는 지시가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직진단을 통해서 불필요한 인건비적인 요소들이 없는지, 불필요한 경상비가 나가는 건 없는지 조직진단을 통해서 시비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을 최대한 하겠습니다.
1시간이 넘었기 때문에 짧게 해 주세요.
저는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판타스틱스튜디오 위탁운영 주셨습니다.
총 59억인데 시비 37억 들여서 판타스틱스튜디오 만드셨죠? 2004년 9월에 됐네요.
그걸 부천문화재단에 위탁주셨습니다.
그런데 2008년의 입장객 수보다 2009년의 입장객 수가 거의 2만 명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부터 2010년 사이에도 계속 입장객은 줄고 있습니다.
준공된 지 8년이 넘고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돼서 기능을 상실했다, 또 위탁을 주었다. 그걸로만 해서, 위탁을 줘버린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부천시 예산 37억이나 들어간 사업인데 위탁 줘서 이것 관리 제대로 안 한 것 아니냐 이 부분 지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제대로 관리 안 되었으니까 1억 4000만 원 들여서 영상문화단지 내 중·단기 용역 줬습니다. 활용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
물론 다 하실 수 없겠죠, 모든 사업들.
위탁 줄 수 있습니다.
제 얘기는 위탁을 줘도 제대로 관리 감독하실 책임이 있다는 말씀 지적하고 싶습니다.
판타스틱스튜디오는 참고로 말씀드리면 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10여 년 가까이 세월이 흘러서 거기 건물도 많이 노후화되어 있고 당초 기능도 많이 상실되어 있고 동 수도 60여 동이 철거되어 있습니다.
아까 제가 잠깐 보고드렸습니다만 8월 중에 판타스틱스튜디오 기능에 대한 부분을 점검해서 별도 분석해서, 제가 아까 시장님께 보고드리겠다는 말씀은 그런 부분들, 앞으로 판타스틱 운영에 대한 부분들을 전체 담아서 별도로 검토해서 냉정한 분석을 저희 나름대로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리 감독의 책임은 제가 볼 때 복지문화국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사 하고 당부드렸습니다.
과장님께 더 질의하실 내용이 많으실 것 같아서 일단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 후 과장께 다시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4시55분 계속개의)
전 시간에 이어서 문화산업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득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무형문화엑스포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무형문화엑스포가 당장 폐지됐을 경우 우리가 부담하는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기성되어 있던 부분만큼의 지출은 별도로 변호사님의 자문을 거쳐서 논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해외 공연분 같은 경우 들어오질 못해서, 계약이 안 되어 있지만 이번에 공연초청을 해서 어느 시점에 들어와서 하겠다 해서 준비되어 있는, 진행되어 있던 소품들 이런 부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부분 말씀을 드리는 거고,
금액은 플러스를 안 해 놔서 그 내용은 별도로,
그 금액을 다 지불해야 됩니까?
중요무형문화 이런 분들에게 전시를 신청 받습니다. 신청을 하면 그분들 참가하기 위해서 재료도 사고 이런 부분들이 있죠. 그럼 나중에 최종접수를 해서 행사 임박해서 그분들에 대한 전시수수료를 지급합니다. 그래서 사업 여건상 그렇습니다.
그 정도 손실을 본다는 얘기이고 그 안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지출된 금액, 지출해야 될 금액 포함해서 23억이라는 것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약간의 가감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성됐던 부분에 대해 정산을 해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 면밀한 분석, 약간 가감은 따라갈 것입니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리고 순수한 손실은 이를테면 업체하고 계약해서 지불해줘야 될 부분들이 10억 정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금년도 기반시설은 행사감축을 시장님이 지시하셨기 때문에 이번에 준비하는 부분은 거의 일회용 정도로 영구적인 시설은 없습니다.
기반시설 제외하고 전년도 손실금액이 10억이라고 보고 올해 23억이라고 하셨잖아요. 구두계약하고 기이 계약된 것 포함해서. 그럼 거기서 기반시설 정비에 투입된 예산 빼면, 집행된 예산 빼면 얼마 정도 되냐는 거죠.
행사를 하기 위해서 영구적으로 내년도에 간다든가 내후년에 간다든가 이런 사업은 없습니다.
전년도는 기반시설 정비예산 빼고 순수한 손실을 10억으로 봤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부득이한 사항에 의해서 행사가 중단되거나 이럴 경우 계약조건에 단서를 달아서 손실을 최소화해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감사 때 얘기를 드렸는데
그것은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민선5기 시정방향이 이미 선거 때부터 나왔으니까, 사실 이번 선거는 화장장하고 무형문화엑스포가 최대 이슈였으니까, 결국 시민들이 그 두 가지를 인정해서 현 시장을 지지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기류가 올 초부터 생기니까 무리하게 집행한 것 아니겠어요?
더 이상 되돌리지 못하게 성급하게, 무리하게 속도전을 낸 것 아니냐는 거죠.
그래서 전년도에 비해서 손실금액이 커진 것 아닌가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2009년도에는 아까 기반시설비, 인건비 다 포함해서 순수한 손실로 그 당시 31억 정도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기반시설비, 인건비 뺐기 때문에 10억 정도의 순수한 손실을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자료를 보다 보니까 엑스포가 상당히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조직운영을 하는데도 용역비가 2200만 원 예산이 되어 있고, 시설 운영하는 용역비가 1000만 원, 홍보 운영하는 용역비도 300만 원 이렇게 용역비만 해도, 전 회에 다 경험해 보신 것 아니에요. 그런데 굳이 용역비를 들여서 다시 하실 수밖에 없어요?
조직위원회에 공무원들이 파견되어 계시고 그렇게 해서 행사를 치렀는데도 불구하고 조직운영이나 시설운영, 홍보까지 이렇게 용역을 꼭 하실 필요가 있나요?
차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이 용역비가 행사 개최 후에 용역하는 그거고 홍보 쪽은 홍보대사 요원 이런 이름을 용역비라고 써서 그렇지 인건비입니다.
그리고 시설운영에 대한 용역비는 충분히 사무국에서 감당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년에 하던 것을 보완해서 운영하실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용역 줘서 이렇게 예산 쓰면서 할 필요는 없지 않겠어요.
그리고 아까 구두계약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여기 내용들 보면 행사장 시설물 임차나 이런 것들이 다 구두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무형문화재 공연이나 이런 것은 좀 다르기는 하겠지만 행사인력 대행용역 이런 것이 구두계약으로 다 되어 있어요. 이런 것들은 충분히 예산을 집행 안 해도 될 그런 사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지적드릴게요.
지금 문화산업과 업무보고 중에 기관장이 못 오는 곳이 몇 개 기관이죠?
세미나든 출장을 가실 때 이런 업무보고 시점을 어느 정도 감안해서 가셔야지 문화예술과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임헌정 교수가 출장 중인데 이런 업무보고를 피해서 출장계획을 세우도록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업무보고가 있을 예정입니다만 영화제 자원봉사자 해단식이 4시에 있어서 순서를 바꿔서 진행하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집행위원장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영화제사무국 전화번호를 알고 계시나요?
갑자기 물어서, 죄송합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 해서 홈페이지 들어간 후 사무국에 전화를 드렸고 전화가 안 돼서 시청에서 그날 오후에 상영되는, 영화제목을 잊었는데 세 친구라는 영화를 보기 위해서 시청 상영관에 전화했습니다.
그 전화번호가 낯익은 전화번호였어요. 전화번호가 하나 있더라고요. 그게 320국에 3000번이었어요. 전화를 드렸더니 자기네 소관 아니니까 다시 알아보고 전화하라고 어떤 여성분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랬을 때 정말 영화를 보고 싶어서, 사실 제가 보고자 하는 영화들을 표시를 해놨기 때문에 그 영화를 보기 위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물론 사람의 보는 눈이 같아서 그런지 다 매진이 됐더라고요.
제가 왜 이것을 확인했냐면 2009년에 영화를 보기 위해서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단 한 편도 보지 못하고 돌아왔어요.
거짓말이 아니라 그때는 신문사 기자 분하고 같이 갔었어요. 그런데 다 매진인 거예요.
우리나라 영화가, 우리 부천판타스틱영화가 이 정도구나, 진짜 멋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기자 분이 저한테 소스를 주더라고요. 한번 안에 들어가 보는 게 어떻겠냐고.
앞에서 막았는데도 제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모든 관이 비어있었어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뭔가, 제가 이번 2010년도에는 더더욱 관심을 갖고 온라인을 통해서 확인을 했죠. 이게 온라인에서는 다 매진이 됐기 때문에 현장판매가 어떻게 됐는지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은 다 매진이 됐더라고요.
좋아하는 분들은 다 들어가서 그 영화를 봤고 매진돼서 저는 못 보고 돌아왔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무국이나 시청 영화관은 도대체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전화가.
그런 것들에, 작은 거지만 세심한 배려가 있었다면 보고 싶은 영화들을 마음껏 누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작년도하고 올해 관객 수가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럼 제가 작년도에 가서 확인했던 빈 영화관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고,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됐는지 궁금하고, 2009년도, 2010년도 현장판매는 몇 % 배정되어 있는지, 그리고 온라인 판매는 몇 % 되어 있는지 그것 좀 알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데 이런 일이 없도록 다음 영화제 때, 올해는 끝났기 때문에 다음에 철저히 다시 한 번 시스템적인 부분을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도에 영화관이 비어 있었다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작년에 영화제를 치러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정확하게 답을 드릴 수 없지만 그 부분도 사무국과 원인분석을 해서 어떻게 됐는지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예매가 55%, 현장판매가 45% 해서 금년도에 추진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인터넷 판매는 55%이고 현장
현장판매는 30%, 그리고 게스트와 기타 합해서 15% 되는 거죠. 그래서 전체 100%입니다.
그 차이가 도대체 어디에 있었는지, 작년이나 재작년, 특히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섭외를 하려고 해도 도대체 오지 않았던 배우들이 이번 연도에는 어떻게 그렇게 다 오셨는지, 위원장님의 힘이었는지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얘기해 주세요.
위원장의 역할이 다소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게스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은 복합적인 이유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우선 변화된 여러 가지 정치·사회적 환경이 있고 또 프로그래밍이 잘된 데서 오는 사전홍보효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피판레이디를 전년도보다는 훨씬 명망 있는 배우로 세운 데서 오는 기대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위원장이 바뀐 데서 오는 것도 있겠죠. 일일이 부탁을 드리고 했던 거니까.
그것은 어느 한 가지로 얘기할 수 없고 복합적인 요인들이 더해져서 그런 현상이 생기지 않았나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단순히 사람 하나 바뀌었다고 해서 다른 환경들이 지나치게 편차가 크게 변화되는 것은 영화제를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을 갖추어서 사람이 바뀌는 상황이 오더라도 참여의 정도나 기대치 이런 것들이 변화하지 않도록, 제가 임기를 3년을 갖고 왔는데 임기동안 그런 것이 가능하다면 그런 쪽으로 노력을 해 볼 생각입니다.
제가 사실 현장에 들어간 것은 세 번 정도 되고 밖에서 시민으로서 봤던 것은 관심이 있어서 매번 와서 봤습니다.
그런데 2010년도는 어느 때와 달리 게스트도, 물론 개막작도 상당히 훌륭한 영화가 상영돼서 영화를 관람하는 시민으로서 상당히 기뻤습니다.
이게 단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와 집행부 이런 관계들, 신뢰의 관계들이 쌓인다면 어느 누가 변한다 해도, 누가 그 자리에 있지 않는다 해도 그 신뢰성과 관계들이 유지된다면 환경 자체, 영화제 자체가 흥했다 망했다 이러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에 대해 유념을 해 주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전화나 온라인상태 이런 것들은, 사실 지금은 저희 같은 경우 현장보다 온라인을 선호하는 편이고 온라인에서 매진되면 바로 가서 확인하는 작업들이 익숙해져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유념해 주셨다면 아마도 관람 수가 훨씬 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는 김영빈 집행위원장께 묻겠습니다.
개막식 행사에서 지역 정치인 소개 한 분 빠트려서 쭉 진행하시다가 다시 소개하지 않았습니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입니다.
영화인들, 영화팬들 축제이고 한국영화계 대표감독이나 대표배우도 소개하지 않으셨는데 지역정치인 한 사람 빼 먹었다고 중간에 끊고 다시 소개하고, 국제영화제다운 면모를 잃으셨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판단이 때로는 잘못됐을 수도 있겠죠. 여러 가지 판단의 기준들은 생각하기에 달린 건데 기왕에 어떤 의원들이 소개가 되고, 전적으로 그건 저의 미스입니다만 어느 분이 빠졌을 때 오는 허전함이나 저로서도 자책이 여전히 많이 남을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소개를 하는 것이 낫겠다라고 생각해서 한 것입니다.
그런데 실수였을 수도 있고 국제영화제 위상에 걸맞지 않은 것이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점은 앞으로 유념해서 그런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제가 사실 이번 행사 진행하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점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은 사전에 철저히 준비가 되셨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영화제나 정치권에 관계된 해묵은 논쟁을 꺼낼 수 있는 또 다른 빌미를 제공하지 않으셨나 생각되고요.
다른 하나 또 여쭙겠습니다.
환영리셉션에서 담배회사에서 제공한 신제품담배 무료 제공하셨죠? 환영리셉션에서. 맞습니까?
또 하나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제가 PiFan 관련해서 사진자료를 다운로드 해보려고 많이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늦더라고요.
개막식 사진자료들도 늦고 폐막식 사진자료들도 늦었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니까 이것을 외주를 주셨더라고요. 맞습니까?
이상입니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토마토축제에 토마토농사꾼이 안 오면 무슨 축제가 되냐” 이 얘기를 매년 했는데 사실 올해가 본 위원이 지금까지 본 PiFan 중에서 개인적으로 평가하기에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김영빈 집행위원장께서 새로 오셔서 앞으로 우리 PiFan영화제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개막식장을 들어가 보니까 그런 분들 같아요. 후원회에 있는 분들 많잖아요.
후원회 분들이 많은데 영화인들이 들어가게 틈을 줘라, 양보해 달라, 뒤로 좀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스텝들의 요구가 있는데 기어코 레드카펫을 밟고 싶어서 몰려들고 아수라장이 되더라고요.
내년부터는 철저히 이런 것들을 사전에 차단해서 영화인들이 입장하고 이럴 때는 영화인들에게 동선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물론 그것 배려 안 한다고 서운해 하실 분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영화제는 영화인들이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영화제가 발전하는 것이지 정치인 생색내기의 장이 돼서도 안 되고, 순수하게 저는 그렇게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다만 지금까지 쭉 해왔던 관행들이 있기 때문에 다소 서운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그것들을 사전에 조율하고 이해를 구하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네에 돌아가 보면, 우리 자생단체원들한테 정말 내년부터는 강매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네에 돌아가면 불만이 많습니다.
올해는 일체 후원부분이라든가 강매를 단 한 건도 한 적이 없다는 것을 자신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빈자리가 다 그렇습니다.
돌아가면 동네사람들이 얘기합니다.
원래 그 순서대로 하기로 합의가 되어 있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소개 안 된 게 아니고 말씀을 하셨죠.
리셉션 때 시장님이 건배 안 하신 그 부분부터 출발해서 또 국회의원 소개할 때도 한꺼번에 두 사람 이름 부르고, 두 사람 동시에 소개하고, 나중에는 빠트렸다고 다시 소개하고, 국회의원 두 사람 동시에 일어나서 한꺼번에 소개하라고 해서
그 부분은 두 분이 일어나셔서 내빈께 인사하는 것이, 세 분이었으면 세 분, 네 분이었으면 네 분 그런 의도로 한 거고, 초청자 입장이 되실 수가 있기 때문에-이 지역 국회의원 되시고 그래서 같이 일어나셔서 내빈께 인사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소개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PiFan레이디가 사인회도 하고 사진촬영도 하고, 미리 확정됐으면 여기에 모든 것을 투자해야지 자기 개인 일정 있다고 가버리고
홍보대사를 어느 선에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마도 매년 부딪히는 문제일 텐데 지명도가 낮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고 그래서 우리한테 할애할 시간은 많은데, 그것을 제가 두둔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명도가 있는 레이디를 고르다 보니까 본의 아닌 상황들이 펼쳐졌습니다.
저로서는 위원님보다도 어쩌면 더 아쉽고 화도 나고 그런 일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점도 적정한 선을 절충해서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판타스틱영화제가 14회째잖아요. 14년 동안 했으면 이게 산업화가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낯내기 행사로 유명인사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14년 동안 들어간 비용하고 올해 예산 초과해서 28억 이상을 썼는데 산업화전략을 우리 집행위원장님 고심을 하시고, 아까 이진연 위원 보충으로 제가 자료를 요구할게요.
이번 관람객 중에서 혹시 관 내외 구분이 됩니까? 영화 보러 온 사람 중 부천시민 외 관람객이 구분이 되냐고요.
제가 왜 이런 것을 여쭤보냐면 외부인들이 와서 부천에서 경제활동을 해서 돈을 쓰고 가는 이런 게 산업화전략이라고 저는 보기 때문이고, 자료 요구할게요. 시간이 없다고 하셔서.
2006년도 이후 2010년도까지 판매금액, 판매량, 관람객 수요-온라인·오프라인이요. 그리고 후원금 5개년 동안, 아까 이진연 동료위원이 요구한 것에 첨언해서 통계자료 좀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문화산업과장, 집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대기하시고 집행위원장 이하 관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업무보고가 있을 예정입니다만 회의를 시작한 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45분 회의중지)
(16시05분 계속개의)
이어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의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께서 교육 중인 관계로 콘텐츠사업본부장을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사업본부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문화산업과장과 콘텐츠사업본부장 모두에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14쪽 보면 특수영상 후반작업 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내용을 보면 고가의 장비 구축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콘텐츠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용장비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경기DCA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들을 과거에는 전국에서 가장 잘 운용했다라는 평가를 받았어요.
지금 장비들이 내구연한이 도래됐죠?
거기 보시는 것처럼 인페르노나 스모크 장비는 너무 노후화돼서 가령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데 한 2억이 들어가는 것으로 판정이 나서 이것은 비용 대비 안 맞아서 불용처리를 검토하고 있고, 그리고 랜더팜 장비 같은 경우에는 관련 소프트웨어를 조금 업그레이드하면 1, 2년 정도는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렌더팜 이것을 왜 하려고 하냐면 관내에 애니메이션기업들이 많아서 요즘 2D, 3D 작업을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기업들 지원하고 있으며 저희가 특히 장점이 국내 다른 기관과 비교했을 때 4분의 1 요금밖에 안 받습니다.
요금이 저렴하다는 이야기는 관련기업들을 그만큼 지원해 주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단계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먼저 하고, 관련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위원님의 그런 뜻을 받들어서 저희가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CT 쪽에 지원이 소홀하고 IT쪽으로 방향을 너무 전환하는 것 아니냐. 게임 이쪽으로만. 이런 얘기들이 나와요.
실질적으로 사업지원의 규모나 이런 것들이 방향전환이 있었나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이 세계적으로 IT기술 경쟁력이 있으니까, 특히 디지털TV도 그렇고 입체영상 쪽도 그렇고, 스마트폰은 잘 아시겠지만 아이폰에 조금 뒤졌지만 저희 국내 업체들이 반격해서 따라 잡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까, 결국 그런 것들이 콘텐츠를 일단 소비하는 도구가 됩니다.
그것이 발전하면 기본적으로 콘텐츠 소비가 많아지기 때문에 관련기업들이 잘되는 거거든요.
일단 그런 방향으로 계속 지원이 되면 콘텐츠산업이 전반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게 2년간 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런 기능들은 학교에서 하는 것하고 별 차별화 요인이 안 되고 그분들이 졸업해서 취업하는 수가 가령 10명이면 비용 대비 취업자 수가 적은 것도 있고 그리고 또 고려해야 되는 게 여기에 해놓으면 그중 반 정도는 서울에 있는 기업에 취업을 해버려서, 사실 부천지역에 취업이 되어야 되는데 조건이 좋으면 거기로 가는 게 있어서 사실 그런 것을 강제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희가 많은 고민을 한 끝에 그렇게 소수정예로 하는 것은 학교에 맡기고, 거기서 학생들이 졸업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어떤 사업을 하느냐면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해서 그것하고 학교에서 배운 것이 괴리가 되는 것을 전문과정을 개설해서 징검다리역할을 하는
재직자하고 대학 졸업생들, 일단 잡이 일시적으로 없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게 결국 취업을 창출하는 거라든지 이런 것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래서 사업방향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포트폴리오 제작지원을 한다든지 소비자 저변을 저희가 해서 사전에 확보한다는 개념에서 일단 초등학생도 그렇고 그런 교육도 지금 병행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신 자료 4쪽 보면 지출예산에서 재단운영비 중 인건비가 추경에 19% 정도 증액됐는데 이유가 뭐예요? 인건비요.
향후에 여건이 되면 인건비를 우리가 보충하자라는 취지로, 인건비를 제대로 편성 안 해서 그런 거지 기존 것에서 많은 걸 추가적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거기 보니까 가급이나 나급, 다급은 현원에도 못 미치게 많이 되어 있는데 인건비를 중간에 추경할 정도면 예산을 어떻게 짜셨어요?
엑스페리먼트 외 122편 장비지원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뚜렷이 어떤 장비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요새는 거의 HD필름을 쓰기 때문에, 그러면 편집실의 편집기를 지금 대여하고 있는 건가요?
영상이라든지 애니메이션 그쪽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4분의 1 가격으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고 부천영화제 같은 것은 그것마저도 안 받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사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대기하여 주시고 진흥원 콘텐츠사업본부장 이하 관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핵심적인 PISAF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의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집행위원장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산업과장, 집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대기하여 주시고 집행위원장 이하 관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무형문화엑스포 사무국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부천무형문화엑스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의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부천무형문화엑스포 사무차장을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차장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사무총장께서 지금 사퇴하셨죠?
총장님 나름대로의,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아까도 제가 국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사실 무형문화엑스포가 시민들로부터 많은 원성을 샀던 것은 분명하고 그것은 아마 부인할 수 없을 겁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시민적 합의를 통한, 그 다음에 시민적 공감대 형성을 통한 단계적 추진 이런 것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계획단계에서부터 공개적으로 공무원들이 추진했던 것이 아니라 전임시장 동생이 추진해서, 2007년으로 기억되는데 본 의원하고 본회의장에서 전임시장이 충돌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으로 추진해 오는 과정에서 벌어진, 어떻게 보면 자업자득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렇지만 2010년도에 계획되어 있던 엑스포가 지금까지 쭉 진행된 과정 속에서 여러 가지, 국제적 신뢰도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지난번 우리 인수위원회에서 아마 최소한의 규모로 치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어요. 그렇죠?
어떤 것이 맞는 건가요?
지난번에 2009년도 세계무형문화엑스포 관련해서 질의했었어요. 질의했었는데 기부행위에 해당된다고 답변을 받았어요.
그분들이야 내용을 잘 몰라서 그렇게 하실 수 있겠지만 사무차장님께서는 상식 아닙니까?
그런데 인수위 활동이 들어가면서 사실 엑스포사무국의 업무가 거의 중지됐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62억으로 결정되면서 업무를 하기 시작했는데 보고를 하면서 임시총회에서 행사가 60일 정도 남았기 때문에 홍보나 국제행사로서 이런 많은 돈을 들이는데 시간이 없고 해서 거기에 구성된 분들이 교수님도 있고 여러 분이 계신데 좋은 내용이 전시되고 많은 재산이 들어가는데 많은 분한테 보여주면 어떻겠느냐 그런 쪽으로 분위기가 기울었습니다. 공교롭게 그렇게 돼서 저희도, 기습적으로 그런 상황으로 됐기 때문에
왜냐하면 지금 이미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됐지만 2010년 이후에는 무형문화엑스포를 개최하지 않겠다는 게 중론이죠?
또 한 가지가 과거 관행처럼 공무원들 전원이 표 팔러 다니지 않을 것이고, 또 시 관련되어 있는 기업체나 관변단체를 통해서 표 강매하지 않을 거고, 또 관내 학교들, 교육경비 지원 가지고 공갈협박해서 학생들 체험학습 오게 안 만들 거고, 각 구청 어린이집 원장들한테 매일 전화해서 엑스포 관람하게끔 강요 안 할 거고, 그렇죠?
그렇게 할 건데 과연 지금 조직위원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이 정도의 관람객 유치가 가능할지 의문이고 그렇게 했을 경우 시민들로부터 또는 외부로부터 예산낭비라는 질타를 받을 것이 뻔하죠. 그럴 바에는 여기서 중단하는 것이 맞다.
흔히 얘기 많이 합니다만 김빠진 맥주를 누가 먹겠어요?
여기서 중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사무차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62억이라는 시비를 최소화시키고 국·도비 반납하지 않고 그러면서 중앙부처의 국제행사에 최소요건 해서 결정이 된 겁니다.
지금 강동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년도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엑스포조직위원회에 근무하는 저희들이나 상당히 어렵습니다. 심적으로도 부담스럽고 그렇기 때문에 어떻든 결정됐으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금년도 잘 마무리해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정의 기본이 신규사업을 추진할 때는 용역도 해보고 여러 가지 자문도 구해보고 상당한 숙성과정을 거쳐서 탄생해야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것도 공무원도 아닌 민간인이 밤 12시에 이메일 보내서 세상에 알려진 사업이에요. 다 아시죠? 인정하시죠?
아직도 그 기사 인터넷에 치면 나와요.
잘못된 것은, “시작했으니까 가야 됩니다.” 이것은 맞지 않죠.
실패가 예견되어 있는 사업을 “시작했으니까 가야 된다”, 아니라고 보거든요.
실패가 예상되는 사업은 중간이라도 그만두는 것이 맞다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도 계속 서 계시고 해서 10분간 정회하고 다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려고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6시58분 회의중지)
(17시13분 계속개의)
문화산업과장과 사무차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 시간에 이어서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까 강동구 위원님 발언에 대해 반대되는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62억 원, 국비에 비해서 시비, 이것 안 하면 국비 반납해야 되는 거죠?
기획예산처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 물어봤더니 그럴 경우 저희가 만화진흥원도 있고 PISAF도 있고 영화제도 있는데 그런 부분 상당히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금 홍보가 어디어디 잡혀 있나요?
지난번 보니까 MBC 같은 경우에는, 올해는 얼마 잡혀 있어요?
당초 10억 7000에서 4억 6800이 감소돼서 6억 정도로 돼 있습니다.
다른 예산 가지고 올 때 협상을 해야 되는 것이지 이렇게 해서 되돌려 보내고, 이렇게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해서 받은 돈을 써버려야 된다는 것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13쪽에 보면 매표시간, 개장시간 있습니다.
폐장 1시간 전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엑스포가 얼마나 볼 게 없으면, 1시간 안에 다 보고 나오라는 소리거든요.
현재 조그만 박물관도 1시간 전, 두 시간 전입니다.
엑스포 행사장 크기를 봐서 1시간 동안 뭘 보고 나오라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준비하지 않는, 계획 없는 엑스포는 예산낭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시간 전이라는 의미는 9시에 저희가 폐장을 하잖아요. 9시 임박해서 들어오면 입장료 내고 들어오셨을 때 손해를 보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8시 안에 티켓을 끊고 들어오시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박물관이나 어떤 공연이나, 공연은 시간대가 있으니까 그런 것 관람할 때도, 소규모의 박물관도 1시간, 2시간이라고요.
이 거대한 공간에서 행사를 치르는 것인데 한 시간 전에 표를 끊어서 들어오라고 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 1시간 안에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볼거리가 그 정도로 해결이 되어 있지 않다라고 판단이 된다는 거죠.
개념의 차이일 수 있지만 저희는 이를테면 임박해 들어오는 분에 대한 손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지 단순히 볼 것 없어서 1시간 전이라는 개념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금년도 행사가 1월부터 6월 시점까지 계속 정상적으로 준비해 왔던 과정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를 여기서 취소든 진행이든 정책적인 결정을 해 주시겠습니다만 지금 행사를 여기서 취소했을 경우에는 순기능적인, 역기능적인 부분 분석하고 저희 나름대로 어떤 게 부천시를 위하는 건지 이런 부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는 거죠.
저희가 판단해 볼 때는 지금 행사를 최소화시키고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부분에서 그리고 이게 최소화돼서 이를테면 국제행사로서 승인을, 어차피 우리 국가에서 해 준 행사로서 올해는 여러 가지 검토해 보니까 최소화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행사를 치르는 게 효율적이다 이렇게 분석해서 시장님께 업무보고를 드렸고 거기에 의해서 아까 말씀드린 62억 예산으로 행사를 해보자 이렇게 말씀이 있었던 것이지 단순히 예산을 줄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고 여러 가지 파생되는 문제들이, 다 보고를 드릴 수 없지만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니까 주어진 예산을 최소화시키고 이걸 내실 있게 해서 무형문화에 대한 행사니까 무형문화에 대한 시민들이나 학생들한테 강제가 아니고, 동원 이런 강매가 아니고 자발적으로 와서 보여지는, 어차피 우리 부천시민한테 하는 행사니까 그런 것도 보여주는 행사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해서 추진하는 것이지 그렇게
이를 테면 그 당시에는 문화중심의 정책을 이쪽에 포커스를 뒀기 때문에 이쪽에 많은 부분이 갔었고 또 정책의 중심이 이쪽이 아니고 방향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최소한 잡을 수 있는 예산이고 국비, 도비는 의무적 부담의 돈이기 때문에 15억의 시비는 반드시 편성돼야 됩니다. 이것은 의무부담비율입니다.
시비 15억, 도비 15억, 국비 20억 이러면 50억이 되잖아요. 거기에 이를테면 12억은 자체수입, 작년에서 금년으로 이월돼 있던 9억 8000의 예산이 있습니다. 거기에 금년도 최소한의 사업하는 게 1억 5000에서 12억이기 때문에 최소의 비용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그것도 시비 의무부담비율 이런 것 다 고민해서 62억으로 도출한 것이죠. 그 이하로 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분석을 했죠.
이 62억이라는 것은 최소의 예산, 저희가 줄여서 할 수 있는 최소의 예산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또 법률적으로 위반되지 않는 선에서 검토했던 부분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의 3분의 1이 준 거면, 그전에도 볼거리가 없다고 늘 말을 해 왔었고 시민들이 불만을 얘기했었는데 3분의 1이 준 그 행사비 갖고 했을 때 시민들이 보러 오겠다는 마음이 생길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거든요.
보여주는 것들을 다 줄인다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의 콘텐츠는 운영하되 거기에 시설투자 이런 부분들, 할 필요가 없는 부분은 최소화시키고 또 다양한 부대행사, 예를 들어서 학술회의라든가 개막식도 거창하게 하던 부분 축소해서 절약을 해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0억이라는 돈이 나온 것이고 단순히 콘텐츠를 다 없애서 줄이겠다는 개념은 아닙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20여 개 업체밖에 끌어내지 못했고, 금년도에는 마케팅부가 새롭게 해서 지금 말씀드린 많은 부분에 활용했던 부분이 있었지만 작년도에는 그렇게 많은 부분 협찬을 이끌어내지 못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 보면 주종을 이루는 게 대행 행사비가 44억을 차지하고 있어요.
대행 행사비에서 24억 정도를 줄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천이 그만큼 문화적인 인프라가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쉽게 말해서 팀장님이나 과장님, 국장님들을 비롯해서 공부를 너무 안 했다는 얘기예요.
저는 이것 굉장히 창피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제가 2007년도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에 들어가서 부천을 위해서 공부한다고 해서 했는데 정말 이것은 매우 각성해야 됩니다.
돈이 시민의 혈세거든요.
국비건 도비건 지방세건 엄청난 혈세인데 자기 주머니에서 나온 거라면 이런 것 감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왕이 잘못됐다고 해도 할 말은 해야 되고 절차는 무시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물론 저는 최대한 축소는 하지만 효율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조직위가 어떤 결정을 내렸든지 간에 해야 되는 것은 해야 되는데 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시민들한테 경악을 금치 못할 만큼 큰 파장을 준다는 것은 집행부의 무능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부천이 문화특별도시로서의 기반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면 분명히 기반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되고 지금에 와서 하니 안 하니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을 만약에 시민들이 안다면 아마, 제가 만약에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집단행동에 들어갑니다.
중앙부처에도 문화도시라고 표명하고 있으면서 막대한, 20억이면 굉장히 큰돈입니다. 국비보조로서. 그런 것을 받아서 시작하려면 제대로 하고 했으면 중단하지 않는 그런 정책을 개발해야 되는데 저는 수장도 그렇지만 집행부, 또 지난 의회에서 강력히 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 반성하고, 그 다음에 해당되는 집행부의 수장님들은 앞으로 노력하시라고 정말 당부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화산업과장님께 묻겠습니다.
부천무형문화엑스포 이게 분명히 태생부터 조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 인정하고 있듯이 어느 날 갑자기 몇몇 사람의 머리에서 나왔다는 것도 인정하고요.
이게 시작된 것은 2008년이지요?
그때는 국비를 전혀 못 받았죠? 처음이었으니까.
그렇다면 올해는 프리엑스포를 제외하면 결국 엑스포 원년이라는 말씀이죠.
아까 당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부천이 무형문화에 대한, 엑스포를 개최할 만한 문화적인 기반을 축적하지 못했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그렇죠?
사업을 보면 대행 행사비가 이렇게 많다는 것 자체가 부천 자체, 우리 자체만으로 무형문화엑스포를 치르기에는 좀 부족한 여건이죠?
누가 발의를 했건, 어떻게 시작되었건 간에 이것은 부천의 무형문화엑스포입니다. 그리고 이제 거의 프리라는 준비단계 엑스포를 제외하면 제1회나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2008년 엑스포가 준비 없이 시작하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문제를 노정시켰겠죠.
시비가 32억이나 들어갔습니다. 국비지원을 전혀 못 받았으니까.
그러니까 시민들이 생각하기에는 이것은 세금의 낭비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볼거리도 없었겠죠.
그렇지만 이제 2년이 지났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2010년에 하는 엑스포는 어찌됐건 민선5기 시장께서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제대로 보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준비를 제대로 하셔서.
예산이 축소되고 규모가 축소되고 이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우리 시민들이 얼마만큼 가서 얼마만큼 보느냐 이거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무형문화엑스포를 부천에서 개최한다는 사실 자체입니다.
부천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있다는 거죠.
충분히 우리 부천을 광고하고 알리고 소개할 기회가 된다라는 것이죠.
제가 과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그겁니다.
어차피 부천무형문화엑스포는 분명히 개최됩니다.
제대로 하시라는 거죠.
이것이 내년에도 되고 후년에도 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콘텐츠를 많이 개발하셔서 제대로 보여 달라는 거죠.
아까 5,000원 입장료 낸다고 하셨죠?
5,000원 내고 들어올 수 있는 부천시민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5,000원도 내지 못하는 부천시민도 많을 것입니다.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서 저는 무료입장권 발행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장권 강매는 안 되지만 무료입장권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서 발행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5,000원을 내고 입장하는 부천시민 혹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천무형문화엑스포에 가 봤더니 내 돈 5,000원이 아깝지 않더라, 5,000원어치 무형문화에 대해서 봤다라는 생각을 갖고 돌아오신다면 결코 이 행사는 실패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묻겠습니다.
아까 자체수입을 전적으로 입장료 수입에만 의존하시겠다고 했는데, 거의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렇습니까?
아까 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보조금 정산 규정에 의해서 2억 5000 정도 반납하고 9억 8000을 자체적으로 이월시킨 거죠. 그 이월시킨 자체수입 9억 8000하고 금년도에 1억 5000 정도 아까 얘기했던 입장수입 최소한하고 협찬수입 해서 그걸 합한 12억이 저희 자체수입이다 그 말씀입니다.
자체수입이 늘어날 수 있는 사업들을, 그런 콘텐츠들을 조금 더 보완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령 입장하는 분들이 무형문화엑스포에 와서 뭔가 사 갈 거리가 있으면 된다는 얘기죠. 강매를 시키겠다는 게 아닙니다.
충분히 무형문화엑스포를 보고 돌아가면서 거기서, 무형문화엑스포를 주최하는 측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까지도 고려해 보라는 겁니다. 그 부분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년하고 재작년에는 행사장 환경 연출을 저희 스텝들이 직접 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한계가 있었습니다.
보이는 부분의 한계, 전문가답지 않고 세밀하지 못한 한계, 아까 강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볼거리가 없다 이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당초 계획에 92억 있을 때 그런 콘텐츠를 보강해서 보이는 시설연출이나 어떤 부분들을 보강하자, 행사연출을 담당하는 전문업체의 용역을 통해서 보여주는, 행사장의 콘텐츠 강화 이런 측면에서 구상을 했었는데 저희가 다시 62억을 절약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 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입장료는 당초 8,000원에서 5,000원으로 7월 22일에 조직위원회 임시총회를 했는데 예기치 않게 무료로 의결이 됐습니다.
다시 절차를 거쳐서 조정하고 있는데 저희는 다시 유료로 하는 것으로 할 것입니다. 아까 강 위원님 말씀하신 선거법에 저촉될 우려도 있고요.
유료로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관련법에 의해서 무료로 입장하는 부분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장애인들, 국가유공자, 4세 미만 유아 이런 부분들은 법적으로 무료로 할 수 있지만 나머지 부분은 사실 무료로 입장하면 선거법 저촉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서 행사를 잘 마치는 부분이 공직자의 도리라 생각해서, 아까 원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주어진 여건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강동구 위원님 질의 과정에서도 언급하셨지만 엑스포 무료입장 시행하는 문제는 작년에 이미 선관위에 질의해서 답변을 받은 사항입니다.
그리고 허 모 과장님께서는 작년에도 엑스포 파견 가 계셨잖아요. 이 내용을 모르고 계신다면 말이 안 되는 거죠.
갑자기 조직위원회에서 안건이
업무보고 하는 날 답변내용을 가지고 와서 업무보고를 하셔야지 22일 총회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보내다가 오늘에서야 질의한다는 것 말이 안 되잖아요.
그 다음에 총회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안 왔습니다. 그 총회 내용 중 MBC에 홍보하는 내용이 들어있었죠? 그것 들어 있었죠?
총회에서 권고사항 중에 무료입장을 하고 그 다음에 MBC에 광고를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예산을 절감하고, 될 수 있으면 예산절감해서 한다고 해놓고 MBC에 나온 게 2억 정도 되죠?
예산 축소해서 내용이 부실하다 이렇게 하면 지탄 또 받을 수 있다는 거죠.
엑스포 치르는 과정에 대해 좀 더 심도 있는 연구 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여러 위원님 의견이 갈리잖아요. 찬성 쪽에 있는 분도 있고 반대 쪽도 있지만.
지금 우리가 엑스포를 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는 입장 아니에요.
차장님 답변해 보세요.
하자니 부실하게 되고 무리하게 추진할 것 같고 안 하자니 국제행사 국·도비 반납해야 되고 이런 딜레마에 지금 빠져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쪽으로 예산을 중점 줄였고 그리고 바닥 시설부분도 당초에는 아스콘으로 하려고 했던 것을 일회용 그런 것으로 줄였기 때문에 콘텐츠 부분에서는
프리엑스포 할 때 시민들이 보고 와서 볼거리가 너무 없다는 얘기를 수없이 제가 들었어요. 그러면 이번에 두 번째 할 때는 집중하시라는 얘기죠.
그렇지만 일부 시민들 의견은 안 하는 게 좋겠다 이런 의견도 지배적이라는 것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것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위탁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만 석식을 위해서 6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6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45분 회의중지)
(18시42분 계속개의)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하시죠.
부천필의 사무국장이 공석인가요?
그 당시에 본인의 의사로 퇴사하신 것은 아니고 광우병 문제로 인해서
그 당시 팀장이 이순이 팀장이었죠?
그 산하기관마저도 국민의 표현의 자유 이런 것을 용납 못하는 비상식적인 시정운영, 산하기관에 대한 통제가 있었던 것이 단적인 예로 바로 그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예를 들자면 많이 있습니다만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앞으로는 예술단을 포함한문화예술과 소관 각 위탁기관이 됐든 산하기관이 됐든 자율성이 보장되는 이런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너무 경직되지 않게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라고 봅니다. 그 부분 신경 써 주시고, 그 부분 차후에 따로 얘기하겠습니다만 혹시 명예회복을 시켜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도 한번 찾아보시고요.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사퇴하셨죠?
지금 감사실장도 외부공채로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부천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이분이 사표를 내셨고 7월 31일 자로 수리가 되는 것 같은데 그러면 곧 충원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그 절차를 밟아서 할 겁니다.
계속해서 지적되어 왔던 위인설관인사나 엽관인사제 이런 것 폐지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현행방식 그대로 하면 또 다시 우려가 됩니다. 그것 어떻게 배제할 수 있을지, 제가 생각해 본 것은 지역 문화정책을 수행해 온 전문가집단을 중심으로 해서 직원채용인사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어떤가 하고 과장께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기존의 공모제 좋습니다. 공모하죠. 저희들끼리 심사하면 어떻게 정치색을 배제할 수 있을지 상당히 의구심이 들거든요.
직원채용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각계각층의 문화전문가들 그리고 전문경영인들 해서 문화재단 어떻게 운영할 건지 제대로 심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이 건의사항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위원회를 다시 구성한다 그렇게 되면 조례 자체를 바꿔야 되고 법을 바꿔야 된다라는 얘기가 나오죠.
예를 들어서 안양시 문화재단 같은 경우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사위원회가 구성됐어요. 되신 분이 어떤 분이냐면 제가 알기로는 국립중앙박물관에 계셨고 또 문화재단 이사장 오래 하셨고 서울시립합창단 기획실에 계셨고 또 안양 지역을 굉장히 잘 아시는 그런 분이 되셨어요. 정치색과 무관하게.
부천도 이제 인사에 대한 투명성이 제고되어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신중히 고려해 주세요.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부천이 혹시 김연아공원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적 있나요?
주요일간지의 어떤 기자가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를 만났는데 김연아공원을 추진하겠다. 그리고 이미 그것이 어느 정도 테마공원으로 부천시에서 세우는 모든 공원을 김연아공원화 하겠다라고 공언해서 이 사람이 김연아 측과 연락을 했느냐 하니까 김연아 아버지를 잘 아는 사람과 연락이 돼서 말이 닿을 것 같다라고 얘기하면서, 사실 담당공무원들은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우리도 모르는데 또 무슨 일을 저지르는 것이 아닌가라고 지적하면서 부천에 대한 상당한 명예실추를 지적하는 글을 2010년 5월 3일에 남겼습니다.
과장님께서도 모른다는 말씀이시네요?
제가 보기에는 누구의 입에서 나온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해프닝으로 끝난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당현증 위원님.
부천문화원 신축에 관해서 지금 지하 1층, 지상 7층 짓는다는 얘기잖아요?
물론 로드맵이 있긴 있지만 독자적인 건물을 가지려고 추진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것 다시 검토를 해보시든가 한번 알아보세요.
원정은 위원님.
부천예술회관을 기존에 원미구 춘의동 301-2번지 일원에 하겠다고 계획을 세우셨던 거죠?
당초에 이쪽이 문화예술회관 부지였는데 그쪽으로 이전하는 데에 대한 반발, 여러 가지 사항이 중첩이 되겠지만, 그리고 예산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 반발은 생각 안 해 보셨습니까?
사실 시 재정에도 도움이 안 되는 일이잖습니까.
제가 생각하기로는 중동 땅을 팔아서 춘의동에 지으면 훨씬 도움이 되는 것 아닙니까?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중앙공원에 짓는다 이런 식으로 해서 여러 가지 안을 갖고 있는데 그 안이 확정되면 다시 보고드리게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 콘서트홀 2,000석, 소공연장 450석. 현재 거기가 백화점하고 마트하고 또 롯데백화점까지 평상시에 어떻게 보신지 모르겠지만 계남도로가 백화점 세일하는 날이나 휴일이면 반경 1㎞가 교통대란이 일어납니다. 거기에 시청까지 계남도로 오른쪽편으로 다 일렬로 서게 됩니다.
그 교통 유발되는 것을 어떻게 정리해 나갈 것인가, 현재 대형유통 때문에 교통유발금을 안 매겨서 공휴일이나 세일기간에 나와 보세요.
1㎞ 정도 되는데, 물론 지하철공사 때문에 그런 일이 있습니다만 그것 아니더라도 그 도로가 인천을 연결하는 도로기 때문에 엄청나게 교통량이 많아집니다. 그걸 잘 참고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것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발언대에서 잠시 대기해 주시고 관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가 있을 예정입니다만 상임이사가 사표를 제출한 상태이기 때문에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질의 답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부천문화재단 사무국장을 보조발언대에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늦게까지 너무 고생 많으신데 단도직입적으로 제가 문화재단 사무국장하고 국장님 계시고 과장님 계시니까 묻는데 문화재단을 민간에 위탁할 의향은 없으세요?
사무국장님 말씀해 보세요.
만약에 문화재단을 폐지하고 시에서 위탁하면 위탁도 가능합니다.
시민들 위신이라든가 국내외적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하기 때문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문화재단 본래의 기능보다 하드적인 거나 인력 부풀리고 이래서 아마 사무국장님 곤혹스러울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시의회나 집행부에서 그렇게 하면 어쩔 수 없다는 말씀으로 들리네요.
제가 봤을 때는 문화재단 이용객들이 10만 명 정도 됩니다. 청소년회관을 비롯해서.
충분히 필요한 시설이라고 보고, 단 과거의 그런 문제점이라든가 나름대로 문화재단의 위상이 상당히 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새로운 체제에서 새로운 상임이사가 잘 운영하면, 운영에 내실을 기하면 충분히 지금보다 발전될 수 있는 문화재단으로 갈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부천시 문화재단이 전국에서 첫 번째로 생긴 문화재단이고 나름대로 정통성은 있는데 다만,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상임이사의 개인적이라고 할까 정치적인 역학관계로 인해서 과거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앞으로 공모제를 통해서 새로운 상임이사 오시면 더욱 발전된 문화재단으로 변신할 것 같습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문화재단 부서가 증감하고 이런 현황 하나 제출해 주세요. 연도별로, 또 금액하고.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시죠?
지금 사실 결원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새로운 상임이사 오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관장채용을 충분히 할 겁니다.
이런 일들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는 분명히 있는데 이런 것들을 쉬쉬하고 있었던 게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또 없는 자리를, 인사청탁을 위해서 필요하지 않은 자리를 구축해 놓고, 또 꼭 있어야 할 자리들을 빼버리는 이런 현상들이 모르겠어요, 두 분께서 듣고 계시는지 모르지만 시민의 입장에서는 들리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을 조치하지 않고 묵인하고 있었다라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엄청난 죄를 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 결원으로 되어 있는 것 보니까 문화사업팀장 결원되었고, 여성회관 관장은 박두례 이사였죠? 겸임하고 있었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여성회관장, 청소년관장 그 부분은 곽 관장이 3개 겸직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 문화사업팀장은 사실 결원이고, 청소년수련관 부장은 저희들이 공개채용을 했는데 적격자가 없어서 사실 못한 것이고, 박물관 학예사도 4월에 채용했는데 며칠 근무하다가 근무조건이 안 맞다고 해서 그만뒀고, 그 다음에 건강가정지원센터도 공석이고,
병가 내놓고,
본인도 생각하기에 창피한 건지 아니면 눈치를 봤던 것인지 일찍 나오기는 했어요.
센터장을 맡고 있으면 그만큼의 책임과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긍지를 가져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완장만 차면 다 아니거든요.
일들을 이런 식으로 해 나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원된 것들, 그렇다고 아무나 뽑아서 쓰자는 것은 아니고 전문직들이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분들은 퇴사시키고 그렇지 않은 분들 모셔다가 필요도 없는 곳에 배치시킨다는 것은 시 예산도 그렇고 시민들이 보기에 일하지 않은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이런 부분은 신경을 쓰셨으면 합니다.
이분이 지난 2월에 여러 가지 겸직하고 그랬는데 자격여건이나 그 당시 어떤 관계였는지 충분히 조사해서 저희들이 적절하게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처리하겠습니다.
희귀영상물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 거죠?
한국영상자료원 부천 분원이 오정구청에 있습니다. 그 부분도 아마 연말이 되면 철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있는 기록물이라든가 그런 것을 앞으로 시를 통해서 저희들이 인수받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 부분 등등 포함해서 여기에
문화산업과하고도 저희들이 지난 6월에 접근을 했는데 영상원에서 기존에 보관하고 있는 영상물을 만약에 부천시에서 인수하겠다면 주겠다는 이런 안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받아서 이런 식으로 운영하자 이렇게 했는데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거기 없어진다고 해서 자체에 있는 공간을 팍 없애버리고 문화재단으로 옮기는 것은 충분히 검토는 사실 안 해봤는데 만약에 준다면 그쪽에 영상문화부분, 아무래도 오정구가 이런 문화 쪽이 접근하기 불편한 점이 있어요. 그런 부분은 최대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저희들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모집이 40여 명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앞으로 운영해 나가고,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 기기가 상당히 고가의 기계입니다.
서울 일부 한두 군데 빼놓고 가장 좋은 시설이고 우수한 기기로 비치돼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역의 동아리라든가 이런 분들을 모셔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기계부분에 대해서 인수, 검수하는 입장에서 거기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해서 일부 기계에 대해서 약간의 흠이 있는 부분을 다시 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저희 시설은 상당히 좋은 시설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 인기가 있을 것이고 또 고가에 비해서 참여하는 시민들도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공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단 한 가지 2시 넘어서도 말씀드렸는데 컴퓨터를 켜시고 부천영상미디어센터를 치면 홈피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뭐가 어떻게 잘되고 있는지, 어떻게 방대한 계획을 갖고 하는지가 궁금해지는 거예요.
지금 홈피도 제대로 들어갈 수 없게 설치해 놓고서는, 908명이라는 수강생이 어떻게 나왔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데 강좌도 2회 하고 3회 들어갔고, 그리고 제가 아까는 질의하지 않았지만 2월 24일에 개관해서 3월 30일에 첫 수강생을 모집해서 교육을 했었는데 그동안 빈 공간에는 아무 것도 한 적이 없습니다.
뭐든지 시작할 때, 처음에 개관할 때 모든 것을 원칙적으로 준비를 해놓고서 시작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영상미디어센터였어요.
그런데 장황하게 이런 것들이 되어 있고, 그간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역문화연계사업 활성화, 특별한 계획 없이 추진계획에 써놨던 게 저는 불안하고 이걸 정말 해낼 수 있는 건지, 이렇게 문제가 많은 부천문화재단이 그동안 제대로 한 사업들이 하나도 없었는데 과연 이런 것들을 해낼 수 있는지 그런 게 걱정이 돼서 말씀드렸어요.
최근에 영상기기가 다운되고 이런 부분들을 팀장들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 운영에 약간의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자보증금으로 받아놓은 게 1억 정도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최대한 다시 고치고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디어센터의 팀장도 과거 영상 쪽에, KBS 쪽에 나름대로 전문적인 지식도 있고 센터장님도 영상 쪽 교수 분이고, 하여튼 처음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시면 위원님들 상당히 갈등이 있고 문제점이 있게 출발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안 좋은 측면도 있습니다만 하나하나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면서 정상적인 궤도로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이사회에 현재 감사가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재단 말썽이 이렇게 많은데 감사 제대로 안 해서, 감사 제대로 했으면 이렇게까지 커지지 않았을 텐데, 제 소견은 감사가 직무유기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여성청소년수련관 이것 지금까지도 네 군데 혼자 해 왔는데 통폐합하면 안 되는 겁니까? 한 사람이 하는 걸로.
깊이 들어가면 사실 전부 문화는 문화인데, 그런 부분들을 두 개 다 윈윈하려고 하면 제가 생각할 때 여성청소년 부분도 위탁사업으로 가지 말고 일단 별도의 재단을 만들든지 그런 식으로 운영하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좋은 재단으로 구성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숙 위원님.
13쪽에 보면 판타스틱스튜디오 운영의 활성화 해서 관람객 유치 목표가 15만 명인 거죠?
작년에는 관람객이 6만 5000명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원래는 그보다 배 이상 높은 15만 명을 잡고 했는데 잘 아시다시피 로드넘버원이 MBC에서 수, 목 드라마로 계속 방영되고 그리고 이로 인해서 일본 관광객들이 9, 10월에 예약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또 로드넘버원이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 것 같은데 종영쯤에 가서 인기가 올라가면 아마 가을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2008년에 8만 3000명 들어왔고, 2009년에 6만 5000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2010년 상반기까지 3만 8000밖에 안 들어왔는데 어떻게 15만 명 채우실 겁니까?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야심차게 저희들이 15만 명을 잡아놨는데 하여튼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목표달성치에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부풀리는지 모르겠는데 2008년도 입장료 수입하고,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거든요. 지금 2010년도는 2008년도 대비해서 반도 안 되거든요.
어떻게 해서 이 유치목표를 충당할 것이며 어떻게 관람료 수입을 이 만큼 다 완성하실지 잘 모르겠고, 모든 사업이 그렇단 말입니다.
시가 출연해서 만들어진 부천문화재단이 사업을 추진할 때 다 그래요. 과장한다 이거죠.
15만 명 안 됩니다. 지금 7월인데.
그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성화된 문화콘텐츠를 개발 운영하신다고 하는데, 물론 훌륭하신 거죠. 문화콘텐츠 개발 운영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데이터베이스를 증대시켜서 1,100건 하고, 6대 문화사업을 활용한 지역 문화상품 개발을 3종 하신다. 그리고 예술정보도서관이나 어린이도서관 전년 대비 10% 증가시킬 것이다.
행정사무감사 때 보면 알겠지만 제대로 안 돼요. 그렇죠?
사실 목표 설정한다는 것은 연중에 어떤 행정환경의 변화가 있을지 없을지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거든요.
그것은 결과가 연말 되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아무리 과장한다고
특채와 공채에, 현재 있는 118명 모두에 대해 특채는 언제 이루어졌고 공채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자료제출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특히 부천시 내에 거주하는, 타 지역에 거주하지 않고 부천시의 문화나 예술 쪽에 관련된 사람들이 얼마나 충원되어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 우리 시 출신이 얼마나 되는지, 문화와 관련된 종사자들이 여기에 얼마나 충원되어 있는지 알고 싶으니까 그 자료 첨부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진연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 문화재단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잠시 발언대에 대기하여 주시고 문화재단 사무국장 이하 관계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시립예술단 소관 업무보고가 있을 예정이지만 회의를 시작한 지 1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44분 회의중지)
(19시53분 계속개의)
다음은 부천시립예술단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업무보고하시기 전에, 예술단 업무보고가 있는데 총감독님께서는 불참하셨죠?
이번에는 불가피하게 출장을 가셨는데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과장님께서 각별하게 말씀을 전해 주십시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5쪽에 보면 정원 대 현원 있잖아요.
169명인데 지금 133명밖에 없네요.
그럼 36명이 보충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정원의 기준은 뭐예요?
그 인원은 적정인원이 넘어선 상황인데 말하자면 실력 있는 사람을 차출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인원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급여체계가 연공주의죠? 호봉수가 있죠?
제가 보기에 예술의 전당이나 국립국악원 이런 예술계통은 나이가 들면 힘이나 체력에서 많이 달리거든요.
그런데 급여는 높아지기 때문에 자리는 고수하고 새로운, 정말 실력 있는 젊은 사람들이 침투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요.
아까 잠깐 누가 거론한 우리 사무국 그쪽에서도 강제로 쫓겨나다시피 했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굳이 이렇게 98명이라고 현원을 해 놓고 여지를 남겨놓은 것은 예산만 그렇게 하겠다라는 취지로 들려서 한 말씀 드린 겁니다.
98명의 급여를 다 줄 수는 없죠.
자료 하나 요구할 게요.
연주회가 추진실적별로 쭉 있는데 클래식연주회 개최, 계층별 맞춤 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이런 것 관객 수 나올까요?
7, 8, 9 이런 음악회별 그 다음에 관람객 수 그렇게 자료 요구합니다.
작년 감사 때도 지적을 받으셨을 텐데.
우선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애들을 모집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학부모들의 반대로.
그렇게 충원하라고 감사 때마다 몇 년 동안 지적했는데 이런 불행한 사태가 일어났네요.
그리고 사무국장 채용공고는 내셨나요?
국내 최고의 부천필이라고 했는데 왜 세계적인 필이 되려고 생각하지 않죠?
본인은 빈필이나 이런 공연을 자꾸 보러 가시면서 왜 본인은 빈필처럼은 못되더라도 빈필에 버금가는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만들 생각을 안 하시는 거죠?
부천에만 머무르라고 하면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세계적인 필이 되려고 노력하셔야죠.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시죠.
그런데 뒤에 6쪽 보니까 1바이올린 14, 2바이올린 12, 비올라가 8이에요. 비율이 조금 안 맞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더블베이스가 7인데 첼로가 9이고, 비올라는 어쨌든 1바이올린, 2바이올린 말고 또 저음소리를 내는 게 비올라인데 이게 적은 것 같아서, 혹시라도 충원을 못했을 때 어쨌든 악기는 비율이 맞아야 되잖아요.
1바이올린, 2바이올린이었을 때 비율이 맞아 줘야지 소리가, 듣는 사람이 정확하게 들어야 되는데 그렇게 만약에 비는 공간이, 한 군데가 왕창 비어버리면 안 되는 것 같아서, 비올라가 여덟 분이 더 되셨던 것 같아요.
그 양반이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이 돼서
비올라 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많지 않기 때문에, 특히 비올라는 악기 자체가 바이올린보다 크니까 여성들이 선호하지 않는 악기기는 하지만, 그러게요. 여기서 저는 미스가 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확인하셔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부천시립예술단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원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간단하게 보고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부천문화원장을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천문화원장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너무 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자료를 먼저 요구하겠습니다.
부천문화원 정관하고 2007년, 2008년, 2009년 사업실적 있죠?
3쪽 맨 하단에 보면 예산이 줄었어요.
그 해에 구입하고서 줄어들었습니다.
모빌렉은 저희 문서가 상당히 많은데 그것을 창고에 쌓아놓은 상태였습니다. 부패의 위험도 있고 해서 모빌렉을 설치해서 거기에 서가를 만들어서
그 다음, 요즘에 흔히 문화계에서 하는 말이 세계 지방화시대라고 말하거든요.
제가 전통민속을 중심으로 한 문화사업 활동을 문화원에서 하는 것 보니까 오히려 문화재단에서 하는 것보다는 부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에는 더 알차고 아주 실속 있고 내실 있는 사업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기회에 아쉬운 점이나 아니면 의회나 시 정부에 바라고 싶은 것 있으면 한 말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현재 부천에 박물관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많은 박물관 중에 전통문화와 관계된 옹기박물관이나 활박물관 이런 박물관은 문화원에서 수탁 운영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또 두 번째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부천시민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부천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더 많이 알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천향토역사관 건립을 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향토역사관 내에는 역사관을 운영하고 생활용품 및 민속관련 용품을 수집하고 각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역사 보존 전승관으로서 역할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 부천의 향토역사 및 문화관련 자료수집 연구를 통한 향토문화연구소를 활성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부터 향토문화연구소가 있었습니다만 유명무실했었는데 작년에 다시 구성해서 지금 위원님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도 금년 예산에 신청했다가 많이 삭감된 부분이 있어서 위원님들이 조금 위축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이런 분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현재 타 지역과 비교하여 부천문화원의 역량이 미비한 점은 있으나 앞서 상기 추진계획된 사업을 강화하고 독립된 문화원을 건립 추진해서 문화도시 부천의 뿌리인 문화원의 위상을 높여서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또 문화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한 그런 토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시죠.
그래서 부천시 예산으로 활동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 외 앞에 있는 역사문화관광해설사 3명은 문화원 소속으로 문화원에서 활동비를 지급하고 있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님도 계시고 국장님도 계시는데 문화원은 일하고 싶어 하잖아요. 그런데 일거리가 부족하고 예산도 별로 많지 않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부천시 문화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으로 문화원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문화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재단 및 위탁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한 재단 및 위탁기관 관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도서관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도서관이 7개소가 있는데 운영하는 팀과 7개 분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나기출 운영팀장입니다.
한혜정 사서팀장입니다.
방운연 열람팀장입니다.
김종근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이무호 심곡분관장입니다.
박우철 북부분관장입니다.
김영애 꿈빛분관장입니다.
윤미경 책마루분관장입니다.
이재희 한울빛분관장입니다.
이번 7월 5일에 개관한 이정식 꿈여울분관장입니다.
이렇게 7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운영하겠습니다.
40쪽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복지문화국 업무보고 자료 4쪽에 보면 시립도서관만 유일하게 24억 6500만 원이 증가됐는데 큰 원인이 뭐죠? 예산.
왜냐하면 책에 마크까지 다 해오기 때문에 금액을 보면
너무 비싼 것 같은데.
개인이 희망,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이런 책을 사 주십사 하는 것이 30%인데 30% 기준에서 개인이 요구하는 것은 안 사고 기준이 있느냐는 거죠.
시립도서관별 3개년입니다. 2007, 2008, 2009년 방문객 수하고 대여 권수 있죠?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공익과 사익의 적정수준을 여기 도서관별로 관장님들 와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조율하시고 자료를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시립도서관 7개에 작은도서관 13개인데 그럼 1개 건립 중이면 시립도서관이 8개가 되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원미권역이 너무 적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저는, 시립도서관하고 작은도서관 기존에 있는 것 빼고 작은도서관을 1년에 한 개씩 매년 건립하는 것을 관장님께서 예산에 올려서, 적극 저는 지원합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거기 아파트단지라든가 보면 작은 아파트, 젊은 분들이 사는 데는 오히려 아기들 때문에 도서관 출입이 힘들거든요.
그래서 이번 7월 20일 5시 15분부터 책 읽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해서 강수정 씨인가 그분이 사회를 보면서 하는데 새마을이동문고로 해서 현대홈타운에서 굉장히 책을 많이 이용하는 것을 방영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저희 상호대차하고는 약간 다르게 운영됨을 보고드립니다.
제가 여월동에 살아요. 얼마 전에 꿈여울 생겨서 우리 아이가 요새 방학이라 매일 가서 읽기는 하는데, 저희는 좋은데 작동에 있는 분들은, 그것 생기면서 민원이 무진장 많이 들어와요.
이유는 뭐냐면 꿈여울 갈 수 있는 교통도 없고 이동도서문고가 오는 시간은 엄마가 아빠가 출근하고 안 계시는 시간, 그리고 아이들이 학교 가는 시간으로 필요가 없다는 거죠.
그리고 상호대차서비스 같은 경우는 지정하는 곳에서, 한 곳에 지정을 해놓으면 출근하는 분들이 그 책을 거기에 맡겨놓고 갈 수 있는데 이게 잘 연결이 안 되나 봐요.
그리고 이동도서문고도 마찬가지로 아무도 없는 동네에, 특히 작동 같은 경우에는 오정구에서도 많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곳이거든요.
꿈여울 없을 때는 그 지역이 도서관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 탈이 없었는데 꿈여울이 생기면서 더 난리가 난 거예요.
그렇다고 중앙도서관 가기에도 버스노선이 있던 게 없어지고, 그렇다고 꿈여울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고, 가까운 거리인데 버스 두 번 타야 되고, 이동도서문고 이용하자니 아무도 없는 때에, 작동 배차표를 한번 봐주세요. 작동은 아무도 없을 때 왔다갔다 하고 이러니까 작동에 있는 분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더라고요.
아까 안효식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1년에 하나씩 작은 도서관이 생기면 얼마나 좋겠어요. 생긴다면 작동 어디에 생겼으면 좋겠는데 그게 당장 시행되지 않는다면 이동도서문고를 많이 이용하니까 그 시간대별로 조정을 하셔서 작동에 계신 시민들도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안효식 위원님.
이상입니다.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관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40분 산회)
강동구 김인숙 나득수 당현증 변채옥 안효식 원정은 이진연 한기천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수석전문위원오세원
전문위원강신모
복지문화국장한상능
문화산업과장허모
문화예술과장배효원
시립도서관장김정숙
○기타참석자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콘텐츠사업본부장 차현종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김영빈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사)부천무형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차장 안정민
(재)부천문화재단사무국장 금영수
(사)부천문화원장 박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