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답변
|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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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 | 제10대 | 회기 | 제294회 | |
| 차수 | 제1차 | 날짜 | 2026.09.01.화요일 | |
| 회의록 | 제294회 본회의 제1차 보기 | 영상 | ||
| 김주삼의원 | 질문내용 | |||
| 1. 소사동 42번지 일원 소사역 북부광장의 시민 활용도 개선 ○ 소사역은 수도권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만나는 부천의 주요 환승역이며, 향후 KTX-이음 정차까지 추진되고 있어 그 위상과 이용객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 소사역 북부광장 소사동 42번지 일원은 650여평의 넓은 공간임에도 현재 그늘막과 벤치 등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설치되어 있을 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휴식·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 ○ 지역 주민들은 수년 전부터 이곳을 단순한 통행공간이 아닌 나무와 꽃이 있는 시민 쉼터, 소규모 공연과 문화행사를 할 수 있는 열린 광장, 지역축제 등을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음 ○ 시장 질문사항: - 첫째, 소사동 42번지 일원 소사역 북부광장을 부천시가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기 바람 - 둘째, 지금까지 이 공간의 시민 활용 확대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한 내용과 그 결과는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 셋째, 영구시설 설치가 어렵다면 이동식, 임시시설 등을 활용하여 시민공원, 쉼터, 문화·공연 및 축제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할 의향이 있는지 밝혀주시기 바람 - 넷째, 소사역의 위상에 걸맞게 북부광장 전체에 대한 종합적인 환경개선 및 활용계획을 마련할 의향이 있는지 등을 답변해 주시기 바람 2. 급변하는 소사역세권에 걸맞은 ‘소사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이 필요 ○ 대규모 공동주택의 입주와 건설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변하고 있으며, 서해선 개통으로 소사역은 수도권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만나는 주요 환승역으로 발전하며 소사역 주변은 지금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 ○ 부천시가 추진한 KTX-이음 소사역 정차 사전타당성 조사에서도 경제성이 확인된 만큼 소사역의 미래 위상을 이제는 과거와 달리 커다란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소사역 일대를 이제 저는 ‘소사신도시’라 보아야함 ○ 시장 질문사항 - 첫째, 부천시는 대규모 주거개발과 철도교통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여 소사역과 주변지역을 하나의 광역교통·상업·행정·주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새로운 ‘소사역세권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 둘째, 과거 민자역사가 무산된 이후 크게 변화한 여건을 반영하여 민자역사, 공공복합역사, 행정·공공시설 복합화 등 소사역 복합개발의 타당성을 주도적으로 검토하여 지역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 할 의향이 있는지 밝혀주시기 바람 - 셋째, 지하 등 통합개발계획과 연계하여 소사역을 어떤 형태로 개발할 계획인지 현재까지 검토한 내용과 향후 추진일정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기 바람 - 넷째, 소사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을 변화된 인구·주거·교통환경에 맞게 종합적으로 재검토가 필요한데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3. 주거기능이 강한 소사역세권 상업지역의 일반게임제공업 허용기준을 재검토 ○ 최근 건설된 건축물 상당수가 공동주택과 상가가 결합된 주상복합 형태이며, 일부 지역은 건물 전체에서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음 ○ 젊은 부부와 영유아·어린이가 많이 거주하면서 명목상 상업지역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주거기능이 매우 강한 생활공간임에도 불구, 소사역세권 지구단위계획상 일부 지역에서 일반게임제공업이 입점할 수 있어 주민과 상가 측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음 ○ 해당 영업 자체의 적법성 여부만의 문제가 아닌 영유아와 어린이가 많이 생활하는 대규모 공동주택 바로 아래 상가에 이러한 업종이 들어올 경우 주민들은 주거환경 위협에 대한 우려와 상가 소유자의 재산권 및 영업권이 충돌하면서 사회적 갈등이 발생한다는 것임 ○ 도시계획의 역할은 이러한 갈등이 발생한 뒤 해결하는 것에 그쳐는 것이 아닌 변화된 도시환경을 반영하여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도 도시계획의 중요한 역할일 것임 ○ 시장 질문사항: - 첫째, 2026년 소사역세권 지구단위계획 변경 이후에도 해당 주상복합지역에서 일반게임제공업이 허용되는 구체적인 법적·도시계획상 근거가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바람 - 둘째, 동일한 소사역세권 안에서도 일반게임제공업을 제한하는 지역이 있는데 대규모 공동주택이 밀집하고 영유아·어린이가 많이 거주하는 해당 지역에서는 제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 셋째, 부천시는 소사역세권의 실제 주거비율과 인구구조, 생활환경을 조사하여 주거기능이 현저하게 높은 상업지역에 대해서는 일반게임제공업 등 주민 생활환경과 갈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업종의 허용기준을 재검토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 넷째, 가능하다면 관련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를 언제부터 추진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과 일정을 밝혀주시기 바람 4. 소사역 1호선 급행열차 정차, 이제는 새로운 전략으로 접근해야 ○ 소사역은 수도권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만나는 주요 환승역으로 발전하면서 이용객과 환승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 그러나 1호선 급행열차는 여전히 소사역에 정차하지 않아 출퇴근 시간대 소사역 승강장에서 급행열차가 연이어 통과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시민들은 큰 불편과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고 있음 ○ 서해선 전구간 개통을 앞두고 부천시는 KTX-이음 소사역 정차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향후 KTX-이음까지 정차하는 광역철도 환승거점에서 정작 수도권전철 1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다면 역의 위상과 철도서비스 수준 사이에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하게 되므로 부천시는 그동안 관계기관에 소사역 급행열차 정차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음 ○ 코레일은 부천구간에서 이미 역곡역·부천역·송내역에 급행열차가 정차하고 있기 때문에 소사역을 추가할 경우 정차역 간 거리가 짧아지고 운행시간이 증가하여 급행 기능이 약화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제는 같은 논리와 방식으로 ‘소사역 추가정차 요구’만 반복해서는 안될 것임 ○ 상대방이 어렵다고 하는 이유를 없애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제시해야 할것이며, 주요 환승역을 중심으로 정차하는 별도의 급행열차 신설이 현실적인 방안 중 하나. 또한 현재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중동역·소사역·온수역 등의 교통수요까지 함께 검토하여 특정 역 하나의 추가정차 문제가 아니라 수도권 서남부 급행열차 운행체계 개선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안도 관계기관에 제안할 필요가 있음 ○ 서해선 전구간 개통과 KTX-이음 소사역 정차가 현실화되기 전에 1호선 급행열차 정차 문제에 대한 방향을 결정해야 할 것임 ○ 시장 질문사항 - 첫째, 지금까지 부천시가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 관계기관에 소사역 급행열차 정차를 건의한 횟수와 주요 내용, 관계기관의 공식 답변 및 정차가 이루어지지 못한 구체적인 사유를 밝혀주시기 바람 - 둘째, 주요 환승거점 중심의 별도 급행열차 운행 등 대안에 대해 전문적인 운행 시뮬레이션과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도록 관계기관에 공식 요청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 셋째, 소사역뿐 아니라 중동역·온수역 등 현재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주요 역을 포함한 새로운 정차패턴을 관계기관에 제안하여 지역 간 철도서비스 격차를 개선할 의향이 있는지 밝혀주시기 바람 - 넷째, 단순히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는 답변을 넘어 부천시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대안을 가지고 언제까지 국토교통부·코레일과 협의할 것인지 구체적인 추진전략과 일정을 밝혀주시기 바람 5.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여 유휴부지를 임시 파크골프장으로 적극 활용해야 ○ 파크골프는 신체적 부담이 비교적 적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음 ○ 그러나 부천에서도 파크골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파크골프 인구의 증가 속도에 비해 부천시의 시설 확충은 시민들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 부천시처럼 인구밀도가 높고 가용부지가 부족한 도시에서 대규모 전용 파크골프장 부지를 단기간에 확보하기 어렵다는 현실은 이해하나, 새로운 땅을 찾는 것만큼 현재 사용하지 않는 땅을 찾아 활용하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함 ○ 부천시는 이미 남부수자원생태공원과 종합운동장 등에 파크골프장을 운영해 왔으며, 까치울정수장과 상동영상문화단지 등의 유휴공간 활용도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러한 방식의 임시시설을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음 ○ 소사대공원 확장 대상지역 등 부천시가 이미 매입했지만 본격적인 공원조성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업 착수 전까지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임 ○ 기존 지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잔디와 최소한의 안전시설 등을 설치하고, 향후 본 사업이 시작되면 중지하는 조건으로 한시적 임시 파크골프장을 운영하는 방안으로 소사대공원 확장 대상부지 가운데 이미 확보한 미활용 부지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람 ○ 즉, 타지역 GB 훼손지 복구사업비 유치 연계 등의 이유로 처음부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릴 것이 아니라, 관련규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훼손지 복구사업비 유치 확정 전 지금 준비할 수 있는 사전 작업을 해 나가자는 것 ○ 시장질문사항 - 첫째, 소사대공원 확장 대상지역 가운데 부천시가 이미 매입했으나 장기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부지의 정확한 면적과 타시 훼손지복구비 유치와 관련한 해당 지방정부 소송은 언제쯤 끝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지, 238호 공원 확장까지 포함한 소사대공원 전체 확장완료는 언제로 계획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 둘째, 해당 부지에 대해 향후 공원조성공사시 중단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임시 파크골프장으로 활용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 셋째, 해당 부지만을 대상으로 하지 말고 부천시가 소유하거나 활용 가능한 미사용·유휴부지를 전수조사하여 정식 파크골프장이 충분히 확충될 때까지 임시 파크골프장 후보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계획을 마련할 의향이 있는지 밝혀주시기 바람 - 넷째, 단순히 “부지가 없다”는 답변에서 벗어나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3∼5년간 파크골프장 확충 목표와 연도별 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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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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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 | 제10대 | 회기 | 제294회 | |
| 차수 | 제2차 | 날짜 | 2026.09.16.수요일 | |
| 답변자 | 부천시장 | 답변회의록 | 제294회 본회의 제2차 보기 | |
| 답변내용 | ||||
| 1. 소사동 42번지 일원 소사역 북부광장의 시민 활용도 개선 ○ 그간 추진사항 - (2019. 5. 24.) 쾌적한 공간 조성 지시 - (2019. 7.~2021. 11.) 한국철도공단과 환경정비 협조 업무협의 - (2021. 11.~2022. 4.) 소사역 그늘숲 조성공사 ○ (2021년) 환경정비사업 업무협의 시 주요내용 - 설치 가능한 최대 수준을 협의하여 조성 * 도시계획시설: 일반철도(구분지상권, 철도본선) - 2038. 6. 15.까지만 유효(철도사업 계획 변경 시 모든 시설 철거) - 민원, 청소 및 시설물 유지관리 철저 ☞ 철도시설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환경정비를 추진하는 조건부 협의 ○ (2024년) 국가철도공단과 소사역 그늘숲 관련 회의 주요내용 - 기 조성된 시설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신청 및 사용료 납부 문제 제기 ☞ 현재까지는 사용료 납부 없이 사용하고 있음 - 행사신청에 따른 부지사용 허가 권한 여부 확인 ☞ 제3자에게 전대차 불가, 화기사용 및 상행위 불가 ☞ 당초 사용목적(녹지 및 휴식공간 제공)을 위배하는 행위 불가 ○ (검토의견) - 지역주민이 소사역 그늘숲을 소규모 행사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철도공단과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 2. 급변하는 소사역세권에 걸맞은 ‘소사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이 필요 【소사역세권 종합발전계획 수립 및 지구단위계획의 재검토】 - 도시계획과 ○ 소사역 일원은 대규모 주거개발과 철도교통 여건 변화 등으로 역세권의 기능과 역할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향후 소사역 복합역사 개발 및 지하 등 통합개발의 추진 방향이 구체화 되는 시점과 맞춰 주변 정비사업 등 개발 현황과 장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소사역과 주변지역의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검토하겠음. ○ 또한, 소사역세권 지구단위계획에 대해서도 향후 종합적인 발전 방향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토지이용, 기반시설, 건축물 용도 및 밀도 등 계획 전반의 조정 필요성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겠음. 【소사역 복합개발의 타당성 검토 및 비전 제시, 소사역의 향후 개발계획 및 추진일정 관련】 - 교통정책과 ○ 2018년 소사역 복합개발 민간투자사업 철회 후 2020년 국가철도공단 자체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하였으나, ▲공사 중 선로 차단 및 우회선로 설치 필요성, ▲열차 운행을 유지한 상태에서 야간공사를 시행할 경우 공사기간 장기화와 사업비 증가 예상 등 사업성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되어(B/C 0.52) 복합역사 사업 대상에서 제외되었음. ○ 이후 2024년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우리 시에서는 2025년 5월 경인선 지하화 종합계획 제안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였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2026년 현재 종합계획 수립을 진행 중임. ○ 지하화 사업은 철도 및 역사를 지하화한 후 지상부를 상업용지 등을 조성하여 민간에 공급하고 그 개발수익을 지하화 사업비에 활용하는 구조임. ○ 우리 시는 2030년 철도지하화 및 통합개발 기본계획 완료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 지하화 사업을 거쳐 2038년 철도 개통, 2040년 상부 개발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며,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상업·업무·생활SOC 및 공공시설 등 다양한 복합기능 도입을 검토하겠음. 3. 주거기능이 강한 소사역세권 상업지역의 일반게임제공업 허용기준을 재검토 【일반게임제공업이 허용되는 법적·도시계획상 근거 및 제한하지 못하는 사유】 ○ 소사역세권 일원(역사로부터 반경 500m 이내)은 「국토계획법」 상 제2종‧제3종‧준주거지역 및 일반상업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주거지역의 경우 상위 법령상 ‘일반게임제공업’을 제한하고 있으나, 일반상업지역의 경우 ‘일반게임제공업’을 허용하고 있어 자치조례를 통해 이를 불허용도로 결정하기에는 법률적 한계가 있음. ○ 이와 관련하여, 상업지역에서 ‘일반게임제공업’을 자치조례를 통해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을 건의하겠음. *「국토계획법 시행령」 [별표9] 일반상업지역안에서 건축할 수 없는 건축물 【일반게임제공업 불허 검토, 구체적인 계획 및 일정】 ○ 소사역세권 일원(역사로부터 반경 500m 이내)의 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및 오피스텔이 입지하고 있어 주민들의 주거환경과 어린이·청소년 보호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점은 인식하고 있음. ○ 상위 법령상 일반상업지역에서 허용하고 있는 특정 용도를 제한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나, 향후 복합역사 개발에 맞춰 종합발전 방안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지역의 개발여건과 토지이용 현황, 환승역세권의 역할 등을 분석하고 건축용도에 대한 계획적 필요성과 적정성을 고려하여 관리방안을 검토하겠음. 4. 소사역 1호선 급행열차 정차, 이제는 새로운 전략으로 접근해야 ○ 소사역은 1호선과 서해선이 만나는 주요 환승역으로, 2023년 7월 대곡까지 서해선 연장개통 이후 소사역(경인선 및 서해선)의 일평균 이용수요는 증가하고 있음. ○ 향후 KTX-이음 소사역 정차 등 철도 이용여건 변화에 따라 그 역할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음. 【급행열차 정차 건의 횟수, 주요 내용, 관계기관의 공식 답변 및 정차가 이루어지지 못한 사유】 ○ 시는 그동안 소사역 주변 개발과 서해선 개통에 따른 이용수요 증가 등을 고려하여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대중교통 이용편의 향상을 위해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기관인 한국철도공사에 소사역 1호선 급행열차 정차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음. ○ 이에 대해 한국철도공사에서는 현재 경인선 부천구간 5개 역사 가운데 역곡역·부천역·송내역 등 3개 역에 급행열차가 정차하고 있어, 소사역을 추가로 지정할 경우 급행열차의 운행시간 증가, 운행속도 및 정시성 저하 등으로 급행열차 본래의 기능 약화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표명함. 【환승거점 중심 별도 급행열차 운행 등 대안에 대한 시뮬레이션과 타당성 검토를 관계기관에 공식 요청할 의향 관련】 ○ 소사역 이용 시민의 철도 서비스 개선을 위해 KTX-이음 소사역 정차가 확정되는 시기에 맞춰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에서 환승거점 중심 소사역 급행열차 정차를 포함한 다양한 운행방안에 대해 운행 시뮬레이션 및 타당성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건의하겠음. 【소사역·중동역·온수역 등 현재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주요 역을 포함한 새로운 정차패턴을 관계기관에 제안할 의향 관련】 ○ 시는 KTX-이음 소사역 정차와 연계하여 현재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소사역을 포함한 새로운 급행열차 정차패턴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에 요청하겠음. 【앞으로 어떤 새로운 대안을 가지고 국토교통부·코레일과 협의할 것인지 구체적인 추진전략과 일정 관련】 ○ 소사역을 비롯한 주요 역의 이용수요와 환승수요 변화 등을 바탕으로 KTX-이음 소사역 정차 확정 시기에 맞춰 관계기관에 적극 건의하겠음. ○ 또한 향후 추진예정인 「경인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시 소사역의 철도 이용서비스 개선방안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소사역 급행열차 정차 가능성을 최대한 높여 나가겠음. 5.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여 유휴부지를 임시 파크골프장으로 적극 활용해야 【238호 공원 매입부지 면적, 관련 소송 예상 종결 시점, 전체사업 완료 시점】- 공원조성과 ○ 소사권역 대공원 조성사업은 소사대공원 확대, 238호공원조성 및 확대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238호공원(근린공원) 부지 24필지 32,898.8㎡(잔여지포함:1,230.3㎡)를 매입하였음. ○ 본 238호 공원조성사업은 GB훼손지복구사업(김포전호지구) 연계를 통해 비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나 김포전호지구 사업시행 관련 소송이 진행(2심 항소) 중으로 재판 상황에 따라 상고 절차 등으로 종결 시점을 특정할 수 없음. 다만 통상의 일정을 감안 내년까지는 종결될 것으로 판단됨. ○ 소사권역 대공원 조성사업은 사업비 확보, GB관리계획 수립 등 사전행정절차 이행과 토지 보상, 시설공사 추진에 따라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나 사업비 확보, 행정절차 기간 등에 따라 완료 시점이 변동될 수 있음. 【공원 매입부지 임시 파크골프장 활용】 - 공원조성과 ○ 238호 공원 매입 부지는 GB지역 내 공유지로 GB훼손지복구사업과 연계하여 향후 사업시행자에게 유상으로 귀속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다만, 해당 부지는 훼손지 복구 사업 소송이 끝나기전에 파크골프장 등으로 활용할 경우 공용개시로 간주되어 무상 귀속이 어려운 실정임. 이에 따른 시 재정적 손실이 우려되며, GB지역 내 행위 제한 등 제도적·법적 제약도 있는 상황임. ○ 이에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와 유휴부지의 효율적 활용 필요성을 고려하여 잔디 식재 등 임시 파크골프장 활용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겠음. 【임시 파크골프장 후보지 지속 발굴 계획에 대하여】 ○ 우리 시와 같이 가용부지가 부족한 도시에서는 새로운 부지를 확보하는 것과 함께 현재 활용되지 않는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함. ○ 그동안 남부수자원생태공원, 까치울정수장, 부천종합운동장 및 상동 영상단지 개발예정부지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임시 파크골프장을 조성·운영해 왔으나, 파크골프 이용수요에 비해 관련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임. ○ 향후, 공공기관·개발예정부지·장기 미활용 부지 등 관내 유휴부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입지여건과 법적·행정적 가능성을 검토하여 임시 파크골프장 확충을 적극 추진하겠음. 【향후 3~5년간 파크골프장 확충계획에 대하여】 ○ 도심 내 9∼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부지를 단기간에 확보하는 데 현실적인 한계가 있는 만큼,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구장 확충과 대규모 개발사업을 연계한 전용구장 조성을 병행하여 추진하겠음. ○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대규모 개발사업 및 환경기초시설 현대화 사업과 연계하여 9∼18홀 규모의 파크골프 전용구장 2개소 이상 확보를 목표로 공항개발사업 부지, 대장신도시 공원(굴포천변 근린공원 포함) 부지, 환경기초시설(자원순환센터, 굴포하수처리장) 현대화 부지 등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기관 및 관계부서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 - 2028년: 공항개발사업 부지 내 파크골프장 1개소 조성 추진 - 2032년: 자원순환센터 등 환경기초시설 내 파크골프장 1개소 조성 추진 ○ 앞으로 단기적으로는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 파크골프장을 지속 확충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개발사업과 연계한 전용구장을 확보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시민들의 파크골프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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