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7회 부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5년 1월 17일 (월)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05.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2005.업무보고(계속)
(10시07분 개의)
1. 2005.업무보고(계속)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3개 구청에 대한 2005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7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업무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먼저 오정구 소관에 대하여 2005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구청장으로부터 총괄 업무보고를 받은 후 과별 직제순에 의거 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오정구청 소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윤종 위원장님, 한선재 간사님 그리고 오정구 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각별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05년도에도 저를 비롯한 270여 전 공직자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깊이 인식하고 민생과 경제활력, 소외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보호망을 구축하여 구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간부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열 총무과장입니다.
이광재 시민봉사과장입니다.
박순남 복지경제과장입니다.
정흥준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이어서 2005년도 구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별도로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04년도 구정 주요성과와 2005년도 구정 주요업무계획 전반에 관하여 총괄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지역특성과 비전, 2005년도 주요 업무추진의 방향과 목표, 2004년도의 주요성과, 2005년도 주요업무, 특수시책과 건의 및 지역현안순으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270여 오정구 공직자는 구정의 총체적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금년도에 계획된 업무가 한 치의 차질 없이 완벽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기업하기 좋도록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소외되는 이 없는 단단한 사회안전망 체계와 질서가 있는 반듯한 사회로 나가는데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새해에 위원님들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하고 구정에 대해서 지도편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의거 총무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총무과 소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 2005년도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복지위 소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각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종오 총무팀장입니다.
김효겸 주민자치팀장입니다.
안치완 생활환경정비팀장입니다.
정애경 통신전산팀장입니다.
보고서 7쪽입니다.
본 위원이 보고서를 검토해 본 결과 2005년도 과 보고는 새로운 사업 중심으로 해서 주요사항만 보고토록 하고 바로 질의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총무과장께서는 새로운, 특별한 사업만 요약해서 설명해 주시고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종 위원장 한선재 간사와 사회교대)
총무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청 총무과 업무보고 때도 얘기를 했는데 13쪽에 범시민 생활환경정비반 완전 정착이 있습니다.
여기 추진계획에 참여적 주민운동으로 전개해서 범시민 생활환경정비의 날을 매월 첫째 주 토요일로 지정해서 운영하는 건데 이게 2004년도에 시작이 됐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두 번 정도 참여를 해 봤는데 통장들이나 단체원들 해서 동네 도로변에 쭉 다니면서 홍보물을 나눠주고 그러는 건데 효과도 거의 없고 상당히 모습이 보기가 좋지 않아요.
시대에 뒤떨어진 모습으로 보여지더라고.
다니면서 홍보물 나눠주는 게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고. 상가마다.
도로에 내놓지 말고 뭐 하지 말고 그런 것 아닙니까? 그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작년에도 이렇게 운영을 했는데.
이것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여기 계획서에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그것을 금년부터 변경해서 매월 첫째 주 금요일 2시라든가, 사실 이게 오전에 하면 가시적인 효과는 거둘 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매주 금요일 14시에 노점상이라 든지 노상적치물이라든지 아니면 불법광고물이라든지 관계부서와 협조를 해서 같은 날 같이 단속을 하면 상당히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단속이 아니잖아요. 단속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홍보, 계도 이렇게 볼 수 있는 건데, 거기 참여하는 사람들부터도 썩 마음이 내켜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 이것은 내가 볼 때에는 70년대, 80년대 행정방식이라고.
생활환경정비는 반드시 해야 되겠지만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 옛날 60년대, 70년대 방식이에요.
단체원들 다 동원시켜서, 그 사람들도 동에서 운영을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사람들이더라고. 내가 참여를 해 보니까.
홍보물 하나씩 상가마다 돌려줘서, 상가 사람들 뭐라고 그러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내가 들어보니까.
이게 문제가 있어요.
나는 그렇습니다. 행정을 해도 우리 시청이나 구청이 주민들도 공감을 하고 협조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 일방적인 이런 방식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본청에도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런 방식은 지양해야 된다.
연구를 해 보시고 잘 좀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이 업무를 추진하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경자 민원행정팀장입니다.
김영관 호적팀장입니다.
이병주 민방위팀장입니다.
다음은 200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민봉사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복지경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경제과 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현 사회팀장입니다.
오미자 여성복지팀장입니다.
김세동 녹지팀장입니다.
가정복지팀장은 현재 국내 연수 중에 있습니다.
복지경제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복지경제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노설 위원님.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공원 내에, 쌈지공원이나 어린이공원에 분수가 있잖아요?
그런 것을 주민들이 그전부터 철거를 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니까 철거를 할 거면 하고, 그냥 방치하지 말고.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들을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홀 덮개가 딱 덮여 있으면 안 그런데 흙으로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사람들이 쓰레기 갖다버리고 또 흙도 어디서 나온 것 거기에 버려서 비가 오면 그게 막 흘러내려요.
우선 주택가, 시가지라고 그럴까 그런 곳부터 홀 덮개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신흥경로당이라고 있잖아요?
한 7, 8평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같이 쓰니까, 저도 들어가 봤지만 이렇게 가운데 막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거기는 할아버지들이 쓰고, 할머니들 경로당이 설립이 안 됐잖아요?
그런 것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해결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거든요.
회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고, 거기는 할머니가 쓰든지 할아버지가 쓰든지 어느 한쪽만 써야 될 것 같더라고요.
어느 한 쪽이 써도 사실 큰 곳은 아니거든요.
방이 네모 반듯하면 되는데 그 안에 보일러실 뭐 이런 게 들어와 있으니까.
과장님도 그런 문제점은 생각하고 계시죠?
작년에 지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공동으로 쓰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
오세완 위원님.
박노설 위원께서 질의한 것은 지금 동네 체육공원들이 있어요. 동네 공원이.
2, 3년 전에 거기에 분수대를 설치했는데 그게 무용지물이 되고 여름내 지켜봐도 분수 한 번 내뿜지 않아요. 사용을 안하고 있거든요.
막대한 돈을 들여서, 제가 알기로는 한 곳 설치하는 데 6천만원인가 얼마 들었다고 하는데 그게 지금 무용지물이 되고 공원만 훼손하고, 아닌 게 아니라 위험하기만 하고 여러 가지 불필요하기 때문에 정리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거든요.
저도 그것에 동감을 하는데 설치한 지 2, 3년밖에 안 된 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그게 걱정이거든요. 사실 필요가 없어요.
그 물을 뿜어내서 여름에는 오히려 악취가 나요.
그것은 시와 같이 의논을 해서 고민해야 될 사항인데 정리한다고 아까 그러셨는데 정리한다는 것은 없앤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문제예요.
어떻게 하실 건지 방안이 있으신가 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분수대 정비관계는 추후 재검토해서 좋은 시책으로 모색을 하겠습니다.
지금 오정동이 이번에 여러 가지 재개발사업으로 해서 경로당이 많이 줄어드나요?
그런데 사실 다녀 보면 닫혀 있고 사용하지 않는 경로당도 있습니다. 다녀 보시면 공감은 할 겁니다.
한두 팀이 모여서, 할머니 경로당이나 할아버지 경로당이 한자리 만들어서 고스톱 치는 것뿐이 안하시거든요.
그래서 좀더 이용가치를 높이고 활용도를 높이려면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서 시에도 주문을 했습니다.
정 필요가 없다거나 재개발이라든가 아니면 용도에 전혀 맞지 않고 어느 일부 동에는 가보면 바로 옆에 경로당이 통째로 붙어있다시피 된 데도 많이 있어요.
그 정도로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생각가지고 하다 보니까 물의도 일으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사용한다면 통폐합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노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꼭 여가활동보다도 하다못해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노인네들이 심심해서 한다는, 노인네들한테 소일거리가 없다는 얘기거든요.
시에서도 소일거리라든가 일감을 찾아서 노인네들한테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한다고 했는데 오정구에서도 같이 과장님께서 협의 좀 하셔서, 사실 좋은 방안을 찾아가야 될 것 같아요.
경로당 숫자만 많고 사실 쓸 만한 경로당, 실용가치 있는 데는 몇군데 되지도 않아요.
그래서 그런 것 좀 부탁드릴게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복지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환경위생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환경보호팀장 김영옥입니다.
환경지도팀장 이진주입니다.
위생관리팀장 김정숙입니다.
위생지도팀장 현익주입니다.
청소팀장 김광연입니다.
재활용팀장 김선태입니다.
보고는 매년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은 생략을 하고 내년에 특색사업으로 하는 두 가지만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행정사무감사 때도 많이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재활용의무이행 대상시설들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 구도시에 지급하는 것 있잖아요?
왜 그러냐면 재활용수거용기가 통일되지 않으면 재활용수거차가 왔을 때 어느 게 재활용인지 알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청소사업소에서 원미구환경위생과에 상당수를 보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정구에서도 요청을 하세요.
그리고 안내문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도 딱 만들어서 주시라고요. 복사해서 붙여놓게끔.
그렇게 지도만 하면 다 다르게 하니까.
용기도 그렇고 안내문도 다 다르게 제작할 것 아닙니까.
어떤 하나의 재활용시스템을 만들어가자는 얘기예요.
제가 계속 강조해서 말씀드리지만 재활용의무 대상시설 한꺼번에 다는 못합니다.
또 공장지역보다는 제 생각은 상업시설이 더 문제가 많거든요.
오정구 관내에도 몇백 개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올해 1, 200개만이라도 시작을 해 보자고요.
용기를 지급하고 잘 수거하는지 잘 봐서 그렇게 안 되면 지도감독하고 그렇게 하면 확산이 된다고요.
그런 것까지도 잘되게끔 과장님께서 한번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살수차는 몇월부터 운행을 해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구청장님께 말씀을 드렸었나, 아주 무더울 때 그럴 때도 운행 좀 해 주시고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운행을 해 주면 좋겠어요.
제가 자료도 갖고 있습니다마는 도로에 살수차를 될 수 있으면 충분하게 운행을 해서 환경적으로 쾌적하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정구 소관 2005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이나 의견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한선재 간사 정윤종 위원장과 사회교대)
다음은 원미구청 소관 2005년도 업무계획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미구청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원미구청 소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정윤종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대해서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항상 저희 원미구 발전을 위하여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대하여 480여 공직자와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서근필입니다.
시민봉사과장 마길남입니다.
복지경제과장 조기현입니다.
환경위생과장 권병혁입니다.
배부해드린 2005년도 구정계획서에 의거저희 원미구의 금년도 구정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도 구정계획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고 과별 자세한 사항은 해당 과장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린 구정계획은 45만 구민과의 약속으로 생각하고 추진성과가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시에 구정발전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신 65건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추진상황보고회를 갖는 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구정에 대하여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지도를 부탁드리며 금년 한 해도 시민들로부터 갈채받는 의정활동이 되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미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간사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미구에 특수시책 5가지가 분야별로 꼼꼼하게 잘 계획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1년 동안 시민들을 위해서, 특히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체험교실과 장난감 운영 같은 것은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는데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각종 공무원들에 대한 민원해결 요구도 많고 사항이 많아서 직원들이 그만큼 힘들기 때문에 기피 근무지로 조직 내에서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애로사항들을 청취해서 구책에 반영을 시켜줘야 될 것 같습니다.
공무원들이 사기가 떨어지고 근무하는 데 힘이 들면 일단 피해는 44만 구민들이 보기 때문에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이나 불편사항이 없도록 청장께서 특별하게 직원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10대 중에 4대 정도는 불법주차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그래서 낮 시간에는 주차를 보다 효율적으로 해야 되겠지만 퇴근시간에는 주차단속을 융통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주차단속을 몇 시까지 하나요?
왜 그러냐면 우리한테 넘어온 지 두 달 정도 됐는데 보니까 주차단속을 하는 사람이 여자 하나, 남자 하나가 되든, 여자 2명이 되든 2명이 한 대 가지고 가는데 저희 구가 7대가 왔고 소사·오정구가 4대씩 배정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한 사람이 쭉 많이 있는 장소에 가서는 못하는 거예요.
“이것 왜 안하느냐, 저것 왜 안하느냐” 하기 때문에 그것을 바꿔서 러시아워 시간대에는 어느 한 군데를 정해서 7대를 다 동원시켜라.
경찰이 음주단속을 할 때 여기저기 차선마다 다 막고 도망갈 때 못 갈 데 다 해서 하듯이 우리도 한번 그렇게 일률적으로 해보자.
왜 그러냐면 1대가 가면 엄두를 못 내는 거예요. 거기서 사람들한테 당하기 때문에 그렇게 못하는 거예요. 사람 심리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느 노선에 문제가 있다 그러면 집중적으로 투입해서 고쳐나가자 이렇게 계획을 수정해서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관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거기를 자료화해서 공사계약을 할 때 그 자료를 주고, 꼭 여기에 확인을 해서 그 사람들을 고용을 해라.
그렇게 편의를 도모시켜 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자료를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2003년도에 본 위원이 시정질문을 통해서 성남시 사례를 근거로 해서 1억원 이상의 공사에 대해서, 7천 700만원 이하는 부천시에 있는 업체로 보통 전자입찰로 관내입찰을 하기 때문에 1억원 이상의 공사에 대해서 입찰공고문안 중에 반드시 현장인력의 30% 이상은 부천시민을 써야 된다.
그 다음에 쓰고 나서 계약을 할 때 인력수급계획서를 제출해서, 어떻게 운영하겠다하는 것을 제출하라고 요구한 적이 있습니다. 시정질문 때.
아마 청장께서도 들으셨겠죠?
현재 시에서는 작년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구청이 그렇게 안하고 있더라고요.
시에서는 입찰공고시 낙찰회사는 계약시에 부천시에 있는 현장인력을 30% 이상 의무고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적어 놓고 계약시에 인력수급계획서를 제출해라, 이것을 제가 재경부에 확인을 해 보니까 공고문은 이런 얘기가 의무사항이 아니니까, 공고문안에 계약금액에 대한 어떤 자격을 주는 게 아니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등의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현재 이렇게 하고 있는 데가 수원, 안산, 성남, 부천시가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구청에서도, 특히 원미구 같은 경우에 발주하는 양이 많기 때문에 현장고용인력을 일거리 창출을 위해서 적극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직제순에 의거 총무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총무과 소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팀장 오영승입니다.
주민자치팀장 윤일섭입니다.
생활환경정비팀장 박상국입니다.
통신전산팀장 유병목입니다.
업무보고서에 의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11쪽에 생활환경 정비하는 건데 추진계획에 보면 범시민 생활환경 정비의 날 지정 운영하는 것 있죠?
청소하고 그러는 것은 좋은데 홍보물 다니면서 나눠주고, 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도 두 번 정도 다니면서 같이해 봤는데 주는 사람들도 형식적으로 주고, 받는 사람도 어떤 사람은 불평이나 하고. 차라리 노상적치물이고 불법가건물을 철거하든지.
이것 괜히 바쁜 사람들 말이야.
그렇지 않아요, 통장이고 뭐고 다 생업이 있고 일이 있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생활환경 정비가 사실상 중요합니다. 너무나 무질서하니까.
그런데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동장이라든가 주민자치위원장이라든가 통친회장이나 이런 분들한테 여론수렴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여태까지 해 왔던 방식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연구를 하셔서 좀더 효과 있는 방식으로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지적을 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그리고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쪽 시민봉사과 보고에 앞서 관련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민원행정팀장 하전동입니다.
호적팀장 김봉희입니다.
민방위팀장 홍남표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계획 3건, 특수시책 1건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봉사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성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24쪽에 자율방범순찰대와 공익근무요원 운영 내실화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첫번째 공익근무요원들 교육은 어디서 시킵니까?
같은 청 내의 중대본부에 근무하는 친구들은 제복을 입고 있고 민원실, 우리 청사에 있는 공익근무요원들은 사복을 입고 있다 보니까 관리상태를, 저희 동 같은 경우에는 동장하고 중대장한테 지도점검을 잘해 달라고 부탁도 해 봤는데 근무체제가, 감독체제가 이원화되어 있어서, 현재 공익근무요원들은 관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방위라고 하나요? 그 친구들은 중대장이 관리를 하고 이렇게 이원화체제로 되어 있어서 그 사람들끼리의 관계도 있지만 실제 시민들이 보는 시각도 공익근무요원들이 민원창구에서 근무하는데 복장이라든지 언행, 태도 이것이 불친절하다 보니까 민원인들이 생각하기에는 공무원인 줄 알고 오해소지가 있어서 많은 민원이 제기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공익근무요원들 교육을 분기별로 하신다고 했는데 수시로, 동장한테라도 우리 청장님이 지시하셔서 근무태세를 확실히 잡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자율방범순찰대가 남자와 여자가 TF팀을 통해서 시에서 통합운영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맞죠?
예산은 구에서 주고 있죠?
예산은 시에서 주고 관리감독은 경찰서에서 하다 보니까 이원화돼서 관리가 안 돼서 이번에 TF팀에서 조정한 것이 남녀통합보다도 관리체제를 파출소에서 하는 게 아니고 동에서 해 줘라, 예산 주는 데에서 집행을 해 줘라.
그래서 회의라든지 관리하는 것을, 복무지침을 동장한테 위임하는 걸로 운영지침이 바뀐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월 약 40만원대로 차등지급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분석만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 자율방범대 회의할 때 제가 참석해서 여성과 같이 합세해서 하라고 지시를 한 적도 있거든요.
현재 자율방범대장도 그렇게 하겠노라고 말씀을 하셨고 어머니자율방범대에서도 통합적으로 하는 걸로 얘기가 됐는데 예산 쓰는 게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그것을 많이 염려를 해요.
2005년도 예산 반영해 줄 때 어머니자율방범대와 자율방범대 예산을 따로 편성하다 보니까 월 40만원 대 7만 6천원, 그러니까 평균 47만 6천원을 각 동에 분기별로 지급하다 보니까 같이 써야 되느냐, 따로 써야 되느냐 이런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데 지도감독하고 평가하는 과장께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어떻게 내려줄 건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지난번 12월 24일 TF팀 회의 때 1월 1일 기준으로 해서 운영지침이 개정됐었는데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녀통합으로 인원을 확대하고 유해지역 순찰 강화, 그 다음에 주간순찰 신설 등 이렇게 3가지가 되는데 예산 지급관계는 이달 20일경에 지급됩니다.
그런데 그 지급관계는 시에서 최종적으로 그것에 대한 지침을 저희들한테 내려주기로 해서 아직까지는 예산을 어떻게 지출해야 될지 그 부분은 시의 지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최종적으로 어방대하고 자방대 예산을 통합해서 지출해 주거나 아니면 예산 처리문제 이런 것은 시에서 지침이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문제만큼은 우리가 분기별로 나가니까, 3월경에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전에 시에서 정확한 방법을 저희들한테 제시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통합적으로 운영을 하게 되면, 이것이 어차피 보상비관계기 때문에 노력하는 것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것을 주무과장께서는 청취를 해서 각 동의 자방과 어방 통합 운영하는 데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이 있는지를 파악해서 그때그때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제광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22쪽 고객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 부분 해서 가지고 온 PT자료를 봤는데, 두루누리민원증명 발급 시스템을 봤는데
예산확보는 추경에 하겠다는 거죠?
정보통신과라든가 콜센터지원팀 쪽에 알아보시면 이 똑같은 부분이 콜센터에서 같이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개발하려고 하는 중에 있고.
이 부분을 대안으로 제시하게 되면 7천 5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고 기이 콜센터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정보통신과하고 콜센터 쪽하고 얘기를 해 보시면, 원미구뿐만 아니고 3개 구청, 부천시 전체가 다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쪽부분 참조하셔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 업무보고하시기 전에 이 정도 분야면 정보통신과라든가 관련 주무부서와 협조를 거쳐서 업무보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세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민봉사과에 민원실을 비롯해서 구에도 공익요원이 앞에서 서류발급이라든가 업무를 보고 있죠?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최근에 부시장님 께서 민원실에 정규직원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해라 이렇게 지시를 내린 바 있습니다.
저희 구도 민원실에 17명 정도의 공익요원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규직이 나가지 못하는 이유는 인원이 적기 때문에 사실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공익요원들이 저희 업무를 보조한다는 차원에서, 저희 직원들이 다른 구에 비해서 일 양이 많기 때문에 일을 도와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고 단점은 공익요원들 항상 교육할 때마다 강조를 합니다마는 하는 행동이라든가 언어 이런 것 전체가 원미구 대표성을 띠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항상 고심을 하고 그리고 교육할 때마다 강조하는 차원에 있습니다.
그래서 공익요원들의 행동이나 언어가 잘못되면 원미구 전체가 오해를 받으면서 나쁜 이미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단점도 저희들이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도와준다는 차원은 좋지만 책임한계라든가 여러 가지 구별화가 되어 있을 겁니다.
물론 노력하고 교육은 한다지만 거기에 따른 문제점도 많이 발생할 것이고 또 친절교육이다 뭐다 해도 사람이 보는 눈과 일의 업무차이는 굉장히 날 겁니다.
그래서 이번 업무보고시에 시하고도 거기에 대한 협조를 같이 해서 협의를 하고 빠른 시일 내에 점차 개선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우선은 됐습니다. 과장께서도 그 사항을 알고 계시고.
좀더 원활한, 일이 빨리 진척되고 같이 협조해 나가면서 일할 수 있게끔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친절이나 여러 면에서 신경을 써야 되기 때문에 과장께서도 각별히 신경 쓰시고 물론 교체되기 전까지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되겠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봉사과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복지경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사회팀장 엄권호입니다.
가정복지팀장 박정휴입니다.
여성팀장 유혜자입니다.
녹지공원팀장 조용환입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40쪽에 관련된 사항.
결식아동 급식지원이 올해 1억 8455만 3천원이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 돈을 원미 자활후견기관하고 계약을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리고 월별로 식단 메뉴를 받아서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불시점검 같은 것도 필요할 것 같고, 잘 지도점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시설물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천시 원미구에 산림공원이 많이 있죠?
본인도 거기를 갔다 왔는데 아주 큰 일 날 뻔 했습니다.
동막 2개가 완전히 전소가 됐는데 산속에서 다행히 바람이 안 불었기에 망정이지, 밤 9시 40분에 불이 나서 군부대 초소병이 그것을 보고 119에 전화해서 와서 불을 끄는 동안에 전소가 되었어요. 바람이 안 불어서 다행이지 지금 아주 건조합니다.
산불이 나기에 아주 적합한 시기기 때문에 특별히 관계되는 팀으로 하여금, 아까 6군데라고 하셨죠?
아마 산불 나면 원미구 같은 경우는 산이 전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아주 건조한 상태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지도를 잘하시고 계몽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과장,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이번에 한 명 더 충원을 해서 6명입니다.
LG백화점에서부터 시청 주변 반경 2㎞를 돌아다녀 보십시오.
가로수로 심어놓은 은행나무를 간판 때문에 다 잘라버렸습니다. 많이 잘라버렸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여러 번 지적을 해서 다시 보완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가로수가 많이 잘라졌겠지만 하여튼 봄이 되고 그랬으니 확인하셔서 가로수를 전부 다시 보완해서 식재할 수 있도록 하셔야지 단순히 간판이 안 보이고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잘렸다고 그래도, 지나가다 일부 시민들이 그것 보면서 한탄을 많이 하는 것을 본 위원이 들었습니다.
부천시에서 가로수 심어 놓고 잘라버렸다고.
하여튼 올해는 인원을 좀 충원하시더라도 조사를 전부 시켜서 다음에 이런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올해 제대로, 베어져 있는 가로수는 식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푸른부천이 되기 위한 녹화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심겨져 있는 데를 자주 관리하고 감독하고 보완하고 해야지만 훨씬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버스터미널 주변에, LG백화점 주변에 상당히 많은 가로수들이, 엊그저께도 본위원이 확인한 바 있는데 많이 베어져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반경 2㎞ 안을 전부 조사해서 올봄에 나무 심을 때 우선적으로 식재해서 시민들로부터 유감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경제과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보호팀장 민사억입니다.
환경지도팀장 강웅식입니다.
위생민원팀장 박기열입니다.
위생지도팀장 홍종임입니다.
위생관리팀장 안근섭입니다.
청소팀장 문종환입니다.
재활용팀장 송상돈입니다.
환경위생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62쪽에 재활용 관련해서 추진계획에 다량배출업소 중점관리가 재활용 의무 대상시설을 얘기하는 건가요?
1천 개인가 지급했다고 내가 들은 것 같은데. 확인 안해 보셨어요?
자체적으로 박스에도 재활용품 넣고 자기 마음대로 해서 놓으면, 용기가 통일이 되어야지.
그런 문제점들이 있고 안내문 같은 것도 환경위생과에서 만들어서 주세요. 복사해서 붙여놓고 할 수 있도록.
살수차가 운행하는 도로거리가 62.96㎞인가요?
우리가 자주 다니면서 볼 때도 있고 못 볼 때도 있지만 활발하게 운행을 안하는 것 같아요. 노면청소차도 그렇고.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구입해서 운행을 하는 거니까 최대한 활용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관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우
그 밑에 부분, 아까 보고드렸던 200인조 이상 되는 것부터 금년에는 상·하반기에 반드시 부과를 하겠다고 보고드린 겁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 과태료 부과를 하지 아니하고 자율적으로 하도록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몇인조 이하로 되어 있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자율적으로 정화조 청소를 할 수 있도록 법이 제정된 적이 있는데 확인을 하시고, 본위원이 몇군데 과태료부과 안내 예고문을 한 번 본 적이 있는데, 식당이나 이런 데.
그것은 환경위생과에서 해서 보내십니까, 아니면 청소사업소에서 해서 보내는 겁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원미구 소관 2005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미구청장 그리고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이나 의견들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중식시간을 갖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4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5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소사구청 소관 2005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소사구청 소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저희 소사구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정윤종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2005년도 우리 구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소관 업무에 대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준의 총무과장입니다.
강태원 시민봉사과장입니다.
안효증 복지경제과장입니다.
방정재 환경위생과장입니다.
그러면 2005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을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칩니다.
저희 소사구 300여 공직자 모두는 소사구를 보다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다짐의 말씀을 드리며 과별 주요 업무보고에 대해서는 해당 과장들께서 직접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사구청장께 총괄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구청장님 새해 들어서 소견을 잠깐 듣고자 합니다.
9쪽을 보면 직원화합을 통한 출근하고 싶은 웰빙직장 만들기 하단에 신규·전입직원에 대한 City Tour가 있습니다.
신규직원이나 전입직원들이 부천시의 각종 시설물이나 문화적인 투어를 할 데가 상당히 많은데 참 좋은 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신입직원이나 전입직원 이외에도 현 직원들도 부천시 어디에 뭐가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 직원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소사구에 있는 직원이 오정구청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직원도 있습니다.
또한 각종 문화적인 면이나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정수장 그런 쪽도 모르고 박물관도 많이 있는데, 자주 왔다갔다하는 저희들도 제대로 모를 정도로 숫자가 많고 곳곳에 박혀 있기 때문에 파악하기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오정구에 있는 직원은 소사구 쪽을 더 잘 모르고 소사구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오정구 쪽을 잘 모릅니다. 갈 기회가 적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 있는 직원들도 같이 투어를 해서, 그래도 부천시 공무원을 지내고 있으면서 어디에 뭐가 있다는 것은 서로 홍보차원으로도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 직원들도 원한다면 가급적 같이 투어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이끌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한 쪽에서는 재래시장 쪽에 대형할인매장이 들어와서는 안 된다고 아우성이고 전체적인 면에서 재래시장을 제외해 놓고 인근 지역주민들은 구도시와 신도시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분명히 대형매장이 들어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의 문안이 올라오고 저희 의원들 이메일에도 많이 올라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으실 걸로 알고 있는데 소사구에서도 소사2지구 내에 그런 어려운 사정 때문에 구청장께서도 어려움이 있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해야 될 것은 해야 되고 우리도 단언해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사구의 수장이신 구청장께서는 어떤 생각을, 만약에 그런 문제가 대두되고 양쪽에서 그런 안건이 제시됐을 적에 어떤 답을 내려야 될까 하는 것도 한번 듣고 싶어서 거기에 대한 대처방안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때 상당히 많은 직원이 동참을 해서 처음 와 봤다 하는 직원도 많았고 좋은 성과를 보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년도 신규·전입직원에 대해서는 일단 일정을 잡아서 투어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기존 직원도 희망자에 한해서는 같이 포함해서 투어를 실시해서 부천을 보다 잘 아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두번째 말씀하신 소사2택지 지역 내의 할인매장 문제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는 제가 2002년도에 구청장으로 부임해서 업무파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원미구에는 대형할인매장이 집중되어 있는 반면에 소사구에는 대형할인매장이 유일하게 이마트가 원미구와 소사구의 경계지점에 있어서 그곳을 활용하는 사례였습니다.
이마트로 인한 경인로의 교통체증도 심할 뿐만 아니라 특히 소사동 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상동으로 가서 쇼핑을 하는 그런 어려운 여건을 목격을 하고 그 지역에 유통점이 있어야 되겠다 이렇게 판단하고 검토한 결과 소사2택지 지역 내에 일부 상업시설 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을 키우고 중간에 약간 녹지가 물려 있었는데 녹지를 다른 데로 옮기는 방향으로 해서 유통시설 유치를 하는 게 필요하다는 내용을 그 당시 시장님, 부시장님께 건의를 드렸고 시장님, 부시장님도 좋은 생각이다, 추진하자 이렇게 해서 저희가 시에 건의를 했고 시에서는 그것을 근거로 해서 주택공사와 협조해서 도시계획을 바꾸는 그런 작업을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2년이 넘었습니다마는 아직 도시계획이 최종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로 있습니다.
그 후에 역곡3동에 홈플러스가 하나 전격적으로 허가가 되면서 아마 금년 2월에 준공을 하고 입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범박동에 있는 홈타운 옆에 리치모아라는 상가는 근린생활시설입니다. 그게 대규모 유통시설은 원래 아닙니다마는 그 지역 상가를 예상보다 크게 지어서 일반에게 분양함으로써 상가지역 면적이 보통 상가보다는 상당히 크게 들어서 있습니다.
또한 재래시장에 대한 육성 지원시책이 정부에서부터 활성화있게 논의되고 또 관련법안도 입법이 되고 우리 시의 방침도 급속히 재래시장을 육성해야 된다는 방향으로 얘기가 되면서 최근에 들어서 소사2택지지역에 유통시설 위치가 과연 적정하냐 또는 그 절차는 합당하냐, 소사구청장의 건의가 과연 옳았느냐 이런 문제로 지금 지역에서도 논의가 많이 있고 또 저한테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저의 소신을 좀 말씀드린다면 그 당시 우리 소사동이나 역곡·괴안동 일원에 대한 유통시설의 확보는 반드시 필요한 입장이었다는 데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최근 역곡3동에 홈플러스가 생기고 홈타운 옆에 리치모아라는 대형상가가 생기는 등의 변수가 있고 또 정부정책이나 시의 시책도 재래시장을 보호해야 된다라는 목소리가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높아진 것이 하나의 변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주택공사에서 2택지지역을 분양할 때 비록 도시계획은 확정이 안 됐지만 추진 중에 있는 도시계획시설을 유통시설이라고 명기를 해서 분양을 했던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시민들은 현재도 재래시장 상인들의 요구하고는 반대로 그곳에 유통시설을 지어야 된다라는 반대의 민원을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앞으로 2택지지역에 입주가 완료되면 그 지역에 대한 유통시설 입지의 논란 문제도 지금과는 다른 양상으로 대두될 가능성도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두 가지 사안을 같이 아우르는 그런 방안 하나가 2년 전에 비해서 여건이 달라졌고 아직 도시계획이 확정이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 지역을 유통시설로 하되 부지를 축소한다거나 건폐율이나 용적률을 축소 권고하는 그런 형태로 해서 상인들의 의견도 어느 정도 들어 주고 추후에 생길 민원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대비하는 그런 절충안 정도가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서로들 거기에 대해서 크게 보고 대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좀더 세심하게 그리고 큰 틀에서 벗어나면 안 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쪽에 여우고개 에코브리지 설치하는 것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이것이 등산객들도 이용하고 그러기 위해서 하는 거죠?
폭이 5m 정도 되고요.
사람들도 그렇게 많이 얘기들을 하고 있고, 그런 형태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좋은 의견들을 수렴해서
부천하고 시흥시 시계에 설치가 되는 거니까 기왕이면 부천의 어떤 명물이라고 할까, 시민들이 봐도 정말 잘했다 이렇게 얘기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단속이 구청으로 이관되어서 하고 있는데 물론 낮 업무시간에는 주차가 어차피 경인로든 소사로든 간에 불법주차이기 때문에 명확하게 기준을 가지고 해야 되겠지만 밤 늦은 7시 이후에도 주차단속을 하나요?
그렇다면 10대 중에서 3대 정도는 불법주차를 해야 되고.
물론 주차단속을 효율적으로 해야 되겠지만 직장인들이 퇴근하는 시간에는 유연성 있게 주차단속을 하는 것도 좀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건의를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소사로에 8시에 퇴근해서 차를 세워 놨는데 주차딱지를 떼어서 세금을 내야 되고 그래서 불만이 많은데 유연성 있게 단속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차피 야간에는 불법주차를 해야 되는 현실적 상황을 고려할 때.
12개 주요도로에 대해서는 매뉴얼이 되어 있고 그 지역 주차단속이 몇시부터 가능하고 몇시부터는 안 된다라는 표지판이 다 붙어 있습니다.
문제는 그 표지판대로 주차단속을 하는 것이 밤이든 낮이든 원칙이겠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여건이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보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녁 시간에는 충분히 주차를 하도록 허용을 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일단속이라고 붙여져 있는 매뉴얼화되어 있는 그런 지역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에는 기왕에 업무가 넘어 와서 방안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마는 가능하면 금년 상반기 중에 그 매뉴얼을 현실화하는 작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전부 조사를 해서 주민위주의 매뉴얼화를 통해서 표지판을 수정하고 표지판에 수정되어 있는 단속시간에는 반드시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그것만 보고 “아, 지금은 주차를 해도 되겠구나, 지금 주차를 하면 안 되겠구나” 이것을 확실히 심어주고 그것을 지키는, 공신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주차행정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한두 가지만 더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역 일자리창출과 실업자 구제대책을 위해서 시에서는 1억 이상의 관내사업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을 우선해서 채용하는 이런 제도를 갖고 있는데 구청에서는 아직 이게 실현되지 않고 있죠?
그곳에 저희가 약 1천 명을 고용할 예정인데 90% 이상을 반드시 부천시민에게 기회를 주도록, 부천시민을 90% 이상 채용하도록 서로 약속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협약은 못했습니다마는 반드시 지키겠다 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 약속이 이루어지도록 행정지도를 통해서 확인하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건자재나 새시나 또는 소규모 물품들 특히 전기 이런 것들은 관내에, 법이 허용하는 그런 범위 내에서는 관내업체가 참여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습니다.
각종 계약을 할 때 가급적이면 그런 문항을 문구화해서 권장조건으로 삽입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과별 업무보고순서인데 보고시 전년도 대비 계속사업이나 반복사업 또는 타 구청과 중복되는 사업 또 우리 구청장 총괄 보고시 보고되었던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생략하시고 간략히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도 총무과 소관 보고드리기에 앞서 같이 일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팀장 이수민입니다.
주민자치팀장 구본응입니다.
통신전산팀장 조운묵입니다.
생활환경정비팀 박휴선 팀장은 개인사정으로 연가 중이라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어서 2005년도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바로 질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보고는 생략하고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소사구에는 게이트볼장이 있나요?
운영실적이 없는 바둑하고 당구를.
자리에 앉아주시고요.
총무과 관계직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장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도 지금 말씀을 하셨고 제가 사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중복되어 있는 것, 또 구청장님께서 총괄 보고하여 주신 내용은 생략하고 특별한 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소관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원행정팀장 황규문입니다.
호적팀장 강동숙입니다.
민방위팀장 민화용입니다.
시민봉사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봉사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책상 바꿨나요? 책상이 넓어요?
프린터까지 갖다 놓고, 글쎄요 얼마나 사용하려는지 몰라도 일반 안내가 제일 중요한 거고 그리고 하다못해 직접적인 처리는 직원들이 안에서 해야 되거든요.
그분은 안내해 주고 쉬운, 단순하게 설명이나 그런 것만 해야 될 텐데 프린터까지 갖다 놓고 그렇게 한다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시에 민원이 들어왔다고 해서 그것 설치해 준 건가요? 그런 것 아니에요?
민원 들어온 사항이 아니고 실제 상담하다 보니까 각 구에서 전부 필요하다고 요청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놔드리게 됐습니다.
그분이 효과적으로 잘 쓴다면 참 좋지만 과연 얼마큼 거기서 쓸까 하는 게 궁금증이 되고.
지금 공익요원들이 민원실에서 단순업무를 보고 있죠?
그런데 그 사항은 시 간부들한테도 얘기하고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공익요원이 아닌 공무원으로 대체를 해야 되고 공익요원이 각 청 내에 많이 있습니다마는 또 다른 일도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최우선적으로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은 친절이고 또 아무리 잘한다 해도 그 친절에 대해서 일반공무원만 하겠습니까?
그런 것도 개선하고자 해서 빠른 시일 내에 공무원으로 대체하도록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 것도 과장께서 알고 계시고 같이 협조해서,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도 물론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좋은 방안으로 해서 대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 인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인사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되고 해야 될 일이 많이 있겠습니다.
우리가 공익요원으로 하는 것은 규정을 사실 어기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점차 제대로 하려면 책임질 수 있고,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요원으로 대체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같이 협조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봉사과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복지경제과 순서입니다.
과장께서는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사회팀장 정양환입니다.
가정복지팀장 육병호입니다.
여성복지팀장 하연심입니다.
녹지팀장 이만우입니다.
복지경제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간사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동의 현안사항을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2번지 소정공원 고물상 알고 계시죠?
그렇다고 시유지를 불법으로 무단점유하고 있는 것을 계속해서 방관하고 있을 수 는 없어서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빨리 조치를 취하도록 했는데 혹시 취하셨나요? 과장님 오시기 전의 일인데.
제가 오늘 얘기 들은 것에 의하면 20년, 30년 전에 넝마주이, 장애인들이 거기에 무단점거를 해서 지금 상태까지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원부지로써 또한 경로당을 건축해야 되고, 오늘 들어가서 다시 검토해서 대책을 세워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냥 방치할 수는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구청 내지는 시에 요구한 게 제 기억으로는 9월 정도로 알고 있는데 지금 5, 6개월이 지났는데도 점유하고 있는 당사자들에게 공문 한 장도 안 보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문제제기를 안했던 건데 언젠가는, 누가 해도 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에 갑자기 그 사람들한테 그 공간을, 그 사람들이 20년 동안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논란의 소지가 있어요, 그냥 내보내기는.
대체장소를 마련한다든지 유예기간을 준다든지 그런 조치가 있어야 되는데 관련 부서에서는 아무런 행정적 조치를 아직까지도 취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니에요?
시의 어떤 방침을 공문을 통해서 보낸다든지
5개월 됐는데 그 사람들한테 공문 한 장도 안 보냈으면 안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하여튼 그냥 가서 행정력을 발동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1차로 공문을 보내고, 공문을 보내면 그쪽에서 무슨 반응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2단계로 어떤 절차를 취하고 3단계로 어떤 절차를 취하고 이렇게 단계적으로 그 사람들을 다른 데로 이전시키는 방법을 취해야지. 한 번 해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공문으로 보내고 사람이 나가서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그래도 무슨 방법이 없으면, 거기가 200몇평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이 공간에 경로당 신축계획이 있으니까 한 3분의 1이라도 자리를 비워라 이렇게 해야 답이 나오지 아무런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으면 언제 하겠다는 겁니까?
그래서 경로당 신축이 착공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발휘해서 전면적으로 다 자리를 비워야 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일부라도 비우는 방향으로 추진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세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점에서 저쪽보다는 공사를 더 많이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우고개하고는 사정이 달라요. 우리가 잘 아는 바입니다마는.
그래서 거기에 에코브리지를 설치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을 겁니다.
물론 아까 구청장님이 거기에 대한 설명도 하셨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많다는 것, 설치하는 데도 지금 높이가 5m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흙을 덮다 보면 5m가 훨씬 더 나오죠.
그렇게 해서 양쪽을 맞추려면 어려움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같이 고민하고 참고하셔야 될 거예요.
과연 그게 적당한지 거기서 필요성을 꼭 느낀다면 많은 돈을 들여서라도 해야 되는데 같이 공감해야 될 문제입니다. 같이 알고 지내자고 그런 말씀 좀 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소사구는 결식아동 무료급식이 412명이라고 하셨죠?
그리고 저희 위원회에서 샘플도 봤는데 부모와 급식을 하는 아동들이 다 만족을 하더라고요. 다행스러운 일인데 단지 빵 급식하는 날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아직 빵 급식은 파악을 못해 봤는데, 좋은 여론이 조성되고 있는데 좀더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서 타 시·군과 같은 문제점이 안 나오도록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경제과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순서입니다.
환경위생과장은 팀장 소개와 2005년도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저를 도와서 2005년 업무를 추진할 분야별 담당 팀장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보호팀장 구자중입니다.
환경지도팀장 이상철입니다.
위생관리팀장 이철승입니다.
위생지도팀장 정찬식입니다.
청소팀장 김수경입니다.
재활용팀장 문태수입니다.
2005년도 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노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48쪽에 재활용품 분리배출 시범 동 운영이요.
괴안동을 분리배출 시범 동으로 운영하실 계획이네요?
일부 소규모 아파트는 있고 단독주택도 같이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전수조사를 통해서 일단 취약지를 다시 발굴해 낼 계획으로 있고 용기는 시의 지침이 2종 분리수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2종 분리수거에 맞는 용기를, 거리미관을 해치지 않는 것으로 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우려되는 사항 중에 하나는 무단투기가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문제점도 있는데 일단 시행을 해 보고 난 다음에
한 번 해 보는 거라고요. 그렇게 해서 실적이 좋으면 당연히,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옆에 갖다버리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런 조그마한 부작용들은 있을 겁니다.
하여튼 잘 추진해 보시기 바라고요.
일단은 저희가 지도위주의 점검을 먼저 하고 고질적으로 안 되는 데에 대해서는 다시 분류를 해서 거기에 맞게끔 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원미구나 오정구 업무보고 때도 얘기를 했는데 일단 수거용기가 설치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그 시설 자체적으로 하면 각양각색으로 설치가 된다는 예기에요.
그러면 그것 수거운반하는 업체에서 제대로 안 된다는 얘기에요. 수거용기가 통일이 되어야 된다.
지금 단독주택이나 이런 데 지급한 하늘색 용기 있잖아요?
그러면 재활용폐기물을 수거하는 업체에서도 딱 보면 알잖아요. 파란 하늘색 수거용기 속에 재활용폐기물이 들어가 있으면.
그렇게 부천시 3개 구청이 일관되게 재활용수거체계가 마련되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청소사업소 쪽에 한번 요청을 하시라고요.
재활용도 생활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안내문을 쉽게 제작을 해서 주세요, 한 장씩만 주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300개 다 하려고 그러지 말고 100군데만 잘해도 돼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계획을 한 게 그러지 말고 종합안내책자를 하나 만들자. 그래서 그것만 보면 청소나 재활용 모든 것을 다 처리할 수 있게 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서 조금 보완해야 될 사항 중에 하나가 용기 위에 보기 쉽게 부착을 해서 알 수 있게끔 한번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제작을 해서 잘 안 떨어지게 만들어서 해 줘야 돼요.
그리고 단독주택이나 이런 데도 그래요. 아파트단지는 잘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잘하는 사람들 잘합니다. 그런데 없어진 데도 많아요.
요구하는 데는 수거용기를 확보해서 주라 이거예요. 정착될 때까지.
청소사업소 쪽하고 잘 협조해서 하세요.
그러니까 이렇게 시범 동 해서 운영하는 것은 상당히 잘한다고 보고 재활용 의무대상시설도 원미구에서도 상당히 많은데 200개소만 올해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사구도 100군데 정도만 한번 해 보자고요.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제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47쪽에 정화조 및 오수처리시설의 자율적 관리체계 확립이라 함은 기존에 정화조 푸고 하는 그쪽 일을 얘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업체에서 정화조관리를 철저히 하게끔 관리하기 위함이죠?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소사구만 하는 게 아니니까요.
지금 전반적으로 봤을 때
정화조차량 밑에 찌꺼기를 긁어내는데 도로 이면주차장에서 긁어내고 있다가 취재 차량한테 걸리기도 하고, 우리 공영주차장에 대면 안 되거든요.
자기 전용 주차장을 가지고 분명히 할 수 있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10대인가를 공영주차장에 대고 있더라고요.
거기서 찌꺼기 퍼내고 청소하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있고, 소사구에도 그런 부분이 충분히 있을 수 있거든요.
물론 정화조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화조차량 관리하는 쪽에도, 그게 일반 대형차량이라도 문제가 될 텐데 냄새가 고약하게 나는 차량이기 때문에 지역민원하고 직결되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 또한 같은 맥락에서 처리를 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하면 청소업체나 정화조업체 자체를 저희가 관리감독할 권한이 없고 실제 안하고 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박노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사구는 살수차가 몇 대 운행하고 있죠?
잘하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볼 때에는 소사구에서는 경인국도가 가장 차량이 많이 다니니까 거기를 중점적으로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한 20㎞ 된다고 봐도 6.8㎞이니까 왔다가 갈 수도 있잖아요. 러시아워 때는 피하고.
왜냐하면 지금은 더할 겁니다. 그전에 제가 경인국도 남부역 쪽 상가 2층에 있으면 오후에 이런 데 만지면 새까매요. 이것 매연이에요.
그 정도로 경인국도가 심각한 데입니다.
그런데 그중에 물이 8톤 규모인데 실지 실을 수 있는 게 7톤 정도 실을 수가 있습니다.
저희 소사구 같은 경우에는 수돗물, 원수라고 그러죠. 처음에 공급되는 수, 재활용수 같은 것. 이걸 하려면 정수장까지 왔다 가야 되는데 그 거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그 물이 떨어지고 난 다음에 가는 것도 있고 한데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경인국도변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활용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잘 좀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소사구 소관 2005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그리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이나 의견들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소사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끝으로 저희 위원회 시 정부에 대한 2005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제117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5분 산회)
김관수 김삼중 김상택 김제광 박노설
박종국 서영석 오세완 정윤종 조성국
한선재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박인환
원미구청장김종연
총무과장서근필
시민봉사과장마길남
복지경제과장조기현
환경위생과장권병혁
소사구청장정승봉
총무과장윤준의
시민봉사과장강태원
복지경제과장안효증
환경위생과장방정재
오정구청장김인규
총무과장김창열
시민봉사과장이광재
복지경제과장박순남
환경위생과장정흥준
○기록담당자
속기사조선미
○회의록서명
위원장정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