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감사기관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일 시 2008년 12월 2일 (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회의실
(10시03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승동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가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어제는 우리 위원님들 자정이 넘게까지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감사계획에 의거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공단에서 추진하는 업무 중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사무에 대한 전반적인 분야를 감사함으로써 예산집행에 잘못은 없는지 소기의 경영목표는 달성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일입니다. 또한 시설관리공단 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2009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자료로 삼고 동시에 입법활동에 반영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은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정확한 답변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여러 날 동안 수고하신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덧붙여 한 말씀 드리자면 행정사무감사가 시설관리공단으로는 다소 번거롭고 달갑지 않은 일일지 모르겠지만 감사 그 자체로 이미 상당한 의미를 안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준비하고 받는 기간만이라도 긴장된 자세로 과연 올 한 해 맡은 바 업무를 집행하면서 잘잘못은 없었는가를 반성하게 되고 다음에 더 나은 성과를 다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위원님 개개인 앞에 답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90만 시민 앞에 답변한다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연간 225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면서 시설관리공단이 진정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한 번쯤 더 고민해 보고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진지한 자세를 가지는 것만으로도 이미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해도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 점 유념하여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39조부터 제53조,「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규정에 의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8년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는 이사장 및 관계자의 선서, 이사장 인사 및 부장 소개, 업무현황 보고 및 청취, 질의 및 답변, 그리고 강평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3조 규정에 의거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부천시의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을 한 때, 또는 증언을 함에 있어 의회의 권위를 훼손한 때에는 관계 규정에 의하여 과태료 부과와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이사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 관계자들은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각각 선서란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 12월 2일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총무부장 박제선
경영전략부장 강진석
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위원장 김승동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이사장으로부터 공단의 현황과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후 해당 부장으로부터는 상세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질의 답변 시 위원님들이 추가로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서류의 원본이나 사본이 즉시 본 감사장에 제출되어 신속히 확인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답변을 정확하고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간부소개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김승동 위원장님과 주수종 간사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서 금년 한 해 동안 공단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 주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공단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부 박제선 부장입니다. 경영전략부 강진석 부장입니다. 주차관리부 서형복 부장입니다. 사업관리부 임길종 부장입니다. 교통관리부 조병곤 부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08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공단 일반현황과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에 대해서는 제가 총괄 보고를 드리고 세부적인 사항은 소관 부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일반현황과 추진성과를 보고드리면서 공단 400여 임직원 모두는 고객인 시민을 위해 창의 시동적인 발상으로 보다 높은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서 꿈을 이루는 도시 판타지아 부천, 문화로 발전하고 경제로 도약하는 부천을 위해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저의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는 관련 부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의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수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수종 위원 안녕하십니까. 주수종 위원입니다. 이사장님이 오시고 나서 전임 이사장님 때 예를 들어서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사업들이 계속 연장이 돼서 가고 있는지 아니면 그것은 조직의 필요도를 생각해서 천천히 하고 계신지 그런 전반적인 사항을 우선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전임 이사장 시절에 추진했던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성과를 얻기 위해 최고의 고객가치를 위해서 친절 봉사 내지 작은 일부터 바꿔 보자는 생각으로 해서 전 직원이 교육을 통한 경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본 위원이 작년에도 지적을 하고 그랬었지만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셔서 각종 상도 받으시고 아주 잘하신 것으로 돼 있었는데 그로 인해서 들어가는 불필요한 비용도 있었고 그것을 추진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직원들이 업무상 피로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돼서 작년에 지적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공단의 일부 직원 분들이 해고 무효소송을 통해서 복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알고 계신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알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어떻게 처리가 됐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해고가 7명이 됐습니다만 4명이 부당해고라는 이유로 지방노동위원회에 제소를 해서 지방노동위에서 패소하고 저희가 중앙노동위원회까지 상고를 했습니다마는 패해서 4명에 대해서 복직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한 분은 민사소송 중에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확인할 사항이 있는데요. 각종 위원회 현황 관련해서 보니까 인사위원회가 구성이 됐었습니다. 그 인사위원회가 바로 그분들 해고하고 이런 건이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서 ○주수종 위원 2007년 4월 17일 이 때인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사항은 인사위원회가 전부 공단 임원들 아니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외부 인원으로 돼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외부 인원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주수종 위원 공단 내 인사위원회를 외부 위원들이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공단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위원장은 상임이사가 맡고 다른 위원은 각 외부에 ○주수종 위원 내부가 아닌 외부 인사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외부 인사로 돼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어떠어떠한 분들이신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변호사 분이 한 명 있고 전체 7명 중에서 대학교수가 2명, 노무사가 1명, 약사가 1명, 당연직 2명 해서 총 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공단 내부의 인사를 예를 들어 해임하거나 중징계를 하거나 또는 여기 보니까 팀장 연봉인상을 위한 심의안, 직원징계 1명, 직원징계심의안 2명, 특별승진, 특별승급 심의안, 해밀도서관 직원채용 결과 보고, 팀장급 직원 연봉인상률 심의안 이런 것을 인사위원회에서 전부 다루셨다는 말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외부인원으로 구성한 것은 인사규정에 외부인원이 3분의 2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돼 있어서 외부인원으로, 당연직 빼고는 다 외부인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사장님이 보시기에는 인사위원회가 상임이사 1명을 제외한 모든 분이 외부인원이라고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적정하다고 보시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인사규정에 의해서, 이것이 공정성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당연직 2명은 상임이사하고 총무부장이고 나머지 5명은 외부인원입니다. 3분의 2 이상 외부인원으로 하도록 규정이 돼 있어서 외부인원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하면 내부인원으로 했을 적에 신뢰성과 공정성이 문제로 제기가 돼서 외부인원으로 하였고 공정하게 의결하도록 그렇게 조치했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사장님이 보시기에는 그것이 공정하고 외부인원이 좀 더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것도 일장일단이 있지 않겠습니까. 직원징계를 하는 것도 그렇고 팀장 연봉인상률 심의안 이런 것은 예를 들어서 그 내부사정을 잘 알지 못하면 자료에 의해서 판단을 할 수밖에 없고 결국 그러다 보면 공단 내부에서 정한 방침에 의해서 결정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내부인원으로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지방공기업설립 운영지침에도 나와 있고 저희가 2004년도 종합감사 시에 지적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부인원이 아까 말한 공정성 문제 때문에 지침에 따라 외부인원으로 보강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규정에 따라서 한다면 어쩔 수 없겠습니다마는 그런 인사위원회 자리에서 예를 들어서 직원징계 같은 것도 이루어지고 또 각종 채용심의안도 심의가 되고 거기에 또 연봉인상률 이런 것도 다 결정을 하고 하는 데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보기에 내부인으로만 다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특히 직원을 징계하거나 이럴 때에도 내부사정을 알지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당사자들에게 불리한 결정이 내려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사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지적을 하고 이에 대해서 어떤 개선점이 있겠는가 하는 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서 이사장님이, 다른 것은 다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직원들이 예를 들어서 징계를 당하고 할 때 충분한 변론 또는 반론의 기회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의심스럽고 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인사위원회에 상정을 할 때 저희 감사직원들로 하여금 상세한 조사를 하고 또 관련 당사자에게 반론의 기회를 충분하게 주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저희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법령의 범위 내에서 인원을 더 조정해서 공정성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것은 그 정도 하고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수차에 걸쳐 지적도 하고 그랬습니다마는 정규직원들은 전부 성과급을 잘들 받고 계신데 상용직들은 잘 못 받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작년에는 다 성과급을 줬나요, 상용직에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상용직은 성과급 중에서 기관성과급은 지급했고 개인성과급은 지급이 안 됐습니다. 개인성과급을 지급해 달라고 시에 요청을 했고 저희들이 또 타 시의 시설관리공단 사례를 보니까 일단 상용직에 대해서는 개인성과급을 지급한 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도 전체를 봐서 상용직도 개인성과급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작년인가 행자부와 공기업 노조와의 임금협상 또는 등등으로 해서 주게 돼있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전에는 기관성과급에도 상용직은 포함이 안 됐습니다. 안 됐는데 작년부터 기관성과급의 지급에 있어서 상용직도 포함하도록 행정안전부에서 지시해서 기관성과급은 다 지급해 드렸고 개인성과급이라고 별도로 있는데 개인성과급에 대해서는 타 공단에서도 상용직은 지급을 안 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이 부분도 사태변화에 따라서 저희도 능동적으로 대처를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기관성과급은 작년 이후로 지급을 하고 지금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개인성과급인데 그 부분도 봐서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을 고려해서 줄 수 있다는 얘기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가능하면, 원래 상용직 분들이 진짜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아니겠습니까,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그런 분들이 성과급이나 이런 데에서 차별대우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사장님께서 가능하면 적극적으로 좀 생각하셔서 일선에서 수고하는 상용직들도 공평무사하게 정규직원들과 같이 개인성과급도 받을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알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문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문호 위원입니다. 국장님 가신 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8개월 됐습니다. ○김문호 위원 업무파악 다 되신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100% 파악이야 뭐······. ○김문호 위원 늘 하시던 것이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기본적인 경영에 관한 것은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학비 지원해 주고 있는 것 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김문호 위원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렇게 해 주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학비 지원은 정부지원장려금에서 ○김문호 위원 어떤 것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정부지원장려금이라고 예를 들어서 전체 직원의 몇 % 이상 장애인을 고용했을 적에 ○김문호 위원 지금 공무원 규정을 받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공단 자체로 해서 받나요? 공단은 어느 규정의 적용을 받습니까?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와서 그렇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고령자고용장려금하고 장애인고용장려금 해서 ○김문호 위원 장애인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고령자고용장려금은「고령자고용촉진법」에 의해서 55세 이상 고령자를 전체 근로자의 7% 이상 고용을 했을 적에 일인당 18만 원 한도 내에서 지급을 하게 돼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아니, 공단 직원들 말입니다. 직원들 교육하기 위해서 대학원을 간다든가 하면 지금 교육비 지원을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공단에서. 그 얘기를 하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장려금 활용은 공단의 정부장려금운용시행세칙에 의해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러니까 일반 공무원 적용을 받는 거예요, 아니면 공단 자체에 적용받는 것이 따로 있느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공단 자체로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운영규정이 따로, 교육경비를 지원해 주라는 그런 것이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장려금 활용은 공단 정부장려금운영세칙 4조에 의해서 그 범위를 보면 직원의 휴양소 운영이라든지 본인 학비 지원, 생일자 및 정년퇴직자에 대한 ○김문호 위원 어디에 나와 있다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공단정부장려금운영세칙이요. ○김문호 위원 장려금?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김문호 위원 아는 부장님 있으시면 나와서 설명을 좀 해 보세요. ○위원장 김승동 담당 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련 규정의 자료가 있으면 김문호 위원님께 제시해 주세요. ○김문호 위원 그것은 요구를 해 놨어요, 아직 안 와서 그렇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총무부장 박제선입니다. 저희가 고령자 채용하고 장애인 채용을 함으로써 정부 지원금을 받습니다. 그 부분을 정부장려금이라고 명칭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정부장려금을 내부 규정화, 정부장려금운용세칙을 만들어서 그 기준에 의해서 각종 직원들의 복지후생시책에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일반 대학생이라든지 방송통신대학이라든지 사이버대학이라든지 지원하는 것을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대상자를 선정해서 학비를 100%에서 60%, 사이버, 학비가 싼 데는 100%를 지원하고 4년제 대학이라든지 대학원은 학비가 좀 높은 곳은 60%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심의위원회가 구성돼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구성이 돼 있습니다. 노사합동으로 해서요. ○김문호 위원 심의위원회 구성요건이 어떤 것이죠? 위원의 자격조건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노사 공동으로 똑같이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장려금은 항시 저희가 노사협의회를 거쳐서 직원들에게 복지후생적으로 쓰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협의를 거쳐서 ○김문호 위원 연간 계산하면 복지예산으로 해서 지원되는 금액이 어느 정도나 나가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2008년도에는 2200여만 원의 학비를 지원했습니다. ○김문호 위원 2008년도에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그 외에도 정부장려금으로 무이자 생활안정자금이라든지 일인당 500만 원 이내에서 지원을 하고 있고 각종 콘도라든지 그 이외에 생일자 이런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됐습니다. 이사장님께 다시 물어볼게요. 제가 교육, 학비 지원 현황을 왜 물어보느냐 하면 제대로 하고 있는지, 시 본청에서 보니까 2005년도까지 지원을 쭉 하다가 행정안전부에서 공문 한번 딱 떨어지니까 지원을, 지급중단을 했어요. 그런데 사실 공무원 관리규정 12조에 보면 다 지원할 수 있다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제대로 규칙을 정해서 하고 있는 것인지 그런 부분을 알아보려고 하는 것이고, 앞으로도 직원들 사기앙양이나 더 많은 시설관리공단의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경비를 추가적으로 더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런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고 심의를 하셔서 지원할 수 있도록 배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우리 세칙에 정한 대로 계속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박동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동학 위원 이사장님, 박동학 위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추진실적 자료 4쪽을 펴 주시고 그 다음에 감사자료 17쪽을 펴 주세요. 펴셨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박동학 위원 4쪽하고 17쪽 펴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4쪽을 보면 2008년도 사업별 대행사업 수익금 현황 이렇게 돼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부천역지하도상가 있잖아요. 그 부천역지하도상가에 대해서 이사장님은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알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보실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부분이 2008년도 10월 말 ○박동학 위원 아니,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현재로 해서 자료를 보면 41.7%의 달성률인데 2008년도 임대료 부분은 12월에 징구를 하기 때문에 이게 포함이 안 돼서 실적이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연말에 가면 몇 %까지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연말에 가면 100% 달성될 수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지하도상가에서 요구사항 같은 것은 없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요구사항은 그전에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마는 대표적인 것이 지하상가를 리모델링해 달라는 사항이 있었습니다. ○박동학 위원 운영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운영권을 포함해서 상가를 좀 더 리모델링해서 임대기간을 늘리자 이런 취지로 요구가 있었습니다마는 저희가 시에 건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그것이 아마 어려움으로, 어렵다는 내시를 받은 바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사장님, 그 부분에 관심을 가져서 깊숙이 업무파악을 해 보시고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협의가 돼야 할지 그런 것들을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알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지금 보니까 정확하게 인지가 덜 된 상태 같고요. 그것은 그렇게 마무리 짓는 것으로 하고, 17쪽 펴셨죠? 지금 인사위원회가 총 7명으로 돼 있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인사위원회 돼 있는 인사위원들은 어떤 분들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당연직이 2명, 총무부장하고 상임이사가 당연직으로 돼 있고 그 외 5명은 변호사가 1명, 대학교수가 2명으로 돼 있고 노무사가 1명, 그 다음에 약사가 1명으로 총 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러면 그 인사위원들에게 수당 나가는 것 있잖아요.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고 외부인들한테만 주는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렇습니다. ○박동학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첫 번째 보면 4월 17일자에 참석인원이 5명이었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안건은 3가지 안건이 상정됐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박동학 위원 수당이 30만 원 나갔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그 밑에 보면 2008년 1월 10일에 6명이 참석을 했어요. 안건이 하나 상정됐죠? 그런데 50만 원 나갔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박동학 위원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또 밑에 보면 2월 1일인데 5명이 참석했어요. 그런데 안건은 5개 상정했는데 40만 원 나갔어요. 또 밑에 보면······. 어떠한 규정에 의해서 이렇게 진행이 됐는지 그리고 인사위원회 이런 것을 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모아서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굳이 이렇게 해야 할 시급성이 있었나요? 한 달에도 두 번씩 인사위원회를, 경영에 있어 그렇게 시급했나요? 그래서 이렇게 80만 원씩 나가고, 올해만 해도 2월에 두 번 있었잖아요. 4월에도 있었고, 1월에도 있었고. 만날 인사위원회 연 꼴이잖아요. 그렇게 경영에 문제성이 있는 집단인가요? 그렇지는 않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동학 위원지금 이것으로 보면 그렇게 비쳐지는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저희들이 수당 지급하는 부분은 기본에 7만 원씩, 회의 참석하면 7만 원은 지급하고 다음에 회의하면서 안건에 따라서 길어지면 1시간 이상일 때에는 일인당 1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 한 달에 두 번 했던 부분은 그때의 사정, 형편에 따라서 불가피하게 열 수밖에 없었던 그런 상황이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렇게 자주 인사위원회를 열면 참석률도 떨어지고 인사위원들이 제대로 또 심의를 못 해요. 예를 들어서 금액을, 얼마 안 되지만 금액으로 봤을 때에도 7만 원을 줬다 그러면 이게 안 맞잖아요, 수치가 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제가 지적을 하는 이유가 바로 이렇게 허술하게 다뤄져서,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업무를, 기업에서도 경영을 하는 데 있어서 인사위원회가 발족되면 사실 수당을 안 받습니다. 안 받고 그냥 합니다. 월급 받고 일하는데 밑의 직원들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주수종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대로 일용직들은 성과급도 없고 뭐도 없고 정식 직원들은 이렇게 하는 형평성 문제도 있잖아요. 그런 데다 이것은 수치도 안 맞고. 이렇게 관리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사장님,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충분하게 공감을 합니다. 인사위원회도 가능한 아주 급한 사항이 아니면 두 달에 한 번이라든지 분기에 한 번이라든지 열어서 가능한 위원회 여는 횟수를 줄이고 합리적으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안건을, 예를 들어서 4월에도 두 번 이렇게 한 것은, 한 달에 두 번 하는 것은 그 집단에, 이사장님 오시기 전에 일어난 일인 것 같은데 문제가 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사안에 따라서 다르기는 합니다마는 ○박동학 위원 긴급한 사안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 정도로 긴급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리고 금액에 있어서도 정확성을 기해 줬으면 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알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모순 있는 것 좀 고쳐서 내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충분하게,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그러한 사항이 누가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추진실적 6쪽을 펴 주실래요. 최고의 안전 및 최상의 계획적 시설 보전관리 중에 시설물 안전점검 책임관리제를 위한 2M-Double 예방운동 추진이 있잖아요. 두 사람이 안정관리 책임을 하는 그런 시스템인가요? 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니고 두 사람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두 사람이 아니고 영어로 예방관리, ○박동학 위원 M-Double이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2M-Double 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Maintenance(예방정비), 그 다음에 시설보전실명제(My machine), Much라고 그래서 안전제일(Safety-First), Many라고 해서 안전관리(Safety-Supervision) 이렇게 해서 4M을 줄여서 2M-Double로 표현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박동학 위원 시설물 수리내역이라든가 이런 것은 제가 나중에 실무자한테 묻겠지만 어차피 시설물 관리대장에 의해서 시설물 관리체크를 할 시에 항목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체크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체크 주기는 저희들이 법령에서 정하는 정밀점검, 안전점검은 1년에 1회, 수시점검이 1년 뒤에 하고 저희들이 필요에 따라서 월 1회씩 의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것은 시설물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 수시로 해야 될 것이 있고 상시로 해야 될 것이 있고 분기별로 해야 될 것이 있고 연간 해야 될 것으로 구분이 될 거예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체크해야 할 시설물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대상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체크하는 자가 거기의 전문가가 움직이는 것인가요? 누가 움직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거기에 따른 관계전문가가 예를 들면 전기 하면 전기를 점검, 우리 직원이 점검을 하고 기계 하면 기계, 관련 업종에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사장님, 내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올릴 때에는 이것을 체크하기 이전에 유지관리 보수비가 얼마 들어갔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박동학 위원 체크함으로 인해서 유지관리 보수비가 얼마나 절감됐다는 내역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분명히 나타나 줘야 될 것이고 체크한 사람의 명이 기록돼 주기를 바랍니다. 누가 체크를 했고 이렇게 절감을 했다. 또 예를 들어서 기기고장, 예방 차원에서 사전점검, 기기점검을 잘했더니 트러블도 없게끔 잘 운전을 했다 이런 것들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러한 것들을 내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꼭 첨부해 주셔서 내년에 그 결과를 볼 수 있게끔, 눈에 보이게끔 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비교해서 그렇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한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상호 위원 한상호 위원입니다. 이사장님으로 부임해 오셔서 고객만족경영과 또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사기진작에 대한 친절교육, 어려운 곳을 밝히는 사업전개 해서 여러 가지로 말씀을 들었습니다마는 특히 우리 부천시 세수에 큰 도움이 되고 새로운 각오가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저희들이 운영을 하는 것의 주요 수입원이 사실은 주차관리하고 체육시설 사용료가 되겠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민원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여러 가지를 보니까 친절 문제에 있어서 많은 민원이 있었습니다. 저희 공단이 운영하는 것은, 고객이 이용을 안 하면 우리 공단 자체 존립이 어렵기 때문에 일단 전 직원의 친절화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다음에 체육시설의 마케팅 부분도 기존에 앉아서 신청하는 것보다는 능동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서 사용료 수입을 더 올릴 수 있는 방안 등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것이 뭐니 뭐니 해도 친절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고객에 대한 친절. 거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부천시의 계약체결이 끝나는 쓰레기봉투 판매사업이 있단 말이에요. 그것을 혹시 시설관리공단에서 2010년도부터 전개할 계획 같은 것은 안 갖고 계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쓰레기종량제봉투 판매를 현재 시에서 마을금고에 위탁 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기간이 내년도 말까지인데 저희들이 경영을 하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재정자립도가 연도별로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수익사업, 예를 들어서 교통정보센터라든지 해밀도서관 운영 등이 있는데 그러한 무수익사업을 저희들이 운영을 하게 되고 또 동네 체육시설도 계속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들어오는 돈은 한정이 돼 있고 나가는 비용이 증가되어서 재정자립도가 상당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쓰레기종량제봉투 판매를 위탁받도록 시와 적극적으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연말에, 위탁기간이 끝나면 우리 공단에서 운영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쓰레기봉투 판매가 연간 27억 되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한상호 위원 얼마 전에 쓰레기봉투 판매량을 보니까 부천시에서 연간 27억 정도 판매를 하는데 혹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인수를 해서 판매실적을 올린다면, 요금을 올리든지 아니면 쓰레기봉투 판매 수익성을 어떻게 하겠다는 이런 계획은 안 가지고 계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저희들이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한다고 해서 쓰레기봉투 값을 올리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위탁을 받으면 판매대금이 공단 수익금으로 돼서 재정자립도가 나아질 수 있는 것이고 기존에 생활금고에 운영하던 위탁수수료가 별도로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1년에 2억 3000만 원 정도 나가는데 저희들이 그 운영을 하면 최소인원으로 해서 1년에 한 4500 정도면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을 했습니다. 또 그 부분도 세이브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보면 재정자립도 부분에서 상승하는 효과가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환희 위원 이환희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8개월 되셨다고 하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이환희 위원 본 위원은 이사장님이 시설관리공단으로 가시면 아마 다른 것은 몰라도 견인업무는 좀 바뀔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습니다. 왜냐하면 본청에 국장님으로 계실 때 제가 끊임없이 시설관리공단 견인업무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란에 휩싸여 있는 부분에 대해서 시정질문, 국장님으로 계셨을 때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으로 가셨을 때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민간위탁 견인업무에 대해서 계약서에 명시가 돼 있고 또한 견인업무가 민간위탁으로 인하여 근거리의 것, 견인보관소가 중2동 저희 지역구 위브더스테이트 뒤에 있습니다마는 그곳에서 집중적으로 견인을 해 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며칠 전에도 지적을 했고 이 사진도 8540인데, 8540이 어디에 소속돼 있는지 아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민간 견인업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오정구, 소사구로 배정이 돼 있잖아요, 계약서 보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이환희 위원 그것도 아직 모르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오정구 한 대, 소사구 한 대, 원미가 4대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8540은 어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구로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위원장 김승동 8540 차량 배정이 오정구로 돼 있는지 소사구로 돼 있는지 그것을 묻고 있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이환희 위원 소사구로 돼 있습니다. 소사구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소사구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소사구로 되어 있으면 계약서대로 소사구에서 견인을 해 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런데 소사구, 오정구 돼 있는 차량이 80% 이상이 원미구 것을 끌어 오고 있다는 얘기죠. 이것 문제 있는 것이잖아요? 단서조항에 “효율적 단속을 위해서 상호 협의할 수 있다.”라고 괄호 열고 계약서에 돼 있어요. 그렇죠? 협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어떤 합동단속을 하거나 차량이 고장 났거나 그런 부분이 생겼을 때 서로, 소사구나 오정구에 배정된 차가 원미구에서 견인할 수 있는 것이죠. 특별한 때, 일상적인 때도 계속해서 해 오고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견인보관소가 중2동 위브더스테이트 바로 옆에 있잖아요. 견인보관소 울타리, 쉽게 얘기해서 1분 거리, 2분도 아닙니다. 이 자료를 보면 거기가 소위 민주로라고 하는 데인데 여기 보면 472대, 여기는 견인료가 3만 원이라고 봤을 때 바로 앞에서, 1분 거리 있는 것을 다 가지고 갔을 때 거기 산다는 이유로, 거기에 주차를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불법 주차 스티커는 구에서도 발부하니까 4만 원하고 또 견인료 3만 원하고 보관료까지 물어야 되는 이런 부분이 생기는데 왜 이것을, 서광이라는 데가 힘이 셉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힘이 센 것보다도 ○이환희 위원 그러면 센 이사장이 왜 조치를 못 하고 계시나요? 계약서대로 안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6대 중에서 오정구 한 대, 소사 한 대, 원미가 4대인데 전체적으로 대수를 보면 4대가 원미에 배정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비율로 보더라도 전체의 80% 정도 되는 것이고 보면 일일이 가서 확인은 ○이환희 위원 이사장님, 일일이가 아니라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제 말씀 좀 들어 주세요. 원미구에 4대, 오정구 한 대, 소사 한 대다 보니까 전체 대수에, 한 대당 범위의 견인이 거의 비슷비슷한 수준인데 제가 생각하기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정구에 몇 대 견인할 양이 있다 그러면 전체가 가서 끌어 오고, 다음에 소사 끌어 오고 그러다 보니까 원칙대로 한다면 소사에 배정된 것은 소사, 오정에 배정된 것은 오정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못한 점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이환희 위원 계약서가 왜 필요합니까. 계약서. 관과 민의 계약서는 무엇입니까. 약속입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계약을 한 것입니다. 본 위원 생각에는 오정구나 소사구에 배정된 차량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어떤 합동단속이나 이런 것이 없는 한 놀아도 오정구에서 놀고 또 놀아도 소사구에서, 일거리가 없어도 거기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견인보관소에서 단속을 해서 인정을 안 하면 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환희 위원 8540이 소사구에 배치돼 있는데 원미구 차량을 끌어 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지 계속해서, 그 시민들은, 여기 보면 80%가 넘습니다. 어느 정도여야 제가 말을 안 할 것 아닙니까. 계약서대로 시행을 왜 안 하는 거예요? 이사장님이 또 바뀌어도 못 하는 것이고 시장이 바뀌어야 하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아니, 그런 ○이환희 위원 들리는 말로는 시장이 바뀌어야 된다고 그러는데, 서광이라는 데를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도와주죠, 부천시 관용차량 전체 수리 가죠. 이것 특혜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저희들이 ○이환희 위원 또한 시장께서, 이 회의록을 보면 서광대표이사와 시장실에서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근거리 것 끌어오도록 해라, 또 계약기간도 물어봐서 마음대로 해 줘라, 이런 문건을 제가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계약서대로 할 수 없는 것이고, 시장 바뀌면 됩니까? 앞으로 1년 반 기다려야 됩니까? 저는 기대 가졌습니다. 기존 이사장님께서는 이 업체와 계약도 하셨고 그래서 전 이사장님이 가시면 이것만은 해결하실 것이다. 8개월 지나서, 저 임기동안 지켜보겠습니다. 시장 바뀌면 되는지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체육시설 사용료 미납 현황을 보면, 이것이 4월 자료입니다. 또 오늘 자료도 받았습니다. 많이 거두어들였는데, 이것이 대관료 체납사항인데 이사장님께서는 자제 분을 결혼시킬 때 예식비를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이환희 위원 처음에 예약을 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이환희 위원 그리고 예식을 치르고 나서 식대나 예식비나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부수적인 것을 지불하고 마감하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이환희 위원 부천체육관 대관료 미납액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죠? 4월까지는 2000만 원 이상이 됐는데 이 미납액을 대관이 끝나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받을 권리도 있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위원장 김승동 질의 끝났습니까? 답변하십시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지금 지적하신 대로 처음에 기본사용료는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납된 부분이 한 군데 기본사용료를 못 받은 데가 있고 나머지는 추가사용료인데 추가사용료라고 하는 것이 입장수입의 10%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강제할 수 없는 부분이 딱 이렇게 설정을 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완전히 정산이 되면 그 이후에 정확한 10%를 받는데 이 과정에서 시행사가 정산을 안 하고 그냥 가는 바람에, 저희들이 그동안 납부를 해 달라고 계속해서 독촉공문도 보내고 그 다음에 내용증명도 보내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일정 절차를 거쳐서 못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압류처분 등을 시행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렇죠. 이것이 결국 시설관리공단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죠? 개인사업장이라면 어림없는 것이죠. 이사장님 사업장이라면 어떻게 대관료를 안 내고 그냥 갑니까. 그렇죠? 카드라도 긁어서 처리를 했겠죠. 이런 부분이 절대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감사를 한다니까 지금 제 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메시지, 전화가 계속해서 빗발치고 있습니다. 지금 부천시설관리공단이 흑자입니까, 적자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적자입니다. ○이환희 위원 이 자료는 조금 전에 제가 인터넷에서 출력했습니다. 시흥시에서는 시설관리공단 4년 만에 올해 140억 매출에 45억 흑자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부천은 이렇게 적자인데도 불구하고 방만한 경영, 여기에 보면, 저는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깜짝 놀랐습니다. 기업에서는 기업이 잘나갈 때 성과급도 주고 보너스도 더 주고 급료도 인상해 주고 그러죠. 여기 성과급표를 보면, 이것을 제가 제보도 받았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은 그 앞에서, 화장실, 1층 로비인가요, 거기에서 성과급 너무 많이 준다고 춤을 춘다고, 성과급 나오는 날 환호성을 지른답니다. 그것은 거기 근무하는 분이 저한테 제보한 사항입니다. 여기 보면 260, 300만 원, 시설관리공단이 어떤 성과를 내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이것은 기업의 품질경영, 품질혁신, 원가절감 등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조금 아까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셨죠, 친절만 하면 되겠다. 앞으로 친절봉사를 생활화하겠다. 그렇죠? 친절에 대한 성과급을 이렇게 많이 지급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성과급에 대해서는 법에 의해서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가 매년 경영평가를 받는데 평가등급에 따라서 법에서 정한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적자인데도, 시설관리공단이 완전히 적자라서 급료도 못 줄 정도인데 성과급을 법에 의해서 줘야 되는 것입니까? 그것은 흑자일 때 얘기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법에 의해서 지급되는데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저희 사업이 수익사업이 아니고 비수익사업이 많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떨어지는 사업, 예를 들어서 해밀도서관이라든지 교통정보센터라든지 동네 체육시설 이런 데에 상당한 지출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10원 한 장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무수익사업을 저희들이 위탁받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재정자립도가 떨어지는 상황이지 기관성과급 이런 부분은 평가에 의해서, 법에 의해서 지급되는 것이고 적자 이런 부분이, 사기업에서도 적자가 되면 가능한 안 줍니다마는 저희들은 공기업이다 보니까 법에 의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지금 적자운영을 하고 있다 이것이죠. 그러면 성과급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시간외근무도 지금 대우나 현대 시간외 생산을 중지했습니다. 경제난으로 인해서 그러한 대기업들도.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도 거기에 따라서 시간외근무수당, 정상적인 업무기간에 처리를 해라. 시간외근무수당도 서로 다 나누어먹기예요. 그렇죠? 이것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시도 마찬가지고. 음주운전 사고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그 시간에 시간외근무수당이 시에서는 올라가고 있었다. ○위원장 김승동 자, 이환희 위원님. ○이환희 위원 저는 어떤 것이냐 하면 적자, 시설관리공단이 적자운영을 하고 있으면 거기에 따라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경영을 총 책임지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허리띠를 더 바짝 매도록 해서 새 나가는 쪽, 시간외근무수당이나 성과급이나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모범을 보이자, 우리가 어렵고 힘들지만 이렇게 가자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다른 데는 흑자라고 난리들 나고 시흥 같은 데는 50억씩 흑자를 내는데 부천시설관리공단은 적자운영을 하고 있으면서 그런 부분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경제도 그렇고 모든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좀 허리띠를, 가정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어려운 경제에 이렇게 좀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이환희 위원님, 7분이 경과했습니다. ○이환희 위원 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른 위원님들의 발언 안배를 위해서 마무리를 좀 해 주십시오. ○이환희 위원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 부부직원 채용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공기업입니다. 그렇죠? 예를 들어서 남편이 총괄하는 어디에 소속돼 있습니다. 그러면 관리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이환희 위원 이사장님, 주차관리부에 있든 체육관에 근무를 하든 남편이 부서 관리자인데 부인이 근무했을 때 그 관리가 제대로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이환희 위원 부인이 있는데 ‘너 잘해, 이것 잘못됐어, 이렇게 해’ 할 수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당연히 직원은 근무 지침에 따라서 다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할 수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이사장님 사모님이 관리자인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누구든지 직원이기 때문에 당연히 직원으로서 도리를 다 하는 것이죠. ○이환희 위원 그것 잘 못 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다 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것은 이사장님 기준이신 것이고 저는 못 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답변이, 충분히 되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부부가 저희 공단에 다섯 쌍이 있는데 두 쌍은 사내에서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된 사항이고 또 한 쌍은 청소직원하고 결혼한 사항이고 나머지 두 쌍은 기존에 부인이 공채에 의해서 선발이 됐습니다. 총 다섯 쌍이 부부로 있는데 부부라고 해서 남편과 부인이, 어느 한쪽만 두둔하는 것이고 직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이사장님, 지금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그렇게 연줄연줄 해서 공무원 가족, 시장이 취직시킨 직원, 또 이사장이 취직시킨 직원, 또 전무가 한 것, 노동조합위원장인가 그분이 취직, 이게 관리가 되느냐 이 말씀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런 사항은 지금 너무 오버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이환희 위원 제가 다 밝힐까요? 누구 부인, 누구 처, 누구 사돈, 누구 사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공채에 의해서 전부 채용을 했습니다. ○이환희 위원 다 공채에 의해서 들어왔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공채로 채용했고 초창기 설립할 당시에는 공채가 없어서 여러 코드로 채용을 했습니다마는 2004년 이후인가부터는 일체 공채로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이환희 위원님, ○이환희 위원 제가 자료로 친인척 간 해서 누구누구 취직시킨 것 다 밝혀서 할 테니까 답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이환희 위원님, 자료가 여기 다 있습니다. 부부직원 자료가 다 있으니까 ○김문호 위원 위원장님, 체육관에 대해서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잠깐만요.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28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승동 속개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아까 이환희 위원님께서 근거리 집중견인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위원장 김승동 현실적으로 볼 때 문제점이 좀 있다고 인정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전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가까이에 있는 차량에 대한 견인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위원장 김승동 이사장님은 시설관리공단의 경영합리화와 성장발전을 위해서 재임하시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발전은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지하신 그런 문제점을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시면서 개선해 나가시기를 기대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계속해서 이사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석철 위원님. ○김문호 위원 체육관에 대한 보충질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체육관에 대한 보충질문이요? ○김문호 위원 네. ○위원장 김승동 김문호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김문호 위원 죄송합니다. 이사장님, 체육관 시설 미납분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까지 했었는데요. 자료를 보면 샤인엔터테인먼트 이시찬 해서 2007년 11월 9일 498만 9000원이 미납됐는데 2007년 12월 29일에 또 159만 1000원이 미납됐습니다. 미납이 됐는데 또 임대를 해 주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N엔터테인먼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허가를 하면서 아마 담당부서에서 준다고 약속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아니, 거기에가 1월에 또 있어요. 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사용료를 내지 않을 경우 앞으로 사용허가를 안 할 방침입니다. ○김문호 위원 안 할 방침인데 작년에 이렇게 연거푸 미납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임대를 해 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것은 아마 다른 부분에, 저희들은 전체적으로 보면 970만 원 정도가 체납이 돼서 못 받았는데 그 내용을 보면 N엔터테인먼트가 기본사용료를 못 받은 것이 전체 합해서 620만 원 정도 되고 나머지는 추가사용료를 못 받은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추가사용료는 무엇입니까? 이것이 계약할 당시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기본사용료를 받고 추가사용료는 입장료 판매수입의 10%를 저희가 추가사용료로 받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아니, 그뿐만이 아니고 약대주공 재건축조합 여기도 두 번씩 똑같이, 이것 사용하게 되면, 계약하면서 계약금을 받고 바로 입금이 안 되면 다음에 이것 안 빌려주면 되는데 어떻게 해서 또다시 이렇게 빌려줘서 미납금이 발생될 수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김문호 위원 이것이 개인 것이라고 그러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지금 시민회관 같은 경우는 선입금을 안 하면 아예 사용할 수가 없는데 체육관은 어떻게 이렇게, 이것 내 것 아니라서 그런 것인가요, 왜 그런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렇지는 않습니다. N엔터테인먼트에 미납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용허가를 해 준 데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시민회관같이 선입금을 해서 입금이 안 되면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면 될 것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저희들이 사용허가를 할 때 기본사용료는 다 선납을 받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것 잘못된 것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지금 굉장히 많은 미납이 있는데도, 한 번 미납된 것은 제가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연거푸 이렇게 미납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연거푸 미납된 부분은, N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기본사용료를 못 받은 부분은 잘못됐고 그 다음에 추가사용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N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해서 독촉을 하고 내용증명까지 보낸 이후에 압류처분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거기도 그렇고 부천시 예술과는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김문호 위원 부천시 예술과도 190만 원씩 미납된 것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김문호 위원 KBS 전국노래자랑 사용료 있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지금 제 자료에는 그것이 ○김문호 위원 위에 34만 6820원은 완료가 됐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것이 몇 쪽에 있는 것이죠? ○김문호 위원 몇 쪽이 아니고 자료 요구한 것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추가로 제출을 요구한 자료에 있습니까? ○김문호 위원 네. 이것 전혀 의지가 없는 것 아닙니까, 체육관을 빌려주고 나서 받으려고 하는 의지가 없는 것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미납단체에 대해서는 세 차례 정도 독촉공문을 발송했고 그 다음에 최종납부 통보를 위한 내용증명을 보낸 바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들이 압류처분을 하려고 ○김문호 위원 이것 처음에 임대할 때 계약서에 어떻게 돼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김문호 위원 아까 존경하는 이환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식장 빌려주듯이 그렇게 빌려주는 겁니까? 처음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지금 추가사용료가 문제되는 부분인데 아까 기본사용료 못 받은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잘못 처리한 것으로 그렇게 인정을 했고 추가사용료 부분에 대해서는 기본사용료를 먼저 선납하고 하는데 추가사용료 부분에 대해서는 판매금액의 최종정산을 하고 그것에 대한 10%를 저희들이 추가사용료로 받는데 그 부분에서 정산을 안 하고 가서 추가사용료 부분이 체납이 된 부분입니다. ○김문호 위원 잘못된 부분이죠, 이사장님?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추가사용료를 못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것 계획서 짜서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 제출 좀 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신석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석철 위원 신석철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2쪽 보면 공영주차장 민간위탁 추진에 대해서 오정공구상가, 부천공구상가, 심곡2동 청사 앞, 신흥시장, 내동고개, 다섯 군데가 지금 민간으로 위탁이 됐다고 하고 그 밑에 노외주차장 4개소를 또 민간위탁 추진 중이라고 했는데 지금 5개 정도는 실시하고 4개는 아직 안 한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신석철 위원 4개가 주로 어느 구에 있는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송내동의 상동노외주차장, 상동타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세종철골이라고 해서 송내2동에 있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대우푸르지오 옆에 있는 다산공원 지하의 노외주차장하고 소새울노외주차장, 네 군데가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만약에 지금 다섯 군데만 하고 있다면 주차관리원이 몇 명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예산절감을 하고 있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민간위탁 부분하고 남는 직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년에 정년퇴임하는 분이 있고 또 다른 곳에 투입을 해서 전체적으로 보면 인원의 누수 없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처럼 다섯 군데에 최소한 한 명씩만 있다고 해도 5명 정도는 되겠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지금 노외까지 포함해서 전체를 보면 15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15명의 주차관리원이 지금 감소된다는 얘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신석철 위원 지금 경영합리화라는 미명 하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초창기에 들어왔던 주차원 자체가 15명 감소된다는 것은 점차적으로 시설관리공단 자체에서도 앞으로 주차관리원을 감소하는 추세로, 정년퇴직하면 새로 뽑지 않고 계속 민간으로 주겠다는 얘기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앞으로 신규채용은 가능한 안 하고 지금 민간한테 주는 인원을 가지고 자연감소에 따른 부분을 대처하고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노상주차는 시와 협의를 해서 일부 상업지역에서만 확대를 하고 전반적으로 자연감소된 부분에 대해서는 채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이사장님이 보실 때 지금 주차관리원으로 이력서 낸 분이 몇 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런 부분은 얘기하기가 어렵습니다마는 ○신석철 위원 보편적으로 듣기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얘기는 초창기 생각을 해서 그런지 그냥 이사장이 결정하면 다 되는 것 아니냐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제가 서두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100% 공채를 통해서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임의적으로 이사장 단독으로 해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신석철 위원 본 위원이 시의원을 하면서 많이 느낀 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청이나 시청에서 공무원인 줄 알고 차 대접받고 그랬는데 어느 날 그분이 화장실 쪽이나 바깥에서 보자고 해서 얘기하는 것 보면 나 좀 옮겨줄 수 없냐고, 지금 8, 90만 원밖에 못 받는데 주차관리원 임금이 좋으니까 그쪽으로 옮길 수 없냐고, 제가 받아 놓은 민원만 3건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느끼는 게 그런 것입니다. 똑같이 공무원이라고 느꼈는데 가 보면 100일 또는 300일 이런 식으로 시간제근무를 하면서 공무원식으로 일하는 직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도 그렇고 또 외부에서 볼 때도 그러는데 시설관리공단이 힘들다고 하지만 일거리 창출을 좀 해 줘야 될 부분에서 너무 이런 부분을, 인력 창출에서만 벌써 15명이나 감소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시설관리공단이 앞으로 인력감축을 통해서 경영성과를 맞추려고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을 제가 질의하는 도중에 존경하는 박노설 위원님이 요청한 행정사무감사 추가자료를 보니까 계약한 사람이 한 사람 이름으로 다섯 군데 다 있더라고요. 지금 네 군데도 또다시 그 사람한테 줄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저희들이 어느 한 사람, 특정인을 지목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경쟁입찰에 부치고 있습니다. 경쟁입찰에서 낙찰된 사람을 대상으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박노설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이 이것과 비슷해서 제가 한번 훑어봤는데 다섯 군데 다 계약자 이름이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모르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경쟁입찰을 통해서 그분이 최고가를 써 냈기 때문에 가는 사항입니다. ○신석철 위원 그러면 남은 네 군데도 앞으로 그분한테 계속 갈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아니, 그것은 입찰을 해서 특정인이 되던 다른 사람이 되던 최고가의 입찰을 써 낸 사람과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지금 다섯 군데는 오정구 쪽이나 좀 어려운 쪽이기 때문에 이해가 되는데 네 군데 정도는, 잘하면 수익성도 있을 그런 시설을 민영화한다고 하는데 본 위원 입장에서는 이것이 어떻게 보면 관리공단 자체에서 의원들이 조금 의구심을 가질 수 있게 처리되지 않나 해서 그 부분에서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 문제에 대해서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전체 공영주차장 자체를 민간한테 위탁하려는 것이 아니고 민간한테 위탁을 주는 부분은 감사원 감사에서도 지적됐듯이, 그러니까 적자폭이 큰 주차장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출보다도 수입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저희들이 민간위탁을 하라는 감사지적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은 전체 10개소 중에서 지금 다섯 군데를 먼저 시행했고 지금 나머지 부분도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 밑에 보면 거주자우선주차제 전환이라고 있는데 그 내용 중에 원종복개천이라고 돼 있거든요. 본 위원이 거기 사업장이 있어서 의원생활을 하다가 잠깐이라도 들러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세 바퀴, 네 바퀴 돌다가 돌아오는 경우가 무진장 많아요. 그 이유가 거의 무엇이냐 하면 거주자우선주차제라고 해서 길바닥에 차량번호를 적어 놓습니다. 본 위원이 시의원이 되기 전에는 그 자리가 낮에 비어 있으니까 주차시키고 나서 일을 보고 나올 수가 있었는데 정작 의원이 되니까 거주자우선주차제라고 분명히 차량번호가 적혀 있어서 아무나 끌고 갈 수 있는 곳에 댈 수가 없어서 돌다 돌다 빌라 주차장이나 아파트주차장에 눈치 봐서 들어가서 일을 보는 방법 아니면 10분 정도를 걸어가지 않으면 방법이 없거든요. 그런데 하나밖에 없는 원종복개천하고 고강동도 만약에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실시했다면 실질적으로 그 근방, 원종동, 고강동 쪽에 실제 돈을 내고 주차하는 곳이 없다는 얘기예요. 돈을 내는 곳이 있다면 제가 급하면 얼마라도 내고, 그 자리는 돈 내는 것 때문에 오정구 사람은 거의, 아직 활성화가 안 되는 이유가 단독이나 구석에 차를 대지 굳이 돈까지 내면서 주차하느냐 하는 것 때문에, 삶의 질 저하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거든요. 이것을 거주자우선주차제로 해 줌으로 해서 현실적으로, 앞으로 그 근방에 차댈 자리가 더 없어지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 보셨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거주자우선주차제는, 노상에서 거주자로 전환하는 부분은 낮에는 개방을 하고 야간에만 거주자로 사용을 하고 다른 거주자도 가능한 낮에 개방을 하고 밤에만 하는 것으로 전환 중에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러니까 그쪽을 전부 그렇게 해 주면, 만약에 야간에만 주차를 시키는 것이라면 그 일대 사람들이 일을 보는 데 도움을 많이 받는데 밑에 차량번호 써 놓고 앞에 보면 견인하겠다고 해 놓은 상태면 빈자리를 분명히 보고도 못 대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낮 시간에, 오후 6시 전이라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면 좋은데 그런 부분이 아니면 거주자우선주차제가 더 많은 민원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예전에는 주야간으로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민원도 있고 또 주차난도 심각해서 가능한 낮에는 개방을 하고 밤에만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전환하는 그런 ○신석철 위원 야간에만 하면 금액이 싸고 24시간을 쓰면 비싸기 때문에 지금 시설관리공단 측에서 전체시간을 주는 것 아닌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신석철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야간만 해도 될 부분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저희 관리공단 입장에서 보면 주야간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지만 워낙 주차난이 심각하기 때문에 주변에 더 많은 불법 주정차가 발생되기 때문에 낮에는 누구든지 주차할 수 있도록 개방을 하고 야간에만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시행합니다. 그것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러면 올해 안에 낮에는 그렇게 쓸 수 있게 해 주실 수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게 지금 전환 중에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신석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강진 위원 감사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사회의 구성현황을 한번 보면 임원이 몇 명으로 구성하게 돼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이사회 위원은 지금 10명으로 구성을 하고 있고 이사장하고 상임이사 포함하고 당연직 이사가 4명이 있고 지금 외부전문가가 4명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감사2진이 있고요. 감사 1명, 이사 10명의 임원이 있는 것 같은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서강진 위원 지금 한기주 씨는 감사로 돼 있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사로 돼 있는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감사실장이니까 감사로 돼 있는 것입니다. ○서강진 위원 여기 이사의 구분에 보면 이사 구성이 현재 9명으로 돼 있네요. 지금 이 자료가 잘못된 것인지, 여기 10명으로 돼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서강진 위원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것보다 11인 이내로 구성을 하게 돼 있는데,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1인으로 돼 있다는 것은 10명으로 구성돼 있는 것도 맞지 않고 홀수로 이사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모든 안건에 있어서 동수의 경우가 됐을 때를 대비해서 그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보통 홀수로 이사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감사 포함해서 10명으로 구성하고 있는데 회의록에 쭉, 구성원을 보면 전현직 전부가 공무원 출신이에요. 여기 보시면 사외이사도 대학교 교수님 한 분하고 공인회계사 한 분 두 명만 빼면 모두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어요. 당초에 공기업을 설립하는 목적에 반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공기업을 설립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민간의 우수한 경영방식을 도입하고 그 다음에 공무원의 조직과 어떤 자본을 함께 투입해서 공기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이 원래 공기업의 설립목적입니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 우리가 당초에 공기업의 제3섹터방식을 도입한 것이 자꾸 실패로 가고 있는데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바로 방만한 운영경영에 있고 새로운 경영방식을 도입해서 행정에 변화를 이루어야 되는데 그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제3섹터방식이 현재는 실패로 돌아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자리가 바로 공무원들 퇴임 후에 자리 하나 마련해 주는 의미로 전락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문제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여기 이사회 구성에서도 보면 경영의 혁신을 통해서 무슨 변화를 추구하려는 모습이 아니라 전현직 공무원들로 이사회를 구성해서 좋은 안건이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이사회의 구성원을 좀 더 많은 분이 들어와서 경영혁신을 기할 수 있는 그런 새로운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그럴 수 있는 분으로 구성을 해 줘야만 공단이 새롭게 변화되지 않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사회를 포함해서 인사위원회하고 이사회 구성원의 임기가 다돼서 재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공정하고 사회의 덕망 있는 인사를 영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금년에 이사회 개최를 네 번 했습니다. 어느 분이 참석했는지 명단을 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안 와서 확인은 못 했습니다마는 현재 네 번의 이사회에서 35건의 안건을 처리했어요. 그런데 35건 중에 단 한 건도 부결됐거나 수정한 것이 없습니다. 원안가결이에요. 그렇다면 이사회를 할 이유가 무엇이고 이사회를 구성할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실제 안건을 보면 주로 공무원인사규정, 주로 보면 사무위임 이런 것들만 이사회 안건으로 처리를 했는데 실제 여기에서 사업이나 정책에 관련돼서 정말 공단을 어떻게 끌어갈 것인가, 앞으로 어떤 것들이 문제점인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사회에서 총체적으로 큰 정책을 내놓는 그런 이사회가 돼 줘야지 단순히 실속 없는 작은 것들만 가지고 이사회를 열어 놓고 그것도 원안가결만 하는데, 그 원인이 어디 있느냐 하면 바로 전현직 공무원들만 참석해서 그냥 서류만 보고 원안가결을 했다는 데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사회가 왜 필요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것은 좀 오버해서 그런 것 같고요. 저희들이 경영에 관한 것은 경영자문위원회가 별도로 있고 이사회에 관한 것은 공단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규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자문위원회에서 정책을 총괄하는 것이 아니라 공단에서는 이사회가 총체적으로 책임을 지고 거기에서 모든 안건들이 나와야 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러니까 거기 규정된 사항만 ○서강진 위원 이사회의 운영을 현재 그런 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경영혁신을 도모하지 못하는 원인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사회를 새롭게 구성을 해서 경영의 혁신을 도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지금 서강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이사회를 포함해서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인사위원회도 조금 문제가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을 새롭게 구성해서 쇄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앞으로 새로운 구성을 하셔서 시설관리공단의 면모를 바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두 번째는 감사지적사항에서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주차장의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주로 민간위탁을 하는 쪽으로 문제의 공단을 경영하겠다고 돼 있습니다. 그 얘기는 무엇이냐 하면 앞서 감사자료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지출이 수입보다 많은 주차장에 대해서 수입을 증대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전년도에 지적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보면 이용이 저조한 데 같은 경우는 민간위탁을 통해서 이것을 개선하겠다, 이런 방안이 잘못됐다. 무엇이냐 하면 민간위탁을 한다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공단이 운영을 하면 적자가 나고 민간위탁을 하면 반대로 흑자가 난다는 얘기와 똑같은 거예요. 적자난 부분을 민간위탁 준들 받겠습니까. 실제 경영의 혁신을 기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거기에서 적자가 나고 있다면 그 적자의 원인이 무엇인가, 거기 어떤 인건비가 많이 늘어났는지, 조직이 잘못되고 있든지, 경영을 잘못하고 있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점을 찾아줘야 되는데 그것을 민간위탁으로 떠넘기려고 하고 있어요. 적자를 민간위탁에 밀어붙여서 그 적자를 떠넘기려고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아니, 떠넘기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저희들이 적자가 되는 부분이, 현재 지출보다 수입이 적은 부분이 적자가 되는데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사실 원칙적으로 하면 개방이 원칙이죠. 개방은 해야 됩니다. 지출보다 수입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운영을 하는 것은 모순이기 때문에 개방이 원칙인데 저희들이 지난번에 감사원에서도 지적받았듯이 적자폭이 큰 부분에 대해서는 공익도 중요하지만 적자폭이 큰 주차장은 위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 지적사항도 있었습니다. 제가 아까 얘기한 바와 같이 적자폭이 큰 주차장은 사실 개방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른 부분처럼 손익경정도 하고 이래서, 저희들은 인건비가 높고 민간에서 하는 부분은 인건비가 줄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간에서 수지개선을 맞추는 상황이고, 지금 공단 인건비를 보면 민간부문보다도 상당히 높습니다. 높다 보니까 적자주차장이 되는 상황입니다. 저희들이 2002년도 이후에 한 번도 주차요금 변경을 못 했습니다. 벌써 한 6년째 주차요금 인상을 못 했는데 ○서강진 위원 자, 됐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 부분에 대해서 ○서강진 위원 거기서 그것을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공단이 꼭 이익만을 챙기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서강진 위원 여기에서 꼭 이익만을 많이 창출한다는 것보다는 현재 군살을 좀 빼고 실제 혁신경영을 통해서 공단의 면모를 바꿔줘야 합니다. 주차장 운영 부분에서는 실제 수입부분이 있고 줄어드는 부분이 있고 주차장 위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 경영을 잘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봐요. 그런 부분이 무엇이냐 하면 공영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진입로가 잘 안 돼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일방통행로를 만들어 놓거나 거기 위치가 어디인지조차도 모르게 들어가는 진입로가 불편하게 돼 있는데 누가 거기를 들어가겠습니까. 그러한 부분들이 앞서 위치를 알 수 있게 표지판이라도 더 만들어 놓고 진입로를 잘 만들어놔야 주차장을 활용할 것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공영주차장을 만들어 놨습니다. 지금 주차요금이 싸다는 것 가지고 얘기하시면 안 돼요. 저는 싸게 하더라도 많이 들어가게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주변에 공영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옆에서는 주차단속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 안에 누가 돈을 내고 들어가겠습니까. 들어가는 사람이 바보 아니에요. 정책적으로 이런 것들이, 공영주차장이 있는 곳에는 강력한 단속을 통해서 주차질서를 확립해 줘야만 주차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또 요즘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너무 비싸도 사실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제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준 후에 정말 주차질서가 정착됐을 때 올려주는 것이 정책적으로 필요한 것이지 주차요금이 싸서 경영에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 답변이 나와서는 안 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런 부분이 아닙니다. ○서강진 위원 저는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아까 적자폭이 큰 부분에 대해서는 주요요인이 인건비 부분이고 지금 지적하신 일방통행된 부분 그 부분도 공감을 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 보완을 해서 표지판을 설치해서 찾기 쉽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문제는 아까 지적사항 중에서, 지금 공영주차장 주변에 불법 주정차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도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단에 단속권한이 없다 보니까 그런 것을 알면서도 단속을 못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청이나 시에 단속을 적극적으로 해 달라고 요청은 하지만 그 부분이 잘 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요금보다는 주변에 불법 주차돼 있는 부분을 공영주차장으로 진입을 하도록 하는 그런 행정이 필요합니다마는 그것은 공단 단독으로는 하지 못하고 어쨌든 시와 협조를 해서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시정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서강진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차장의 명칭을 보면 1호 주차장, 2호 주차장 이런 식으로 돼 있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1호 주차장이 어디 있는지, 2호 주차장이 어디 있는지 잘 알기가 참 난해합니다. 그래서 알기 쉽게,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는 것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서강진 위원 행정동을 같이 포함시켜서 무슨 동 1호 주차장, 무슨 동 2호 주차장 이렇게 하든지 무슨 동의 공영주차장 이렇게 알기 쉽게 해서 어디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하는 것을 쉽게 시민이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야 시민이 알고 아, 여기 공영주차장이 있구나 하고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정할 용의가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그것은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제 시간이 다 돼 가는 것 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세완 위원 오세완 위원입니다. 조금 보완해야 될 업무사항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하면 하나의 공기업입니다. 그리고 기업 하면 이익을 창출해야 되고, 이익을 창출하려면 그에 따른 친절이라든가 여러 가지 복합된 일이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거기에 따르는 구성을 적절하게 해야 되고 또 여러 가지 일에 신경을 써야 되는 것은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공단에서 힘쓰고 있는, 모니터들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베스트모니터라고 알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 사람들은 몇 명으로 인원을 제한했습니까, 아니면 자체 내에서 오는 민원을 그대로 방대하게 받아들이는 겁니까? 어떻게 구성이 돼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모니터요원은 신청자 중에서 선발을 합니다. 선발을 해서 운영하고 있고 그분들이 총체적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공단이 고쳐야 될 사항을 모니터하면 저희들은 그것을 보고 분석을 해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각종 모니터요원들이 모니터한 내용 중에 계획에 반영되어야 될 일이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그런 것도 좀 확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이버감사실이라든가 크린신고센터는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이 계속 관리가 잘되고 또 민원인들의 여러 가지 고객의 소리를 최대한도로 반영을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혹시나 있는지, 아니면 사이버감사실을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되기도 할 텐데 주로 어떤 내용이 사이버감사실을 통해서 반명이 되고 또 건의가 들어오는지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민원의 주요내용은 시설물의 안전문제라든지 고객의 불만이 친절을 포함해서 요금문제 등 여러 가지가 망라되겠습니다마는 주로 모니터요원들이나 저희들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민원은 불친절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시설물을 좀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안내를 원하는 단순민원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보면 지난 7월 이전에는 상당히 민원이 증가됐습니다마는 그 이후에 민원이 상당히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 10월까지 사이버민원에 뜬 것이 전체 42건입니다. 월별로 보면 10월에 42건이 있는데 그 전에는 상당한 건의 민원이 들어왔었습니다마는 그것이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모니터요원들의 지적을 받고 우리가 지속적으로 민원을 처리함으로써 거기에 대한 민원이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계속 보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지금 이사장님께서 답변하신 대로 거의 다가 친절복무에 관한 사항입니다. 공단도 하나의 기업이기 때문에 친절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더욱더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우리가 주차요원을 볼 때 주민들이 많이 의심을 갖는 것이 혹시나 금전을 만지기 때문에, 직접 카드를 긁고 그런 것보다도 금전을 직접 손으로 만지다 보니까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누수나 여러 가지 횡령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고가 발생이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아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2007년도부터 2년 동안을 보면 공금을 유용한 경우가 한 건 있었습니다. 그분에 대해서는 해임을 했고, 지금 안 그래도 의심을 하는 사례가 좀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감사반을 통해서 집중적으로 감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횡령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된 배경도 따져보면 지금은 PDA를 통해서 그때그때 바로 입력하고 공단서버에 올라가다 보니까 현재 유언비어로 날뛰는 그런 부분은 잘못된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공금횡령이다 이런 부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시민이 그런 의식을 갖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될 것입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여러 간부들이 해야 될 일이고 여러 가지 교육이나 모든 것을 통해서라도 제반조치를 다 해야 되겠죠. 직원들 징계현황을 쭉 보니까 2007년도에는 좀 적습니다마는 2008년도에 들어와서 직무상 의무위반 및 복무질서 문란으로 징계를 많이 받았습니다. 2007년도에는 적었는데 2008년도에 들어와서 왜 이렇게 많이 발생이 됐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해 주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제가 부임해서 불친절민원, 고객이 우선이라는 생각에서 보면 우리 직원들이 응대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경우를 포함해서 기강 차원 내지 고객에게 응대를 잘하게 하기 위해서 웬만하면 다 징계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보다는 금년이 좀 많았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세완 위원 거기에 대해서도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오세완 위원 한 가지만 보완해야 될 것이 있어서 질의를 하고 마치겠습니다. 공원이나 체육시설, 또 관리시설을 가 보면 고객소리함이라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지적을 한번 했는데 안 고쳐져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고객소리함이라고 가정집에 있는 우편박스처럼 달아놓은 것이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알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고객소리함이 대부분 다 청내에 있거나 그런 것도 있겠지만 밖에 있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공원이라든가 체육시설 그런 데 고객소리함이라고 통이 있는데 현시점에서는 그것이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고객소리함에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라든가 건의사항을 적어 놓고자 하면 주머니에 펜하고 종이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오세완 위원 지금 외부에 설치된 고객소리함 옆에는 종이나 펜이 놓여 있지 않습니다. 부착돼 있지 않으니까 신고를 하고 무엇인가 건의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합니다. 외부에 있는 고객소리함은 하나의 형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보통 운동이나 체육시설을 이용하거나 공원을 산책하는 사람이 펜이나 종이를 들고 나올 리가 없죠. 일반 체육시설이나 공원에 다녀 보니까, 우리 부천에도 일부가 그렇게 해 놨더라고요. 지금 일산에 있는 호수공원을 가 보면 직원의 사진까지 붙여 두었습니다. 소속이라든가 직급, 성명, 휴대전화번호를 부착해 두었습니다. 작게도 아니고 상당히 크게 해 놓다 보니까, 휴대전화는 누구나 다 가지고 다닙니다. 산책 나오는 사람도 가지고 다니고 초등학생에서부터 어르신들, 노인들까지 다 가지고 다니다 보니까 휴대전화로는 신고하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오늘 아침에 복사골공원의 하늘걷기라는 체육시설이 부러졌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신고를 했는데 그것도 부러진 지가 며칠 됐습니다. 그래서 점검을 하나 했더니 점검을 안 하시더라고요. 혹시나 못 봐서 그렇게 됐는지는 몰라도, 그 옆에 고객소리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객소리함에 종이나 펜이 없고 점검이 안 되니까 넣지 못하고 또 넣어도 얼마나 점검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거기에 휴대전화번호 같은 것이 있었다면 벌써 신고가 돼서 고쳤을 것입니다. 그 사항이 굉장히 사소한 것 같지만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담당구역이라면 그 사람이 책임질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게끔 그 사람의 사진까지 게재를 해 놓으니까 아, 이렇게 해야 되겠다는 불편사항이 많이 들어오고 접수가 되어서 고쳐지고 시정이 됩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도 별 것은 아닌 것 같지만 고객소리함은, 일반 매장 안에는 꼭 펜하고 종이가 비치돼 있지만 외부에 있는 시설관리공단의 시설에는 빨리 통보를 할 수 있는 그런 배려도 꼭 해야 되겠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립니다. 이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끝내기로 하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좋은 지적이십니다. 저희들도 종이와 펜은 요즘 비치를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다른 사람들이 없애는 그런 경우가 많아서 지금 지적하신 대로 우리 관련 담당직원의 이름이라든지 휴대전화 번호를 기재해서 직접적으로 휴대전화를 이용할 수 있거나 아니면 공단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안내는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홈페이지도 좋은데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요새 게시판도 아주 잘 나왔더라고요. 변하지도 않으니까 거기에 사진까지 부착을 해서 담당자 얼굴까지 게재를 하니까 굉장히 친절함을 접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그것도 참고해 달라는 부탁도 드립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좋은 지적으로 알고 저희들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 이사장님,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우수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금년 평가는 정상으로, 작년까지만 해도 5단계로 평가가 됐습니다마는 ○류재구 위원 평가방법이 달라졌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평가방법도 달라지고 주체도 달라지고 그래서 3단계로 축소가 됐습니다. 우수, 정상, 부진 해서 금년에는 정상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러면 아직 우수단계는 못 갔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작년에 최우수로 받았는데 떨어진 요인 중에 가장 비중이 큰 부분이 고객만족도였습니다. 주체는 경기도에서 서면평가, 그전에는 서면평가하고 그 다음에 노력도 하고 합해서 평가를 하고 고객만족도 부분도 비중이 적었습니다마는 금년에는 고객만족도 부분이 25%였습니다. 25%로 하다 보니까 전화설문에 의해서 순수하게 서면평가하고 고객만족도 전화설문조사에 의해서 하다 보니까 설문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좀 떨어졌습니다. 그것이 떨어지다 보니까 전체로 보면 5점 정도가 더 떨어진 것으로 봅니다. 고객만족도 부분이 좀 미흡해서 저희들은 정상으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먼저 전체 조직의 인력구조에서 보면 정규직이 지금 3명 결원이고 상용직이 또 12명 결원인 상황 속에서 지금 좋은 성과를 계속 내고 있다는 점에 대해 직원들이 참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공단 내에 시설팀이요. 그 시설팀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아주 열심히 하더라고요. 어디입니까, 체육관은 시설팀에서 관리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종합운동장 시설팀. ○류재구 위원 굉장히 열심히 해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 가지, 경영성과를 분석해 보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영업수익으로 보면 2003년도에 99억으로 출발을 해서 2007년도에 172억, 말하자면 영업수익 계속 커지는 그런 상황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꾸로 자산을 보면 2003년도에 362억에서 2007년도에 230억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사업예산을 보면 99억 8600만 원에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173억 6100만 원 이렇게 규모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기 경영수지분석을 좀 보면 2003년도를 100으로 볼 때 현재 얼마 정도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 ○류재구 위원 약 86.4. 그러니까 상당히 지금은 경영수지가 악화돼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류재구 위원 이 내용을 보면 무엇 때문인가 하면 아까도 무수익을, 말하자면 운영할 수 있는 사업체를 많이 인수받아서 운영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그렇게 지금 분석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류재구 위원 거기까지는 제가 충분히 납득이 가고 이해가 됩니다. 앞서 위원들께서 많은 지적을 했는데 어찌됐든 간에 경영목표가 지금 110%, 공단의 재정자립도를 계산하기 위해서 최종목표를 110%로 잡고 있는데 올해 목표를 65%로 잡고 있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류재구 위원 거기서 좀 문제가 있는 것이 앞서 지금 말씀드린 것을 보면, 통계로 보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개선되어 나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고 그리고 여기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것으로 사실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체 자료를 보면요. 예를 들면 계속해서 우리가 만족도를 100으로 볼 때 평가를 보면 5%에서 10%씩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높아진 것으로 돼 있어요. 여기에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그렇게 볼 때 목표치 산정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너무 높게 잡고 실질적 소득이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정자립도 개선을 110으로 평가를 보고 올해 65를 달성했는데 내년도에는 80으로 껑충 뛰어서 재정자립도를 많이 높이겠다고 계획을 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목표달성치가 계속해서 현재 100을 초과하고 있다 이렇게 데이터를 내놓고 계세요. 목표치를 적게 잡고 달성도를 100을 넘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기준치 자체를 잘못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을 해 봤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 예를 들면 목표치를 80%로 한다면 꼭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류재구 위원 제가 여기에서 구조조정, 다른 일반 회사는 다 구조조정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임금이나 이런 것을 동결하거나 삭감하거나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사장께서 분석하실 때, 아까 말씀 도중에, 답변하면서 공단이 다른 데에 비해서 임금이 높다 이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분석하고 말씀하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일반주차장 부분만 보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우리가 지금 비교를 할 때 예를 들면 다른 공단이 어쩐다 이렇게 보통 평가를 하잖아요. 다른 지역의 공단은 얼마를 받는데 우리는 얼마를 준다. 저는 그렇게 분석을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문제는 그런 분석을 할 때 다 일반적 규모, 여러 가지 조건 이런 것들을 다 분석해서 거기에 비교하면 우리가 적다 이렇게 말할 수 있거나 수평적으로 같다 이렇게 말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노력을 해야 될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정관 있잖아요. 정관 규정을 보면 대부분 처음에 행안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조직진단이나 그 다음에 전체진단에 대한 의견서를 조합해서 규정을 만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만 의존해서 정원이 딱 맞는다고 평가하고, 그래서 결원이고, 그러니까 경영을 잘했다 이렇게 말하는 것보다는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때 이 정도로 운영을 하면 괜찮다 느끼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사업별 분석표를 가져오지 않아서 제가 아직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도 어쨌든 간에 시에서 110억이 넘는 예산을 출연 받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든 간에 재정지출을 줄이고 그러고 난 다음에 말하자면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은 필수적인 요건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안들을 강구하고 계시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구조조정 내지는 증원억제 등등을 철저히 해서 그 문제에 대한 제도를 만들어내야 될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제가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사장의 업무하고 상임이사의 업무하고 다른 것이 무엇이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상임이사는 이사장의 보조역할입니다. 보조를 해 주는 상임이사입니다. ○류재구 위원 그렇죠. 이사장님을 보조하는 것이잖아요. 이것이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닐지 몰라도 여기에서 이사장님께 질의하는 내용은 그렇게 중독된, 다시 말하면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부분도 상임이사에게 보조적 역할을 둔다고 하는 문제, 과거에 청장이 있고 부청장이 있을 때 부청장 제도를 없애고 업무대행이나 유고 시 대행자를 총무과장이나 이렇게 다시 만든 그런 예가 있습니다. 그때도 여러 가지 구조적인 안을 가지고 연구하다 그런 결과를 냈거든요. 마찬가지로 여기서 상임이사 내지는 이사에 대한 임명에 대해 의무적 사항으로 둬야 된다고 하는 것보다는 둘 수 있다라고 돼 있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단편적으로 한 예를 들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경영현실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두 번째로 말씀드리면 승급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호봉을 적용할 때 1년씩 승급을 하는 것으로 돼 있잖아요. 모든 관례가 다 1년 승급을 하고 있지만 여기 규정에 보면 특별한 규정을 다시 정하면 그것조차도 조정할 수 있다고 돼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류재구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이 꼭 현실화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어쨌든 경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모색해 달라, 이것을 주문하고자 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지금 지적해 주신 부분은 우리 공단으로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경영현실화를 위해서 지금 저희들이 아주 전반적으로 진단을 하는 용역을 시행 중에 있고 그 결과가 내년 2월에 나오는데 구조조정은 빼더라도 일단 경영, 인력, 기구 이런 것을 어떻게 하고 공단이 나아가야 될 방향, 여러 가지 사항을 종합적으로 진단의뢰를 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나오면 전반적으로, 그것을 토대로 해서 다시 저희들이 종합계획을 수립할 것입니다. 또 아까 임금이 높다고 한 부분은 일반 다른 공단에 비해서 높다는 얘기가 아니고 주차장 민간위탁 부분에 비해 저희들 임금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절대 상대적으로 다른 공단보다도 우리 공단이 높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개 경기도에 있는 20개 시설관리공단은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공단의 임금이라는 것이 규정에 의해서 주기 때문에요.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현재 대한민국에서 구조적으로 가장 문제가 어디냐 하면 대부분 다 공단입니다. 거기 임금수준이 높고 문제가 많다고 하는 것은 이미 우리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공단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솔선수범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이것도 국가적 지표로 설정될 수도 있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류재구 위원 단지 현재의 상태에서 비교하면서 괜찮다고 하는 것보다 실질적으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공단이 누구를 위해서 있어요, 시민들을 위해서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당연한 것입니다. ○류재구 위원 요새 우리 의원들 세비 문제도 지역마다 다 다르지만 현재 그 지역에서 반발하는 데도 있고 수용하는 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임금 부분은 내년에 동결을 했고요. 그 다음에 구조조정 문제는 사실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구조조정을 위한 자체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제가 답변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류재구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당장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얘기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중장기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확인 차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 지정돼 있는 주차장 있잖아요. 그 주차장을 공단에서 임의로 민자로 돌리거나 또는 거주자우선주차로 돌리거나 하는 그 결정권한을 가지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공단에서 가지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저희가 시의 승인을 받습니다. ○류재구 위원 승인을 받으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승인을 받아서 ○류재구 위원 어쨌든 간에 의견을 내고 그렇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렇게 허락하고 하는 것은 일단 시가 결정하는 것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렇죠.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성과 효율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는 조직입니다. 우리 시민들에게는 편리하고 완벽한 서비스를 해야 될 것이고 또 선린경영을 통해서 적자폭도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아마 끊임없는 자기 혁신이 필요할 텐데 제가 볼 때는 간단한 것 같습니다. 생각을 바꾸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조직이 가지고 있는 특성, 그러니까 자기보호본능을 버리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이 조직 안에서 내가 보호받고 있다는 생각을 떠나서 내가 잘못하면 언제든지 이 조직을 떠나야 된다, 이러한 각오. 여기 계신 공단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간단하게 이런 것을 한번 상상을 해 봅시다. 우리 부천시가 시설관리공단의 경영을 감당하다 못해 2009년 1월 1일부터 삼성그룹에게 매각하기로 했다, 예를 들면 위탁경영을 하기로 했다. 만일 이런 결정이 내려졌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매각금액도 집행예산 225억이 아니라 170억 정도에 위탁하기로 했다. 그러면 대기업인 삼성이 들어오면 분명히 임금삭감이나 구조조정 그리고 재정누수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동될 것이고 모든 경영이 과학화될 것입니다. 폭풍이 불어오는 것이나 마찬가지겠죠.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와 같이 우리도 경영을 한번 해 보자 이런 자세, 그것만 있으면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 명심하셔서 잘 지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위원장 김승동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이사장님에 대한 총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5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이상 총무부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수종 위원 주수종 위원입니다. 부장님, 업무보고 하신 중에 신뢰와 협력의 신노사문화를 창출하셨다고 했는데, 시설관리공단 자문노무사 누구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주수종 위원 실명을 얘기하셔도 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관내에 사업장을 가지고 계신 황교설 노무사님입니다. ○주수종 위원 노무사도 자문노무사가 있고 노사협의회도 정례화하고 직원 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당해고 건으로 해서 결국은 중앙노동위원회 가서 패소를 해서 다시 복직시킨 사례가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러면 이것이 잘 안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주수종 위원 자문노무사도 있고 그러면 이것이 분명히 부당해고이고 불법해고라는 것이 나왔을 텐데 무엇이 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관련 과정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단의 상용직 인력구조를 보면 현재 55세 이상이 73명 근무하고 있고 또 정년이 도래한 57세 이상이 53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도 7월에 비정규직 보호법이 개정되면서 비정규직에 대한 고용안정을 위해서 무기계약직과 기간제근로자라는 것을 도입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것을 적용해서 현재 55세까지는 무기계약직이 적용되는데 저희 정년이 57세이기 때문에 ○주수종 위원 부장님, 55세가 어떻고 이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정년이 몇 세인데 이것만 딱 얘기하시죠. 해고됐던 분들이 정년에 도달했던 분들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57세 이상입니다. ○주수종 위원 그런데 노동위원회에서 지게 됐을 경우에는 문제가 있어서 진 것 아닙니까. 어떻게든 불법이 있고 부당해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가 그 57세를 넘는 분에 대해서 인력구조로 봤을 때 공단이 고령화돼 가고 있고 그래서 무기계약직이라는 것도 도입이 됐습니다. 원래는 2006년도부터 저희가 재고용 심사를 내부적으로는 했습니다. 그런데 2007년도에 실질적인 재고용 심사를 통해서, 그전에는 없었는데 부적격자인 20명을 인사위원회에 상정해서 그중 7명이 부득이하게 선정되어서 저희가 최초로 재고용 심사를 통해, 부당해고는 아닙니다. 그분들은 기간제근로자이기 때문에 고용 1년 단위로 계약하기 때문에 고용해지를 했습니다. ○주수종 위원 계약해지를 했다는 얘기시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주수종 위원 그런데 그것이 결국은 절차와 법령을 위반한 것이기 때문에 어찌됐든 중노위에서 진 것 아닙니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그분들이 경인지방조정위원회 ○주수종 위원 아니, 자꾸 이유를 달지 마세요. 중앙노동위원회에서 패소한 것이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결론적으로는 저희가 여러 가지 절차상의 ○주수종 위원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구조조정을 했어도 절차가 잘못돼서 결국은 패소를 해서 다시 복직한 상태 아닙니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복직을 8월에 네 분이 했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렇게 잘했다고 해 놓은 것이 결국은 다 잘한 것이 아닌 게 된 것이죠. 이런 문제가 없어야 신노사문화를 창출했다고 하는 것인데, 여기에는 신노사문화 창출을 잘했다고 써놨는데 실질적으로 알고 보면 그러한 문제들이 발생돼 있고 현재는 다시 복직한 상태라면 이런 쌍방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지 않았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생활안정자금 융자에 대한 혜택을 27명 받으셨는데 이분들은 대개 어떤 분들이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가 생활안정자금을 정부장려금을 통해서 일인당 500만 원 ○주수종 위원 그것은 제가 알겠으니까 이 혜택을 받으신 분들이 어떤 분들이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그분들은 자녀학비를 1순위로 해 드리고 있고, 2순위는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생활안정융자심사위원회를 통해서 선정을 해서 ○주수종 위원 제 얘기는 이 혜택을 받으신 분들이 정규직 직원들이냐 아니면 상용직들이냐 이런 간단한 것을 묻고 있으니까 어떤 분들이 주로 혜택을 받았다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주로 상용직 분들이 해당됩니다. ○주수종 위원 다행입니다. 또 정규직원 분들만 나눠 쓰셨나 하고 제가 물어본 것인데 그것은 아주 잘하신 것 같습니다. 임직원 학비는 임직원이니까 전부 임직원들께서 학비로 쓰셨겠네요. 직원 휴양시설을 이용한 35명의 직원은 주로 어떤 분들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이 부분은 저희가 그 시기가 되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주수종 위원 부장님, 자꾸 그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주로 어떤 분들이 혜택을 받고 휴양시설 콘도미니엄에 가서 편히 쉬다 오셨느냐 이런 얘기예요. 시간 바쁘고 그런 상용직들은 별로 못 갔을 것 같은데. 안 그렇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아닙니다. 비수기 때는, 여기 일수도 보면 한 150, 180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로 비수기 때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주로 성수기 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상용직에 계신 분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아까 얘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여름휴가를 이용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상용직에 계신 분들도 많이 갔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상용직 60% 운용했고 정규직이 40% 운용했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런저런 혜택들이 있으면 주로 정규직 직원들만 혜택들을 보고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상용직들, 비정규직들은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시설공단에서만큼은 그런 일이 없으면 하는 얘기입니다. 부장님이 이런 것을 계속 운영하실 때라도 가능하면 비정규직, 상용직 위주로 혜택을 주게끔 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주수종 위원 그리고 신뢰와 협력의 신노사문화를 창출하기 위해서 조금 더 노력을 하셔서 조금이라도 억울하고 부당하게 해고되거나 또는 계약이 해지되거나 이런 경우가 다시 발생해서 내년 감사 때 이런 일이 또 생기면 본 위원이 굉장히 서운하게 생각하겠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잘 알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박동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동학 위원 부장님, 박동학 위원입니다. 추진실적 9쪽 보실래요. 역량과 성과중심의 전략적 조직 인사핵심이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거기 밑에 보면 계약직의 상시구조조정시스템 가동을 통한 인력정예화 실시라고 했잖아요. 이 상시구조조정시스템 가동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설명해 보실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가 지난해까지는 정규직 외 계약직과 상용직의 정원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용직이 비효율적으로, 또는 채용을 하거나 그럴 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이런 부분도 정확하게 정원관리를 통해서 사업의 확대 또는 사업의 조정에 따라서 인력을 신축성 있게 감원 조치도 하고 또는 증원 조치도 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하는데 이렇게 계약직, 상용직에 대해서 수시로, 상시라는 것이 1년 내내 아니에요. 그렇죠? 1년 내내 구조조정시스템을 가동해야만 돌아갈 수 있는 조직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박동학 위원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박동학 위원 제가 왜 그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것을 보면서 두 가지의 측면을 볼 수가 있어요. 한 측면은 계약직과 상용직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불안해서 근무를 못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요. 사기앙양해서 정당한 경쟁을 했을 때는 장점을 지니지만 직장과 일이라는 것은 계약직 그 자체로서도 언제 계약의 효력발효가 안 돼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항이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 사람들은 1년 계약을 하든 2년 계약을 하든 그 기간 내에 열심히 잘해서, 이상 없게 해서 연장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발버둥치는 사람들이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그 사람들한테 또 하나의 상시구조조정시스템을 가동해서 더 혹사시키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박동학 위원 그렇잖아요. 계약직으로 되어 있지만 이 구조조정시스템에 의해서 당신은 언제든지 나가라면 나갈 수밖에 없다, 그런 형태로 했을 때 그 조직이 경직된 조직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보면 계약직으로 온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잘하려고 하는 사람들일 거예요. 그래서 정규직원이 되고자 아마 열심히 할 거예요. 물론 나쁜 마음을 먹고 온 사람도 일부 있을 수 있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박동학 위원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는 어차피 계약채용규정에 의해서 상벌규정이 있지 않습니까, 내규규정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그 상벌규정에 의해서만 해도 충분히 조정이 될 텐데 이렇게 구조조정시스템까지 총무부에서 해야 되는가, 또 정예화 실시를 계속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본 위원은 의구심이 좀 있습니다. 이것은 운영의 묘를 살려서 경직된 조직을 만들 것이냐, 또 불안한 조직을 만들 것이냐, 아니면 그래도 계약직이지만 1년 동안은 편안하게 내가 열심히 일하면 보장받고 다음에 또 될 수 있는 직장인가 하는 측면에서 들여다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할 내용 같습니다. 총무부장님께서 이 부분에 충분히 검토해야 할 것 같아요. 이것의 적용을 내년에도 또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을 전직원들이 다 알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이미 여러 차례 공지를 했습니다. 이 상시구조조정시스템은 자연감소되는 부분에 대해서 인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 부분에서 정원관리가 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인원 조정이야 자기 스스로 나가는 사람도 있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이제 그 부분을 채워가지 않고 ○박동학 위원 연령이 차서 나가는 사람도 있고 상대적으로 순환이 되는 것이니까, 그것은 순환법칙에 의해서 돌아가는 것이니까요. 굳이 이런 시스템까지 가동해야 될 필요성이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한번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이라는 것이 총무부에서 이렇게 할 정도의 조직인지 아닌지는 제가 좀 염려스러워요. 그렇게 안 하고 충분히 운영의 묘를 살려도 그 조직을 장악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편안하게 직장을 다니고 더군다나 계약직, 상용직 분들이 안심하고 최소한 그 기간 동안이라도 보장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도 보호해 줘야 될 의무가 총무부에는 있습니다. 그렇죠? 복리후생 차원에서도 중요하지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감사자료 36쪽을 보실래요. 이것을 본 위원이 지적하고자 해서 질의를 드리는 것이 아니고 형평성 문제에서 조금 문제가 있다는 이의제기를 하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직원임금 지급현황을 보면 올 10월까지겠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박동학 위원 직급별로 봐도 예를 들어서 일반 7급이라고 하면 최저가 약 1750만 원에서 최고가 약 2450만 원으로 70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기능직 3급이라고 해도 1600에서 2600으로 100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일반 6급도 1900에서 2800으로 800만 원 정도의 차이가 나고, 일반 7급에서도 1800에서 2300으로 한 500, 600 차이가 납니다. 이런 것이 특근의 차이인가요, 연장수당의 차이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 공단의 보수체계는 공무원보수체계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일반 3급이 공무원의 5급이 ○박동학 위원 아니, 제가 지금 질문한 것은 동일직급인데 왜 이렇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호봉의 차이가 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 수당의 차이가 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호봉의 차이는 제가 인정하지만 수당 같은 경우에는 적게 받는 사람은 원치 않아서 적어진 것인가요, 아니면 할 수 있는데 직종 자체가 연장이 안 되는 직종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법정수당에 해당되는 직원이 있고 그 외에 초과근무에 대한 해당시간에 대해서 잡았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런 것으로 인해서 같은 직급을 가지고 있고 같은 호봉인데 형평성 문제에서 내부적으로 본인이, 조직에서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불만을 총무부장님한테 제시하는 사람들이 없습니까?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 이것이 돈 문제가 걸렸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박동학 위원 총무부에서 잘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굴곡이 심하게 하느냐는 내용을 술 한 잔 마시면서 찾아와서 얘기한 사람이 없느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박동학 위원 완전 없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완전 지휘체계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입니까? 불평불만을 제기할 수 없는 상황인가요? 의사소통이 안 되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아닙니다. 임금체계에서는 없었습니다. ○박동학 위원 없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제가 봤을 때 이렇게 폭이 크면 없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도, 예를 들어서 본인이 싫어하는 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고려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총무부에서 해야 되는 일이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박동학 위원 총무부에서 그런 것을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무작위로 의견수렴을 한번 해 보세요. 무슨 얘기냐 하면 사내 설문조사를 하는데 실명 쓰고 하면 안 해요, 할 수가 없어요. 비실명으로 해서 제가 이의제기한 내용들을 가지고 설문조사를 한번 해서 통계를 내 보세요. 그러면 분명히 나올 것입니다. 그냥 있으면서 오시오 하면 누가 오겠습니까, 안 와요. 조직에서는 막말로 말 잘못했다가는 불이익이 돌아온다는 생각을 가지는데.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더군다나 임금에 불평을 가졌을 때는 그런 문제가 야기되잖아요. 조직에서 누가 쉽게 얘기할 수는 없어요. 바로 그런 점을 악용해서 조직원 간에 불화 발생시키거나 이질감을 만들어서, 총무부의 역할이 그런 것을 융화시키는 것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그런 것을 해 주셔야지 이렇게 통계 수치를 내고 그런 것으로 끝나서, 이렇게 하는 것을 찾아내야죠. 이런 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내년에 설문조사를 하셔가지고 통계를 내서 결과를 제출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내년에 한번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54쪽 펴 보실래요. 지역주민들을 위한 이벤트 유치 실적이 있잖아요. 이것이 총무부에서 하는 것입니까, 어느 부서에서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경영전략부에서 ○박동학 위원 경영전략부서에서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그러면 경영전략부서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 12쪽 펴 보실래요. 거기에 보면 실버뱅크제도 도입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 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여기 보면 6명을 했더라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이것은 좋은 일이라서 제가 접근방법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6명이 어떻게 추천돼서 이렇게 했나요, 채용한 배경이 어떻게 됐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여섯 분 중에서 두 분은 부천시니어클럽의 추천을 받아서 했고, 네 분은 저희 공단에서 오랫동안 고생하시고 나간 퇴직자 중에서 일자리를 창출해 드렸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것은 잘하신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그 부분을, 왜냐하면 같은 직종에 있었던 사람들이 정년퇴직을 하시면서 애착을 가질 수 있게끔 바로 그렇게 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순환식으로 돌려서 그 사람들이 계약직이든 상용직이든 열심히 하면 정년이 되어도 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그리고 사기를 앙양시켜서 그 사람들이 진짜 계약직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고 정규직으로 일할 수 있는 마인드를 만들어 줘야 돼요. 이것과 상반되는 것이 바로 아까 구조조정시스템 부분입니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이런 정책을 상반되게 펼쳐서는 아니 되는 거예요. 아까 제가 앞에서 얘기했던 상시구조조정시스템의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류재구 위원 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원 안배를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이유로 정원이 풀로 차 있는 데가 있고 모자란 데가 있습니까? 이런 안배를 왜 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는 부서별 인원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 직급별로 정원제는 있지만 총정원제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제 말은 지금 말씀하신 총무부나 경영전략부, 주차관리부는 정원이 다 맞고 체육시설부와 교통관리부 같은 경우가 2명이 결원이잖아요. 이렇게 인원배정을 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거예요. 총정원제로 운영한다는 말과 현재 부서별로 업무량이나 기타 그런 것을 조정해서 안배를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됐느냐는 얘기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교통관리부는 처음에 시에서 파견 나왔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교통관리팀장과 센터장인데 그분들에 대한 정원을 저희가 갖고 있었고 그런 부분에서 복직이 되고 나서 정원과 현원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류재구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교통관리부 그 2명의 직제가 독립적으로 운용되어 나갔기 때문에 없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류재구 위원 그런 말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시로 복귀됐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사실상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정원이 빠져야 맞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류재구 위원 독립되어 나가서 지금 정원관리에는 필요 없는 사람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교통관리부에서 정원이 빠진 것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류재구 위원 교통관제센터가 독립되어 나가서 이쪽 정원관리에 관계없는 숫자가 됐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맞는 말씀인데, 저희가 총정원제로 관리해서 부서의 정원을 임의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두 분이 복귀하면서 저희의 정원이 아니라 현원의 개념에서 정원을 잡은 것인데 ○류재구 위원 정원을 원래 잡았다가, 지금은 총정원제의 의미를,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사장께 질의하는 과정 속에서 현재 뼈를 깎는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전제 하에, 질의한 내용 들으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류재구 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원래 경영진단이라든지 조직진단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정원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축소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은 정원관리 조정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원을 늘려놓고 그 밑으로 정원이, 예를 들면 실질적으로 이 정도면 운영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원을 팽배하게 해 놓고 난 다음에 마치 결원이 있는 것처럼 얘기하면 안 된다. 가능하면 정원을 축소하는 규정을 줄이고 그러면서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안을 찾아야한다는 거예요. 이 정원으로만 보면 마치 필요한 인력이 모자라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류재구 위원 저는 이 단순한 논리만 보면, 예를 들면 왜 실행부서에는 인원배정을 제대로 안하고 전략이라든지 총무 부서에만 풀로 채워 놨느냐 이렇게 지적하려는 것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총정원의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장님과 다 같이 검토해 보시고 앞으로는 총정원 자체를 축소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규정을 바꿀 방법을 찾아보시라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류재구 위원 아시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한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총무부에서 작성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저희 총무부에서 일괄 취합해서 작성했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여기 편제가 각 부별로 편제되어 있지 않고 전부 시설관리공단 하나로 되어 있어서 업무구분하기가 상당히 어렵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올해까지는 유인이 되어서 어쩔 수 없고 내년부터는 위원회별로 자료요구하신 내용을 부서별로 편집해서 편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그러니까 부서별로 편제를 해야, 아까 박동학 위원님도 그랬지만 이 자료를 보고 질의를 하자면 갑자기 다른 부서 부장님이 나오셔야 돼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위원장 김승동 위원님들, 보기 어렵게 편제되어 있습니다만 감안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환희 위원 이환희 위원입니다. 지금 총무부장 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이환희 위원 시설관리공단에 견인차도 있고 관용차량이 쭉 있죠. 그런데 이것을 수리해야 할 때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이환희 위원 고장이 났을 때 수리의뢰를 어떤 방식으로 하시느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리절차는 해당부서에서 차량수리 요청이 올라오면 계약파트에서 그 서류를 검토해서 업체배정을 통해 업체에서 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총무과에는 해당사항이 없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이환희 위원 자금집행은 총무과에서 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총무부 회계·계약파트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여기 수리비 내역을 보면 14대 수리비로 3000여만 원 지출됐는데, 제가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20만 원 이상의 견적대비표. 지금 견적은 어떻게 해서 처리를 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견적은 ○이환희 위원 견적대비표가 지금 있나요? 총무과에 20만 원 이상 견적대비표가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견적은 저희가 업체의 견적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이환희 위원 통상적으로 다른 고장이 났을 때 수리비 산출을 그냥 거기, 여기 보면 거의 다 삼정공업사로 되어 있는데 삼정공사업사에 갖다 놓아서 삼정공업사에서 100만 원이라면 100만 원 지출하고 50만 원이라면 50만 원 지출하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계약파트하고 ○이환희 위원 빨리빨리 말씀하세요. 어디 견적을 받아서 했느냐, 아니면 거기에 갖다 주고 20만 원 나왔습니다 하면 그대로 수리를 했느냐 이 얘기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수리는 해당 부서에서 하고 그에 대한 지출회계처리는 저희 총무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러니까 총무부 것, 경기38머 4798 차는 총무부서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가 관리를 하다가 현재는 ○이환희 위원 이것 하나만 보면 2008년 7월 29일에 제이모터스에서 110만 원에 수리를 했는데 여기 보면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전자 전 라이닝, 겉벨트, 연료필터, 항균필터, 실린더헤드교환 이렇게 해서 110만 원을 지출했는데 이에 대한 견적대비표 있나요, 없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이환희 위원 제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안 오는 것을 보니까 없는 것 같습니다. 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간단한 수리나 ○이환희 위원 간단한 것이 아니라 110만 원짜리 얘기하는 거예요, 20만 원 이상,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간단한 수리나 엔진오일교환 같은 것은 저희가 거래하는 업체에서 하고 ○이환희 위원 지금 110만 원짜리를 얘기하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가 통상적으로 2개 업체 이상 견적가를 받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견적서 제출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20만 원 이상 다 있습니까? 총무부서 것 빼고 다 있습니까? ○위원장 김승동 그것은 다른 부서 소관이고, 일단 총무부는 자동차수리비용 타 견적이 첨부되어 있는 서류를 이환희 위원님께 제출하세요. ○이환희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자료가 오는 대로 ○이환희 위원 있나, 없나는 아실 것 아니에요. 다른 부서 팀장님께도 말씀해 보세요. 다른 부서에 20만 원 이상 타 견적, 견적대비표를 가지고 있느냐. 그것 제출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것이 오는 대로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강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의 경영목표를 보면 목표치를 계속 달성해서 성과급도 받고 그렇게 했어요. 2006년도를 보면 107%, 2007년은 114%, 올해도 105%를 달성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서강진 위원 작년도에 114%를 달성했다고 해서 성과급을 받았습니다. 그렇죠? 제가 질의드리는 내용은 목표치를 초과달성했다는 의미를 어디에 두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큰 의미가 없다. 당초 목표치를, 위탁대행사업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목표치를 적게 잡고 실적을 더 높이면 100% 이상 나올 수 있는 것이잖아요. 거기에 큰 무게를 두고 성과가 초과됐다고 표현하기에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당초에 정확한 목표치를 추상하고 정말 그것보다 더 초과달성했을 경우가 성과급을 지급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단순히 초과달성하게 목표를 잡고 성과만 올리려고 한다면 매달 성과급을 줘야 되는 현상이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이러한 목표치를 잡아주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서강진 위원 또 하나는 여기 보면 성과급을 계속적으로 줬습니다. 성과급을 주는 것에서 많이 주고 일 많이 하면 정말 그것이 바람직한 거예요. 제가 시의원으로서 15년을 했습니다만 연속 흑자 15년을 경영한 사람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성과급이나 급료도 마찬가지겠지만, 급료대장을 달라고 했는데 아직 안 왔습니다. 여기 보면 직급이 높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급료가 많습니다. 역시 성과급도 똑같이 그 퍼센티지로 계산하면 상당히 높은 거예요. 그 퍼센티지로 성과급을 주면 그런 문제로 계속 부익부 빈익빈이 발생되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성과급 같은 것도 하위 직원한테 더 돌려줘야 됩니다. 왜냐하면 여기 목표치를 누가 달성했느냐고 해도 그것은 여기 직원들, 위에서 다 한 것은 아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의 전 직원이 합심해서 목표치를 초과달성했다, 그래서 경영을 잘했다, 전체에게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죠? 여기 보면 주로 상위 직에, 급료도 높은 데다 성과급도 상당히 높습니다. 퍼센티지를 적용하다 보니까 이중삼중으로 이익을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적인 맹점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것은 조정해 줄 필요가 있다는 데 문제를 잡는 것인데, 이것이 부장으로서 할 일은 아니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완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모든 자료에 나와 있는 성과급은 행안부 지침에 의해서 지급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성과급은 기관성과급, 개인성과급으로 지급이 됩니다. 기관성과급은 그 기관의 평가에 의해서, 매년 저희가 행안부의 평가에 따라서 지급률이 정해져 있고 또 그것을 지자체에서 ○서강진 위원 아니, 제가 그것을 묻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그러니까 보충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서강진 위원 보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행안부에서는 그런 식으로 기준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대로 갖다 주라고 해서, 거기에 얼마를 주라고 정해져 있지는 않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위원님께서는 자료를 가지고 말씀하시는 사항은 개인성과급인데요.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보세요. 전체 직원이 몇 명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현재 정규직은 110명이고 총 인원은 411명인데, 위원님이 갖고 계신 자료는 개인성과급입니다. 개인성과급은 기관의 평가에 의해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종합근무평정을 통해서 개인한테 지급되는 부분입니다. 종합평정은 근무평가가 50%이고 다면평가가 20%고, 시에서도 하고 있는 BSC가 30% 해서 그것을 총 상·하반기로 평정을 해서 그 순위에 의해서 수, 양, 가의 배분율에 의해서 지급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현재 직원이 몇 명이냐고 묻는 것은 거기에 직원은 일반직이 있고 기능직이 있고 또 상용직이라고 할 수도 있고 계약직이라고 할 수도 있고 이런 여러 직원이 있어요. 총 직원을 거기에서는 다 넣었는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411명입니다. ○서강진 위원 411명에게 성과급을 다 줬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앞서 말씀드렸듯이 기관성과급은 다 지급됐고 개인성과급은 올 9월에 시에 지급여부하고 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아직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기관성과급은 전직원 411명에게 지급을 했고 또 다시 여기에서 일반평가성과급이라고 해서 108명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개인성과급이요. 개인별로 지급되는 것입니다. ○서강진 위원 개인별로 하는 것이 108명.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서강진 위원 여기에서 준 것을 보면 일반직과 기능직만 줬다는 말이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그래서 이번에 지급이 안 된 직원들까지 다 드리려고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왜 그렇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어차피 정규직이나 기이 지급된 직원들도 시에서 승인을 해 줘야 되는 사항이거든요. 상용직도 올렸는데 타 공단하고의 그런 것을 봐서, 지급된 사례가 없어서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제가 지적하고 말씀드리는 것은 행안부 지침에 의해서 성과급을 주라고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어느 기준치 이상 초과하지 못하게끔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렇죠? 어느 정도까지 줘라 하는 것을 정한 것이지 밑에 주라는 것까지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통상적으로 모든 법령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그 성과급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함께 나누어 줄 수 있는 그러한 아량이 필요하다. 그래야 직원들 사기를 올려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반직으로 사무직에 있는 사람과 밖에서 계약직으로 정말 100만 원도 안 되는 급료를 받고 있는 직원들과 누가 더 힘들게 일하고 더 고생하겠습니까. 그러한 성과급이 발생하는 요인이 생기면 분배를 잘하면 되잖아요. 분배를 통해서 함께 나눠 쓸 수 있는 것이 경영입니다. 나는 이래서 이만큼 찾아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면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는 봐요. 그것이 경영의, 직원들의 사기를 함양시켜 주고 현재적 관리공단에서 직원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이 삼원화 체계로 되어 있어서 상당히 혼란스러운 것도 알고 있습니다. 서로가 밥그릇 싸움을 해서도 안 되는 것이고 시설관리공단을 어떻게 하면 잘 운영해서 경영혁신을 통해 시민혈세의 낭비를 막을 것인가 이런 것에 초점을 둔다면 어느 사람한테 더 사기를 올려줘야 되겠어요. CEO라고 해서 자기 것만 잔뜩 챙겨가고 밑에 사람한테 일하라면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을 것 아니에요. 우선 밑에서 일하는 사람한테 일할 수 있도록 베풀어 주고 일 할 여건을 만들어 주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것이 바로 이익을 더 창출할 수 있는 길 아니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서강진 위원 그런 급료체계가 필요하고 성과급의 배분도 역시 그런 식으로 해 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정원비중표를 보면 전체 1,113명이 정원이라고 했는데 2008년 5월 13일에 개정됐잖아요. 총 몇 명으로 되어 있습니까, 일반직 58명, 기능직 53명이고 계약직 39명 합해서 150명 계약되어 있는데 여기 현재 113명으로 해서 111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계약직은 빼고 53명과 58명 해서 111명이 현재의 정원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10월 말 현재로 자료 드린 것은 정원이 113명입니다. ○서강진 위원 아니, 여기 정원표 있잖아요. 정원을 늘리고 줄이는 것은 시장의 명을 받아서 늘리고 줄일 수 있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서강진 위원 2008년도 5월 13일 정원표가 개정이 됐잖아요. 111명으로 되어 있다고요. 그런데 왜 113명이 되어야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서강진 위원 저는 정원에 맞춰서, 거기 임원이 빠졌다고 해도 임원도 마찬가지예요. 총정원에는 급료를 받는 사람 모두 포함해서 정원에 들어가는 것이고, 여기 보면 150명으로 계약직 포함해서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인원을, 현재 생각하는 것이 계약직과 상용직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을 직원으로 취급도 안 해요. 업무보고에 나온 일반현황 자료의 정원표를 보면 110명만 구성되어서 나왔어요. 113명인데 현원 110명입니다 이렇게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계약직은 직원도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계약직도 분명한 직원이에요. 계약직 2년 이상 되면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줘야 되는 것이 법령으로 지금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앞으로 자료에 포함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당연히 포함해야죠. 413명이 있으면 413명이 계약직이 됐든 무엇이 됐든 간에 총정원은 몇 명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직과 기능직이 이렇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해야지, 아주 직원 취급도 안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공단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다고 보겠습니까. 이런 상태로 운영하면 계속적으로 서로 간에 신뢰를 할 수가 없고 마찰만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거기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선 조직의 관리부터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서강진 위원 징계를 받고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징계를 받고 그런 분들한테도 성과급이 다 지급됐잖아요. 그런 데 불이익을 받는 것은 없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징계를 받았다고 해서 성과급 지급이 안 되지는 않습니다. ○서강진 위원 규정에 2년 안에는 못 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서강진 위원 징계 안 받은 사람과 차별이 없으면 징계 받을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그런 것도 안 되어 있다면 규정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고, 그래야 근무기강이 설 것 아니겠습니까. 직원관리를 그렇게 잘해 주셔야만 시설관리공단이 정말 제대로 운영될 수 있지 근무기강이 안 선 상태에서 어떻게 제대로 운영을 할 수 있어요. 여기 32조8항 보면 협박 또는 폭행으로 해서 문제가, 하위에서 상급자에게 그런 경우가 있을 때에는 해임시키게 되어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징계는 징계를 올릴 때 그 해당하는 징계양정기준에 의해서 하는데 징계수위 결정은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당연히 거기에서 하죠. 이사장님이 결정해서 이사회에서 최종결정을 하게 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근무기강을 바로 서게 하기 위해서는 상급자에게 복종할 수 있는, 어떤 규정대로 같이 운영해 줘야 되잖아요. 밑에 있는 직원들의 사기를 올려줘야 되고 근무조건의 열악한 부분을 해결해 줘야 되고 이런 부분을 잘했을 때 근무기강이 설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규정에 위반되는 직원들에게는, 그 징계사유가 분명히 있다는 말이에요. 충분하게 그만한 조치를 취해 가면서 정말 시설관리공단을 내 회사같이 경영할 수 있는, 단순히 위탁기관에서 모자라면 돈 채워 주면 되고 못 나오면 그만이고 이런 식으로 운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정말로 내 회사, 내 집같이 경영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흑자가 날 수밖에 없고 직원들 간에도 불협화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경영혁신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규정대로 꼭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서강진 위원 시간이 돼서 나중에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세완 위원 정리가 조금 안 되는 것 같아요. 정리 좀 해 봅시다. 기관성과급은 411명이 전체적으로 타는 거예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오세완 위원 개인성과급은 임시직, 계약직 그런 직을 빼고 정규직만 108명 타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오세완 위원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개인성과급은 ○오세완 위원 그것은 어떻게 책정을 해요, 여러 가지 다면평가, 일반평가를 봐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종합평정에 의해서 ○오세완 위원 종합평정에 의해서 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1년간 평정을 해서 그 익년도 2월 말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지금 우리 위원들도 조금 헷갈리는 것이 기관평가제는 전체의, 일용직이나 모든 직원이 받는 것이고 개인성과급은 평가에 의해서 정직원들만 받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정규직원들만 받을 수가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 지침은 행안부 지침이에요, 시하고 협의지침이에요, 공단지침이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행안부 지침입니다. ○오세완 위원 행안부 지침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행안부 지침에 의해 해당 지자체에서 지급률을 결정해서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행안부 지침에는 되어 있어요. 그런데 공단에서 그것을 자율적으로 변경해서 성과급 규정을 만들어서 다르게, 지침에 상관없이 자체 내에서 요율을 정해서 행할 수 있느냐는 얘기예요, 자율적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정규직은 오랫동안 지급이 되었기 때문에 확립이 됐고 상용직, 지급이 안 됐던 분들에 대해서는 행안부에서 예산편성지침에 맞게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서 지급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타 공단에서도 예산확보의 어려움도 있지만 그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에 상용직 부분에 대해서는 근무평가를 안 해 왔기 때문에 어떠한 평가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지급을 유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 공단은 그래도 한 몇 년부터 상용직까지 해당부서에서 근무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는 저희가 일단 지급결정이 되고 난 다음에 내부 자체적으로 어떻게 지급해야 될지 규정을 마련하고 그렇게 지급하려고 합니다. ○오세완 위원 그러니까 행안부 지침에는 되어 있는데 자체 내에서 자율적으로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 얘기가 중요한 거예요. 딱딱 끊어서 답변을 하셔야 돼요. 자꾸 붙이면 이해하기가 힘들다고요. 전체 상용직까지 해서 내부적으로 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렇게 해서 시하고 협의해서 하겠다는 얘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그렇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런데 지금 자체 내에서 상용직에 대한 평가도 해 왔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저희 공단에서는 몇 년 전부터 했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렇기 때문에 노상주차장 근무자와 노외주차장 근무자가 10% 범위 내에서 자리를 바꾸기도 하고 그랬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알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오세완 위원 해요, 안 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노상에서 노외도 가고 또 노외에서 노상으로 가기도 합니다. ○오세완 위원 그런데 10% 범위 내에서 평가를 내서 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그 내부적인 평가에 의해서 ○오세완 위원 똑바로 답변하셔야 돼요. 노상평가 상위 10%하고 노외 하위 10%하고 맞교대하죠, 교대도 하고 그러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그 부분은 저희 ○오세완 위원 아니, 그렇게 하는데 평가를 내릴 것 아닙니까. 상위와 하위를 구분하려면 평가가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오세완 위원 평가가 있어야 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아니, 우선 오세완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이 맞습니까, 틀립니까? 그것부터 얘기를 해 주셔야 되겠는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정확하게 노상·노외 10% 평가는 제 관할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하여튼 하는 것은 이따가 다시 묻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오세완 위원 평가는 하고 있다 그런 얘기예요. 아까 처음 답변은 평가하기가 힘들다고 하셨어요. 그랬기 때문에 이 얘기를 하는 것이거든요. 그랬다가 다시 몇 년 전부터 평가를 하고 있다고 그랬거든요. 생각 안 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오세완 위원 그것은 그렇고, 평가는 상용직으로 있든 임시직으로 있든 간에 같이 일을 하면 그 사람의 평가는 분명히 해야 된다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오세완 위원 분명히 해서 자체 내에서 정해진 예산을 가지고, 지금 서강진 위원님 말씀처럼 자체 내에서 균등하게 배분을 해서 조금 더 화합된 분위기에서 일을 할 수 있다면 타고 안 타고, 성과급이 근무연수마다 다르겠지만 그에 대한 불만들이 나온다는 것이죠. 지금 질의한 그대로 그 평가를 분명히 해서 이제는 전직원이, 임직원, 정규직원, 임시직원 해서 최대한 줄 수 있는 그런 평가제도가 되어야 된다. 그래서 그 질문과 답변을 요하는 것이거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잘 알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우선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한 가지만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정원 110명 이외에 302명의 상용직이라고 했나요? 총 411명이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총 411명 중에 ○위원장 김승동 거기에서 110명 빼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계약직이 39명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그러면 301명이 계약직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상용직이 262명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그 자원의 관리는 총무부장님이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아까 평가에 대해서 답변을 잘못 하시기에, 주차관리부면 주차관리부에서 평가를 하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상용직 ○위원장 김승동 그러니까 관리의 주체가 총무부장이 아니고 주차관리부면 주차관리부장이 하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주차관리요원은 주차관리부에서 자체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그러면 총원관리를 어차피 누군가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총무부라는 것이 인사부서인데 전체 자원관리를 해야지. 그러면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상용직은 저희 총무부에서 관리는 하지만 직접평가는 해당 부서장이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죠. ○위원장 김승동 알겠습니다. 한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상호 위원 한상호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께서 좋은말씀이 있으셨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총무부에서 35가지 소관업무를 총괄 적어놨는데 그중에 한 가지가 의심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민원이 왔을 때 민원고충처리는 어떻게 합니까? 시설관리공단에 민원인이 방문했을 때 그 민원을 어떻게 처리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주로 저희 민원은 민원현황의 자료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온라인 민원으로 오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아니, 방문객만 말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방문객은 해당 부서에서 해 왔고 앞으로는 고질적인 민원 또 여러 가지 내부적인 고충처리 그런 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아까 이사장님께서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린 바와 같이 고충처리센터를 금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민원 같은 것은 방문객이 해당 부서를 찾아가서 하기도 합니다. ○한상호 위원 방금 말씀한 대로 민원인이 해당 부서에 가서 할 때 타 부서에 업무방해가 되더라고요. 민원인이 대개 큰소리를 내는 민원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주차관리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그 옆에 경영전략팀이나 총무팀이 있었다면 그 부서의 민원으로 인하여 타 부서가 신경이 쓰여서 업무에 지장이 생긴다는 거예요. 또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잘하고 있는데 그 민원으로 인해서 타 부서가 지장을 받을 때가 있다는 거예요. 제가 다른 시설관리공단의 경우를 봤을 때는 민원으로 찾아오는 분을 고충민원실이나 안 그러면 거래자 민원상담실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별도로, 안내가 그 부서에 민원 온 것을 접견과 동시에 따뜻한 차라도 한잔 대접하고 난 뒤에 그 부서의 누구를 찾아왔나 해서 그것을 민원고충처리실에서 상담을 하면 타 부서에 지장이 없을 것 아닙니까. 그것이 하나 아쉬워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는 것인데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지금 저희 공단 청사 내 1층에 별도의 고충처리센터를 10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안 하고, 부서별로 가서 민원을 하니까 그것을 막자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 1층 청사에 안내원도 있고 해서 앞으로는 찾아오는 민원을 고충처리센터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류재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류재구 위원 부장님, 수고하십니다. 고충처리센터 관리는 누가 합니까, 총무부에서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고충처리센터장이 편제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총무부에서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아닙니다. ○류재구 위원 그러면 누가 관리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센터장이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독립적으로 관리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저희 본부 내에 독립적으로 합니다. ○류재구 위원 독립적으로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이사장 직속으로요. ○류재구 위원 거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당 부서로 다 직접 문제해결을 요구하거나 이렇게 한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거기에서 걸러주고 현재 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지금까지 데이터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사장께서 무엇 때문에 우리가 등급에서 최고등급을 못 받았는가 하는 얘기에서 불친절의 문제나 이런 것들이, 전화 상담이 제대로 안 됐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부장님께 다시 한 번 지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1월부터 문제접수가 된 것이 총 404건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단순민원, 이용민원 같은 경우에는 약 3분의 1이 되고 그 다음에 시설유지관리와 불만민원 고객전화 혹은 건의 이런 것이 3분의 2를 차지합니다. 일일이 제가 나열하지 않더라도 자료에 다 있을 테니까 보시고요. 제가 알기로는 전화와 불친절 의견 얘기가 꾸준히 나옵니다. 매달 불친절이 계속돼요. 여기 데이터 보시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거기에서 친절교육을 하고 시민에게 공감되는 공단을 운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런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매달 끊이지 않고 있어요. 지금 집계된 내용대로 보면 한 번도 끊이지 않았어요. 예를 들면 3월, 4월 같은 경우는 이용불편 건의만 47건, 시설유지관리 문제 11건, 불친절이 3건 이런 식으로, 다시 말하면 계속해서 이런 문제가 거듭되고 있다는 거예요. 물론, 총무부에서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전체가 아니고 고충처리센터가 따로 생겼다고 하니까 앞으로 그쪽에서 처리해 나가겠지만 문제의 중요성은 이런 문제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다 해당 부서에서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해결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찾아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그 표에 보시면 연초부터 6월까지는 불친절 관련 민원이 발생하다가 9월, 10월부터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현 이사장님께서 오셔서 친절교육을 상당히 강조하고 계십니다. 저희가 9월, 10월부터 부서별로 친절교육을 통해서만 형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나 해서 팀장주관 하에 매월 친절교육을 실시해서 그 사례를 발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좋아졌는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저도 현장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많이 듣습니다. 관리자들이 과거와 달리 많이 현장지도를 하고 그렇게 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행스러운 얘기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말씀하신 줄어들었다고 하는 것이 9월, 10월 3회, 또 8월에 3회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요. 어느 경우에는 친절하다고 한 분도 있고 그렇지만 2회, 3회 계속 발생하고 있다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것뿐만 아니라 이용불편 건의도 계속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각자 부서에서 정말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정신적 자세와 실행이 절대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류재구 위원 그런데 공단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방만한 운영문제에 대한 구조조정을 통하거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서 경영의 건전성을 빨리 확보해야 된다. 두 번째, 시민들이 공감하는 친절서비스가 확보되어야 한다 이런 것은 필수적인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문제들을 실행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라는 얘기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석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석철 위원 신석철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93쪽과 106쪽을 비교해서 보실래요. 관리공단 주차장 관리 권역별 수익 및 지출현황이라고 되어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신석철 위원 93쪽에 노상주차장으로 해서 수입이 21억, 지출이 15억, 순익이 6억, 맞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자료 ○신석철 위원 그 다음에 노외 같은 경우에 31억 수입에 지출이 12억, 순익이 18억 정도 나는 것 같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신석철 위원 부설주차장 같은 경우에서는 6억 수입에 지출이 3억 그래서 순익이 3억 정도. 지금 부설, 노외, 노상 이렇게 하면 어느 쪽에 주차관리요원들이 가장 많이 투입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신석철 위원 면수대로 하나요, 아니면 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이렇게 부설 안에 더 많은 직원이 있나요? 시청 같은 경우에 반대쪽에도 있고 의회 쪽 나가는 쪽에 있고 ○위원장 김승동 총무부장님, 이 업무가 주차관리부 업무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신석철 위원님, 담당업무가 다른 부서입니다. ○신석철 위원 그러면 주차관리부 가서 하나요? ○위원장 김승동 네, 그때 가서 하시면 됩니다. ○신석철 위원 그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감사자료 편제상의 문제가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네. ○위원장 김승동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총무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총무부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06분 감사중지)
(15시21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승동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영전략부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전략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경영전략부장 강진석입니다. 경영전략부 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경영전략부 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경영전략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동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동학 위원 부장님, 박동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54쪽, 지역주민을 위한 이벤트 유치실적에서 눈썰매장이 있는데 경영전략부에서 담당하고 있는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저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것을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뜻은 이 내용이 좋은 것 같아서 조금 더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싶어서 말씀드리고자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추진실적 자료에도 보면 18쪽에 동절기 눈꽃축제와 눈썰매 개최 있잖아요. 이것과 같이 병행되는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맞습니다. ○박동학 위원 맞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박동학 위원 작년에도 보니까 총 수입실적이 7831만 9000원이네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박동학 위원 수입실적을 떠나서 시민들을 위해 관리공단에서 이런 것을 한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아서 올해는 조금 더, 이 기간에 날씨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박동학 위원 조금 어려운 점이 있을 거예요. 이것이 인공눈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인공눈을 살포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작년이랑 비슷한 기간에 할 계획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이번에도 12월 15일경부터 시작해서 2월 15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조금 더 활성화를 시켜서, 이번에 인체체험전 하고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지금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시민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물어보니까 그런 것이 있느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경 좀 가라고 제가 그러기도 하는데, 그 홍보가 드림시티인가요, 이런 데에서 방송이 가끔 되기도 하더라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박동학 위원 그것은 그 사람들이 봐야 인지를 하는데, 언론매체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플래카드 그런 것이 왜 안 걸려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지금 인체체험전 플래카드는 상당히 많이 걸었습니다. ○박동학 위원 걸었어요? 잘 안 보여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현재 인체체험장의 실질적 주 고객이 학생들입니다. 그래서 유치원 내지 초등학교에서, 인체체험전을 하는 업체에서 교육청과 협의해서 각 학교에 가정통신문을 보내도록 전부 조치를 취했습니다. 현재는 시험기간이기 때문에 내방객은 조금 적은 편인데 앞으로 활성화되리라고 보고, 저희 공단 차원에서도 이것의 수익성보다는 부천시민들을 위한 하나의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홍보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딱딱한 공단이 부드러운 공단으로 전환될 수 있는 아이템이라서 좋아가지고 본 위원이 이것을 활성화시키고 크게 해도 괜찮지 않겠느냐, 이런 것 하면서 공단 홍보에도 영향이 미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고맙습니다. ○박동학 위원 주체를 그렇게 해서 조금 더 활성화시키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김문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문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문호 위원입니다. 추진실적 16쪽 펴 주시겠습니까. 고객감동스쿨영업이라고 되어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김문호 위원 지금 위탁을 많이 주고 있는데 앞으로는 위탁 더 줄 것이잖아요. 위탁경영할 것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김문호 위원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실질적으로 적자 나는 지역을 많이 위탁주고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대체적으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런 데를 우선으로 지금, 위탁관리하시는 분들이 어떤 마인드로 해서 더 영업이익을 남길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지금 내부적으로 해서 노상·노외주차관리요원, 고객의 마음을 잡아라 이렇게 했지만 위탁하는 사람들은 자기들 이익 안 나면 신경질도 부리고 이렇게 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점검해 나가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대체적으로 지금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대로 위탁을 줘서 그분들이 수익을 내지 않게 되면 상당히 문제점은 많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고객감동스쿨을 저희 직원뿐만이 아니라 위탁하고 있는 직원들도 전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고객인 우리 시민들한테 불편을 끼치지 않는 공익성이 있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고 그렇게 현재 위탁업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아니, 노력이 아니고 제가 지난번에 심곡2동 청사 앞에 주차할 일이 있어서 그쪽에 주차를 하고 제가 의원입니다 하고 얘기까지 했는데 굉장히 짜증스럽게 얘기를 하면서 주차를 했으면 당연히 돈을 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는데, 만약에 이익이 나면 모르겠지만 이익이 안 난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시민들에게 친절하게 응대하겠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저희가 위탁을 준 지가 얼마 안 됐고 지속적으로 ○김문호 위원 심곡2동 보니까 4월에 줬던데 왜 얼마 안 됐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전반적으로 지금 저희가 위탁을 준 지가 오래 ○김문호 위원 그런 분들을 관리할 수 있는 계획들은 다 되어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교육은 지금 하고, 교육기간은 사실 위탁기간이 길지 않아서 조금 짧았습니다. 저희가 위탁기관을 특별히 교육도 시키고 있고 또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더 철저를 기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런 계획들이 다 세워져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위탁하시는 분들도 다 계획 세워져 있다는 얘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김문호 위원 계획서도 있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그것은 주차관리부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러니까 계획서도 주차관리부서에 다 되어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김문호 위원 그러면 그 관계를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 다시 보고해 주십시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내부적인 교육도 좋겠지만, 앞으로 지속해서 또 위탁 줄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서 시민들이 편하고 고객이 감동할 수 있도록, 말로만 하시지 말고 실제 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그분들한테 해야만 그런 부분들이 곧 시민들한테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탁관리 하는 데도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져서 해 주실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서강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강진 위원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가신 지 얼마 안 됐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5개월째 됐습니다. ○서강진 위원 실제 업무 파악하기도 조금 어려웠을 것이고 아직까지는 별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잘 알지 못 하실 것 같은데 짧은 시간 동안에 여러 가지를 많이 준비하신 것 같습니다. 18쪽, 아까 우리 박동학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지만 경영사업 전략본부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거기에 인체체험전, 동절기 눈꽃축제 등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데, 바람직하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여유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여기 보면 예상인원과 예상수입은 나와 있는데 그 사업비가 얼마 들어가는지도 같이 기재를 해 줘서 예상사업비 대비 수익이 얼마 나오는가를 분석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출해 주셔야만 우리가 혼동하지 않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눈꽃축제와 인체체험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좋습니다. 여유공간이 많이 있잖아요. 어떻게든 활용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데 거기에는 사업비 대비 관련 예상인원과 예상수입을 함께 기재해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문화엔진 2008문화경영을 추진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최초 원래 만들 때 문화사업부와 시설사업부가 같이 있었던 것이 시설관리공단이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잘 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만들 당시에 있었을 테니까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문화 부분은 사실 수입을 창출하는 데가 아니라 지출만 하는 곳이고, 시설사업부는 수입을 하는 것이다 보니까 항상 수익이 날 수가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문화 부분을 별도로 분리해서 문화재단을 만들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주로 시설관리공단에 필요한 시설 부분의 경영을 해 주셔야 맞는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문화 부분이라는 것이 가장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주고 사람에게 홍보하고 끌어들이고 그런 역할이 아주 좋은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러나 그만큼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것이 문화사업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과 중복될 소지가 많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서로 꼬이지 않도록, 내 영역에 침범했다고 자칫하다 보면 서로 분란을 만들 소지도 있기 때문에 문화 부분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다는 지적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말 그대로 경영전략부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그렇다면 수익을 창출하는 데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무슨 사업을 할 것인가 하는 사업정책을 내주고, 각 부서에서 현재 하고 있는 부분들의 경영진단 같은 것도 해서 정말 어디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그리고 비대한 것은 없는가 이러한 것도 진단을 한번 해서 경영을 혁신시킬 수 있는 부분을 앞으로 경영전략부가 해 나갔으면 어떻겠는가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 중에서 처음에 인체체험장 내지는 동절기 눈꽃축제에 대해서 비용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아웃소싱으로 유치를 했기 때문에 비용은 일절 들어가지 않습니다. 물론, 인건비까지 안 들어가느냐고 하실 때에는 저희가 할 얘기가 없지만 일단 외부적으로 사업비나 이런 것이 일체 들어가지 않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실질적으로 문화재단과 시설관리공단은 구분이 돼 줘야 하는데 저희가 지금 추진하는 것은 유휴공간 내지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자연학습장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문화재단과 연관되어 있는 그런 문화행사를 유치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렸던 인체체험장이나 눈꽃축제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옛날에 했던 스케이트장이나 여름 물놀이시설 같은 것들을 하고 있고, 문화관련 쪽은 문화재단과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독단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중복되지 않게끔 하시기를 바랍니다. 가능한 한 여유공간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정책들을 내놔서 시설관리공단이 정말 좋은 시설관리공단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경영전략부에서 많은 정책을 내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직의 진단 같은 것도 사실은 할 필요가 있겠고, 그래서 기구가 축소해야 되거나 기구 증원되는 것도 평가를 해서 각 부서가, 영역을 침범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서별로 내 영역, 네 영역 따질 필요가 없어요. 시설관리공단 전체의 경영 전반에 대해서 진단해가지고 새롭게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면 시설관리공단이 업그레이드되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에 특별히 신경을 써 주면 더욱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그 경영진단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난주부터 외부용역을 줘서 경영진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 중순 정도면 그 결과가 나옵니다. 지금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각 사업장별로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냐, 또 앞으로 나아갈 방향, 현재 있는 인원이 적정 인력이냐까지 전부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내년 봄 되면 저희가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대로 공단이 공공성을 영위하면서도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 태어나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세완 위원 오세완 위원입니다. 서강진 위원께서 좋으신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경영진단 용역이 내년 3월이면 결과가 나온다고 말씀하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오세완 위원 답변하신 대로 내년 3월이면 용역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얘기라든가 내용이 기재됐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 추진실적을 보면서 총무부에 있는 내용을 많이 가져왔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총무부에서 하는 일과 경영전략부와의 내용이 중복되다시피 하다 보니까, 하다못해 아까도 이익창출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고, 경영하면 마케팅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생산적으로 하려다 보면 사실 여러 가지 새로운 아이템이라든가 시설관리공단의 좋은 아이디어 창고역할을 해야 되거든요. 하나의 싱크탱크 역할을 해야 되는데 추진실적을 보면 중복되고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년 3월이면 용역이 나오니까 거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하겠지만 이것이 조금 더 제대로 자리를 잡아갔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부천시정 방향이 문화로 발전하고 경제로 도약하고 하면서 문화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씁니다. 문화엔진 2008년 마인드 하에 일하시는 것도 굉장히 좋고 그렇지만 우리의 저기가 잘못하면 문화 쪽으로 흘러가는, 그쪽으로 해서 무언가 문화 쪽으로 창출하는 그런 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 쪽 말고 정말 시설관리공단을 위한 하나의 싱크탱크가 되려면 거기에 대해서 특별한 연구진들의 모임처럼 살아있는 모습이 보였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좋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서 한다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경영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무엇인가 특이하게 아이디어를 내서 그것을 지속시키는 쪽으로 나가줘야 된다는 것이죠.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마는 과에서도 조금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총무부에서 보는 것하고 경영전략부에서 보는 것하고, 하다보면 사업관리부에서도 합니다. 사업관리부는 사업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그러지만 그런 모습이 조금 보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추스르는 모습이 보였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런 것 좀 느끼지 않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앞으로는 지금 지적하신 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류재구 위원 한 가지 더요. ○위원장 김승동 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류재구 위원 부서별로 조금씩 혼동된 부분이 있다는 것은 아까 다른 위원들이 지적해서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경영평가에 대한 업무를 그쪽에서 총괄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류재구 위원 내년도 전체적인 조직평가를 할 때 제 생각 같아서는 현재 우리가 운영하는 정규직 부분과 앞으로 계약직 관계 문제에 대해서 장·단점 비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공단도 어떻게든 시스템 자체가 제대로 돌아가고 근무에 대한 성과, 이 문제를 내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정년까지 보장한다는 개념의 틀에 빠져있을 것이 아니고 어떻게든 간에 그 사람 능력 위주로 근무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문제를 도입할 단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단이 그 문제에 대해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점을 감안해서 나중에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을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아까 서강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과 상통합니다마는 기업이 문화경영을 주창하는 이유는 타이트한 기업조직을 조금 유연화시키고 기업 내부 문화를 아름답고 부드럽고 유연하게 해서 그 조직 내부의 창의력을 길러내기 위한 전략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시대의 흐름이 과거 산업사회에서 정보화사회, 이 다음 시대는 바로 창의의 시대라고 합니다. 끊임없는 상상과 생각이 다음에 우리의 먹고 살 것을 만들어내는, 그런 것으로 가는 기업의 전략 중에 하나로 문화경영을 하는 것인데 그런 것을 시설관리공단에 도입하는 것은 당연하고 마땅하다고 봅니다. 말씀드린 대로 시설공단이 직접 문화행사를 주최한다든가 이렇게 하는 것은 상당히 주의해야 될 부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네. ○위원장 김승동 두 번째로는 시민들에게 시설관리공단의 좋은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홍보하는 것은 좋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베스트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이 자체의 브랜드를 시민들에게 알릴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체육관, 주차장, 차라리 무슨 무슨 공영주차장이 어디에 있다 이런 것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훨씬 유리하고, 개별사업체의 소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그 효용가치를 알려야지 시설관리공단이 올해 무슨 상을 탔고 이런 것은 사실 시민들에게 별로 피부에 닿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숨어서 시민들에게 편리한 시설환경을 제공하고 조직내부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러한 유연한 문화환경을 유지하고 이런 전략이 앞으로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전략부장 강진석 위원장님 말씀 유념해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영전략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주차관리부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차관리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안녕하십니까. 주차관리부장 서형복입니다. 2008년도 주차관리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주차관리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주차관리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석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석철 위원 신석철 위원입니다. 아까 질문하다 말았는데 행정사무감사 자료 93쪽과 106쪽, 지금 노상·노외·부설까지 합쳐서 주차면수가 전체 1만 1698면이라는 것이 맞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맞습니다. ○신석철 위원 면수 자체는 1,000원 단위가 아니니까 1만 1698면인데, 106쪽에 가 보면 거주자우선주차제 향후 확대실시계획 해서 2009년에 몇 개를 만들죠? 800개를 만들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신석철 위원 800개를 거주자우선주차제로 바꾸면 지금 이 면수에서 줄어들고 이쪽으로 가는 것이겠죠, 거주자로. 맞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신규로 되는 것입니다. ○신석철 위원 신규로 만들어서 넘기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거주자 블록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신석철 위원 아니, 현재 있는 것을 아까처럼 5개 업소에서 이렇게, 만약에 민간위탁한다고 하면 지금 있던 주차장을 민간위탁 하는 것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신석철 위원 민간위탁하면 지금 면수에서 그만큼 줄어들 것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신석철 위원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신석철 위원 물론 새로 생기는 주차장도 있겠지만 주차장 만드는 것이 힘드니까, 1만 1698개라고 하면, 주요업무 추진실적 21쪽 보면 공영주차장 민간 내년에 할 수 있는 것이 1단계에서 153면, 2단계 2009년 10월에 109면 해서 262면을 민간위탁할 것이거든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신석철 위원 262면이 1만 1698면 속에 포함된 것 아니냐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포함되고 106쪽에 있는 800이라는 숫자도 포함됐을 것 아니에요. 물론, 내년에 새로 400면을 만들거나 주차장 신설계획이 있으면 몰라도 신규로 안 만들면 결국은 기존 있는 데에서 800개와 262개가 1만 1698면에서 줄어드는 것이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신규로 만드는 것이니까 포함이 안 되어 있는 것이죠. ○신석철 위원 800개를 내년에 만들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신규로 별도 ○신석철 위원 800개를 어디에 만든다는 계획이 있어요? 내년 계획에 주차장 800면수를 만들게 되어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블록화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블록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야간주차장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신석철 위원 예를 들어서 지금 노면에 줄을 그어 놓고 주차료를 받고 있는 것을 블록화로 해서 넘겨줘도 결국 그 면수가 줄어드는 것이지 어떻게 이것이 새로 만드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신석철 위원 블록화시켜서 거주자우선주차제로 넘어가면 1만 1698면수 중에서 800개가 없어지는 것이지 어떻게 그것이 새로 만드는 거예요. 지금 같은 주차료, 물론 노상·노외·부설을, 지금 만든다고 하면 노상이나 받던 것들을 블록화로 넘겨주는 것이잖아요.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맞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러니까 내년 계획에 의하면 지금 봐서는 262개와 800개를 하면 1,062개의 면수가 넘어간다는 얘기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신석철 위원 93쪽에 있는 자료 면수 1만 1698면에서 넘어가는 것이 맞지 않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신석철 위원 이해가 안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신석철 위원 부장님이 10월에 오셨어요? ○위원장 김승동 부장님, 10월에 오셨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제가 주차팀에 10월 인사로 왔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그러면 여기에 잘 아시는 분이 누가 있어요? 보조발언대로 나오십시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노외팀장 도지권입니다. ○신석철 위원 지금 제가 말한 뜻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만 1698면은 현재 저희가 유료로 운영을 하고 있는 주차장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800개가 거주자로 된다는 것은, 거주자는 대부분 이면도로에 있는, 골목길에 있는 주차장입니다. 현재는 개방형이고 무료로 되어 있습니다. 그 800면을 거주자로 지정을 해서 유료화한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민간위탁하고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민간위탁은 1만 1698면 중에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00여 면이 민간위탁되는 것이고 800면은 무료에서 거주자로 전환이 된다는 것입니다. ○신석철 위원 그러면 지금 부천에 무료로 하는 것이 어느 정도 돼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저희가 지난번에 조사를 해 보니까 소사와 오정 전부 포함해서 약 5만 면이 현재도 무료로 개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신석철 위원 5만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저희가 조사를 해 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부천시가 차량 대비 주차면수로 계산을 하니까 그렇게 낮은 도시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그것이 관리가 잘 안 되어서 주차에 약간 불편함이 있었지 관리만 적정하게 된다면 이용에는 큰 불편이 없는 도시였습니다. ○신석철 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원종동, 고강동 그 중간에는 여태껏 징수원이 있어서 돈 받았던 자리였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예전에 2000년도 그 무렵부터 한 4년 돈을 받다가 개방을 하고, 그 개방된 상태로 놔두다 보니까 대형차량이나 이런 차량들이 와서 무단주차를 해서 시에서 얼마 전부터 거주자로 전환을 해서 현재 거주자로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석철 위원 그러면 부천 자체로 봐서는 지금 무료로 하는 것이 엄청나게 많은 것이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많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냥 줄만 그어 놓고 아무나 차 대게 해서 하는 쪽으로 쓰는 것이 워낙 많은데 그 면수에서 800개가 줄어들 것이라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신석철 위원 하여튼 본 위원이 그 부분에서는, 아까 800면이 지금 팀장님 얘기에 의하면 일단 무료로 하던 것을 돈을 받아서, 예를 들어 블록화해서 1만 5000원을 받더라도 시설관리공단 입장에서는 800면만큼 수입이 생기는 것이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저희 공단에서는 수입이 창출되는 것이고 시민들 편에서는 주차의 편리성이 제공되는 것입니다. ○신석철 위원 800면 선정할 때는 저기가 없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시에서 1차적으로 지역을 선정해서 저희와 같이 현장조사를 한 이후에 시에서 설문조사를 합니다. 그 설문조사에서 50% 이상의 찬성률이 나왔을 때 지역민들에게 공고하고 나서 시행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본 위원이 무료하고는 구별 안 했는데, 하여튼 800면이 소사구나 오정구에 했던 부분에서 무료로 하다 보면 대형차들이 서 있어서 실제 주차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활성화하는 부분도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그렇습니다. ○신석철 위원 일단 106쪽의 자료에 의하면 거주자우선주차제는 지출이 1억 6400 정도 나오는데 그 지출은 어떤 사항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거주자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저희 사무실에 근무자가 있고 견인차가 또한 상시견인을 하면서 순찰하고 견인하고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 각종 안내간판이라든가 이런 정비를 처음에 1차적으로는 시에서 시설해 주지만 그 다음에는 저희가 정비하고 있습니다. 그 비용이 나가는 것입니다. ○신석철 위원 주차관리요원은 아니고 사무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주차관리요원은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석철 위원 없는데 견인차나 이런 비용을 지출로 보는 것이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그렇죠. ○신석철 위원 일반 견인차가 아니고, 거기만 단속하는 견인차가 다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저희가 기본적으로 한 대를 상시 하고 또한 초기에 거주자로 안 하다가 거주자로 하게 되면 지역민들이 잘 몰라서 그런 경우에는 특별하게 한시적으로 2대 내지 3대가 상시순찰을 하고 견인하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 견인차가 만약에 거주자우선주차제, 예를 들어서 블록화가 안 되어 있는 곳에 무단으로 다른 차가 있으면 그것을 끌고 가는 역할도 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발견했다고 그래서 즉시 끌지 않습니다. 일단 문자를 보내고 문자에 반응이 없을 때, 또는 약속된 시간을 초과했을 때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PDA에 그 기록이 남습니다. 그래서 한 번, 두 번까지는 계도를 하고 세 번째, 삼진아웃에 걸리면 그때는 계도 없이 바로 견인을 합니다. ○신석철 위원 그것이 구마다 한 대씩 있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구마다 한 대씩 있지는 않습니다. ○신석철 위원 부천시 전역을 한 대가 커버하고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기본적으로 야간시간대에는 구별로 한 대씩 나가는데 이제는 많이 정착이 되어서 남의 권리를 그렇게 침해하는 차량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신석철 위원 본 위원이 질문하고자 했던 핵심은 원래 800대가 민간으로 간다고 하면 주차관리요원 인원수가 그만큼 줄어들 것 같아서 1년에 예를 들어서 1,206면이 줄어든다는 면으로 봐서 가뜩이나 요즘 경기도 어렵고 한 부분에서 맥락을 파악했는데 지금 팀장님 말씀에 의하면 무료로 했던 5만 면, 길거리에 있는 부분을 그쪽으로 활용한다고 하니까 좋을 것 같습니다. 거주자우선주차제 같은 경우에는 야간은 1만 5000원이 맞는데 만약에 전부 쓰면 24시간에 얼마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3만 원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3만 원입니다. ○신석철 위원 3만 원을 본 위원이 보기에는 블록화 식으로 쓰는 쪽이 좋을 것 같은데요. 시간이 거주자 같은 경우에는 7시부터 아침 8시까지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신석철 위원 오정구나 소사구 경우에는 거의 지금 봐서는 주차료를 대단히 부담으로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이면도로나 골목 안에 들어가면 워낙 힘든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낮에 어느 정도 편하게 쓸 수 있어야 되는데 낮에 거의 비어 있는데도 3만 원 내는 사람이 그 땅을 24시간 다 점유하다 보니까 문제가 워낙 많아서 원종1동 그 근방은 제가 보기에는 이런 부분을 블록화로 안 하면 낮 시간대 운영하는 데 지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면으로 시 쪽과 연관해서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시의 기본적인 방침을 거주자는 블록화를 우선으로 한다고 정했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런 식으로 하시고, 아까 얘기처럼 저는 공영주차장을 자꾸 민간위탁해서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게 사는, 주차관리원들이 예전에는 쉽게 됐다고 하지만 지금은 일반사람들에게 하늘과 같은 존재인데 그 자리에 있는 주차원이 자꾸 해고되고 어려워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기가 어려우니까 신경을 더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질문도 간부급보다 그런 쪽에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지 않느냐는 얘기를 자꾸 하셨는데 어려울 때일수록 조금 못 산다고 그럴까요, 그런 부분에 대한 배려를 같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류재구 위원 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설명한 블록화시스템과 민간위탁사업에 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서 지금 블록화를 추진하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류재구 위원 지금 블록화가 전 시에 빨리 추진되고 있지 못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현재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라든가 주민들은 반발이 조금 심한 편도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상가 가진 사람들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영업을 하는 사람들. ○류재구 위원 그 사람들이 어떤 면으로 심하다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오는 손님들도 있고 하니까 ○류재구 위원 그러면 거주자우선주차라는 명분이 거기 살고 있는 사람들의 교통질서, 편의를 위한 것이지, 부장께서 답한 내용대로 본다면 사업하는 사람들이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을 거기에 대게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것 때문에 못 한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우선순위가 상가나 대문 앞부터 1순위를 주고 하기 때문에, 자기 집 앞에 1순위를 가지고서 배분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대로 우선순위가 어디냐는 거예요. 지역주민들의 실질적 이용률이 우선이냐,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그 반대하는,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사람들은 딱 분류가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류재구 위원 그런 사람들 때문에 블록화시스템을 지연해야 되느냐고 얘기한다면 제가 볼 때는 전자가 훨씬 더 우선순위에 가 있다는 거예요. 따라서 블록화시스템을 빨리 만드는 것은 전체적인 주차장 이용률을 대거 높이는 계기가 된다, 이것은 분명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류재구 위원 그 정책방향이 분명한데 예를 들면 지금 말씀처럼 이해관계 때문에 빨리 시행하지 못한다고 하면 옳은 일이 아니죠. 그렇지 않겠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현재 전체적으로 주택가지역에 블록화를 시행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제가 이미 시청 감사 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논의를 했어요.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부장께서 답한 내용과 유사한 답변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볼 때 문제는 수익적 차원에서 수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을 말은 못하지만 이면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이용률을 높이고, 생각해 보세요. 낮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차들이 파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길가에 만약에 너저분하게 계속해서 말 박아놓고 타이어 놔두고 그런 이유들이 다 무엇입니까. 그 땅이 원래 도로라고 하는 개념인데 거기 살고 있는 사람에게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사용권을 준 것과 똑같은 것인데 마치 영구적으로 그 땅을 내가 산 것인 양 권리행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실질적 이용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 문제를 회복하기 위해서 낮에는 최소한 자유롭게 댈 수 있도록 만드는 블록시스템을 도입하겠다 이렇게 한 것이면 예를 들어서 그것이 좋은 것이고, 그 취지가 분명한 것이고, 우리가 가야 할 바가 분명하면 하루 빨리 가야지 왜 늦추느냐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빠른 시일 내에 ○류재구 위원 빨리 시행하세요. 빨리 시행이라고 하는 말이, 지난번 시정질문 때 제 질문내용으로 다시 인용한다면 지금 여러분께서 계획한 대로 하면 앞으로 10년 후에 끝난다니까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제가 10월 인사에 주차부장으로 와서 ○류재구 위원 그래서 잘 몰라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빨리 추진해서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것 좀 책임지고 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류재구 위원 하여튼 10월에 오셔서 지금 답변하기가 조금 그러네요. 한 가지요. 21쪽 놓고 보겠습니다. 민간위탁시설에 대한 얘기를 하겠습니다. 민간위탁을 하게 된 동기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추진실적 21쪽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2007년도에 감사원의 지시가 있어요. 적자주차장 10개소를 민간위탁하라는 지시가 있어서 부천시의 승인을 받아서 민간위탁을 하게 됐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 적자라는 뜻이 무엇이죠? 운영 효율이 적었다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줄임 ○류재구 위원 그렇지 않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류재구 위원 적자라는 말은 무슨 뜻이에요, 적자라는 것은 계속해서 차가 와서 대고 요금을 냈으면 적자가 안 나죠. 그런데 그쪽에 있는 노상주차장이든 주차장이 실질적으로는 말하자면 이용 효율이 높지 않았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류재구 위원 그래요, 안 그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맞습니다. ○류재구 위원 가만히 두면 어떻게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지금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할 때는, 서로 주차할 데가 없으니까 이 사람, 저 사람이 대려고 싸움하고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분쟁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 목표가 있어요. 이웃 간에도 문제가 많고, 내가 안정적으로 그것을 확보하고 있음으로써 저녁에 들어왔을 때 그쪽에 댈 수가 있는데 반면에 여기에서 말한 오정공구상가 앞, 부천공구상가 앞 이런 데는 실질적으로는 가만히 두면 자동적으로 대고 나가고 해도 아무 문제가 없이 이루어지는 순환행 주차장과 똑같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이익이 안 났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그래요, 안 그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그렇잖아요. 감사원에서 기이 땅을, 결과적으로 이것은 운영이 안 되는데 왜 봉급을 많이 주고 껴안고 있느냐 그런 것 아니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민간에게 이 땅을 어떻게 했느냐, 팔아먹은 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가만히 두면 우리 시민들이, 공구상가를 이용하는 이런 사람들이 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가 있어요. 자유롭게 이용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수익을 창출한다고 오정구 공구상가 앞을 3700만 원 받고 팔아먹은 것이라는 말이에요. 결과적으로 그렇잖아요. 누가 돈을 냅니까. 원래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시행하는, 공영주차장을 시행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주차질서 확보하는 하는 것이지 실질적 수입을 올리자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 땅을 팔아서 수입을 올리자는 것이 그 목적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두 번째, 우리가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것이 한 가지 있어요. 무슨 얘기냐, 현재 앞으로 민간위탁을 17개 하겠다고 방향을 세워놓고 계세요. 그렇지 않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앞으로 민간위탁을 17개 하겠다고 해 놓고 있다니까요. 목표설정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공영주차장 민간위탁 확대 17개 하겠다고 주차관리부에서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니까요. 이 자료 보고 하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아니, 설명하실 것 없고 하여튼 이 자료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앞으로 목표가 그렇다니까요.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그 목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 시민의 교통질서와 이용효율을 높인다는 데 포커스가 맞춰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지 돈을 받고 팔아서 수익을 올리겠다는 측면으로 포커스를 맞추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적극적으로 무료개방하는 쪽으로 ○류재구 위원 위에서는, 어째서 감사원에서 지적했느냐, 우리 공단을 감사해 보니까 누적 적자를 계속 내고 있는 요인 중에 하나가 실질적으로는 말하자면 이익도 창출되지 않는데 자꾸 우리가 껴안고 앉아서 손실을 끼쳐, 왜 그것을 빨리 정리하지 못하느냐는 취지로 말한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잘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것을 마치 민간위탁해서 그 사람한테 돈을 받고 수익을 올려라, 그러한 목적으로 지적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 분명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사람은 몇 개의 주차장을, 아까 이환희 위원님께서 데이터를 말씀하셨나, 한 사람이 전부 위탁 맡고 있다. 그래서 이사장께서 답변하기를 가장 최고가액으로 써 낸 사람한테 낙찰을 주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답변했어요. 결국 우리가 최고가액을 써 낸 사람한테 줬다는 얘기는 경영문제나 기타 상관없는 거예요. 공익적 차원에서 비롯되고 있는 노상·노외주차장이 실질적으로는 이익 부분만 감안한 방법으로 위탁을 했다 이렇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도 지적했지만 우리는 적자를 보는데 이 사람은 3700만 원씩이나 내고 거기에서 운영하겠다고 들어왔어요. 무엇이 문제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결과적으로 말하면 우리 공단의 운영에 문제가 있다, 거꾸로 말하면 그렇게 밖에 안 됩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류재구 위원 앞으로 타 주차장도 한번, 민간인이 운영하는 데는 왜 이익을 내고 우리는 왜 결손을 내는가 한번 반성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잘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경영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시겠지만 예를 들면 공도를 실질적으로 도로로 사용해야 할 것을 우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게 하기 위해서 주차장을 만들었는데 그것을 마치 수익을 올리겠다고 땅을 팔아먹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된다, 그 부분에 대한 검토를 충분히 해서 민간에 돌려주든지 아니면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을 세우시든지 둘 중에 하나 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잘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상호 위원 한상호 위원입니다. ○박노설 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러면 먼저 하세요. ○위원장 김승동 그러시겠습니까, 그러면 박노설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박노설 위원 죄송합니다. 박노설 위원입니다. 저도 공영주차장 민간위탁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류재구 위원님이 아주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아까 김문호 위원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 문제점을 질의했습니다. 이 자료에 공영주차장별 수익현황과 적자주차장 현황이 있어요. 한번 보세요. 노상주차장 현황 2007년, 2008년도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별도자료에 나와 있어요. 누가 부장님 좀 갖다 주세요. 찾았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찾았습니다. ○박노설 위원 2007년도, 2008년도 노상 적자주차장 현황이 나와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박노설 위원 2008년도에는 노상주차장 5개소를 민간위탁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박노설 위원 향후 계획에는 2009년도에 1단계로 3개소 민간위탁하려고 하고 또 2단계로 2개소를 하려고 하는데 결국에는 여기 적자가 발생하는 주차장을 민간위탁하려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박노설 위원 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박노설 위원 말씀 좀 시원시원하게 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박노설 위원 부천북초등학교 앞 같은 데는 492만 원이 적자가 났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주차면수는 50면인데 주차관리요원은 두 사람이 필요하네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박노설 위원 이것은 민간위탁을 하더라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주차관리요원 두 사람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두 사람이 근무를 하는데 인건비에서 차등이 있기 때문에 ○박노설 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민간위탁한다고 해서 여기 부천북초등학교 앞 주차장에 주차하는 차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만날 그 차들이 주차하는 것 아니에요. 민간위탁한다고 해서 갑자기 주차하는 차량이 많이 늘어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거기 찾아오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 아니겠어요. 류재구 위원님도 지적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민간위탁 업자가,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사장님도 그렇고 시설관리공단 운영방향이 고객감동과 친절서비스 이런 것 아닙니까. 첫째로 노외·노상주차장 이용하는 사람들 기분이 불쾌해서는 안 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맞습니다. ○박노설 위원 만약에 불친절하게 하면 부천시를 욕합니다. 지금 민간위탁한 데를 가 보면 살벌해요, 살벌해. 아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박노설 위원 이 주차관리원들 살벌해요. 이렇게 적자나는 데에 억지로 민간위탁을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긴다고 저는 봅니다. 그 사람들 그렇지 않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박노설 위원 내동고개는 1년에 3000만 원 정도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돈을 주고 또 주차관리요원들 저기하려면 정말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에요. 흑자가 나는 데도 아니고 적자가 나는 데 더군다나 민간위탁받았는데.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의 운영방향은 거꾸로입니다. 아까 류재구 위원님, 김문호 위원님, 여러 분이 지적해서 제가 더 이상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내년도에 민간위탁하려고 하는 이런 계획을 전면 재검토해서 신중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적극적으로 재검토하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정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큰일 납니다. 부천시 전부 욕해요. 이 사람들 살벌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한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상호 위원 한상호 위원입니다. 지금 노외나 노상 철골주차장 내에 CCTV를 설치하잖아요. 총 몇 대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21대 설치했습니다. ○한상호 위원 아니, 21곳에 개소했고요. 한 군데가 많게는, 중앙공원 지하주차장 내 64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한상호 위원 자료로 준 것인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중앙공원에 64개는 중앙공원 지하주차장 안의 개수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한상호 위원 차 대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아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CCTV. ○한상호 위원 CCTV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그러니까 21군데에서 전체 대수가 몇 대냐는 거예요. 291대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맞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한상호 위원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CCTV 대당 단가가 얼마 정도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제가 정확히 단가는······. ○한상호 위원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이 관리점검은 어떻게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주기적으로 월 1회씩 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한 달에 한 번씩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예를 들어서 유리를 닦아주든지 또 과부하 생겨서 훼손되면 AS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AS는 각 회사에서 제대로 하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AS 점검은 업체가 스스로 와서 합니까, 안 그러면 우리가 얘기하면 와서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저희 직원이 순찰해서 업체가 와서 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제가 보기에는 CCTV 대당 단가가 굉장히 비싼 것인데 관리소홀로 인해서 훼손되거나 파손되게 해서는 안 되고 잘 관리를 해 주셔야 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열심히 관리하겠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 다음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주차장 대기자 민원처리, 지금 우리가 월 정기권으로 하다가 1년 주차권으로 하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아직 시행은 않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공문을 내려서 지금 하고 있는 분들에게 각자 주민등록이나 계약체결 한 통 이런 식으로 해서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12월에 받아서 2009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한상호 위원 그것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보통 대기자가 장기적으로 한 분이 많고, 대기자 아닌 여러 사람이, 고정적인 사람이 배치되고 있기 때문에 순환배치를 계속 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대개 1년에 대기자의 10분의 1의 민원해결도 못 해 주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한상호 위원 예를 들어서 소원공원 같은 데는, 여기 자료에는 대기자가 30명으로 돼 있지만 제가 엊그저께 갔을 때에는 63명이었습니다. 그것은 해결해 놓고 미처리했는지 모르겠지만 노트에 쭉 적어 놓은 것을 보니까 60명 가까이 되더라고요. 물론 장기자들이나 거주자가 아니고 사업장이 여기거나, 아니면 거주자를 대신해서 들어와 있는 분도 있어요. 또 개인택시 이런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조금 가려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선주차를 하는 것은 우리 시민들에게 편익시설로 제공하기 위해서 해 놓은 것인데 사업하신 분들이 장기적으로 하기 위해서 전철타고 다니고 여기 와서는 자기 차로 다니는 분들이 있어요. 그것을 잘 보셔야 합니다. 지금 1년 요금이 60만 원인데 5% 할인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5% 할인은 보통 한 달씩 요금을 내는데 1개월 해서 30만 원까지 일시불로 내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 5% DC를 해 주는 것입니다. ○한상호 위원 3%는, 6개월에는 30만 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일시불로 낼 경우에는 3%, ○한상호 위원 1년 치 60만 원분은 5% 할인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제 생각에는 이 양반들이 장기적으로 잘 낸다는 말입니다. 지금 대기자가 많다는 것은 연체를 하면 그 다음 달부터 못 들어가니까 바로 처리가 잘되고 있는 것인데 굳이 이렇게 5% DC까지 해가면서 할 필요가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월납으로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한상호 위원 월납을 한다는 것은 어렵더라도 주차를 하려고 하는 것인데 위에 보면 있는 분들은 주차를 할 수 있고 없는 분들은 주차를 못 한다는 뜻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것도 잘 고려하셔서 민원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제가 어저께인가 교통행정과 감사를 하다 보니까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보관소에 방치된 차량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폐차죠. 2008년도 1월부터 10월까지 폐차 건수를 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17대를 폐차처리했고 공매는 3대 처리했습니다. ○한상호 위원 공매는 대개 연도별로 연수를 따져서 했겠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대개 한 대당 어느 정도 합니까? 연수로 봐서 5년, 10년 이렇게 봤을 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정확한 금액은 제가······. ○한상호 위원 그러면 그것도 자료로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한상호 위원 그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뒤를 봤을 때, 아까 선배위원님도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관내 유료공영주차장 민간위탁이 다섯 군데 전부 김영희 씨 개인으로 되어 있는데 이 원인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선정과정은, 저희들은 공개경쟁입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낙찰방법은 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교롭게도 한 분이 유일하게 최고가격을 써냈기 때문에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아까 박노설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하셨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감사를 진행한 지 장시간 지났습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6시30분 감사중지)
(16시44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승동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주차관리부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문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문호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장님. 시설관리공단에서 주차관리팀 인원이 제일 많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많습니다. ○김문호 위원 인원이 많아서 관리도 제일 어려우시겠습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빨리 적응하시고요. 이번에는 우리 위원님들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어서 많이 부드럽게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주차관리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좋은 말 많이 써 있습니다. 고객의 욕구에 맞는 고객중심의 섬김경영 실천이나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제가 무엇이라고 하기에 앞서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주차관리하시는 분들, 특히 저희들이 가면 제일 중요한 것은 다시 한 번 저곳에 주차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그런 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굉장히 상냥하고 그런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글을 올려서 이런 분들은 잘한다 칭찬해 주고 싶은데 그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아까 얘기한 PDA로 전부 이렇게 하기 때문에 어떤 내용적인 부분을 적을 수가 없는데, 그 주차원들한테 주차가 끝나고 나면 설문을 받는 방법을 실천해 보면 어떻습니까? 그 주차장 앞에 친절했나 친절도를 조사하면, 예를 들어서 오늘 100대가 왔다 갔다 그러면 바꿔치기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해가지고 설문조사해서 우리 주차요원이 잘했는지 안 했는지를 파악하면 그 주차원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쓸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고 전화번호를 적어서 사무실에서 재검토를 한다고 하면 그 주차원들의 친절도가 굉장히 향상되지 않지 않을까 싶은데, 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삼성전자나 이런 데 보면 수리하고 나서 전화해서 그 직원의 친절도가 어땠는지 꼭 조사를 하잖아요. 아무리 교육을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 부장님이 다 일일이 주차요원들 쫓아다니면서 친절도가 어떤지 조사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러니까 그런 방법을 통해서 직원들이 시민들한테 응대하는 부분에 대해 설문조사를 계속 한다면 친절도가 굉장히 향상되지 않을까 싶은데 부장님께서는 그렇게 하실 수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해 보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저도 많이 주차를 합니다. 개중에는 조금 불친절한 분도 있지만 굉장히 미소를 띠고 하시는 분도 있어서 다음에도 저기에 주차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 전화가 오면 어디 주차장의 누가 잘하더라, 이런 분들은 배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위원님 말씀대로 꼭 실행해서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하여튼 부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길게는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다음 감사 때는 완전히 숙지하셔서 주차관리 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고맙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세완 위원 질의할 것이 많은데 답변을 정확하고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아까 총무부에서 질의했던 사항 중에 한 가지 묻겠습니다. 주차관리요원들이 노상주차장 근무를 많이 원합니까, 노외주차장 근무를 좋아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대부분 노외주차장 근무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렇죠, 노외를 많이 선호하죠. 그래서 하다 보니까 노상에서 근무하는 분 중에 잘하시는 분들 한 10%와 노외에서 하는 분들 중에 태만하신 분 10%와 교대를 한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아직 하지는 않았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할 예정입니다. ○오세완 위원 그 평가를 어디에서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각 팀장들과 개인상담도 하고 근무태도, 친절도라든가 민원발생이라든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노상과 노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총 몇 명 정도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노상에는 93명이고 노외는 101명입니다. ○오세완 위원 그러면 194명이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팀장이 몇 명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팀장이 노상팀장 한 명과 노외팀장 한 명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두 명이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두 명이 194명 평가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그러니까 상반기, 열두 달을 평가하는 것이니까 ○오세완 위원 그렇게 하면 단면만 보게 되죠. 평가하기가 상당히 힘들고 그런데, 물론 유난히 잘하고 못하고 눈에 띄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 대해서 평점을 많이 덜 주고 그런 경우가 있고, 종합적인 평점도 내고 다면평가도 하고 여러 가지 하겠습니다마는 주차관리하시는 분들은 계속 교대하고 그러기 때문에 평가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조금 더 연구를 하셔서 아까 총무부하고도 그런 얘기를 나눴습니다마는 잘 협의를 해서 거기에 따른 것을 해서 아닌 게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평가제도라든가 성과급 문제 그것에는 신중을 기해야 될 것입니다. 사람의 사기저하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별안간 자리를 옮기고 점수가 낮게 나왔을 때의 기분이라는 것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도 신중을 기해야 될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잘 알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무조건 내년에 계획을 잡아서 한다 그런 것도 좋지만, 물론 내부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조금 더 얘기를 한다면 시설관리공단에서의 화합이 최고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감사를 하면 감사원들한테 어떠어떠한 얘기까지 다 들어옵니다. 별 얘기가 다 들어와요. 그런 것에 대해서 알게 되고 문의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길어지는 것이고, 그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도 하나의 경영이고 기업마인드인데 그런 것이 조율이 안 되는 거예요. 저는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해요. 얘기 안 할 것을 하는지 몰라도 너무 안타깝고, 우리가 같이 공유해 가면서 들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많은 인원이 있고 그에 따라서 하나의 공기업을 이끌어나가는 데 중요한 것은 직원들의 화합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아무리 우리 부천시시설공단이 잘하고 베스트, 베스트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이죠. 전체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화합도 안 되는데 베스트는 무슨 베스트예요. 말 붙여 놓은 것이죠. 그것에 대한 것은, 좋은 아이템이나 모든 것을 잘 소화해서 같이 이뤄나가는 시스템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 공기업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위원님 말씀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이제부터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추진실적 21쪽 보면 제일 하단에 태양열 주차안내소 설치를 위한 근무환경개선이 있습니다. 내년 2월이나 3월에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계획을 잡아서 내년 2월이나 3월에 실행하게 되면 벌써부터 들어가야 되는데, 주차안내소 하면 노상주차장에 있는 주차안내소를 얘기하는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맞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것이 보통 평균 몇 ㎡ 되나요? 그런 것 알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오세완 위원 여기에 태양열을 했을 때 위에 집열판하고, 태양열을 쓰게 되면 물탱크가 있어야 되겠죠, 저수조탱크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물탱크 필요 없습니다. ○오세완 위원 이것은 없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그러면 열을 어디에 저장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오세완 위원 이것이 겨울에 추위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이것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PDA 충전이라든가 LED 홍보라든가 송·환풍 시설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오세완 위원 주목적이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오세완 위원 이것을 하고자 하는 주목적이 무엇이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위원장 김승동 전기생산 아닌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그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난방하고 ○오세완 위원 태양열로 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주로 하는 것이 하나의 난방을 하기 위한 직접장치예요. 알고 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우리 가정에서도 태양열 하고 그러잖아요. 집열판이 있으면 태양열을 받아가지고 물을 가열시켜서, 보통 우리가 할 때는 그 열을 가지고 발생시키는 것이거든요. 발열을 시키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저장할 수 있는, 온수를 만들어 내는 탑이 필요할 텐데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오세완 위원 위원장님, 팀장님 잠깐만······. ○위원장 김승동 네, 보조발언대에서 답변하십시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노상주차팀장 강성필입니다. 자료 사진으로 나눠드린 바와 같이 상단에 있는 곳이 현재 GS백화점 앞으로 시범설치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 상단부의 집열판에 전원을 모으고 관리원이 들어가 있는 의자 밑에 축전지 형태로 전기를 저장하는 형태라서 별도의 물탱크는 필요 없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최초로 하고 있는 설비입니다. ○오세완 위원 집열판을 통해서 축전지에 전기를 저장하고 그 열에 의해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네, 그렇습니다. ○오세완 위원 냉온수까지 다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냉온수는 안 되고 ○오세완 위원 온방만 하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냉온방이 주 목적이 아니고 주차관리요원들이 가장 힘겹게 여기는 부분 중에 하나가 관리요원 퇴근시간, 다시 말해서 주차시간이 종료되는 시간대에 어두워서 정산하는 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의 전기와 또 PDA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하루에 150건 이상을 쓰게 되면, PDA 충전용으로 1,500W 정도의 전기만 생산하면 됩니다. 그 정도는 집열판 하나만 가지고도, 가득 충전했을 때 약 이틀 이상을 쓸 수 있기 때문에 노상에는 아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오세완 위원 그러면 크게 쓰는 것이 PDA 충전과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전기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점등시설, ○오세완 위원 네, 점등시설이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네, 그렇습니다. 그것과 송·환풍시설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집열판이 시범으로 도입된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뒷면에도 하나를 더 설치한다면 예산범위 내에서도 냉방시설이 가능하지 않겠나 해서 업체 기술진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조만간에, 12월 안이라도 기술진에 대한 답변이 나온다고 하면 당초 위원님들에게 올린 예산편성범위 내에서 냉방까지도 가능한 시설설비를 구축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이것 하나 설치하는 데 얼마 정도의 비용이 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460만 원 조금 상회합니다. ○오세완 위원 하나 설치하는 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부대비용이 들어가는데 이를 테면 지금 LED 홍보표지판이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크지는 않지만 시정홍보라든지 주차요금 안내라든지 주차운영시간도 같이 홍보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기능을 포함시키다 보니까 비용이 그렇게 잡혔습니다. 하단부에 있는 기존 사용하던 주차안내소도 그 당시 구입가가 250만 원 정도고 태양열이 전혀 갖추어지지 않은 전기시설이 들어올 수 없는 초소 같은 경우도 현재 400만 원에 육박합니다. 그 정도 기능을 갖추고 있다면 예산편성과 동시에 구입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됩니다. ○오세완 위원 주차관리 초소에 전기시설하는 데 얼마 들어간다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전기시설은 별도 필요 없습니다. 태양열 ○오세완 위원 아니, 만약에 전기를 시설해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저희가 한 5년 전에 그런 것을 한번 검토해 봤는데 주차안내소 1개소마다 전기를 끄집어 오는데 한전 허가를 받고 설비의 허가, 동의하는 절차까지 150만 원 정도 소요되고 요금정산을 해 보니까 150만 원 정도로 전기를 끌어올 수 있고 설비는 별도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만약 2개를 해서 난방까지 겸할 수 있다고 하면 1000만 원 정도가 들어가겠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범위 내에서, 500만 원 이하 범위 내에서 기술진이 냉방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도 추가비용은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글쎄, 자세한 내역서를 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겠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네. ○오세완 위원 우선 이런 아이템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겠는데, 이런 것도 경영전략부와 매치를 해서 잘 연구해 보면 좋은 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좋은 아이템인데 중요한 것은 저비용에 고효율이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 되겠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네. ○오세완 위원 들어가십시오. ○위원장 김승동 끝나셨습니까? ○오세완 위원 남았는데 조금 더 할까요? ○위원장 김승동 네, 하십시오. 가급적 압축해서 해 주십시오. ○오세완 위원 부장님, PDA 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금방 PDA 얘기가 나왔는데 PDA의 스펠링이 어떻게 됩니까? 아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스펠링은 모르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퍼스널 디지털 어시스턴트(personal digital assistant)죠. 개인 휴대용 정보단말기라고 하죠. 얘기는 들어보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지금 생각이 잘 안 나셔서 그렇지. 이것을 출근부터 모조리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이 PDA 가격이 대당 얼마 정도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160만 원 정도 됩니다. ○오세완 위원 162만 원 정도가 들어가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그 수량이 몇 대인지 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오세완 위원 빨리 하라니까 제가 답변할게요. 113대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113대인데 여기에 PDA 구입비만 1억 83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지금 주차관리하시는 분들은 이것을 다 이용할 줄 알고 소지를 다 하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노상주차는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일인당 수입이, 아닌 게 아니라 그전에는 수기로 하다가 PDA를 사용합니다. 출근점검부터 다 하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2004년도와 비교를 해 보면 2004년도에 비해서 수입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2004년도에 비해서 수입이 370만 원 정도가 늘어났거든요. 그런데 인원수는 12명이나 줄었습니다. 2004년에 비해서 2007년도까지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오세완 위원 인원은 줄었으면서 수입은 늘었어요. 중요한 것은 2002년도부터 요금이 동결되어서 요금이 하나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주차요금은 안 올랐다는 것입니다. 4년 동안 370여만 원의 PDA를 사용하고 주차 일인당 수입이 늘었거든요. 1년에 일인당 수입입니다. 그 사람들 인원은 줄었는데 왜 똑같은 것에 수입은 늘었을까요, 한 사람당.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오세완 위원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오세완 위원 거기까지 생각 안 해 보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오세완 위원 추가로 자료제출한 것에 있습니다. 그 중간에 있는데 인원은 줄어들었는데 일인당 연 수입이 그렇게 늘어났어요. 그렇다면 쉽게 얘기해서 전에는 수기로 하면서 돈이 많이 빠져나갔던 것이 PDA를 사용하면서 돈이 안 빠져나갔다는 소리 아닙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왜 그랬을까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그것은 아니고 요금을 징수하는 데 있어서 기계로 하니까 수기보다 요금징수 처리속도가 증가되고 빨리 되잖아요.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오세완 위원 빨리 되어도 나가는 것, 통제하고 거기에서 계산하는 것은 똑같죠. 더 정확했을까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정확하고 ○오세완 위원 그런데 너무 차이가 나요.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니까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왜 질의를 합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써 주십사 하는 말씀드립니다. 사실 PDA를 쓰면서 상당히 보완이 되고, 일하시는 분들한테 질적이나 양적으로 여러모로 편의를 주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그분들이 정말 실질적으로 그것을 잘 사용하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투자한 것만큼 빠져나오는 세입부분에서는 얼마만큼 되느냐라는 것도 사실상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 면에 대해서도 몇 년 후에 우리가 정말 쓴 것만큼, 우리가 신기계를 도입한 것만큼 대가를 받는구나 하는 것을 느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런 것에 대해서도 한층 더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환희 위원 부장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주차팀장님께서 보조발언대에 서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승동 네, 주차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오십시오. ○이환희 위원 5호 공영주차장 있잖아요. 그쪽 주민들은 공원화를 주장하고 하는데, 본 위원이 시정질문을 했어요. 어느 날 갑자기 허 넘버가 주차장에 꽉 찼기에 시정질문을 했더니, 아주오토렌탈에 임대를 주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이환희 위원 그런데 시정질문하고 바로 해약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계약한 동기와 해약한 이유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그 5호 주차장은 인근의 상가나 이런 것이 주차장을 이용하기가 불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주차장 효율이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141면 중에 실차율이 10%가 안 됐습니다. 그러던 차에 아주오토렌탈에서 차고지로 사용했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는 수익증대 측면만 강조하다 보니까, 저희가 계약할 때 40면을 계약했습니다. 조례에 보면 전체 주차면수의 30% 이내에서 차고지로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40면을 기본으로 잡았는데, 요즘 아시겠지만 경기가 여의치 않으니까 주간시간에도 자동차가 약 50대에서 55대, 많을 때는 60대까지 서 있었습니다. 그 초과된 부분은 저희가 주차요금을 다 징수하지만 위원님께서 시정질문하신 이후에 저희가 현장을, 저도 몇 차례 확인해 본 바로는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것 같아서 회사에 다시 계약조건대로 이행했으면 좋겠다고 의사표현을 해서 그 회사에서도 기꺼이 받아들여서 그 차가, 현재 중앙공원 지하에 여유가 상당히 많습니다. 중앙공원 지하로 전부 이동주차한 상태입니다. ○이환희 위원 그러니까 렌터카 사업을 하려면 주차장이 꼭 필요한 것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그렇습니다. ○이환희 위원 허가사항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이환희 위원 처음에는 6호 공영주차장 옥상을 사용했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그렇죠. BTO사업 주차장 얘기하시는 것이죠? ○이환희 위원 그렇죠. 6호 주차장, 민영화한 주차장을 사용하다가 5호 주차장으로 왔다가 또 얼마나 있었나요, 한두 달 있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정확하게 한 달 있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을 계약할 때 신중을 기해야 되는 것이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저희가 공익이라는 측면과 수익이라는 측면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다가 그 순간에는 수익에 치중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차가 동시에 주차하기에는 주변 여건이 조금 불합리하다 해서 저희가 즉시 이동조치를 시켰습니다. ○이환희 위원 이런 부분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적자다 하더라도 그럴 것 같으면 다 해서, 지금 직원이 몇 명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어디요? ○이환희 위원 시설관리공단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저희가 411명입니다. ○이환희 위원 다른 데서 줄이고, 아까처럼 시간외수당, 성과급 이런 데서 허리띠를 졸라매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제가 자료를 요구해서 사업별 수익, 지출현황을 봤는데 직원 증감현황에서는 별 차이가 없으니까 넘어갑니다. 지금 전체사업별 수익, 지출현황에서 보면 2008년도 하나만 봐도 전체가, 총무부서야 지원부서니까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것도 집행이 13억 7000이잖아요. 그렇죠? 이것은 생산공장도 아니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창출하는 시설관리공단이다손 치지만, 그러니까 13억이 거의 인건비겠죠. 그 다음에 경영전략부에서 5억 9400만 원, 주차관리부에서 그나마 77억 중에 62억이 지출됐어요. 그래서 15억의 수익이 생긴 것이고 그 다음에 종합운동장도 8억 1200만 원 적자, 부천체육관도 2억 2700만 원 적자, 소사국민체육센터도 4억 100만 원 적자, 자연학습장 2500만 원, 지하도상가 6400만 원, 해밀도서관 9억 9900만 원 적자, 수익이 없는 사업이지만. 교통정보센터 11억 7600만 원, 어린이교통나라 7600만 원 이렇잖아요. 그나마 주차관리부의 그 많은 주차관리요원 분들이 굉장히 힘들게 1,000원, 500원 받기 위해서 그 고생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돼요. 저는 그분들 참 고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은 여름대로, 동절기, 하절기에 땀나고 추운데 300원, 500원 받으려고 뛰어다니면서 그것 해가지고, 하여튼 잘 관리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이환희 위원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많은 위원님께서 적자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자료를 보면 2007년도, 2008년도 노외 적자 공영주차장과 관련해서, 결국은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이환희 위원 2008년도 보면,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또 작년 감사 때, 이것이 작년 감사자료입니다. 지적, 시정건의사항에 “공영주차장의 손실액이 발생하는 주차장에 대하여 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방안 검토, 노외주차장, 노상주차장, 부설주차장 등 109개소의 공영주차장에 대한 손익분석 결과 일부의 주차장은 적자운영이 되고 있는바 운영시간 조정, 관리원 수 등을 전면 재검토하여 장래에도 계속 적자가 누적될 가연성이 높은 경우 무료개방 등 다각도의 방안을 강구하시고, 노외주차장 주변에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하여는 시에 협조요청, 과태료 부과 및 견인조치하여 노외주차장으로 주차를 유도시키는 등 강력한 의지로 추진하라” 이렇게 한 바 있습니다. 적자가 되면 제 생각에는, 왜 적자를 자꾸 안고 가야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노외주차장 ○이환희 위원 제가 하나 제안 드리는 것은 주차장이 지금 노외도 적자, 노상도 적자가 많이 있는데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 차라리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낫지 않나요? 시민에게 돌려줘서 적자인 것을 자꾸, 지금 사기업라고 보세요. 적자인데 안고 가나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노외주차장 적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외주차장의 적자 부분이 지난번 감사원에서 권고한 사항 4개 주차장 중에 2개 주차장은 민간위탁이 되었는데 그 주차장 포함해서 노외주차장의 특성자체가 시설물이 있습니다. 건축물과 구축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설이 있어서 그 시설 법정 점검비용부터 시작해서 보수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저희가 이번에 2개소를 민간위탁했는데 그 부분은 그래도 시설이 조금 덜 들어가는데 지금 하나 남아 있는 상동시장 옆에 있는 상동타워 같은 경우에는 타워주차장이기 때문에 유지보수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만약에 전면개방해서 지역민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했을 때 그 시설은 순식간에, 지금 저희 관리원이 배치되어서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 안내를 해도 가끔은 이용을 잘못해서 시설이 파손되는 경우가 왕왕 있거든요. 저희 노외주차장의 특성상 구조적으로 적자를 안고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 약간은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이후에 노외 담당자들이 불필요한 시간, 즉 심야시간 대에 관리원을 배치해서 운영했던 주차장이 송내역 주변에 꽤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심야시간대 보통 1시에서 새벽 7시, 2시에서 7시까지는 개방을 하고 주차관리요원을 배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인력감축을 해서 비용을 많이 적정수준으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주차장 관리를 주부 직원들께서 하시는데 주차면수를 개인당 몇 면이나 하고 있나요? 예를 들어서 먹자골목 쪽이든 GS 앞이든 하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주차 실차율이 높은 지역은 25면 안팎이고 ○이환희 위원 20면 정도 되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조금 짧은데 주차면 생김새에 따라서 20면에서 30면 사이로 보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월정주차가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지금 상동 송내역 주변이라든가 상가 주변지역은 기본적으로 월정을 주지 않습니다. ○이환희 위원 아니요, 지금 먹자골목을 얘기하는 거예요. 제 지역구 쪽 GS에서 쭉 먹자골목으로 형성되어 있는 일방통로 길에 일인당 주차면수를 몇 개 정도 관리하느냐는 것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그 부분은 노상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네, 간단하게 해 주세요. 몇 개 면 하고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노상팀장 강성필입니다. 평균 26면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작은 것은 20면에서 26면 사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네, 평균 26면입니다. ○이환희 위원 월정주차는 얼마만큼 되어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월정은 10대에서 15대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제가 바로 그것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약 20면이나 25면을 가지고 있으면서 월정주차가 10대 이상, 15대 정도가 있어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네. ○이환희 위원 그러면 약 10대를 하기 위해서 한 인원이, 월정주차가 계속 거기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습니다. 제가 제안하나 드릴게요. 먹자골목이 열 구획이 정해서 있다 하면 월정주차를 약간 한쪽으로 밀어서 주차원수 줄일 수 있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그런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한 사람이 5면을 하기 위해서 하루 종일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파악한 사항입니다. 먹자골목 모텔 뒤에 월정주차가 15대가 있어요. 약 20면이라고 하면 15대 월정주차 받고 5대를 관리하기 위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다는 것이죠. 월정주차가 거기 상가를 운영하거나 그런 분들이 오신다는 말이죠. 그러면 월정주차가 바로 20, 30m 정도니까 한쪽으로 몰면, 그분이 한쪽으로 월정주차를 몰아놓고 거기에서 관리를 하면 굉장히 예산절감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 아주머니를, 아까 존경하는 신석철 위원님이 해고시키고, 이렇게 어려운 경제에, 그렇게 하시지 말고 다른 쪽으로 활용하면 아주 좋은 것이죠. 제가 계속 지켜봤는데 5면을 가지고 아주머니들 고생하고 계시다, 한번 고려해 보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상주차팀장 강성필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부장님, 만일 주차장 관리를 시설관리공단이 안 하면 어디에서 했을 것 같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 ○위원장 김승동 시청에서 했겠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위원장 김승동 시청이 주차장 관리업무를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서 관리하게 한 이유가 공식 조직이, 시청에 주차단속과가 있어서 그 과에서 공무원들 내보내서 주차관리를 할 경우의 경직성과 고비용 이런 것을 덜어내기 위해서 민간경영기법을 도입한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서 효율적으로 주차장 관리를 잘해 봐라 하고 시설공단이 만들어져서 주차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런 시설관리공단이 주차관리를 하다가 적자가 난다고 해서 다시 민간에게 위탁하려고 하는 그런 과정입니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네. ○위원장 김승동 근본적으로 이것이 잘못된 거예요. 민간에게 위탁되어버리면 공공성을 상실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여러 위원님이 시설관리공단 설립 본연의 목적도 잊어버린 상태에서 주차면수에 적자가 난다는 이유로 그것을 다시 민간에 위탁한다, 굉장히 문제가 있는 정책입니다. 그 부분을 우리 이사장님도 충분히 인식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위원장 김승동 유념해서 정책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 잠깐 제안 하나 드리겠습니다. 1분밖에 안 걸려요. ○위원장 김승동 그러면 서강진 위원님, 1분만 말씀하십시오. ○서강진 위원 무엇이냐 하면 제가 인천의료원을 한번 가 봤어요. 거기 주차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들어가면서 표도 받지 않습니다. 자동시스템이 되어 있더라고요. 들어갈 때 자연적으로 입력시켜서 나올 때 거기에서 몇 분 됐다고 출력하면서 요금이 바로 정산돼서 나오더라고요. 요즘 시스템이 참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런 시스템이 도입되면 주차시간이 얼마가 됐는지 시비 문제도 없어질 것 같고, 특히 병원 같은 데 가면 미리 뽑아주고 그러거든요. 1분만 넘으면 10분 요금을 추가해서 낸다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점도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 인천의료원에 가셔서 그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시빗거리도 없어지고 주차요금 질서를 확립하는 데 참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장 서형복 고맙습니다. 벤치마킹해서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차관리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주차관리부에 대해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사업관리부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사업관리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사업관리부장 임길종입니다. 사업관리부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사업관리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사업관리부는 부천역지하도상가하고 자연생태박물관 그쪽 사업만 담당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두 가지 사업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동학 위원 부장님, 박동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69쪽을 펴 보실래요. 부천역지하도상가 시설물관리 정비 및 보수관련 내용이 있잖아요. 관리하는 인원이 4명인 모양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팀장 1명하고 기능직기술자 전기·기계 2명과, 사무보조 여직원 1명 해서 총 4명입니다. ○박동학 위원 공익 1명이 그중에 있는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공익 1명이 보조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공익 포함하면 5명인가요, 아니면 공익 포함해서 4명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공익 포함하면 5명입니다. ○박동학 위원 공익 포함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공익은 제외한 것입니다. ○박동학 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뜻은 공사 구분, 기간, 업체 정비보수내역 예산집행에 보면, 3번하고 4번을 보시면 같은 냉동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이것은 냉동기 검사를 받기 위해서 ○박동학 위원 아니, 냉동기가 한 냉동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냉동기는 동일한 것입니다. ○박동학 위원 동일한 냉동기를 세관공사를 한 것이고 분해점검을 한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박동학 위원 왜 냉동기 얘기를 했느냐 하면 뒤로 가면 비고란이 있죠. 사업명은 냉동기 세관을 했고 분해점검을 했는데 냉동기 분해점검이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오버홀공사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주요 부품을 다 분해해서 세척까지 하는 그런 분해점검입니다. ○박동학 위원 분해점검이, 오버홀하는 것은 정기점검인가요? 그것 아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이 점검을 해서 검사에 응해야 하기 때문에 법정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리즈네올라균 그런 것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그 사항은 아니고 냉동기가 ○박동학 위원 시설상 정기점검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그렇습니다. ○박동학 위원 날짜가, 분해점검할 때 세관까지 같이 하면 되지 이렇게 하면 이중일이 되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것은 운영의 묘가······.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박동학 위원 분해점검하고 세관을 해야 순서가 맞을 것 같은데 거꾸로 된 부분이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참고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네, 참고하세요. 뒤에 71쪽을 펴 보실래요. 노상·노외 철골주차장 CCTV 설치현황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이 사항은 주차사업관리 소관입니다. ○박동학 위원 주차사업팀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박동학 위원 사업관리부에서 하는 것이 아닌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박동학 위원 위원장님, 주차팀의 팀장님이나 부장님을 보조발언대에 세워 주십시오. ○위원장 김승동 그 담당팀장 보조발언대로 나오십시오. ○박동학 위원 역 지하상가 있잖아요. 여기에서 자기네들한테 다 넘겨달라고 하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자치권 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지금 그것이 어떻게 협의가 되나요? 요구사항이 많을 것 같은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요구사항이 제일 큰 것이, ○박동학 위원 협의가 어디까지 와 있나요? 몇 번 했을 텐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간담회도 여러 차례 가졌고 시와 합동간담회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민감하면서도 큰 문제이기 때문에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자치권은 지하상가 번영회에서 자기들이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그런 자치권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리모델링을 상인회 주관으로 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그런 법적인 저촉 사항들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관리비를 인하해 달라, 그렇게 세 가지가 가장 큰 민원입니다. ○박동학 위원 그중에서 회의를 하면 효율적인 도출지점은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거의 그 세 가지는, 저희가 관리비는 금년에 인하를 해 줬습니다.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시와 협의해서 공영부분 면적을 시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해가지고 관리비 인하도 1차로 해 줬고, 그런데 자치권 문제와 리모델링 문제는 원점에서 진도가 나가기는 힘든 상태입니다. ○박동학 위원 리모델링 문제는 비용 문제겠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그렇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쪽에서 부담을 일부 할 것이냐, 이쪽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해 달라, 그런 문제겠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그런 문제도 있고 상가번영회에서 직접 투자를 해서 리모델링을 하겠다는 요구도 있는데 그것을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저희 공유재산 조례와 물품관리조례에 보면 시 재산의 대수선 공사는 재산 소유자인 시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촉이 됩니다. 또 그것을 허용했을 때는 그것을 빌미로 재산권을 행사하는 그런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런 문제가 좀 있겠는데요. 지금 거기 같은 경우 인천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박동학 위원 인천에는 자치권을 줬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자치권을 줬습니다. ○박동학 위원 제가 들어 보니까 거기는 자치권을 줘서 잘된 것 같은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렇게 하면 오히려 장점이 있습니까, 머리가 아픕니까? 보실 때 어떻습니까? 결론을 내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대화를 해 보고 고민을 해 본, 그래도 어느 정도 결과물이 나올 때가 안 됐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자치권 문제는 지하도상가 자체가 70년대에 건축된 30년이 넘은 아주 노후시설입니다. 공익성도 있고 안전 문제도 상당히 고려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자치관리토록 상인회에 위임이 됐을 때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안전적인 측면보다는 수익적인 그런 면에 치중을 해서 소홀히 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항상 내포돼 있기 때문에 자치권 부여하는 것은 신중을 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동학 위원 잘 협의해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더 이상 못 나오게 황색선을 그어 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황색선 되어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것이 잘 지켜집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황색선 준수를 저희가 일일 2회씩 순찰을 하면서 계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서로 옆집에서 막 내놓고 그러니까 실랑이가 많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오히려 지금은 황색선을 준수하는 상가에서 준수하지 않는 업체를 저희한테 신고를 합니다, 저쪽 업체가 침범을 했다 그렇게. 아주 자연스럽게 잘 정착이 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것이 정착되어야 거기 횡단하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을 것 아니에요. 보행하고, 안 그래도 복잡한데.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박동학 위원 그런 것 잘 지켜주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박동학 위원 주차관리팀장 보조발언대로 세워 주시죠. 죄송합니다. 다 끝난 줄 알고 가셨는데 제가 다시 요청을 해서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71쪽을 봐 주실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박동학 위원 이것이 조금 궁금합니다. CCTV 설치현황을 보면, CCTV 금액이 조금씩 다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CCTV 설치 부분은 이미 노외주차장을 만들 때 공사 전체를 해서 저희에게 일괄해서 턴키로 시설을 넘겼기 때문에 ○박동학 위원 이것은 통계 수치를 적어 놓은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그렇게 적어 놓은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여한 부분이 없습니다. ○박동학 위원 여기 모순점이 몇 가지 드러나서요. 그러면 통계 낸 것밖에 없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그렇죠. 자료만 저희가 ○박동학 위원 어디로부터 통계를 받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이것은 교통시설과에서 받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 시설물의 CCTV 유지관리보수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관리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유지관리보수까지도 담당하는 것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저희 직원이 있고요. 아까도 잠깐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CCTV 부분은 저희가 일반적인 관리도 하지만 또한 정기적으로 업체와 계약을 해서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 CCTV의 소유자는 누구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저희가 가지고 있는 시설물 모두는 부천시가 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러니까 현재로는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유로 돼 있는 것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저희는 관리만 합니다. ○박동학 위원 그러면 관리했을 때 예를 들어서 고장 나고 그런 것도 다시 시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아니요. 그것은 수선유지비에 다 포함시켜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그러면 질문할 필요성이 없는 질문이 되겠네요.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다음에 이것은 참고로 하세요. 어차피 발언대에 섰으니까 다른 분들도 내용을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 보면 대당 130만 원부터 210만 원까지 분류가 돼 있어요. 그것이 결국은 정확한 예산집행이 안 된 부분이 나타나는 것이거든요. 장소에 따라서 CCTV 가격이 달라지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 ○박동학 위원 예를 들어서 쏘나타 차 한 대가 제주도 가고, 경상도 가고, 충청도 가고, 서울 간다고 차 값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 ○박동학 위원 CCTV 가격은 동일하잖아요. 그렇게 돼서는 안 되잖아요. 이런 예산집행을 정상적으로 하지 않는 부분의 일례가 된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본 위원이 불렀는데, 직접 예산집행을 안 했으니까 나중에 제가 본청 예산 집행부서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나중에 이런 것을 받더라도 통계를 내는 것이지만 저처럼 한번 체크를 해서 권유할 수 있는 관리체제를 갖추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부노외주차팀장 도지권 네, 알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류재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류재구 위원 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하상가 문제 때문에 질의하기가 좀 무겁고 여기에서 질의를 하고 답변을 해도 실질적인 해결책이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문제지적을 안 할 수가 없다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질의를 하고 여기에서 소신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직원들이 몇 분 근무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저희 공단 직원 4명입니다. ○류재구 위원 그 4명이 거기에서 분야별로 보면 무엇을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총괄하는 팀장이 한 명 있고요. ○류재구 위원 한 사람은 팀장을 하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전기, 소방시설물을 관리하는 전기직, ○류재구 위원 한 사람은 전기, 소방하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그 다음에 건축 및 기계설비를 담당하는 기계직, ○류재구 위원 건축설비와 지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기계직이 있고요. ○류재구 위원 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그 다음에 관리비 징수라든가 회계처리를 하는 사무보조 여직원 그렇게 4명입니다. ○류재구 위원 이중에 누구누구는 관리공단에서 봉급을 부담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 ○류재구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공영으로 도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여기는 공공의 시설이다 해서 지금 봉급을 주고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 전체를 관리비에서 줍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관리비에서 봉급을 주는 것이 아니고 저희는 세입회계라고 해서 지하도상가에서 나오는 관리비라든가 임대료는 일체 시로 납부가 되고, 공단예산으로 별도 편성을 해서 세출예산으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비를 받아서 주는 개념은 아닙니다. ○류재구 위원 무슨 말을 어렵게 하십니까. 세출예산을 어떻게 편성했든 지금 말한 대로 여기에서 네 사람의 소요비용을 전부 말하자면 임대료를 받아서 전체 지불하는 것이 아니고 부분적으로만 하는 것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몇 사람이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공단예산으로는 팀장하고 사무보조, ○류재구 위원 그렇잖아요, 두 사람만 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두 사람만 합니다. ○류재구 위원 그리고 나머지 두 사람은 실질적으로 그쪽에서 임대료를 받아서 그중에 편성을 하게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그 현장을 얼마나 가 보셨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현장은 제가 3개 사업장을 관리를 하기 때문에 매주는 못 가고 ○류재구 위원 많이 못 가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2주에 한 번 정도씩 갑니다. ○류재구 위원 지하상가가 있는데 거기서 예를 들면 전기, 소방 그러면 그 전기, 소방을 하루 종일 일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그 지하에 있는 전기 등수만 해도 수백 등이 되고 ○류재구 위원 아니, 수백 등이 있는데 수천 등이 있든 말든 간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전기하고 소방 설비가 통로마다 주요소에 다 ○류재구 위원 있어요. 있는데 무엇을 하느냐고요. 없다는 것이 아니고 있는데 하루 종일 무엇을 하느냐고요. 거기에서 전등이 계속 깨지면 갈아주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아니요. 시설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방지하기 위해 있죠. 그 사람들 예비적 성격으로 있습니까? 사고 날 것 같으니까 대기하고 있는 사람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아니죠. 전기실에 직접 출장을 해서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그냥 있는 것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또 관리비 징수하고 그런 보조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 양반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그 직원은 관리비 통계관리도 하고 ○류재구 위원 관리비는 한 달에 한 번 납부하는 것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납부하는데 그것이 일시에 납부하는 것이 아니고 연체하는 사람도 있고 ○류재구 위원 그렇더라도 그 사람들이 예를 들면 관리비를 한 달 내내 매일매일 받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고 은행에 지로납부하거나 그렇게 다 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조금 전에, 모두발언에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사실 부장님하고 논쟁할 가치가 없는 일이고 실질적으로 이 문제의 해결책은 다른 데 있다는 것을 본 위원이 알면서도 이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조금 전에 박동학 위원께서 심도 있는 질의를 통해서 이야기하신 것 중에 다른 지역의 사례가 있는데 어떠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지하상가 얘기를 하시면서 그분들이 직접 경영을 하면 안전에 소홀하고 수익에만 치우칠 것이다, 이렇게 예측하셨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지금 어떻게 그렇게 단정하고 말씀을 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단정한 것은 아니고, 그런 경향이 농후할 것 같고 ○류재구 위원 어째서 그런 경향이 있다고 보시느냐고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면 그 사람들은 자기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그런데 거기에 그 사람들이 안전을 소홀히 할 것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어불성설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 문제는 사실 근본적으로 거기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아시잖아요. 왜냐, 전국에 있는 많은 시장이 지금 우리와 같은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다요. 유일하게 인천이 조례를 제정해서 민간이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사고 났다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 ○류재구 위원 문제 있다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 ○류재구 위원 훨씬 더 잘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가 보셨잖아요. 직원들이 현지에 가 보고 문제가 없다는 것을 파악했잖아요. 도대체 무엇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까. 아무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예단해서 문제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안 된다. 제 말씀 현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타날 수 있는 미래의 문제에 대해서 염려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여기 지금 민간인에게 제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는 다른 무엇이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나중에 우리가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환수 내지는 공공의 시설로 이용하려고 할 때 현재 그들이 가지고 만약에 운영하다 나중에 집단민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염려되는 문제 아니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그러면 나머지가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위원이 여기서 지적코자 합니다. 예를 들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내용 중에 그들의 인건비 부담 이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지금 염려하고 있는, 여기 파견돼 있는 사람들의 인건비를 시설관리공단에서 부담하고 이렇게 할 것 없죠. 그것은 놔두고, 나머지 두 사람의 문제를 채용조건이 분명한, 채용조건이 분명하다는 것은 전기면 전기 하는 사람이 일례를 들면 자격증을 소지해야 된다, 어떤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우선, 그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지 못하게 할 것이면 그들이 말하려고 하는 관리비 절감문제에 관해서 우리가 말하는 안전을 보장하고, 예를 들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채용하도록 우리가 룰만 주고 그들이 채용하도록 해서 인건비를 적게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못 하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 ○류재구 위원 왜 우리 공단이 꼭 파견해서 비싼 인건비를 주고 그들에게 부담을 시켜야 되겠습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만약에 근무자가 이러이러한 조건을 갖추어야 된다, 그 조건에 갖추어서 채용해라 그러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우리가 채용하니까 더 낫고, 당신이 채용하면 안 나을 것 없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은 최고관리자가 들으셔야 되니까 속기록에 남도록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리모델링 문제가 상대편들이 해서 우리한테 주겠다, 말하자면 나중에 그렇게 하겠다는 문제를 얘기하니까 공유재산관리, 물품관리조례에 위반되니까 안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왜 위반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조례에 대수선공사는 재산소유자인 지자체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글쎄, 그 이유가 무엇인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 ○류재구 위원 그냥 조례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무조건 한다 그런 뜻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물론 조례에도 돼 있지만 통상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전세를 놓을 경우에 시설물의 근본적인 재산적 가치를 증대시키는 시설개선투자는 집주인이 하고 경미한 것은 전세권자가 하는데 그런 맥락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류재구 위원 지금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려볼게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예를 들면 그분들이 대수선을 요구한 것은 사실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부분적 수선이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아무 의미가 없다. 대수선에 대한 예산반영을 지금 할 수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시 도로과하고도 그 문제를 협의했었는데 지금 시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고민만 하고 있지 실질적으로 그들이 요구하고 있는 대수선을 지금 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수십억을 들여서 대수선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저희는 대규모 예산을 일시에 확보하는 것은 힘들고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부분 수선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내년도에 예산반영을 했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대수선을 해서 기부채납을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자기들이 우리한테 권리주장을 하겠다는 말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전향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씀은 처음에 이들이 요구하고 있는 전대·전매가 실질적으로 시에서는 용인할 수 없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그런데 지금 말은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면 전대·전매가 자유롭게 이루어짐으로써 나중에 우리 공공의 목적을 위해서 사용할 때 분명히 그것이 문제가 될 것이다, 이것이 예측된 현재의 우려라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이 얘기할 때 그 문제 대해서 전대·전매 마음대로 하겠다, 이렇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현재 실질적 계약을 하고 있는 원 계약의 조건이 무엇이냐, 다시 말하면 거기에서 운영할 수 없는 특별한 상황이 발생할 때, 그 특별한 상황이란 외국으로 이민갈 때, 사람이 죽었거나 여기서 운영할 수 없을 때를 주장하고 있어요. 처음의 조건과 달라진 것이 없다는 말이에요. 아시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류재구 위원 그들이 요구하는 것이 틀린 것이 없어요. 틀린 것이 없는데 지금 붙들고 앉아서 안 된다고 그래, 그 얘기를 가지고 빌미로 대는 것이 무엇이냐, 안전은 소홀히 하고 수익에만 치우칠 것이다, 지금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두 번째, 국유재산 관리든 무슨 물품관리가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문제라고요. 예를 들면 그들이 리모델링 제대로 해서 장사가 활성화되게 하겠다는 일을 실질적으로 막고 있는 것이라고요. 제가 여기에서 부장님하고 사실 논쟁해서 협의가 안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최고책임자가 여러 가지 우려를 가지고 있어서 여러분 운신의 폭이 좁다는 것을 충분히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인천에서 시행하고 있는 현장에 가 보고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첫 번째는 인천의 사례를 봤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철도청이 똑같은 조건의 가게를 가지고 있으면서 자치권을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만 못 한다고 합니다. 왜 국가는 하는데 우리는 못 합니까. 왜 부평은 하는데 우리는 못 합니까. 제가 볼 때 이것은 다 우리의 생각이 고루하고 고착돼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타파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노력을 부탁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최소한 그들이 적게 부담됐다고 느낄 수 있는 확실한 대책을 세워서 문제를 해결해 주도록 해 주기를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치권 문제와 리모델링 요구사항, 전대 문제 이 세 가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나름대로 많은 파악을 하지만 조금 더 세밀하게 타 자치단체의 실상을 조사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한 다음 개선되는 방향 쪽으로 ○류재구 위원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또 다시 예를 들까요.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칼을 들고 있는데 저 사람이 칼을 들고 사람을 찌른다 하고 보면 칼을 들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과일을 깎거나 그것을 다른 좋은 용도로 쓴다면 칼이 필요하죠.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부장 임길종 네,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사업관리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사업관리부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계속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계속해서 교통관리부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관리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교통관리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교통관리부 소관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수종 위원 주수종 위원입니다. 교통관리부장님, 교통정보센터에서 근무하고 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본 위원이 작년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지금 교통정보센터 내에 시설관리공단 직원 몇 명이 근무하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부장님 빼고 전부 작년에 공채한 사람들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교통정보센터는 부천시 내 각 처에 설치된 CCTV를 통해서 교통흐름이라든가 불법 주차라든가 이런 것을 주간, 야간 한 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능이 워낙 좋아서 마음만 먹으면 남의 집 안방까지 들여다 볼 수가 있죠.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그 정도까지는 되지 않습니다. ○주수종 위원 번호판이 보이는 판인데 그것이 왜 안 보여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실제적으로 차량 형태는 볼 수 있으나 번호판까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경찰들도 종종 우리한테 요구하는 것이, 차량번호판이 보이느냐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번호판까지는 보이지 않고 차량 형태, 차종 정도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부장님, 제 눈으로 확인한 것인데 지금 그런 얘기를 하면 어떡해요. 번호판 안 보이는 것을 뭐 하러 해 놓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당겨서 볼 때는 그렇게 가능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것 보기나 하시고 대답하세요. 번호판 보여요, 안 보여요? 확실하게 말씀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당겨서 보면 보이기도 합니다. ○주수종 위원 아니, 주차단속을 하는 카메라가 번호판이 안 보이면 무슨······.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CCTV가 불법 주차 CCTV가 있고 길거리에 있는, 대로변에 있는 ○주수종 위원 그러니까 불법 주차 단속하는 CCTV가 번호판이 안 보인다면 말이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교차로에 설치되어 있는 CCTV를 말씀드렸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리고 부천북부역 쪽이나 이쪽에도 다 보이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렇듯이 중요한 개인 사생활을 거기 직원들이 다 들여다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항상 제가 무엇이라고 얘기해야 될까, 보안교육 등을 철저히 하고 또 개별 사생활 침해가 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작년에도 주문을 했을 것입니다. 그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얼마나, 어떻게 시키셨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수시로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24시간 상주하고 있어서, 같이 근무하기 때문에 그런 불법행위는 없을 것입니다. ○주수종 위원 특히 직원채용에 있어서도 부천지역의 온갖 정보가 다 저기될 수 있으니까 부천지역 내의 인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작년에 직원을 채용할 때는 전국을 대상으로 공채를 했기 때문에 교통관련 분야 직원들을 공채한 것입니다. 부천에 사시는 직원도 있고 외부에 사시는 직원도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잠깐 자료를 보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러면 아예 옆에 팀장님이 서세요. ○위원장 김승동 담당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주수종 위원 오래 걸리니까 담당직원이 옆에서 바로바로 알려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교통홍보팀장 김영한 교통홍보팀장 김영한입니다. ○주수종 위원 직원 중에 부천시민과 기타지역 출신의 비율이 어떻게 돼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교통홍보팀장 김영한 채용할 때는 부천시 주민 4명 정도 채용했는데 지금은 이사를 많이 와서 7명 정도가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21명 정도 되는데 처음에는 4명밖에 안 되고 그나마 이사 와서 7명 정도가 부천시민이 됐다는 얘기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교통홍보팀장 김영한 네, 그런 상태입니다. ○주수종 위원 부천이 각종 공사든 무엇이든 전부 부천주민들 고용하자, 부천지역의 장비 사용하자,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서 지역 업체의 물품을 구매하자 그러는데 부천에는 그렇게 자격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교통홍보팀장 김영한 채용할 당시 기술직 조건을 걸어서 채용했기 때문에 지역제한 없이 채용했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것이 전국적으로 할 만큼 그렇게 중요한 기술과 자격을 요하는 그 정도의 직종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교통홍보팀장 김영한 교통을 전공하는 학과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부천시 학교 내에서는 교통전공 학과는 없습니다. ○주수종 위원 거기 21명 직원 중에 교통관련 학과를 나와야 할 정도의 중요한 직책이 전부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교통홍보팀장 김영한 교통직들이 16명 채용돼 있고 전산직 2명, 통신직 3명이 되어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러면 전산, 통신직 이런 것만 하더라도 부천에서 충분히 얼마든지 채용이 가능했으리라고 보는데, 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향후에 결원이 발생하면 우리 부천시에 소재한다든지 부천소재 대학의 출신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향후에 계획이 있으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결원이 생기는 경우에는 그러한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 결원이 어느 세월에 생기겠습니까. 요즘같이 어려운 때 그 좋은 직장 누가 그만두고 나가겠어요. 처음부터 쓸 때 잘해야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 문제가 있고, 제가 다시 한 번 강조를 하지만 개인 사생활, 차량번호판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경찰 CCTV마저도 경찰이 관리를 하지 못해서 용역업체 사람이 야간에는 보고 그런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당겨서 보고 세밀한 부분까지 볼 수 있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죠. 담당하는 직원들 보안교육 또는 인성교육 등을 충분히 시켜서 그런 사생활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고 침해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알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다음 한상호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상호 위원 한상호 위원입니다. 어린이교통나라를 교통관리부에서 담당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한상호 위원 어린이교통나라 운영 관리가 지금 몇 년째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2002년 4월 30일부터 했기 때문에 6년 정도 경과됐습니다. ○한상호 위원 거기 관리 실태는 어떻습니까, 양호한 편입니까, 부실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양호한 편입니다. ○한상호 위원 타 시·군·구보다는 조금 낫습니까, 어떻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2002년 4월 30일에 개청한 그때는 주변에 교통나라라는 시설이 없었습니다. 양천이라든지 안양, 삼산이나 이런 주변에 생겨서,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가 요즘에는 주변에 생겼는데 대체적으로 우리 부천시 내 유치원, 학교 같은 데서 많이 견학을 오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저번에는 모범운전자 해서 봉사를 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이번에는 녹색어머니회에서 안내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교육은 누가 실시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저희들이 자원봉사자가 열여섯 분이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분들은 교육을 하고 녹색어머니는 안내를 하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녹색어머니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올해 2만 8000명 가까이가 왔는데 학생 수로 봐서는 지난번보다 조금 저조하다고 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올해가 사실, 10월이 제일 많은 계절인데 엑스포 쪽으로 많이 견학을 가서 실적이 저조합니다. ○한상호 위원 오히려 5, 6월 2/4분기 때 숫자가 많지 않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대체적으로 10월이 많습니다. 그런데 마침 10월에 엑스포 쪽으로 많이 견학을 간 것 같습니다. ○한상호 위원 작년보다 조금 저조하기 때문에 우리 시설이 부족하거나 환경이 오래돼서 쇠퇴되지 않았나 하는 노파심에서 여쭈어본 것입니다. 거기에 오토카 승차장을 왜 철거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초창기 때 그것을 설치했었는데 우리 교통나라 설립취지하고도 안 맞고 그 당시 500원씩인가 받아서 했었는데 지금은 오래되다 보니까 기계가 너무 낡아서 운영할 수 없는 상태가 됐습니다. 또 오토카 설치 업체가 폐업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수리도 되지 않는 데다 이번에 교통나라 리모델링공사를 하면서 다 제거하고 거기에 멋있는 공간을 마련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옥외화장실 리모델링은 내부 전체를 새로 바꾸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27일부터 공사에 착공해서 4개월 정도 진행할 예정인데 화장실이 예전에 공원녹지과 관리사무실이었기 때문에 어른 위주로 소변기라든지 대변기가 돼 있어서 어린이들이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 위주로 준비를 할까 해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현충탑과 도서관 주위인 데다 또 건너에 원미공원이 있잖아요. 그 운동장이 있기 때문에, 지금 모범운전자회에서 저한테 민원이 들어온 게 옛날에는 차들이 다니다가 잠깐 주차를 해 놓고 공중화장실을 사용했었는데 어린이들 화장실로 전환을 시키다 보니까 어른이 가서 사용하기는 좀 불편하니까, 옛날 모범운전자가 차 세워놨던 장소가, 지금도 공터가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그 정도에 될 수 있으면 공중화장실 하나 지어 주십사 하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한번 검토해 보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한상호 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만 자꾸 적자, 적자 그러는데 이것은 적자여도 괜찮습니다. 무엇이냐 하면 어린이교통나라 수입은, 아이들 일인당 얼마 받고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500원이고 단체는 400원 받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이것이 코 묻은 돈이잖아요. 그렇죠? 올해 들어온 것이 한 1000만 원 되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그렇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런데 나가는 것은 8700만 원인데, 이것은 적자를 해도 됩니다. 어린이를 위해서,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쓰는 돈이고 아이들에게 알 권리를 알려주고 이러는 것이기 때문에 커나가는 꿈나무들에게 이런 지출은, 오히려 더 많아도 협조를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강구해 본 적이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2002년도에, 사실 수입을 올리기는 어렵습니다. 무수익사업이기 때문에요. 지금 우리 교통나라만 유료로 하고 있고 다른 데 시설을 보니까 대체적으로 무료여서 옛날에 경영평가 받을 때는 무료로 전환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했었는데, 또 시에서는 모든 시설에 수익자부담 원칙을 적용해서 무료로 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현행 상태대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한상호 위원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희망과 긍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석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석철 위원 한상호 위원님 질의한 내용에 추가하겠습니다. 아까 지출이 8000 얼마라고 했잖아요. 수입·지출내역에 1070이 수입이고 지출이 8769만 원 ○위원장 김승동 아니, 예산이 1억 6000만 원인데요. ○신석철 위원 한상호 위원님이 요구한 추가자료의 뒷면을 보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맞아요? ○한상호 위원 맞아요. ○신석철 위원 수입은 아까처럼 500원, 400원 가지고 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보통 어린이교통나라 지출하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거기에 근무자가 상용직이 3명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여기,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교통나라요. ○신석철 위원 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그리고 어린이교통나라의 자원봉사 열여섯 분이 계신데 ○신석철 위원 누구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자원봉사자요. 그분들이 오시면 교통비 1만 원에 식비 5,000원 해서 일인당 하루에 1만 5000원씩을 드리고 있습니다. 보통 하루에 두 분씩 정도는 나오시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1만 5000원?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1만 5000원 정도는 드리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런데 5,000원은 식사비니까 1만 원 정도 주는 것이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교통비용도 ○신석철 위원 이것이 열다섯 분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12개월 정도요. 이 정도로 교통나라 자원봉사자 ○신석철 위원 아니, 자원봉사하시는 분이 몇 분이시라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열여섯 분인데 교대로 나오시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열여섯 분이 교대로 매일 근무하시나 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하기 때문에 두 분씩 교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거의 보면 자원봉사 자체로는 하루 1만 원 정도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1만 5000원 정도 ○신석철 위원 5,000원은 식비라면서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신석철 위원 근무를 해도 어차피 식사는 해야죠. 그러니까 지금 봐서 1만 원 정도라고 하면 거의 비용은, 직원 3명에 대한 금액이 많겠네요. 저희가 그쪽에, 교통나라가 제복 같은 것을 입고 출근하더라고요. 맞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그렇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렇게 출근하는 사람들이 하루에 가서 봉사하고, 8시간 정도 근무를 하는데 1만 원 정도밖에 안 돼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8시간은 아니고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서너 시까지만 합니다. 주로 유치원이기 때문에. ○신석철 위원 그 시간까지만 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신석철 위원 그런데 여기에 직원이 세 분씩이나 꼭 필요한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두 분은 선생님이고 한 분은 시설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신석철 위원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을 조금 더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복입고 하는 분들의 처우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지금 보니까 내용적으로는 그분들 자원봉사에 의해서 거의 처리되는 것이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신석철 위원 그 선생님 역할하고 자원봉사 역할은 어떻게 구별이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저희 직원들도 선생님이라고 하고 자원봉사자 아주머니들도 선생님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똑같이 제복을 입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러니까 선생님은 관리하는 쪽일 테고, 예를 들어서 거기에 유치원에서 학생들이 100명이 왔다고 하면 100명 돈 받고 나가고 이런 것만 하는 것이 주로 직원이 할 일이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사실은 똑같이 합니다. ○신석철 위원 안내하는 것은 주로 자원봉사자들이 할 것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실외교육이 있고 실내교육이 있고 또 2층 교육이 있고 해서 같이 나눠서 합니다. 한 100명이 오면 네 파트로 25명씩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석철 위원 그쪽 부분에 1만 원 가지고 하면 30만 원인데, 31명 다 출근해서 25만 원 정도 자원봉사하는 것은 조금 그런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한 분배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없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지금 자원봉사자분들이 한 달을 꼬박 나오는 것이 아니고 보통 6, 7일 정도 나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석철 위원 진짜 말 그대로 자원봉사 하는 것이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자원봉사이기 때문에요. ○신석철 위원 그분들도 저기를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사실 저희 공단에서 체육대회라든지 무슨 행사가 있을 때는 초청해서 같이 참석시키기도 합니다. 또한 그런 행사 때 제복이나 트레이닝복 같은 것 있으면 같이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어린이교통나라는 아까 존경하는 한상호 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투자해야 될 가치가 있는 부분이라고 하면 직원 수를 줄이거나 하고 이쪽 부분들이 처우개선 될 수 있는 쪽으로 신경을 더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검토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런 것은 힘든가요, 자원봉사자로 하고 그래야만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저희들이 지원은 최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자원봉사자를 늘이는 방안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신석철 위원 10일 오면 1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최선이 무엇이 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부장님, 업무추진 실적보고 5쪽 보면 사업별 예산이 있습니다. 거기 어린이교통나라 예산이 1억 6107만 3000원이에요. 그것은 지출항목이 주로 무엇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교통나라 예산은 1억 6000만 원 되지만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직원들 인건비와 자원봉사자들 보상비, 시설관리유지비, 저희들이 시설물이기 때문에, 또 노후시설이다 보니까 자그마한 시설유지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위원장 김승동 아까 얘기하던 자료 8000 몇 만 원이라는 것은 시설비를 뺀 것이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10월 말까지이기 때문에 집행이 아직 안 됐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집행액으로만 따진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위원장 김승동 10월 말인데 절반도 집행을 못 하셨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연말에 공사 같은 것 있고 또 연말에 성과급이나 이런 비용들이 남아 있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아까 한상호 위원님이 이런 것은 적자가 나도 좋다고 하셨는데 간단한 적자는 아니네요. 그렇죠? 1000만 원 벌어서 1억 6000만 원 쓰니까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실제적으로는 1300만 원 정도 수입이 되고 지출은 한 1억 7000만 원 되는 것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그러니까 간단한 적자는 아니라고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위원장 김승동 저는 한 1000만 원 들어오는데 한 3000만 원 나가는 줄 알았는데.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 31쪽 보면 ITS운영과 관련해서 지능형교통체계, 교통전광표지시스템 구축이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이환희 위원 지금 전광판을 부천에 쭉 설치운영하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도로전광VMS라고 해서 시청 뒤에 보면 그런 전광판이 9개 정도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 전광판에 예를 들어서 “중동대로 정체” 이렇게 할 수 있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이환희 위원 시청 앞에 오다가 “중동대로 정체” 하면 어디로 돌아갈 길이 있나요? 제가 처음에 교통관제센터 신축할 때부터 굉장히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인데 부천이라는 데는, 통상 우리가 여기서 인천을 가거나 서울을 가거나 서해안을 타거나 경인고속도로를 타거나 중부나 내륙고속도로를 타거나 이럴 때 정보가 도로전광표지판에 서해안고속도로 어디 구간 정체 아니면 중부고속도로 어디 정체 또는 일산가는 데 어디 정체 이렇게 나왔을 때 우리가 어느 쪽이 정체되니까 서해안고속도로로 가려다가 일반도로로 빠질 수도 있고 이런 것이잖아요. 부천은 아주 도로망이 안 돼 있어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시청 앞에서, GS 쪽에서 나왔는데 “중동대로 정체”라고 나왔어요. 어디로 가요, 갈 수밖에 없는 것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 ○이환희 위원 그것을 해 놓고 정보, 도로전광표지시스템이 다 갖추어졌다 이러고 있잖아요. 그렇게 홍보하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 ○이환희 위원 지금 부장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부천에는 적절하지 않다, 인정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 ○이환희 위원 갈 길이 없는데 어디로 돌아가요. 그 길밖에는 없는데 중동대로 어디에 정체라고 해 놓으면 뭐 하냐고요. 그러면 어디 아파트 단지로 들어갑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 ○이환희 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다 생각하실 거예요, 신석철 위원님도 그렇고. 그러니까 부천은 외곽도로가 없습니다. 부천은 공교롭게도 중앙도로를 관통해야만 목적지를 갈 수 있어요. 다른 시 지자체는 밀집된 시내가 있고 외곽도로가 다 형성돼 있죠. 그런데 부천은 도로망이 없습니다. 자꾸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 예산 해서 거기에 달아 놓으면 뭐 할 거예요. 예산 세워서, 없는 돈에 도로전광판 만들어 놓으면 뭐 할 거예요. 이사장님도 인정하시죠. 그렇죠? 별로 갈 길이 없는데 막힌다고 하면 어떻게 가요,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저는 그런 것을 보면 더 답답하더라고요. (장내소란) ○위원장 김승동 됐습니다, 국장님 자리에 앉으십시오. ○이환희 위원 앉으셔도 됩니다. 하여튼 시설은 돼 있고 또 거기 따라서 예산은 계속해서 들어가는 것이고, 앞으로 연구하고 검토하고 우리 시민들이 편리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강진 위원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견인차량이 총 2대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주차관리부에서 견인보관차는 7대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공단에서 보유한 차량이 7대고 민간위탁이 6대 그렇게 해서 13대가 있는데 단속실적이 1만 7751건이에요. 위탁준 것 차량별로 견인실적이 나와 있는 게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그것은 주차관리 분야라서 조금······. ○서강진 위원 그것은 자료로, 시청에 있는 것이 아니라 견인업무가 여기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그런데 교통관리부하고는 조금 ○서강진 위원 업무자체가 시청에서 하고 있지만 실제 시설관리공단에서 이 업무를 취급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서강진 위원 여기에서 위탁을 줬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고 있어야죠.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견인업무를 시설관리공단이 시청에서 위탁을 받은 기관이에요. 위탁기관인데, 견인업무를 재위탁을 준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업무의 효율성, 가치가 얼마나 있는지, 인건비를 얼마 절감시키고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한 분석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파악되지 않고 시청에 밀고 있으면 시설관리공단이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시에서 민간업자한테 바로 위탁하면 되지. 재위탁을 준 것 아니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네. ○서강진 위원 그것 자체도 잘못된 것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저 업무를 다 처리할 수 없으니까 위탁을 줬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재위탁을 줬을 때 그로 인해서 얼마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면서 또 그만큼 경비절감이 되는지에 대한 분석은 나와야죠. 단순히 업무만 맡기는 식이 되어서는 안 되잖아요. 총 13대의 견인차량의 사업, 그동안 견인실적 이런 것에 대한 분석이 나와 줘야 된다고요. 정말 견인차량으로서의 업무를 잘했는가도 봐야 될 것이고, 또 무분별하게 끌어가서 시민들에게 저항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자제할 필요가 있죠. 계속적으로 얘기했듯이 어느 지역, 보관소 가까운 데서만 끌어가서 수익만 높이려고 하는 부분도 지양이 되어야 되겠지만, 민간위탁으로 줬을 때 그 차량이 견인했던 것이 총 몇 대가 되는지 그 다음에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에서 견인실적은 얼마가 되는지 그것에 따라서 사업비를 얼마나 주고 있는지, 그리고 견인해서 왔을 때 수익을 얻은 것이 또 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 ○서강진 위원 견인해 와서 수익을 얻었으면 공단이 그에 대한 수익을 얼마나 얻었는지 이런 것에 대한 비교분석을 해서 내놔야 그것에서 정말 견인업무가 필요한가, 그렇지 않으면 견인차량이 더 필요한가 이런 것도 분석할 수 있을 것이고 또한 여기에서 과연 위탁을 줘야 되는 것인지, 직영을 해야 되는 것인지를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가치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지금 돼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전체를 분석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그런 관리를 여기에서 해 주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서 업무보고를 할 이유가 없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부장 조병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교통관리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승동 네. ○류재구 위원 이사장님 잠깐······. ○위원장 김승동 네, 알겠습니다. 이사장님 잠깐만 앉아 계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위원장 김승동 류재구 위원님, 이사장님이 발언대에 서시면 그때 같이 질문하시죠.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류재구 위원 네. ○위원장 김승동 그러면 먼저 총무부장님, 이환희 위원께서 오전에 자료요구한 건에 대하여 추가질의사항이 있다고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잠깐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님 짧게 부탁드립니다. ○이환희 위원 이환희 위원입니다. 제가 아까 부장님께 20만 원 이상 차량수리비와 3000만 원이 지출된 내역에 대해서 요구하니까 견적대비표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20만 원 이상이라고는 답변 안 드렸고 아까 100만 원 ○이환희 위원 아니, 제가 청구를 부장님께 할 때 다 있다 그래서 제가 총무과를 했잖아요. 그러면 총무과 것은 있냐고 하니까 있다고 말씀하셨고, 각 부서의 부장님들 계신데 각 부서에 견적서가 있느냐고 하니까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제가 총무과 첫 장만 얘기했잖아요. 올 7월 29일에 110만 원짜리 견적대비표 있느냐고 하니까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아까 부장님들한테도 물어보시고. 기억이 안 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위원장 김승동 아까 그렇게 대답하셨습니다. 기억 안 납니까? ○이환희 위원 기억이 안 나시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그렇게 대답을 했는데 저희가 통상적으로 다른 것 물품구매나 할 때 ○이환희 위원 아니, 지금 총무과에 110만 원짜리 있습니까 하니까 있다고 했잖아요. 왜 자꾸 얼버무리느냐고요. 총무부장이 거기에서 무엇을 하는 거예요, 총무부서에서 시설관리공단 총괄하시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죄송합니다. ○이환희 위원 왜 여기서 거짓말하려고 그래요! 지금 아이들 데리고 장난하는 거예요, 아까 없다, 앞으로 시정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야 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앞으로 소수의 금액이라도 타 견적을 검토한 뒤에 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부천시 관용차량 관리 규칙」에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이 다 나와 있어요. 수리의뢰 다 하고, 결국에는 110만 원짜리 다 삼정공업사에 밀어주고 말이죠. 지금 언론에서도 공개가 되고 저한테 제보가 왔어요, 차량수리비 다 나눠 먹기 식으로 하고 업체 밀어주고 한다고. 지금 부장님 차가 예를 들어서 공장에 갈 때 견적이 110만 원이다 하면 고쳐주세요 하고 맙니까, 아니면 여러 군데 가 봐서 제일 저렴한 데서 합니까. 부장님 어떻게 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 ○이환희 위원 지금 시설관리공단 부장님이 아니시고 일반인이었을 때 정비공장 가서 200만 원입니다 하면 네 하고 주고 옵니까, 안 그러죠. 저도 그렇게 안 합니다. 한 대에 400만 원, 500만 원 들어가는 것을 지금 특정업체에 다 밀어주고, 이것이 전혀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 것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즉시 시정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견적대비표 다 만들어서 50만 원 수리라면 타 견적을 다 받아서 제일 저렴한 곳에서 하세요. 특정업체에 해 주면 명절 때 떡값 줍니까,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해서 제일 저렴한, 그 예산이 어떤 예산이에요, 아끼고 절약하고 지금 부장님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내 주머니 것보다 더 아껴야죠. 앞으로 이렇게 견적 받아서 처리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동 총무부장님 명심하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총무부장 박제선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승동 자리에 앉으십시오. 이사장님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류재구 위원 이사장님, 간단하게 정책적 방안 때문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어제 감사 도중에, 감사 도중보다는 다른 부서에서 LCD등의 효용문제에 대해서 옳으냐 그르냐, 아니면 밝다 안 밝다 이런 것에 대한 장단점 얘기가 많이 있었어요.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아마 시설비에 계획이 됐거나 그런 것이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LCD등이 장점 있고 단점이 있어요. 예를 들면 이것을 시설하는 것이 맞는 곳이 있고 안 맞는 곳이 있다고요.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일례를 들면 신호등 같은 데 전면으로만 보고 있는 데가 그것이 상당히 좋을 것 같아 보이더라고요. 그러나 밑에 반경을 넓게 비추는 곳은, 예를 들면 가로등 같은 것에는 안 맞는다는 것이죠. 따라서 시설관리공단뿐만 아니라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것은 감사를 종료하면서 모든 부서에 최소한 LCD등을 신청할 때는 거기 효용에 맞는지를 검토해서 시설할 곳은 하고 그러지 않은 곳은 우선 나트륨등으로 쓴다든지 이런 방안을 세워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네, 그 문제와 관련해서 이미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보고도 받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이 시하고 여러 관련부서와 협의도 해야 되고 해서 완전히 확신이 설 때까지는 집행을 보류하는 것으로 이미 중단을 시켰습니다. 그 부분은 아마 차질 없도록 그렇게 시행이 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영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동 이상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 준비를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8시31분 감사중지)
(18시35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승동 속개하겠습니다. 2008년도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 중 총무부, 경영전략부, 주차관리부, 사업관리부, 교통관리부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가 매년 향상되고 산업재산권 선점을 통한 시장개척 및 수익창출로 경영 내실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전영표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우수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하여 경영합리화를 도모하고 고객이 다시 찾는 편안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에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주차장 운영의 내실화로 경영수익의 극대화를 위한 대시민 친절봉사를 실천하기 바랍니다. 주차장 시설의 환경개선과 주차관리원의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기앙양으로 수입목표를 달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주실 것과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통하여 공공성과 효율성을 갖춘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시정의 문제점과 시정발전을 위한 대안 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부 소관입니다. 직원 해고 시 당해 직원으로 하여금 변론의 기회를 충분히 주어 부당해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인사위원회의 합리적 운영과 인사위원회 수당지급에도 정확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 및 자질 향상과 사기앙양을 위한 자기개발 교육비 및 학자금 지원은 관계규정에 적합하게 운영되도록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각종 시설물의 대여료는 체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동일 업체가 재차 체납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공단의 경영 혁신을 위하여 이사회 구성원을 특정 기관 출신자가 아닌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하여 이사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시기 바랍니다. 모니터 요원, 사이버 감사실 및 고객의 소리함 운영의 내실화로 공단이 시정하여야 할 사항을 찾아내 개선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시고, 성과급 지급, 생활안정자금 융자, 휴양시설 이용 등 직원 사기진작책은 정규직 직원과 더불어 비정규직 등 평등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규정은 공단 업무 추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정원으로 정하여 공기업 운영 및 재정의 내실화를 도모하시기 바랍니다. 차량 수리 시 반드시 2개 이상 수리업체의 견적을 받아 저렴한 금액의 수리비로 지출하여야 함에도 특정업체의 단일 견적처리로 수리비를 지출하였습니다.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회계업무처리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영전략부 소관입니다. 아이디어 창출과 산업재산권 실용화를 통한 사업영역 확대 및 고객관계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 경영사업으로 내부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주시고,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주차장의 위탁운영자에 대하여 고객만족서비스를 위한 친절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시기 바랍니다. 주차관리부 소관입니다. 민간위탁된 견인업무를 수행하는 차량은 구청별 견인지역이 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관할지역을 벗어나 특정지역에 편중되어 견인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여 이러한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주자우선주차면 이용의 활성화를 위하여 이용이 적은 주간에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면 블록화 운영을 조속히 시행하기 바랍니다. 주차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주차관리원의 친절도와 시설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조사·개선하여 고객만족서비스 제공에 경영수익을 극대화하기 바라며, 노상주차장은 주차관리원 1명이 평균 26면을 관리하고 그중 10~15면 정도를 인근 상가에 정기사용권으로 발급하여 실질상 주차관리원 1명이 약 10면 안팎의 주차면만 관리하는 비효율적 운영을 하고 있는바 노상주차장 운영 방법을 개선하기 바랍니다. 사업관리부는 부천역지하상가 관리·운영권을 상인들에게 부여하여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타 시의 사례를 참고하여 장단점 및 문제점을 파악하여 시 관계부서와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교통관리부는 교통정보센터 내 설치된 CCTV 장비 운용에 따른 개인 사생활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비운용 직원에 대한 보안·인성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감사를 통하여 시설관리공단 업무 전반을 살펴보고 잘못된 점과 개선하여야 할 사항을 강평을 통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아울러 본 강평에서 언급하지 않은 지적사항은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감사의견서와 속기록을 종합하여 감사결과보고서에 빠짐없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전 직원은 오늘 실시한 감사에서 지적·개선을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업무에 반영하여 시정 조치 및 개선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장시간 수고하여 주신 감사위원 여러분과 전영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