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경인전철 지하화, 반드시 이뤄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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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12.18. | 조회수 | 1055 |
경인전철 지하화, 반드시 이뤄야 ! - 한선재 의장, 2011년 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최초 언급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12월 18일 수요일 10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 경인선 지하화 공동추진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부천에서 간혹 정치인들이 선거 때 경인전철 지하화와 관련한 언급이 있었지만, 2011년 제가 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부천시가 이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고, 드디어 올해 민간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얼마 전 단체장님과 의회가 함께 MOU를 체결하자는 제안을 했는데, 오늘 이렇게 협약식을 하게 됐다”며“지역 현안사업으로 단체장과 의회 수장이 함께 공동으로 협약식을 하는 것은 아마 대한민국 최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경인전철 지하화는 한 시대, 한 정당, 한 정부가 추진해서 되는 사업이 아니고 부천시를 포함한 5개 지자체가 10년에서 20년 장기프로젝트로 추진해야할 광범위한 사업이며, 단체장과 의회 그리고 여야 모두 힘을 모아야만 실현 가능하다”고 말했다.
마무리로“이를 계기로 정부와 국회에서 지하화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하며, 5개 지자체(서울시 구로구, 경기도 부천시, 인천시 부평구·남동구·남구)의 인구가 278만 명이므로 100만 명의 서명을 넘어 200만 명까지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한선재 의장은 2011년 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경인전철 지하화는 부천시민의 오랜 숙원입니다. 단절된 남북이 연결되면 엄청난 도시의 발전과 변화를 가져옴은 물론 역세권 개발과 도시 교통정체가 해소되어 경제적 효과와 편의성은 수치로 계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정파를 초월하여 경인전철 지하화를 위한 범시민 운동기구를 출범시켜 본격적인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경인전철 지하화는 동반성장과 부천 백년대계의 길’이라는 칼럼을 통해 경인전철 지하화의 당위성을 다시 한 번 역설했으며, 최초로 100만 서명 운동에 나설 것을 언급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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