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천시의회,굴포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 촉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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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05.20. | 조회수 | 783 |
부천시의회,‘굴포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 촉구 ! - 제114차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부천에서 개최 -
부천시의회(의장 한선재) 사무국에서는 5월 21일 제114차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노영관, 수원시의회) 정례회의를 부천시의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1개 시·군 의회 의장이 참석하는 정례회의에서 부천시의회는 서울·경기·인천을 지나는 굴포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굴포천은 서울시(강서구), 경기도(부천·김포시), 인천시(부평·계양구) 등 5개 기초자치단체를 관류하는 연장 15.31㎞, 유역 내 인구 약 160만명왔 영향을 주는 지방하천이다.
굴포천의 국가하천 지정을 촉구하는 이유는 첫째,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심각한 수질오염으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으며 둘째, 집중호우로 한강수위가 상승 할 경우 자연배수가 되지 않아 굴포천 상류지역은 상습적인 침수피해를 입고 있고 셋째, 국가하천으로 지정하는 것이 치수의 안정성 확보와 하천 환경개선에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며, 환경부에서도 통합집중형 수질개선 사업으로 지방비 매칭분을 포함하여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사업비 31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부천시의회에서도 지난해 11월 제183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굴포천 국가하천 지정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촉구하여 국가하천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며, 위 안건이 채택되면 청와대와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송부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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