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한선재 의장, 동부천 IC 건설 반대투쟁 수위를 높이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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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4.06.30. | 조회수 | 1390 |
| 한선재 의장, 동부천 IC 건설 반대투쟁 수위를 높이자 ! - 제6대 후반기 의장 마지막 날, 동부천 IC 건설 반대 1인 시위 전개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6월 30일 월요일 06시 30분부터 08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부천 남부역에서 동부천 IC 건설 반대 1인 시위를 전개했다. 한선재 의장은“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구간 내 동부천 IC(나들목) 건설 사업은 애초부터 잘못 되었으며, 부천 시민, 사회단체 등은 동부천IC 반대투쟁위원회를 만들고, 동부천IC 건설 반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동부천 IC 설치로 부천시민의 생활권 단절과 녹지 훼손, 식수 오염, 만성 교통체증 등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것이며, 더 나아가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부천시민 이용률은 40% 미만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교통난 해결을 위해서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부천구간이 꼭 필요하다는 정당성도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계속해서“부천시의회는 부천시민의 생활권과 부천의 환경보전을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 가칭‘동부천IC 건설 반대투쟁위’상설 정책협의체를 결성하여, 민간단체와의 연대와 함께 후반기 국토교통위에 배정된 부천지역 김상희, 김경협 국회의원과 더불어 중앙정부를 더욱 강하게 압박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중심성성(衆心成城), 즉 많은 사람이 마음을 합하면 성을 쌓을 만큼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으며, 동부천 IC 건설 반대에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아 하나로 단결하여, 강력하게 추진한다면 우리의 바람은 현실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약 2시간의 1인 시위 도중 출근을 위해 부천역을 찾은 시민들은 동부천 IC 건설 반대의 이유를 묻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한선재 의장은 제6대 후반기 의장으로서의 마지막 날을 시민과 함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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