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현대문화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져야 진정한 문화도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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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11.05. | 조회수 | 1497 |
현대문화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져야 진정한 문화도시 ! - 한선재 의장, 소사본동 대동산신제 등 참석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11월 5일 화요일 14시 성주산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대동산신제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대동산신제가 약 200년 정도 됐는데 수도권에서는 산신제를 지내는 동네가 많지 않다”며“대동산신제를 소사구는 물론 부천시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산신제로 발전시키고 승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부천시는 문화특별시인데 문화의 완성은 영화, 만화, 음악 등 현대문화만 추구하는 것이 문화의 완성이 아니라 현대문화와 전통문화를 융합하는 것이 진정한 문화도시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무리로“요즘은 옛 것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대동산신제, 은행․느티나무 축제 등을 부천시의 특색 있는 전통문화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한 의장은 오전 11시에 세종병원 앞에서 열린 은행․느티나무제에 참석하여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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