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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매센터 유치는 부천을 위해서도 좋을 것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6.19. 조회수 894


국립치매센터 유치는 부천을 위해서도 좋을 것 !


- 한선재 의장, 치매 걱정 없는 건강도시 만들기 토론회 참석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6월 18일 화요일 18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 치매 걱정 없는 건강도시 만들기 토론회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치매 걱정 없는 건강도시 부천을 위해 치매 정책 토론회를 개최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3년 현재 국내 65세 이상 치매환자가 56만 명, 2025년에 100만 명, 2050년에는 5가정에 1가정은 치매부모를 돌봐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일본은 65세 이상 치매환자 및 치매 예비군이 25%인데, 오늘 일간지 사설을 보니 우리나라 65세 이상 치매환자가 약 9.23%에 달하고 있어 조만간 일본을 추월할 것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치매 5단계 유머를 말하며 치매가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를 강조하고“조기발견 시 예방이 가능하고, 조기치료 시 정상인처럼 생활이 가능하다는데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치매예방을 위해서는 이웃과 정담도 나누며 소통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신문과 책을 많이 읽고, 식생활을 채소위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사례를 들며“치매예방 선진국인 스웨덴의 경우는 치매예방교육을 1년에 약 7,000명에서 1만 명까지 받고 있으며, 인터넷 교육까지 하면 약 5만 명이 교육받고 있다”며“일본도 치매환자가 300만 명인데 410만의 치매 서포터즈가 있으며, 우리나라도 치매예방 교육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1년에 3천만 원으로 약 200명이 교육받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비교했다.


 


마지막으로“우리 부천시도 얼마 전 치매센터가 들어섰는데 더 나아가서는 국립치매센터까지 유치해서 부천시민의 건강까지 담보했으면 좋겠다”며 말을 맺었다.


 


이날 부천시의회에서는 김정기 의원이 패널로 참여했으며, 당현증, 윤근의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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