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천시의회,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제191회 정례회 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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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11.21. | 조회수 | 1006 |
부천시의회,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제191회 정례회 개회 - 안효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영숙 간사 선출 -
부천시의회(의장 한선재)는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191회 정례회를 개회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91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2014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과 2014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상정 후 이를 종합심사할 9명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부천시의회 의원 공명선거 실천다짐 결의안을 채택하고, 부천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끝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연이어 소집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안효식 의원과 김영숙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간사로 선출했다.
그리고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14일간은 행정사무감사(11. 25. ~ 12. 3.)와 예산안 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고 제2차 본회의는 12월 6일 개회하여 2013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4회 추경 예산안 상정 및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할 예정이며, 제3차 본회의는 12월 13일, 제4차 본회의는 12월 20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날 한선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지하철 7호선의 성공적 개통으로 원활한 교통체계 확보와 안정적인 도시생활 및 문화융성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왔으며, 앞으로도 경인전철 지하화와 대곡·소사·원시 지하철 개통 등 범시민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제1회 지방자치의 날 제정을 계기로 시정부와 의회가 지혜를 모아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왔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및 지역 경쟁력을 길러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자”고 역설했다.
아울러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생활안정대책을 주문하고, 의원들왔“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정부가 추진하는 사업과 시책을 꼼꼼히 죄하여 문제점을 도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시정부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충실한 자료제공과 성실한 답변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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