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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9월 4일부터 12일까지 제189회 임시회 개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9.05. 조회수 939


부천시의회, 9월 4일부터 12일까지 제189회 임시회 개회


-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근, 간사 안효식 의원 선출 -


 


부천시의회(의장 한선재)는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89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처리하고,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경예산안을 상정했으며, 이어 7인의 의원이 구두질문을 3명의 의원이 서면질문을 하는 등 총 10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섰다


 


구두질문에 나선 원정은 의원은 복사골 아파트 건영상가 활용 등에 대하여, 당현증 의원은 송내역 북부광장 환승시설 건립과 관련하여, 원종태 의원은 친환경무상급식 실태 등에 대하여, 한혜경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수산물의 안전 등에 대하여, 경명순 의원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등에 대하여, 윤근 의원은 송내북부역 환승센터 공사 차질 등에 관하여, 김동희 의원은 부천시 도로 곳곳에 발생한‘포트홀’등에 대하여 질문했다.


 


연이어 소집된 9명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윤근 의원과 안효식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간사로 선출했으며, 2차 본회의는 9월 12일 개회하여 의원발의 3건 부천시장 제출 17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시정질문 답변과 보충질문을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날 한선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올 여름 유례없는 무더위와 전력대란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절약에 공공기관은 물론 90만 부천시민이 적극 동참하여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리며“민족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 피부에 와 닿는 물가대책, 귀향과 귀경이 편리한 교통대책, 청소대책, 범죄예방대책 등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어야겠으며, 특히, 소외계층이 외롭고 쓸쓸한 명절이 되지 않도록 우리 의원들과 시정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요즘 행정의 처리속도가 늦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행정이 너무 느슨하면 공직 긴장이 풀려 역동성이 떨어지며, 능률과 효율성의 저하는 결국 뒤 떨어진 조직으로, 뒤처지는 도시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라며“늑장 행정은 도둑보다 나쁘다고 하는데 의회에서 예산이 확정된 지 길게는 9개월이 지난 것도 행정절차 미이행으로 착공이 지연되는 등 이월사업이 약 1,200억원에 이르고 것은 문제가 있으며, 보다 능동적이고 스피디한 행정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의정참관을 위해 의회를 방문한 33명의 부천덕산초등학교 학생들왔도 의회 견학을 통해 지방자치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학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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