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여성이 세상을 바꾸는 부천시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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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07.03. | 조회수 | 856 |
여성이 세상을 바꾸는 부천시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 ! - 한선재 의장, 제18회 여성주간행사 기념식 참석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7월 2일 화요일 14시 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제18회 여성주간행사 기념식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18번째 여성주간을 축하하며 여성의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황진희 회장님을 비롯한 여성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여성 대통령의 탄생 등 여성지위의 향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성과 격차를 보이고 있으나, 어제 신문을 보니 고양시에는 여성부시장이 새로 진출했으며, 우리 부천시의회도 여성이 부의장이고, 부천시도 여성이 총무과장이 되기도 하는 등 양성평등에 부천시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자료를 보니 여성은 남성보다 대학진학률이 높음에도 경제활동비율은 남성에 비해 75% 수준, 임금은 68%에 불과하고 비정규직도 남성에 2배이며, 우리나라 공무원 중 42.3%가 여성 공무원 인데 그중 4급 이상 고위직은 약 7.9%에 불과하여 남녀 평등사회가 되려면 남성이 보다 양보하고 법과 제도들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OECD 성별격차 해소보고서에 의하면 남녀의 격차를 100% 해소하면 1인당 GDP 경제성장률이 연간 3.4% 높아지며,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약 2.8%와 비교하면 경제성장 면에서 남녀격차 해소가 더 효율적이므로 격차 해소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아울러“한 여성정책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여성들은 20대는 질 좋고 좋은 일자리, 30대는 경력단절 최소화, 40~50대는 임금격차 해소를 원했으며,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것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며“중앙정부와 입법기관이 힘을 합쳐서 여성왔 좋은 일자리창출, 양성평등, 여성권익향상에 앞장서야 하며, 우리시도 함께 노력을 해서 여성이 세상을 바꾸는 부천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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