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한선재 의장, 재래시장 방문 등 현장의정 펼쳐 ! |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05.24. | 조회수 | 856 |
한선재 의장, 재래시장 방문 등 현장의정 펼쳐 ! - 부천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 방문, 민생투어 실시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5월 23일 목요일 11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부천종합사회복지관, 한신·소사종합시장, 창영초등학교 등을 차례로 돌며 현장의장을 펼쳤다.
한선재 의장은 첫 방문지인 부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사회복지사들과 환담을 하며 작금에 겪고 있는 복지사들의 고충과 애로 사항을 듣고 처우개선에 대한 노력을 약속했다.
이어 한신종합시장과 소사종합시장을 연이어 방문해서 현재의 민원사항 등을 듣고 체크하며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장 상인들은 지붕교체, 임차건물에 대한 대부료, 홍보간판, 공중화장실, 주차장 문제 등 재래시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민원을 제기하며 시장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한 의장은“대규모점포의 의무휴일제 관련 조례를 조속히 개정하여 월 2일의 휴무제를 완결하고, 이와 관련하여 의회에서도 결의문 채택을 검토하는 등 다양하게 재래시장을 포함한 지역상권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상인회의 유기적이고도 확고한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창영초등학교 소사어머니폴리스 간담회에서는“제가 어린이와 청소년에 관심 많은데 오늘 이곳이 의정 활동 11년 중 가장 의미 있는 자리인 것 같다”며“정치인은 다음 선거를 생각하지만, 유능한 정치는 미래세대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계를 보니 부천이 5대 강력범죄와 청소년 범죄율이 높은 도시로 나타나고 있는데, 오늘 같이 어머니들이 하시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범죄율이 떨어졌으면 좋겠다”며“제가 어린이, 보육, 학교, 청소년 등과 관련된 조례들을 많이 만들어 시행하고 있는데, 어린이 등하교가 안전한 도시, 청소년 범죄율이 없는 도시가 되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 의장은 간담회에 앞서 소사어머니폴리스, 소사경찰관들과 함께 인근 공원을 순찰했다.
|
|||||
| 첨부 | |||||
| 다음글 | 고리울선사문화제를 전통있는 문화제로 발전시켜야 ! |
|---|---|
| 이전글 | 8명의 의원 시정질문 나서, 조례안 등 15건 처리예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