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천시의회,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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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26.09.01. | 조회수 | 32 |
![]() - 결산 승인안·추경예산안 등 45건 심사… 제10대 의회 첫 시정질문 실시 - 부천시의회(의장 박병권)는 9월 1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박병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해선 KTX-이음 열차 소사역 정차 사업의 타당성 조사 통과, 김포공항 고도제한 국제기준 개정, 소새울역·송내역 역세권 개발과 원도심 정비를 연계한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등 지역발전 현안을 언급했다. 이어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충분한 소통과 공감대를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의회도 민의의 구심점으로서 사업 추진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기를 맞아 열악한 재정여건을 고려해 불요불급한 지출은 줄이되, 세수 증대를 위한 기업 인프라 조성과 미래성장을 이끌 청년지원정책에는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앵커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하는 한편, 부천과학고·관내 대학의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고 입주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우수 인재와 양질의 일자리가 모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부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또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내년도 예산에 보완·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추경예산이 적기에 적소에 투입돼 올해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면밀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의 불편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제10대 의회 첫 시정질문에도 열정적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제294회 부천시의회(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안 제안설명의 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시정질문에는 18명의 의원(구두 14, 서면 4)이 참여해 시정 전반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이번 정례회에 접수된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해 모두 45건이다. 부천시의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9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결산 승인안·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결산 승인안·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종합 심사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소관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 보충질문을 진행한 뒤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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