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원도시와 신도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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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06.26. | 조회수 | 1096 |
원도시와 신도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 ! - 한선재 의장, 신·구도심 균형발전 시민정책토론회 참석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6월 25일 화요일 14시 소사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구도심 균형발전 시민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 신·구도심 균형발전 시민정책토론회를 축하하며“민관협력시스템인 거버넌스를 통해 공공의 기획력과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융합하고 조화되어서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부천시도 도시가 만들어진지 100년 부천시 40주년이 됐는데 지방행정연구원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228개 지방정부 중 부천시가 183위로 보고 많이 노후화되었다”며“신·구도심이 균형있게 발전하고 원도심이 활성화되려면 예산이 중요한데 부천시는 1년 예산이 약 1조4천억으로 작년에 재정자립도 50%에서 금년에는 46%로 떨어졌다”며“그래서 부천시가 원도심활성화 등 대규모 사업에 예산을 편성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계속해서“국가도 경제성장률이 1% 줄어들면 일자리 76,000개 감소, 국가 세수 8,000억원 감소, 개인소득도 3조원정도 줄어드는데 개인과 국가 모두왔 재정상 어려움 있다”며“그렇지만 신·구도시가 연계해서 살기에 공원조성, 리모델링, 주차장만들기, 경로당활성화, 새로운 마을만들기 사업 등 내년에도 원도심활력사업예산 대부분을 의회에서 승인하는 등 원도시와 신도시 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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