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천시의회,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제194회 임시회 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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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4.04.16. | 조회수 | 1310 |
| 부천시의회,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제194회 임시회 개회 - 6명의 의원 시정질문에 나서, 예결위원장 박노설 의원 - 부천시의회(의장 한선재)는 김혜경 부의장의 사회로 2014년 4월 16일부터 4월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9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94회 임시회 회기결정을 하고 201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경예산안 상정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강동구, 경명순, 김은화, 김인숙, 당현증, 박노설, 원종태, 윤근, 장완희 의원, 이하 9명) 및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하여 원종태, 경명순, 서강진, 당현증 의원이 차례로 시정질문에 나섰으며, 김관수, 김동희 의원은 서면으로 대체했다. 원종태 의원은『원도심활성화 사업의 문제점』등과 관련, 경명순 의원은『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검사』등과 관련, 서강진 의원은『단독주택지역을 1종지구에서 2종지구로 종상향 방안』등과 관련, 당현증 의원은『버스정류소 위치의 적정성』등과 관련 질의했고, 서면질의 한 김관수, 김동희 의원은 각각『오정구 까치로 20번길 단독주택단지 내 주차장 부지의 대형음식점 건축허가와 관련』,『역곡3동 부안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확보와 주차난 문제 해소방안』등에 대해 질의했다. 본회의 산회 후 김혜경 부의장은 신상발언을 통해“오늘 이 자리를 빌려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그 동안 도와주신 선후배 동료의원과 부천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한다.”고 자신의 소회를 밝혔으며, 참석한 의원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2차 본회의는 4월 23일 개회하여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 보충질문을 하고,『201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경예산안』등 22건의 안건을 처리 후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제195회 임시회는 6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7일간의 회기로 개회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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