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천시의회, 제19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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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4.10.24. | 조회수 | 1070 |
| 부천시의회, 제19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11. 24. ~ 12. 2.) 결정 등 27건 처리 - 부천시의회(의장 김문호)는 10월 24일 10시 제1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및 시정질문답변 등 2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활동을 마쳤다. 이날 본회에서는 의장 제안으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을 상정하여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9일간으로 결정했다. 위원회 소관별로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에서는『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재정문화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9건을,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6건을, 도시교통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0건을 각각 처리했다. 김만수 시장은 시정질문 답변에서 삼정동 폐기물 처리시설 활용계획 중 수영장 건립, 부천 현대백화점 지하상가 도로점용료 부과와 롯데백화점 불법전대, 그리고 심곡복개천 생태복원사업 타당성에 대하여 답변했다. 나머지 시정질문 답변은 해당 국·단장이 자세한 답변을 했으며, 정회없이 곧 바로 이어진 보충 질문에선 윤병국 시의원이 시장과 김정수 환경도시사업단장을 상대로 차례로 보충질문을 했다. 심곡복개천 생태복원사업이 교통문제, 국도비 확보, 주변상인 생계곤란, 주민과 상인 등 이해당사자와 간담회나 사전설명이 미흡했음을 지적했으며, 시장과 환경도시사업단장은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교통문제와 주변 주민 및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진행 과정중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며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답변을 마쳤다. 한편, 제200회 정례회에서는 11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29일간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조레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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