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소사대공원 2단계 사업, 김지사 재임 중중도위의결 관심 요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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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07.10. | 조회수 | 928 |
소사대공원 2단계 사업, 김지사 재임 중‘중도위’의결 관심 요청 - 한선재 의장, 찾아가는 도정회의에서 김 지사왔 요청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7월 9일 화요일 13시 송내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김문수 도지사가 주관한 찾아가는 도정회의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 발언을 통해 김문수 지사왔 2가지 사항을 건의했다. 첫 번째는 부천영상문화단지의 용도를 하루빨리 유원지에서 상업용지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했다. 투자하는 사업자들 마다 손해를 보며‘죽음의 계곡’으로 부르는 영상문화단지를 부천이 가진 문화와 교육, 예술 등의 사업들과 접목을 해서 수도권의 문화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주문한 것이다.
두 번째는 소사대공원 2단계 사업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김문수 지사 재임 중에 의결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소사대공원 조성사업은 1단계를 완료했으나 2단계 사업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 중이며 이에 조속히 의결을 요청한 것이다.
이에 김 지사는 확인하고 준비해서 조속히 의결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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