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한선재 의장, 경인선 지하화 반드시 이뤄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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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4.02.24. | 조회수 | 1174 |
| 한선재 의장, 경인선 지하화 반드시 이뤄야 ! - 한선재 의장, 100만을 넘어 200만 서명까지 나가야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2월 24일 월요일 15시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열린 경인선 지하화 100만 서명운동 선포식에 참석했다. ‘경인선 지하화 통합추진위원회’(조성만 부천시 상공회의소 회장)는 아래 4개 항을 결의하고, 100만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1. 도심을 가로지르는 지상철도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5개 자치단체 시ㆍ구민의 대표로서, 경인선 지하화를 통한 행복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2. 도시의 생태를 복원하며, 단절된 도시를 온전한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경인선 지하화 사업을 각종 정책방향 수립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한다. 3. 경인선 지하화는 수도권 균형발전 및 기술개발, 교통난 감소 등 미래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사업으로 중앙정부에 주요 정책과제로 채택하여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4. 미래 후손에게 쾌적한 주거환경과 온전한 삶의 터전을 물려주기 위해 경인선 지하화 사업이 실현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한다. 한선재 의장은 인사말에서“많은 사람이 같은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고 강조하며, 부천시를 포함한 5개 지자체의 모든 시민과 단체장, 의회 그리고 여야 정치인 등 모두가 전력을 다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선재 의장은 2011년 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경인선 지하화를 최초로 언급했으며, 지난해 12월 18일 열린 경인선 지하화 공동추진 업무협약식에서도‘국책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5개 지자체의 인구 278만 명중 100만 명의 서명을 넘어 200만 명까지 나가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경인전철 지하화는 동반성장과 부천 백년대계의 길’이라는 칼럼을 통해 경인전철 지하화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최초로 100만 서명 운동에 나설 것을 촉구한 바 있다. 한편, 부천시의회에서는 나득수 기획재정위원장, 강동구, 김문호, 김인숙, 서강진, 윤근 의원 등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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