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191회 부천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12.06. | 조회수 | 1051 |
제191회 부천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 안건 상정 및 12명의 의원 시정질문에 나서 -
부천시의회(의장 한선재)는 제191회 정례회(제2차 본회의)를 12월 6일 10시 개회하여 2건의 안건 상정과 시정질문에 나섰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13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제4회 추경예산안을 상정하고 부천시 생활임금 조례안 재의의 건을 기립표결로 결했다.
시정질문에는 총 12명의 의원이 참여했으며 김한태, 김동희, 김영숙 의원 등 3명은 서면으로, 윤근, 박노설, 서강진, 윤병국, 김은화, 서헌성, 당현증, 경명순, 김문호 의원 등 9명은 구두 질문에 나섰다.
먼저 윤근 의원은 구두수선소와 버스매표 운영 허가신청자의 전매 영업 현황 등에 대해, 박노설 의원은 지방채 발행 등에 대해, 서강진 의원은 미보험 차량에 대한 근절대책 등에 대해, 윤병국 의원은 동부천 IC 설치와 관련한 시의 정책의지 등에 대해, 김은화 의원은 심곡 복개천 복원사업 등에 대해, 서헌성 의원은 전선 지중화사업 및 도로점용료 부과 등에 대해, 당현증 의원은 대규모 투자사업의 정상적 추진을 위한 별도의 재원 조달 방안 등에 대해, 경명순 의원은 임산부 전용 주차장 등에 대해, 김문호 의원은 전봇대의 인터넷 선 정리 등에 대해 각각 질의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12월 13일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시정질문에 관한 답변을 듣고 보충질문에 나서며, 20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 처리 후 30일 간의 일정을 마쿠 폐회할 예정이다. |
|||||
| 첨부 | |||||
| 다음글 | 국가와 사회를 튼튼히 버티는 힘은 바로 자원봉사입니다 ! |
|---|---|
| 이전글 | 종합스포츠센터 건립, 부천시민이 바라면 이루어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