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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재의장, 사회복지와 문화업무 분리해야 !
작성자 부천시의회 작성일 2014.02.07. 조회수 1342
한선재의장, 사회복지와 문화업무 분리해야 !
- 한선재 의장, 2014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참석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목요일 17시 삼정복지회관에서 열린 2014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올해 사회복지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의 모든 사회계층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사회복지를 모르면 기초의회의원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사회복지업무가 중요하고 방대해지고 있어, 부천시의원님들도 행정복지위원님들 뿐만아니라 전체 의원님들이 사회복지업무를 열심히 공부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계속해서“저는 5대 의회부터 문화와 복지업무를 분리해야한다고 주장했으며, 부천시가 문화특별시이기에 타 시군보다 문화업무가 많고 사회복지업무도 갈수록 늘고 있어 나눠야 보다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아울러“올해 행정조직개편을 준비 중인데 문화와 복지를 나누어서 시는 기획과 정책, 예산 등을 중심으로, 민생 등 현장업무는 구와 동으로 내려 보내는 것이 복지수요자를 위한 행정이며 조직개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무리로“이번 조직개편안에는 사회복지사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의견도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올해도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부천시의회에서는 서강진, 안효식, 윤병국 의원도 신년하례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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