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김문호 의장, 주민불편 최소화, 안전사고 예방 관계자에게 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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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5.01.14. | 조회수 | 1192 |
| 범안로 확장공사 현장 방문,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 다해 달라 ! - 김문호 의장, 주민불편 최소화, 안전사고 예방 관계자에게 당부 - 부천시의회(의장 김문호)는 2015년 1월 14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부터 한시간 동안 박동정 부천시 도로과장과 함께 소사구 범안로 확장공사 현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현장사무실을 방문하여 차장으로부터 범안로 및 옥길사업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공사 기간중 주민불편 사항 등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범안로 확장공사는 소사구 계수동 4-44번지 일원 520미터 구간을 기존 8미터에서 25미터로 확장하는 공사로 1월중 감정평가를 마치면 토지와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고 다음달 공사를 시작하여 2016년 6월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359억원중 많은 시·도의원들의 노력으로 현재 도비 70억과 시비 116억 3천만원을 확보하였다. 범안로 확장공사는 범안로 인근의 개발사업으로 교통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확장공사를 실시하여 도로기능을 회복하고 원활한 교통소통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이룰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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