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천시의회, 제2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최 | |||||
|---|---|---|---|---|---|
|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5.05.21. | 조회수 | 1252 |
| 부천시의회, 제2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 시정질문 및 보충질의 답변으로 진행 - 부천시의회(의장 김문호)는 2015년 5월 21일 목요일 10시부터 제2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시작했다. 오늘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시정질문에 대하여 시장과 관계공무원에게 답변을 듣고 보충질의와 답변으로 진행됐다. 시장이 답변한 내용은 총 5건으로 시정질문한 의원과 질문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영 의원과 김은주 의원이 질문한 『부천시 대중교통에 대하여』, 『광역버스 확대 및 지하철 7호선 배차간격 조정에 대하여』, 황진희 의원 『부천시 청소년 175교육지원센터 설치 운영에 대하여』, 김관수 의원과 한선재 의원이『부천시 대동제 추진계획에 대하여』,『부천시 행정구역 개편(소사구 폐지)과 관련하여』질문에 대하여 답변했다. 한편, 해당 국·단장이 답변에 나선 의원과 질문내용은 다음과 같다. 복지국 소관으로 황진희 의원의 질문한 『노인이 행복한 도시 부천 만들기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대하여』이며, 교통도로국 소관 김정기 의회운영위원장은 『소사구 심곡본동 660-2번지 도시계획시설(주차장입안)입안해지에 대하여』건을 질문했다.. 문화기획단 소관은 한선재 의원은 『문화예술회관 건립과 관련하여』이며, 환경도시사업단 소관은 이준영 의원이 『부천시 쓰레기 분리수거 및 종량제 봉투 등 청소대책에 대하여』건에 대하여 질문했다. 잠시 정회 후 보충질문에서는 김정기, 한선재 의원이 실시했으며, 먼저 김정기 의원은 신남동 교통도로국장에게 보충질문을 했다. 심곡본동 주차장입안사업에 대하여 토지소유주와 인근 청과물시장(일명 깡시장) 상인에게 사전 협의나 설명회가 있었는지 질문했고 이에 국장은 없었다고 짧게 답변했다. 이어 주차장 건설시 진출입 부근 주차장화가 우려되며 주차장 건설 사업은 공익을 위한 사업으로 시에서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사전에 주민과 관계자들에게 설명과 동의 절차를 거쳐 투명하게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대동제 추진은 사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추진하여 시민, 의원 모두가 만족하는 시민의 가슴을 술렁이게 하는 시행정 추진을 요구했다. 다음으로 한선재 의원은 박종각 도시주택국장, 이진선 문화기획단장에게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하여 질문했다. 문화예술회관 건립시 교통과 인구의 밀집이 예상되니 이에 대한 해결책과 기부채납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하여 시에서 직접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 한편, 경기도 인근 3개시의 자료를 근거로 부천시도 1백억에서 2백억원의 연간 운영비(인건비, 유지관리비 등)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우리시의 어려운 재정형편 등으로 초고층 건물과 인구밀집 지역임을 감안하여 건립 시기나 장소 선정 등을 재 검토할 것을 주문하였고 마지막으로 시장에게도 건립에 대해 재검토 의향이 있는지 묻자 김 시장은 재정적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문화지향 부천의 화룡점정으로 꼭 필요한 시설이고, 시민의 문화비전을 위해서라도 20년도안 추진하지 못한 사업으로 지금이 최적기이며 꼭 공연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문화을 향유하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할 뜻을 밝혔다. 아울러, 제3차 본회의는 5월 22일 금요일 10시부터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제203회 임시회를 마칠 예정이다. |
|||||
| 첨부 | |||||
| 다음글 | 제20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회 |
|---|---|
| 이전글 | 부천시의회 예결위, 역사상 첫 현장 방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