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천시의회 임성환 의원, 법무부장관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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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6.11.28. | 조회수 | 1479 |
| 부천시의회 임성환 의원이 범죄피해자 구호에 앞장 선 공로로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제9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서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성환 의원은 지난 2011년부터 (사)부천김포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범죄피해자 지원 기금마련에 동참하였다. 이뿐 아니라, 센터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 관내 사회단체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으로부터 기부물품을 확보하여 5년간 범죄피해자 가정에 직접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지자체의 범죄피해자 예산 증액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또한, 관내 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와 협력해 범죄피해자 가정에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비워둔 범죄피해자 가정 가구․오물청소 및 정리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임성환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저보다 훌륭하신 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현실에서 수상자로 선정돼 송구하고 부끄러운 마음 뿐이다. 앞으로 더 겸손한 자세로 초심을 잃지 말라는 뜻으로 알고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 이해 및 관심 제고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들에 대한 사기 진작을 위해 법무부가 2008년 ‘범죄피해자 권리선언’을 채택하면서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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