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부천시의회 의원사진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부천시의회 김정화 의원, “머물고 싶고, 이용하기 편한 부천으로”청년 정착과 이동 편의 높일 체감형 정책 주문
작성자 부천시의회 작성일 2026.09.02. 조회수 22
부천시의회 김정화 의원, “머물고 싶고, 이용하기 편한 부천으로”청년 정착과 이동 편의 높일 체감형 정책 주문 - 1

- 청년 유입·정착 이끌 부천형 대표 정책 발굴 및 실행계획 마련 촉구

- (Mom)편한 택시 이용 문턱 낮추고, 횡단보도 확충 등 교통약자 보행권 강화 주문

부천시의회 김정화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91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청년정책과 임산부 교통지원, 교통약자 보행환경 등 청년의 정착과 시민의 이동 편의에 직결된 현안을 짚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정화 의원은 먼저 청년들이 부천을 선택할 이유를 만드는 대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5년간 청년인구가 42천여 명 감소한 만큼, 기존 사업을 넘어 청년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부천형 대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실제 유입과 정착으로 이어질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Mom)편한 택시에 대해서는 전화로만 배차를 신청할 수 있고, 관외 의료기관 이용 시 편도만 지원하는 현행 방식의 불편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모바일·온라인 신청 시스템 도입과 관외 진료 당일 복귀 배차 시범운영 등 이용자 중심의 보완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원미도서관 인근 레포츠보도육교 보행환경 개선도 요구했다. 김 의원은 계단 위주의 육교 구조와 주변 횡단보도 부재로 교통약자의 이동이 제한되고 있다며, 육교 인근 횡단보도 설치와 승강기 등 이동편의시설 확충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정화 의원은 좋은 정책은 시민이 실제로 선택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청년이 머물 이유를 만들고, 임산부와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줄이는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부천시의회 조선미 의원, “시민 안전은 일상 속 관리에서 시작” 보행환경·맨홀·빈집 관리 강화 촉구
이전글 부천시의회 나슬기 의원, “3대 국제축제, 성과평가와 예산이 연결되는 체계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