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한선재 의장, 강소 창조기업위한 단지 조성해야 ! | |||||
|---|---|---|---|---|---|
|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4.03.19. | 조회수 | 1103 |
| 한선재 의장, 강소 창조기업위한 단지 조성해야 ! - 제41회 상공의 날 기념식 및 산하협의회 합동월례회 참석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3월 19일 14시 30분 부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1회 상공의 날 기념식 및 산하협의회 합동월례회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지난해 대외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부천시가 무역규모 40억 달러라는 많은 성과를 올린데 대해 조성만 상공회의소 회장님과 상공인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올해 세계 경제가 회복 추세를 보여 우리나라 수출목표도 지난해 보다 약 7.1% 늘어난 약 9,000억 달러인데,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중소기업의 수출 비중이 평균 38%를 유지하고, 수출의 연평균증가율도 8.9%로 대기업 증가율 7.6%를 상회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부천 기업 중 약 99%인 9,400여 개가 중소기업이어서, 부천은 중소기업이 많은 도시이자 일자리창출과 기업경제성장의 원천이기도 하다”며“대기업은 수출이 잘 돼도 대부분 해외기지에서 생산하기에 일자리창출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부천은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새로운 강소 창조기업 단지조성과 단지 내 융복합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하며, 더불어 산업단지 내 도시재생, 특히 노후 되어 있는 공장지대를 재생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선결과제라고 생각하며, 부천이 일자리를 만들고 많은 세수확보를 위해서도 4대 특화사업을 비롯한 융복합사업을 발전시켜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첨부 | |||||
| 다음글 | 서근필 부천시 의회사무국장, 명예퇴임식 가져 ! |
|---|---|
| 이전글 | 제193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8일간 활동 마치고 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