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역세권개발은 사람중심의 정책으로 수립해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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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05.29. | 조회수 | 853 |
역세권개발은 사람중심의 정책으로 수립해야 ! - 한선재 의장, 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 토론회 참석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5월 28일 화요일 14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 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 토론회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시의 정책수립 과정에서 지역의 이슈를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할 기회를 만들어주신 시민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좋은 제안을 많이 내 주셔서 정책결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부천의 도시여건은 면적에 비해 인구가 많고 녹지가 부족하며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한 것이 문제”라며“그동안 밀실행정으로 인한 난개발이 많았는데 그 실례로 서울 외곽순환도로가 부천 도심 한복판에 건설된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요즘 부천이 경기도에서 5대 범죄와 청소년 범죄가 높은 도시로 나와 있는데 도시계획을 하면서 주로 중·상동에 상가비율을 높게 결정했기 때문이며 유흥시설로 인한 범죄율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춘의역세권과 종합운동장역세권은 부천의 문화와 새로운 산업의 융합 그리고 부천 4대 전략산업과의 융합 등이 어우러져야 하며 아울러 생태환경의 보존과 지속발전 가능성까지도 담보 하는 등 사람중심의 정책으로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부천시의회에서 원종태 의원이 패널로 참여했으며, 강동구 기획재정위원장, 김은화, 김정기, 한혜경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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