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천시의회, 제20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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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4.12.19. | 조회수 | 1301 |
| 부천시의회, 제20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회 - 201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안건 23건 처리 - 부천시의회(의장 김문호)는 12월 19일 10시 제20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1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2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시정질문답변에 이어 보충질문과 답변을 실시하였다. 이날 본회에서 처리한 23건의 안건을 위원회 소관별로 살펴보면, 공통안건으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가 있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위원회 소관에서는『2015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등 3건, 재정문화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사회적 경제육성 및 지원 조례안』등 7건을,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시민옴부즈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0건을, 도시교통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노점판매대 허가 및 관리등에 관한 조례안』등 2건을 각각 처리했다. 안건 처리 과정중 『부천시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폐지조례안』은 부결 처리하였으며, 『201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는 부천근로자 장학재단 출연금 1억원을 삭감한 수정안에 대하여 찬반 의견발표 후 비공개 투표 결과 수정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로써 내년도 부천시 살림살이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1조 1,754억여원으로 확정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속개된 시정답변에서 김만수 시장를 비롯해 재정경제국장 등 7개 국·단장이 차례로 답변에 나섰으며, 보충질문에는 이준영 의원이 지역난방 지원, 119안전센터 이전, 창명초등학교 옆 가건물 철거 후 도서관 건립 등 사업 추진을 신속히 이행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질문 답변에 나선 재정경제국장, 문화기획단장, 시장은 현 상황이나 절차 등을 이행하며 사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부천시의회는 11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29일간의 제200회 정례회 활동을 끝으로 2014년도 의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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