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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호 부천시의회 의장, 낙하산 인사 철폐 경기도청 정문 앞 1인 시위
작성자 부천시의회 작성일 2015.01.16. 조회수 1417
경기도 낙하산인사 철폐 촉구 시위 나서
- 김문호 부천시의회 의장, 경기도청 정문 앞 1인 시위 -

  경기도 부천시 의회 김문호 의장은 2015년 1월 16일 금요일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기도청 정문에서 1인시위로 경기도의 일방적 인사를 비판하며 개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문호 부천시의회 의장의 1인 시위는 31개 시,군 경기도 낙하산 인사와 관련해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부천시에는 현재 4급 1명, 5급 7명으로 이는 경기도를 넘어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道낙하산인사를 보유(?)하고 있다. 김문호 의장 역시 인사적체 최고인 부천시에 낙하산인사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접하고 시의회 차원에서 강력 대응한 것이다.

  경기도는 지난 해 10월, 도자원 1명이 부천시에 발령 낼 계획을 갖고 있었으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부천시지부의 저항으로 무산된 바 있다.

  한편, 김문호 의장은 1월 13일 제201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에서 “공무원들의 사기앙양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하여 1월 16일 경기도청을 항의 방문할 예정이라며, “소위 낙하산 인사의 교류관행을 시정하고 우리시의 역량이 높은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방자치의 정신에 부합된다”고 말했으며

  이날 김문호 의장은 “경기도는 지자체의 인사 현실을 감안하지 않고 시군의 인사고충에 대한 개선의 노력도 없이 편파적 인사교류를 자행해 오고 있다. 비단 부천시 만의 문제가 아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모두 해당되는 문제로 우리는 결코 경기도의 불평등한 인사 정책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고 강력 대처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시위에는 서정숙 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기지역본부장도 동참했으며, 시위를 마치고 인근 식당에서 낙하산 인사문제에 대하여 서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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