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한선재 의장, 많고 다양한 노인일자리 창출하겠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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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시의회 | 작성일 | 2014.03.09. | 조회수 | 1195 |
| 한선재 의장, 많고 다양한 노인일자리 창출하겠다 ! - 한선재 의장,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합동 발대식 참석 -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3월 7일 13시 20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에 참석했다. 한선재 의장은“부천시니어클럽의 권치영 관장님께서‘지금 가장 효도하는 자식은 용돈을 주는 자식이 아니라 부모님이 오래 일하실 수 있도록 사회활동이나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자식’이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동감한다”고 말했다. 이어“국가나 지방정부도 가장 잘하는 정부는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정부이며, 특히 청년과 노인의 일자리는 발 벗고 나서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부천시가 약 46억 원을 투입해서 노인일자리를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2배 정도까지는 어르신 일자리창출 예산으로 증액해야한다”며“또한 일자리도 단순하게 9개월, 12개월의 단발성 보다는 2년에서 3년 정도까지는 지속할 수 있는 질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에 어려움이 있지만, 최우선적으로 투입해야 곳은 길 닦고 다리 놓는 예산이 1순위가 아니라 어르신이 일을 함으로써 노인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무리로“우리나라 출산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데 인구산아제한정책을 좀 더 빨리 완화했더라면, 지금처럼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아도 됐을 것”이라며“노인일자리도 마찬가지로 빠른 속도록 노령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이때에 노인에 대한 일자리예산을 많이 투입해야 향후 사회적 비용이 줄어든다”고 강조하고“의회에서도 더 많은, 다양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부천시의회에서는 경명순 행정복지위원회 간사, 김문호, 당현증, 윤근 의원 등이 참석하여 노인일자리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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