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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의원사진

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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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여 주십시오
작성자 건************ 작성일 2004.07.12. 조회수 376
생계형 호소부터 생활 불편 까지 민원은 다양하다.상동 시 외곽 도로 소음 분진 문제부

아파트 출입구 위치에 따른 교통 문제 까지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시 위원왔 요구 하

시장님 면담을 통해 의사 전달을 하며 부탁을 한다. .

시민 편의에 대한 촉구 보다는 생계형 영세업자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더 시
급한 과제인 것 같다.부천 체육관내  수목 관리에 철저를 촉구 한 의원님도 계시는데 어
느 누구도 공공 시설물, 주민자치단체,복지관 때문에 영세업자들이 폐업을 하고 가정이
파괴 되는데 이 문제에 대한 질의는 하나도 없다. 소음, 분진은 생활에 불편 한 것이고
영세업자가 전시 행정,인기 영합에 의한 행정 때문에 생계 파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있
는 것이 더 심각한 문제는 아닌지.   한 번 묻고 싶다. 조례에 있는 사항 마져 무시하
고 행정부에 의해 짓 밟히고 있는데 시 의원님들은 무엇을 하는지.

당선만 되면 복지 시설, 공공 체육시설물 확충 하겠다고 한다. 하드웨어는 넘쿠 소프
트 웨어는 한계가 있는 시점에 무작정 불도우저가 땅 파고 공공 시설물 간판만 달면 되
는 것인가. 시 예산만 37억을 들여 건립한 부천 종합 운동장 옆 국궁장 운영 실태를 보
면 전시 행정 의 표본이다. 월 정기 회원은 20명 내외이고 특정 회원들만 이용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매년 시설보수비로 5천만원  인건비와 운영비로 7천만원 소요 된다고 한
다. 그에 대한 대책은 市는 시설 관리공단과 부천시 생활체육협의회와 연계해 학생 및
시민 대상으로 무료궁도 교실을 운영 하겠다는 것이다. 시설관리공단과 생활 체육 협의
회는 도깨비 방망이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시에서는 공공시설물 운영에 대한 깊은 고찰
로 시스템 개혁이 필요한 것 같다. 국민의 세금은 공돈이 아니라 시민의 피 같은 돈이
다.

뼈 빠져라 벌어 낸 세금이 이렇게 낭비되고 있다. 국민의 세금을 도깨비 방망이 같이 생
각 하는 사람왔 질타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공공 시설물 운영 잘못에 그들은 책임을 느
끼지 않는다. 한 시민,단체로서 혈세 낭비 책임을 묻고 싶다.

부천 지역  사회 복지관  관장 다른 복지관 등 2,3중 겸직 뿐만 아니라 조례에 의한 운
영이 되어 지는지 철저한 검정이 필요하다.부천시 근로자 종합 복지관 경우 시에서 1년
1억5천800만원을 지원 받고 영세업자를 죽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노총부
천 지역부가 위탁을 받아 근로자를 위해 운영 한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운영 관리 협
약서 준수 사항을 체크 해야 하고 매년 받는 사업 계획서 내용에 충실 하게끔 지도를 해
야할 의무가 있다. 사업 계획서에 인근 시설과 강좌의 중복을 피하며, 특화된 전문 강
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 특화에 대한 사업 계획서를 제출했다.그런데 근로자 종합 복
지관을 스포츠 센타화 시켜 매출 2억 수입을 올리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한국 노총은
도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약자의 편에 서서 항상 정의사회를 부르짖으면서 영세업을
파괴하고 가정 붕괴를 초래하는 운영에 대한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인근 체육 시설을 운
영을 중단하고 다 근로자가 되라는 암시인지 궁금하다.

기존 체육 시설물과 연계하여 복지정책,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국민의 세금으로
높고 넒은 하드웨어적인 시설물 확충은 국궁장 운영 실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세금 낭
비이다.무의식,무감각 요지부동의 공무원이 아니라 창조적인 자세로 시민을 위해 일해
줘서면 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가 최우선 이라는 시장님, 복지와,민간 경제 문제에서는  균형적인 행
정을 부탁 드립니다.

시의원님 시민의 불편에 대한 민원도 중요 하지만 의원님이 만들어 놓으신 조례에 어긋
난  시 행정에 대한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하셔서 사회적 약자인 영세업자의 생계,가정 파
괴를 막아 주십시오.여러 단체가 복지,공익 목적으로 헬스장을 요구 할 때 난처한 입장
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쏠림 정책,편파적 행정에 의한 영세업자의 죽어 가는 모습을 외
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주장하는 것은 사치,레저도 아니고 생활불편도 아닙디다. 생계가 걸려 있는 문
제 입니다.

전국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 연대.
(sportsculture.net)
대표 최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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