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노점단속 이제 포기하신겁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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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3.05.30. | 조회수 | 512 |
| 대출받아 장사를 합니다. 불경기라 장사도 안되고..월세는 몇달째밀리고.... 그런 우리한테는 세금 물리고...세금도 안되고 돈버는 노점들은 ... 정말 속상합니다. 단속한다고는 하더군요.. 시청에 신고전화하면 저만 이상한사람됩니 다.아줌마한테 불편한거 있냐고....그게 말이됩니까...그것도 먹는 장사를 길가에 포 장 처놓고 몇년씩 아주 장사잘하더군요....공무원일 뭐예요. 시민이 불편하다고 단속해 달 라고하면...예 라고 해야하는것 아닌가요...무슨 신고자가 죄인콤받아야 하나요. 전화신고하고 너무불쾌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공무들이 무슨일을 하는건지 이해 안 가요.단속하려는 성의는 보여야하는것아닙니까..그러면서 우리가 세금 조금늦으면 날 리 를쿠...꼭뇌물 먹은느낌밖에 안듭니다....제가 자주느끼는건데요..부천 시청공무원 들 불친전순위 1위입니다...시청건물만 크고 좋으면 뭐해요.세무서도 마찬가지예요. 웃으면서 상담해주는 공무원 하나도 못받어요. 우리시민 세금입니다. 좀아끼세요. 시살림맡겨놓면 뭘해요... 시장님. 시의원님들..정신좀 차리세요.위에서 잘해야 밑에 있 는사람도 잘하지요.서민들 살게좀해주세요...믿고 뽑아준 시민 배신좀 하지마세요. 특히 건설과 불친절해요. 거만하기그지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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