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부천장애인복지관총부모회성명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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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 | 작성일 | 2003.04.18. | 조회수 | 326 |
| 성 명 서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 온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일부 노동조합원들의 집단 파업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감수하고 있는 이용자 부모들로서 관련 각 단체에 다 음과 같이 알리고자 합니다. 1. 요원해 보이지만 부모회는 여전히 관과 조합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 다. 2. 지금까지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와 치료교육을 위해 애써온 운영진들의 퇴진을 요구 하는 노동조합의 태도는 그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운영진으 로 교체하고 노조활동이 아닌 운영의 주체로 나서려 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부당하다고 판단한다. 3. 향후 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근무시간 내의 유급조합활동 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 4. 장애인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타 조합의 세력이 합류하여 그들의 이익만을 추구하 는 세력으로 변질되어 원래 노조활동의 목적에 벗어난 것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한다. 5. 노동조합은 이용자 및 부모들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파업을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6. 노동조합은 지금까지 이용자들왔 실질적, 정신적 피해를 준 것에 대해 부모대기 실 게시판 및 관 홈페이지에 정식으로 사과문을 게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7.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외치는 각 언론매체에서 단 한번도 직접 고통을 겪는 부모들 의 입장에 대한 취재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 실천이 없는 말뿐인 관심임이 입증되었다 고 생각하고 그러한 매체에 대해 유감스러움을 표한다. 2003년 4월 17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총부모회장 이영민 외 부모 207명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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