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연합뉴스를 봤어요. 수행원은 뭐했나요. | |||||
|---|---|---|---|---|---|
| 작성자 | 노** | 작성일 | 2003.01.18. | 조회수 | 524 |
| 인터넷을 통해 (부천=연합뉴스)를 봤어요. 부천시의회 의장의 국제적 망신을! 국제관계에서 신용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노가리가 언급을 안해도 잘 아시리라고 봅니다. 공식일정을 버젓이 알고 있었을텐데, 시의장이 사적인 쇼핑때문에 신용을 중 히 여기는 국제사회에서 망신을 당하고 대한민국을 더럽히고 돌아왔내요. 그래도 그 런 자리에 원혜영시장이 있어서 참 다행이었네요. 다음부터는 유재구시의장과 그 수행원은 해외는 물론이고 국내조차도 부천시를 대표하 는 공식적인 자리는 절대로 가시지 말기를 호소드립니다. 유재구의장은 동네 골목이나 누비다 어쩌다 시의원이 됐으니까 그렇다쿠. 수행원은 시청 공무원일텐데요. 공무원이 그런 국제적인 행사에서 기본 예의도 모르고 시의장 을 그렇게 수행했나요. 그렇게 덜 떨어진 공무원이 시의장을 수행해서야 되겠습니까? 수행원은 시의장이 제대로 행동하도록 수행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수행한 공무원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금 막 입사한 공무원은 아니겠지요? 시의장님! 당신은 동네 골목에서 시의원이 되어 국제교류의 예절을 잘모르는 것 충분 히 이해하지만 공무원인 수행원이 수행을 제대로 못했다면 벌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 요? 벌은 주셨나요, 아니면 시의장인 당신과 함께 한 일이니까 그냥 덮어두고 있나요? 답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자주들어와 읽어볼께요. |
|||||
| 첨부 |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복사골 문화센터 답변에 대한 발론 |
|---|---|
| 이전글 | 복사골문화센터에 대한 답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