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부천장복 노조가 성가소비녀회 본원에서 한일 | |||||
|---|---|---|---|---|---|
| 작성자 | 부****** | 작성일 | 2003.04.02. | 조회수 | 383 |
성가소비녀회 정문입니다. 너무 더럽지 않습니까? 제단 퇴진을 위한 본원에서의 횡포가 아니면?? 어찌 해야 할것 같습니까? 나머지 직원들은 가서 청소를 하려 합니다. 시의원님들께 <저희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은 노동조합은 인정합니다. 그러 나 대표성·도덕성·재활요원으로서의 자질을 가지지 못한 현 노동조합은 인정할 수 없 습니다. 또한 노동조합 파업직원이나 외부의 일방적 의견에 의해, 이용자들이 정당하 게 치료받을 권리·교육받을 권리·보호받을 권리가 무시되는 사태와 직원들의 소중한 일터가 위협(법인 퇴진)받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두고보지 않을 것입니다><성명 서 인용> |
|||||
| 첨부 |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카톨릭에서 보는 노동자의 삶 |
|---|---|
| 이전글 | 직원성명서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