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답변] 브레이크 고장난 운전기사 얘기가 생각나네여 | |||||
|---|---|---|---|---|---|
| 작성자 | 바** | 작성일 | 2004.08.20. | 조회수 | 338 |
| ================================================== 요즘 난세엔 조금만 의로워도 감동이 되는 군여 살기도 어렵고 직업도 불안하고..... 경제의 난국은 서민을 괴롭히는데 버스를 운전하다가 브레이크가 고장이 났다는데 한쪽길은 자기 아들이 길한복판에서 놀고 있고 다른 한쪽길은 수많은 사람들이 길에 서있었습니다. 운전사는 순간에도 고심하다가 눈물을 머금고 결국은 아들이 있는 곳으로 차를 몰았다고 합니다. 매우 감동적인 김인식님의 글을 읽고 이 글이 생각나서 몇자 적었는데 미련한 소인배 가 의원왔 바란다에 잠깐들어왔다가 발목잡혀서 몇자적은 것 이해해 주십시요 무식한 자가 무얼 잘 몰르지만 객관적인 자료와 검증에 대해서도 서민의 가슴은 모두 비슷할 거라 생각되어서... 죄송합니다. |
|||||
| 첨부 |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의원님의 홈페이지가..... |
|---|---|
| 이전글 | 소사구 심곡본일동사무소에서 생긴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