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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개혁당 성명서]한나라당은 국회를 정쟁의 장으로..
작성자 *** 작성일 2003.09.02. 조회수 351
<성 명 서>

한나라당은 국회를 정쟁의 장으로 악용하지 말라!!!


이번 제243회 정기국회는 16대 국회가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정치/사회/경제 각 분야에
서 국민들왔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따라서 정치자금/선거구 획정 등 정캐혁법안과 소비자신용회복/국민기초생활보장 등
민생관련 법안,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해야 하며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
책논의가 이뤄져야 한다.

즉 16대 국회는 국민들의 정캐혁 열망과 민생안정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어야 하
며 분단체제 극복의 진일보를 내딛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

그럼에도 한나라당은 권위주의적인 관료제의 개혁과 지방자치의 꽃을 피우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행자부장관의 해임안을 들이 밀며 정기국회를 정쟁국회로 만들려 하고 있
다.

한나라당이 정기국회를 정쟁국회로 몰아가려는 데는 분명 저열한 의도가 숨어있다. 정치
개혁법안, 민생관련 법안, 예산안 그리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책논의 등 모
든 것이 한나라당으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과제이다. 특히, 본심으로는 개혁법안
들을 모두 거부하고 싶지만 그러면 국민들의 지탄을 받을 것이 뻔하고, 그렇다고 수용하
자니 참여정부를 도와 국정과 민생의 안정을 돕는 결과를 가져올 수밖에 없는 진퇴양난
의 기로에서 의도적으로 비정상적인 정기국회를 만들려는 것이 한나라당의 의도이다.

지역기반 자체가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마지막으로 기댈 곳은 국정혼란, 민생불안을 통
한 반사이익 뿐인 한나라당으로서는 생산적인 정기국회가 정말 두려울 것이다.

자중지란에 빠져 곡스로 생명을 연장하고 있는 노쇠한 한나당으로서는 몸에 밴 정략
과 정쟁으로 절대다수 국민들의 개혁요구를 비껴갈 수 있다고 믿는지는 모르겠으나 국민
들은 당신들이 하는 망나니짓을 용서하지도, 잊지도 않을 것이다.

한나라당은 국회의 참 주인인 국민들의 개혁요구에 따라 국회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라!

- 시대착오적이고 정략적인 행자부 장관 해임안을 즉각 철회하라.
- 개혁입법과 민생안정을 위해 국회의원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라.
-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심도있게 논의하라.
- 이제 더 이상 망나니짓을 그만두고 국회를 국민들왔 돌려 줄 것을 강력히 충고한다.

2003. 9. 2

개혁국민정당 부천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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