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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의원사진

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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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의원님께 글을 올립니다.
작성자 학* 작성일 2003.07.13. 조회수 477
저는 부천에서 태어나 부천에서 자라고 지금은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올해 나이 21

되는 대학 2년생입니다.
요즘 신문지면을 보면 참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몇 자 의원님들께 글을 올립니다.
우리 부천시의회 의원님들께서는 자질이 이것봤에 되지 않는가? 생각이 됩니다.
부천에서 태어나 자란것이 후회도 됩니다.
지금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 대해서 의원님 여러분들게서는 알고 계십니까?
요즘 경기 불황이 모든것이 바비되어가는 이 시기에 그렇게도 할 일도 없으신지요.
저의 부모들은 장사가 안되 저의들 학비도 못내는 형편에 의원님들께서는 알고 계십니
까?
저는 아직 정치를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부천시의회 의장님에 대하여 쮜 위원회가 가동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의장님께서 그런 권한도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문제 가지

논쟁한다는 것이 우리 부천시 시민을 타 지역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참 부끄

고 절망감이 듭니다.
부천시의 의회에서만 그렇게 우왕좌왕 하지 말고 서민들의 그늘진 곳을 찾아 뭔가 의

있는 길을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산적한 우리 부천시민의 민원을 체크하여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 불편

없게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의원님들께서는 이런 문제점 가지고 소모적인 논쟁 그만 하시고 앞으로 더욱 부

이 행복한 생활 도시로 발돋음 하게 의원님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방학기간에 시에 신청 하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만,
대부분 학생들은 일자리가 없어 아르바이트를 신청을 해도 하지도 못하고 있는 친구들
도 많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이런 일이라도 조금 힘써주시면 저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부모님들의 호

머니를 가볍게 할 수 있는것 아닙니까?
부디 의원님들의 몸 건강하시고 이런 소모적인 논쟁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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