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이거 사실이면 니들은 다 주거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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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작성일 | 2004.09.06. | 조회수 | 382 |
| ■ 의회차량, 정당행사 동원 파문 전반기 때도 사적 이용 물의 부천시의회(의장 황원희)가 제114회 임시회를 개회 중인 가운데 특정 정당 국회의원 주 도로 추진되고 있는 수도이전 반대 국회의원 지방의원 연석회의에 공무차량인 의 회 차량을 제공하고, 특정 정당 소속 내천 시의원들이 이를 이용해 2시간이 넘게 서울 을 다녀 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더욱이 시의회(후반기)는 전반기 때 류재구 전의장의 의전차량 사적이용 등을 들 어 류씨를 사법기관에 고발하기도 했고, 이날 동승 의원 대부분이 전반기 의장 탄 핵에 앞장서거나 동조한 의원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나라당 소속 김문 수 국회의원 등 91명(8월28일현재)이 참여한 수도이전반대 국회의원 지방의원 연석회의 에 부천시의회 한나라당 내천의원인 황원희 의장(소사구 소사본2동) 등 7명의 의원은 이날 2시 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시의회 15인승 의전차량을 이용해 여의도로 출발했 다. 이날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은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수도이전을 망국적이라 고 표현하고,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들은 이날 결의대회 를 통해 우리가 앞장서서 수도이전 반대를 위한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 라고 밝혔다. 이날 부천시의회는 홍건표 시장 취임 후 첫 예산심의(2회 추경정예산)를 하는 날로 대부분의 위원회가 일부 의원이 여의도로 출발한 이후인 오후 2시30분을 넘겼다. 각 상 위별 심의 내역은 기획재정위원회(공보실, 감사실, 기획세무국), 행정복지위원회(행정 지원국, 3개 보건소), 건설교통위원회(3개 구청)이었고, 여의도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대부분의 시의원들은 놀지 예산심사를 마쳤다. 이날 수도이전 반대에 찬성하지만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민주당 내천 시의원 아무씨는 의회가 (수도이전 찬성에 관한) 의원 결의도 없이 관용차량을 이용한 것은 분명히 잘 못됐다고 밝혔다. 한편 결의대회를 다년 온 직후인 2일 오전부터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을 중심으로 수도 이전 반대결의안 동조 사인을 받고 있다. 이에 황 의장은 행사장에 가보니 우리만이 아니라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시군 의전차 량이 즐비했다며 민감하게 생각하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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