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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의원사진

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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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의원부터 실명으로 공개하라!!
작성자 **** 작성일 2004.10.02. 조회수 401
부천시의회 왜 이러나



개인주의 일탈 … 의회 공동체정신 절실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인 부천시의회가 한심하다 못해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올 초 시의회 의장이 의회로부터 불신임 탄핵을 받은 바 있는 시의회가 새롭게 후반
기 의정을 약속하며 새출발을 다짐한 지 100일도 채 지나지 않아 갖가지 망신을 사고 있
다.
최근 시의원 A씨가 자신의 지역구에서 지역유지 등과 함께 점당 100원씩의 고스톱 도박
판을 벌이다 주민의 신고로 적발됐다.
A의원은 또 지난해 7월에도 상동의 한 부동산 사무실에서 카드도박을 하다 주민의 112신
고로 경찰서에 연행됐다 판돈이 16만8천이란 이유로 역시 훈방조치됐다.
앞서 지난달 20일, 관변단체가 강릉에서 1박2일 일정으로 하계연수를 갖던 도중 술판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당시 이 자리에는 일부 시·도의원
들까지 끼여 있어 여론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심지어는 B의원이 동료의원의 비판기사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 다시 이를 삭제하고
공개사과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이를 두고 시민 조병오씨는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은 시민의 양심이자 거울이라며
시의원이 시민을 위한답시고 의정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어느 누가 신뢰를 할 수 있겠
는가라고 지적했다.
전덕생 의원은 의원 1명 때문에 의회 전체가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는 것에 대해 안
타깝다며 일부 의원들이 개인주의와 입신에 매몰된 채 의회 전체를 고려하지 않는,
공동체 정신이 결여된 것이라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어 기초의회가 자질시비에 휘말리는 경우가 이따금씩 제기되는 마당에 다
시 한번 윤리의식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국회 윤리특위와 마찬가지로 기초의회에서는 시의회 의장 직권으로 운영위원회 산하 윤
리특위를 구성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돼 있다.
따라서 황원희 의장이 최근 불거진 일부 의원에 대한 쮜 등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
이 모아지고 있다.  부천포커스에서 퍼온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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