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성명서 수정본(퍼온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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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3.04.02. | 조회수 | 339 |
| 성 명 서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소중한 우리\'라는 기본정신 아래 대부분의 재활서비스 현장 에서조차 소외될 수 있는 최중증장애인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그 가족들왔 필요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복지관은 관장수녀가 노조의 장기간 파업을 방치하고 더 나아가 5명 해고 와 경찰에 공권력을 요청하는 등 노조탄압에만 혈안이 된체 직원,이용자들의 피해에 대 한 해결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아 본래의 사명인 장애인 재활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복지관 직원들은 노조에 가입하면 다른데 취직도 못하게 하겠 다고 조회시간에 전직원들왔 말했기 때문에 노사간의 적절한 대화로 문제가 해결되기 를 바라면서 이제까지 노동조합과 관련된 모든 사항에 침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 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직원들의 업무가 과중 되었으며, 장애인과 그 가족들도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부당인사권등 전횡을 휘두르는 관장수녀의 제왕적 권위가 두려 워서 대다수 직원들은 묵묵히 일만할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항의나 의견도 가차없이 나의 불이익으로 돌아올것을 뻔히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희들은 이제까지 이러한 현실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해 왔던 것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으며, 그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관장수녀의 구시대적 노사 관을 바로잡고 노조의 장기파업을 평화적으로 해결하여 복지관 재활사업을 정상화하고 자 저희의 입장과 요구사항을 아래와 같이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 요구 1 2001년 10월 23일 복지관 발전과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이라는 명목 하에 복지관 노동조합이 설립되었습니다. 관장수녀는 끊임없이 자신의 권위를 이용하여 직원들을 몰 아세우고 정당한 목소리를 막기에만 혈안이 되었습니다. 급기야 노동부의 중재도 시청 의 중재안도 거절하고 노조인정과 단체협약을 체결하자고 파업한 노조원들과 직원들간 에 눈빛만 마주치는 일이 있어도 복지관 발전을 해치는 불순세력으로 낙익찍고 감시하 며 끊임없이 압력을 받도록 물심으로 괴롭혔습니다. 관장수녀가 주장하는 하나님의 뜻은 어떤 것입니까? 서비스 향상 발전을 주장하던 당 초의 내용과 직원들의 아낀다는 명목은 사라지고, 대화나 타협을 벗어나 파업,집회등 합 법적인 노조활동을 방해하며 노조파괴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노동조합에 분명히 요구한다. 하나, 다수 직원들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관장수녀의 노조탄압을 철저히 밝혀내라. 하나, 장애인복지기관의 특수한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체 느슨한 투쟁으로 문제해결이 장 기화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하나, 직원과 이용자들왔 사실을 왜곡하여 유포하고 불안감을 조성하여 자신의 정당성 만을 주장하는 관장수녀를 즉각 법으로 처벌하라. 하나, 이러한 사실 왜곡과 장기파업으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 해고자,파업노조 원, 모든 직원과 이용장애인왔 관장수녀와 성가소비녀회가 공식적으로 사과하게 만들 어라. 하나, 더 이상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무책임한 복지관 파행운영을 수습하 고 해고자를 복직시키고 노조원을 업무에 복귀하도록 유도하여 재활서비스 운영을 정상 화하라. # 요구 2 시나 시의회에서도 단순히 파업노조원이나 민주노총의 일방적인 주장에 의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는 제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과 원칙으로 복지관을 감시 감독하 고 철저히 감사하고 문제점을 밝혀내어 오웅진 신부의 사임으로 본래의 위치를 찾아가 는 꽃동네를 거울삼아 전국에 만연된 사회복지 문제점을 개선시켜야 합니다. 우리들은 시와 시의회에 분명히 요구한다. 하나, 일부 파업노조원이나 민주노총의 물리적인 행동(시청 항의 방문시위, 민원제기 등)대처에만 급급해 복지관 본래의 문제를 외면하고 무마시키려는 무책임한 태도, 특별 감사 등을 하면서도 복지관 문제를 숨기고 쉬쉬하는 태도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복지관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관심을 갖고 귀 기울여라. 하나, 위탁법인인 성가소비녀회와의 초기 계약 사항을 준수하라 복지관 파행운영 방치하 라고 성가소비녀회와 계약하지 않았지 않은가. # 요구 3 현대사회에서 언론과 시민단체의 역할은 상당한 역량과 파급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 다. 뿐만 아니라 올바름을 찾아가야하는 의무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복지관직원들은 유감을 표명하는 바입니다.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위 한 관심과 염려는 겸허하게 받을 것입니다. 물론, 따끔한 질책과 책망도 받겠습니다. 그 러나, 올바른 일에 무관심하고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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