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국민연금 수익률, 개인연금의 2~7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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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작성일 | 2003.03.14. | 조회수 | 385 |
| 안녕하십니까? 국민연금 부천지사 홍보담당자입니다. 재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민연금 수익률이 개인연금의 2~7배에 달한다는 내용이 있어 기사를 게재합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국민연금 수익률 개인연금 2∼7배 현재 수급자는 30%대 이자율… 민간 상품 3∼5% 고작 \"국민연금 수익률이 금융회사의 개인연금 수익률의 두세 배가 넘는다\" 국민연금연구센터 한정림 주임연구원은 연금포럼 겨울호에 실린 \'국민연금 가입자 및 수 급자의 수급률 분석\'에서 국민연금의 최소 수익률은 8%로 개인연금의 3∼5%보다 최소 두 배 가량 높다고 밝혔다. 또 5년만 가입하고 연금을 받는 현행 특례노령연금 수급자 의 경우 30∼34%의 이자를 적용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금융회사가 판매하는 개인연금이 공시하는 수익률은 대부분 4∼5%이며 적은 곳 은 3%인 곳도 있다. 예를 들어 88년에 국민연금에 가입해 5년 동안 연금을 납부한 가입자의 경우 월평균 2만 3405원을 납부하고 93년부터 매달 7만3273원을 받기 시작했다. 수급액에 매년 물가인상률이 반영되는 것도 민간연금과 다른 점이다. 이에 따라 5년만 가입하고 연금을 수령하는 사람의 경우 원금에 대해 30%대의 이자를 적 용받는 셈이라고 한 연구원은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는 가입자가 사망하고 나서 유족왔 주어지는 유족연금은 반영되지 않았는 데 이를 반영할 경우 국민연금의 기대수익은 더 크다. 한 연구원에 따르면 51년생이 10년동안 납부했을 경우 11.2%, 59년생이 20년 납부하면 9.50%, 76년생이 40년 납부하면 7.92%의 내부수익률(이자율)을 적용된 셈이 된다. 내부 수익률은 가입자가 평생 받게되는 금액을 자신이 납부한 돈에 비교할 때 몇 %의 이자율 이 적용되는가를 나타낸 것이다. 가입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익률은 떨어지는데 이는 연금을 납부한 후 오랜 시점이 지난 후 수령을 시작하기 때문에 이자율이 낮게 계산되기 때문이다. 한 연구원은 \"만약 수급자 자신이 같은 금액을 금융기관에 직접 투자했을 때 그 수익률 이 연간 39.39%에 미치지 못하면 국민연금에서 훨씬 더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셈\"이 라며 \"국내 어느 금융회사에서도 이와 같이 높은 수익률을 내는 연금상품은 지금까지는 물론이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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