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생계형 영업을 보장해 주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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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매** | 작성일 | 2004.06.03. | 조회수 | 368 |
| ☐ 죽어가는 상업(商業) 스포츠 센타,헬스장 주5일 근무제로 인한 레저,건강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고 라이프 스타일이 선진국을 따라 가는 추세이다. 단지 일시적으로 불경기로 인한 체육 시설 이용이 감소되고 있다. 경제 침체로 인한 생계형 업소가 문을 닫고 아우성 이다. 國民의 건강과 여가(餘暇) 선용을 위한 체육시설 확대와 서민을 위한 근로자 복지 회관 모든 시민이 환영 할 수 있는 국가 정책이며 선진국형 행정 서비스이다. 위탁 운영 되어지는 근로자 복지회관,체육시설(복사골 스포츠 센타,소사 시민체육관,부 천체육관,종합 운동장, 송래 스포피아 그 외 다수)은 근본 목적은 저소득층,서민을 위 한 시설이라고 하지만 국가에서 지원금 받고 상업 스포츠 센타와 다름없이 저렴한 격 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국민 생활 체육 협의회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할 수 있는 모든 생 활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개발하고 있다. 비싼 임대료를 내면서 어떻게 국가 시설물과 경쟁을 할 수 있을까? 동사무소에서 운영하 는 헬스가 월15,000원입니다. 미어 터진다고 한다. 당연히 폭발 하겠죠..거의 공짜 수준 이니. 동사무소에서 서민을 위한다고 500원으로 정식 제공을 한다면 주변 식당은 다 죽는다.시 민을 위한다는 행정이 소시민 영세민을 죽이고 있다. 지방자치제 이후 선심형 行政의 대표적이 예가 체육시설 확대,근로 복지회관 설립하여 여가 선용 장려한 것이다.영세 스포츠 센타,헬스장의 의견 수렴과 생계를 위한 고려 없 는 행정은 시민의 생존 및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 누구를 위한 행정이고 누구를 위한 부천시 자치 법규입니까? multi - shop 근로자 종합복지관 은 모든 스포츠 시설과 교양,교육 사업등 안 하는게 없 다. 시설관리공단,문화재단,생활체육 등에서 위탁 운영하는 公共 시설물은 위탁자왔는 분 명한 수익 사업이다. 물론 목적은 저소득층 및 영세민을 위한 福祉 시설이라고 하지만,수영, 헬스 기타 시설을 이용하는 회원 중에 근로자이고 저소득층만 있는 걸까? ☐생계(生計)형 업자,약자인 소시민을 조롱(嘲弄)하지 말기를.... 하루 빨리 시 조례를 바꾸어야 한다. 1999년 한일 어업 협정 때 조업 해역 축소로 인한 선주들왔 어선한 척 당 피해 보상을 해 준 것처럼 국가에서 생계형 영업을 파괴 하였 으니 책임을 져야 한다.위탁 조건 명시에 명확하게 영세민,저소득층만을 위한 규정을 게 재하여야 한다.행정을 보는 분들은 최소한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한다, 완벽한 행정이 있을 수 없지만 피해가 뻔히 보이는데 수수방관한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가....상업 스 포츠 센타,헬스장 활성화 대안을 촉구한다. 집단 이기주의 발상도 아니며 기회주의 사고로 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죽어가는 영세 업자 그들만의 책임인가...경기가 안 좋으니 어쩔 수 없다... 어떻게 해 줄 수 없다는 것이 관공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답이다. 그런데 딱 한 분 너무나 친철하게 대답 해주 신 기획 예산과 법무팀 이대희 공무원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부천시 상업 스포츠 센타 생존 투쟁 위원회 (부천시 상업 스포츠센타. 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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