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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장복직원일동 입장표명
작성자 박**** 작성일 2003.04.11. 조회수 349
부천장복 이제는 비노조원 나서

\'직원일동\' 명의로 성명서 내고 복지관 사업 정상화 촉구
침묵일관 가책 느껴 나서기로, 노조는 \'직원와해\' 주장


  노조와 사측의 주장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노조에 속하지 않은 부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현 노조를 인정할 수 없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직원일동이라고 밝힌 부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33명은 2일 복지관 정상화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복지관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노사간의 적절한 대화로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며 침묵을 지
키고 있었지만 파업 장기화에 따른 업무 과중, 왜곡되어 전달되는 복지관의 현실 등이
더 이상 묵묵히 일하는 것을 어렵게 하고 있다\"며 \"이러한 현실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
해 왔던 것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으며 왜곡된 사실을 바로 잡고 복지관 재활
사업을 정상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직원일동은 외부세력의 힘을 빌어 자신의 이익을 관철시키려는 무능력한 행태의 중
단, 획일화된 요구사항에 대한 관철 고집 즉각 철회, 직원 및 이용장애인에 대한 공식
적인 사과, 파업 중단 및 업무북구를 노동조합에 요구하고 부천시와 부천시의회에 파업
노조원 9명의 의견이 아닌 전체 직원 의견에 귀 기숭려 줄 것, 위탁법인인 성가소비녀
회와의 초기 계약 사항 준수등을 요구했다.  

  이 외에도 직원일동은 \"노동조합은 인정하지만 대표성, 도덕성, 재활요원으로서의 자
질을 가지지 못한 현 노동조합은 인정할 수 없으며, 이용자들의 권리가 무시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동조합 곽노충 위원장은 \"곧 재단이 변경되면 고용승계를 하지 않을 것이라
고 관장이 밝힌 바 있어 이같은 성명서가 발표된 것 같다\"며 \"관장은 잘하고 물러날 생
각을 하지 않고 최후까지 직원들을 와해하려 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장애인복지신문 2003. 4. 4. 박숙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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