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 지하철7호선 공사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 우선으로 진행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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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공** | 작성일 | 2005.06.13. | 조회수 | 274 |
| 부천시장과 지하철7호선 책임자는 시민 안전과 생활편의 보장하라 [부천신문 게시판과 부천시 홈페이지 시장왔 바라는 글에 올라온 글을 보고 크 게 걱정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지하철7호선을 부천까지 연장하는 공사는 부천시민의 안전이나 교통불편에 따르는 고통 쯤은 무시해도 되는가요? 부천소방서에서 GS백화점 그리고 백화점에서 계남대로까지 이 아래 지하철역을 만드는 데 이 공사는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이라는 내노라는 대기업이 공사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비가 오면 홍수가 나지 않도록 하는 엄청 큰 빗물관이 있다네요. 크기 가 가로 6미터, 세로 3.5미터 길이 160미터짜리 8개가 있다는데 이걸 지하철 공사를 핑 계로 깬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이것을 깨지 않고 땅도 파지 않는 방법을 쓰기로 했었는데 대기업에서 밀어 부치니까 삼성물산이 하자는 대로 한다면서요. 그러면, 앞으로 비가 오면 물이 잘 흐르지 못해서 부천 사는 사람들이 홍수로 피해를 보는데 그래도 괜찮은가요? 이게 인재라는 거지요. 그리고, 여기는 부천서 차들이 많이 다니기로 유명한 교차로 지역인데 지하철 공사하 는 10여년 긴 세월을 몇 개 차선을 막아놓고 꽉 막힌 도로에서 지쳐가는 시민들은 안중 에 없는 탁상행정 결과로 시민들만 불쌍하지요. 비오면 홍수 걱정하고 물 넘치면 돌아 고 매일 여기만 오면 차 속에서 녹초가 되는 시민은 뭡니까? 시민들왔 이런 짓을 하면서까지 대기업의 이익을 보장해야 합니까? 더구나 이 공사는 7년 이상 10년도 간다는데 시장은 한번 하고 가면 그만이고 공사책임 자도 그자리 떠나서 더 좋은 자리로(대기업이 밀어주겠지요. 아마도) 가면 끝이지만 시 민들은 비오면 불안하고 물이라도 넘쳐 나면 그 동네 장사하는 사람들이나 백화점이나 마트에도 가지 못하고 큰 비에 시내가 물에 잠기면 그 피해는 누가 다 감당합니까? 긴 세월동안 꽉 막힌 차도에서 하염없이 시간 보내는 시민들의 불편은 누가 보상해 주 나요? 이제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무시하고 대기업의 이윤이나 챙겨주고 편하게 대접 받으 면서 시민 위에 군림하는 탁상행정은 그만 되어야 합니다. 땅도 안 파고 그래서 지금같이 멀쩡히 차도 사람도 잘 다닐 수 있고 비가 와도 빗물이 잘 흐르게 할 수 있도록 땅 속에서 지하철 정거장을 만드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무엇 때문에 대기업에서 하자는 대로 하는지 자꾸 의심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시 민을 무시하고 공사를 강행하는 시장이나 책임자는 빨리 부천을 떠나주세요. 그리고, 아직도 돈만 벌면 된다는 식으로 시민들의 안전이나 불편은 안중에도 없는 대 기업들 큰 일이 벌어지면 그제야 땜질식 수습이나 하는 작태는 이제 그만 두세요. 제가 본 내용은 부천시청 홈페이지(www.bucheon.go.kr) 『시장왔 바란다』에 게시된 지하철7호선 문제점 해결 과 부천신문(www.thebucheon.com) 게시판에 올라온 재 난과 누더기로 위험한 지하철(7호선) 입니다. 들어가 보시고 우리 시민이 꼭 알고 대응할 부분은 반드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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