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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의원사진

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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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심한 시의회 의원들의 작태...
작성자 **** 작성일 2004.09.06. 조회수 406
부천시 의회는 지난 전반기때에 홍역을 치룬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 의장의 좋지 않은 전횡에 많은 의원들이 법적으로 문제를
삼아서 의장직에서 끌어 내리는 결과를 가져 왔다.

그 과정에 있어서 많이 시끄러웠지만 당연한 결과 였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당시의 의장을 끌어 내렸던 중심에 서 있었다는 의원들이
똑 같은 작태를 벌였다는 지역신문의 보도를 보면서 정말 절망스러움을
느낀다.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의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특정 정당에서 벌이고
있는 행정수도 반대 투쟁에 이용을 하였다니...

그들은 입이 열개라도 변명을 할 생각을 말아야 한다.

자기들이 지난번에 행한 행동과 똑같이 하여야 한다.
당장 황원희 의장은 의장직을 사퇴해야 한다. 그리고 함께 참여한
의원들은 부천시민들께 참회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지금이 어느때인가...

행정수도 이전 문제는 첨예하게 의견이 나뉘고 있는 사항이다.
시의회에서 논의하고 고민하고 부천시민들을 포용하고 다독거려야
할 의원들이..

다시 한번 분노에 찬 말을 하고 싶다.

자기들이 당위성이 있다고 제기하여 지난의장을 끌어 내렸듯이 똑같은
작태를 벌인 이번 파문에 책임을 지고 현 의장은 즉각 사퇴하라.

그리고 이번 파문에 참여한 의원들은 부천 시민들왔 사죄하라.

두눈을 부릅뜨고 지켜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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